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알쓸신잡’이 말하지 않은 ‘4.3사건’의 진짜 배경
  번호 5676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653  누리 20 (20,0, 4:0:0)  등록일 2017-11-27 09:29 대문 1

‘알쓸신잡’이 말하지 않은 ‘4.3사건’의 진짜 배경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27)


▲‘알쓸신잡2 제주도’ 방송에서 제주 4.3사건을 설명하는 유시민 작가 ⓒtvN 화면 캡처

11월 24일 tvN의 ‘알쓸신잡2’에서 ‘제주’편이 방송됐습니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다르게 제주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일반 예능에서는 다루기 힘든 ‘제주 4.3사건’이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됐습니다. 그러나 알쓸신잡에서는 4.3사건의 시작과 배경을 ‘남로당’을 중심으로 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5.10 남한 단독 선거가 예고됐고, 제주도 안에 남로당 조직이 있었으며 거기에서 시작됐다’라며 5.10선거를 막기 위한 남로당의 활동을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제주 4.3사건의 배경은 단순히 ‘5.10 선거’와 남로당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4.3사건의 시작은 3.1절 발포 사건’

▲ 제주4.3사건의 배경이 된 1947년 3.1절 시위 모습을 그린 그림 ⓒ강요배

해방 이후 제주도는 극심한 경제난과 혼돈의 시기였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육지로 나갔던 제주도민이 대거 귀향하며 느꼈던 기쁨과 희망도 잠시뿐이었습니다.

제주는 실업난과 식량부족, 전염병 창궐 등으로 도민의 삶이 극도로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친일경찰 출신들이 다시 경찰로 복권됐고, 이들은 미 군정 관리들의 무능을 틈타 악행과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1947년 제주 북초등학교에서 있었던 3.1절 기념식에서 기마경관의 말에 어린아이가 다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군중들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며 경찰서까지 쫓아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총을 발포해 6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날 희생자 중에는 초등학생과 젖먹이를 안고 있었던 20대 젊은 엄마도 있었습니다.

제주도민은 경찰의 발포에 항의했지만, 경찰과 미 군정은 ‘정당방위’로 주장하며 오히려 도민과 학생 등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제주에서는 3월 10일부터 제주 도청을 비롯한 행정기관 대부분인 23개 기관, 105개의 학교, 우체국, 전기회사 등 제주 직장인 95%에 달하는 4만여 명이 참여하는 총파업이 벌어졌습니다.

미 군정과 경찰은 3월 15일부터 파업 관련자를 연행하면서 4월 10일까지 무려 500명 이상을 체포했습니다. 당시 얼마나 많은 제주도민이 경찰서에 구금됐는지 모든 유치장은 앉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무자비한 탄압으로 얼룩진 서청의 만행’

▲제주 4.3사건의 희생자 대부분은 어린아이와 여자, 노인들이었다. 그들을 학살한 자들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할 정부의 국가 유공자라고 할 수 있을까?

미 군정은 총파업을 막기 위해 육지에서 경찰과 서청 등 우익청년단원을 대거 파견했습니다. 특히 육지 경찰을 대신해 들어 온 서청은 무자비한 탄압으로 제주도민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했습니다.

서청이 처음 제주에 들어온 것은 유해진 지사가 제주로 부임하면서 호위병으로 서청단원을 활용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4.3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5백~7백명 가량의 서청 단원들이 들어왔습니다. 서청단원들은 일자리가 없자, 태극기나 이승만 사진 등을 강매하면서 테러와 폭행을 일삼아 이들을 제주 4.3사건 발생 원인의 하나로 보기도 합니다.

서청 경찰 중에는 악명이 높던 삼양지서 주임 정용철이 있었는데, 정용철은 ‘하루에 한 명 이상 죽이지 않으면 밥맛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서북청년회 출신 정 주임은 너무도 잔인했어요. 여자들 옷을 벗겨 더러운 행위를 하는 것도 다 봤습니다. 그리고 그 추운 겨울날 여자들의 옷을 벗긴 채 망루 위에 오랜 시간 앉혀 놓았습니다. 난 벌벌 떠는 그들이 불쌍해 코트를 벗어 덮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날이 밝으면 삼양지서 옆 밭에서 남자고 여자고 수십 명씩 잡아다 죽였습니다. 차라리 총으로 쏘아 죽일 것이지 그 마을 대동청년단원들에게 창으로 찌르도록 강요했습니다.” (김제진 제주경찰학교 10기생 증언) 출처:제주4.3사건진상보고서 419

“정기보고를 하러 지서에 갔더니 남편이 입산했다는 이유로 젊은 여자 한 명이 끌려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 주임은 웬일인지 총구를 난로 속에 넣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젊은 여자를 홀딱 벗겼어요. 임신한 상태라 배와 가슴이 나와 있었습니다. 정 주임은 시뻘겋게 달궈진 총구를 그녀의 몸 아래 속으로 찔러 넣었습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정 주임은 그 짓을 하다가 지서 옆 밭에서 머리에 휘발유를 뿌려 태워 죽였습니다. 우리에게 시신 위로 흙을 덮으라고 했는데 아직 덜 죽어있던 상태라 흙이 들썩들썩했습니다.” (고봉수 대한청년단 분대장 증언) 출처:제주4.3사건진상보고서 . 제민일보 4.3은 말한다


‘4.3사건은 제주도민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함이었다’

▲제주도 토벌에 나섰던 경찰과 서청단원,군인을 격려하는 이승만 ⓒ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

제주 4.3사건이 단순히 5.10 선거를 막기 위한 남로당 때문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이승만이 주장했던 ‘빨갱이의 섬’이기 때문에 시작된 것도 아닙니다.

미군 보고서는 “미 군정 치하인 1947년 3월 1일 경찰이 제주읍에서 좌익 3.1절 행사 참가자 무리를 공격하여 몇 사람을 죽이기 전까지는 제주 섬에서 공산주의자에 부화뇌동하여 일어난 소요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다. 경찰에 대한 즉각적인 반발이 공격적인 섬 주민들에 의해 일어났고, 이는 긴 기간의 유혈사태를 촉발하는 원인이 됐다”라며 4.3사건이 경찰과 서청의 무자비한 폭력과 진압 때문이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극우주의자이었던 유해진 도지사는 ‘좌익계의 파괴 공작을 철저히 분쇄하고 청년단 등 반공 단체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총파업에 가담하거나 동조했던 제주 출신 관리들을 사상이 불온하다며 파면시키고, 그 자리를 자신이 데려온 육지 출신으로 채웠습니다. 그는 제주도 경찰을 믿지 못하겠다며, 육지 경찰과 서청의 감시와 관리 감독을 받게 했습니다.

육지 경찰과 서청은 취조를 하면서 파업 주동자와 배후를 대라면서 무조건 때리는 등 심한 고문을 했습니다. 잡히면 고문으로 장애인이 되거나 죽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자, 직장을 이탈하거나 피신하는 도민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공포감과 위기가 도민들을 4.3사건에 동조하게 했습니다.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가 강간을 당하고, 자녀들이 몽둥이로 맞아 퇴학을 당하고, 그나마 남아 있던 식량을 뺏기는 상황에서 제주도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산으로 도망을 가거나 죽창을 들다가 총에 맞는 일뿐이었습니다.


‘역사는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

▲제주 4.3평화공원에 전시된 ‘4.3사건의 도화선, 3.1발포 사건 발발’ 설명을 읽고 있는 어린이

선량한 시민을 불법으로 체포하고 구금하고 고문합니다. 미 군정이니 경찰이니 서청이니 그냥 순순히 잡혀서 그 고통을 당하다가 죽었어야 했을까요?

시작이 어떻든 이제는 모든 것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화해하자는 말은 가해자에게는 괜찮을지 몰라도 피해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4.3사건은 남로당 중앙당의 지령을 받아 벌어진 사건이 아닙니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벌인 범죄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제주도민들의 분노가 원인이었습니다. (관련기사: 제주 4.3사건, ‘남로당 중앙 지령설’을 반박해주마)

‘알쓸신잡’에서 제주 4.3사건을 얘기하면서 ‘3.1절 발포 사건’을 말하지 않은 것은 참 아쉽고 답답했습니다. 판단은 그 역사를 읽는 자들의 몫입니다. 하지만 그 판단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769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IP : 142.111.211.x
[1/2]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11월27일 19시30분      
북한의 친일파들은 김일성에 의해 전부 척결되지만 그들의 자손들이 도망하여 남하하는데, 이들이 바로 서북청년단인 서청이며 이승만의 친위부대가 되고, 이들은 남쪽의 친일파 후손들과 함께 지금껏 이 나라의 악의 축으로 군과 검, 경, 사법부, 기독교, 교육계 등에 아직도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민족이 살아남아서 번성할 것인지 부끄러운 나라로 망해갈것인지를 결정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의 시간입니다. 적폐청산이란 바로 이 종자들을 털어내는 작업입니다.
[2/2]   lol  IP 79.72.73.x    작성일 2017년12월5일 02시51분      
43사건 당시, 미 CIA 보고서에 의하면 이승만을 일컬어 “남한에서 자신만을 제외한 누구의 대표도 아닌, 미 CIA의 하수인에 불과한 하찮은 늙은 좀도둑”이라고 밝히면서도,
이승만을 “약점많은 정치인으로 자신들(미 군산복합체와 CIA)의 꼭두각시로 적격자”임을 확인하고, 남한단독 부정선거와 그에 따른 부패정권을 수립하기위해 식민지강탈의 통제수법으로 잔혹한 살상을 배후에서 총명령 지휘 지배 확인한 주체가 바로 미군산복합체의 민간기업인 CIA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03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0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46
40
60
07-13 13:35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4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1) 아이엠피터 84
0
5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프레시안 49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51
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32
1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02
1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06
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67
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83
1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05
10
2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76
5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35
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60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19
15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59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188
0
4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0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43
1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84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13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6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61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91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02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99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96
1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24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98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76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57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36
2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31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27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20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45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43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80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3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00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39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6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09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63
2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90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41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3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51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9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09
5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07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18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54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40
3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89
3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11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8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6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57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6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44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28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0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82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02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11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15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93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72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68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8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10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13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84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83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92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90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1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8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43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9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27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8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43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8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30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6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15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8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64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99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98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53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8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35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8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8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88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85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45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95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6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6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25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23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20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42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55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42
55
5
12-04 01:15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