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이미 시작된 美·中 사이버전 “미 해군함정 사고, 우연이 아니다?”
  번호 56896  글쓴이 윤석준  조회 1156  누리 0 (5,5, 1:1:0)  등록일 2017-12-1 13:12 대문 0

이미 시작된 美·中 사이버전 “미 해군함정 사고, 우연이 아니다?”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7-12-01)


중국의 사이버전 능력이 크게 향상돼 미국 국가 안보에 가장 큰 위협이다!

지난 9월 조셉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이 의회 청문회에서 한 말이다. 실제 시진핑 국가주석은 지난 2014년 중국 사이버 보안을 총괄하는 기구 ‘정보화 영도소조’를 신설해 수장 자리까지 맡으며 관련 정책을 직접 챙기고 있다. 그 다음 해엔 세계 어느 국가에도 없는 사이버전 전문부대를 창설했다. 해킹으로만 알려진 사이버전 양상이 국가안보 차원으로 격상됐음을 의미한다. 

의회 청문회에 참석한 조셉 던포드 미국 합참의장 [출처: 워싱턴타임스]

시 주석은 한술 더 떠 이렇게 말했다.

제4전투공간인 우주, 사이버 및 전자기 작전 영역에서 우세권을 장악하여 국가 안보를 방어할 군사대국(軍事大國) 상징의 신형부대(新型部隊)다.

앞으로 중국군이 사이버전에 대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미로 봐야 한다. 더 나아가 중국군은 미국보다 한참 뒤처지는 전략 공백을 사이버 전력으로 메울 생각까지 한다.
 
원래 중국군의 사이버전 개념은 지금처럼 공격적이지 않았다. 2009년 중국군 육군 소장 다이칭밍(載淸民) 장군은 군전력 체계를 통합하기 위해서 사이버 부대 창설을 얘기했다. 하지만 전략지원사령부가 창설되자 사이버 공간에서 상대방의 지휘통제 체계를 교란시키고 작전부대 혼란을 야기하겠다는 공세적 태도로 변했다. 2013년 중국군사과학원(中國軍事科學院)도 중국군 개혁에 “사이버 공간 장악 부대를 추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국 전략지원 사령부 미국 내 많은 방위산업체의 슈퍼컴퓨터에 사용될 반도체 공급 제휴를 맺고 있는 중국 내 정보통신업체들을 이용하여 미군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한 7월 자 ‘US NI Prceedings’지 [출처: 미 해사협회]

하지만 아직까지 전략지원사령부에 대해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다. 지난해 중국 군사전문잡지 ‘함선지식(艦船知識)’이 중국 인터넷 업체와 중국군 간 군민융합(軍民融合)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정도다. 그래도 몇 가지 사례를 통해 중국군이 앞으로 사이버전에 어떻게 나설지는 짐작할 수 있다.
 
중국의 사이버 공격 대상이 분명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상용 인터넷(LoT)을 활용하는 미 해군 함정, 잠수함 및 항공기의 생산을 담당하는 록히드마틴, 보잉, 레이시온 등 유수 방위산업체가 타깃이다. 여기에 반도체 공급을 맡고 있는 중국 민간·국영업체를 활용하는 방안도 중국군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다. 지난 7월 발간된 미국 해사협회에서 발간하는 ‘US NI Prceedings’지는 “중국 전략지원사령부가 미국 방위산업체 슈퍼컴퓨터에 반도체를 공급하는 중국 업체를 통해 대미(對美) 사이버 공격을 자행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연의 일치일까. 최근 미 해군은 이상하리만큼 잦은 해상사고에 몸살을 앓고 있다. 특히 서태평양에서 작전 중인 미해군 7함대 소속 함정 사고가 빈번하다. 올해 1월 31일 미해군 티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 안티에탐(CG-54)이 일본 요코스카 근해에서 선체 접촉 사고를, 5월 9일엔 티콘데로가급 이지스 순양함 레이크 참프래인(CG-57)이 울릉도 근해에서 한국 어선 남양호와 충돌했다. 6월 17일에도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피츠제랄드(DDG-62)가 필리핀 상선과 일본 근해에서 부딪혔다. 그리고 8월 21일,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 구축함 존 맥케인(DDG-56)이 리베이아 유조선과 충돌했다. 다수의 군사전문가는 중국 전략지원사령부가 벌인 사이버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6월 17일에는 미 구축함 피츠제럴드호가 필리핀 화물선과 충돌하는 사고를 내 10명의 승무원이 실종됐다. [출처: 아시안 뉴스]

미 해군 당국은 당직자의 근무태만으로 결론지었으나, 석연치 않은 정황이 포착됐다. 8월 30일 미 해군 참모총장 존 리처드슨(Admiral John Richardson)은 “사이버 공격 가능성 제기를 염두에 두고 함정의 항해 컴퓨터를 조사 중”이라며 “올해 8월까지 총 4건의 해상사고를 단순히 인재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말했다.  

실제 미 해군 함정이 사용하는 각종 상용 장비와 주파수 대역은 보안에 매우 취약하다. 

지난 10월 영국의 군사 전문 매체인 IHS 제인은 “군용 표준이 아닌 민간 인터넷이 적용되는 90〜110㎑급 일반 대역폭에 중국군의 사이버 접속이 용이하다”며 “중국군이 미국 함정에 가짜 위치정보와 주변 선박 정보를 뜨게 해서 선체 접촉 및 해상 충돌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문제는 또 있다. 핵심 방어체계인 이지스의 무력화다. 1991년 미 해군이 이지스 전투 체계(ACS)를 도입했다. 이후 비용을 줄이겠다며 상용 정보통신기술(COST)을 활용하는 개방형 체계를 도입했다. 게다가 미 해군 이지스 순양함과 구축함의 이지스 체계는 해군 인트라넷을 이용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소프트웨어적인 보수 및 점검을 할 수 있다. 미 해군 7함대 소속 버지니아 달그랜에 있는 중앙 이지스 센터도 일본 요코스카에 파견소를 만들었다. 여기서 동아시아 전개용 미 해군 함정의 응급 수리를 담당하고 있다. 일종의 온라인 닥터인 셈이다.   
 
하지만 2014년 미 해사협회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 해군은 미 해군의 온라인 이지스 전투체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실제 중국 해군 함정의 기관 수리 온라인 체계와 유사한 체계를 도입하기도 했다. 이를 잘 안다고 생각한 중국군은 오히려 사이버전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미 해군의 이지스 온라인 수리 체계가 중국군의 사이버 공격에 얼마든지 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출처: 월스트리트저널]

이는 미군도 어느 정도 인지하고 있는 바다. 중국은 전략지원사령부를 세우는 등 태평양에서 사이버 공격에 다양한 대비책을 내놓고 있다. 미 육군은 훈련할 때마다 사이버 방어체계를 가동하고 미 해·공군은 함정과 항공기에 사이버전 침투방어체계를 탑재했다. 미 육군이 사이버 퀘스트 2017 시스템을 적용한 것과 미 공군의 F-22 전투기에 레이시온사의 방어체계를 해군 함정에 암호화된 항법시스템(e-Loran)에 부착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그래도 중국군에 뚫릴 수 있다는 불안은 여전하다. 이유가 있다. 중국군은 언제든지 중국 민간 통신업체 업무에 개입할 수 있다. 해외 합작업무도 전부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國家開發改革委員會)가 통제한다. 지난해 중국 정부는 미국 방위산업체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 중인 레노버, 화웨이, 알리바바, 바이두, ZTE 등 27개로 구성된 반도체 연합체를 꾸렸다. 미 정보당국도 화웨이와 ZTE가 중국 당국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파악해 제재를 가하기도 했다. 

2005년 중국인 해커가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영국 롤스로이스 사를 해킹했다. 롤스로이스사는 각종 항공기 엔진에 쓰인 핵심 기술을 가진 회사다. [출처: 인디텐던트지]

전 세계 사이버 공간을 잇는 해저 케이블 공사도 다 중국 업체 차지다. 차이나 유니콤, 차이나 텔레콤, 차이나 모바일이 저가수주를 무기 삼아 전 세계 케이블 공사 건 수주를 독점하다시피 한다. 자금이 풍부한 중국 국영기업도 재정난에 빠진 서구 방산업체 주식을 무더기로 사들인다. 이를 통해 얻은 접근 권한으로 기술이 빠져나가는 일도 발생한다.

2005년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영국 롤스로이스사의 해킹 피해 사례가 대표적이다. 당시 롤스로이스사는 미국 F-35 전투기, 줌왈트급 스텔스 구축함, 그리고 T-AO-205급 대형 군수지원함의 핵심 엔진을 공급하고 있었다. 중국은 슈퍼컴퓨터 기술마저 수준급이다. 방대한 발생하는 방산 분야에서 그 어떤 나라보다 뛰어난 해독력을 자랑하기도 한다. 반면 미 해군 함정을 제조하는 선박회사는 해킹에 매우 취약하다.

그만큼 중국이 사이버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개연성도 크고, 실제 나선다면 상대국 전력에 큰 타격을 입힐 수 있다는 얘기다.

지난 8월 21일 싱가포르 인근 해상에서 유조선과 충돌해 선체가 파손된 미국 해군 7함대 소속 존 S. 매케인함 [출처: CNBC]

물론 이번 미 해군의 함정 사고가 중국 사이버 공격 탓이라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

하지만 미 해군의 첨단 장비 보안이 허술하다는 점과 중국군이 이를 잘 알고 적극적으로 사이버전 전력 양성에 나서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미 중국에선 미 해군의 첨단 장비와 무기체계가 일시적 교란 상태에 빠졌을 때 어떤 식으로 피해가 확산되는지를 정밀하게 따져보고 있다. 당장 미군과 대등할 전력을 갖추지 못한다면 ‘사이버전 능력 키우기’는 매우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가 좋은 전략일 수 있다. 당장 한국도 지난해 9월 국방부 국방중전소가 북한에게 해킹당해 약 235기가바이트 분량의 군사비밀이 빠져나갔다. 한국이 중국 전략지원사령부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동북아에서 벌어지는 사이버전에 대비해야 하는 이유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 김영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896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IP : 237.432.71.x
[1/1]   만적  IP 220.70.59.x    작성일 2017년12월1일 20시53분      
영, 미 자본에 점령되어 피 빨리는 남한 좀비 놈들은 입만 열면 개소리.
미 국채 최다 보유국이며 미 최대 교역국인 짱꼴라와 미국이 무슨 적이라고 개소리.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61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83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97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26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535
40
60
07-13 13:35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2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1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거안사위 9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21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1) 권종상 16
0
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28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46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24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2) 🔻... 121
5
0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56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37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2) 뉴스프로 130
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149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35
10
5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3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29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35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76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28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4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304
5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01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73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7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82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13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81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4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51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190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5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81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4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9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53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8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8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7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8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33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90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0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7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3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7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80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9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3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7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8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74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00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71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6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82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6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4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8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90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5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6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50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6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90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8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9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6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9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7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9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7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92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4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8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8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82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8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8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5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5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3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02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5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6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4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6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56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6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21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3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4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9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50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5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9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72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4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57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4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5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9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5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80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8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7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82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5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89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56
0
0
10-08 22:00
12345678910 ..7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