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유성기업 이야기 2 - 사라진 농성장
  번호 56881  글쓴이 일곱째별  조회 426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1-30 13:40 대문 0

유성기업 이야기 2 - 사라진 농성장
(WWW.SURPRISE.OR.KR / ‘길목인’ 일곱째별 / 2017-11-30)


유성기업은 자동차 각종 내연기관의 핵심부품인 피스톤 링, 실린더 라이너, 에어 컴프레서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1959년에 설립되어 국내 7개의 사업체가 있는 유성기업의 회사방침은 고객제일, 화합정진, 기술혁신이다. 고객을 제일로 여기는 유성기업의 주 고객은 현대·기아자동차. 그것이 유성기업 노조 농성장이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 있는 이유다.

현대자동차 본사 앞 유성기업 노조농성장

한 주가 지나고 유성기업 농성장을 다시 찾았을 때는 전날 하루 종일 내렸던 비가 잠시 주춤했다.

길목 협동조합원이자 ‘평화의 나무’ 합창단원인 재옥 씨의 곤드레나물밥과 얼갈이열무김치에 선주 씨가 만들어 온 갖가지 반찬과 정선에서 온 찐 옥수수가 디저트로 나왔다. 비닐천막 농성장에서 노조원이 타주는 믹스커피는 소문대로 유달리 맛있었다. 평소에 그 커피를 마시면 어지러웠는데 그 날만큼은 투박한 손으로 정성을 타 준 덕분인지 괜찮았다.

영동에서 온 동네친구 출신 조합원 세 명과 자녀들 진학 이야기를 나눴다.

마침 그 날은 유시영 회장의 항소심 선고 일이었다. 두 시를 초조하게 기다리는 사람들 사이에서 나 역시 시각이 가까워 오자 몸이 달았다. 서둘러 법원으로 갔는데 403호 문이 닫혀있었다. 벌써 선고가 끝났나 했는데, 알고 보니 대전지법이었다. 늘 그렇듯이 생각 보다 몸이 먼저 움직인 후, 내가 그들을 얼마나 모르고 있었는지 부끄럽고 아쉬운 마음에 청운효자동 주민 센터 앞에 가보았다. 천막은 꽁꽁 닫혀 있고 그 안에는 한 사람이 누워있었다. 1년 6월에서 4개월 감형된 1년 2월에 벌금형 100만 원 선고가 그를 몸져눕게 만든 것일까, 나는 두드릴 문도 없는 천막 밖에서 서성이다 되돌아 왔다.

<도시락 싸들고> 온 이들에게 커피 타주는 조합원

이틀 후, 늦은 아침 식사를 하려다 문득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농성장이 생각났다.

밥을 싸가지고 가서 함께 먹어야지, 하는 충동이 순간적으로 일었다. 여기저기 연락을 해보았으나 그 날 그 천막 안에 유성기업 사람들은 없다고 해서 다음 주를 기약했다. 그런데 그 다음 주 목요일, 농성장이 철거 되었다. 그 현장을 본 건 밤이어서 금요일에 연락을 해 보았다.

‘문재인 정부에게 묻습니다.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는 어디에 있습니까?
적폐를 청산하고 불법을 바로잡겠다는 약속은 어디에 있습니까?’

기아차 비정규직 지회 성명서의 일부다.

한 주 전부터 전조는 있었다. 천막 근처 주민들이 청와대 주변의 집회, 시위와 점거로 인한 피해 대책마련을 위해 목요일에 모인다는 벽보가 있었다. 종로구청 민원신고에 접수된 생활불편신고 사례가 여러 건이었다. 시민 불편사항 신고민원에 구청은 해결하고 답변해야 할 책임이 있다. 주민들 모임이 있고 정확히 한 주 후에 철거 집행이 되었다.

‘누구를 위한 법인가?’

현장에서 늘 듣는 질문이었다. 지역주민들도 같은 질문을 하고 있었다.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농성장이 있던 자리

8월 마지막 날, 다시 찾은 양재동 농성장에는 아산지회 네 명이 있었다.

그 중 2011년 아산지회장을 만났다.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엄정 대처하겠다고 거론했던 ‘연봉 7000만 원 받는 근로자들이 불법파업을 벌이는 안타까운 일’의 당사자였다. 20년 근속 상태였던 당시, 전임자였던 그가 주야간 쉬지 않고 작업하며 한 달에 두 번 쉬면서 벌 수 있는 최고액이 연 6,400~6,500만 원선이었다고 한다. 한 달에 두 번씩, 일 년에 24일 쉬면서 341일 일해서 그보다 낮은 임금을 받다가 숨진 동료들이 속속 발생했던 그 해 상반기에 매 달 장례를 치러야 했다. 죽음을 바로 옆에서 보면서 그가 지회장회의에서 주장한 것이 주간연속 2교대 근무였다.

8:30~17:30/22~06시 주야간 근무를 08~16시/16~24시로 주간 2교대로 조정해 달라는 것이었다.

회사는 곧바로 직장폐쇄를 했고 용역깡패를 불렀으며 노조책임자를 처벌하겠다고 했다. 지회장은 구속되었고 4개월 후 보석으로 나왔다. 당시 상황을 자세히 보도한 기사가 있다.

2011년 유성기업 1차 해고 조합원은 27명이었다. 이후 2013년에 복직 후 재해고 11명, 그리고 개별 해고자들이 아산 5명, 영동 2명이다. 해고자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조합원들은 영동에서 일, 월, 화, 수, 아산에서 수, 목, 금, 토로 두 달에 한 번꼴로 농성장을 지키러 서울로 올라온다. 때문에 조퇴와 결근에 휴식시간까지 샅샅이 태업이란 명목으로 근무시간에서 제하고 나면 월급이 채 백 만 원도 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한다. 노조가 20년간 쌓아온 단체협약으로 임금 인상, 상여금 800%, 토요 휴무제 도입, 주 40시간 근무 조건을 만들어 전국 최고의 근무지인 유성기업의 평균 근속 연수는 17년. 20년 정도 근속하면 보너스와 수당까지 다 합쳐 연봉 5,6천 만 원은 족히 되던 월급이 이리 떼이고 저리 떼여, 퇴근 후 대리운전을 해야 생활이 가능한 조합원들도 생겼단다. 돈 때문인지 신념 차이 때문인지 그 사이 이혼 가정도 상당수 발생했다고 한다. 가정도 가정이지만 대로변 비닐천막에서 장기간 노숙을 하다보면 매연으로 인해 복직 전에 폐가 상할 것 같다고 한다.

김성태 前 아산지회장(좌), 정일선 3~8기 아산지회 사무장(우)

9월 6일 수요일엔 빗방울이 흩뿌렸다.

농성장에 깔아놓은 종이상자가 습기를 머금어 양말이 젖었다. 생수통이 주렁주렁 달린 비닐 천막 안에는 첫 방문 일에 만났던 정선옥수수 생산자가 있었다. 두 번째 만난 그의 여전한 미소로 천막 안 눅눅함이 날아갔다. 아산지회 사무장이었던 그는 1차 해고 이후 복직 후 재해고자로, 현재 아내와 둘이 정선에서 농사를 지으며 2주에 한 번씩 2박 3일로 농성장에 오고 있다. 흙을 만져서 인지 그의 얼굴에선 푸근한 자연의 여유가 느껴졌다. 조심스럽게 경제적인 형편을 물었더니 1차 해고자 11명은 현재 부당해고 근로자 지위보전금으로 월 200만 원씩을 받고 있다고 했다. 4인 가족 생활비로는 턱없이 부족한 액수임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해고자들이 조합원보다 더 나을 수도 있는 형편이었다. 그런데 만약 대법원에서 패소하면 지금까지 받은 돈을 모두 반납해야 한다고 한다. KTX 여승무원들이 지금 그러한 상황에 처해 있는 것처럼.

그런데 돈과 해고 이야기를 이어가는 내게 그가 돌연 표정을 바꾸더니 인상적인 말을 했다. 투쟁 목적이 단지 복직만은 아니라고. 노조는 임금 인상과 단체협약 원상회복, 주간연속 2교대, 그리고 노조파괴 주범 처벌과 직장폐쇄 이후 생긴 어용노조 해체를 요구하고 있었다. 그들은 개인이 아닌 철저한 ‘우리’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순간, 유성기업 노조가 지금까지 강고한 명맥을 유지할 수 있는 힘, 그 대의명분에 신선한 경외감이 들었다. 언제나 나를 매혹시키는 건 소박한 사람 안에 있는 숭고한 뜻이었다.

피케팅을 마친 조합원 네 명이 천막 안으로 들어와 앉았다. 한두 달째 농성장에 들락거렸지만 거기서 본 조합원들은 거의 묵묵히 식사를 한 후 부리나케 밖으로 나간다. 그중 한 명이 슬그머니 들어와 믹스커피를 타주고는, 밖에 있던 조합원들이 국통과 밥솥 등 무거운 짐을 주차장까지 들어다 준다.

그들을 보며 고등학교 졸업 후 회사에 취직해 주야간 쉬지 않고 생산품을 만져온 15년에서 20년을 그려보았다. 아침에 출근해서 밤에 퇴근하는 게 정상이지만 회사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공장을 원했다.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는 8시간씩 주간 2교대면 16시간, 주야간 교대면 사이사이 잔업으로 20시간 이상을 노동한다. 작업 환경으로 인한 폐질환 등 산업재해는 차치하고라도 사람이 한 주는 주간에 한 주는 야간에 근무하면 생체 리듬이 어떻게 망가지는지 경영자들은 알고 있는 걸까? 그들은 한 번이라도 그렇게 살아봤을까?

나는 처음에 이 갈등이 단지 생산량과 임금 때문인 줄 알았다. 그런데 정작 주된 문제는 제안 시기에 있었다고 한다. 본사인 현대·기아차 주간연속 2교대 전에 협력업체인 유성기업이 먼저 협의를 하면 본사교섭에 일부 변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였다. 그 때문에 유성기업 노사관계에 개입한 정황이 있는 현대자동차 본사는 2013년 6월에 국내 자동차 업계 중 최초로 주간연속 2교대를 도입했다. 이 이상한 장유유서는 갑을관계에도 적용돼야만 하는가.

매일 점심시간 대법원 앞 피케팅

농성 일과는 새벽5~6:30에 정몽구 회장 자택 앞과 8~9시와 12~1시에 대법원 앞 피케팅.

9월 13일 수요일, 대법원 앞에 갔더니 노조원들이 막 피켓을 정리하고 가는 참이었다. 내 소개고 뭐고 할 겨를도 없이 다짜고짜 불러 세워 촬영을 요청했다. 카메라 속에서 본 법원의 배경이 된 하늘이 새파랬다. 그러나 카메라에서 눈을 떼었을 때는 세 명 중 가을볕에 빨갛게 탄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초가을 일상에서 낭만은 증발되고 있었다.

천막 안에서 영동지회 대외협력부장을 만났다. 그 역시 1차 해고자로 6년 중 2년은 집밖에서 생활했단다. 투쟁과 더불어 돌아가신 아버지가 물려주신 과수원에서 틈틈이 자두 농사를 짓는다고 했다. 식사 후, 그가 ‘살찌는 바람’이라고 표현한, 훈훈하면서도 시원한 바람이 부는 찻길에 앉아있자니 새콤달콤한 자두를 맹물에 박박 씻어 한 입 가득 베어 물고 싶었다. 실은 구릿빛 그의 얼굴에 묻은 먼지와 땀을 닦아줄 참한 처자를 상상했다. 30대 후반부터 40대 중반까지를 길에서 보낸 그의 고된 삶이 이제는 정착해서 안정을 찾기 바랐다.

그 주 토요일, 청와대 100미터 앞에서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결의대회가 있었다.

둘러보니 영동지회 대외협력부장이 ‘노조파괴없는세상’ 중 ‘없’자를 들고 있었다. 잠시 후 영동지회장이 무대 위에 올랐다. 발언 뒤 아스팔트로 돌아온 그의 곁에는 아들로 보이는 어린이가 있었다. 그렇다. 한 사람의 노동자에게는 한 가족이 딸려있다. 그러므로 노사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누군가의 부모와 배우자와 어린 아이들의 문제다.

김수종 영동지회사무장(前대외협력부장)(좌), 김성민 前영동지회장(우)

길목협동조합 소식지 ‘길목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88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IP : 123.159.72.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1일 09시28분      
.
▶ 【사진】 가발수출업체 YH무역 여성근로자 야당 신민당사에서 시위 농성 사건 !!
- (1979. 8. 11 새벽 2시) 경찰 농성여공 강제해산, 여공 1명 추락死...김영삼 강제로 집에 끌려가
- 이事件 후에 김영삼 의원제명(79. 10. 4), 釜馬항쟁(1979. 10. 16), 10.26사태 박정희정권 몰락
hopergy.tistory.com/1624

▶ 김영삼 記者회견(1979. 8. 11)
- “이 암흑적인 정치, 살인정치를 감행하는 이 정권(박정희)은 필연코
머지않아 반드시 쓰러질 것이다. 쓰러지는 방법도 무참히 쓰러질 것이다”
news.zum.com/articles/26726575

▶ YS 제명 전날 밤(79. 10. 3), 전-격 會同 !!
- 김재규 “총재님, ‘제명’은 막아야 됩니다”
- 김영삼 “박정희가 먼저 죽을 거요”
blog.hani.co.kr/atrhasis/32106

▶ 김영삼 제명 일성“닭(民) 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m.khan.co.kr/view.html?artid=201511222156572

▶ 【사진】 박정희, 무참히 쓰러지다
blog.daum.net/kbk1789/15366985

▶ (1979년 10월 26일) 궁정동 술상머리에서 비명횡사(非命橫死) !!
news.zum.com/articles/37007580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03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0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45
40
60
07-13 13:35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4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1) 아이엠피터 83
0
5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프레시안 49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51
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32
1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02
1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06
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67
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83
1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05
10
2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76
5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35
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60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19
15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59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188
0
4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0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43
1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84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13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6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61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91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02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99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96
1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24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98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76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57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36
2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31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27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20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45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43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79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3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00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39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6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09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63
2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90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41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3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51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9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09
5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07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18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54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40
3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89
3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11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8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6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57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6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44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28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0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81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01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11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15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93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72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68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8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10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13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84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83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92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90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1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8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42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9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27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8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43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8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30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6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15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8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63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98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97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53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8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35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8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8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87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84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45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94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6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6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25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23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20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42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55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42
55
5
12-04 01:15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