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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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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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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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증언
  번호 55909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1557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15 13:33 대문 0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증언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11-15)

[단독-항소심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 첫증언, 7년만에 군과 다른 목소리…“선저 긁히거나 부딪힌 흔적…작업자 핸드폰 압수”


7년 여 전 침몰한 천안함 함미를 인양했던 업체의 부사장이 폭발한 배의 상태와 천안함 절단면 등의 손상 상태와 다르다고 증언했다. 또한 함미 절단면의 손상이 무언가의 충격으로 긁힌 것으로 보였으며, 선저의 스크래치에 대해서도 해저에 가라앉은 후 생긴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수중폭발이었다는 해군과 합조단의 주장과 실제 현장에서 작업했던 이들의 시각은 크게 다른 것으로 법정에서 7년 여 만에 처음 확인됐다.

2010년 4월초부터 4월15일 천안함 함미를 인양할때까지 작업을 했던 88수중개발의 부사장을 맡고 있는 정호원씨는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정 부사장은 당시 모두 30여 명의 88수중개발 작업인원이 백령도로 투입됐으며, 본인은 부산의 본사에서 현장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정 부사장은 천안함 손상상태와 폭발로 인한 선박의 손상상태에 대해 다르다고 밝혔다. 실제로 정 부사장은 지난 2012년 유증기 폭발사고가 났던 두라3호의 시신 인양 및 수습을 했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폭발로 크게 손상된 두라 3호의 사진(장면)을 제시하며 ‘날카롭다는 것이 저런 것이냐’는 피고인 신상철 전 위원의 신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이것이 천안함과 같은가라는 신문에 정 부사장은 “다릅니다”라고 밝혔다.

폭발한 배와 천안함이 어떤 면에서 다른지에 대해 정 부사장은 “제가 폭발전문가가 아니라 분석을 못해 (폭발전문가로서) 말씀을 못드리지만, 큰 충격에서 그렇게 됐는데, 특히 내부폭발해도 (두라3호와 같은) 저정도인데, (외부에서) 미사일 맞았거나 (어뢰가 폭발했다) 하면 선체 일부가 떨어져나갔다고 봐야한다”며 “(군에서 폭발) 실험을 하거든요. 유류 보급함을 폐선하기 전에, 예를 들어 청평함 등이 있다. 구축함 테스트 해서 쏴서. 그런 것을 보면. 저런(두라3호 같은) 형태”라고 증언했다.

두라3호 폭발사건에 대해 정 부사장은 “2012년 1월 두라 3호가 자월도 인근해역에서 삼등분된 사건으로, 청소하다가 불꽃이 일어나 터진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 평택 해군제2함대 사령부에 전시중인 천안함 함미. 2015년 4월. 사진=조현호 기자

▲지난 2012년 1월5일 오전 8시5분께 인천시 옹진군 자월도 북쪽 3마일 해상에서 4191톤급 유류운반선 두라3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이 일어났다. 두라3호 선체가 처참하게 부서져 있다. (해경제공) 사진=연합뉴스

폭발로 침몰한 선박의 특징에 대해 정 부사장은 “폭발이 생기면 격실에 있는 사람은 무조건 사망하고, 폭발하게 되면 (손상 부위에) 돌출부위가 많이 생긴다”며 “선체 안에서 폭발시 밖으로 나온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시신의 경우 팔다리가 각각 따로 있었다. 시신이 온전하게 한 곳에 있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11명 가운데 4명의 시신의 경우 벽에 발렸다는 표현을 쓸 정도로 형체가 처참했다고 정 부사장은 답변했다.

이에 대해 외부 수중폭발과 내부폭발 절단면의 차이가 있느냐는 윤준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방향은 다르더라도 폭발로) 돌출된 부위가 퍼지는 형태는 동일할 것 같다”고 말했다.

정호원 부사장은 절단면과 함미 선저의 스크래치에 대해서도 반파 후 해저에 침몰하면서 조류에 쓸려내려가다 생겼을 것이라는 해군과 합조단의 그동안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정 부사장은 지난 2010년 4월16일자 서울신문과 인터뷰에서 ‘함미의 절단면 부근에 무언가에 긁힌 듯 사선 모양이 많이 있다’고 말한 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무슨 의미인지 설명을 요구하자 “배가 있으면 군함의 경우 회색 계통으로 도색을 하는데, 절단된 면을 보면 절단되면서 쇠끼리 부딪힐 수 있는 것처럼 기스난 자욱이 있다, 그 쇠모양의 색깔이 달랐다”고 답했다. 긁힌 자욱의 원인에 대해 정 부사장은 “어떤 요인으로 파손됐는지는 모르나 큰 충격에 의해 절단된 것은 분명하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뭔가에 긁힌 것 같으냐’는 김종귀 변호사의 신문에 “쇠끼리 부딪혔든지, 뭔가 긁혔으니 그런 것 아니겠나”고 답했다.

또한 ‘800톤이 나가는 함미가 침몰지점에서 발견된 지점까지 물살이나 해류에 의해 이동하는 과정에서 해저의 지면에 쓸려 스크래치가 생기는 것이 가능한가’라는 김 변호사와 윤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사선형식으로 내려가도 … (저렇게 되긴 힘들다) 돌을 던져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자리에 박히지 거기서 굴러가 이동하지 않을것이라는 뜻이냐는 신문에 정 부사장은 “예 맞다”고 말했다. 결국 이동하면서 생긴 스크래치가 아니라는 것이냐는 신문에 정 부사장은 “부딪히면서 생길 수는 있다”면서도 “(해저 바닥에) 긁히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답변했다.

▲함미의 절단면 선저 중앙에 나타나 있는 스크래치. 2017년 3월 촬영. 사진=조현호 기자

함미 선저의 스크래치는 해저로 떨어질 때 난 것이 아니라는 것이냐는 심재환 변호사의 재차 신문에 정 부사장은 “넘어질 때 난 스크래치일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함미 인양 작업 중에 작업자의 휴대폰까지 압수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정호원 부사장은 “직원들이 저한테 자료를 사진이나 전송하는데, 이와 달리 (혹시라도) 개인적으로 부인이나 자녀에게 보낸다든지, 현장 작업 모습이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게 목적이었다”며 “긴급한 일이 생겨 각자의 가정에 연락해야 하면 해군 관계자 휴대폰을 빌려줄 테니 각자 휴대폰을 반납하라고 요구했다. 이 때문에 반납 과정에서 시끄럽고, 멱살잡고 싸우는 일도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증언했다.

정 부사장은 “군인도 아닌 민간인한테 개인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다. 군인이면 몰라도 전쟁도 아니고”라고 비판했다. 그는 “현장에 있는 모습이나 사진 영상 자료를 외부 유출하려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다.

당시 ‘함미 이동작업을 할 때 선체를 조금만 들어서 외부에 보이지 않게 하라’는 군의 지시가 있었다는 보도내용과 관련해 88수중개발도 그런 군의 지시를 받았는지에 대해 정 부사장은 “그런 지시를 받고, 검은 차단막이 있는데, 그것을 덮어놓고 작업을 했다”며 “작업자들에게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증언했다.

한편 정 부사장은 애초 천안함 함미를 인양할 때 체인을 두 가닥을 걸어 들어 올리고 있었으나 수면 위로 올라온 상태에서 군이 한 가닥을 더 요구한 과정에 대해서도 증언했다. 두 가닥이면 충분하다는 견해를 밝혔지만, 해군이 이를 수용하지 않아 세가닥을 걸게 됐다는 것이다. 인양 날짜도 기상악화 등을 이유로 사흘 뒤로 연기됐다고 그는 증언했다.

당시 함미 중량에 대해 정 부사장은 800톤으로 봤으며, 체인 한 가닥이 지탱할 수 있는 무게가 1000톤이므로 두 가닥이면 2000톤이라고 정 부사장은 설명했다. 두 가닥으로 최대 2200톤까지 인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4월12일 수면위로 들어올렸을 때 해군이 두 가닥 사이에 한 줄을 더 걸자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또한 세 줄을 감아도 올릴 수 있는 최대 중량은 2200톤으로 동일하다고 정 부사장은 증언했다.

‘체인 세 개 걸라고 했을 때 증인 업체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했느냐’는 신문에 정 부사장은 “현장에서 그렇게 얘기했다, 그랬더니 군은 안전하게 해야 한다고 했다”고 답했다. 결국 88수중개발에서 두줄로 해도 충분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는데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하나를 더 걸었다는 것인가라는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예”라고 답했다. 체인 하나를 더 걸면 용역비가 추가되는지에 대해 정 부사장은 “동일하다”고 답했다.

▲ 2015년 4월15일 인양했을 때의 천안함 함미 모습. 합조단보고서

▲천안함의 함미 인양작업을 맡은 88수중개발(함미)과 해양개발공사(함수)는 사고 해역의 기상악화로 지난 2010년 4월12일 오후 대청도로 피항했다. 소형크레인선인 유성호(좌)와 중앙호(우)가 대청도 선진포항에 정박해있다. 사진=연합뉴스

▲법원에 제출된 서울신문 2010년 4월16일자 기사내용 및 정호원 부사장 사진. 사진=법원제출자료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80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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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 눈알이 빠져 군대를 못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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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때 '천안함폭침과 연평도포격'이 발생하자 '병역면제자'끼리 구성된 國家安全保障會議
dtnews24.com/news/article.html?no=356682

▶ 이명박 정권때 천안함 침몰 당시, '安保關係長官會議' 참석자中 병역면제자 17명 명단 !!
- 대통령 이명박(면제)
- 국무총리 정운찬 (면제)
- 간첩잡는 국정원장 원세훈 (면제)
- 장수만 국방부차관(면제)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면제)
- 김경한 법무부장관 (면제) 等 等.....
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3762

▶ 이명박, "내가 해봐서 아는데..."
- 천안함 침몰 사태를 언급하며,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파도에도 그렇게 부러질 수 있다"
- 서민들 모아놓고, “내가 어린 시절 노점상을 해 봐서 여러분 처지를 잘 안다”
- 수재민들 앞에서, “나도 한때 수재민이어서 아는데, 기왕 이렇게 된 거 마음 편안하게 먹으라”
www.nemopan.com/board/4672246

▶ MB ‘천안함 침몰, 사실상 北 소행’으로 변심
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19410.html

▶ 【사진】 김정일 사이버司令部 댓글부대 전-격 현지 지도차 방문
- "남조선 주민번호 30만개...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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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것을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7일 07시16분      

천안함 절단면을 보고, 폭발이라고 하는 넘뇬들은 가족포함 모가지를 틀어야 한다.
병역기피범죄자들 끼리 대국민사기, 반국가 역적범죄를 저지른 현장.
두와니때부터 한겹으로 돈빼먹고 달라 만든 알량한 배로,찌걱거리며 다니다가, 물들어와서 해변으로 급속히 피신하다가 모래톱에 처박고, 뒤로 또 빼려고 난리 치다가 스쿠루에도 어망이 감겨들고, 무엇인가 충돌하며 찢어져 나가며 엔진부위가 떵어져 나가고 짤라져서 침몰한 것!!!.

장병들에게 입막음하고, 한준위 사망에 유족들에게 두둑한 봉투를 쥐어주고, 미국도 북한군 관련 상황 전혀 없다고 몇주간 발표해왔고, , ,
왜 각종 사기로 부패한 오바마가, 새정부 들어서자 마자, 한국을 황급히 와서 무슨 알량한 논의를 해보고 갔는지.

견시병이 물한방울 안묻히고, 물기둥도 없고, 화약고도 가지런히 정렬되어 있고, 유리창 하나 안깨지고, 병사들은 모두 익사이고, 쌍코피 터지거나 일반 찰과상 조차 하나도 없이 전원 깨끗한 츄레닝 바람으로 해경선박으로 구조, , ,

중앙의 엔진부위철판이 찢겨저 엔진이 고스란히 바다 밑으로 떨어져 있는데, 작은 파이프 하나도 폭발로 손상된 것이 없고, 어뢰라고 건졌다는데, 진흙한구석 묻은 것도 없이 깨끗하고 말짱한 마른상태로 깨끗한 갑판에 미리 놓여져 있고, 어찌 알았는지, 1번 어뢰라고 글씨쓴 곳을 알루미늄 은박지로 고히 싸고, 그 1번이라고 쓴 글씨는 페인트가 점점히 떨어져 녹이난 그 위로 쓰여져서 녹이난 녹색이 아니라 보라색으로 그곳들이 나나타서 나중에 그위로 쓴 것이라는 것이고, 김태영이 하나 빼고는 모두가 병역피범들 끼리 조작질 한 것.

이들은 반역범죄자들로, 반드시 3족을 멸하는 것이, 바른 민주국가를 세우고 지키는 국민들의 핵심사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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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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