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⑤ - 다른 페인트색
  번호 56873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461  누리 15 (20,5, 2:3:1)  등록일 2017-11-30 09:51 대문 0

[천안함 항소심 8차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⑤
정호원, “군함과 다른 페인트색을 보았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11-30)


정호원, “군함과 다른 페인트색을 보았다.”

천안함 항소심 제8차 공판에 출석한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은 절단면에 대하여 “천안함 폭발한 배와 다르다.”는 증언 외에 심문과 답변을 주고받던 중 또 다른 중요한 증언을 하였습니다. 사실 질문사항에도 들어있지 않았던 내용인데 그가 절단면의 상태에 대하여 답변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부가적으로 나온 발언이지요.

그는 절단면 부위에 대해 “무언가의 충격으로 긁힌 것으로 보였다”그리고 “스크래치는 해저에서 생긴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답변과 함께 “군함과 다른 페인트색을 보았다”며 “통상 군함은 회색, 검정색, 빨간색 페인트를 쓰는데 그것과 달랐다”고 부연설명까지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이와 관련하여 제가 2015년 12월 1일자로 재판부에 제출한 의견서 - ‘함미 외판 충돌흔적(페인트)에 대하여’를 인용코자 합니다. 


의 견 서

사건번호 : 2010고합1201                                               2015. 12. 1
피 고 인 : 신상철

제    목 : 함미 외판 충돌흔적(페인트)에 대하여

존경하는 재판장님,

지난 11월 23일 재판장님께서 천안함 충돌의 증거에 대하여 피고인에게 물으시고 천안함 현장 조사 당시 함미 외판에 ‘녹색계통의 페인트’ 흔적을 발견하였다는 피고인의 답변에 대하여 그 자료를 제출할 것을 명하셨기에 다음과 같이 관련 자료를 제출 드립니다.

-  다  음  -


1. 함미 외판에서 발견된 녹새계통의 페인트

2010년 4월 15일 오전 해저 바닥에 있던 천안함 함미가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바지선에 탑재되는 순간, 모든 언론매체들을 그 장면을 영상으로 혹은 사진으로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습니다.

영상과 사진에 나타난 선저하부의 길이방향 스크래치 그리고 휘워진 프로펠러는 천안함이 좌초를 하였다는 사실을 증빙하기에 충분한 모습이었습니다.

4월 24일 국방부는 “탄약고 손상 없다, 불에 탄 흔적 없다, 전선 피복상태 양호하다, 폭발에 의한 그을음 없다, 열에 녹은 흔적 없다”는 등 폭발의 증거를 배제하면서도 “비접촉 폭발”이라는 논리로 그 모든 것을 덮는 발표를 합니다.

2010년 4월 30일 제가 처음 평택 2함대에 가서 선체 조사를 하기 전 저는 이미 <천안함이 좌초를 하였다는 사실> 그리고 <천안함 하부에는 어떠한 폭발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었으며 <천안함을 반파에 이르게 한 ‘충돌의 가능성’>에 대한 심증을 굳히고 있었습니다.

하여 저는 천안함 선체를 검사함에 있어 <좌초의 흔적을 최대한 확보하는 것>과 <폭발이 있었다면 반드시 나타나야 할 현상을 확인 하는 것> 그리고 <충돌이 존재했다면 반드시 있어야 할 손상과 페인트 흔적>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었습니다.

<충돌>은 반드시 상대가 존재합니다. 따라서 손상의 형태 또한 상대성을 띌 수밖에 없습니다. 자동차 충돌 뺑소니 사고 조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부분 역시 상대방 차량의 페인트 흔적, 현장에서 발견된 부품조각 등이듯이 선박의 충돌 역시 그러한 흔적과 손상이 존재합니다.


(1) 페인트 흔적 : 녹색계열 페인트

천안함 함미 좌현 충격에 의해 위로 말아 올려진 외판에 천안함 고유 색상(흑색, 회색, 적색)과는 동떨어진 녹색계열의 흔적이 발견되었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사진으로는 확인이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별도 CD에 담긴
사진(2144x1424 픽셀)으로 확인하면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천안함 선체외판은 세 가지 색상이 칠해져 있습니다. 하도(프라이머, Primer)는 짙은 분홍색, 상도(파이널코팅, Final Coating)는 회색(외판 상부) 및 흑색(외판 하부)입니다.

녹색계열 페인트가 문질러져 있는 듯한 문제의 위치는 하도(짙은 분홍색) 위에 상도(흑색)가 칠해져 있는 부분입니다. 그 흑색 페인트 위에 녹색계열의 페인트가 문질러져 있는 것처럼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색상은 천안함 선체 외판의 도장시스템과 관련이 없는 색상이므로 이에 대한 정밀한 조사와 분석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참고로 하도(Primer)는 철판을 깨끗하게 전처리한 후 최초로 바르는 페인트로서 1차적으로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과 상도(Final Coating)와 접착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페인트시 최종 코팅과 구분하기 위하여 상도와 색상을 확연하게 다르게 구분하여 바르게 됩니다.

따라서 천안함 외판 하부의 경우 하도(Primer)는 짙은 분홍색, 상도(Final Coating)는 흑색으로 처리한 것으로 판단이 되며 만약 하도(Primer)를 회색 계통의 프라이머를 사용하였다면 1차 코팅은 짙은 분홍색, Final Coating은 흑색으로 마무리 한 것으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든, 회색, 짙은 분홍색 및 흑색의 조합은 천안함 외판 충격을 받은 부위에 나타난 ‘녹색 계열의 페인트’와는 거리가 먼 색상임에는 틀림이 없다 할 것입니다.


(2) 천안함 외판 클리닝 처리 : 2011. 8월

그런데 국방부는 2011년 8월, 한국문화재 보존과학협의회에 연구용역을 주어 천안함에 대하여 ‘부식변환재 처리’를 결정하고 (주)이이티시에스에 의뢰하여 천안함 외판을 말끔하게 처리해 버립니다.

(주)아이티시에스 홈페이지 자료인용


(3) 함미 ‘녹색페인트’ 발견부위의 Before & After

마찬가지로 함미 충격부위에 발견된 ‘녹색계열 페인트’ 역시 사라져버립니다.

Before (2010. 3 인양직후 천안함 함미)

After (2012. 7. 21 블로거 가을밤 촬영)


2. 천안함 함미 충격 분석

위의 사진 A부분은 선체 구조물 중에서도 내부 프레임(frame)등의 보강재들이 받쳐주고 있어서 B와 C의 구조물에 비해 훨씬 강도가 높은 구조물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폭발이 발생하여 외판을 A와 같이 찌그러 뜨릴 수 있을 정도의 힘(Force)이 미쳤다면 그보다 강도면에서 훨씬 약한 부위인 B와 C의 갑판(Deck)은 모두 하늘을 향해 만세를 불러야 논리적으로 맞는 것입니다.

하지만 B, C 데크가 A의 충격으로 인해 한쪽이 위로 조금 치켜올려진 것 외에 온전하게 수평상태를 원형 드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 국소적으로 미치는 형태의 충격> 즉 A 부분에만 충격이 미쳤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것이 A부분에 여타 함선이 충돌을 하여 일으킨 사고라는 것을 뒷받침하는 정황중 하나인 것입니다.  


3. 충돌부위 Radius 분석

위의 사진 원형부분이 만약 타 함선과 충돌을 일으켰다면 그 부분의 손상을 면밀히 분석함으로써 타 함선의 구조물의 형태가 어떠한지를 추정할 수 있게 됩니다.

철판은 한번 찌그러지면 그 형태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 원형부분을 면밀히 관찰하면 어떠한 일관성을 발견할 수 있는데 그것은 구형(원형)의 눌림을 보이고 있고 그것이 특정한 R(Radius)값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값이 얼마인지는 실측을 통한 정밀조사로 판정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것을 조사하는 데에는 조선공학적인 분석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첨부자료 : CD (함미 충격부위 Before & After 사진파일)
  • 1. 파 일 - 함미외판_녹색페인트흔적_2144PX
               (함미 인양직후 공개된 사진)
  • 2. 파 일 - 함미_2012_0721_가을밤_3180PX
               (2012.7.21 블로거 가을밤이 촬영한 사진)

2015. 12. 1

피고인 신상철 드림


서울중앙지법 형사36부 귀중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87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 이정랑
- 아이엠피터
IP : 124.49.73.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75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58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016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85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0140
40
60
07-13 13:35
80424
절라도에서 사람 불태움 범죄도시 6
0
0
08-19 00:30
80423
잘라도는 걸러야 하는 이유 라도커넥션 8
0
0
08-19 00:25
80422
문재앙이 또 쑈한다 쑈쑈쑈 5
0
0
08-19 00:14
80421
미개한 짱깨 클라스 중국몽 5
0
0
08-19 00:10
80420
김지하시인 : 토할것 같다 김지하 8
0
0
08-19 00:05
80419
위기감 느낀 문재앙의 앞으로 행보 1짤로 예측해봄. 탁현민 6
0
0
08-19 00:00
80418
대표적 스타목사 비서💓 Oral Sex 요구 폭로!! (3) 버텨라~♬ 120
10
5
08-18 23:02
80415
어디 눈 낮은게 안희정 뿐인가... (1) 미인본색 106
20
0
08-18 11:13
80414
안희정 정말 눈 낮네 워더러케 고로코롬 생기다 만 애... 마파람짱 54
0
0
08-18 11:03
80413
어용언론을 알아보는 트럼프 트럼프 37
0
0
08-18 10:15
80412
문재앙의 600만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가 개쑈인이유 재앙쇼 29
5
0
08-18 10:04
80411
문재앙 중국몽 선언 이후 한국 경제 중국몽 30
0
0
08-18 09:54
80410
청와대 경제팀 지능수준 재앙경제 21
0
0
08-18 09:51
80409
한국 갱제 바닥까지 재앙재인 21
0
0
08-18 09:48
80408
재벌 아니라 서민 편이라는 문재앙 서민의 적 24
0
0
08-18 09:43
80407
안희정 판결을 성 대결로 치부하다니 에라잇 써글노무... 마파람짱 23
0
0
08-18 09:35
80406
가짜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조작인 이유 갤럽여론조작 30
0
0
08-18 07:43
80405
미갤럽 본사, 한국 갤럽은 상표 강탈한 자신들과 상관... 가짜갤럽ㅋㅋ 25
0
0
08-18 06:17
80404
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1) 당연지사 142
20
20
08-18 05:32
80403
긴급: 김경수 영장기각~ 대선후보급 부상!! (1) 만만세!!!!!! 149
20
20
08-18 05:28
80402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난 노무현 (1) 정말로? 33
0
0
08-18 04:23
80401
우리편은 봐주는 전라도 판사 (1) 뭐라고? 47
0
0
08-18 04:15
80400
👩김현정: (손학규)“뻑 자뻑 모르세요?” (1) 뭐라고요? 136
20
20
08-18 00:43
80399
☹₩호텔서 신사참배 80주년 회개집회 기도... (1) 호텔???? 152
20
20
08-18 00:39
80398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좌좀여론조작 66
5
0
08-17 11:29
80397
이명박근혜 감옥안살려고 훔친돈풀어 여론조작한다 (2) 진짜보수 91
0
20
08-17 11:05
80396
앵커와 기자의 말이 다른 이상한 ‘TV조선’ 뉴스 (1) 아이엠피터 203
10
10
08-17 10:34
80395
문재앙이 석탄 사고친거 자백 문재앙 53
5
0
08-17 10:25
80394
4대강. 물빼고 물막고. 정신병자 좌좀새끼들 문재앙 45
5
0
08-17 10:20
80390
문재앙 뽑은 개돼지들 근황 개돼지 52
5
0
08-17 09:58
80389
NYT, 김정은 평화선언 들고 유엔총회 연설 최상의 시... (2) 뉴스프로 265
5
5
08-17 09:14
80388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겨드랑이와 종아리까지 성큼 다... (3) 꺾은 붓 107
0
5
08-17 08:43
80387
"경공모 둘리,김경수 앞서 네이버 공감 조작버튼 눌러... (1) 둘리와바둑이 113
5
0
08-17 07:15
80386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인 이유 (1) 전라판사 244
10
0
08-17 02:52
80385
진짜 멍청한 문재인 (1) 이럴수가 166
5
0
08-17 02:47
80384
MB아들👿뽕시형 KBS 5억대 소송서 패소 (1) ㅋㅋ... 179
40
45
08-17 02:15
80383
JTBC +😎총무원장 설정스님 여관서 성폭행 임... (1) 땡초 땡승 223
35
40
08-17 02:12
80382
서천석 정신과 의사 빠순이 아들입니다 서천석 56
0
0
08-17 01:03
80381
문죄인에 대힌 댓글 일침 문재앙 42
5
0
08-17 00:12
80380
문재인 북한 석탄 직접 반응 뜸 문석탄 48
5
0
08-17 00:09
80379
전라도 DNA 살인기술 감탄 60
0
0
08-17 00:02
80378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에게 드리는 수사 촉구 탄원서!! 시골목사 96
0
0
08-16 22:37
80377
中, 내달중 '南주도 흡수통일 인정' 정책 선언 가능성 (1) 오해 금지 76
0
0
08-16 18:34
80376
이 날이 이렇게 넘겨도 되는 날인가? (1) 꺾은 붓 95
0
0
08-16 15:21
80375
"민주당 의원들은 연예인들을 성추행하고, 성접대까지... (1) 시애틀 154
5
0
08-16 13:58
80374
장자연 사건 재조사 관해 좌파들이 웃긴 점. (1) 대머리 86
10
0
08-16 13:45
80373
안희정 무죄판결, 혹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 (3) 권종상 297
5
30
08-16 12:14
803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2) 이정랑 206
0
0
08-16 10:25
80371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 (4) 아이엠피터 327
0
15
08-16 09:11
80370
가수 문문의 정치성향. 문문 68
5
0
08-16 09:05
80368
어휴 이 한심한 새끼를 어떻게 요리하지? (1) 김정은 78
5
0
08-16 09:01
80367
김부선 vs 이재명 새벽의 난타전👵김부선 완패 (1) 앗뿔싸~~~~ 276
50
65
08-16 03:27
80366
화보😎광화문앞 개독들의 광란~~ (2) 현장취재~~~~ 241
60
70
08-16 00:52
80365
옥탑방쇼하던 박원순 근황 박원숭 84
5
0
08-15 21:52
80364
낯뜨거운 장면 간경화 107
5
0
08-15 21:47
80363
민주당의 내로남불 우상호 65
5
0
08-15 21:39
80362
송씨 2 억은 본질이 아니다?... 닝히 (1) 다른소리 103
0
0
08-15 08:31
80361
박근혜 재평가중 네이버 119
5
0
08-15 08:00
80360
여봉! 비서가 성폭행 당하고도 일한건 사랑일까!? 안희정 111
5
0
08-15 07:55
80359
문재앙 52시간때문에 빡친 전라도 엄마들 (1) 전라도마마 103
5
0
08-15 07:52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1) 멍청 244
5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238
75
85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218
70
9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238
5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95
5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1) 김돼중 96
5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17
5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19
5
0
08-14 23:45
80350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3 장은성 95
0
0
08-14 15:42
80349
고(故) 노회찬의원 투신자살 진상을 밝혀주세요. (1) 시골목사 321
5
0
08-14 13:39
80348
문대통령이여- 강약을 적절히 조화시키시라! (1) 꺾은 붓 135
0
15
08-14 13:06
80347
초딩도 아는 엔트로피 2 장은성 88
0
0
08-14 12:59
80346
[윤석준의 차·밀]중국의 항모시대② 중 항모, 러시아... 윤석준 219
0
0
08-14 10:08
80345
황당한 ‘조선일보’의 故 노회찬 오보 사과 보도 (4) 아이엠피터 330
10
20
08-14 09:36
80344
여중생 집단 성폭행 (1) 상도박멸 193
0
0
08-14 09:11
80343
또다시 건국절 논란...왜? (2) 김용택 373
0
0
08-14 08:19
80342
JTBC 손석희💀예수님 뼈다귀 걸긴 걸다 (1) 아멘~~~~~~~~ 255
75
95
08-14 04:48
80341
리설주는 이혼녀? (1) 138
0
0
08-14 04:16
80340
문재인 오랜만에 나와서 또~ A4 읽어댄다 문치매 112
5
0
08-14 04:02
80339
전라도 여행 후기 (2) 130
0
0
08-14 03:52
80338
국내 😎조폭들 9월 오야붕 교체 정기총회 (1) 양은이칠성파 277
90
100
08-14 00:17
80337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1) 악질친일파 248
90
105
08-14 00:12
80336
문재인 이 병신 또 냄새 맡았다 트위터 115
5
0
08-13 23:45
80335
북괴 눈치 보여 국군의 날 축소 (2) 인민군 113
0
0
08-13 23:33
80334
비겁하고 졸렬한 문제인 문재앙 102
5
0
08-13 23:28
80333
석탄구매 몸통은 누구? 림종석동무 103
5
0
08-13 23:21
80332
국민은 만만하니 연금 손대고 공무원은 무서우니 공뭔... 문재앙 93
0
0
08-13 23:10
80331
결국 4대강물을 사용하는 문재앙 골때리는좌좀 100
5
0
08-13 22:27
80330
[김정남 사건] 조작+억지+허위의 ‘꼴라보’ (1) 강진욱 373
5
10
08-13 22:21
80328
[칼럼] 천사가 된 악마, 부끄러운 이름은 남기지… (3) 이기명 296
5
10
08-13 14:24
80327
후대 국민과 정치인들에게 엄히 이르노니! (4) 꺾은 붓 541
5
20
08-13 13:36
80326
삼복 더위 몸보신엔 단고기가 최고 (단고기=>개고... 상도박멸 153
5
0
08-13 12:18
80325
건국절 소동에 정신없는 이상한 나라 반공메카시즘 119
0
5
08-13 11:54
80324
‘언론의 이중성’ 박근혜 고공행진, 문재인 역대 최... (4) 아이엠피터 418
5
15
08-13 11:25
80323
상도 도둑넘들 녹조라떼 쳐먹그라 (3) 일베박멸 363
0
0
08-13 10:39
80322
판문점선언 실천 거국내각을 요청한다 (2) 사람일보 217
0
0
08-13 09:27
80321
여기 일베색희 한마리가 설쳐대고 있는데 (2) 일베박멸 234
0
0
08-13 09:20
80318
전라도 가뭄 상황 (1) 인과응보 189
20
0
08-13 06:40
80317
김경수 “센다이 추천했을 수도” 통화내역 내밀자 말... 속보 127
0
0
08-13 02:50
80316
동영상 “비켜 이 새끼야!” 순뽁음😎용역깡패... (1) 폼 딱 잡혔다... 263
100
110
08-13 01:28
80314
[납량특집실화] 버스기사가 직접 쓴 “버스에 귀신이 ... 납량특집실화 130
5
0
08-13 01:06
80313
♥긴급-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중대자료!! (1) 너무 귀중 296
100
115
08-13 01:00
80312
☩행동하는 기독지성 이만열 손봉호 심층취재 (1) 속이 다 후련 243
100
120
08-13 00:57
80311
문재앙 또 쇼 한다는데 재앙쇼 133
5
0
08-13 00:16
80310
전라도에서 또 선생이 학생 강간 발정난성지 120
0
0
08-13 00:01
80309
네덜란드 여성시의원, 무슬림에 집단강간당하고 자살 성웅문재앙 189
0
0
08-12 23:55
80308
무너지는 자영업… "IMF 이후 최악" 빨갱이경제 113
5
0
08-12 23:52
80307
인천광역버스, 전 노선 폐지 신청 ㅋㅋ 경제왕문재앙 111
5
0
08-12 23:48
80306
이명박근혜탓하는 개돼지들이 불편해 하는 짤 개돼지 109
5
0
08-12 23:42
80305
김경수의 구라 김경수 111
5
0
08-12 23:37
12345678910 ..73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