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다.
  번호 56532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641  누리 0 (10,10, 2:1:2)  등록일 2017-11-20 09:46 대문 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20)


국정원이 특수활동비를 MB-박근혜 정권 청와대에 정기적으로 상납했다는 증언과 증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건이 확대되면서 국회 특수활동비에 대한 문제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회 특수활동비 관련 공식적인 해명과 입장을 밝힌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입니다.


‘2년 6개월 만에 바뀐 홍준표의 특수활동비 해명’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국회 특수활동비’ 관련 2015년과 2017년에 페이스북에 올린 글

2015년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았던 홍준표 당시 경남지사는 ‘비자금’의 출처가 국회 특수활동비였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습니다.

당시 홍 지사는 “2008년 한나라당 원내대표 시절 매달 국회 대책비로 나온 4000만~5000만 원 중 남은 돈을 집사람에게 생활비로 줬고 집사람이 이를 비자금으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북 글을 보면 ‘국회대책비(특수활동비) 남은 돈’이라는 문장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홍준표 지사는 ‘횡령’이라는 지적에 대해 ‘국회운영위원장으로서 급여 성격의 직책수당이 나온다’라며 특수활동비가 급여라고 주장했습니다.

2017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국회 특수 활동비 사건이 다시 문제가 되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습니다. 홍 대표는 “국정원 특수활동비가 문제가 되니 2015년 5월 성완종 사건에 연루됐을 때 내가 해명한 국회 원내대표 특수활동비에 대해서 민주당에서 시비를 걸고 있다. 이번 기회에 자세하게 해명하고자 한다”라며 해명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홍 대표는 “월 4000만 원의 특수활동비를 당 정책위의장 정책개발비 1500만 원, 당 원내행정국 700만 원, 당 원내수석부대표 및 부대표 10명에게 격월로 100만 원씩, 야당 원내대표 국회운영비 일정 금액 보조, 국회운영 경비지출, 여야 의원 및 취재기자 식사비용 등으로 썼다”고 설명했습니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국회의원들과 기자들 식사 비용 등을 원내활동비로 대치할 수 있었기 때문에 급여에서 쓰지 않아도 되는 그 돈을 집사람에게 생활비로 주었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구절절 복잡한 해명을 정리하면 2015년은 특수활동비에서 남은 돈을 아내에게 줘서 비자금으로 만들었고, 2017년은 급여를 아내에게 줬다는 해명입니다.

2015년 페이스북 글과 2017년 페이스북 글은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홍준표 대표가 수사가 확대될 수 있는 ‘국회 특수활동비’ 문제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시민단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횡령죄 고발 예정’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의 홍준표 대표의 특수활동비 횡령에 대한 고발인 지지 서명 ⓒ세금도둑잡아라 화면 캡처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상임대표 이영선)는 홍준표 대표를 ‘특수활동비 횡령죄’로 고발할 예정입니다.

시민단체는 홍준표 대표가 2015년에 페이스북에 올린 글 자체가 ‘공적인 용도에 써야 할 세금을 사적인 생활비로 횡령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것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형법 제355조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그 재물을 횡령하거나 반환을 거부한 때에는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형법 제356조 제1항은 “업무상의 임무에 위배하여 형법 제355조의 죄를 범한 자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홍준표 대표의 행위는 국가의 공금을 업무상 보관하는 자가 횡령한 것이므로 ‘형법 제356조의 업무상횡령’에 해당합니다. 업무상 횡령죄의 공소시효는 10년이므로 홍준표 대표에 대한 공소시효가 남아 있습니다.

대법원은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공무원이 특수활동비를 ‘정하여진 목적 또는 용도와 달리 사용’ 한 부분에 대해 업무상 횡령을 유죄로 인정한 사례가 있습니다.(대법원 2013. 9. 12. 선고 2013도6570 판결) 판례를 본다면 홍 대표의 특수활동비를 생활비로 사용한 것도 횡령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상임대표 이영선)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국 국회의원 공금유용 스캔들, 의장 및 의원 46명 사퇴’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라프가 보도한 영국 의회 공금 유용 사태. 의회가 공개된 자료 일부가 비공개로 되어 있다. ⓒ텔레그라프

국회의원이 공금을 유용한 경우 다른 나라는 어떻게 됐을까요? 2009년 영국에서는 국회의원이 공금을 부당으로 청구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당시 사건으로 마이클 마틴 하원의장이 의장직을 중도사퇴했고, 46명의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영국 국회의원들이 주택보조금을 허위로 청구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영국 의회에는 지방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런던의 비싼 물가를 감당하지 못해 집을 구하지 못하자, 세금으로 주택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있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이 이 제도를 악용해 허위로 비용을 청구했습니다.

일부 국회의원들은 주택보조금뿐만 아니라 고가의 양탄자와 텔레비전 구입비를 청구했습니다. 피아노 조율 비용, 마구간 수리 비용, 정원 손질 비용 등 개인적인 서비스 비용까지 청구하기도 했습니다.

마틴 의장은 국회의원들의 주택 보조금 사용 내역에 대한 공개를 계속 지연시켜 문제를 만든 장본인이라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마틴 의장도 사적인 외출에 운전기사가 딸린 고급차를 이용하고 그 비용을 청구한 것으로 드러나기도 했습니다.


‘투명한 정보 공개만이 부정부패를 막을 수 있다’

▲국회사무처가 밝힌 국회 특수활동비 지출 내역, 세부 내역은 공개하지 않았다. ⓒ국회사무처

하승수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는 국회 특수활동비에 대한 정보 공개를 청구했습니다. 그러나 국회는 48억 원의 특수활동비 세부 내역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국회사무처는 “특수활동비의 세부내역이 공개될 경우 정치적 쟁점을 야기하고 국회 운영에 차질을 초래하는 등 공정한 업무 수행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며 특수활동비 세부 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국회 특수활동비의 세부내역이 투명하게 공개됐다면 ‘생활비로 줬는니, 급여로 줬는지’라는 변명이 통할 수 없습니다.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으로 이미 부정부패의 소지가 생겨난 셈입니다.

국회의 존재 이유는 국민을 위해서입니다. 국민은 국회가 세금을 가지고 제대로 운영되는지 ‘알 권리’가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532
최근 대문글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20일 10시43분      
.
▶ 민주당 원혜영 "홍준표로부터 돈 받은 적 없다, 해명하고 사과하라"
- 홍준표 "국회 여당 원내 대표 겸 국회 運營委員長은 특수활동비가 매달 4000만 원 정도 나온다"
- 홍준표 "야당 원내대표들에게도 국회 운영비용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보조했다"고 주장
- 당시 제1야당의 원대대표였던 원혜영 "홍준표 당시 국회 運營委員長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없다. 그 특수활동비는 국회 운영에 쓰라는 것이다" 홍준표에 법적 대응 하겠다며 강력 반발 !!
※ 헐 ~, 홍준표가 민주당 원혜영에게 줄 돈 '국회 특수활동비'를 혼자 삥-땅 쳤나 ?
omn.kr/on1i

▶ 홍준표, 달라진 특수활동비 해명 논란…市民단체 홍준표를 횡령으로 고발한다'
-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를 받아 사적용도로 사용했다고 실토했다'가 번복 !!
www.amn.kr/29748

▶ 홍준표 ‘특활비 수사’ 반발했다가 본인 ‘생활비로 쓴’ 의혹...
- 민병두 “박근혜·최경환 총선 사용했다면 정당해산 사유”
- “홍준표, 매달 4천~5천만원 국회 특수활동비 받아 부인에게 생활비로 주었다고 고백”
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76

▶ 홍준표, 국민의 혈세인 특수활동비 남은 금액을 정부에 반납않고 부인에게 생활비로 주었다니.. 캭~, 퉤
- 국회 예산 특수활동비도 명백한 공금, 공금을 사적으로 횡령했다는 걸 홍준표 스스로 자인한 셈
news.zum.com/articles/21893302

▶ 돈 받을때 "우리가 남이가"
www.vop.co.kr/A00000873016.html

▶ <무료급식 즐거운 교도소> '축, 홍준표 감방 맞이' 영접위원들 !!
news.zum.com/articles/21744623

▶ "당연하지 !! 法대로 하자. 法대로... !!"
- 홍준표는 조용히 '성완종 1억 뇌물事件' 대법원 판결이나 기다리라 !!
news.zum.com/articles/41533680

▶ "니들 잘 되는 꼴 절대 못 봐 !!" 발목잡는 自由韓國黨 !!
www.vop.co.kr/A00001171872.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5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69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4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5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51
40
60
07-13 13:35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노컷뉴스 2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윤석준 42
0
0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1) 뉴스공장 148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44
45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0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65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43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37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44
5
0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19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1) 아이엠피터 266
20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7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43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68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54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72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54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07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78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62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44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61
25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39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189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282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12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2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5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48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24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360
10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278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47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47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09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75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18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68
5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46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39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04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44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38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86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57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39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35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01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5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34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72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51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66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69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190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23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59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54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4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5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71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19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84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62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69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78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33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3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07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199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1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77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37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191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11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47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20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14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54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77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12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72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299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70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194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6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198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197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62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194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684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82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66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01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36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69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59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63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485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08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398
0
0
02-13 02:56
63307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남북교류 평화통일방해 미국일... (1) 진짜보수 239
0
40
02-12 23:27
63306
전국민이 아는 사실 (2) 진짜호남 284
25
0
02-12 23:06
63305
Winter Olympics: N Korean cheerleaders in 'Kim Il-... (1) 김일성 229
0
0
02-12 22:57
63303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 (1) 노컷뉴스 676
0
5
02-12 11:14
63297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 아이엠피터 703
25
50
02-12 09:29
63291
문제인의 개망신 (4) 개망신 367
40
5
02-12 03:24
63290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1) 프레시안 553
5
0
02-11 17:46
63288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1) 특종전문 569
60
0
02-11 05:39
63287
☦南韓內 白頭血統☦ (1) 김여정2 412
55
0
02-11 04:25
12345678910 ..5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