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번호 5697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30  누리 5 (10,5, 1:1:1)  등록일 2017-12-7 15:10 대문 0 [정치개혁]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2-07)



▲ 최순실 조카 장시호씨가 지난 6월 8일 자정을 넘기며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어 귀가하고 있다. 장시호씨는 12월 6일 1심 실형 선고로 다시 구치소에 수감됐다. ⓒ오마이뉴스 이희훈

최순실시의 조카 장시호씨가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검찰이 구형한 1년 6개월보다 형량이 높았습니다.

장씨는 ‘특검복덩이’,’특검도우미’ 등으로 불리며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 결정적인 증언을 했습니다. 법조계 내부에서는 장씨가 집행유예 등으로 풀려날 것으로 봤습니다.

장씨 또한 법정 구속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지 “사실 머리가 하얗게 돼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다”라며 “아이를 데리러 가야 하는데, 그 점을 좀 참작해주셨으면 한다”라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재판부의 판결에 대한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다양한 관점을 정리해봤습니다.


‘긍정적 판결: 박근혜씨 판결도 중형이 선고될 수도’

-삼성그룹과 한국관광공사 자회사인 그랜드코리아레저(GKL)를 압박해 영재센터 후원금 18억여원을 받아낸 혐의
-영재센터 자금 3억원 횡령, 국가보조금 7억원 횡령 혐의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2부 김세윤 부장판사는 위에 나온 장시호씨에 대한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횡령 금액이 20억이 넘는 점과 최순실의 범죄에 적극적으로 협력한 사실을 선고의 이유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판결 이유에서 박근혜씨와 최순실씨의 공모 사실을 여러 차례 언급했습니다. 단순히 장시호씨 한 명의 범죄 행위가 아닌 다양한 사람들이 조직적으로 공모하여 범죄를 저질렀다고 판단한 셈입니다.

재판부는 박근혜씨와 최순실씨 재판도 맡고 있습니다. 이번 장시호씨 구형량을 본다면 박근혜, 최순실씨의 재판에도 형량이 높을 수 있다는 예상도 나오고 있습니다.


‘부정적 판결: 특검이 모욕을 당했다’

▲ 정청래 전 의원이 장시호씨 1심 판결 이후 올린 트윗 ⓒ트위터 캡처

장시호씨의 재판 이후 정청래 전 의원은 ‘지금은 정신재무장을 할 때이다’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정 전 의원은 김관진과 임관빈은 석방됐는데 특검도우미 장시호는 오히려 검찰 구형보다 많은 형량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정청래 전 의원은 ‘검찰에 협조하면 더 피해가 크다는 사실이 시그널’이라며 ‘특검이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의원의 주장은 앞으로 특검에 협조한다고 해도 불이익만 당할 수 있어 수사에 어려울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정 전 의원은 ‘법원은 감시의 사각지대다. 그들의 뿌리는 이처럼 단단하다’라며 사법부에 대한 불신을 암시하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네티즌들도 ‘윤석열, 특검에 협조하면 이런 식으로 인생 꼬인다를 보여주는 사법부의 의지?’,’토사구팽’,’우병우는 구속 못하고 김관진은 석방하고… 사법부 공정한 걸 믿어달라고?’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재판부를 믿을 수 있나?’

장시호씨 판결에 대한 불신은 왜 특검에 협조했는데도 구형이 높았는지의 의문에서 시작됩니다. 그러나 재판부의 판결에서 장시호씨의 특검 협조는 형량을 결정하는 중대한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피의자가 검찰에 협조에 유죄를 인정하거나 증언을 하는 대가로 형량을 낮추거나 조정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플리 바게닝’입니다. 미국 형사 사건의 90%이상이 이 제도를 이용한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아직 도입되지 않은 제도입니다.

결국, 재판부는 특검에 협조했다고 해도 장시호씨의 범죄 행위로만 판결을 내릴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그동안 박근혜 국정농단과 MB정권 선거 개입 등에서 보여준 재판부의 판결은 각기 다른 형평성과 기준을 적용했다는 점입니다. 판사가 누구냐에 따라 차이가 나도 너무 납니다.이런 모습은 사법부에 대한 불신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판사가 법에 따라 판결을 한다는 원칙을 말 그대로 믿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양한 변수에 따라 구형량이 선고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 변수가 인위적이거나 야합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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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시호는 왜 이혼했-나 ?... 그것은 누구도 모른다. 오로지 귀신이 알-뿐 !!
- "장시호"가 어느 동네 미장원 이름이냐 ?
news.zum.com/articles/34698206

▶ 【사진】 장시호 법정구속, 거액의 국가보조금 횡령은 중죄(重罪)
-삼성그룹을 협박해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 후원금 16억 원 뜯어.... 3억여원 횡령(빼돌려)
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22822#07RE

▶ 【사진】 장시호,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인근에 땅 6000평 소유
- 평당 60만원 호가 : 6000평 X @평당 60만원 = 36억원 상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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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ㄸ판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9일 10시58분      

ㄸ판들의 부패비리 범죄, 지난 정권에서 빌붙어 공모하던 범죄들에 대한 전면적 수사로 악의 뿌리를 제고하는 것 이야말로 촛불 새정부의 핵심사항이다.
황제노역에, 오만가지 집행유예, 구속기각, 어거지 무죄, 유전무죄, 간첩조작범죄 없던일로, 재벌들 다 풀어주기, 해외은닉 부패자금 범죄자들과 공모, 국기문란범죄함께하기, 썩론, 부패재벌 사이비종교, ,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이게 나라냐???
이런 걸레들은 모두 즉시 수거해서 소각하는 것이 횟불국민들의 새나라이다.!!!!!!!
[3/3]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9일 11시05분      

장시호가 원래 7 ` 8년을 살아야 되는 죄를 지었으나, 참작하여 2년6개월로 하였다면, 기추니는최소 10년은 감옥 살려야 하는 것.
순시리 50년, 그네 사형, 유라는 50년, 윤회도 20년, 지난 국정조작원장 관지니, 조작원들은 모두 30년 씩...
재벌들의 해처먹은 금액은 무기징역.
해외도둑자금 관련 사이비종교들 모두 사형.
썩론 공범자 부역자들 함께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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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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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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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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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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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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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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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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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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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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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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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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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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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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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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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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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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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장은성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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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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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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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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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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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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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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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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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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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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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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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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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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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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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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