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번호 5655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4427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21 19:04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공판 분석] 함미인양업체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 증언 “두줄로도 충분한데 왜 한줄 더 걸라했나…반대의견 묵살”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11-20)


천안함 함미인양 업체 부사장이 인양당시 함미에 체인을 한 줄 더 걸고 인양일자를 늦추기로 한 해군의 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두 줄로도 충분했는데도 왜 굳이 한 줄을 더 걸면서 인양을 사흘이나 지체하게 했느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7년 만에 처음 법정에 나와 증언했다. 날씨나 안전을 말하며 당장 인양을 못한다는 국방부 주장에 대해 그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7년 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것을 재확인했다. 그는 당시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생각이라고 밝혔다.

애초 천안함 함미의 인양은 2010년 4월12일 이뤄질 예정이었으며, 수면 위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해군은 날씨와 안전성을 문제삼으며 저수심지대로 이동시키라 했고, 체인을 한 줄 더 걸도록 요구했다. 

이명박 정부가 2011년 3월 펴낸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에 따르면 그달 9일 오후 인양크레인 ‘삼아2200호’가 함미 추진축 부근에 1번 인양체인을 설치했고, 12일 15시엔 2번 체인까지 설치했다. 두 체인을 모두 설치했기 때문에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렸다가 바지선에 탑재하면 됐다. 그러나 해군은 돌연 인양일자를 사흘 연기했다.

이명박 정부는 천안함 백서에서 “4월12일 15시까지 체인 두줄이 설치됐지만 야간의 강풍과 파도로 인해 체인이 절단될 우려가 있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미를 수심이 얕고 조류의 영향도 적은 안전해역으로 옮긴 후 재 인양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자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함미를 안전해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천안함 백서의 주석에서 “함미를 최초 인양했던 13일(12일의 오기로 보임-기자주) 오후에 바지선에 적재하지 못한 이유는 수중이동은 부력에 의해 적은 힘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수면 위로 인양은 표면장력과 함께 가득 차있는 해수로 인해 무게를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백서에서 “함미를 안전지대로 옮기면서 봤더니 함미의 무게가 950톤을 훨씬 넘을 것 같았다”며 “이에 따라 함미에 3번째 인양체인을 추가 설치하는 등 인양대책을 보완한 후 날씨를 고려해 15일 경에 인양하기로 우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4월12일 88수중개발이 천안함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있는 모습.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72쪽

그러나 이 같은 설명에 대해 당시 함미 인양을 담당했던 88수중개발의 정호원 부사장은 처음 인양하기로 한 4월12일 충분히 올릴 수 있었다고 반박했다. 정 부사장은 지난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 부사장은 “당시 체인과 샤클 등으로 충분히 들어올릴 수 있었다”며 “그러나 해군의 지시로 바로 인양하지 않고, 천안함을 해상크레인에 매단 채 저수심 지대로 이동해서 체인 한 가닥을 더 걸었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이와 관련해 체인 한 줄을 더 걸라는 해군의 요구가 있었던 날 직후 여러 매체와 인터뷰에서 충분히 안전하므로 올릴 수 있다고 밝힌 일이 있다고 재확인했다. 정 부사장은 4월12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일반 상선이었다면 와이어 두 줄로 바로 들어 올리면 된다. 부산말로 같잖은 일”이라며 “이는 인양업계의 상식”이라고 밝힌 사실이 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그렇다고 시인했다. 그는 ‘군함도 일반상선과 다르지 않느냐’는 김종귀 변호사의 신문에 “동일하다”며 “다만 화기장비가 더 추가돼 있을 뿐 일반적으로 동일하다”고 말했다.

이후 세계일보 4월14일자 기사와 인터뷰에서도 정 부사장은 “(12일 오후) 함체 인양이 충분히 가능했는데도 해군이 여러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어 답답한 심정”이라며 “우리도 군처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크레인의 안전작업 중량을 고려할 때 인양에 문제가 전혀 없었다”고 말한 사실도 있다고 확인했다.

‘함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바로 인양하면 크레인이 끊어질 수 있다’는 군의 주장에 대해 정 부사장은 “해상크레인 삼아2200호가 올릴 때 운전실 후크 총 4개가 있고, 총하중이 2000톤이므로 (무게가) 오바되면 벨이 울리지만, 오바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줄로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국방부 등이 날씨나 안전 등을 말하며 당장 함미를 인양할 수 없다고 하는 건 분명히 핑계이고 거짓말’이라고 말했다는 세계일보 보도내용이 사실이냐는 변호인 신문에 “핑계라는 말을 한 것은 맞지만, 거짓말이라고까지는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체인을 할 줄 더 걸라는 요구와 저수심지대 이동 지시가 나온 것은 4월12일 함미를 들어올리기 전까지는 없었다고 정 부사장은 증언했다. 그는 ‘4월12일 천안함 함미를 수면 위로 들어올리기 이전까지 저수심으로 이동하라는 요구는 없었느냐’는 김 변호사의 신문에 “예 그렇다”고 답했다. 저수심 지대로 견인이 시작된 것은 그날 “점심 식사후인 오후였다”고 정 부사장은 전했다. 

▲천안함 함미의 이동경과를 해도상에 표시한 내역.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해상크레인이 들 수 있는 최대 중량 2200톤을 드는데 체인 몇 개가 필요하느냐는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체인 한 줄은 네 개의 후크가 잡고 있고, 한가닥은 1000톤 이상을 들 때 견딘다”며 두 줄로 2200톤을 들 수 있고, 세줄을 걸어도 2200톤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부사장은 “인양할 때 (체인 수를) 짝수로 한다. 홀수로 안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은 88수중개발이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체인 추가 설치를 밀어붙였다고 정 부사장은 밝혔다.

정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작업자들과 해군과 의견충돌이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그는 “작업자들 불평불만을 표출을 했고, 그 때 당시 작업자들 핸드폰을 압수당하고 그런 일이 있었다”며 “서약서도 썼다”고 말했다. 

굳이 저수심 지대로 이동시킬 필요가 없었는데 군 당국이 저수심 해역으로 이동하라고 한 실제 이유에 대해 정 부사장은 “우리는 그냥 한가닥 더 감으라고 해서 감은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검사 측은 어차피 작업하는 입장에서는 일을 빨리 끝내는 게 좋은 것 아니냐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인양을 완성할 때까지 하기로 한 것”이라며 “공기(공사기간) 단축은 기본 원리”라고 답했다.

검사는 “해군이 더 해달라고 해서 작업이 지체하는 것에 대해 인부도 불만이고, 회사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겠네요”라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일단 안전하게 작업했고, 두가닥으로 이미 올라왔는데, 바로 (인양을) 안하겠다고 했으니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함 함미를 바로 인양하지 않은채 옮긴 저수심 지대의 위치와 관련해 정 부사장은 “용트림 바위 인근에서 해안쪽으로 갔다. 용트림 바위 쪽에 가까이 갔다”고 말했다. 용트림 바위 앞쪽은 이른바 ‘제3의 부표’가 설치됐다는 의문이 제기됐던 부근이다.

정 부사장은 작업자들이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나서 다음날인 2010년 4월13일엔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모두 대청도로 들어가도록 해 작업자들의 불만을 샀다고도 전했다. 그는 “대청도에 갔는데, 숙박시설도 없고, ‘집에 가겠다’는 잠수사들과 ‘휴대폰 가져오라’는 작업자들로 소란스러웠다”며 “‘이보다 더한날도 작업하라 하고 왜 하지말라 하노’라는 것이 불만의 요지였다”고 증언했다. 그는 “날씨 좋아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작업하면 되지, 왜 대청도에 와있으라는 것이냐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대청도가) 한시간 이내 거리긴 하지만, 배를 타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2010년 4월14일 자 온라인 기사. 사진=법원제출 증거자료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878&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55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 신상철
IP : 211.246.7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21일 22시49분      
.
★ 【사진】 이명박, 천안함 관련 “내가 배 만들어봐 아는데… 北 개입 증거 없어”
-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 떨어지는 과정서 쉽게 뿌러질 수 있다”
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13919.html

▶ 【사진】 이명박, 김경준에게 회수한 'BBK 140억'을 지진 피해 포항市民들에게 전액 기부하라 !!
amn.kr/sub_read.html?uid=29052

▶ 【사진】 이명박 당선인 시절, 'DAS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사실로 드러나
- 이명박, 그간 다스의 다자만 나와도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는 회사"
www.amn.kr/29723

▶ 이명박 관련, DAS 비자금... 석달만 지나면 공소시효 만료 !!
www.vop.co.kr/A00001226128.html

▶ "내가 맛사지 받아봐서 아는데... 못생긴 맛사지걸이 써비스가 아-주 좋다"
blog.daum.net/mineqtv/6582441

▶ '오-빤 강남 스타일♪~'... 내가 잘~ 안다 !!
twitpic.com/axkrdp

▶ 【사진】 헐~, 말춤 강남스타일 !!
www.amn.kr/29711

▶ <대구 달성파> 칠푼이, 백골단에 전-격 연행 !!
h2.khan.co.kr/201702111017001

▶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그녀가 '7시간' 땡땡이 쳐서 뭘~ 했-냐 ?
fb.me/1NEKXcQRt
.
[2/2]   나라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25일 02시12분      

어거지 조작 관련자들과 당시 지하방카에서 가죽잠바 입고 모여 있던 반국가 조작범죄자들은 모두 이적죄, 반역죄 및 군 형법으로 사형에 처할 것.!
이들은 살려둘 수가 없는 반국가 부패 불법탈법 썩은벌레들일 뿐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03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1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0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46
40
60
07-13 13:35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4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1) 아이엠피터 84
0
5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프레시안 49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51
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32
1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02
1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06
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67
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83
1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05
10
2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76
5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35
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60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19
15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59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188
0
40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08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43
1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3) 신상철 284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08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13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56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61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91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02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99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196
1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24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98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76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57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36
2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31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27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20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45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43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980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39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00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8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39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69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09
2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63
2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90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41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3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51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79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09
5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07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18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54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40
3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289
3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11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18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46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57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6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44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28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08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181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02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11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15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193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72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68
3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288
3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10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13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84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83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192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190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18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80
3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43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189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27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68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43
40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198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30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56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15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58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64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499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298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53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18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35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28
0
0
12-04 20:49
56933
낚싯배 침몰 유족들, 장례식장 찾은 장관에 '분통' (1) 세월호 288
10
5
12-04 14:32
56932
감세정책의 경제학 - 신화(myth)와 현실(reality) (1) 이준구 388
10
0
12-04 12:43
56931
야당이 예산안을 반대하는 진짜 이유는 ‘선거’ 때문 (2) 아이엠피터 485
5
5
12-04 10:21
56930
유성기업 이야기 3 - 내 기계 우리 회사 (1) 일곱째별 345
0
0
12-04 08:52
56929
'13명 사망·2명 실종' 낚싯배 충돌 선박 (2) 다이빙벨 295
10
0
12-04 03:48
56928
부러운 미국의 언론 환경 (1) 권종상 이웃 256
0
0
12-04 03:11
56927
전라도 혐오 음식 갑 (5) 홍어삼합 336
5
0
12-04 03:06
56926
근데 강경화 딸 이현지는 국적 바꿨냐? 강경화딸 225
0
0
12-04 03:03
56925
문제인 세력의 정체 달빛홍위병 223
0
0
12-04 02:57
56924
노무현정부 "김현희에게 자작극 진술 강요" 착한조작 220
0
0
12-04 02:50
56923
달빛창녀단의 양념질 달빛창녀단 242
0
5
12-04 02:42
56922
시사저널의 '과적' '복원성' 문제(재등록) (2) untitled 255
15
0
12-04 02:41
56920
함세웅신부 "나쁜여인 박은 없어져야 한다” (1) 기도응답 342
55
5
12-04 01:15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