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4
  번호 56776  글쓴이 강명구  조회 651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1-27 15:05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4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1-27)


아침에 호텔에서 식사를 하다가 가진이 할머니에게 “어진이 가진이 같은 어린이 한 10만 명을 어려서부터 통일영재교육을 받게 하여 통일시대를 이끌 지도자로 키워야 앞으로 한반도가 평화의 성지로서, 중심지로서 역할을 할 거에요.”하고 말하니 가진이가 “엄마 지도자가 뭐야? 지도를 보는 사람이야?”하고 물어서 다들 폭소가 터졌다. 그런데 이 아이가 지도자란 말의 정의를 제대로 내렸지 않은가? 지도자란 무릇 역사의 지도를 잘 봐 갈 길을 제대로 안내하는 안내자가 아니고 무어라 말인가?

▲ 왼쪽부터 김나라님. 어진이 가진이. 헝가리 또뽈라에서부터 불가리아를 거쳐 터키까지 함께 왔다. 이스탄불까지 동행 예정이다

권력과 물욕에 눈 먼 자들이 지도자라고 완장을 차고 이 나라를 이끌어왔으니 온갖 부조리로 가득 차 썩은 냄새로 진동하지 않는가? 어디 우리나라뿐인가, 지금껏 내가 지나온 길, 앞으로 내가 지나갈 길이 온통 피 냄새로 진동하는 전쟁 길이다. 그리고도 그 피 냄새나는 역사는 끝이 나지 않아서 아직도 지구촌 곳곳에서는 분쟁을 부추기는 세력이 있다. 긴장을 조성해 무기를 팔아먹으려는 거대 자본들이 있다.

내가 평화롭게 달리는 이 길로 마케도니아 군이 사람과 가축과 건물을 뭉개며 달려갔고, 로마군이 먼지를 일으키며, 그 위를 이어서 고트족이, 훈족이. 몽골군이 오스만튀르크군이 일으켜 세우면 무너뜨리고 피바람을 일으키며 지나가던 그런 길이다. 이 길이 예수의 제자들이 복음을 들고 자유롭게 다녔듯 모든 여행객들과 장사꾼들과 이민자들이 더 좋은 삶을 위하여 언제라도 자유롭게 오가는 평화가 영구히 깃들기를 축원하면서 오늘도 발길을 옮긴다.

이 지구상 온갖 전쟁 무기를 사는 비용이면 이 세상 모든 젊은이들이 배우고 싶은 만큼 무상교육을 시킬 수 있을 것이다. 교육이 평등해지면 세상은 더 풍요로워지고 아름다워질 것이다. 젊은이들이 이 길을 따라 꿈꾸고 상상하며 여행하고, 자기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아 자유롭게 이동하는 멀지 않은 미래를 꿈꾸어본다. 나의 발자국은 인류가 하나가 되는 발길에 힘을 보탰으면 좋겠다. 새로운 문명을 향한 힘찬 발걸음!

이제 지구상 대부분 나라에서 21세기의 권력은 신과 왕에게서 탈출했지만 아직도 시민에게 가지 못하고 교묘하게 변형된 권력자들에게 쥐어져있다. 갈 곳을 제대로 찾지 못하고 이념과 새로운 자본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었다. 이 변종들은 애국의 열기를 잘 다루는 장인들이다. 이들은 애국과 민주주의 거기다 잘 살게 해주겠다는 당근과 인권이라는 것까지 교묘하게 사용하며 정권을 잡고 유지한다. 경이로운 평화의 세기로 넘어가는 길은 아직 완공되지 않았다.

아침에 문득 생각난 것이지만 10만 통일 어린이를 양성하는 일은 중요하고 시급한 일인 것 같다. 성적으로 등수를 매겨서 어린아이들을 우등과 열등으로 나누는 잔인한 교육은 폐지되어 마땅하다. 한 번 낙오된 아이들에게 패자부활전마저 없는 교육은 참교육이 아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 제세이화(濟世理化)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교육을 시켜 함께 나누는 평화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교육이어야 한다.

나는 손흥민을 좋아하고 장동건을 좋아하지만 그들의 수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들이 우리나라 최고 스타인 건 맞지만 그렇다고 승자독식과 같은 수입을 얻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더 많은 수입을 얻는 건 좋은 일이지만 일반인들의 수천 배, 수만 배의 수입을 얻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다. 미국의 메이저리그 프로야구 선수들은 화려하지만, 마이너리그 선수들은 눈물 젖은 햄버거 를 먹기도 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해서 최고가 되는 일은 아름다운 일이지만, 레드카펫을 밟으며 휘황한 조명과 갈채 속에 부와 명예를 거머쥐는 뒤안길에는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며 혼신의 연기를 하는 배우도 있다. 월가의 CEO들이 천문학적인 연봉을 받을 때 월가의 뒷골목에는 수많은 홈리스들이 허기진 배를 움켜잡고 추운 겨울을 한데서 나고 있다.

통일을 왜 이루어야하고 통일 한국이 왜 세계평화에 필요한지를 가르치는 교육이 절실하다. 경쟁해서 이기고 1등만이 살아남게 하는 교육이 아니라 함께 어우러져 살며 소통하고 나누고 소외된 계층을 어루만지는 교육이 이제 통일 한국에 필요하다. 미래 한국, 미래 세계를 이끌어나갈 10만 통일 어린이 양성이 필요한 이유이다.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많이 생산하는 교육보다 필요한 것을 적재적소에 잘 나누는 따뜻한 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평화의 세계를 열어갈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는 일이다.

며칠 계속 비가 오더니 오늘은 화창하게 맑은 가을이다. 불가리아의 마지막 도시인 스빌렌그라드의 새벽 온도는 영상 1도의 쌀쌀한 날씨였지만 해가 나면서 지중해의 따뜻한 기후가 느껴지기 시작한다.

▲ 터키 입국을 앞두고

이제 터키 국경이다. 국경선을 넘기 위해 트레일러트럭이 끝없이 늘어서 있다. 여행객들의 승용차도 통관절차를 밟는데 한참 걸렸다. 국경을 넘자 바로 눈에 띄는 것은 하늘을 찌를 듯이 서있는 이슬람 첨탑인 미나레트이다. 종교가 일상의 삶보다 우선인 이슬람 국가에 들어선 실감이 난다.

▲ 2017년 11월 21일 터키 입성하자 보이는 미나레트

나그네의 발길은 한때 인류 문명의 중심지였고, 오스만 튀르크라는 대제국을 이루었던 그리고 만주벌판에서 우리와 이웃하며 살던 사람들의 땅에 들어섰다. 사람들의 얼굴에서 옛 돌궐족의 모습을 찾으려고 애써봐야 헛일이지만 다가와서 인사하는 아이들이 형제의 나라라고 살갑게 맞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 2017년 11월 21일 불가리아 Svilengrad에서 터키 Edirne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터키는 영토가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다. 비록 전 국토의 97%가 서아시아의 아나톨리아 반도에 있고 3%가 유럽에 있다. 유럽 쪽 땅을 트라키아라 부르고 아시아 쪽 땅을 아나톨리아로 부른다.

돌궐족이 오기 훨씬 이전부터 이 땅에는 유럽인들이 그리스, 로마제국, 비잔티움 제국을 세우고 살았던 곳이다. 이 땅에는 8,500년 전 신석기 시대부터 사람들이 살았다고 한다. 4,000년 전에는 인류 최초로 철기를 사용했던 히타이트 문명이 앙카라 일대에서 일어났던 곳이기도 하다. 이후 그리스 로마인들이 들어와 에게 해 연안을 중심으로 도시를 만들고 번영했다. 로마 제국이 동서로 분열되었을 때는 동로마 제국이 이곳에서 1,000년간 영화를 누렸다.

▲ 2017년 11월 21일 터키 Edirne으로 가면서

에디르네에 들어서기 전 멀리서부터 하늘로 치솟은 수많은 미나레트가 보이기 시작한다. 이곳에서 응원하러 서울서 온 장대섭씨 부부를 만나니 감회가 새롭다.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지 82일째 3,000km를 넘게 달려와 터키 땅을 밟은 것이다. 많이 달려왔지만 아직도 초반이다. 달려가야 할 길이 더 많이 남았다.

▲ 2017년 11월 18일 불가리아 파르보마이에서 출발 하스코보를 지나 19일 Harmanli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1월 18일 불가리아 파르보마이에서 하스코보를 달리면서 만난 모습

▲ 2017년 11월 20일 불가리아 Harmanli에서 출발, Svilengrad를 지나 21일 터키 Edirne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1월 21일 터키 입성, Edirne에서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21일 터키 Edirne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3090.95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776
최근 대문글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신상철
- 권종상
IP : 521.159.7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27일 21시52분      
.
▶ "千里길도 한걸음부터"...'마라토너'의 좌우명(座右銘)인가 ?
news.zum.com/articles/41142153

▶ 3명 다부진 몸매...한때 잘~ 나가는 '마라톤 선수'였-나 ?
twitpic.com/axkrdp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404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91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933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3244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8882
40
60
07-13 13:35
9452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2) 신상철 16
0
0
11-19 10:10
94528
🔴올수능에 서프 ‘환장한 패거리’ 나옴€... (1) 족집게 105
5
0
11-19 10:05
94527
‘진실공방’ 원희룡과 박원순, 누가 거짓말을 했나? (1) 아이엠피터 32
0
0
11-19 09:24
93737
살인멸구殺人滅口와 조현천의 운명 (1) 권종상 28
5
0
11-18 14:03
93735
3의부표에 대한 문제 제기 (2) 正추구 36
0
0
11-18 10:23
93259
아무리 북빨과 남빨이 발버둥처도 북한주민들은 한국... (1) 손병호 66
10
0
11-17 11:32
93258
이재명 마누라 바른말 할때도 있노 혜경김씨 54
15
0
11-17 11:28
93257
🔴남재준 징역3.6년 무것따~~🔴 (3) 🔴... 139
10
5
11-17 08:57
93254
대통령이 되기 위해선 (2) 거안사위 157
0
0
11-17 08:17
93249
다시, 문제는 일본이다 (6) 권종상 244
0
15
11-17 04:03
9294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⑨ (4) 신상철 488
5
5
11-16 12:43
92947
💓여제자와 키스내기 화투💓 (2) 💖 168
10
5
11-16 11:07
92945
취업의 패러다임, 정치의 변혁 (2) 권종상 234
5
10
11-16 09:14
92944
외국 기자눈에도 한심해 보인 문제인 웃기네 45
10
0
11-16 09:05
92600
성공한 대통령의 첫째 조건 (2) 거안사위 127
0
0
11-15 15:34
92599
신동준의 대통령의 승부수 중 (2) 거안사위 53
0
0
11-15 14:56
92598
십고초려 후 사전전팽 (2) 권총찬 273
5
10
11-15 14:18
92597
‘분식회계·삼성바이오’ 대신 공포 마케팅만 하는 ... (2) 아이엠피터 161
5
15
11-15 14:11
92596
💖윤석렬 정경두에 감동 먹은 이유??💖 (2) 💖 170
20
15
11-15 11:01
92595
북한, 단거리미사일 핵탑재 진행중. (1) 밑에또라이 75
10
0
11-15 10:17
92594
[발언대] 이젠 북미 이산가족 상봉이다 (2) 최광철 150
0
20
11-15 09:35
9259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⑧ (6) 신상철 492
10
5
11-15 09:19
92592
숙명여고 수사를 빨리 접는 이유 숙명여고 72
5
0
11-15 07:30
92347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⑦ (5) 신상철 504
15
5
11-14 10:16
92346
10년간 230억 들인 감귤 5만t···北 특권층에 빼돌... (3) 귤재인 74
5
0
11-14 07:48
92345
🔴복상11월호: “한국교회 강간문화”🔴... (2) 🔴 199
30
25
11-14 00:07
92344
세계가 생각하는 짱깨국 수준 짱깨몽 73
0
0
11-13 22:46
92343
전라더 광주에서 수십억 코인 투자 사기 일당 검거 절라도 60
0
0
11-13 22:42
92342
뻔뻔한 문재인 권총쥔 83
25
0
11-13 22:35
92341
쌍둥이 퇴학처분은 절대 불가하다 코너로 몰지마라 마正設짱 58
0
0
11-13 17:46
92340
북한에 귤만 보냈지 꼬럼 감자도 보냈것냐? (1) 마正設짱 65
0
0
11-13 17:39
92339
[이정랑의 고전소통] 부전이굴인(不戰而屈人) (1) 이정랑 319
0
0
11-13 14:45
9233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⑥ (2) 신상철 517
10
5
11-13 14:02
92337
전교조 교사아빠·쌍둥이 기소의견 송치 적폐 전교조 65
5
0
11-13 09:14
92336
문재인 "권양숙 여사, 박연차 돈 13억원 받아" (2) 뇌물의 추억 99
5
0
11-13 09:05
92334
☎말죽거리 朴서방님께☎ (2) 댓글답변 215
40
40
11-13 02:16
92333
✔JTBC 손석희 안나경 분투~✔ (3) 대박~~~~~~ 303
40
40
11-13 01:09
92332
국민 3000여 명, “문재인 여적죄로 처벌하라” 1차 ... (3) 문죄인 105
10
0
11-12 22:32
92331
“백두칭송위원회는 이적단체” 경찰 수사 착수 백두개돼지 87
5
0
11-12 22:25
92330
문재인이 북한에 귤만 보냈을까? (1) 문재앙 96
5
0
11-12 22:17
92329
준표와 상자의 추억 (2) 권총찬 313
10
20
11-12 20:52
92328
쑥대부속 고딩핵교가 쑥대밭 제대로 됬네 (2) 마正設짱 83
0
0
11-12 20:45
92327
나는 차기 지도자로 유시민님이시면 참으로 좋겠다 (1) 마正設짱 74
0
0
11-12 18:20
92326
숙명여고 쌍둥이 퇴학아닌 자퇴결정이 타당하다 (1) 마正設짱 70
0
10
11-12 17:07
92260
[칼럼] ‘이낙연’ 과 ‘정운현’ (2) 이기명 309
10
10
11-12 13:57
92259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⑤ (3) 신상철 523
10
5
11-12 12:15
92256
북한에 제주산 감귤을 보낸 것은 ‘조공’이다? (3) 아이엠피터 292
5
30
11-12 09:23
92254
유튜브 강연 장은성 89
0
0
11-12 06:01
90975
문재인의 낙하산 인사 클라스 (3) 닉하산인사 146
5
0
11-10 23:09
90974
문재앙이 서울 이북과 한강 하구를 무장 해제하고 있... (1) Scott Lee 96
0
0
11-10 23:05
9097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④ (6) 신상철 564
15
10
11-10 07:54
90901
전쟁 준비하는 북한 . (2) 역적 문제인 236
10
0
11-09 22:24
90900
제3의 부표밑 정체는 (7) 正추구 218
0
5
11-09 12:23
90899
숙명여고 학부모 “시험지 유출이 전부일까… 채용비... (1) 노컷뉴스 328
5
0
11-09 11:42
90898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③ (4) 신상철 574
20
10
11-09 09:41
90897
✔CBS: 목사가 교인200명중 26명 성폭행✔... (2) 父子목사 296
40
40
11-09 09:00
90686
적폐들의 행진 (3) 권총찬 427
5
15
11-08 19:56
90685
천안함 사건과 재판장 (9) 正추구 260
0
10
11-08 18:50
90566
문재인을 한심하다는 듯이 바라보는 이국종 교수 (1) 이국종 204
5
0
11-08 13:21
90565
{-_-} (1) 보톡스부작용 135
10
0
11-08 11:21
90564
기무사 문건 드뎌 끝났네요!!!!!!!!!!!!!! (4) 세월호규명 180
0
0
11-08 09:32
90563
아들이면 아들이지 꼭 입양 아들이라고 제목에 써야 ... (3) 아이엠피터 401
5
10
11-08 09:14
89691
“숙명여고 쌍둥이 아빠, 알고 보니 ‘전교조’ 소속 ... (2) 좌좀특징 176
30
0
11-07 12:24
89690
🔴6.25때 기독교목사들 인민군환영대회㈞... (2) 심층취재~~~~ 285
35
35
11-07 09:43
89689
美國, 중간선거 막 올라…‘샤이 트럼프’가 승패 가... (2) 임두만 404
0
0
11-07 09:04
89688
문재인은 시대정신이야 (1) 거안사위 221
0
0
11-07 06:00
89687
국민들도 이제 문제인 병신취급 (4) 문재앙 228
15
0
11-06 22:24
89686
문제인 병신새끼야 (7) 나라개판 229
15
0
11-06 22:19
89684
易. 文化(문화) 宇宙 哲學.科學.半萬年前 보구자 지구... (1) 보구자와 210
0
0
11-06 13:49
89683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② (5) 신상철 654
15
5
11-06 09:20
89682
임종석 그분은 누구인가 (4) 거안사위 260
0
0
11-06 06:23
89681
이건 예술이다 (3) 예술이야 216
5
0
11-06 01:45
89680
리선권 ' 김정은 위원장은 발기부전이다 ' (2) 리선권 211
5
5
11-06 01:39
89679
🔻빤스목사 문재인 퇴진 집회🔻 (3) 여집사 일동 290
30
35
11-06 01:32
89678
시진핑의 항복선언에 똥줄 타는 문재인과 종북집단 (1) 짱께몽 215
10
0
11-05 22:21
89677
장하성 병신새끼 (1) 무능한문제인 171
5
0
11-05 22:18
89676
[이정랑의 고전소통] 안불망위(安不忘危) (1) 이정랑 482
0
0
11-05 13:24
89675
좌좀 특징 (1) 좌좀본색 169
15
0
11-05 11:44
89674
❌7명 그룹섹스 목사 vs JTBC 경찰1개중대 배치... (2) 그 이유는?? 308
35
35
11-05 10:53
89673
💖문재인 신뢰도가 종교단체 7배 눌러!㈏... (2) 짠~~~~~~~~~~ 277
30
30
11-05 10:17
89672
김무성은 이런 사내라고 생각한다 (2) 거안사위 183
0
0
11-05 10:10
89671
이재명에 대한 언론의 난도질, 보이지 않는 손의 작용... (6) 임두만 682
5
10
11-05 09:22
89239
세월호가 국정원 배인 이유 (1) 박형국 228
0
5
11-04 14:21
89235
호남 광주에서 들은 5.18 왜곡을 꺾는 발언 반공메카시즘 171
0
0
11-04 13:00
89234
나의 시국관 거안사위 165
0
0
11-04 09:37
89233
[윤석준의 차·밀]공중전력 없이 인력만 4배 늘린 中... 윤석준 373
0
0
11-04 09:27
89228
대한민국이 세월호다 (3) 장은성 268
0
0
11-03 18:54
88836
특별재판부는 삼권분립과 충돌하지 않는다 (2) 프레시안 459
5
5
11-02 12:58
88835
우리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하도록 합시다 (1) 육아와교육 166
0
0
11-02 11:06
88834
서프를 잠시 떠나는 이유 (2) 거안사위 207
0
0
11-02 10:12
88833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3) 권종상 543
5
15
11-02 09:07
88523
김어준 “조선일보는 한국 국적만 가진 일본 언론사인... (5) 아이엠피터 642
15
25
11-01 11:14
88522
북조선의 개 (1) 세파뜨 212
15
0
11-01 11:03
88521
국수가 목구녕으로 넘어가냐? (5) 평양냉면 344
15
0
11-01 10:10
885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① (4) 신상철 781
25
15
11-01 09:57
88519
💘감리교단 불륜간통 다하고 취소??💘 (2) 치리하라 304
30
35
11-01 08:57
88518
🚫합동 총신대 동노회의 오정현구하기🚫... (2) #점입가경# 286
30
35
11-01 08:49
88290
무역전쟁으로 개씹창난 중국. (2) 짱깨몽 219
5
0
10-31 21:31
88289
‘한국의 인어’ 해녀가 사라진다 (1) 뉴스프로 487
0
0
10-31 16:27
88288
솔레노이드 고착이 일어나도 극전타가 발생할수가 없... 세월호 198
5
5
10-31 12:32
88287
적극적으로 문재인을 보호하는 문슬람 아이엠피터 (1) 문슬람 205
25
0
10-31 11:44
88286
드루킹 측근 말만 믿고 ‘김경수-문재인’ 엮는 언론 (3) 아이엠피터 548
5
25
10-31 10:14
88285
"대선주자, 누구냐 넌?"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 편 / ... (1) 거안사위 205
0
0
10-31 05:33
88284
황교안 "문재인 정부, 정책실험으로 경제 망가뜨려" ... (1) 거안사위 263
0
0
10-31 05:31
87779
[윤석준의 차·밀]F-35 베껴서 개발한 J-31, 항모용으... (2) 윤석준 500
5
0
10-30 13:06
87778
천안함 잠충론 분석가들을 초대합니다. 버팔로 315
20
10
10-30 12:17
87777
👩김부선 “점 빼느라 수고했다, 이재명” (3) 거시기 관찰 352
30
35
10-30 10:12
87776
박원순 저격하는 오마이뉴스 (2) 박원순시장님 326
10
0
10-30 09:58
87775
박원순, 문재인 정부 비판 황교안에 쓴소리 (5) 아이엠피터 588
10
15
10-30 09:22
87774
국보법 폐지 주장하던 범죄자 (1) 518폭동 302
5
0
10-30 09:04
12345678910 ..85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