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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유족회장 김시명 “70년 보훈적폐, 이제는 개선해야 한다”
  번호 58061  글쓴이 주간경향  조회 752  누리 10 (10,0, 3:0:0)  등록일 2017-12-20 13:12 대문 1

순국선열유족회장 김시명 “70년 보훈적폐, 이제는 개선해야 한다”
(주간경향 / 원희복 / 2017-11-21)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죽음’만큼 절박한 것이 또 있을까. 죽음만큼 가장 두렵고, 극적이며, 또 성스러운 것은 없을 것이다. 게다가 ‘순국’ 즉 나라를 위해 죽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고귀하다. 그러나 바로 11월 17일이 순국선열의 날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넘어간 사람이 몇이나 될까. 순국선열의 날은 역사도 오래됐다. 1939년 상해임시정부가 11월 21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정했다가 을사늑약 체결일인 11월 17일로 바꿨다.
 
8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순국선열의 날을 맞는 순국선열유족회 김시명 회장은 침통하다. 그 이유를 들어보면 놀랄 만하다. 처음에는 설마라고 생각했지만 구체적 수치를 보면 광복 72년인 지금까지 우리 보훈정책이 어떠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다. 적폐도 이렇게 오랜 적폐가 없다.
 
“국가보훈 기본법 제18조에는 ‘국가보훈대상자에게 희생과 공헌의 정도에 상응하는 예우 및 지원을 한다’고 명시돼 있다. 그런데 현실은 목숨을 버린 순국선열보다 살아서 귀국한 애국지사를 더 예우하고 지원하는 모순이 계속돼 왔다. 보훈처도 이 같은 사실을 잘 알지만 입을 꾹 다물고 모른 척하고 있다.”
 

순국선열보다 애국지사 위주의 정책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우리가 알고 있는 안중근·윤봉길 의사, 류관순 열사 등이 모두 애국지사이자 순국선열 아니었나. 그러나 그게 아니다. 법(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 제4조)에 분명히 순국선열과 애국지사가 구분돼 있다. 1895년 을미사변(명성왕후 시해) 이후 항일투쟁을 하다 1945년 8월 15일 해방 전에 숨진 사람은 순국선열이고, 살아있던 사람은 애국지사다.
 
따라서 유인석·허위 등의 구한말 의병투쟁과 이상룡·김동삼 선생의 신흥무관학교를 통한 독립의용군, 의열단 등을 통한 무장 항일투쟁 과정에서 숨진 사람이 순국선열이다. 대신 상해나 미주에서 문화·외교투쟁을 하다 해방 후 귀국한 사람은 애국지사다. 당연히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이 훨씬 더 의미 있고 숭고한 가치로 존경받아야 마땅하다. 그런데 해방 후 보훈정책은 죽은 순국선열보다 산 애국지사 위주로 이뤄졌다.
 
이것은 돈, 즉 지원의 문제가 아닌 정신적 문제다. 모든 국민이 평상시 기본으로 행하는 제례가 바로 국민의례다. 처음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다음이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이다. 이 국민의례는 국경일은 물론이고 입학·졸업식과 기업체 시·종무식, 월례 직원조회에서도 반드시 시행하도록 규정돼 있다.

국민은 행사 때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지만, 정작 정부의 최고·공식 추념기관인 국립현충원에는 순국선열묘역이 없다. 순국선열 위패는 서대문 역사기념관 한쪽 188㎡(56평) ‘순국선열 현충사’에 모셔져 있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3525분의 순국선열을 인정했지만, 장소가 좁아 2835명의 위패만 모셔져 있다. 운영도 국가가 아닌 순국선열유족회에 달랑 연간 1000만원을 지원하며 제사를 지내고 있을 뿐이다.
 
동양에서는 정신적 신주(위패)를 모신 곳을 시신이 묻힌 묘보다 훨씬 중요하게 생각한다. 조선왕조의 능보다 중요한 것이 위패를 모신 종묘다. 그래서 국가무형문화제 제1호이자,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은 바로 종묘제례다. 문무백관이 모두 참석한 이 행사가 뒤에 국가무형문화제 제1호로 지정된 것도 그 중요성과 예술성 때문일 것이다.
 
-제례에서 가장 중요한 위패가 국립현충원이 아닌 여기에 있는 이유가 뭔가.
 
“세계 어느 나라도 산 사람보다 죽은 조상을 추모하는 공간을 만든다. 그런데 국립현충원에 있어야 할 이 시설은 1995년에야 겨우 만들었다. 게다가 이 시설을 국민에게 개방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문을 열고 닫으려면 관리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예산이 없어 사람을 채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2014년 내가 사비로 사람을 채용해 이 위패실을 개방했다.”
 
-믿을 수 없다. 순국선열 위패를 모시는 시설을 만들었으면 예산을 배정하는 것이 정상 아닌가.
 
“말하면 뭐하나. 순국선열의 날이라고 하지만 제사 지낼 돈이 없더라. 정부(보훈처)가 연간 600만원 정도 예산을 지원했다. 2013년 내가 부회장으로 와보니 기본적 시설 유지도 안돼 빚만 7000만원 지고 있었다. 겨우 서울시와 행정안전부를 통해 2000만원을 지원받아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번 피우진 보훈처장이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예산을 좀 더 지원하기로 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예우가 잘못돼 있다.”
 
-광복의 공헌도와 희생도를 따지면 목숨을 버린 ‘순국’ 이상이 있겠나.
 
“그렇다. 여러 법적 조항을 바탕으로 환산한 결과 순국선열은 애국지사보다 5배 이상 희생도와 공헌도를 가졌다. 그러나 2008년 예를 들면 독립유공자를 지원하는 순애기금(순국·애국자 지원기금으로 박정희 정권시절 대일청구권 자금으로 조성한 기금)에서 순국선열 지원은 1억6300만원에 불과한 반면, 애국지사는 47억6000만원이 넘는 돈을 지원했다.”
 
-이렇게 된 원인은 뭔가.

 
“보훈처 지원이 살아있던 애국지사 위주의 광복회를 통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광복회 총회에서 애국지사(유족) 비율이 93.5%이고 순국선열은 6.5%에 불과하다. 그러니 애국지사 위주의 보훈정책만 했다. 류관순·윤봉길·안중근 등 유명 순국선열 19명은 별도 기념사업회로 지원할 뿐 나머지 3500명이 넘는 순국선열은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
 
이후 한국전쟁 때 희생된 전몰군경유족회나, 4·19혁명 희생자유족회도 모두 공법단체로 국가가 운영비를 지원한다. 그러나 정작 건국의 최고 공헌자인 순국선열유족회는 공법단체로 등록되지 못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비단 순국선열에 대한 금전적 지원만 소외된 것이 아니다. 김 회장이 파악한 순국선열에 대한 정책적 홀대는 무려 42가지나 된다.
 
“국립현충원에 순국선열 묘역이 없는 것은 차치하고, 손자녀에 대한 의료비, 가계 지원비, 중·고등학교 등록금, 대학 수업료 면제, 대학 특별전형, 아파트 특별공급 혜택도 애국지사는 되는데 순국선열은 전혀 없다. 심지어 애국지사 후손은 지하철과 고속도로 통행료도 면제되는데 우리는 그런 혜택을 받지 못한다.”
 

순국선열유족회 김시명 회장이 서대문 순국선열 현충사 확장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정부 지원 못받는 순국선열유족회
 
순국선열유족회 김 회장은 1946년 경북 안동 출신이다. 그의 증조부인 김필락 선생(1873~1919)은 3·1운동이 일어난 1919년 3월 21일 안동 천지시장에서 만세를 주동하고, 시위군중을 이끌고 천지주재소에서 일제경찰과 대치하다 총에 맞아 순국했다. 같이 행동대원으로 따라나선 조부는 경찰에 잡혀가 모진 고문 후유증으로 젊은 33세에 숨졌다. 증조부는 독립운동사를 통해 피살 사실이 인정돼 서훈을 받았으나 고문 후유증으로 숨진 조부는 재판기록이 없다는 이유로 서훈을 받지 못했다.
 
김 회장은 “보훈처 공헌심사위원이 학자들로 구성되다 보니 재판 등 당시 일본사람이 기록한 사실만 믿는다”면서 “당시 현장 참가자 증언이나 과학수사 등을 통해 정황증거를 찾아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실 서면기록에만 의존하는 이 문제는 보훈심사에서 오래전부터 제기돼온 문제다. 독립유공자의 항일투쟁 전체를 평가해야 하는데 세세한 부분에만 매달리는 것이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고 했듯이 증조부와 조부가 모두 순국한 김 회장의 집안이 좋을 리 없었다. 그의 부친 역시 빈곤에 허덕였고, 김 회장 역시 중학교조차 진학하기 어려웠다. 그는 초등학교를 1등으로 졸업했지만 진학을 포기했다가 뒤늦게 극빈자 전형으로 겨우 중학교에 진학했다. 중학교를 1등으로 졸업한 덕택에 안동농림학교에 장학생으로 진학하고, 또 1등으로 졸업한 덕분에 대학(건국대)도 장학생으로 입학했다.
 
순국선열·애국지사 후손의 보상차이
 
2대에 걸친 순국 집안인 그는 정부의 보훈혜택이 아닌, 순전히 자신의 실력으로 산 것이다. 대학 학군단(ROTC)으로 졸업하고, 이후 사업을 통해 어느 정도 생활의 터전을 마련한 다음 순국선열유족회에 가입했다. 2013년 순국선열유족회에서 ‘이사로 참여해 달라’는 간곡한 요청을 받은 이유도 ‘돈 없는 이 단체에 후원 좀 하라’는 것이었다. 김 회장처럼 그나마 혼자 노력으로 교육도 받고 자수성가했기에 망정이지, 순국열사 후손 대부분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 유족회원 대부분이 회비 납부도 어려울 정도다. 많이 배우지 못한 순국선열 후손들은 이렇게 잘못된 보훈정책을 바로잡을 최소한의 권리 주장도 못했다. 그게 누적되고 결국 후손 3대가 망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더 이상 나오지 않게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래서 보훈예산 500억원을 증액했다. 현재 보훈 대상을 증손자녀에서 고손자녀로 늘리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다. 현재 법에는 보상금을 증손자녀까지 1명만 주게 돼 있다. 그런데 애국지사는 직계가 없으면 권한이 형제로 이전되지만, 순국선열은 이전이 안 된다. 또 순국선열은 ‘최연장자 우선’이라는 단서조항까지 있다.
 
그러다 보니 순국선열 후손과 애국지사 후손의 보상 차이는 엄청나다. 김 회장은 “순국선열의 평균 순국 연도는 1919년인 데다, 연장자 우선 조항 때문에 순국선열 후손은 보상금을 5~10년 받고 끝난다”면서 “이에 비해 애국지사 평균 사망은 1952년인 데다, 권리가 이전돼 후손들은 평균 55년 이상 보상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잘못된 보훈정책 때문에 순국선열 후손 3대가 망한 것”이라며 “보상과 정책 지원을 받은 애국지사 후손 3대는 나름 정상교육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런 제도적 모순을 고치지 않고, 단순히 독립운동가 후손 보상 대상을 고자녀까지 늘린들 정작 순국선열 후손은 거의 아무런 혜택이 없다. 이런 문제는 10월 20일 보훈처 국정감사에서도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이 국정감사장에 김 회장을 증인으로 불러 이런 문제를 지적했다.
 
순국선열 위패를 모신 서대문 순국선열 현충사가 조금씩 알려지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도 부쩍 늘어났다. 2014년 처음 개관했을 때 한 해 참배객이 16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2500~3000명이나 된다. 요즘에는 주변 안산을 돌면서 태극기도 만들어 보는 ‘순국선열 따라 걷기’ 등 다양한 행사가 초등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2015년 현충사를 확장해 순국선열 위패 4000여위와 애국지사 위패 4000여위를 같이 모시기로 하고 예산까지 확보했다. 그러나 장소를 제공할 서울시와 사업을 결정할 보훈처, 광복회 등이 얽혀 지지부진하다. 모두 적폐청산을 말하지만, 70년 쌓인 이런 보훈적폐처럼 부당한 것은 없을 것이다. 그는 마지막으로 참담한 자신의 경험담을 전해줬다.
 
“몇 년 전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연 세미나에서 김모 교수가 ‘1948년 건국절’ 주장을 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럼 1946년생인 내가 태어난 나라는 어느 나라냐?’ ‘그때가 미군정 시절이니 미합중국 국적이냐’ ‘나는 한 번도 국적을 바꾼 적이 없다’고 따졌다. 발표자는 주저주저하며 말을 못하더라.”

출처: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711211452511&code=11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8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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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썩은쓰레기 기생충의 무덤을 그네를 그 앞에 무릎 꿀려놓고, 파내서 그네와 함께 태운 뒤에 동경 앞바다에 뿌려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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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3가지 장점

어제 우연찮게 늙은이들이 많이 모여서 바둑도 두고 장기도 두는곳에 잠깐 머문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어떤 늙은이가 하는 말을 우연히 엿듣게 되었는데 그 늙은이가 하는 말이 서민을 가장 잘 챙길 대통령은 어려서 부터 부족한것 없이 부자로 무난하게 행복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서민을 가장 잘 챙기는 대통령이 될수가 있는것 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안철수 남경필 김무성 유승민 정몽준 등 5명을 거론 하더군요

무슨 측은지심의 발로라던가 뭐라던가 하면서 말입니다 그러면서 부처님의 예를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부자로 행복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을 향한 측은지심 같은것이 생길수가 있지만 가난하게 고생하면서 자란 사람들은 오히려 남의 가난이나 고생에 대해서 대수롭지 않은것으로 평범하고 일상적인것 처럼 생각할수도 있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 부터가 가난과 고생스런 삶들이 평범하고 일상적이었기 때문에 남들도 그럴것이라 생각 할수 밖에 없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단 신의 경지에 오른 대통령의 경우는 예외 라고 무슨 말을 하긴 하던데 그말이 뭔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여하튼 그러면서 또 한가지 말하길 가난하고 고생 직살나게 하면서 살아온 대통령들은 오히려 서민을 고통속에 빠뜨리는 법이며 서민을 챙기지 않는법 이라고 하더군요

부자출신 대통령이 탄생이 되었을때 서민들은 그나마 떡고물이라도 떨어지는 법 이라고 말하더군요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서민을 챙기지 않았던 이명박의 경우는 평생 부자로 무난하게 살아온 대통령으로 보기 어려울것 입니다 서민을 챙기지 않았던 이명박은 가난한 출신으로 보는것이 타당할것 같습니다

몇몇의 늙은이들 중에서 또다른 늙인이가 위에서 말한 늙은이의 주장에 대해서 한수 거들길 이양반이 한때 대단한 점쟁이여 명성이 대단했었지 라고 거들던데 그러니까 그 늙은이는 전직 점쟁이나 무슨 무당출신 같은 사람으로 말하는것 같았습니다

또다른 늙은이가 또한수 거들길 특히 안철수에게 한마디 하던데 안철수는 3가지가 맘에 든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1,논문표절이 없다 2,정치하면서 더러운 돈 안받는다 3,고집이 쎄다 라는 말을 하던데 논문표절이 없는것과 돈 안받는다는 것은 장점으로 잘 알겠는데 고집이 쎈것은 단점이 아니냐고 어떤 늙은이가 질문을 하니 대통령이 고집이 쎄야 자기소신대로 강력한 정치를 할수가 있다고 하는것 같았습니다

어떤 대통령 처럼 물러터져서 허구헌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안대소 실실 웃고나 다니면서 무슨 바지사장이니 뭐니 무슨 밑에 참모들이 더 실세니 뭐니 하는식으로 알려지는 것이 없다는것 입니다 늙은이들의 말을 듣고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한국사회에 정치권은 물론이고 학계를 비롯 무슨 전문가니 뭐니 하는 인간들 중에 도대체 논문표절 안한 인간들이 얼마나 될까요 아마도 유명한 인간들 대다수는 논문표절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안철수는 누가 뭐래도 당당한 실력이라는 것이 맘에 들기도 하더군요

또한 한국정치가 부정한 돈과 부패로 얼룩진 것이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닌데 안철수는 최소한 그런 더러운 돈 문제에선 예외가 되는것 같았습니다 정치인이 그것만 해도 어딥니까 대단한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밖에 안철수에 대해서 이것저것 부풀려진 부분이 있다면서 비판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러나 그런것 정도는 양념으로 융통성으로 얼마든지 이해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융통성과 불법은 엄연히 다르다고 봅니다 지식도둑질인 논문표절과 불법정치자금은 불법이지만 세상살이에서 이것저것 정도 약간의 양념과 융통성은 다르다고 보며 특히 정치인에게 융통성은 엄청나게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추신]-------------------------


박근혜의 경우는 위에서 거론한 안철수 남경필 김무성 유승민 정몽준등 5명과 비교 했을때 부자로 행복하게 무난하게 살아온 사람들과는 조금 거리가 있는 사람으로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위에서 열거한 5명의 사람들은 부자속에 평범함이 열려있는 삶과 또한 그러한 사람들과 때때로 뒤섞일수도 있는 열려있는 삶의 과정이 있었다고 본다면 박근혜는 그런 면에서는 너무 많이 닫혀있는 측면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여자라는 측면에서 박근혜는 더욱더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남자들의 경우는 군대생활을 비롯 사회경험이 다양한 경우가 많을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박근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을 향해서 한국역사상 최초로 노인수당을 실현한 사람이며 한국역사상 최초로 서민 50%빚탕감이니 70%빚탕감이니 라는 단어 자체를 꺼낸 대통령 입니다 한국역사상 최초로 박근혜때 부터 시작된 비록 넉넉하진 않지만 노인수당이 20만원씩 지급되고 있습니다

박근혜때 시작된 노인수당은 비록 시작은 미미했으나 미래로 갈수록 서민들 특히 노인들에게 엄청난 혜택이 될것이며 점점 확대 되어 갈것 입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노인수당을 5만원을 인상해 준다는데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박근혜 업적에서 배운것이며 박근혜를 흉내내기 바뿐것일 뿐이지 문재인 정부에서 새롭게 독창적으로 강력한 의지로 만든것은 아닌것 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노인수당에서 박근혜를 압도하기 위해선 50만원으로 만들수 있을때 만이 뭔가 박근혜와 다른 업적이 될것 입니다 고작 5만원 인상하면서 겨우겨우 박근혜를 배우면서 흉내내고 따라가는 태도는 결코 박근혜를 뛰어넘을수 없는것 입니다

문재인 정부에서 무슨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그런정책 역시도 박근혜 정부때 이미 최초로 실시하고 있었던 정책들을 모방하고 흉내내기 바쁜것들이지 문재인 정부의 새롭고 독창적이고 강력한 의지로 만든 정책이 아닌것 입니다 아니 오히려 문재인 정부에서는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신용회복이니 그런 부분에서 박근혜 정부때 보다 복잡하고 까다롭고 어렵게 만든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고생 많이 하고 당선된 서민 대통령이라 불렸던 김대중의 경우는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몬 대표적인 대통령 이었던것 같습니다 서민들 심지어는 무직자 무자격자들에게도 카드를 무려 열댓장씩도 발급해 주었다고 합니다 김대중 말기때 신불자가 무려 400만명에 이르렀으며 그당시 잠재적인 신불자까지 합치면 무려 700만명도 넘는다는 말이 나올정도 였습니다 김대중때 그러한 계기는 서민가정을 파탄으로 내몰았으며 그이후 한국은 지금까지도 OECD기준 자살율 세계1위를 십수년째 하고 있다고 합니다

산불자 400만명 이라면 [부산시인구350만명 + 김해시인구50만명]을 합친 엄청나게 많은 인구수 입니다 그의 가족들까지 합치면 아마도 1500만명 정도가 생지옥을 경험했던것 같습니다 서민대통령으로 가장 많이 알려져 왔던 김대중은 무려 1500만명 이상의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몬 대통령이 되고 말았던 것인데 박근혜는 노인수당을 20만원씩 주는 정책을 펼쳤다면 김대중은 무직자 무자격자들에게 열댓장씩의 카드를 남발하는 정책을 펼치는 바람에 서민들을 생지옥으로 내 몰게 되었다는것 입니다

고생많이 하고 당선된 가장 대표적인 서민 대통령으로 볼렸던 노무현 역시도 박근혜 처럼 노인수당이니 채무소각이니 빚탕감이니 하는 정책은 일체 없었습니다 김대중 말기때 카드대란으로 인해서 홍수처럼 쏟아져 나왔던 신불자 들에 대해서 노무현 정부는 초기때 즉각적이고 파격적이고 과감한 대책이 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러나 아무런 대책을 만들지 않고 방관하고 있었습니다

노무현 초기때 박근혜 정부때 처럼 즉각적이고 과감한 정책인 빚탕감을 비롯 파격적인 신용회복 같은 조치가 있었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당시 노무현 정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가 한국은 그때 부터 자살이 폭증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자살의 유형을 보면 가족들끼리 떼로 자살하는 사례도 많았고 심지어는 어떤 젊은 엄마는 자기의 애들을 아파트 난간에서 무슨 물건을 던지듯이 차례차례 아래로 던지고 뒤따라서 자살하는 유형등 아무튼 한국역사에서 보기드문 사상유례가 없었던 괴상망칙한 자살퍼레이드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민 대통령이라 불렸던 노무현은 그당시 만사를 제쳐놓고 이와같은 문제에 대해서 즉각적이고 강력하고 과감한 의지의 대책이 나왔어야 되는데 그러나 그로부터 10년의 세월이 흐른이후 박근혜때 부터 비로서 그나마 파격적인 신불자 대책이 펼쳐졌던것 같습니다

김대중때 카드대란은 무책임 무분별 무자격 카드남발 이었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책임을 져야 되는것 입니다 김대중 노무현은 그당시 카드남발로 인해서 부실해진 금융권을 수조원의 공적자금 국가의 세금으로 뗌빵을 해주었지만 그러나 정작 약탈적 피해자로 볼수있는 신불자들에 대해선 팔짱을 끼고 방관했었습니다
[4/4]     IP 211.245.146.x    작성일 2017년12월25일 13시11분      
박근혜 내년에 영웅될지도 모른다

박근혜가 성탄절에 무슨 특별사면이 된다는등 일부 말이 있었지만 그러나 특별사면은 커녕 박근혜는 여전히 차디찬 교도소에 수감중 입니다

박근혜가 특별사면을 받기 위해선 일단 재판이 빨리 진행되어 선고가 내려진 상태라야면 그 이후로 특별사면도 가능하다는 말도 있던데

아무튼 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재판을 서둘러서 빠르면 내년 3.1절특사나 늦어도 내년 8.15특별사면은 반드시 있어야만 될것 같습니다 내년 8.15쯤 되면 박근혜는 대략 1년 6개월 정도 교도소 수감생활을 하게 되는것 갑습니다

박근혜가 전두환 노태우 대략 1년6개월 보다 기간이 더 많은 교도소 생활을 하게 된다면 보수측 국민들로 부터 엄청난 저항에 부딧칠 가능성도 크다고 진단이 됩니다

또한 문재인 정부도 박근혜를 전두환 노태우의 대략 1년 6개월 보다 더 많은 교도소 생활을 하게 만든다면 엄청난 부담이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더구나 박근혜는 전두환 노태우 보다 죄가 크다고 보기 어려운것 같으며 박근혜가 저지른 이런저런 죄몫들 중에는 과거 정권들도 대부분 관행적으로 저지른 부분도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최순실 테블릿피씨 조작 의혹이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지만 만일 내년에 조작으로 결론이라도 난다면 박근혜 사면을 외치는 국민들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날지도 모르는것 입니다

또 한가지는 과연 내년 중반쯤에 과연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어느정도나 될지도 박근혜 사면 과는 매우 밀접한 관계가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 [박근혜] 내년에 영웅될지도 모른다 -----------


노무현의 예를보면 노무현 말기때 지나가는 노가다 열명이면 열명 모두가 노무현에게 거친 욕설을 퍼불정도로 노무현의 지지율은 처참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명박의 무능을 보면서 국민들은 갑자기 노무현에게 열광하기 시작했습니다

노무현 말기때 그토록 노무현을 욕했던 국민들이 하루아침에 럭비공처럼 바뀐것 입니다 봉하마을은 노무현을 보겠다는 국민들이 물밀듯이 밀어 닥쳤으며 봉하마을은 전국민들의 관광지 처럼 되어버렸지요 어느날 갑자기 박근혜도 노무현처럼 다시 떠오르지 말라는 법도 없다는것 입니다

박근혜가 석방되어 과거처럼 폐쇠적이지 않고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개방적으로 활짝열고 털털한 이미지로 국민들을 대하게 되면 박근혜 사저도 노무현 사저 처럼 국민들의 관광지가 되지 말라는 법도 없다는것 입니다

더구나 한국정치사에서 박정희를 뺄수가 없는 국민들이 아직도 엄청나게 많다면 박근혜도 결국은 그 영향하에서 결코 떼어놓기란 매우 어려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박근혜가 임기중에 이런저런 부족한 점도 많았던 대통령으로 평가가 되지만 그러나 세월호 이후부터 박근혜는 갑자기 많이 이상해진 느낌이 많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박근혜가 세월호 이전과 또는 대통령 이전에는 무슨 정치적인 견해나 정책 같은 것을 말할때 상당히 똑똑하면서 높은 식견을 가졌던 것으로 보는 국민들이 많았다는것 입니다

이와같은 평가는 박근혜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정홍원 총리도 박근혜의 정치적인 견해나 비전 정책 같은것에 대해서 높은 식견이 있었다고 말한적도 있는것 같습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이명박 같은 경우는 보수측의 전직 대통령 들로서 지나칠 정도로 정치적인 발언들을 자제해 왔거나 극히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와같은 태도는 장단점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전직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일정부분 조언 같은것도 필요하다고 보며 정치에 무관심 보다는 국가를 위하는 관심으로 어느정도는 정치적인 발언이 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미국의 전직 대통령들도 현 정치의 중요한 부분에 종종 참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만일 김대중 노무현이 생존해 있었다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정치적인 발언들을 해왔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사사건건 정치적인 많은 발언들을 해왔을것 입니다 안봐도 비디오 아닐까요

박근혜가 석방되어 가끔씩 정치적인 발언들을 하거나 또는 문재인 정부가 잘못할 경우 비판하는 경우가 있을경우 국민들의 눈과 귀는 박근혜에게 집중되는 현상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박근혜가 정치적인 발언뿐만이 아니고 사생활 측면에서도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활짝열고 소통적으로 바뀌게 되면 그러한 박근혜에게 다가갈 국민들은 엄청나게 많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면서 점차적으로 박근혜와 국민들은 가까워 지면서 박근혜는 어느새 영웅처럼 인기인으로 우뚝솟아날지도 모른다는것 입니다 모든 매스콤과 인터넷 등에 박근혜가 도배되면서 그야말로 대 반전 인생역전이 펼쳐지지 말라는 법도 없는것 입니다

박근혜가 과거에 굳게 닫아 놓았던 장벽이 높으면 높을수록 그러한 장벽을 허무는 순간 그만큼 큰 파장과 관심과 인기와 집중도는 겉잡을수 없이 치솟을지도 모르는것 입니다

누가 뭐래도 박근혜는 일단 광이 다섯개 입니다 과거 김종필은 광이 세개 라는 말이 있었는데 박근혜가 광이 다섯개 라면 충분히 대 반전의 그 무엇인가는 있을수도 있다는것 입니다

아마도 보수측 인터넷은 박근혜 초청하기 바쁠것 같으며 국내 언론들도 박근혜에 대한 엄청난 보도와 초청과 관심을 보일것 같습니다 박근혜가 TV예능방송프로 [나혼자산다] 란 프로에 나가서 박근혜 사저 내부는 물론 사생활에 대해서 낱낱히 공개하지 말라는 법도 없으며

또한 솔로들만 나오는 TV예능방송프로인 [불타는청춘] 에도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다면 그러한 박근혜의 180도 달라진 열린 모습은 엄청난 대중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면서 인기인으로 자리잡을 지도 모르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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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임두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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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존나 웃기네 현민탁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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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고우시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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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가 재인이보단 낫네 야호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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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원했던 그림 싱가폴슬링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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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아이엠피터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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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님 욕은 써프같은 안보이는데서 마파두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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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똘빡들,대통령님께 망발이라 절대로 보수로 정... 마파람짱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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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각살우 촌사람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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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존엄 관광지에서 셀카 평양뒈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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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들통우려 아들세습 재벌세습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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