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너무도 속보이는 귀순병사 관련 발표- 그들은 기무사 감청 사건을 덮으려 한다
  번호 58099  글쓴이 권종상  조회 1194  누리 45 (25,70, 4:1:14)  등록일 2017-12-21 15:46 대문 0

너무도 속보이는 귀순병사 관련 발표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2-22)


너무도 속보이는 합참의 귀순병사 발표의 배후
- 청와대는 군전체가 무슨 속셈인지 간파해야 한다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1일 오전 8시4분께 중서부전선을 통해 귀순한 북한병사가 귀순 당시 AK소총을 휴대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늘 귀순한 북한군은 개인화기(AK소총)를 휴대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또 우리 군이 귀순병사를 수색하기 위해 군사분계선으로 접근하는 북한군 병력을 확인하고 경고사격을 한 시간이 ‘9시24분’이라고 바로잡았다.

합참은 앞서 “우리 군이 9시30분께 북한군 병력을 확인하고 경고방송과 K3 기관총으로 20여발 경고사격을 실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올해 북한 주민과 군인 등 총 9회, 15명이 귀순했다. 군인은 총 4회 4명이었다. 지난해에는 총 3회 5명, 군인은 1명이었다.

왜 북한 병사의 흔한 귀순사건을 이리도 빨리 언론에 공표(?)하는 걸까.

기사에도 언급되었듯이 지금 이 귀순은 올해 들어 매달 있다시피 한 북한병사의 탈북이고 군 발표에 따르면 그냥 평범한 하전사다. 장성급이 내려왔으면 모를까 이 기사가 지금 갑자기 합참에 의해 서둘러 발표되는 저의와 행간을 짚어봐야 할 너무도 당연한 이유가 있다.

바로 어제 SBS가 보도한 기무사의 정치개입 사건에 대한 사전 감청과 수사방해 의혹.

지금 사안의 중대성으로 볼 때 이미 기무사령관의 경질과 중징계가 불가피하고 이건 군법회의가 당연하다. 법대로 가면. 뿐만 아니라 기무사관리를 소홀히 한 국방장관과 군의 최고지휘관들에 대한 문책과 인사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런데 그런 중차대한 사안이 터지자마자 합동참모본부는 오늘 따끈따근(?)한 귀순병사 소식을 터뜨렸다. 원래 정식적인 절차를 따른다면 이러한 발표는 안하는 게 정보처리상 유리하고 또한 발표하더라도 충분한 심문과 검증을 거쳐서 추후에 공표하는 게 맞다. 그런데 지금 이 병사의 사례는 24시간도 안되어 서둘러 공표되고 언론의 주목을 끌려고 한다.

이쯤 되면 군 전체가 이번 기무사의 군사반란(?)을 사실상 덮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비판을 들어 마땅하며 특히나 송영무 국방장관 스스로가 자신의 자리보전을 위해 직접 행동에 나서고 있다고 의심해야 한다.

청와대는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 격의 이번 합참의 설익은 귀순병사 발표의 행간을 냉철하고 깊게 들여다 볼 이유와 당위가 너무도 많음을 직시해야 한다.

지금 모양새는 군 전체가 ‘기무사의 대형사고’를 덮기 위해, 기를 쓰고 있는 형국이며 이를 그대로 방치하다가는 군의 영은 대통령이 아니라 엉뚱하게 기무사에서 나오게 될 판국이다. 가뜩이나 북핵문제와 평창 올림픽(불과 휴전선에서 60킬로 거리에 위치해 있음) 때문에 튼실한 안보 특히나 군의 기강과 군통수권 시스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에서 이런 속 뻔히 들여다보이는 언론 플레이까지 서슴없이 자행하며 구시대 ‘늑대소년 식 시선끌기’를 지속하는 송영무의 국방부와 그 하수인 합참을 과연 군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무한 신뢰하고 그냥 놔둬야만 할까?

어제 기무사의 대형사고만으로도 송영무 국방장관과 3군 총장과 주요 지휘관들은 모두 청와대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계급장 떼고 전원이 석고대죄를 해도 시원찮을 상황에 다음날 대놓고 언플질로 기무사를 몸빵하려 든다?

속에 반심(叛心)을 품고 있지 않고서야 이런 짓거리를 할 수가 없다!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청와대의 안보라인은 오늘 합참의 언플질 배후를 즉시 검증해보라. 틀림없이 국방부 수뇌와 합참의 통화내역이 드러날 것이다.

지금 군이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는 건 오늘 합참의 설익은 발표로도 다시 분명해졌다.
정신 줄 놓은 구시대 적폐인 무개념 군바리들의 군기를 못 잡으면 개혁은 물 건너간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자리보전에 안달이신 송영무 국방장관이 있다.


어제 발생한 사건으로 넘어온 북한군 하전사의 신원을 파악하고 귀순의 진실을 파악하는데만 1주일 정도 걸릴 겁니다. 적어도… 뭐가 가릴 것이 많아서 이러는 거라는 의심을 안 가질 수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는 지금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이런 걸 발표한다? 북한의 참가를 유도하려고 정부가 이렇게 애쓰고 있는데? 뭔가 냄새가 많이 납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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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레바논간거나 좀 분석해봐
[2/2]   분석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22일 15시35분      

정확한 분석 이십니다.!!!!!!!!!!!!!!!!!!!!!!!!!!!!!!
적폐 범죄자들의 발악질 입니다.
회창이가 패악한 총풍사건 만들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현재의 군은, 이적 범죄자들이 나라와 국민들의 자식을 말아먹고 있는 썩은 쓰레기들 입니다.
북한의 40 배의 예산을 매년 쓰고, 그리도 첨단무기들을 사들인다는데, 맨날 미군이 없으면 우리는 망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일갈이 생각 납니다.: "창피한 줄을 알아야"....
똥별ㅅㄲ들이 골프를 처야 체력이 단련이 된다며 나랏돈 말아먹고, 국민자식 갑질로 노예 부리기 놀음...
뽀안사??? 황제 테니스나 치고, 이 이적 양아치ㅅㄲ들 전부 주리를 틀어, 잡아 족쳐야!!!!!!!!!!
반국가 이적범죄에 대한 무서운 긴급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촛불이 횟불되어 태우고자 나설 것 입니다.!

온 국민들이 다 알고있는, 아랍에미리트 원전 초저가 수출 사기부패비리 사건 또한, 혹독한 처벌이 내려져야 합니다!!!
사자방 함께, 사이비 종교비리 함께, 사학비리 함께, 정치부패비리 함께, 파월장병 전투수당 빼돌린 범죄 함께, 두와니의 대국민 학살, 천문학적 나랏돈 횡령 범죄, 518 민주항쟁, 꼉껌빤사, 국가조작원의 망국의 상테, 등등.
절대로 덮어둘 수가 없는 망국적 실태를 전 국민들에게 밝히 알리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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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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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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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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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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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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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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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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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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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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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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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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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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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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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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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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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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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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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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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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