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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번호 56971  글쓴이 오마이뉴스  조회 785  누리 10 (10,0, 2:0:0)  등록일 2017-12-7 12:14 대문 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오마이뉴스 / 정용인 / 2017-11-24)

[특집 MB 리턴즈2] 이제 검찰·국세청 등 권력기관이 답을 내놔야


▲  다스의 소유구조를 보면 ‘서류 속에 나오지 않는 한 사람’을 중심으로 관계가 맺어져있다. ⓒ 참여사회 

다스는 누구 것인가. 이 질문이 다시 불거진 이래, 현재까지 MB는 침묵하고 있다. 이 물음은 올해 처음 나온 것이 아니다. 아주 오래된 질문이다. 2002년 서울시장 선거, 더 거슬러 올라가 1998년 MB가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유죄를 받을 때도 당시 검찰이 제기했던 의혹이다. 선거 재판 때마다 다스와 선거운동사무소를 오고 간 MB 측근들이 논란이 되었다. 이 문제에 대해 MB가 답을 한 적이 있다. 2007년 3월 12일 <월간조선>과의 인터뷰다.

월간조선:  “1996년 총선에서 종로에 출마했을 때 다스 소속 사람들이 와서 선거운동을 지원한 사실이, 李시장이 실소유주라는 방증으로 인용됩니다.”
이명박: “우리 선거운동원 중 한 사람이 다스 소속이었죠. 동생이 국회의원 선거에 나섰는데 형님이 그 정도도 안 도와주나요.”

이 인터뷰에서 그는 “검증 가운데 최고의 검증은 재벌총수의 검증”이라며 자신의 다스 실소유주 의혹에 대해 이렇게 답한다.

“(다스가 설립할) 당시 정치하려는 생각이 없던 때다. 그때는 자동차 부품 국산화 정책이 추진될 때여서 회사가 권해 간부들 여럿이 그런 회사를 만들기도 했다. 정주영 회장과 정세영 회장이 다 합의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때 내가 형님이 하는 공장을 현대건설이 못 짓게 했다. (당시 MB는 현대건설 사장을 하던 시절이다) 쓸데없는 오해를 받을까 봐서다. 정주영 회장이 그 소리를 듣고 ‘돈 받고 하는 건데 왜 못 해주느냐. 형이면 또 어떻겠냐. 실비로 지어주라’고 이야기해서 현대건설이 지었다. 내가 실소유주라면 뭐 하러 복잡하게 형님 명의라고 거짓말하겠는가.”

그는 “너무 상식적인 일이기 때문에 변명을 하지 않을 뿐”이라고 이 인터뷰에서 덧붙였다.

▲ 다스는 누구 것인가. 그는 침묵하고 있다 ⓒ 참여사회 

이상은·김재정 다스 소유할 능력 있었나

다스의 전신 대부기공㈜의 설립일은 1987년 7월 10일이다. 실제 당시 ‘한신평정보’에 올라온 연혁에 따르면 회사 설립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기타자동차부품제조업’을 업종으로 하는 이 회사는 설립 직후인 1987년 8월에 상공부 국산화품목생산업체로 선정된다. 실질적으로 기술을 들여온 일본 후지기공㈜와 1987년 10월 합작계약을 체결하기도 전이다. 이듬해인 1988년 6월엔 외환은행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며, MB의 형인 이상은 대표이사의 취임은 1990년 12월이다. ( 폐쇄등기부등본 상에는 1987년 7월 10일부터 대표이사로 기재)

이상은은 실제 일본과 합작으로 대부기공이라는 회사를 세울 능력이 있는 사람이었을까. 이명박의 저서 <신화는 없다>에 기술되어 있는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어려서부터 손재주가 있었고, 장사에 능했던 큰 형(이상은)은 일찍이 집을 떠났다. 수재였던 작은 형(이상득)은 집을 떠나 서울에서 공부에 전념하고 있었다. 막내인 나는 포항에서 부모님을 도와 형의 학비를 대야 하는 신세였다.”

MB가 주변 사람들에 따르면 이상은은 전국을 떠돌며 전기 설비업 같은 일을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MB의 아버지 이충우가 칩거하던 이상득 소유의 경기도 이천 산골 목장에서 소 키우는 목장 일도 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던 그가 갑자기 대표이사로 ‘불려 나온’ 시점이 대부기공이 만들어지기 2년 전인 1985년 대원산업㈜의 사장이 되면서부터다.

앞서 언급한 당시 한신평 자료를 보면 또 한 명의 인물이 등장한다. MB의 처남 김재정이다. 1998년 결산자료를 보면 김재정이 전체 주식의 49%를 가지고 있고, 일본 측 합작법인 후지기공이 11.4%를 가지고 있다. 대표는 이상은인데 최대 주주는 김재정이었던 것이다. 이 49% 비율은 김재정이 사망할 때까지 쭉 이어진다. 앞서 대부기공의 폐쇄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김재정은 이 회사의 감사로 1988년 12월 5일 취임한 것으로 되어 있다.

서류 속에 나오지 않는 한 사람 ‘MB’

다스의 소유구조를 놓고 보면 특이한 부분은 결국 소유관계 서류 속에 부재한 한 사람을 중심으로 관계가 맺어졌다는 점이다. 그 ‘서류 속에 나오지 않는 한 사람’이 바로 MB다. 현재까지 4.09%의 다스 지분 가지고 있는 사람으로, MB의 고등학교 동창이자 MB후원회 ‘명사랑’ 회장으로 알려진 김창대는 MB자서전에서 “현대건설 부사장 승진 때 밤새 술 마시며 기쁨을 나눈 친구”로 등장한다.

“이곳 경주에서는 다 MB 것이라고 말한다.”

2008년 당시 취재하면서 다스 노조 관계자로부터 들은 말이다. 김경준의 책 <BBK의 배신>에도 비슷한 언급들이 나온다. MB는 김경준에게 “다스는 내 돼지저금통”이라고 자랑한 적이 있다. 다스의 실소유주 의혹이 크게 불거져 나왔을 때는 이른바 포스코에 판매한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와 190억을 투자한 BBK사건 때였다. 이른바 도곡동 땅을 판 주체 역시 다스처럼 이상은·김재정이었다. 도곡동 땅 판매대금은 ‘우연히도’ BBK 다스 투자금과 같은 계좌에 입금되었다. 2007년 김경준 귀국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당시 이명박 후보는 특검수용 카드를 내걸었고, 대통령 당선 후 BBK 특검은 과거 서울시장 선거 재판부 마냥 MB에게 면죄부를 발행했다.

그렇게 묻힌 것 같은 논란은 두 계기로 다시 불거졌다. 첫째, 2010년 2월 7일 MB처남 김재정의 사망이다. 그가 가지고 있던 다스 지분뿐 아니라 차명의혹이 있던 그의 전국 땅들의 상속이 어떻게 되었느냐를 둘러싼 논쟁이었다.

둘째, 옥살이를 하고 있던 김경준이 미국에서 진행되는 재판에서 이기고도 스위스 은행에 있는 자신의 딸 명의의 계좌에서 다스에 140억을 송금한 데서 불거졌다. 논쟁은 2012년 대선을 전후로 크게 불거졌다 잠복한 상태였는데 이 논란이 다시 본격화된 것은 올해 3월 말 김경준의 출소와 정권교체, 그리고 올해 여름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청와대 보고용으로 작성된 다스의 내부문건을 제보받아 공개하면서부터다. 다스의 ‘내부제보자’는 “집권초기부터 다스 문제는 MB가 직접 챙겼으며, 140억 송금의 경우도 이자까지 다 물게 하라는 MB의 집요한 지시가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그 와중에 지난 2007년 BBK특검 때 다스의 120억 비자금이 발견되었지만 당시 특검이 조사하지 않고 덮었다는 의혹까지 나왔다.

시형씨 대주주 에스엠이 다스 인수?

현재 진행 중인 상황은 다스 주변 회사들의 이상한 인수합병을 둘러싼 것이다. 다스에 입사해 고속승진을 거듭하던 MB의 아들 시형씨가 거기에 머무르지 않고 지난 2015년 에스엠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는데, 이 회사가 다스 주변 회사들을 석연치 않은 방법으로 하나씩 인수합병하고 있는 것이 언론취재를 통해 확인된 것이다.

“다스는 누구 것입니까”라는 질문을 통해 다스에 대한 광범위한 ‘감시’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결국 에스엠이 주체가 되어 김재정 사망 후 상속세 대신 물납한 기획재정부 소유 다스 주식을 인수한 뒤, 다스의 나머지 지분도 인수하는 식으로 승계가 이뤄졌을 것이라는 가설이 설득력 있게 나오고 있다. 어쨌든 확실한 것은 다스 실소유주 논란과 관련된 모든 의혹의 칼끝이 MB를 겨누고 있다는 것이다. 사실 이 정도로 의혹이 나왔다면 검찰이나 국세청 같은 권력기관들이 나서서 뭔가 답을 내놓는 것이 정상적인 프로세스다.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

출처: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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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적폐수사리스트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8일 12시02분      

무일이가 적폐수사를 년내에 끝내자고 하자, 썩론들이 기사를 올리며 장구쳐보자?
무일이가 적폐와 한통속으로 마지막 발악 도우미 노릇을 해보자는 것인가?
반국 역적사범들에 구속영장 기각하고 도망???
똥판 쓰레기 ㅅㄲ가 국민을 우습게 알아???
기본 정신조차 못차렸군! 지금이 어떠한 상황인지 조차 보이지 않는 썩은 걸레들.!
도대체, 국세청 걸레들은 무얼하고 있느냐??? 이것들이 바로 적폐 공범들 아닌가.!!
국내외 뻔히 다 들어나고, 해외 비자금 1,000조원이 다 드러났는데, 관련 수사기관과 국제수사기관에 공조를 공식요청하고 하루빨리 환수해야 하지 않는가???

적폐의 기본 개념과 나라의 부패비리 불법탈법의 범죄뿌리에 대한 기본적 이해력 조차 부족한 듯 하여 아래와 같이 나열하여 본다.

-불법부정선거:
국기문란 반국가 반민주 역적범죄에 속하는 용서될 수 없는 패악범죄, 각종 댓글 공작 및 투개표 조작, 국정조작원 반국가단체들, 국방부 사이버단 반국가 공작, 공작금의 엄청난 반역죄 실태, 청와대의 가공할 지령공작과 사형에 준하는 극악범죄들까지.
댓글부대로 활동 했다던 반국가,반민주, 역적 범죄자들에 대한 보안법 적용!!!!!!!

-블랙리스트/화이트리스트:
이는 이적 반국가사범으로, 최소 무기징역, 주요 범죄자, 공모자들은 사형.
간첩죄 보다 훨씬 더 악한 대역범죄.!!!
관련자금들에 대한 내용도 철저히 수사한다.

-다스 비자금 범죄:
BBK/다스, 각종 불법정치자금, 관련 부역자들의 이미 해처먹은 범죄금액들이 3족을 멸하여야 하는 중범죄들
말단 여직원이 알아서 하청업체에 가서 돈놀이 하라고 지시??? 외 국민들이 피담흘려 만든 기업의 이익을 씨트 만든다고 높은 단가로 권력을 이용해 현대에 납품시켜 전체 이익금을 다 빼돌려???
공장의 소유권을 국가로 환수하고, 경리 말단직원의 혀를 일단 뽑고, 수사를 시작하자!!!
당시 특검은 완전 중차대한 공모범죄자!!!
비자금이 국내외 여러곳과 해외로 다 빼돌려서 무얼 그리 다 해처먹겠다구 개 ㅈㄹ을 해댔는지.
지 목숨, 애 ㅅㄲ목숨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생각지도 못하는 무지??? 아니면 일본 외세 앞잽이 마귀?
끓는 기름에 서서히 집어 넣거나, 전국민들이 지나가며 돌로 형을 집행하도록 하는 성경의 방법을...
다른 온갖 추악한 부패비리, 정치비자금, 등에 대한 수사가 이제 시작이다.!!!

-사대강 부패비리:
사대강으로 말아먹으며, 재벌건설기업들과 해처먹고, 똥지쌍고 애들한테 하청업을 다 시켜서 낙동강물까지 아작을 내고 파낸돌도 다 해먹어서 일반 하천석을 장사하던 국민들은 다 도산,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유린한 가공할 부패비리 범죄.
최소 수십조원의 국가재산 말아먹기와 앞으로도 끊임없이 수조원씩 매년 들어가야 하는 망국적 세멘트공사를 대한민국의 맑은 강물에 박아놓은 일제 앞잽이의 패악사업으로, 관련자 전원 최소 3족을 사형으로 마감시켜야.
관련자들의 빼돌린 부패자금 및 전재산 몰수, 환수까지.!!!

-자원외교:
나타난 것만 80조원이 넘는 다고 하는데, 다 어디가고, 황량한 썩은 종이껍질만 남았나?
관련국가기관, 금융연계자, 투자한다면 해외로 돈 빼돌리던 썩은벌레들 포함하여, 관련자와 가족들, 최소 5족을 전원 땅에 산채로 묻어야 함.
빼돌리고 조세피난처 해외로 도적질한 천문학적 자금에 대한 전액 환수까지 무한기간 철저수사 및 극형.!!!
인터폴에 공개하고 국제적으로 수사를

-방산비리:
나라의 안보 말아먹기와 국민들의 자녀를 데려다가 노비처럼 부리며 골프나 치던 썩은 쓰레기들에 대한 철저한 처벌과 재산몰수, 해외은닉 부패자금의 환수가 기본임. 최소한 관렩자 전가족 사형! 기관총으로!!!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초저가 수주:
다른 입찰자는 35조원 정도로 입찰하였으며, 최소 30조원 이상을 받아야 마땅한 공사를, 갑자기 가방들고 쫓아가서 20조원에 달랑, 바기 지가 서명. 이 땅에 30 년 쓰고도 폐기 시키는 기술을, 어찌 60년을 보증해 주고 고장나면, 다른 나라에서 전력을 사다가 수십년씩 갈아서 대주겠다는 계약조건??? 수십년 후에는 전기값이 몇배로 또는 열배 수십배로 뛰어 올라 있을 지도 모르는 상태로, 왜 우리나라가 전력판매권을 보유하지 않았는가?
또한 그들이 쓰고 나오는 폐기물을 영원토록 한반도로 가져다가 무료로, 우리가 지하 수백 미터에 몇겹의 방폐장을 만들어 수만년, 영원토록 보관을 해주어야 한다는데??? 아주 족바리 ㅅㄲ가 한민족을 말아먹자고 벌리던 앞잽이 공작.!
현재 대한민국의 원자력 폐기물조차 지상에 걍 깡통으로 쌓아놓고 있는데...
수출입 은행이 고리로 빌려다가, 저리로 아랍에미리트에 빌려준 선수금 돌려받기 돈이 10조원...
계약내용 및 진행사항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필요시 계약해지.
관련 빼돌린 자금에 대한 처절한 수사와 환수가 기본이다.!
살려둘 수가 없는 썩패범죄!!!

-꼉찰, 껌찰, 빤사, 국정조작원, 썩은언론, 국세청, 사이비종교단체, 등의 패악 반국가 반역범죄, 천문학적 공작금 빼돌리기 실태:
이런 썩은 걸레들, 황제노역, 유전무죄 무전유죄, 온갖 조작질에, 사찰에, 불법탈법에, 겁박공갈 반헌법 국기문란 중범죄들, 도저히 살려둘 수가 없는 최악의 범죄로 권련자 전원 총살.
고문에 살인까지 하던 적폐범죄 관련 무기한으로 재심까지 필요하며, 관련자들은 이땅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함께 숨쉬고 세상에서 살게 할 수가 없다.!!!

-천안함:
이것은 나라의 기본을 강력히 다시 세우는 철저한 비리공개를 통하여 부역자들 전원을 하나도 남김없이 참수해야 하는 반국가 중범죄.
모든 증거와 실태가 다 나와있는데도 어거지로 우기며 병역기피범들 끼리 나라를 말아먹은 패악범죄로. 재판이라며 똥걸레들이 나와서 국민을 유린???
거짓증언으로 나라를 기만한 중범죄자들은 사지를 자르고, 가족들의 혀까지 뽑아야 한다.
이들은 이적죄로서 반드시 총살로 다스려야 한다.!!!
ㄸ별들에 대한 특별한 형이 필요하다.
군인은 전투복만을 입도록 하며, 모든 다른 양복, 골프장, 세단차량, 와이프들의 갑질, 등등을 완전히 말소하여 그들이 외 국민의 혈세를 받고 있는지를 다시 감사하도록 기본 정신교육부터 다시 필요하다.

-세월호:
그네와 순시리의 당시 실태를 보면, 우선 간호장교와 측근들 이라는 썩은 벌레들 부터 정리하라.
윤회와 병언이 구원파의 실태는 천인공로할 만악을 다 드러내고 있다.
구원파의 병언이가 살아있다고 하는데, 어찌 2주만에 백골이라며, 어거지 치아쌤플로 온국민을 호도하려는가? 김필배와 그가 이사장이던 경원이의 홍신학원, 그리고 관련 정치가들의 자금 빼돌려 주기와 금융 거래, 해외로 수조원 단위의 송금승인, 등등.
기추니에게 우리가 남이가 하고 대놓고 떠벌이던 도둑자금 범죄 공모자들!!!
두와니 태우의 비자금과 함께, 그 자금의 움직임이 다 드러나 있는데, 국민연금으로 그들의 망한 해외투자처를 훨씬 더 비싼 돈을 대주고 나라 망해먹기로 공모하던 범죄자들.
검은 머리로 둔갑하여 국내로 다시 반입한 반역범죄!!!

-그네 비자금:
국내의 모든 재단과 가차명 재산, 해외로 빼돌려 있는, 지 애비때부터, 태민이와 함께 돌려가던 파월장병 전투수당만 프레이져 보고서에 따라 당시금액 3조원 이상 (현시세 수백조원)에 대한 완전몰수.
사이비 종교단체들과 이리저리 수백군데로 돌려가며 나라 말아먹던 무지랭이들에 대한 아작을 내야한다.
관련 부역자들까지 목숨을 살려둘 수가 없다.

-병역기피/갑질채용/마약범죄:
이것은 나라의 기초를 말아먹는 권력자들의 아주 아주 질이 나쁜 추악한 적폐범죄들.
이들의 살 껍질을 벗기고, 전방에 한겨울에 소총들고 보초를 서게하는 것을 시작으로 사회에서 격리하여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어디서도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아무나 돌로 처 죽여도 오케이가 되는 아주 아주 악한 범죄.!!!

-간첩조작/반공법 조작 범죄들:
공소시효 없이, 무기한 태고적 부터 모두 재심하고, 관련한 정부기관의 권력자들 모두를 대응하는 처형으로 국가를 다시 세운다.!!!
이자들은 인간이 아닌 기준을 적용한다.
권력남용의 패해가 하늘을 찌루고 있으니, 그들에 대한 형량은 최소 3 배를 언도해야!

-싹은언론:
이들은 대한민국의 국민이기를 포기한 자들로서, 반국가 이적범죄로서, 그들의 전재산을 몰수하고, 관련 가족 친인척을 망라하여 전원 무기징역으로 감방에서도 서로 묶고 입에 재갈을 물려서 남은 인생을 살도록 처벌해야 한다. 최고로 힘든 노역에 무기한 처한다. 한가지 라도 범죄사실을 숨기며느 가차없이 교수형!!

-국회의원들의 관련범죄:
이들의 죄는 그 내용이 가히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많다.
자한당은 물론, 모든 부패의원 전원 청송으로 보내서 최소 10년 교화를 위한 재교육을 실시하며, 스스로 범죄를 자백하지 않을 경우 가장 고통이 심한 형벌로 남은 인생을 집행 하도록 한다.

-재벌, 공기업, 공공단체, 외세 앞잽이, 사채고리업자, 걸레들:
국민의 재산을 빼돌려 먹은 국가 국민 재산이 하늘까지 쌓여있다.
이들 모두 스스로 자백의 기회를 주고, 만에 하나라도 거짓이 나타날 경우 치가 떨리도록 가혹한 형벌로 다스려야 한다.

-성폭력/음주운전 범죄:
술 먹었다고 죄를 감해 준다는 어불성설의 걸레범.
이들은 전원 가중처벌을 해야.!!!!!!!!!!
대부분, 사형을 언도하여서, 나라와 사회를 맑게 하여야 한다.!!!

[3/5]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8일 12시19분      

=5.18 관련 반국가 군사반란 범죄 및 국민 학살 범죄에 대한 극형!!!

-조세피닌처에 대한 국제적 공개수사를 천명하고, 그흐름을 거스르려는 어떤 나라나 세력도 철퇴를 맞게 됨.
바로 그것이 현 시대를 흐르는 물결이고 거스를 수 없는 사명인 것이다.!
"민주 대 공산", 이 아니라, "부패 대 반부패", 그것이 새로운 세계의 사명이 되어있는 것이다.!!!!!!!

-NLL 국가기밀 유출 및 선거관련 중범죄

-기추니, 병우와 끄나풀들의 반헌법, 불법, 탈법, 반국가범죄, 전원 사형처벌!!!!!!!

-성완종 관련 수사 및 전재벌들의 정치 부패비리 헌금 내역 수사!!!

-지난 박그네 초이노믹스 경제부페비리 금융범죄

-바기의 부역자들의 각종 이익집단의 국가상대 민자사업들

-교아니가 바기 테니스장 까지 쫓아가서 불법부정선거 댓글사건 수사상황 보고하던 국기문란 범죄.

-논두렁 시계 관련

-사이비 종교들의 패악질, 반국가 반민주 이적 범죄들.(반국가 범죄로 극형)!!!

-이상의 것들을 바로 잡고 공명한 나라를 만드는 것으로, 나라는 세계 4대 강국으로 발돋움 하게 된다!!!!!!!
문재인 정부의 철저한 집행만이 세계의 우뚝서는 빛나는 지도자 국가, 한민족으로 서게 될 것이다.
[4/5]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9일 12시15분      

-부엉이 바위 의문사 전면 재수사:
바기의 극악범죄로 당시의 모든 CCTV 및 당시 주변인물들, 경호실 관련자, 등국정원, 모두를 심층 재수사하고, 사후수습으로 벌려젔을 보답금품의 향방에 대하여도 모든 것을 동원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
반드시.!!!!!!!!!!!
[5/5]   국세청수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9일 16시08분      

MB때 한상률이가 DJ 비자금을 수사 하겠다며 독일 국세청장까지 찾아다녔다는데, 지금 국세청, 검찰은 두화니, 때우, 바기, 그네, 순시리, 똥일교, 꾸원파, 등의 해외 빼돌린 비자금이 천문학적 이라는 증거들을 다 나타나 있는데, 무얼하고 있는가???

구케의원들이 "최순실법 제정"을 서둘러서, 국가와 국민들의 재산이 천문학적으로 탈취되어 빼돌려진 부패비리의 근본뿌리를 다 캐서 환수해야 한다.
일분 일초라도 지연을 하는자는 그들이 바로 범인이다.!!!!!!!!!!
이것이 가장 시급한 수사이며, 중차대한 시대적 소명이다.
이것을 느적 거리고 있는 자들은 전부 이적죄, 국가에 심대한 해악을 끼치는 중범죄자들로 처형해야 한다.
부역자들, 재벌들, 각종 이익집단들, 사이비종교, 사이비정치단체, 정치가들, 모든 내용을 공개하고 한점 의혹이 없도록 국민에게 실시간으로 보고하라.
참수를 해야하는 중범죄자들로서 전원 총살 시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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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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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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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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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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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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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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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고백☦김대중고문 “장자연과 방사장님” (1) #MeToo~~~~~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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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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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미국 남북전쟁이 한국에 미친영향 (1) 심층분석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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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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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보면서 얻은 삶의 교훈 인생의 지침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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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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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청와대 청원! (5) 편집국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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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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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조사단 천안함 미국과 짠 사기극이다 (1) 진짜보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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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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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특혜 응원’ 박영선 고발 변호사 단체 “안... 적폐박영선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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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아는 그곳의 위험성 유명한그곳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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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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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조사 결과와 무관하게 재조사해 침몰 원인을... 양이천사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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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조무래기들 계속 사기칠래 (3) 시지프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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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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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1) 임두만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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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윤택이가 이걸로 발성연습시켰다면서?" (1) 오케이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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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해방군 “미국과 미래전”, 엄포만으로 볼 수 없... (1) 윤석준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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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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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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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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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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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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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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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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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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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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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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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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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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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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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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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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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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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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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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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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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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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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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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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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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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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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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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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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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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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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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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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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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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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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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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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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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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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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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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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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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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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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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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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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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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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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