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화의 신호탄
  번호 56986  글쓴이 뉴스프로  조회 475  누리 5 (5,0, 2:1:0)  등록일 2017-12-8 10:40 대문 2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화의 신호탄
(WWW.SURPRISE.OR.KR / 뉴스프로 / 2017-12-08)


– 핵실험 멈추고 신년연설에서 한, 미에 대화 제안할 수도
– 김홍길 위원장, 문대통령 평양 특사의 가장 강력한 후보
– 민간분야에서 아버지의 과업 지속적으로 수행하길 희망

블룸버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아들인 김홍걸 위원장의 인터뷰에서 그가 김정은을 만난 몇 안되는 한국인 중 하나이며 그가 두 번째 만남도 멀지 않기를 희망하고 있다면서 그 시기는 지금이 가장 적절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 이유는 북한이 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한 지금 더 이상 미사일 실험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며 신년연설에서 한국과 미국에 대화를 제안할 수도 있고 추측하고 있다.

지난달 미국의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공식적 협상에 앞서 북한과의 대화를 고려해볼 수 있다고 말했으며 최근 평양을 방문한 비탈리 파신 러시아 국회의원은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보유국으로서 일대일 또는 다자간 대화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김홍걸 위원장은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는 하지만 전세계가 그것을 믿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지금 서로 대화를 함으로써 양국 모두 체면을 세울 수 있다고도 말했다. 지금까지는 북한이 한국의 대화시도를 거부하며 미국이 적대적인 정책을 버리지 않는다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반복해서 주장했다.

김홍걸 위원장의 아버지인 김대중 전 대통령은 햇볕정책으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김홍걸 위원장은 아버지의 과업을 계속 수행하기를 바라며 남북교류 재개를 위한 사업계획 전달을 위해 북한 관계자들과 3~4개월 전에 대화를 했다고 말한다. 김위원장은 북한 관계자들과 직접 접촉 통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이 특사를 파견하기로 한다면 김홍걸 위원장이 강력한 후보라고 내다본다. 핫라인과 같은 남북의 대화 수단은 박근혜대통령 정부에 의해 단절되었다.

김홍걸 위원장은 유엔의 제재가 남북교류를 다시 시작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기는 하지만 민간 차원에서 식량과 의약품 지원 등이 좋은 출발이 될 수도 있다고 말한다. 현재 남한의 한국화해협력위원회처럼 북한에도 똑같은 이름의 상대편 조직이 있으며, 지금은 민간부분이 긴장완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 라고 말한다.

다음은 뉴스프로가 번역한 블룸버그 기사 전문이다.
번역 감수 : 임옥

기사 바로가기 : https://bloom.bg/2AUv6nJ

Nobel Peace Prize Winner’s Son Says Missile May Be Chance for North Korea Talks

한국 노벨평화상 수상자의 아들, “미사일을 남북 대화의 기회로 삼을 수도”

By Kanga Kong

2017년 12월 4일 오후 8:26 GMT+9

• Kim Hong-gul met North Korea’s leader at his father’s funeral
김홍걸 씨는 김정일의 장례식에서 김정은을 만났다.

• ‘Both can say to their people that the other surrendered’
‘양측 모두 상대방이 굴복했다고 자국민들에게 말할 수 있다.’

Kim Hong-gul. Photographer: SeongJoon Cho/Bloomberg
김홍걸

The youngest son of former President Kim Dae Jung is one of just a few South Koreans to have met Kim Jong Un. He hopes a second meeting isn’t far away.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막내 아들 김홍걸 씨는 김정은을 만난 몇 안 되는 한국인 중 하나이다. 그는 두 번째 만남도 멀지 않기를 희망한다.

Six years ago, Kim Hong-gul chatted with the current North Korean leader as part of a visiting delegation attending the funeral of late dictator Kim Jong Il in Pyongyang. He’s now looking for another encounter after he becomes head of the Korean Council for Reconciliation and Cooperation, a non-profit group that promotes exchanges between two Koreas.

6년 전 김홍걸 위원장은 고인이 된 독재자 김정일 위원장의 장례식에 참석했던 조문 방문단의 일원으로 평양에서 현 북한 지도자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는 남북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비영리 단체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가 된 후 또 한 번 만남의 기회를 기대하고 있다.

In a Dec. 1 interview, Kim Hong-gul said that a new era of reconciliation might be possible after North Korea declared that it completed its nuclear force. Kim Jong Un made the announcement following the launch of a new type of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with improved technology that he said can deliver a nuclear warhead anywhere in the U.S.

12월 1일 인터뷰에서 김홍걸 위원장은 북한이 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선언한 이후 새로운 화해의 시대가 가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향상된 기술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이를 통해 미국 어느곳이든 핵탄두를 나를 수 있다고 발표했다.

“It could be a flare signaling the start of the negotiations,” said Kim Hong-gul, who is tapped to take on the position next month. “On completion, Kim wouldn’t need to test missiles anymore, so he could suggest a conversation with the South and the U.S., possibly in his New Year speech, while refraining from further tests.”

다음 달 대표직을 맡게 되는 김홍걸 씨는 “그 발표는 협상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완성된 상황에서 김정은은 더 이상 미사일 실험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더 이상의 실험을 멈추고 아마도 신년연설에서 한국과 미국에 대화를 제안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While the U.S. has long maintained that North Korea must be willing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 for talks to begin, Secretary of State Rex Tillerson said last month he can envision having a conversation ahead of formal negotiations. Russian lawmaker Vitaly Pashin, who recently visited Pyongyang, said Monday that North Korean officials are ready for one-on-one or multiparty talks now that they’ve become a nuclear power capable of striking the U.S. mainland.

대화 시작을 위해서는 북한이 핵프로그램을 포기해야 한다고 미국이 오랫동안 주장해오기는 했지만, 지난 달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은 공식적인 협상에 앞서 대화를 나누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최근 평양을 방문했던 비탈리 파신 러시아 국회의원은 월요일,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핵 보유국이 되었으므로 이제 북한 관계자들은 일대일 또는 다자간 대화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Kim Hong-gul said the U.S. and North Korea could both save face by talking to each other now, as the world doesn’t yet believe Pyongyang has completed its nuclear program. Questions remain over whether a warhead could survive reentry into the atmosphere and target specific locations.

김홍걸 위원장은 전 세계가 아직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완성했다고는 믿지 않기 때문에 미국과 북한이 지금 서로 대화를 함으로써 양국 모두 체면을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핵탄두가 대기권으로 재진입하여 특정 지역을 목표로 삼을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은 여전히 남아 있다.

“Both can say to their people that the other surrendered and came to the path of dialogue,” Kim Hong-gul said.

김홍걸 위원장은 “양측 모두 상대방이 굴복하여 대화의 길로 왔다고 자국 국민들에게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

North Korea so far has rebuffed South Korea’s attempts at talks, and has repeatedly said it won’t give up its nuclear weapons unless the U.S. drops its hostile policy. The U.S. and South Korea on Monday began a large-scale military exercise involving 230 aircraft, a drill that prompted North Korea to warn of “the highest-level hard-line countermeasure in history.”

지금까지 북한은 한국의 대화 시도를 거부하며 미국이 적대적인 정책을 버리지 않는 한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반복해서 주장해왔다. 월요일 미국과 한국은 230대의 항공기가 참가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을 시작했으며 이에 대해 북한은 “역사상 최고 수준의 강경한 대항조치”에 대해 경고했다.

Father’s Footsteps

아버지의 발자취

It’s unclear whether Kim Hong-gul would be able to bridge the gap between the two sides. His father was a democracy activist who rose to the presidency after surviving assassination attempts and a death sentence. He became South Korea’s sole winner of the Nobel Peace Prize for his so-called Sunshine Policy that attempted to defuse tension on the divided peninsula.

김홍걸 위원장이 남북한 간에 벌어진 틈을 연결할 수 있을 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의 아버지는 많은 암살 시도와 사형 선고에서 살아남아 대통령직에 오른 민주주의 운동가였다. 그는 분단된 한반도의 긴장관계를 완화하기 위해 시도했던 소위 햇볕 정책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유일한 한국인이었다.

Kim Hong-gul hopes to carry on his father’s work. He said that he last talked with North Korean officials three or four months ago to present ideas for resuming exchanges, including sending an animal in danger of extinction to a zoo in Pyongyang.

김홍길 위원장은 자신의 아버지의 과업을 계속 수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는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을 평양에 있는 한 동물원에 보내는 것을 포함해 남북교류의 재개를 위한 사업계획을 전달하기 위해 북한 관계자들과 3-4개월 전에 대화를 했다고 말했다.

Diplomats and analysts see Kim as a strong candidate should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decide to send a special envoy to Pyongyang, in part because he has a direct line with officials in North Korea. Means of communication such as military hot lines were cut off by the more hawkish administration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who was impeached earlier this year.

외교관들과 분석가들은 김 위원장이 북한 관계자들과 직접 접촉 통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만일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에 특사를 파견하기로 결정한다면 김홍걸 위원장이 강력한 후보자라고 보고 있다. 군의 직통 전화와 같은 대화 수단들은 올해 초 탄핵된 박근혜 전대통령의 더 강경한 정부에 의해 단절된 바 있다.

Flawless Skin

흠잡을 데 없는 매끈한 피부

Kim Hong-gul recalled the time he met the North Korea leader, who was then in his 20s.

김홍걸 위원장은 당시 20대였던 김정은 북한 지도자를 만난 그 시간을 회상했다.

“Jong Un stood out because of his skin that looked as flawless as white jade,” he said in the interview. “The first impression that struck the entire world including myself when he first appeared was that he looked too young to rule. But as it turns out, we all probably underestimated him as a leader.”

김 위원장은 “김정은은 백옥처럼 흠잡을 데 없는 피부 때문에 눈에 띄었다”고 인터뷰에서 말하며, “그가 처음 등장했을 때 나 자신을 포함해 전 세계가 느낀 첫 인상은 김정은이 국가를 통치하기에 너무 젊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아마도 우리 모두가 그를 지도자로서 과소평가했다”라고 했다.

While United Nations sanctions make it difficult to restart inter-Korean exchanges, Kim Hong-gul sees room for others to play a role. He said sending food and medicine to children in the impoverished nation could be a good start.

유엔의 제재가 남북 교류를 다시 시작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긴 하지만 김홍걸 위원장은 다른 사람들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본다. 그는 그 가난한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제공하는 것이 좋은 출발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Kim Hong-gul said his father created the reconciliation council 20 years ago to do things that government officials can’t undertake. The entity has a counterpart in North Korea with the same name.

김홍걸 위원장은 20년 전 자신의 아버지는 화해위원회를 창설해서 정부 관료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했다고 말했다. 북한에도 동일한 이름을 가진 상대편 조직이 있다.

“It’s repeating,” he said. “State-to-state communications are cut off, so this is the time for the private sector to play a role to defuse tensions.”

김 위원장은 “그 일이 다시 반복되고 있다”라고 말하며, “국가 대 국가의 대화 통로가 끊어졌고, 그래서 이제는 민간 부문이 긴장 완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해야 할 때”라고 덧붙였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86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권종상
- 신상철
IP : 172.36.27.x
[1/1]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8일 13시51분      
.
▶ 【사진】 노벨평화상 金大中 셋째아들 김홍걸, 문재인 대선후보 지원 광주유세
www.vop.co.kr/A00001149155.html

▶ 【사진】 自由韓國黨 전희경 "主思派가 청와대 장악했다" 임종석 "모욕···그게 질의냐 ?"
blog.daum.net/shchang425/17046568

▶ 【사진】 한상범 교수 “박정희는 간첩 중의...”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9.html

▶ "주사파다 !!"
news.zum.com/articles/38615137

▶ 【사진】 주사파 원조 !!
pbs.twimg.com/media/B6gzfhPCYAA-W6l.jpg

▶ 조폭당 두목 洪반장, "主思派정권에 맞서 싸우자"
- 주(酒 술주)마시고 총 맞아 死亡한 독재자, 주사파(酒死派)일당 참배
news.zum.com/articles/38497300

▶ '주체사상' 누가 시킨 짓이냐 ?
'남로당원'의 딸 가카께서~
www.vop.co.kr/A00000946472.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214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65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6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7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754
40
60
07-13 13:35
57859
또 중국한테 뒷통수 맞은 문제인 문구라 24
5
0
12-17 14:02
57858
시진핑 두손모으기 자세의 진실 ㅋㅋ 창피한문제인 31
5
0
12-17 13:58
57857
자살한다. (2) 바위 58
0
0
12-17 11:30
57856
(펌) 뭉가는 중국에서 보면 위험인물... (1) 펌돌이 41
5
0
12-17 10:49
57855
신개념 국빈식사 (1) ㄱㄱㄱ 81
10
5
12-17 03:46
57854
명성교회 부목 미국 진출해 개망신~~ (1) 심층공개 156
20
0
12-17 01:45
57853
경축♂강간 미수범 화학적 거세 국회 통과!!! (1) ♁짠~~~... 142
20
0
12-17 01:42
57852
이로써 책을 덮습니다. 단 문 ... 38
0
0
12-17 01:17
57851
그럼 마지막 페이지의마지막 줄이네요 단 문 ... 32
0
0
12-17 01:17
57850
겨울왕국의판권이 4천년이라지요 단 문 ... 36
0
0
12-17 01:16
57849
저는 한가로이 쳐살다가 가야겠네요 단 문 ... 28
0
0
12-17 01:16
57848
서프가 가장 먼저 영하 40도를 맞이한다 단 문 ... 19
0
0
12-17 01:16
57847
겨울왕국의 판권의 행사에서 무엇들 단 문 ... 21
0
0
12-17 01:15
57846
영하 40도를 다들 쳐 맞이하니 ㅋㅋㅋ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1:15
57845
미췬세상답계 말세것답계 쳐살다 가게 하세요 단 문 ... 17
0
0
12-17 01:14
57844
세상사의이치지요 단 문 ... 14
0
0
12-17 01:13
57843
남의것으로 쳐산것들도 낭떨어지로 쳐간다 단 문 ... 21
0
0
12-17 01:12
57842
남의것으로 쳐살려는자는 더욱 낭떨어지로쳐간다 단 문 ... 19
0
0
12-17 01:12
57841
세상사 공정하게 각자의것으로 쳐살다 가는 것이니 ㅋ... 단 문 ... 16
0
0
12-17 01:11
57840
말세따위는 말세따위것만으로 쳐살다 가야하니 단 문 ... 15
0
0
12-17 01:11
57839
대우주는 한국에 어떤것도 지원도공급도 하지 말라 단 문 ... 21
0
0
12-17 01:10
57838
세상사의 순리이며 운명이니 단 문 ... 11
0
0
12-17 01:10
57837
한국의 초토화가 있어야 한다 대우주여 단 문 ... 19
0
0
12-17 01:10
57836
미췬세상답계 인과응보로 쳐살다가게 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8
0
0
12-17 01:09
57835
죄만큼 다 쳐살다가야하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9
0
0
12-17 01:08
57834
말세가 초토화되는 쳐산 결과물에서 좋군요 단 문 ... 12
0
0
12-17 01:08
57833
영하 40도 그 이상도 되겟지요 단 문 ... 22
0
0
12-17 01:07
57832
겨울왕국의 심판이어떨지 제가 궁금합니다. 단 문 ... 13
0
0
12-17 01:07
57831
죄만큼 쳐살것만 있는 말세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21
0
0
12-17 01:06
57830
말세따위는그런것이지요 단 문 ... 20
0
0
12-17 01:05
57829
지구에 필요한 모든 것들은 다 가지시라 합니다겨울왕... 단 문 ... 12
0
0
12-17 01:04
57828
죄만큼 쳐살다가야하니 단 문 ... 22
0
0
12-17 01:04
57827
죄짓고 쳐산것들이 가지고쳐살것은아니지요 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1:03
57826
인간들이ㅡ 것들도 다 가져라 합니다. 단 문 ... 19
0
0
12-17 01:03
57825
지구에필요한 것은 다 취하라 합니다. 단 문 ... 12
0
0
12-17 01:03
57824
겨울왕국의 영하 40도가 곧 있겠네요 단 문 ... 14
0
0
12-17 01:02
57823
겨울왕국만을위해 행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2
57822
말세따위로 죄짓고 그리 쳐살았던세상에서 ㅋㅋㅋ 단 문 ... 22
0
0
12-17 01:01
57821
겨울왕국을위해 사시라합니다 단 문 ... 16
0
0
12-17 01:01
57820
죄만큼 다 쳐사는 것도 세상이치이니 순리대로 단 문 ... 21
0
0
12-17 00:59
57819
겨울왕국의 판권에서 승리하시라합니다. 단 문 ... 19
0
0
12-17 00:59
57818
전력와ㅏ모든것의 공급중단을 태양계가할겁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58
57817
오늘 태양계는 사라질 겁니다. 겨울왕국의 판권을위하... 단 문 ... 20
0
0
12-17 00:57
57816
겨울왕국 판권자의 행사이니 제가 조력을해드리지요 단 문 ... 23
0
0
12-17 00:57
57815
다그리 쳐살다 역사도 그랬고현재미래도 그렇지요 ㅋ... 단 문 ... 18
0
0
12-17 00:56
57814
붕괴가 곧 있게되는데 말세가 ㅋㅋㅋ 역사지요 이또한 단 문 ... 17
0
0
12-17 00:56
57813
말세는 말세것들이몫이니 저는 아주 좋지요 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55
57812
말세가 다 최후를 맞이하니 기쁘다아니할 수 있겠나 ... 단 문 ... 14
0
0
12-17 00:55
57811
죄짓고 쳐살다 죄만큼 다 쳐살더라 세상이치지요 단 문 ... 19
0
0
12-17 00:54
57810
말세것들한테는 하나라도 죄만큼 쳐사는 것으로 하세... 단 문 ... 13
0
0
12-17 00:53
57809
미췬세상에 맞게 쳐 썼네요 기계인간들 세상답게 써보... 단 문 ... 11
0
0
12-17 00:53
57808
영하 40도에 남아날 것이 없게 말입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52
57807
불지옥으로 다 쳐가야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52
57806
지옥의문도 여시라 합니다. 단 문 ... 21
0
0
12-17 00:51
57805
갈수록 영하 40도까지 가게되지요 단 문 ... 15
0
0
12-17 00:49
57804
내의사표명이고 그것이 옳으니 단 문 ... 24
0
0
12-17 00:49
57803
죄짓고쳐살다 최후을 맞이하고 대몰락의 삶만 있으리 ... 단 문 ... 13
0
0
12-17 00:48
57802
가장먼저 영하40도를 맞이하게 하세요 서프가 단 문 짱 14
0
0
12-17 00:47
57801
서프도 영하 40도 상황을 멎이하게 하시라 겨울왕국이... 단 문 ... 14
0
0
12-17 00:47
57800
죄짓고 계속 쳐 살것 있겠어 죄만큼 쳐살면되지 ㅋㅋ 단 문 ... 11
0
0
12-17 00:46
57799
죄많은 말세의 기계인간들이최후지요 ㅋㅋㅋ 단 문 ... 21
0
0
12-17 00:46
57798
4천년이 그리 되니 말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46
57797
미췬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 말이지요 단 문 ... 14
0
0
12-17 00:45
57796
죄만큼 세상도 다 쳐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44
57795
물신양면으로 겨울왕국의판권을 도아야 합니다. 우주... 단 문 ... 13
0
0
12-17 00:43
57794
겨울왕국의판권행사에서 다들 그리 하셔야 합니다. 단 문 짱 18
0
0
12-17 00:43
57793
말세 쳐산 결과물대로 쳐살다 가는 것도 이치야 단 문 ... 13
0
0
12-17 00:42
57792
겨울왕국이 판권을 행사하니 다 공급도 태양계도 다 ... 단 문 ... 18
0
0
12-17 00:42
57791
아낍없이 죄만큼 사는 것으로 말세인간들이 살게 하시... 단 문 ... 23
0
0
12-17 00:41
57790
이제부터는 그런것따위 하나 공급도 하지 마세요 단 문 ... 12
0
0
12-17 00:41
57789
주제에 안맞게 말세따위가 쳐 살수는 없지요 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40
57788
하늘과 땅과 바다는 전기와 난방의 공급을 중단하시라... 단 문 ... 14
0
0
12-17 00:40
57787
태양계는 사라지고 겨울왕국의 판권만이 행사하시라 단 문 ... 21
0
0
12-17 00:39
57786
세상이 그러하여도 세상이치겠지요 ㅋ운명이며 단 문 ... 19
0
0
12-17 00:39
57785
전국이 다 얼어붙어서 다 남아날것이 없겟ㅎ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4
그것이 세상이치요 자업자득이며 인과응보입니다. 단 문 ... 12
0
0
12-17 00:38
57783
죄많은 말세는 죄만큼 다 쳐살다 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7
57782
죄많은 세상위해 쳐살것은 없고 죄만큼쳐살다가면돼 ... 단 문 ... 12
0
0
12-17 00:37
57781
겨울왕국이 말세결과물에서 죄만큼살게판권을 행사하... 단 문 ... 20
0
0
12-17 00:36
57780
붕괴 곧 다가온다고요 ㅋㅋㅋㅋ 단 문 ... 12
0
0
12-17 00:36
57779
죄많은 세상은 죄만큼만 쳐살다가게되지요 ㅋㅋㅋ 단 문 ... 19
0
0
12-17 00:35
57778
왜케 더워 ㅋㅋㅋ 겨울왕국 더 시원하게 틀어봐요 단 문 ... 12
0
0
12-17 00:34
57777
세상이치겠지요ㅕ 단 문 ... 13
0
0
12-17 00:34
57776
미췬세상말세는 더욱더 말세결과물에서 나오지 못한다... 단 문 ... 20
0
0
12-17 00:34
57775
말세는 말세답게 다쳐살다 가면 됩니ㅏㄷ ㅋㅋㅋㅋㅋ... 단 문 ... 18
0
0
12-17 00:33
57774
미췬것들의 말세가 주제를 알고 최후를 맞이하겠져ㅑ 단 문 ... 20
0
0
12-17 00:32
57773
죄많은 세상 죄만큼 다 쳐살라 날씨가매서군요 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31
57772
미췬세상은미친세상답게 쳐 살다가야지요 ㄴㅋㅋㅋㅋ... 단 문 ... 23
0
0
12-17 00:31
57771
겨울왕국은 실제상황이니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1
0
0
12-17 00:23
57770
전기, 난방까지 다 끊어버릴겁니다. 단 문 ... 20
0
0
12-17 00:23
57769
겨울왕국이여 진행하시라 합니다. 단 문 ... 15
0
0
12-17 00:15
57768
난방시설도 공급도 중단이 됩니다. 단 문 ... 14
0
0
12-17 00:14
57767
문제인은 소시오패스 정신나감 16
5
0
12-17 00:14
57766
영하40도는 다 남아날 수 없거든 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14
0
0
12-17 00:13
57765
말세가 쳐산대로 대몰락에 영하 40도까지 쳐 맞이해 ... 단 문 ... 12
0
0
12-17 00:12
57764
혼밥왕 문재인 혼밥왕이니 21
5
5
12-17 00:12
57763
큰것을 가진자는 내것을행사할때는 다 그러하네 ㅋㅋ... 단 문 ... 20
0
0
12-17 00:12
57762
세상이 초토화 되는 꼬랴지도 세상이치겠지요 단 문 ... 12
0
0
12-17 00:11
57761
겨울왕국이여 의미를 아는대로 진행해주세요 단 문 ... 22
0
0
12-17 00:11
57760
날이 많이추워요 난방도 다 꽁꽁 얼겠네요 단 문 ... 12
0
0
12-17 00:10
57759
나는 겨울 맘꼇 즐겨야겠네요 겨울왕국이여 단 문 ... 14
0
0
12-17 00:09
57758
세상 초토화는 다 쳐산대로 맞이한다는 최후 단 문 ... 12
0
0
12-17 00:08
57757
겨울왕국이여 마무리단계 영하 40도 진행하셔야지요 단 문 ... 11
0
0
12-17 00:08
57756
저는 추운지 잘몰라요 단 문 ... 13
0
0
12-17 00:04
57755
겨울왕국이 움직인 이상 세상이치가 그렇습니다. 단 문 ... 20
0
0
12-17 00:04
57754
그대들의 결과물에서 살아갈 영하 40도의의미입니다. 단 문 ... 18
0
0
12-17 00:03
57753
체감온도 영하 20도 영하 40도까지 내려가게되지요 단 문 ... 19
0
0
12-17 00:03
57752
세상사이치이고순리이니 누가 어찌할수있겠습니까 단 문 ... 18
0
0
12-16 23:35
57751
다산대로 거둬 다 살아가는세상이 좋은것이지요 단 문 ... 20
0
0
12-16 23:33
57750
죄짓고 산놈들이 죄만큼 사는 것이 졿은 것이듯... 단 문 ... 19
0
0
12-16 23:32
12345678910 ..5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