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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루소와 볼테르
  번호 58093  글쓴이 편집국  조회 640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12-21 09:58 대문 0

[신간소개] 루소와 볼테르 - 강대석 著
(WWW.SURPRISE.OR.KR / 편집국 / 2017-12-21)

[리뷰] 강대석 철학자가 연출한  <루소와 볼테르>
빛고을 광주에서 펼쳐진 세계 철학 거장들의 철학포럼

사람일보 | 박해전 대표 | 2017-12-09

▲ 강대석 철학자의 저서 <루소와 볼테르> 표지.     © 사람일보

강대석 철학자(전 대국가톨릭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프랑스대혁명의 이념적 토대를 마련한 루소와 볼테르의 실천적 철학 논쟁을 예술형식을 빌려 쉽고 흥미 있게 서술한 <루소와 볼테르>를 최근 도서출판 들녘에서 출간했다.

‘인류의 혁명을 논하다’는 부제가 말해주는 것처럼 이 책의 중심에는 프랑스혁명을 이끌어준 철학에 대한 논쟁이 들어선다. 이 철학 포럼은 광주에 있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제1극장에서 진행되며 주역으로 18세기 프랑스 철학자 루소와 볼테르가, 토론자로서 독일의 철학자 칸트가 등장한다. 토론의 사회자는 저자의 별칭인 강물이다.

<루소와 볼테르>는 제1부와 제2부로 나뉘어, 1부에서는 두 철학자의 생애를 중심으로, 2부에서는 사상을 중심으로 토론이 전개된다. 중간 인터미션 시간에는 시인 김남주의 <조국은 하나다>가 낭독되고 볼테르의 비극 「오이디푸스」와 루소의 가극 「마을의 점쟁이」가 공연된다. 물론 가상의 무대에서다. 김남주의 시가 낭독된 것은 두 철학자의 삶이 프랑스혁명과 연관되고 광주라는 도시가 혁명을 상징하며 김남주가 그 대표적인 시인이기 때문이다.

이 책 제1부에서는 두 철학자의 삶과 그들이 살았던 시대적 배경에 대한 화폭이 해설과 질문을 통해 아기자기하게 펼쳐진다. 제2부에서는 그들의 핵심적인 사상이 명료하게 해명된다. 여기에 중세철학과 근세 영국철학과의 관계, 인간의 불평등에 관한 문제, 종교적 광신과 관용의 문제, 교육의 문제, 역사철학의 문제, 일반의지와 정부형태의 문제, 프랑스혁명에서 백과전서파들이 수행한 역할 등이 토론의 주제로 등장한다.

감옥에서 이들의 책을 읽은 루이 16세는 “이 두 사나이가 프랑스를 망쳤다”라고 말했을 만큼 두 사람은 당시의 사회적 모순을 비판하고 개혁하는 데 앞장섰다. 실천적이고 개혁적인 지식인의 면모를 드러내는 두 사람의 토론에는 특별히 독일의 철학자 칸트가 초청되었다. 독일고전철학의 길을 열어준 칸트는 포럼의 객관성을 높여주고 프랑스철학과 독일철학의 차이를 선명하게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에필로그에서는 칸트를 포함한 세 철학자가 현대철학에 미치는 영향, 특히 현대 우리 민족사에 주는 교훈들이 제시된다. 전권에 걸쳐 많은 사진자료가 첨부되어 있는 이 책은 독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으며 책을 읽고 난 독자들에게 두 철학자의 일치성과 차이성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세봉건사회로부터 자본주의사회로 넘어가는 시민혁명을 이끌어 준 계몽철학의 본질이 무엇이며 왜 역사발전에서 항상 계몽적인 무신론과 유물론이 진보적인 역할을 수행했는가를 보여주려고 힘썼으며, 그것은 현재와 미래에도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다. 그와 함께 저자는 철학이 항상 그 시대의 정신을 반영하는 산물이며 그러므로 모든 철학의 이해에서 그것이 발생한 시대적 배경의 이해가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딱딱하고 난해한 철학을 희곡의 대본처럼 문학형식으로 풀어내 쉽게 파악하게 해주는 이 책은 저자의 다른 책인 <니체와 포이어바흐>에 이어, 우리 나라의 철학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것은 책의 형식뿐만 아니라 내용면에도 해당된다.

우리는 서양사상을 수입하고 소개하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우리의 역사적 상황에 맞추어 비판하고 수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저자는 전체적으로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된 철학이 무엇인가를 해명하면서 저자는 통일을 지향하는 우리 민족에게 필요한 서구사상이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해야 하는가를 예리하게 분석하여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여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독일사를 공부했고,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미학을 연구했다.

광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독일어과 및 대구 효성여자대학교 철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국제헤겔학회 회원, 국제포이어바흐학회 창립회원이다.

▲ 강대석 교수     ©사람일보

주요 저서로는 『미학의 기초와 그 이론의 변천』(1984)을 비롯하여 『서양근세철학』(1985), 『그리스철학의 이해』(1987), 『현대철학의 이해』(1991), 『김남주 평전』(2004), 『왜 철학인가』(2011), 『왜 인간인가?』(2012), 『왜 유물론인가?』(2012), 『니체의 고독』(2014), 『무신론자를 위한 철학』(2015), 『정보화시대의 철학』(2016),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2016) 등이 있다. 역서로는 포이어바흐의 『종교의 본질에 대하여』(2006)와 『기독교의 본질』(2008),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2011) 등이 있다.

<루소와 볼테르> 도서출판 들녘, 2017년 10월 23일 출간, 224쪽, 값 12,000원.

역사를 바꿀 것인가, 시대를 따를 것인가?
프랑스혁명을 이념적으로 준비해준 볼테르와 루소의 실천적 논쟁을 통해
철학과 사상이 인류 역사의 진보적 혁명을 어떻게 선도(先導)했는지 탐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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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에 이어 유명 사상가들의 논쟁을 매개체로 철학적 문제들을 다룬 두 번째 책이다. 전작과 달리 토론의 공간적인 무대는 독일로부터 프랑스로, 시간적인 배경은 19세기로부터 18세기로 옮겨간다. 볼테르와 루소는 1789년의 프랑스혁명을 이념적으로 준비한 철학자들이다.

감옥에서 이들의 책을 읽은 루이 16세는 “이 두 사나이가 프랑스를 망쳤다”라고 말했을 만큼 두 사람은 당시의 사회적 모순을 비판하고 개혁하는 데 앞장섰다. 실천적이고 개혁적인 지식인의 면모를 드러내는 두 사람의 토론에는 특별히 독일의 철학자 칸트가 초청되었다. 프랑스혁명을 철학적으로 완성하면서 독일고전철학의 길을 열어준 칸트는 포럼의 객관성을 높여주고 프랑스철학과 독일철학의 차이를 선명하게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책의 1부는 두 철학자가 자신의 삶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들려주는 데 할애했다. 혁명 전야의 프랑스가 정치적으로나 사상적으로 어떤 분위기에 있었는지, 뭇 사람들처럼 사랑과 모험의 열병을 앓았던 소년기와 청년기의 삶은 어땠는지, 학문적 업적과 인생을 정리하는 후반기의 삶은 어떠했는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두 철학자의 ‘소설 같은 삶’을 통해 독자들은 위대한 사상가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십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2부에서는 볼테르와 루소가 자신들의 주요 저작을 토대로 “무엇이 인류의 행복을 증진할까?”, “인간의 불평등은 어디서 기원하는가?”, “참된 신앙이란 무엇인가?”, “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 “역사를 연구하는 데 철학이 꼭 필요한가?” 등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격렬한 논쟁을 벌인다.

두 사람의 사상을 비교 분석하거나 동조를 표하고, 때로 논박하기 위해 등장하는 니체, 맑스, 오이저만, 엥겔스 같은 당대의 내로라하는 사상가들의 참여는 한편으로 서양사상의 계보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민중시인 김남주가 낭송하는 「조국은 하나다」, 볼테르의 비극 「오이디푸스」 및 루소의 가극 「마을의 점쟁이」 관람, 그리고 <더 읽어보기>에 제공되는 ‘프랑스혁명’ 및 ‘루소의 『고백록』과 볼테르의 『철학사전』을 맛보기’는 독자에게 드리는 덤이다. 철학적 내용과 예술적 형식을 조화시켜 서술한 이 책이 철학 전공자는 물론 철학에 관심이 있는 청년들에게 참신한 읽을거리가 되기를 희망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 
강대석 (姜大石)

저자 강대석은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교육과 및 같은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독일 정부 초청 장학생(DAAD 장학생)으로 독일에 유학하여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철학과 독문학, 독일사를 공부했고, 스위스 바젤 대학에서 철학, 독문학, 미학을 연구했다. 귀국 후 광주 조선대학교 사범대학 독어과 및 대구 효성여자대학교(현 대구 가톨릭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국제헤겔학회’ 회원, ‘국제포이어바흐학회’ 창립 회원이다. 주요 저서로 『미학의 기초와 그 이론의 변천』을 비롯하여 『서양근세철학』, 『그리스 철학의 이해』, 『현대 철학의 이해』, 『김남주 평전』, 『왜 철학인가?』, 『왜 인간인가?』, 『왜 유물론인가?』, 『니체의 고독』, 『무신론자를 위한 철학』, 『정보화시대의 철학』,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 VS. 불꽃을 품은 철학자 포이어바흐』, 『명언철학사』 등이 있다. 역서로는 포이어바흐의 『종교의 본질에 대하여』, 『기독교의 본질』,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다. “진정한 철학은 현실로 돌아온다”는 신념 아래 인문 초보자와 청년들이 철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까다로운 철학 쉽게 풀기’와 ‘지금 내 자리에서 철학의 쓸모 찾기’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판사 서평

이성은 부조리를 타파하고 혁명은 역사를 바꾼다

17세기로부터 18세기에 이르는 기간은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변화의 시기였다. 계급과 신분의 주도 아래 불합리하고 비이성적인 것에 의존하던 봉건사회로부터 개개인의 자유와 평등을 기치로 삼는 시민사회로 넘어가는 혁명의 시기였기 때문이다. 볼테르와 루소가 활동했던 시대는 혁명 전야였다. 두 사람은 당시 진보적인 학문의 전파에 앞장섰던 『백과전서』 저술에 동참하였으며, 숱한 저작을 통해 당대의 사회적 모순을 비판하고 개혁하는 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그리고 볼테르와 루소가 눈을 감은 지 십여 년 뒤 마침내 프랑스에서 시민혁명이 발발한다. 인류 역사를 봉건사회와 시민사회로 양분하는 프랑스혁명이 일어난 것이다. 볼테르와 루소는 비이성적인 종교, 그에 의존하는 봉건제도, 비과학적인 자연관 등에 반발하여 전통적인 권위와 편견을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무너뜨리고자 했던 진보적 지식인으로서 프랑스혁명에 도화선을 놓은 주요 인물들이다.

볼테르는 특히 칼라스 사건의 예를 통해서 알 수 있듯이 당대 광신 사회의 부조리함에 “파렴치를 분쇄하라!”는 말로 경각심을 울렸으며, 루소는 『사회계약론』을 중심으로 민중이 중심이 되는 사회의 적극적인 실현을 주장했다. 봉건 잔재인 절대군주제를 청산하고 완전한 시민사회로 나아가는 데 꼭 필요한 시민의 연대에 불을 댕긴 것이다. 신앙과 세습 권력 대신 자본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권력이 인류를 양분하는 현 시점에서 저자가 볼테르와 루소를 소환한 배경이다.

방랑의 아이콘 루소 vs. 도전의 아이콘 볼테르

볼테르와 루소는 둘 다 봉건제도 및 정치적·사회적·종교적·철학적 이념에 대한 투쟁을 전개했다는 점에서 일치한다. 하지만 다른 점이 더 많다. 루소는 원시 자연 상태를 인간의 낙원으로 보고 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인류가 점점 더 타락했다는 비관론에 빠졌고, 볼테르는 문명이 발전함에 따라 인류의 진보와 행복이 가중된다는 낙천적인 신념에 젖어 있었다. 인간의 이성과 학교 교육을 신뢰하지 않았던 루소는 인간의 평등을 부르짖으면서 민중의 힘을 강조했지만, 볼테르는 대중을 과소평가하면서 계몽화된 군주가 민중을 이성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했다.

뿐만 아니다. 루소는 사유재산권을 자연권으로부터 배제하면서 철저하게 민중의 자유를 구가했지만, 볼테르는 사유재산의 소유권을 포함한 인간의 이성적인 자유와 질서를 강조했다. 또한 루소가 ‘일반의지’에 전권을 부여함으로써 그의 사후 전개될 혁명의 정당성을 마련해주었다면, 볼테르는 제도의 변혁 자체는 아무런 효과도 이룰 수 없다는 신념 아래 급진적인 사회제도의 변혁보다 계몽을 통한 인간 본성의 개조를 부르짖었다.

루소는 불행한 인민들을 억압하는 압박과 억압자들을 증오했지만, 볼테르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불의와 비이성적인 행위를 서슴지 않는 광신자들을 더욱더 증오했다. 그러나 두 사람 모두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행복한 사회의 실현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는 데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이렇듯 비슷해 보이면서 다르고, 전혀 다른 것 같지만 종국에 추구했던 바는 같았던 두 사상가의 삶과 사상을 토론의 형식을 빌려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루소와 볼테르는 인류의 발전과 행복에 이바지했을까?

루소와 볼테르를 비롯한 프랑스 계몽주의 철학자들은 이성적인 시민사회를 염원하여 투쟁했다. 그들의 이념이 바탕이 되었던 혁명이 아니었다면 인류는 여전히 봉건주의의 모순 속에서 헤매고 있을 것이다. 독일철학은 이들이 시작한 시민혁명을 완성하는 임무를 담당했지만 그 과정은 순탄하지 못했다. 기득권을 획득한 시민계급이 노동자와 민중의 고통을 외면하고 시민혁명의 열매를 독차지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지식인들 역시 이런 분위기에 편승하여 이성을 비판하고 비합리적인 것을 강조하면서 사회의 변혁보다 현상 유지에 눈을 돌렸다.

하지만 칸트에서 헤겔에 이르는 독일철학은 관념론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계몽철학의 성과를 계승하여 발전시켰다. 이성적인 사회를 실현하는 데 기여한 것이다. 이는 독일관념론 이후의 철학이 인류가 쌓아올린 이성을 파괴하는 데 앞장섰다는 점에서 여실히 드러나는데, 키르케고르, 베르그송, 쇼펜하우어, 니체의 철학은 특히 이 같은 발전 과정을 잘 보여준다.

즉, 인류사 변혁의 단초를 제공한 볼테르와 루소의 사상이 결과적으로 철학의 다양성과 철학사의 발전을 이끈 셈이다. 이 점이야말로 두 사상가를 18세기에만 묶어둘 수 없다고 강조하는 이유가 아닐까? 볼테르와 루소는 과거가 아니다. 오늘 우리가 당면한 현재이자 곧 다가올 미래이기도 하다. 두 사상가의 실천적인 철학 논쟁은 이론적인 연구만 수행하는 우리의 학문 풍토에 참다운 지식인의 모습이란 어떤 것인가와 더불어 우리가 준비해야 할 미래 의제에 대해 많은 시사를 던져줄 것이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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