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번호 56114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789  누리 5 (5,10, 2:0:2)  등록일 2017-11-17 10:20 대문 0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7-11-17)


“보수정권 9년.. 이제와 뭘 꺼내나”
- 安, 국민의당 소멸의 길로 이끌어
- 통합 빅텐트? '눈곱'만 한 텐트뿐
- 캐스팅보트 역할하며 개혁의 길 가야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천정배 (국민의당 의원, 전 법무장관)

검찰의 칼 끝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지금 겨누고 있죠. 그러자 이명박 전 대통령 측이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습니다. 먼저 이 전 대통령 지난 주말에 바레인으로 출국할 때 현 정권의 적폐청산이 감정풀이, 정치보복이라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이런 말을 했고요. 요 며칠 간은 측근들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후가 온전하겠느냐. 혹은 검찰이 이렇게 무리수를 두면 노무현 정부의 파일을 꺼낼 수밖에 없다. 이에 대해서 이분의 답변은 뭘까요. 노무현 정부 당시 법무부장관을 지낸 분이죠. 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님, 안녕하세요.

◆ 천정배> 안녕하세요, 천정배입니다.

◇ 김현정> 노무현 정부 당시에 법무부장관 하셨고 또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하셨고. 그렇죠?

◆ 천정배> 그렇습니다.

◇ 김현정>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이 기자에게 했다는 말. 이제 6개월 정권 잡은 사람들이 MB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겠느냐. 아니면 5년 동안 정권 잡았던 우리 쪽이 노무현 정부에 대해서 더 많이 알겠느냐. 검찰이 무리수를 두면 우리는 자료를 꺼낼 수밖에 없다. 이 보도 들으셨죠? 

◆ 천정배> 예. 김현정 진행자께서 말씀하신 걸 전해 들으면서 마치 무슨 조폭 두목이 협박을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김현정> 조폭 두목이 나와서?

◆ 천정배> 그렇잖아요. 지금 전형적인 협박 아닙니까? 자기들이 무슨 큰 범죄사실이라도 들고 있는 것처럼 그걸 가지고 지금 협박을 하는 거란 말이에요. 저는 당초 이명박 대통령이 퇴임하자마자 외국으로 나가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했던 사람입니다.

◇ 김현정> 왜 그런 예상을 하셨어요? 

◆ 천정배> 아마 나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봤는데요.

◇ 김현정> 너무 비리가 많아서? 

◆ 천정배> 그렇습니다. 그런데 박근혜 정부 내내 아무 일 없이 편안히 지내시는 걸 보면서 솔직히 의아했습니다. 뭔가 있구나. 뭔가 정치적인 여러 요인들이 있겠구나 했는데요. 범죄와 비리 단호히 처벌하고 청산해야 합니다. 특히 최고 권력자의 비리, 권력비리를 청산할 때만 나라의 미래가 열리죠. 그래서 물론 앞으로 문재인 정부든 검찰이든 사정기관이 이명박 대통령 측이든 누구든 간에 적폐청산하고 수사할 때 정확하게 공정성 또 인권의 보장 이걸 지켜가야 되겠지만 그러나 무슨 저런 식으로 조폭들이 협박하는 듯이 나온다고 해서 그것으로 겁먹거나 물러나거나 해서는 안 됩니다. 

▲천정배 의원 (사진=자료사진)

◇ 김현정> 지금 청취자들이 문자 보내주세요. MB 측에다 그러면 뭐 가지고 있으면 차라리 그거 내놓으라고 하는 게 어떠냐. 이분들 표현 그대로라면 깔 게 있으면 다 까라고 하면 어떻겠느냐 이런 제안도 주시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 천정배> 그렇습니다. 범죄 혐의가 있으면 법과 원칙에 따라서 처리해야 되죠.

◇ 김현정> 들고 있는 것 있으면 내놔라. 

◆ 천정배> 그렇습니다. 지난 9년 동안 특별히 혐의를 내놓지 못했지 않습니까? 그건 이 사람들이 지금 와서 자기들 비리 숨기는 데 협박용으로 쓰려고 들고 있었나요? 

◇ 김현정> 혹시 이명박 정권에서 박근혜 정권으로 넘어갈 때 같은 당, 같은 정권이니까 그때는 아무 일이 없다가 정권 바뀌면 이런 상황이 벌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진짜로 뭘 들고 있을 가능성은 없겠습니까? 

◆ 천정배> 뭐 저도 법무부 장관을 지냈습니다마는 저에 대해서도 무슨 비리 있다고 하면 한번 꺼내봤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차라리 있으면 꺼내라. 자유한국당이 엊그제 말이죠. 노 전 대통령의 부인, 아들, 딸, 조카사위까지 고발을 했습니다. 박연차 회장한테서 640만 달러 뇌물로 받은 사건 다시 수사해 달라 이런 건데 혹시 이것과 연결돼서 지금 뭘 들고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들 나오거든요. 

◆ 천정배> 제가 알 바 없는 일이고요. 자유한국당이 그동안 야당이었던 것도 아니고. 지난 9년 동안 이 사람들이 나라를 다 지배하고 심지어는 모든 권력을 가지고, 검찰권력까지도 자기들의 시녀로 삼으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동안 뭘 하고 있다가 이제 뭘 꺼낸다고 그러죠? 말이 안 되는 거고요.

◇ 김현정> 말이 안 되는 거다, 겁박이다. 이런 생각하시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국민의당 천정배 전 대표 만나고 있습니다. 화제를 좀 돌려보죠. 국민의당 상황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천정배 대표님. 바른정당 유승민 신임대표가 안철수 대표를 예방한 자리에서 아주 분위기가 좋았답니다. 나는 호남 배제한다고 한 적이 없다. 이렇게 유승민 대표가 말을 하자 안철수 대표도 새로운 개혁 파트너다 이런 표현을 쓰면서 이야기를 나눴다는데 이런 분위기라면 정말로 안철수 대표 측이 밝힌 12월 통합선언 안 되리라는 법 없어 보이는데요, 이 분위기면?

◆ 천정배> 참 안타깝습니다.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당을 소멸의 길로 끌고가려 하고 있죠. 

◇ 김현정> 소멸의 길이라고 보세요, 통합은?

◆ 천정배> 소멸의 길입니다. 단언컨대 소멸의 길이고.

◇ 김현정> 단언컨대 소멸의 길이라고까지 확신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 천정배> 우선 바른정당이, 남의 정당에 대해서 이야기하기가 조금 미안한 감이 있습니다마는 저도 그 당에 대해서 당초에는 여러 가지 기대를 했는데요. 그 당은 개혁적 보수하고는 거리가 한참 먼 정당입니다. 오히려 과거 적폐정당이라고 할 수 있는 새누리당, 지금의 자유한국당과 전혀, 전혀라고 하면 조금 심하겠지만 거의 차이가 없고. 

◇ 김현정> 거의 차이가 없다. 

◆ 천정배> 사실은 문재인 정부가 하고 있는 여러 적폐청산이라든가 개혁작업에 협력하기는커녕 반대만을 일삼고 있는 세력입니다. 그래서 그 당하고 합친다는 것은 그게 무슨 개혁연대가 아니라 정반대의 적폐연대로 바꿔지는 겁니다. 빅텐트를 치자고 우리 안 대표가 하셨어요. 그 의도가, 저는 안 대표 늘 선하다고 생각합니다마는 과연 그런 빅텐트가 있나요? 저는 현미경을 통해서 겨우 볼 수 있는 큰 눈곱만 한 텐트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런 텐트 없습니다.

◇ 김현정> 아니, 바른정당하고 국민의당하고 합하면 의원 수가 꽤 많아지는데 그럼 빅텐트 아니냐 이런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 천정배> 그건 사소한 것이고요. 지금 바른정당에 11명의 의원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그중에 저는 앞으로 서너 명 남고 말거라 보는 사람인데.

◇ 김현정> 서너 명 남고 다 나갈 거라고 보세요? 추가탈당할 거라고 예상하세요?

◆ 천정배> 그렇게 봅니다. 그 당은 토대가 없는 정당인데요. 그렇다 치더라도 지금 우리가 11명 더 왔다 그래서 그게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국민의당은 선도정당, 리딩 파티(leading party)거든요. 그러니까 잘 아시다시피 지금 국회가 문재인 정부에 우호적인 의원들이 130명 그리고 반대하는 의원들이 129명입니다. 정확하게 거의 절반이거든요. 그 정 중간에 국민의당 40명 있는 거죠.

◇ 김현정>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죠, 사실상. 

◆ 천정배> 그렇습니다. 선도정당이죠. 우리가 이 40명의 힘으로 여러 적폐청산, 개혁작업을 이끌어가면서 문재인 정부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한다면 나라를 위해서도 큰 일을 하고 우리한테도 큰 전략적 가치가 있는 거죠. 그런데 여기에서 제가 지금 적폐 쪽에 가까운 몇 사람 더 붙는다고 아무 의미가 없는 겁니다. 아무 의미라고 하면 지나치겠지만.. 

◇ 김현정> 그런데 11명이 그대로 와서 함께한다면 사실은 외연 확장이 되지 않겠느냐, 전국당으로서. 지금은 사실 호남 색깔이 강한 게 사실인데 전국적으로, 전국당으로서의 외연 확장,시너지가 나지 않겠느냐는 게 안철수 대표 측의 주장이거든요. 

◆ 천정배> 지금 이 순간에 뭐가 본질이고 뭐가 가지인지 봐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절대 다수의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이 기회에, 작년에 촛불 국민혁명이 있었고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까? 또 대통령에 대한 탄핵까지 이루어진 상황에서 많은 국민들이 이번에는 나라가 좀 근본적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과거에 아까 이명박 대통령 이야기도 있었습니다마는 그런 여러 이른바 적폐에 대해서 철저한 청산이 있고 그 토대 위에서 국민의 권리를 신장하고 민생을 안정시킬 수 있는 대대적인 개혁이 있어야 한다고 지금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바라고 열망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 열망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 국민의당의 갈 길이죠. 그것이 개혁의 길입니다.

◇ 김현정> 알겠습니다. 그것과 역행하는 거다.

◆ 천정배> 그 넓은 평야, 비옥한 평야를 놔두고. 민심의 평야를 놔두고 지금 척박한 산골짜기로 들어가서 거기 화전을 일구자는 거란 말이에요.

◇ 김현정> 화전을 일구자는. 오늘 여러 가지 비유 많이 하시네요.

◆ 천정배> 선거를 생각해 보더라도 우리는 더 지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바른정당하고 몇 퍼센트 더 붙는다고 해서 선거 이깁니까?

◇ 김현정> 그런데 천 의원님, 혹시 호남계 의원들이 지금 민주당하고 함께하고 싶은데 이게 잘 안 되고 괜히 바른정당하고 안철수 대표가 손잡으려고 하니까 이렇게 반대하는 것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 천정배> 그렇지 않습니다.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가야 될 길은 개혁의 길이고 또 국회에서도 리딩 파티, 선도정당의 길이기 때문에 우리의 입장과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가지고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열심히 해야 될 부분은 협력하는 것이고 또 비판할 일은 비판해서 가는 겁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다수당, 제3당으로 갈 길이거든요. 그럼 우리 살아납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하고 있고 그 길이 옳다고 봅니다. 

◇ 김현정> 천 의원님, 지금 30초밖에 안 남았습니다마는 만약 이대로 안철수 대표가 통합을 선언한다면, 계속 밀고 간다면 박지원 의원은 탈당 말씀하셨어요. 정말 그렇게까지도. 

◆ 천정배> 아니, 당은 대표 혼자 끌어가는 게 아닙니다. 절대통합이 이루어질 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그 길이 나라를 위한 개혁의 길이라면 고난의 길이라도 함께할 수 있지만 나라를 해롭게 하는 반개혁 적폐연대의 길인데 결코 갈 수가 없죠. 

◇ 김현정> 함께 가지 못한다는 말씀이세요? 

◆ 천정배> 그렇습니다. 

◇ 김현정> 함께 갈 수 없다는 말씀은 그러면 그대로 대표가 밀고 나간다면 이 당을 나는 떠날 수밖에 없다는 각오까지도? 

◆ 천정배> 제가 떠날 이유는 없죠. 

◇ 김현정> 그분이 안 떠나시면 누군가 하나는 떠나야 되는 거잖아요.

◆ 천정배> 그거는 당 안에서의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 쉽게 말해서 당의 노선에 관한 철저한 토론, 쉽게 말해서 노선 투쟁이 있어야 할 것이고 또 그에 따르면 국민들의 결정, 당원들의 결정이 있을 수 있겠죠. 

◇ 김현정>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천정배> 감사합니다. 

◇ 김현정> 국민의당 천정배 의원이었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7883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114
최근 대문글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IP : 115.150.47.x
[1/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17일 10시30분      
.
▶ 조폭 <포항 형제파> 개박이, "오-빤 서민 스타일 ♪♬~ Oh yes !!"
twitpic.com/axkrdp

▶ 【사진】 '쥐명박이'를 때려잡자 !!
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204/26/2012042602789_0.jpg

▶ 쥐새끼 행복했던 시절은 지나가고... 성난 民心 "적폐 잡아라 !!"
news.zum.com/articles/40063800
.
[2/4]     IP 63.143.224.x    작성일 2017년11월17일 13시24분      
그런 논리라면 문제인도 조폭두목이지
[3/4]     IP 14.43.136.x    작성일 2017년11월18일 19시30분      
개새끼 하는말이 개새끼도 범죄가 있으니 범죄사실을 숨겨서 조건부 범죄를
무마 하겠다는 꼬라진데 쓰레기 새끼
설령 내놈의 새끼가 여지껏 노무현 대통령 범죄가 있다면 들춰냈지,
개새끼 뭘 들춰 기회주의 얍삽한 놈의 새끼야
논두렁 시계 조작이 예다
개마도 못한 새끼 지입으로 죄가 있다는 소리가
[4/4]   청소아줌마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9일 05시45분      

썩누리는 해체해야!!!
썩벌레당, 반국가반역당, 반민주부패비리당, 완전걸레당, 외세앞잽이당, 해외비자금빼돌리당, 범죄단체로서, 대한민국에 존재할 수 없는 오만가지 부패비리불법탈법조작사기 고문살인 공갈협박 횡령배임 사이비종교결탁, , , , , , ,
나라를 말아먹은 가증할 범죄가 차고 넘친다.
전원 구속하고, 국민재판으로 처형해야 한다.
전재산, 도둑질한 자금들, 부역자들과의 공모죄 까지, 모두 모두 말끔히 역사의 기록으로 철저히 영원히 남기고, 종자 자체를 소각해야...
이들은 패악범죄 버러지들 일 뿐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5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69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458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578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51
40
60
07-13 13:35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노컷뉴스 2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윤석준 42
0
0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1) 뉴스공장 148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44
45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30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65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43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37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44
5
0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19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1) 아이엠피터 266
20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7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43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68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54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72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54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07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78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62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44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61
25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39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189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282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12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2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5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48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24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360
10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278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47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47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09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75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18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68
5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46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39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04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44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38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86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57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39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35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01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5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34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72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51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66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69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190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22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59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54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4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5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71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19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84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62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69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78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33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3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07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199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1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77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37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191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11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47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20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14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54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77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12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72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299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70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194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60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198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197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62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194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684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82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66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401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35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69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59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63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485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408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398
0
0
02-13 02:56
63307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남북교류 평화통일방해 미국일... (1) 진짜보수 239
0
40
02-12 23:27
63306
전국민이 아는 사실 (2) 진짜호남 284
25
0
02-12 23:06
63305
Winter Olympics: N Korean cheerleaders in 'Kim Il-... (1) 김일성 229
0
0
02-12 22:57
63303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 (1) 노컷뉴스 676
0
5
02-12 11:14
63297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 아이엠피터 703
25
50
02-12 09:29
63291
문제인의 개망신 (4) 개망신 367
40
5
02-12 03:24
63290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1) 프레시안 553
5
0
02-11 17:46
63288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1) 특종전문 569
60
0
02-11 05:39
63287
☦南韓內 白頭血統☦ (1) 김여정2 412
55
0
02-11 04:25
12345678910 ..57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