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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자유당, 그리고 우리의 기억
  번호 56907  글쓴이 권종상  조회 621  누리 15 (5,20, 2:0:4)  등록일 2017-12-2 11:20 대문 0

국정원, 자유당, 그리고 우리의 기억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2-02)


국정원이 대공수사권을 다른 기관으로 이관하고 정보기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말이 많은 모양입니다. 사실 이 기관이 중앙정보부라는 이름으로 출범해서 지금까지 해 온 일들이 뭔가를 들여다보면, 저들이 이런 말 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문제는 국정원으로부터 대공수사권을 다른 기관으로 옮기는 것을 ‘북한이 좋아할 일을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자유당 무리들의 뻔뻔함입니다.

지금 현행 법으로도 대공 수사는 다른 기관에서 할 수 있습니다. 검·경에 공안 부서가 없는 것도 아니고, 간첩을 잡지 않겠다는 것도 아닌데, 국정원에서 대공수사 기능을 배제하는 것이 북한을 도와주는 행위라고 우기는 저들의 뻔뻔함은 역시 저들의 DNA인가 싶군요.

지금껏 국정원이 해 온 일들이 뭡니까? 대표적인 건 북한이 아니라 자국 국민을 상대로 댓글 공작 벌인 것들이지요. 실체적 진실로 검찰 수사를 통해 드러나고 있는 것만 봐도 저들의 주장은 참 말이 안 됩니다. 게다가 유우성씨 사건에서 드러났듯, 저들은 간첩을 조작해 만들어 내는 것이 오히려 그들의 주요 업무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뻘짓을 해 왔지요.

게다가, 어쩌면 자기들의 조직 보위를 위해서는 자기 조직 소속원들에게도 비인간적인 짓을 서슴지 않는다는 의혹까지도 든다는 것은 이 조직이 과연 이번에 대외안보정보원으로 이름만 바꾸는 것으로 개혁이 될 것인가를 의심케 하기도 합니다. 10월 30일 시신으로 발견된 국정원 소속 변호사 정치호씨의 죽음에 대해 그 유족들은 장례마저 거부하며 진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 일어났던 이른바 ‘마티즈 사건’을 생각해 봐도, 무엇이 확실하게 밝혀졌습니까? 그 유족들, 특히 사망자의 부친은 아직도 아들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원래 정보기관이 해야 할 본연의 일을 하지 않고, 국가 안보가 아니라 자국민을 상대로 사찰, 악성댓글 달기 등을 주업무로 삼은 기관이라면 차라리 해체하는 게 낫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미국의 CIA나 영국의 MI5, MI6 처럼 정보 수집 및 해외 공작 전문기관으로 완전히 특화된 기관이 돼야 합니다. 지금 선진국의 정보기관 중 수사권을 가진 기관이 어디 있습니까? 수사는 물론 검찰의 기소 단계에까지 국정원이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입니까?

자유한국당은 진정 북한을 팔아서 사는 집단이 맞습니다. 불법사찰과 간첩조작, 댓글공작 따위가 없으면 존재할 수 없었던 정권 아래서 기득권을 누렸던 집단입니다. 마음 같아서는 국정원을 아예 해체하고 그 참에 그들을 정치에 관여하게 만든 이 ‘새누리당 집단’을 모조리 해체해 버리고 싶지만, 우리에겐 시스템이란 게 있고 현 정부는 그 프로세스를 지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래서 우리는 저들이 해 왔던 짓들을 모두 기억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망각하지 말고 다음 투표에 저들을 심판해야 합니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그대로 보여줘야 합니다.

지금의 적폐청산, 그리고 재조산하,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기는 입법부를 완전히 갈아엎음으로써 더욱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때까지 저들 세력은 3기 민주정부의 발목을 무조건 잡으려 할 것입니다. 그들을 정치판에서 싹 치워버리는 방법, 우리의 기억과 적극적인 투표임을 늘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시애틀에서…

국정원 대공수사권포기 “잘한 결정” vs “北에 동조하자는 건가”

정치토크 : 검경수사권조정안 & 국정원 개혁안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 검경수사권조정,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면 세부 논의에도 임해야
- 지난 10년 동안 국정원은 자랑스러운 안보기관이었나?
- 국정원 개혁의 완성은 아니지만 첫 걸음이라는 점에서 환영

<자유한국당 박성중의원>
- 수사권분리엔 찬성, 구체적 내용도 없이 무슨 논의?
- 대외안보정보원? 명칭부터 공감 안돼
- 대공수사 포기?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나?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30~19:55)
■ 방송일 : 2017년 11월 30일 (목) 오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금태섭 의원(더불어민주당), 박성중 의원(자유한국당)

◇ 정관용> 매주 목요일 꾸며드리는 코너 정치토크입니다. 정치권 이슈들 여야 의원들의 목소리로 직접 들어보고 있죠. 오늘은 검경 사이의 수사권 조정 문제, 또 국정원 개혁안 문제. 두 가지에 대해서 토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의 금태섭 의원, 안녕하세요.

◆ 금태섭> 안녕하십니까?

◇ 정관용> 자유한국당의 박성중 의원 안녕하세요?

◆ 박성중> 네, 안녕하십니까.

◇ 정관용> 두 분 인사 좀 하시고요.

◆ 박성중> 금태섭 의원님 안녕하세요.

◆ 금태섭> 안녕하십니까?

◇ 정관용> 어제부터 국회법사위에서 검경수사권 조정 논의가 시작됐는데, 원래 공수처 설치안 논의하다가 이제 검경수사권 조정 논의 이거 먼저 하자 이렇게 해서 바뀐 건가요? 금태섭 의원님?

◆ 금태섭> 그렇게 바뀐 것은 아니고 원래 회의가 사흘이 잡혀 있었는데요. 이틀째에 저희가 공수처 논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사흘째에 검경수사권 조정 논의를 하려고 했는데. 자유한국당 의원님께서 이틀째 회의를 하면서 공수처만 논의하지 말고 수사권 조정도 논의를 하자고 하셔서 당연히 준비되어 있던 대로 그렇게 논의가 된 겁니다.

◇ 정관용> 자유한국당은 검경수사권 조정하고 공수처 논의를 같이 해야 한다는 이유가 뭡니까, 박성중 의원님.

◆ 박성중> 저희들은 공수처 어떤 이런 것보다는 검경수사권 조정이 정도다, 검토하는 것이. 그리고 먼저 논의되어야 한다, 이런 논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 정관용> 왜요, 왜 그렇죠?

◆ 박성중> 우선 공수처 설립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말이 많지만 저희들이 세 가지 정도 문제가 있다,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 공수처장을 국회가 추천하는 2명. 여당이 1명 하고 야당이 1명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여당을 선택하게 되면 검찰도 대통령이 장악하고 공수처도 대통령이 장악해서 양 칼을 드는 형국이 된다.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은 반대를 하고 있는 입장이고요. 두 번째는 공수처장이 임기가 5년입니다. 그런데 그 밑에 있는 검사들은 연임이 가능하고 또 수사관들은 정년 때까지 근무를 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한 번 들어오면 편향적 성격을 고칠 수다 없다, 이런 두 번째 우려를 가지고 있고요.

◇ 정관용> 검사와 수사관들이.

◆ 금태섭> 그다음에 OECD 국가 중에서 이렇게 공수처를 갖고 있는 전례가 거의 없기 때문에 이것은 삼권분립 위반이고 하나의 실험장치에 불과하다 이런 차원에서 공수처 설립을 반대하는 입장이고요.

◇ 정관용> 검경수사권은 어떻게 조정하는 게 맞다고 보세요?

◆ 박성중> 그래서 검경수사권 조정이 정도로 가자. 그걸 개혁해서 정말 우리 어떤 미래의 경쟁력을 가지고 뭔가 해 나가자 그런 차원입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검찰의 수사권을 독립시켜주는 데 동의하신다는 건가요?

◆ 박성중> 네.

◇ 정관용> 그렇군요.

◆ 박성중> 거기에 대해서 원칙적으로는 동의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검찰 개혁에 대해서 지금 현재 검찰이 알아서 기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말을 써서 미안하기는 한데요. 여러 가지 적폐청산 관련해서 지금 서울중앙지검만 하더라도 242명 검사 중에 99명, 40%가 투입되고 있습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 박성중> 그런 관점에서.

◇ 정관용> 우선 경찰의 수사권 독립에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는 말씀까지 들었고 금태섭 의원님?

▲더불어미주당 금태섭 의원 (사진=홈페이지 캡쳐)

◆ 금태섭> 네, 저희는 검경수사권 검찰과 경찰에서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데 원칙적으로 찬성한다는 데 대해서 대단히 환영합니다. 저희는 검경수사권 조정이든 공수처 법안이든 다 필요하다는 것이 저희의 입장이고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습니다. 민주당에서 공수처 법안은 박범계 의원이 발의를 하셨고 수사권 조정 법안은 제가 발의를 했는데요. 박범계 의원도 마찬가지로 두 가지 다 필요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걱정스러운 것은 방금 박 의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원칙적으로 찬성한다고만 말씀하시면서 구체적인 논의는 자꾸 안 하시려고 하시거든요.

◇ 정관용> 오늘도 구체적인 논의가 없었습니까?

◆ 금태섭> 그러니까 공수처 같은 경우에는 자유한국당에서 반대한다고 하시는데. 국민의 80% 이상이 찬성한다고 하고 만약에 여야 합의가 되면 만들어져야 되니까 일단 어떤 형식으로 할 것인지 그리고 지금 박 의원님께서 정치적 독립성이 걱정된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자유한국당에서는 공수처장을 어떤 식으로 뽑기를 원하시는 건지 좀 말씀을 해 주셔야 논의가 되는데 이건 반대하니까 그런 논의 자체를 안 하겠다고 하시고 그러면 이제 수사권 조정에 대해서 논의를 하자고 하셔서 제 법안을 냈더니 원칙적으로는 적극 찬성하고 수사권, 기소권 분리하는 데 동의한다고 하시면서도 이 법안을 통과시키자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저희는 공수처가 됐든 수사권 조정이 됐든 검찰을 개혁해야 된다는 것은 거의 전 국민이 동의하고.

◇ 정관용> 잠깐만요, 알겠습니다.

◆ 박성중> 저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 정관용> 방송 중에 제가 딱딱 여쭤볼게요. 수사권과 기소권은 분리한다, 수사권은 경찰이 갖고 기소권은 검찰이 갖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 박성중> 동의합니다. 제 말을 들어보시고.

◇ 정관용> 그 법을 통과시키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세요, 찬성이세요?

◆ 박성중> 제 말을 한번 들어보시고 평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금태섭 의원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검경수사권 조정 관련해서 우리 자유한국당이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는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들은 정부가 말만 검경수사권 조정 이야기만 하지 구체적인 수사권 방안에 대해서 실천하지를 않습니다.

◇ 정관용> 법안이 나와 있잖아요, 지금.

◆ 박성중> 나와 있지 않습니다.

◇ 정관용> 금태섭 의원, 법안이 발의되지 않았습니까?

◆ 금태섭> 제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그거 통과하면 되는 겁니다.

◆ 박성중> 잠깐만, 제 말을 끝까지 들어 주십시오. 구체적으로 만약에 방안을 제시한다면 저희들도 충분히 논할 수 있는데 방안만 제시하고 와서 구체적으로 논의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 저희들의 불만이고요. 두 번째는 지금 현재도 수사 개시권은 경찰이 가지고 있습니다. 수사 종결권만 검찰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수사 종결권 관계를 검찰에 달라는 그런 차원인데, 이 관련해서는 수사 기관을 미국같이 FBI 국가수사처를 만들든지 아니면 일본 방식으로 일부의 어떤 수사 권한을 검찰이 가지는 방식이든 구체적인 게 나와야 되는데 이런 것까지 나오지를 않고 그냥 원칙적으로만 자꾸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들도 답답한 겁니다.

◇ 정관용> 박 의원님. 금태섭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보셨죠?

◆ 박성중> 네.

◇ 정관용> 그 법안에는 구체적 내용이 들어가 있지 않나요?

◆ 박성중> 거기에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서 이야기는 해 놨는데 그것을 올려서 어떤 선상의 법사위라든지 선상에 올려서 구체적으로 논의를 해야 되는데 지금 적극성은 부족합니다.

◆ 금태섭> 아니요. 박 의원님께서 제 법안을 말씀을 하셔서 저도 말씀을 드리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지금 정부에서 법무부나 그런 데서는 저는 공수처 논의도 하고 차제에는 수사권 조정 논의도 하겠다고 하고 있는데요. 그와는 상관없이 제 법안이 완성된 형태로 올라 있고. 여기에 대해서 찬성을 하신다든지 아니면 어떤 보완점이 필요하다든지 얘기를 하면 당연히 국회에서 법이 통과가 되는 것이고요. 사실은 외국 사례를 많이 말씀하시는데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저희가 생각할 수 있는 그런 나라들에서는 모두 수사기관은 경찰입니다. 경찰이 수사를 하는데 수사를 하는 기관은 인권침해 소지가 있을 수 있고 또 수사권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까 정치적 편향성 문제가 있을 수 있어서 뒤에서 감독하고 견제하는 검찰이라는 기관을 둔 것인데요. 말하자면 경찰이 바둑을 둔다면 검찰은 훈수를 두는 기관인데 우리나라는 기형적으로 검찰이 수사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게 문제가 생겨서 수사권을 경찰에 주고 검찰은 견제와 감독을 해서 기능적으로 나누자,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돼 있는 법안이기 때문에.

◇ 정관용> 알겠습니다.

▲자유한국당 박성중의원 (사진=자료사진)

◆ 박성중> 금 의원님,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를 합니다마는 우리가 어느 정도 방식을 미국 FBI 방식을 쓸지 일본 방식에는 검찰이 어느 정도 특수한 경우는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방식에서 우리가 확정을 어느 정도 우리가 국가수사처를 어느 정도 해가지고 지금 검찰한테 그냥 넘겨서는 안 됩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 박성중> 그런 관점에서 경찰도 다시 개편을 하고 어떻게 할 것인지 전체적인 어떤 방안을 제출하라는 그런 뜻입니다.

◇ 정관용> 금 의원님, 잠깐만요. 시간이 없어서 국정원 얘기도 해야 되니까, 박성중 의원한테 하나만. 공수처는 일단 당론 반대지만 검경수사권 조정은 구체한 협의에 들어가서 동의가 되면 처리할 수 있다, 이거죠?

◆ 박성중> 그렇습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거기까지 듣고요. 국가정보원이 대외안보정보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대공수사권은 다른 기관으로 넘기겠다, 이런 자체 개혁안을 내놓았는데 자유한국당이 강하게 반발하셨어요. 박성중 의원, 한 말씀 듣고 금태섭 의원 한 말씀 듣고 끝내겠습니다, 이거는. 박성중 의원부터.

◆ 박성중> 문재인 후보 시절에 공약한 내용 그대로입니다. 대외 관계는 해외안보정보원이라는 명칭만 변경됐고요. 대공수사권 이전, 폐지는 다 나왔던 것이고요. 저희들이 명칭 관련해서도 이것은 국내와 해외가 서로 구분할 수가 없다, 이런 말씀을 우선 드리고 싶고요. 두 번째는 다른 나라의 경우도 미국 같은 경우도 FBI, CIA 해서 FBI는 국내 위주로 CIA는 해외 위주로 했습니다마는 최근에 DNI라고 해서 국가안보국이라고 해서 이것을 통합하고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도 내각정보조사실이라든지 공안조사청 이렇게 돼 있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내각정보국으로 통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영국, 프랑스, 독일 같은 경우는 분리하고 있습니다마는 오랜 세월 걸려온 사항이고요. 그런 관점에서 명칭을 이렇게까지 대외안보정보원으로까지 할 필요없다, 저희들은 우선 명칭 관련해서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 정관용> 대공수사권은요?

◆ 박성중> 대공수사권 관련해서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꼴이다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현재도 우리가 대공수사가 경찰도 할 수 있고 검찰도 할 수 있고 기무사도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북한 간첩 관련 90%는 국정원에서 하고 있고요. 두 번째는 수사를 통해서 깊이 있는 정보를 알 수 있습니다. 이걸 분리하면 대공수사의 기본이 안 된다. 그런 차원에서 간첩 사건 같은 경우는 수사 과정에서 정보도 수집하고 내사를 통해서 또 다시 정보를 추가하고 그래서 여러 가지 시간이 걸려서 일망타진하는 그런 형태고요. 그런 관점에서 한마디만 더하겠습니다. 이 대공수사 이런 거 관련해서 시간이, 장시간이 소요되고 또 보안이 유지되어야 되고 또 역이용 공작이라든지 다양한 고도화된 수사기법이 필요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지금까지 경찰, 검찰이 잘 못했던 겁니다. 이거를 포기하면.

◇ 정관용> 안 된다?

◆ 박성중> 국정원을 폐지해야 한다는 거는 북한에 동조하는 것과 같다. 이런 차원에서 저희들은 반대하는 겁니다.

◇ 정관용> 금태섭 의원 한말씀 듣고 끝냅시다.

◆ 금태섭> 저는 안보는 정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 문제는 여야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물론 당연히 북한에 동조하는 것은 아니고요. 그런데 박성중 의원께서는 수사권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보기관이 수사권을 갖는 예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동안 대공수사권을 가졌던 우리 국정원이 정말 미국의 CIA나 다른 나라의 기관보다 안보에 도움이 됐는지 수사권까지 가지면서 정치에 개입하고 앉아서 했던 일이라는 게 댓글만 달았던 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박성중 의원님한테 여쭙고 싶은 것은 제도가 이것이 저것이 어떤 게 옳으냐 하는 이론적인 문제가 아니라 지난 10년간의 국정원 모습을 보면 과연 이것이 우리나라의 안보 기관이라고 세계에 내놓을 만큼 자랑스러운 모습이었나. 그 원인이 무엇인가 국정원이 지나치게 정보와 수사권을 움켜쥐면서 정권에 의해서 좌지우지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돼 있었기 때문에 실제로 정말 중요한 본연의 정보 업무를 못 한 겁니다. 그래서 국정원에서 불필요하게 정치에 개입할 수 있는 그런 여지를 없애고 본연의 임무, 정보수집과 국익을 지키는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이 이번 개혁 방안이고. 그런 점에서 이번에 개혁의 완성은 아닐지라도 첫 걸음을 뗐다고 생각을 합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 박성중> 제가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 정관용> 아니요, 시간이 없습니다.

◆ 박성중> 지금...

◇ 정관용> 박 의원님. 끝내야 됩니다, 박 의원님. 죄송합니다. 국정원 개혁안에 대해서는 여야의 기본 입장만 일단 확인했는데요. 이제 개혁안이 처음 등장한 게 바로 어제니까 이제부터 토론을 조금 더 해봐야 되겠고 오늘은 기본 입장만 듣는 것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되겠습니다. 충분한 시간 못 드려 두 분께 다 죄송하고요. 하지만 프로그램 끝낼 시간이 가까워와서.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 자유한국당 박성중 의원.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 금태섭> 네, 감사합니다.

◆ 박성중> 감사합니다.

◇ 정관용> 검경수사권 조정, 공수처 그리고 국정원, 검찰, 경찰, 공수처, 국정원. 대표적 권력기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첨예하게 대립이 되고 있군요. 정기국회 안에 결론이 내려질지 글쎄요. 아직까지로 봐서는 그렇게 쉬워보이지는 않는 상태인데요. 두 분 수고하셨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8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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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병신같은새끼가
이런 좆같은 논리가지고 글질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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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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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각자의 결과물에서 세상이요 저는 모릦요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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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1월이 오네요 저는 세상돌아가는 것 잘 모릅니다.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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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거져는 없다지요 거져 이득을 보고 살려다 안...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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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는 다 물거품이 되니깐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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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1월도 오는데요 상황에 팁을 드리면요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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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조력을 한다면 이부분이요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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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결과물에서 다 사는 것이라서요 단 문 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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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할려나 다 초토화되고 나서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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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든 이것부터 하고 가야 되는데 다들 뭘하는지 단 문 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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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쨎든 이 부분은 수사를 하게 되긴하져 단 문 짱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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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난국은 우선 이것부터 하고 해야하는데 단 문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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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조작 안랩도 수사가 들어가게 되지요 선거공격해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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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11월이 되면 더 심각해 지겠네요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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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외교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 문재앙외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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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내가 벌써 진상규명을 다 해버렷네요 어쩌나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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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빛낸 기자상을 받아야 하나 특종 단독보도야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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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 내 수사실력 몇 점 ? 확실하지 않아?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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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주범으로 있었던 것이지요 기자폭행건에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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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은 언론을향해 그랬더니 언론은 최순실,우병우... 단 문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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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과 우병우를 감싼 문죄인이 오히려저들이 구속...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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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언론과 기자에 대한 불만을 중국에서 발생시...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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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색휘앞으로 죄를많이짓게 되는데 걸림돌 기자같...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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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발생시켯으니 문죄인이 교할한 놈이지요 단 문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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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왈 니들 기사색휘들 그리 기사썼어 하는 식이지...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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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수사단 문죄인한테 사과받아라 문죄인이 한짓이...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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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과 시진핑이 왜 그래야 햇을까요? 무슨 외내란...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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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의 요청이 있어 그리 한 것을 왜 중국당국이 사...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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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왈 한국 문죄인에게 사과받아라 할 겁니다.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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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래야 했는지 시진핑과 문죄인의 부분이 나오게 ...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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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국에서 문죄인과 시진핑의 공범을 발표하게 된... 단 문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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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속 죄짓고 저리 사는 인간도 없지요 세상사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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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과 안철수 이명박 다 몰락중입니다.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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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주범이 기자폭행 사건의 진상규명에 나선다 하...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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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같은걳들 마지막이 거창하겟지요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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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나같은 소시민 쳐가는 마지막이 거창할까 ㅋㅋㅋ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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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이슨이 할줄하는것은 저주의 심령적부분만 쳐할...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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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떨어진다 일본놈이 어설픈 한국말하고 대선에 나... 단 문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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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도 구사할 줄 모르는 일본놈 안철수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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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조작핵심 안랩 일본놈안철수,문죄인이명박내란죄... 단 문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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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리 쳐살지 못하고 대몰락하네 ㅋㅋㅋㅋ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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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아닌 것들이지요 쉽게는요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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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것으로 이득보고 남에게 죄짓고 악질이지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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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문죄인 안철수 늘 오랜세월 그리 죄짓고피해주...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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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때 안철수가 따라서 쓰더군요 ㅋㅋㅋ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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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때의 선거기간에 ㅋㅋㅋ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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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싸이코야 - 제가 전에 차기대통령이다 쓴적이있어...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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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차기대통령이다 현수막도 있었잖아요 대선때요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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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좌인이 기자폭행사건의 주범-중국당국에서 발표할 ...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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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열하고나 따라하나, 급 입장을바꿔 윤리심판원으로 ... 단 문 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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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피씨를 늘 검열했던 안철수 문죄인 박근혜외 다... 단 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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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틀전부터 다른건으로 무효와 윤리위부분 진행한... 단 문 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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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부분에서 오늘 입장을 바꿔 무효어쩌고윤리심...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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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조작의 안랩 내란범도 곧 구속되는데요 단 문 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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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의 주범인 문죄인이 곧 발표가 되는데요 단 문 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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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이니 11월 넘기기 힘들다더니 진짜네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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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가능하고 주범 문죄인은 그러고 있었져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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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주범으로 시진핑과 합의하에 이뤄진 부분이... 단 문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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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호원은 제재를 하면 되는 부분을 정도를 넘어᎑... 단 문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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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주범이 이 사건의 진상규명에 나서고 있는 ㅋ... 단 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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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능했던 중국에서 기자 폭행사건이지요 단 문 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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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이 폭행사건의 주범이 되겟지요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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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과 시진핑이 공범으로 진행한 기자 폭행사건 단 문 짱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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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만 얻어냈으면 됐다. - 50만은 구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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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2) 조기숙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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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2) 아이엠피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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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1) 사람일보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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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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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차명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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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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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JTBC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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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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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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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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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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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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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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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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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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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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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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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2) 손자병법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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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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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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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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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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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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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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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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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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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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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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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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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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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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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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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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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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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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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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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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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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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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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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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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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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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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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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