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알쓸신잡’이 말하지 않은 ‘4.3사건’의 진짜 배경
  번호 56769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65  누리 20 (20,0, 4:0:0)  등록일 2017-11-27 09:29 대문 1

‘알쓸신잡’이 말하지 않은 ‘4.3사건’의 진짜 배경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27)


▲‘알쓸신잡2 제주도’ 방송에서 제주 4.3사건을 설명하는 유시민 작가 ⓒtvN 화면 캡처

11월 24일 tvN의 ‘알쓸신잡2’에서 ‘제주’편이 방송됐습니다. 다른 예능 프로그램과 다르게 제주의 역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특히 일반 예능에서는 다루기 힘든 ‘제주 4.3사건’이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됐습니다. 그러나 알쓸신잡에서는 4.3사건의 시작과 배경을 ‘남로당’을 중심으로 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5.10 남한 단독 선거가 예고됐고, 제주도 안에 남로당 조직이 있었으며 거기에서 시작됐다’라며 5.10선거를 막기 위한 남로당의 활동을 배경으로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제주 4.3사건의 배경은 단순히 ‘5.10 선거’와 남로당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4.3사건의 시작은 3.1절 발포 사건’

▲ 제주4.3사건의 배경이 된 1947년 3.1절 시위 모습을 그린 그림 ⓒ강요배

해방 이후 제주도는 극심한 경제난과 혼돈의 시기였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육지로 나갔던 제주도민이 대거 귀향하며 느꼈던 기쁨과 희망도 잠시뿐이었습니다.

제주는 실업난과 식량부족, 전염병 창궐 등으로 도민의 삶이 극도로 피폐해지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친일경찰 출신들이 다시 경찰로 복권됐고, 이들은 미 군정 관리들의 무능을 틈타 악행과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1947년 제주 북초등학교에서 있었던 3.1절 기념식에서 기마경관의 말에 어린아이가 다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군중들은 경찰을 향해 돌을 던지며 경찰서까지 쫓아가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경찰은 총을 발포해 6명이 사망하고, 6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날 희생자 중에는 초등학생과 젖먹이를 안고 있었던 20대 젊은 엄마도 있었습니다.

제주도민은 경찰의 발포에 항의했지만, 경찰과 미 군정은 ‘정당방위’로 주장하며 오히려 도민과 학생 등을 강제 연행했습니다. 제주에서는 3월 10일부터 제주 도청을 비롯한 행정기관 대부분인 23개 기관, 105개의 학교, 우체국, 전기회사 등 제주 직장인 95%에 달하는 4만여 명이 참여하는 총파업이 벌어졌습니다.

미 군정과 경찰은 3월 15일부터 파업 관련자를 연행하면서 4월 10일까지 무려 500명 이상을 체포했습니다. 당시 얼마나 많은 제주도민이 경찰서에 구금됐는지 모든 유치장은 앉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무자비한 탄압으로 얼룩진 서청의 만행’

▲제주 4.3사건의 희생자 대부분은 어린아이와 여자, 노인들이었다. 그들을 학살한 자들이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해야할 정부의 국가 유공자라고 할 수 있을까?

미 군정은 총파업을 막기 위해 육지에서 경찰과 서청 등 우익청년단원을 대거 파견했습니다. 특히 육지 경찰을 대신해 들어 온 서청은 무자비한 탄압으로 제주도민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 했습니다.

서청이 처음 제주에 들어온 것은 유해진 지사가 제주로 부임하면서 호위병으로 서청단원을 활용한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4.3사건이 발생하기 전까지 5백~7백명 가량의 서청 단원들이 들어왔습니다. 서청단원들은 일자리가 없자, 태극기나 이승만 사진 등을 강매하면서 테러와 폭행을 일삼아 이들을 제주 4.3사건 발생 원인의 하나로 보기도 합니다.

서청 경찰 중에는 악명이 높던 삼양지서 주임 정용철이 있었는데, 정용철은 ‘하루에 한 명 이상 죽이지 않으면 밥맛이 나지 않는다’는 말을 입버릇처럼 달고 살았다고 합니다.

“서북청년회 출신 정 주임은 너무도 잔인했어요. 여자들 옷을 벗겨 더러운 행위를 하는 것도 다 봤습니다. 그리고 그 추운 겨울날 여자들의 옷을 벗긴 채 망루 위에 오랜 시간 앉혀 놓았습니다. 난 벌벌 떠는 그들이 불쌍해 코트를 벗어 덮어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날이 밝으면 삼양지서 옆 밭에서 남자고 여자고 수십 명씩 잡아다 죽였습니다. 차라리 총으로 쏘아 죽일 것이지 그 마을 대동청년단원들에게 창으로 찌르도록 강요했습니다.” (김제진 제주경찰학교 10기생 증언) 출처:제주4.3사건진상보고서 419

“정기보고를 하러 지서에 갔더니 남편이 입산했다는 이유로 젊은 여자 한 명이 끌려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 주임은 웬일인지 총구를 난로 속에 넣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젊은 여자를 홀딱 벗겼어요. 임신한 상태라 배와 가슴이 나와 있었습니다. 정 주임은 시뻘겋게 달궈진 총구를 그녀의 몸 아래 속으로 찔러 넣었습니다.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는 광경이었습니다. 정 주임은 그 짓을 하다가 지서 옆 밭에서 머리에 휘발유를 뿌려 태워 죽였습니다. 우리에게 시신 위로 흙을 덮으라고 했는데 아직 덜 죽어있던 상태라 흙이 들썩들썩했습니다.” (고봉수 대한청년단 분대장 증언) 출처:제주4.3사건진상보고서 . 제민일보 4.3은 말한다


‘4.3사건은 제주도민들이 스스로를 지키기 위함이었다’

▲제주도 토벌에 나섰던 경찰과 서청단원,군인을 격려하는 이승만 ⓒ 제주4.3사건 진상보고서

제주 4.3사건이 단순히 5.10 선거를 막기 위한 남로당 때문이라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 이승만이 주장했던 ‘빨갱이의 섬’이기 때문에 시작된 것도 아닙니다.

미군 보고서는 “미 군정 치하인 1947년 3월 1일 경찰이 제주읍에서 좌익 3.1절 행사 참가자 무리를 공격하여 몇 사람을 죽이기 전까지는 제주 섬에서 공산주의자에 부화뇌동하여 일어난 소요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었다. 경찰에 대한 즉각적인 반발이 공격적인 섬 주민들에 의해 일어났고, 이는 긴 기간의 유혈사태를 촉발하는 원인이 됐다”라며 4.3사건이 경찰과 서청의 무자비한 폭력과 진압 때문이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극우주의자이었던 유해진 도지사는 ‘좌익계의 파괴 공작을 철저히 분쇄하고 청년단 등 반공 단체에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총파업에 가담하거나 동조했던 제주 출신 관리들을 사상이 불온하다며 파면시키고, 그 자리를 자신이 데려온 육지 출신으로 채웠습니다. 그는 제주도 경찰을 믿지 못하겠다며, 육지 경찰과 서청의 감시와 관리 감독을 받게 했습니다.

육지 경찰과 서청은 취조를 하면서 파업 주동자와 배후를 대라면서 무조건 때리는 등 심한 고문을 했습니다. 잡히면 고문으로 장애인이 되거나 죽는 일이 빈번하게 벌어지자, 직장을 이탈하거나 피신하는 도민들이 늘어나기도 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는 공포감과 위기가 도민들을 4.3사건에 동조하게 했습니다. 남편이 보는 앞에서 아내가 강간을 당하고, 자녀들이 몽둥이로 맞아 퇴학을 당하고, 그나마 남아 있던 식량을 뺏기는 상황에서 제주도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고작 산으로 도망을 가거나 죽창을 들다가 총에 맞는 일뿐이었습니다.


‘역사는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

▲제주 4.3평화공원에 전시된 ‘4.3사건의 도화선, 3.1발포 사건 발발’ 설명을 읽고 있는 어린이

선량한 시민을 불법으로 체포하고 구금하고 고문합니다. 미 군정이니 경찰이니 서청이니 그냥 순순히 잡혀서 그 고통을 당하다가 죽었어야 했을까요?

시작이 어떻든 이제는 모든 것을 따지지 말고 무조건 화해하자는 말은 가해자에게는 괜찮을지 몰라도 피해자 입장에서는 억울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4.3사건은 남로당 중앙당의 지령을 받아 벌어진 사건이 아닙니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벌인 범죄에 대한 반발로 시작된 제주도민들의 분노가 원인이었습니다. (관련기사: 제주 4.3사건, ‘남로당 중앙 지령설’을 반박해주마)

‘알쓸신잡’에서 제주 4.3사건을 얘기하면서 ‘3.1절 발포 사건’을 말하지 않은 것은 참 아쉽고 답답했습니다. 판단은 그 역사를 읽는 자들의 몫입니다. 하지만 그 판단을 위해서는 정확한 진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769
최근 대문글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IP : 142.111.211.x
[1/2]   아라리  IP 1.224.38.x    작성일 2017년11월27일 19시30분      
북한의 친일파들은 김일성에 의해 전부 척결되지만 그들의 자손들이 도망하여 남하하는데, 이들이 바로 서북청년단인 서청이며 이승만의 친위부대가 되고, 이들은 남쪽의 친일파 후손들과 함께 지금껏 이 나라의 악의 축으로 군과 검, 경, 사법부, 기독교, 교육계 등에 아직도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이 민족이 살아남아서 번성할 것인지 부끄러운 나라로 망해갈것인지를 결정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의 시간입니다. 적폐청산이란 바로 이 종자들을 털어내는 작업입니다.
[2/2]   lol  IP 79.72.73.x    작성일 2017년12월5일 02시51분      
43사건 당시, 미 CIA 보고서에 의하면 이승만을 일컬어 “남한에서 자신만을 제외한 누구의 대표도 아닌, 미 CIA의 하수인에 불과한 하찮은 늙은 좀도둑”이라고 밝히면서도,
이승만을 “약점많은 정치인으로 자신들(미 군산복합체와 CIA)의 꼭두각시로 적격자”임을 확인하고, 남한단독 부정선거와 그에 따른 부패정권을 수립하기위해 식민지강탈의 통제수법으로 잔혹한 살상을 배후에서 총명령 지휘 지배 확인한 주체가 바로 미군산복합체의 민간기업인 CIA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5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69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4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5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51
40
60
07-13 13:35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노컷뉴스 2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윤석준 42
0
0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1) 뉴스공장 148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44
45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0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65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43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37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44
5
0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19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1) 아이엠피터 265
20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7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43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68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54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72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54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07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78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62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44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61
25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39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188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282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12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2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5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48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24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360
10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278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47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47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09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75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18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68
5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46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39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04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44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38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86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57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38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35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01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5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34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72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51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66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69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190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22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59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54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4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5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71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19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84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62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69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78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33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3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07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199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1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77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37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191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11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47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20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14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54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77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12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72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299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70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194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6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198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197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62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194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684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82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66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01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35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69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59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63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485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08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398
0
0
02-13 02:56
63307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남북교류 평화통일방해 미국일... (1) 진짜보수 239
0
40
02-12 23:27
63306
전국민이 아는 사실 (2) 진짜호남 284
25
0
02-12 23:06
63305
Winter Olympics: N Korean cheerleaders in 'Kim Il-... (1) 김일성 229
0
0
02-12 22:57
63303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 (1) 노컷뉴스 676
0
5
02-12 11:14
63297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 아이엠피터 703
25
50
02-12 09:29
63291
문제인의 개망신 (4) 개망신 367
40
5
02-12 03:24
63290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1) 프레시안 553
5
0
02-11 17:46
63288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1) 특종전문 569
60
0
02-11 05:39
63287
☦南韓內 白頭血統☦ (1) 김여정2 412
55
0
02-11 04:25
12345678910 ..5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