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번호 5655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4893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21 19:04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공판 분석] 함미인양업체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 증언 “두줄로도 충분한데 왜 한줄 더 걸라했나…반대의견 묵살”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11-20)


천안함 함미인양 업체 부사장이 인양당시 함미에 체인을 한 줄 더 걸고 인양일자를 늦추기로 한 해군의 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두 줄로도 충분했는데도 왜 굳이 한 줄을 더 걸면서 인양을 사흘이나 지체하게 했느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7년 만에 처음 법정에 나와 증언했다. 날씨나 안전을 말하며 당장 인양을 못한다는 국방부 주장에 대해 그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7년 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것을 재확인했다. 그는 당시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생각이라고 밝혔다.

애초 천안함 함미의 인양은 2010년 4월12일 이뤄질 예정이었으며, 수면 위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해군은 날씨와 안전성을 문제삼으며 저수심지대로 이동시키라 했고, 체인을 한 줄 더 걸도록 요구했다. 

이명박 정부가 2011년 3월 펴낸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에 따르면 그달 9일 오후 인양크레인 ‘삼아2200호’가 함미 추진축 부근에 1번 인양체인을 설치했고, 12일 15시엔 2번 체인까지 설치했다. 두 체인을 모두 설치했기 때문에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렸다가 바지선에 탑재하면 됐다. 그러나 해군은 돌연 인양일자를 사흘 연기했다.

이명박 정부는 천안함 백서에서 “4월12일 15시까지 체인 두줄이 설치됐지만 야간의 강풍과 파도로 인해 체인이 절단될 우려가 있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미를 수심이 얕고 조류의 영향도 적은 안전해역으로 옮긴 후 재 인양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자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함미를 안전해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천안함 백서의 주석에서 “함미를 최초 인양했던 13일(12일의 오기로 보임-기자주) 오후에 바지선에 적재하지 못한 이유는 수중이동은 부력에 의해 적은 힘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수면 위로 인양은 표면장력과 함께 가득 차있는 해수로 인해 무게를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백서에서 “함미를 안전지대로 옮기면서 봤더니 함미의 무게가 950톤을 훨씬 넘을 것 같았다”며 “이에 따라 함미에 3번째 인양체인을 추가 설치하는 등 인양대책을 보완한 후 날씨를 고려해 15일 경에 인양하기로 우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4월12일 88수중개발이 천안함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있는 모습.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72쪽

그러나 이 같은 설명에 대해 당시 함미 인양을 담당했던 88수중개발의 정호원 부사장은 처음 인양하기로 한 4월12일 충분히 올릴 수 있었다고 반박했다. 정 부사장은 지난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 부사장은 “당시 체인과 샤클 등으로 충분히 들어올릴 수 있었다”며 “그러나 해군의 지시로 바로 인양하지 않고, 천안함을 해상크레인에 매단 채 저수심 지대로 이동해서 체인 한 가닥을 더 걸었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이와 관련해 체인 한 줄을 더 걸라는 해군의 요구가 있었던 날 직후 여러 매체와 인터뷰에서 충분히 안전하므로 올릴 수 있다고 밝힌 일이 있다고 재확인했다. 정 부사장은 4월12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일반 상선이었다면 와이어 두 줄로 바로 들어 올리면 된다. 부산말로 같잖은 일”이라며 “이는 인양업계의 상식”이라고 밝힌 사실이 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그렇다고 시인했다. 그는 ‘군함도 일반상선과 다르지 않느냐’는 김종귀 변호사의 신문에 “동일하다”며 “다만 화기장비가 더 추가돼 있을 뿐 일반적으로 동일하다”고 말했다.

이후 세계일보 4월14일자 기사와 인터뷰에서도 정 부사장은 “(12일 오후) 함체 인양이 충분히 가능했는데도 해군이 여러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어 답답한 심정”이라며 “우리도 군처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크레인의 안전작업 중량을 고려할 때 인양에 문제가 전혀 없었다”고 말한 사실도 있다고 확인했다.

‘함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바로 인양하면 크레인이 끊어질 수 있다’는 군의 주장에 대해 정 부사장은 “해상크레인 삼아2200호가 올릴 때 운전실 후크 총 4개가 있고, 총하중이 2000톤이므로 (무게가) 오바되면 벨이 울리지만, 오바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줄로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국방부 등이 날씨나 안전 등을 말하며 당장 함미를 인양할 수 없다고 하는 건 분명히 핑계이고 거짓말’이라고 말했다는 세계일보 보도내용이 사실이냐는 변호인 신문에 “핑계라는 말을 한 것은 맞지만, 거짓말이라고까지는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체인을 할 줄 더 걸라는 요구와 저수심지대 이동 지시가 나온 것은 4월12일 함미를 들어올리기 전까지는 없었다고 정 부사장은 증언했다. 그는 ‘4월12일 천안함 함미를 수면 위로 들어올리기 이전까지 저수심으로 이동하라는 요구는 없었느냐’는 김 변호사의 신문에 “예 그렇다”고 답했다. 저수심 지대로 견인이 시작된 것은 그날 “점심 식사후인 오후였다”고 정 부사장은 전했다. 

▲천안함 함미의 이동경과를 해도상에 표시한 내역.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해상크레인이 들 수 있는 최대 중량 2200톤을 드는데 체인 몇 개가 필요하느냐는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체인 한 줄은 네 개의 후크가 잡고 있고, 한가닥은 1000톤 이상을 들 때 견딘다”며 두 줄로 2200톤을 들 수 있고, 세줄을 걸어도 2200톤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부사장은 “인양할 때 (체인 수를) 짝수로 한다. 홀수로 안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은 88수중개발이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체인 추가 설치를 밀어붙였다고 정 부사장은 밝혔다.

정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작업자들과 해군과 의견충돌이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그는 “작업자들 불평불만을 표출을 했고, 그 때 당시 작업자들 핸드폰을 압수당하고 그런 일이 있었다”며 “서약서도 썼다”고 말했다. 

굳이 저수심 지대로 이동시킬 필요가 없었는데 군 당국이 저수심 해역으로 이동하라고 한 실제 이유에 대해 정 부사장은 “우리는 그냥 한가닥 더 감으라고 해서 감은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검사 측은 어차피 작업하는 입장에서는 일을 빨리 끝내는 게 좋은 것 아니냐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인양을 완성할 때까지 하기로 한 것”이라며 “공기(공사기간) 단축은 기본 원리”라고 답했다.

검사는 “해군이 더 해달라고 해서 작업이 지체하는 것에 대해 인부도 불만이고, 회사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겠네요”라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일단 안전하게 작업했고, 두가닥으로 이미 올라왔는데, 바로 (인양을) 안하겠다고 했으니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함 함미를 바로 인양하지 않은채 옮긴 저수심 지대의 위치와 관련해 정 부사장은 “용트림 바위 인근에서 해안쪽으로 갔다. 용트림 바위 쪽에 가까이 갔다”고 말했다. 용트림 바위 앞쪽은 이른바 ‘제3의 부표’가 설치됐다는 의문이 제기됐던 부근이다.

정 부사장은 작업자들이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나서 다음날인 2010년 4월13일엔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모두 대청도로 들어가도록 해 작업자들의 불만을 샀다고도 전했다. 그는 “대청도에 갔는데, 숙박시설도 없고, ‘집에 가겠다’는 잠수사들과 ‘휴대폰 가져오라’는 작업자들로 소란스러웠다”며 “‘이보다 더한날도 작업하라 하고 왜 하지말라 하노’라는 것이 불만의 요지였다”고 증언했다. 그는 “날씨 좋아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작업하면 되지, 왜 대청도에 와있으라는 것이냐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대청도가) 한시간 이내 거리긴 하지만, 배를 타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2010년 4월14일 자 온라인 기사. 사진=법원제출 증거자료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878&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552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김현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윤석준
IP : 211.246.7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21일 22시49분      
.
★ 【사진】 이명박, 천안함 관련 “내가 배 만들어봐 아는데… 北 개입 증거 없어”
-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 떨어지는 과정서 쉽게 뿌러질 수 있다”
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13919.html

▶ 【사진】 이명박, 김경준에게 회수한 'BBK 140억'을 지진 피해 포항市民들에게 전액 기부하라 !!
amn.kr/sub_read.html?uid=29052

▶ 【사진】 이명박 당선인 시절, 'DAS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사실로 드러나
- 이명박, 그간 다스의 다자만 나와도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는 회사"
www.amn.kr/29723

▶ 이명박 관련, DAS 비자금... 석달만 지나면 공소시효 만료 !!
www.vop.co.kr/A00001226128.html

▶ "내가 맛사지 받아봐서 아는데... 못생긴 맛사지걸이 써비스가 아-주 좋다"
blog.daum.net/mineqtv/6582441

▶ '오-빤 강남 스타일♪~'... 내가 잘~ 안다 !!
twitpic.com/axkrdp

▶ 【사진】 헐~, 말춤 강남스타일 !!
www.amn.kr/29711

▶ <대구 달성파> 칠푼이, 백골단에 전-격 연행 !!
h2.khan.co.kr/201702111017001

▶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그녀가 '7시간' 땡땡이 쳐서 뭘~ 했-냐 ?
fb.me/1NEKXcQRt
.
[2/2]   나라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25일 02시12분      

어거지 조작 관련자들과 당시 지하방카에서 가죽잠바 입고 모여 있던 반국가 조작범죄자들은 모두 이적죄, 반역죄 및 군 형법으로 사형에 처할 것.!
이들은 살려둘 수가 없는 반국가 부패 불법탈법 썩은벌레들일 뿐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885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68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25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493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659
40
60
07-13 13:35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이기명 4
0
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아이엠피터 111
0
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권종상 150
5
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3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1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147
10
1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132
15
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44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1) 마파람짱 46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1) 마파람짱 51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1) 마파람짱 45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1) 마파람짱 63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15
0
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46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40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176
25
2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1) 마파람짱 66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1) 마파람짱 65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2) 공돌이 100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1) 마파람짱 61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1) 마파람짱 72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1) 지나다 109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05
0
0
06-16 11:31
77191
다른사람, 같은 느낌 (1) 멘탈붕괴 120
10
5
06-16 10:13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37
25
3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24
20
2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59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73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76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69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61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65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24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81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356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380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1) 마파람짱 94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47
15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198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458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266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86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75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1) 마파람짱 104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1) 마파람짱 171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12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94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95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11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97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88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1) 마이클 리 89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15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24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02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69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80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91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83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14) 공돌이 126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08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06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02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182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07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352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21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97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375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01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11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24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08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588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12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24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21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43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22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62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42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32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21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44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474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06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33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270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46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177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25
0
0
06-12 20:01
76807
(일부 펌) 한번 배신하면 두 번은 쉽지 않냐? 공돌이 141
0
0
06-12 18:11
76806
탄핵이 그랬듯이 이재명 낙선은 정치발전입니다. 공돌이 165
5
5
06-12 17:02
76805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남경필, 누가 덜 나쁜 인간인... .... 176
0
5
06-12 15:57
76804
[세기의 만남] 북·미 정상회담 기사 모음 (4) 편집국 372
5
5
06-12 15:24
76803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임두만 352
0
5
06-12 11:50
76802
문재인 존나 웃기네 현민탁 220
5
0
06-12 10:42
76801
배현진 고우시다 234
0
0
06-12 10:39
76800
정은이가 재인이보단 낫네 야호 191
5
0
06-12 10:37
76799
문제인이 원했던 그림 싱가폴슬링 207
5
5
06-12 10:14
76798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아이엠피터 369
0
10
06-12 09:35
76797
나랏님 욕은 써프같은 안보이는데서 마파두부 174
10
0
06-12 06:10
76796
아고라 똘빡들,대통령님께 망발이라 절대로 보수로 정... 마파람짱 168
0
0
06-12 05:20
76795
교각살우 촌사람 155
0
20
06-12 01:36
76793
최고 존엄 관광지에서 셀카 평양뒈지 184
5
0
06-12 01:08
76792
JTBC: 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들통우려 아들세습 재벌세습 282
20
30
06-12 01:05
76791
▶ 6.13선거... 꼭- 투표합시다 !! 마포 성유 177
0
10
06-12 00:44
76790
청년이 거짓말하면 맘이 아프다. 믿어줄께 잘못했다. 141
0
0
06-11 20:09
76789
바람핀게 문제는 아냐 지 좆인걸, 약자를 밟은게 문제... 마파람짱 185
0
0
06-11 17:44
76788
[양승태 사법농단]전국 변호사 2000여명 시국선언 “... 경향신문 395
10
10
06-11 16:53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