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번호 56938  글쓴이 강명구  조회 33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2-5 08:00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2-05)


터키는 역동적인 국가다. 터키에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지만 그것이 눈에 보인다. 터키 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금방 느낄 수 있다. 터키는 국토의 3%만 유럽에 속하고 97%가 아시아에 속해 있지만 많은 부분이 서구화 되었다. 초대 대통령 아타튀르크의 세속주의 개혁으로 많은 부분에서 유럽식 제도와 문화를 도입했다. 터키는 1952년 나토 회원국이 되었지만 유럽연합 회윈국은 아니다. 1987년 유럽연합에 가입신청을 한 이래로 30년간 가입을 원했지만 1999년에 후보국 지위만 인정받았다. 오랜 세월 유럽을 지배했던 역사와 종교 때문에 유럽의 반대가 심했다.

속으로는 이슬람 영향을 깊게 받고 있으면서 겉으로는 서구화를 추구한 터키는 어찌 보면 우스꽝스런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유럽연합 가입이 어렵다보니 중앙아시아로 눈을 돌리게 되었지만, 중동의 이슬람권 국가들 눈에는 신을 모독한 나라라서 같이 동화되기 어려웠다. 이제는 굳이 유럽연합 가입에 큰 비중을 두지 않는다. 터키 경제성장률이 유럽연합 경제성장률을 앞서가기 때문이다. 이제 터키는 조금 더 종교적인 국가로 보이기 위하여 모스크를 방문하는 외국인 여성들에게 히잡을 쓰도록 한다.

터키는 중앙아시아 국가 중 예외적으로 반건조 지역이며, 지중해, 흑해 연안에는 비가 내리는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그러나 끝없이 펼쳐지는 벌판에는 숲이 없다. 나무도 하늘을 향해 쭉쭉 뻗은 나무가 없다. 생명력이 강해 보이는 작은 나무들이 벌판에 간혹 보일 뿐이다. 이런 곳을 초원지대라 부른다. 비가 오면 시들었던 풀들이 생기를 얻어 살아나고 동물들은 그 풀을 따라 끝없이 이동한다.

▲ 2017년 11월 26일 터키 촐루에서 Silivri까지 달리면서 만난 초원지대

쿨레리에서 촐루까지 100번 도로를 타고 가는 길은 공업단지의 연속이다. 특히 섬유공장들이 즐비하다. 터키 인구의 20%가 종사하는 섬유산업은 세계 6위에 해당한다. 터키 섬유산업은 오스만 시대인 16, 17세기에 이미 발전했다. 그 길을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공장 경비원이 불러서 갔더니 찌아(차)를 한 잔하고 가라고 한다. 사람들이 어딜 가나 정겹다.

▲ 2017년 11월 25일 터키 Luleburgas에서 촐루를 지나 26일 터키 Silivri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11월 27일 터키 Silivi에서 Büyükçekmece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조금 더 가니 길거리에 야채 가게들이 쭉 늘어서 있다. 주로 수박과 멜론이다. 멜론은 내가 처음 보는 모양이어서 늙은 호박인가 참외인가 궁금해 하면서 달리고 있는데 이번에도 마음씨 좋아 보이는 아저씨가 나를 부르더니 멜론을 맛보기로 깎아 든다. 목도 마른 참에 얼마나 달고 시원한지 하나 샀다.

▲ 2017년 11월 26일 터키 촐루에서 Silivri까지 만난 과일 가게

이곳에는 초콜릿 공장도 많이 보인다. 대형 초콜릿 매장의 사장님이 잠시 나왔다가 내가 달리는 모습을 보더니 나를 부르고는 안으로 들어가서 의아하게 생각했는데 초콜릿을 종류별로 가지고 나와 준다. 하나만 맛을 보며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 2017년 11월 26일 터키 촐루에서 Silivri까지 달리면서 만난 안갯갈

실리블리의 언덕을 넘어서자 지중해의 따뜻한 온기가 확 느껴진다. 며칠 계속 안개가 짙게 깔린 이유가 있었다. 북구의 찬 기온과 지중해의 따뜻하고 습기를 머금은 공기가 만나면서 안개가 끼는 것이다. 이스탄불의 위도(북위 41도)는 서울(북위 37도)보다 약간 높다. 해가 서울보다 짧은데도 이렇게 따뜻한 바람이 부는 것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 덕이다. 12월이 내일모레인데 바닷가에 장미정원이 잘 가꾸어져있다. 서울과 평양에도 이런 평화의 훈풍이 일어나길 염원하며 오늘도 힘든 발걸음을 옮긴다.

▲ 2017년 11월 28일 터키 Büyükçekmece에서 이스탄불까지 달리면서 만난 장미

불가리아 국경을 넘어서부터는 양준호씨가 운전을 해주고 김미영, 김은향 두 분이 내 식사를 챙겨주어 잘 먹고 잘 달리고 있는데 가진이네 가족이 전부 비행기로 이스탄불에 온다고 한다. 통일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가족이다. 나의 평화통일 마라톤을 응원하기 위하여 온 가족이 열일 제쳐두고 오는 길이니 눈물겹게 고맙다.

▲ 나의 수호천사 가진이네 식구들과 천사봉고

▲ 소피아 가진이네서 공수된 우족탕 등 힘이 나는 음식

이제 내일이면 오스만 튀르크의 심장 이스탄불에 도착이다. 그런데 오늘 갑자기 피로가 몰려오면서 몸이 천근만근이다. 몸이 힘들면 제일 무거운 게 눈꺼풀이다. 달리는데 눈꺼풀이 자꾸 아래로 깔린다.

대부분 세계사에서 비중을 두고 다루지 않았지만 튀르크족은 세계사에서 매우 중대한 역할을 해왔다. 부민 카간이 동생 이스테미와 함께 유연을 몰아낸 후 돌궐 제국은 급속하게 성장한다. 돌궐 제국은 분열되어있던 북중국을 공격하고, 비잔틴제국까지 그 영향력을 확대한다. 570년대 경에 이르러 고구려에서 비잔틴 제국 사이에 존재하는 스텝기후 지대는 사실상 돌궐이 다 차지하는 형국이 된다. 비잔틴제국에 큰소리를 치고, 페르시아를 위협하고, 북중국에 있는 북주와 북제를 위협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들은 수천 년에 걸쳐 아시아와 유럽, 아프리카 일대에 100여 개의 크고 작은 나라를 세웠다. 그 중 셀주크 제국과 오스만 제국은 이슬람 시대에 탄생한 초강대국이었다. 특히 오스만 제국은 세 대륙에 걸쳐 세계 제국을 400년 가까이 평화롭게 다스렸다. 그들은 로마제국이나 대영 제국에 비견될 만큼 세계사의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 2017년 11월 27일 터키 Silivi에서 Büyükçekmece까지 달리면서 만난 지중해의 모습

6세기 후반 중국이 수나라로 통일되면서 동아시아의 국제정세가 요동을 치게 되었다. 돌궐은 40만 대군을 이끌고 장안을 향해 진격해 들어간다. 그런데 페르시아가 돌궐의 동방원정으로 생긴 공백을 치기 위해 서쪽으로 공격해 들어오자 갑자기 회군을 하게 된다. 이 무렵 페르시아는 돌궐을 압박하는 한편 비잔티움과도 전쟁을 치른다. 수나라는 덕분에 안정을 되찾는다. 돌궐은 수나라와 페르시아로부터 협공을 받고 중국에 통일 왕조가 들어서면서 물자를 공급받지 못한 돌궐은 내분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나 수양제의 100만 대군이 고구려의 을지문덕 장군에게 패하여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돌궐은 다시 수양제를 공격하여 치명타를 날려 수나라가 붕괴하게 된다.

튀르크제국은 일찍 철기문명을 받아들여 몽골 초원부터 중앙아시아를 가로질러 아랄 해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광대한 초원과 오아시스 지역을 통합했다. 요동지역에서 고구려와 인접했고, 중국, 인도, 페르시아, 비잔티움에 영향력도 행사했다. 최초로 초원길을 통합해 국제 교류를 크게 활성화시킨 나라이기도하다. 거대한 지역을 통치하는 데는 잘 훈련된 기마병이 필수다. 고대 역사에서 말과 활 그리고 철제무기는 오늘날 대륙간탄도 미사일이나 전략 폭격기와 같은 ‘전략 무기’였는데, 유목민들은 이들을 다루는 기술이 뛰어났다.

2017년 11월 25일 터키 Luleburgas에서 촐루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1월 26일 터키 촐루에서 Silivri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와 터키 모습. 쌍용자동차의 모습도 보인다.

▲ 2017년 11월 27일 터키 Silivi에서 Büyükçekmece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1월 28일 터키 Büyükçekmece에서 이스탄불까지 달리면서 만난 터키 모습

▲ 2017년 11월 28일 터키 Büyükçekmece에서 이스탄불까지 달리면서 만난 터키 모습

▲ 2017년 11월 28일 터키 Büyükçekmece에서 이스탄불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좌상단이 달리면서 처음으로 만난 교포. 우상단과 좌하단은 마라톤을 즐겨하는 강승근님과 터키 교민 1분이5 일부러 호텔로 찾아왔다. 우하단은 교포분들과 서울에서 달려온 장대섭씨와 함께 “위하여”~~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28일 터키 이스탄불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3328.95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93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권종상
- 신상철
- 이동현
IP : 521.159.77.x
[1/1]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5일 08시09분      
.
★ 대한의 건아 강명구 先生, 낚시배 전복사고를 알고 계신지요 ?

▶ <낚싯배 전복 참사> 유족들께서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게 항의했다니... 장관이 낚시 가라고 했-나 ?
- 유족들 눈물바다, "어젯밤에 간다고 하길래, 낚시 가지 말라고 말렸는데..."
v.media.daum.net/v/20171203225815559

▶ 【사진】 바다낚시 배에서 인생을 즐겁게 사는군요..... 더욱 건강하세요 !!
i.ytimg.com/vi/0VszcBTpUYk/maxresdefault.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12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52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5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60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635
40
60
07-13 13:35
57621
게속 죄짓고 저리 사는 인간도 없지요 세상사 단 문 ... 2
0
0
12-15 21:05
57620
문죄인과 안철수 이명박 다 몰락중입니다. 단 문 ... 2
0
0
12-15 21:04
57619
문죄인 주범이 기자폭행 사건의 진상규명에 나선다 하... 단 문 ... 2
0
0
12-15 21:00
57618
니들같은걳들 마지막이 거창하겟지요 단 문 ... 2
0
0
12-15 20:58
57617
설마 나같은 소시민 쳐가는 마지막이 거창할까 ㅋㅋㅋ 단 문 ... 3
0
0
12-15 20:57
57616
프리메이슨이 할줄하는것은 저주의 심령적부분만 쳐할... 단 문 짱 3
0
0
12-15 20:57
57615
수준 떨어진다 일본놈이 어설픈 한국말하고 대선에 나... 단 문 ... 5
0
0
12-15 20:48
57614
한국말도 구사할 줄 모르는 일본놈 안철수 단 문 ... 3
0
0
12-15 20:48
57613
선거조작핵심 안랩 일본놈안철수,문죄인이명박내란죄... 단 문 ... 7
0
0
12-15 20:46
57612
이제는 그리 쳐살지 못하고 대몰락하네 ㅋㅋㅋㅋ 단 문 ... 3
0
0
12-15 20:44
57611
인간이 아닌 것들이지요 쉽게는요 단 문 ... 3
0
0
12-15 20:44
57610
남의것으로 이득보고 남에게 죄짓고 악질이지요 단 문 ... 3
0
0
12-15 20:44
57609
박근혜 문죄인 안철수 늘 오랜세월 그리 죄짓고피해주... 단 문 ... 3
0
0
12-15 20:43
57608
이번 대선때 안철수가 따라서 쓰더군요 ㅋㅋㅋ 단 문 ... 3
0
0
12-15 20:43
57607
박근혜때의 선거기간에 ㅋㅋㅋ 단 문 짱 3
0
0
12-15 20:42
57606
완전싸이코야 - 제가 전에 차기대통령이다 쓴적이있어... 단 문 ... 4
0
0
12-15 20:42
57605
안철수 차기대통령이다 현수막도 있었잖아요 대선때요 단 문 ... 3
0
0
12-15 20:41
57604
문좌인이 기자폭행사건의 주범-중국당국에서 발표할 ... 단 문 ... 4
0
0
12-15 20:38
57603
검열하고나 따라하나, 급 입장을바꿔 윤리심판원으로 ... 단 문 짱 7
0
0
12-15 20:35
57602
저의 피씨를 늘 검열했던 안철수 문죄인 박근혜외 다... 단 문 ... 6
0
0
12-15 20:34
57601
제가 2틀전부터 다른건으로 무효와 윤리위부분 진행한... 단 문 짱 7
0
0
12-15 20:34
57600
박주원 부분에서 오늘 입장을 바꿔 무효어쩌고윤리심... 단 문 짱 4
0
0
12-15 20:33
57599
선거조작의 안랩 내란범도 곧 구속되는데요 단 문 짱 3
0
0
12-15 20:32
57598
세월호의 주범인 문죄인이 곧 발표가 되는데요 단 문 짱 4
0
0
12-15 20:31
57597
문죄이니 11월 넘기기 힘들다더니 진짜네 단 문 ... 4
0
0
12-15 20:29
57596
그러니 가능하고 주범 문죄인은 그러고 있었져 단 문 ... 4
0
0
12-15 20:22
57595
문죄인이 주범으로 시진핑과 합의하에 이뤄진 부분이... 단 문 ... 4
0
0
12-15 20:21
57594
경호원은 제재를 하면 되는 부분을 정도를 넘어᎑... 단 문 ... 4
0
0
12-15 20:20
57593
문죄인 주범이 이 사건의 진상규명에 나서고 있는 ㅋ... 단 문 ... 8
0
0
12-15 20:16
57592
그래서 가능했던 중국에서 기자 폭행사건이지요 단 문 짱 4
0
0
12-15 20:16
57591
문죄인이 폭행사건의 주범이 되겟지요 단 문 짱 4
0
0
12-15 20:15
57590
문죄인과 시진핑이 공범으로 진행한 기자 폭행사건 단 문 짱 4
0
0
12-15 20:15
57589
정상회담만 얻어냈으면 됐다. - 50만은 구했다. 5
0
0
12-15 19:46
57588
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조기숙 44
5
0
12-15 14:16
57587
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1) 아이엠피터 142
15
5
12-15 13:52
57586
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사람일보 40
0
0
12-15 13:46
57584
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15
5
0
12-15 13:36
57583
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차명진 16
5
0
12-15 13:31
57582
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22
0
0
12-15 13:24
57581
(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JTBC 23
0
0
12-15 13:22
57579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74
0
0
12-15 13:03
57578
[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77
0
0
12-15 12:26
57577
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29
0
0
12-15 11:43
57576
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148
0
15
12-15 10:18
57575
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70
0
0
12-15 09:08
57574
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77
0
0
12-15 08:51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165
15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69
20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45
10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50
15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1) 손자병법 53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48
5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65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36
5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45
5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84
20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146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28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47
0
1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49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309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230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28
4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85
2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52
35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63
40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13
40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34
3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17
15
50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14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68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228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58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94
0
0
12-13 06:28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43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77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57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3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46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82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92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17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46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25
2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28
2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81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36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212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80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89
3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64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50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4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68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65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43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71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22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112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83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507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37
3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99
3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17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60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64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67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301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37
6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42
5
0
12-08 20:56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