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번호 56946  글쓴이 시골목사 (khuknow777)  조회 829  누리 20 (25,5, 6:1:1)  등록일 2017-12-5 20:02 대문 3 [정치개혁]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WWW.SURPRISE.OR.KR / 시골목사 / 2017-12-05)


18대 대선은 1960년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하는 개표조작 선거였다. MB정권은 어떻게 개표조작을 했는가?

MB 정권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서울시 정보시스템 담당관 지방계약직 ooo을 2011년 5월 25일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 전문계약직으로 발령했다.

MB 정권은 서울시 지방공무원인 ooo을 중앙선관위 공무원 전문계약직으로 발령하고 그를 고속 승진시켜서 기술서기관인 정보센터장으로 만들었다.

서울시 공무원인 ooo씨가 국가공무원인 중앙선관위 센터장으로 있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왜냐하면 서울시 공무원은 서울시 관할이고, 중앙선관위는 국가공무원이기 때문에 총무처에서 관할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울시 지방공무원 ooo씨가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장이 된다는 것은 공무원 법령을 무시한 불법행위이다.

MB는 그의 심복 ooo을 통해 전산으로 개표조작을 준비하도록 해서 2012년 총선, 2012년 대선, 2014년 지방선거 등에서 개표조작을 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사례를 보면 중앙선관위는 2010.6.2지방선거에서 한명숙씨가 서울시장으로 당선될 것이 확실하므로 강남3구, 강동구, 용산구의 개표장에서 전자개표기가 고장 났다고 자정까지 고치는 시늉을 하면서 민주당 참관인이 지쳐서 집으로 모두 돌아가게 했다.

그때서야 중앙선관위와 그 5개구 지역선관위 공무원들과 공모하여 개표함 바꿔치기로 오세훈을 서울시장으로 만들었다.

MB는 이와 같은 부정선거를 획책하기 위해 대통령 당선 1년 만에 2008년 12월 19일에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을 폐지했다.

한나라당 ooo가 중심이 되어 폐기한 이 법은 투표용지는 보관기간을 5년에서 2개월로 바꾸었고 부정선거를 한 당사자들을 처벌하지 못하도록 했다.

http://www.amn.kr/sub_read.html?uid=8389

이명박 국민들몰래...부정선거 관련자 처벌법폐지

이명박이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 폐지했다는소식에소셜네트워크(SNS)상네티즌들의다양한 반응 속에 화제이슈입니다. 무엇보다 현재 박근혜정부와 깊은관련...

www.amn.kr

MB는 4대강 비리, 자원외교비리, 방산비리 등 수많은 자신의 실정을 국민들이 진절머리 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개표조작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2012.12.19. 대선에서는 국민들의 표심으로 투표가 이루어진다면 곧바로 야당에게 정권이 넘어갈 경우 MB는 자신의 명운이 문제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4.11.총선 때 사용했던 것으로 의심되는 개표조작을 12.19 선거에 사용하도록 박근혜에게 흥정을 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2012.9.2.청와대에서 단독회동을 96분 동안 하였을 때, 이명박과 박근혜는 이 때 18대 대선 선거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누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박, 대선앞 96분간 ‘밀담’…민생부분만 한정적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549845.html

MB-박근혜 면담, 내용은 모르지만 역사적 만남?

http://www.mediatoday.co.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104661 미디어오늘 www.mediatoday.co.kr

한편 안철수는 민주당 후보가 결정되는 것을 기다리다가 8월말에 민주당 후보로 문재인으로 결정되자 얼마 안 되어 대통령 출마를 선언했다.

그리고 안철수는 문재인과 야권 통합을 위하여 몇 번 만나는 등 극히 소극적으로 통합에 응하였다. 이때 문재인은 통합이 결여될까 안달복달하였다. 그런데 대선을 불과 20여 일 앞두고 안철수가 갑자기 후보사퇴를 선언해 버리고 사라졌다.

드디어 모든 여론조사는 박근혜가 2~3%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몇 번의 방송토론도 하였고, 서울경찰청장의 허위 발표도 있었다.

그러나 18대 대선 실제 투표에서는 3,000여만 명의 투표인 중에서 문재인 후보에게 투표한 수가 더 많았다. 이는 선거당일 삼성연구소를 포함한 모든 언론들의 출구조사 결과표가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삼성연구소 : 문 50.8% >박 48.6%
한국 리써치: 문 (47%) >박 42%
KBS(독립조사), YTN, 그리고 청와대 조사에서도
문재인 후보가 3% 앞서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
리서치뷰(Research View) : 문 50.4% >박 48.1%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12/20/20121222001060.html

심지어 조선일보 기사에도 12월 20일 오후 3시 경에 2.2% 앞선다고 보도 했습니다. 물론 조선일보는 이것이 부정선거의 중요한 팩트가 되자 2013년 1월 2일에 이 기사를 루머라고 수정했다.

http://ko.twtrland.com/profile/ilpyungdad

그런데 MB의 비밀작전이 무엇인가? 그것은 MB가 2011년 5월 25일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 심어 놓은 관악정보 전산센터장이다. 그리고 전산사무관이 바로 비밀작전의 하수인들이다.

이들이 18대 대선 전에 박근혜 득표율을 50%이상 해 놓은 자료를 29대 임차한 전산서버에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이정희 후보가 대선 후보를 포기하는 바람에 대선 하루 앞두고 또 한번 묘수를 썼다.

그들은 박근혜 아버지 박정희 군사쿠데타 한 날인 1961년 5월 16일의 5·16을 박근혜 득표율 51.6%로 수정했다. 수정한 날이 선거 전날인 2012년 12월18일 오후1시11분이었고 수정한 사람의 아이디는 ‘younge’였다.

그들은 전산조작 프로그램(넷버스)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 그런데 투표당일 오후3시에 삼성연구소를 비롯한 대한민국 전체 언론들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2~6% 높게 나왔다.

그러자 새누리당 선대위 사무실에서는 초상집 같은 분위기였다. 특히 선거공보단장은 ‘당선불복’을 외치며 방방 떴다.

이때 새누리당선대위 종합상황실장도 자신의 이름으로 “투표율이 역대 선거 동시간대와 비교할 때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지지층을 투표하게 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책입니다. 읍면동별로 준비하신 차량을 전면 운행하여 교통 불편한 어르신 등께서 투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바랍니다”라는 문자메시지를 당 관계자들에게 보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66239.html

(한겨레 2012.12.20기사)

경향신문 인터넷판 2012.12.19.12:56

“文측. 새누리당 권영세가 보낸 ‘투표율이 높다, 차량준비해랴’ 문자 공개”

http://news.khan.co.kr/khnews/khanartview.html?artid=2012121912566281

‘투표율이 높다’ ‘비상입니다’의 문자의 뜻은 대선 당일 오후 3시경에 삼성연구소를 포함한 모든 언론의 출구조사에서 문재인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앞선다는 뜻일 것이고 ‘준비해둔 차량을 전면 운행하라’에서 차량은 ‘넷버스’의 비밀 언어(버스)로 투표상황을 계속 지켜 보다가......비상대책을 시행하라는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새누리당 선거대책본부장은 박근혜가 당선된 다음날 당사 사무실에 아래의 글을 붙였다.

“여러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제 제 역할이 끝났으므로
당분간 연락을 끊고
서울을 떠나 좀 쉬어야겠습니다.
도와주신 여러분께
저의 마음속의 큰절을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일이 인사드리지 못함을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ooo드림.”
를 쓰고 정치 무대에서 사라졌다.

이 글에서 도와주신 분들이란 MB, 전 국정원직원,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장, 중앙선관위 전산사무관, 방송3사 송출 책임자와 사장들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18대 대선에서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를 훨씬 능가하는 불법 부정선거를 자행했다. 그리하여 현 불법 정권은 자신들이 자행한 18대 대선 개표조작을 숨기기 위해 온갖 조작과 불법으로 정권을 겨우 유지했다.

18대 대선에서 중앙선관위가 어떻게 개표조작을 했는지를 잠깐 살펴보자.

18대 대선에서 정상적인 개표방송은 중앙선관위 전산센터에서 전국 13,542 투표구의 개표상황표를 252지역 선관위원장이 공표를 한 다음 중앙선관위에 전송을 하고 시·도선관위에는 별도의 팩스 전송을 하고, 중앙선관위는 이 개표상황표들을 단순하게 방송사에 전송만 하면 된다.

그런데 중앙선관위에서는 미리 배정해 놓은 13,542개표구의 개표상황표 중 경북 안동시 개표상황표부터 전송하고 안동지역 선관위에 독촉을 하여 임차서버를 통해 내려 보낸 개표상황표를 전송 받았다.

그러면 임차서버를 통한 개표조작이 어떻게 가능한가? 그 이유는 중앙선관위서버와 각지역선관위 전자개표기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각 지역 개표장 투표지분류기 담당자는 투표지를 전자개표기로 분류하기 전에 개표기 제어용 PC에 투표구 이름과 투표용지 교부수를 입력한다.

전자개표기 제어용 PC는 연결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입력된 투표지 분류 수를 중앙선관위의 중앙서버에 전송하면 중앙서버는 각 투표구에 대해 사전에 정해놓은 특성 값에 따라 후보별 득표 비율을 지정하여 해당 전자개표기의 제어용 PC로 전송하는 방법을 취했다.

각 지역 선관위 제어용 PC는 중앙서버에서 전송받은 정보에 따라 전자개표기의 투표지 분류기에 배정된 후보별 매수를 할당하고 분류해서 처음부터 박근혜 후보가 앞서가게 전송했다.

KBS1 TV에서 8시 45분에 당선 유력을 발표할 때 전체 개표의 24.4% 밖에 되지 않았다. 방송3사는 개표율 26.4% 인 오후 8시:50분에 당선 유력을 발표했다. 이때 서울 개표율: 6.4% 이었다.

서울 투표자수 8,393,847명 중 불과 개표율 6.4%인 536,318명 개표하고 있을 때 박근혜 당선유력을 발표했다. 전체 개표율 24.4%, 서울 개표율 6.4%일 때 당선 윤곽이 나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당선 유력이라고 해서도 안 되는 수치를 가지고 예상득표수, 예상득표율을 임의대로 정해 놓고 유력을 가정하는 것은 반드시 결과가 이긴다는 확신을 사전에 암시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는 18대 대선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조작프로그램(넷버스)을 돌렸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서울 93.6% 사람들의 투표성향이 정해진 의도로 나온다 것은 말도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정상적인 수작업을 했다면 오후 8시 45분에 당선 윤곽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선관위가 개표의 주 수단인 수(手)작업을 정상적으로 했다면 개표시작 후 최소한 7 시간은 지나야(12/20 새벽) 당선 윤곽이 나올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18대 개표방송은 밤 9시경 불과 36% 개표율 밖에 되지 않았고 표차도 3.6%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박 당선확정을 자막에 내놓았다. 밤 9시경에 박근혜 당선확실이라는 자막이 뜨자마자 MB는 득의만만하게 박근혜에게 승리 축하전화를 했다.

문재인 투표인들은 선거가 끝나자마자 정보공개청구법에 따라 252지역선관위 개표상황표를 청구하고, SBS를 비롯한 방송사 3사 개표방송 화면을 캡처하여 면밀히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시민들은 지역선관위 개표상황표와 실시간 방송된 방송 3사 개표방송 화면의 수치와 시간이 일치하지 않는 것을 통해 개표부정임을 확신하고  문재인 후보를 찾아가서 ‘당선무효’선언을 하라고 간청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부정선거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다며 거절했다.

다시 시민들은 다음 아고라에서 23만여 명의 서명을 받아 민주당에 찾아가서 “당선무효”선언을 재촉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당사자가 승복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하지만 한영수, 김필원씨는 공직선거법상 투표한 사람들에게도 “선거무효”소송을 제소하는 조항이 있음을 알고 시민 2,000 여명과 함께 제18 선거무효소송인단을 결성하여 2013.1.4. 대법원에 제18대대선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공직선거법 제222조에 의하면 ‘①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선거에 있어서 선거의 효력에 관하여 이의가 있는 선거인·정당(후보자를 추천한 정당에 한한다) 또는 후보자는 선거일부터 30일 이내에 당해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을 피고로 하여 대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다’ 고 했다.

18대 대선 선거소송인단은 법이 정한 대로 대선 후 30일 이전에 소(2013수18)를 대법원 특수1부에 소장을 접수했다. 18대 대선 선거무효 소송 사건번호 “2013수18”이다.

공직선거법 제225조에 의하면 “선거에 관한 소청이나 소송은 다른 쟁송에 우선하여 신속히 결정 또는 재판하여야 하며, 소송에 있어서는 수소법원은 소가 제기된 날 부터 180일 이내에 처리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구현해 나가야 할 대법관 13명은 뚜렷한 이유도 없이 “2013수18” 사건을 4년(1,480일)이 지나도 재판을 속행을 하지 않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권위를 가진 사법기관인 대법원의 법관들이 ‘2013 수 18’ 사건을 4년(1,480일)이 지나도록 재판을 하지 않는 것은 대법관 13명이 스스로 공직선거법을 위반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대법관 13명을 직무유기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했다. (2015.2.5 고발 2015형 제13310호)

대법관들은 공직선거법에 명시한 강제 판결시한 180일 넘어 4년이 지나도록 판결을 뭉개므로 가짜 대통령이 통치하는 헌정문란 상태를 방조(傍助)했다.

마침내 지난 2017.3.10.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를 파면했다. 이에 대법원 2부는 2017년 4월 27일 한영수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노조위원장 등 6644명이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상대로 낸 18대 대통령선거 무효확인 소송을 열어 “박 전 대통령 파면으로 소송의 실익이 없다”며 청구를 각하한다고 결정했다.

대법원 재판부는 “박 전 대통령이 2017년 3월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으로 파면되어 더 이상 임기를 유지할 수 없게 된 것이 분명한 만큼 대통령선거의 무효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어졌다”고 판단했다.

대법관 13명이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4년 4개월 동안 뭉개다 박근혜씨가 파면되자 ‘대통령선거의 무효를 구할 법률상 이익이 없어졌다’며 각하한 것을 보면 그들은 이미 18대 대선이 개표조작 선거였음을 인지하고 있었다.

맺는말

지난 18대 대선은 MB와 박근혜가 짜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임차서버 29대 통해 만들어 놓은 조작 프로그램 ‘넷버스’를 돌린 전대미문의 개표조작 선거였다.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51.6% 득표율은 MB가 박정희 군사쿠데타를 상기시키며 박근혜 후보에게 전산으로 만들어준 약속의 득표율이다. 즉 박근혜는 중앙선관위 관악정보센터 29대 임차서버에서 만든 가짜 대통령이었다.

18대 대선은 국민의 주권을 송두리째 도둑질한 것으로 1960년 이승만 정권의 3.15 부정선거 보다 훨씬 더 심한 국헌문란 내란행위이다.

중앙선관위는 전산으로 국민의 주권을 도둑질했고 국민의 민심을 조작했다. 대한민국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가 개표조작을 했다는 것은 국헌문란이며 내란행위에 해당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4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IP : 121.159.211.x
[1/4]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5일 21시57분      
.
▶ 【사진】 김정일 사이버司令部 댓글부대 전-격 방문
- "남조선 주민번호 30만개...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이나라 대통령이 누구냐 ?~ ~"
news.zum.com/articles/34034064

▶ 일류대학 설大 출신 '기춘-윤선-병우', "순실의 개가 되고"
news.zum.com/articles/41901238

▶ 【사진】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관권-부정선거로 당선된 不法 대통령”
- 조한영 神父, “(지난 대선) 5.16 군사 쿠데타에 이은 12.19 사이버 쿠데타”... 박근혜 氏는
이명박 정권과 국방부 사이버 司令部의 댓글 대통령이지 民意에 의한 대통령은 아니다”
- 부정선거를 주도한 '이명박 구속' - 부정당선 '박근혜 퇴진'
www.vop.co.kr/A00000715847.html

▶ 김용민의 주옥(珠玉)같은 말씀 "不法 집권-不正선거한 애비나 딸이나"
- "후안무치도 유만분수지. 부정선거로 당선된 것들이 반성은커녕 큰소리 떵떵치니..."
www.ajunews.com/view/20131125091341200

▶ "애비나 딸이나..."
t.co/LiEm0rbAVV

▶ 전과14범 사기꾼 <포항 형제파> 개박이, "18代 대선 댓글 배후 조종" 원흉 !!
news.zum.com/articles/41389662

▶ 조작 상황실 !!
ago2.co.kr/data/file/t_agora/3659980442_vbIy694o_3.JPG

▶ 【사진】 "못생긴 맛사지걸이 써비스가 좋다"
upload.inven.co.kr/upload/2012/07/24/bbs/i4612086041.jpg
.
==============================================================================
.
▶ 美 CNN방송, “한국 2012 대선은 부정선거”
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9819

▶ 독일 언론, '국정원 18代 대선개입, 대통령이 지시'.
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4813

▶ 【佛 르피가로紙】 “대선 박근혜 당선, 국정원의 지저분한 게임에 의한 것”
www.amn.kr/sub_read.html?uid=18563

▶ 【세계 최대 포털 google】 “국정원 여론조작, 득표결과 조작 부정으로 당선된 대통령”
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25786

▶ 부정당선 !!
- 元 마담과 <포항 형제파> 전과14범 사기꾼이 헐레해서 만든 '근혜'
news.zum.com/articles/40772072

▶ ‘아빠’해봐 ~ !!
pic.twitter.com/BS6NtJWNsG
.
[2/4]   사쿠라뿌리뽑겠스!  IP 211.237.28.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1시27분      
부정과 불의에 대한 힘찬(시골목사 님)파이팅!!!
[3/4]   화형장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4시48분      

바기와 그네는 화형이 마땅함.!
예전에 서양에서는 산채로 사탄마귀들을 처형 하였다.
반국가 역적, 부패비리주범들, 국가의 안위를 심대하게 망가트렸으니 보안법 위반, 국기문란하며 외세에 빌붙어 국가와 국민재산을 천문학적으로 빼돌렸으니 사형이 마땅.
이들과 가족, 관련 부역자들은 그 재를 동경 앞바다에 뿌려야!!!
[4/4]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6일 14시55분      

적폐수사를 년말까지 끝내겠다???
이제 시작인데???
부패비리가 천문학적으로 쌓여있고, 국내의 가차명 도적질 자금, 해외로 빼돌린 각종 범죄자금들을 국민과 국가로 환수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공범으로 심판이 내리게 될 것이다.

국회에서는 즉시 부패자금 공소시효 무기한, 수사 및 몰수법과 관련 정치가, 관료, 금융, 기업, 종교, 사이비 단체들, 국정조작원, 부패한 검찰경찰판사들의 연관 중범죄들을 철저하게 밝히도록 법을 제정하고, 정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영원히 수사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들의 명령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03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0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45
40
60
07-13 13:35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3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1) 아이엠피터 81
0
5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프레시안 48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51
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32
1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02
1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06
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67
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83
1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05
10
2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76
5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35
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60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19
15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59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188
0
4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0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43
1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84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13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6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61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91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02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99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96
1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24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98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76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57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36
2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31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27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20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45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43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79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3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00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39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6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09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63
2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90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41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3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51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9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09
5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07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18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54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40
3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89
3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11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8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6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57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6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44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28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0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81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01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11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15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93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72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68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8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10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13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84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83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92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90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1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8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42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9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27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8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43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8
0
5
12-05 23:44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30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6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15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8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63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98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97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53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8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35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8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8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87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84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45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94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6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6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25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23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20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42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55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42
55
5
12-04 01:15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