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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번호 55907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84  누리 5 (5,0, 1:1:0)  등록일 2017-11-15 11:44 대문 0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프레시안 / 고경민 / 2017-11-14)

[한반도 브리핑] 촛불 집회 1년,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촛불집회 1년,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국정농단 사태로 촉발되어 수개월 동안 수백만이 참여한 촛불집회는 헌정을 유린하고 국민의 신뢰를 져버린 권력에 대한 시민저항운동이었다.

1960년 4.19도 관권을 동원한 부정선거에 대항하여 벌인 시민저항운동으로 당시 대통령을 끌어 내렸지만 유혈사태로 많은 희생이 따랐었다. 반면 이번 촛불집회는 평화적인 저항운동으로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 결국 그만큼 우리 사회가 민주적으로 더욱 성숙해졌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 자체만으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졌고 세계 언론의 칭찬을 들었지만, 사실 그 이상 더 중요한 세계사적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촛불집회를 하고 있던 상황은 전 세계적으로 극우정치와 보호주의 경향이 유행하면서 각국에서 극우 정치인들이 득세를 하고 있던 시기였다.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날드 트럼프의 당선이 있었고, 장기간 외면 받았던 프랑스 극우정당 국민전선과 당수 마린 르펜이 급부상했다. 유럽 각국에서 ‘또라이’나 ‘꼴통’ 취급을 받던 극우정당들이 의회에 진출하기 시작하고 급기야 지지율 2, 3위 정당이 되어 큰 소리를 내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로부터 대규모의 난민이 유럽으로 몰려들면서 유럽 각국에 반(反)이민 정서가 확산되는 틈에 국수주의적 극우 정치인이 득세한 것이다. 이런 움직임에 미국과 아시아도 전염되면서 마침내 범세계적인 문제를 국제협력으로 해결하기보다는 자국의 국익을 배타적으로 우선하며 인류보편 문제는 외면하는 극우 보수의 정치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흐름 속에서 촛불집회는 단연 한 줄기 밝은 빛이 아닐까?

▲지난해 11월 27일 100만이 넘는 시민들이 박근혜 정부 퇴진을 외치며 광화문 광장에 모였다. ⓒ프레시안(최형락)


기억하는가? 그때 타고르가 보았던 등불을

 
1929년 <동아일보>에 인도의 시성(詩聖) 타고르의 시 <동방의 등불>이 실렸다. “…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이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당시는 3.1운동이 제국주의자들의 총칼로 진압된 지 10주년이 되는 해였다. 식민 지배를 벗고 자주독립을 이루고자 했던 3.1운동은 총칼로 진압되었다. 타고르는 무기력과 좌절에 빠진 우리 민족에게 위로를 주었다. 하지만 그는 연민의 정을 넘어서 동방을 비추는 밝은 빛을 코리아에서 보았다고 했다.
 
그 빛을 타고르 혼자 본 것은 아니다. 3.1운동이 한창 진행되는 1919년 4월 북경의 유력 주간지 <매주평론>(每週評論)과 북경대학교 <신조>(新潮)에는 불가능한 것을 알면서 무기를 들지 않고 평화적 시위로 인민의 주장을 편 3.1운동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인민들에게 조선의 3.1운동에서 교훈을 찾아 봉기하자는 글이 실렸다. 
 
이글의 집필자들은 5.4 운동의 주역이 된다. 또한 당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던 마하트마 간디도 3.1운동의 기사에 자극을 받아 인도로 귀국하여 반영 비폭력저항운동을 시작하였다.
 
비록 3.1 운동은 진압되었지만 상해임시정부 수립의 계기가 되어 후일에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의 기초가 되었고, 세계사적으로도 비폭력 시민저항운동을 통해서 민족자결의 보편가치를 밝게 비춤으로써 인류 문명사에 기여하였다. 과연 동방의 빛나는 등불이었다.

촛불은 국민주권이 바로 선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라는 요구였다. 대통령의 탄핵으로 끝난 것이 아니다. 지금은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촛불이 요구하는 과제는 상당 부분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리고 촛불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나라만의 제대로 된 나라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극우 보수적 보호주의 물결속에 인류문명사의 역주행을 막고 세계평화를 위한 국제협력의 보편정신을 되살리는 동방의 등불이 되는데 있다고 본다.
 
한반도 핵위기를 촛불 정신으로 극복하고 평화를 정착시키는 일은 그 영향이 한반도에 국한되지 않고 인류문명사에 큰 전기를 마련하고 기여하는 일이 될 것이다. 타고르가 예언한 코리아의 밝은 빛을 촛불에서 찾고 싶다.

고경빈 전 평화재단 이사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586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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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반공 메카시즘  IP 222.102.53.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2시28분      
촛불정신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우리민족의 열망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세계의 민주주의 인류의 열망을 위한 것이 되어야 한다면...

그 해결과제 중의 핵심은 "부의 불평등" 곧 양극화의 해결이라고 봅니다. 이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의 문제만이 아닙니다.
[3/4]   조세피난처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2시33분      

국민들의 촛불이 횟불로, 또한 먼 미레까지 밝히는 밝은 등불로 되는 기초는, 그동안의 부패비리, 온갖 썩은자들의 도둑질을 나라와 국민에게 환수하는 것 입니다.

최소 1,000조원이 각종 탈법, 불법, 횡령, 배임, 비자금, 종교집단들의 사기, 재벌, 기타 금융경제, 언론, 등 각종 이익집단들이 빼돌려 온, 검은돈, 검은머리의 투자자로 국내 기업을 불법적으로 소유하고 이익만 따먹던 범죄자들, 외세이 빌붙어 나라를 팔아먹던 각종 집단, 쓰레기들을 정리하려면, 그 뿌리인 국내외의 도둑질한 자금을 완전히 환수하고, 그 원래의 주인인 국가로 국민으로 되돌리는 것 입니다.

나라의 잘못된 온갖 비리를 덮어주고, 조작하고, 사기치던 이유는, 오직 그들의 돈거래를 통한 불법적 이익 나눠 빼돌려 먹기 입니다.
이는, 반역의 죄로서 어느 범죄보다 가증한 패악범죄로서, 그 목숨을 살려둘 수가 없습니다.
뻔뻔함 정도가 아니라, 아예 우기기, 개판치기, 등의 인간이 아닌 상태로서, 국민으로 대우를 해 주어야 할 상태가 아닙니다.
나라를 팔아먹고, 말아먹고, 국민을 등처먹고, 억압하고, 공갈 협박에 고문 살인, 등,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는 극악범죄들 입니다.

마약은 기본이요, 병역기피는 실력이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부패의 극치를 보고 있습니다.
정치가들의 부패는 끓는 기름가마에 던져 넣어야 할 반역범죄 입니다.
철저히 발본색원하고, 그 뿌리를 끝까지 뽑아내고, 전세계에 조세피난처에 대한 무관용, 사형제도를 공고하고, 다시는 이 땅에 그러한 썩은걸레 기생충들이 뻔뻔히 숨을 쉬고 살 수 없도록 정리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미명하에 횡행하는 각종범죄에 대하여는, 무기징역을 기본으로 하고, 범죄액수가 1억원 이하는 5년, 10억원 이상은 10년, 100억 이상은 무기징역, 500억 이상은 물론, 가족도 함께 처벌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이리저리 가차명, 대물림의 부패한 상태는, 그 상응하는 벌이, 자식들까지도 사형을 받게한다는 벌이 기다리고 있어야 근절이 됩니다.
G20 의제로 조세피난처 불법화를 즉시 추진하며, 반대하는 나라는 모든 무역과 관계를 끊고, 몰살시켜야 합니다.
바로 그들이 세계경제를 망치는 최악의 근본범죄들 이기 때문입니다.!!!

[4/4]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7일 07시38분      

해외비자금 전액환수 및 처형. (천조원이 넘음)
종교재단 비리 도피범죄 전액몰수 및 처형.(아줒 극악한 반국가 범죄자들)
(구원파의 김필배와 경원이의 홍신학원 및 정치가들의 현찰뒷돈들 거래금액이 천문학적으로 추정)
특별활동비 관련 정부 및 공기업, 관련 단체들, 정치가들, 똥별군, 언론, 썩어있는 검경판사들, 국정조작원, 기업들의 정치수수범죄금액, 등 전액 모두를 환수하고, 그 두배에 달하는 벌금 및 관련자 처형. (수십조원 추정)
사자방 비리금액 전액 환수 및 처형.
(로봇물고기 사기 부터 동지상고 및 관련 건설기업둘 수십조원, 자원외교라며 빼돌린 돈만 100조원 추정, 방산비리 해먹은 금액만 최소 100조원,)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초저가 수주 사기조작범죄 처형
(최소 입찰가액 35조원을 20조원에, 가동후 전력판매권도 보증기간 60년간 보유가 필수이고, 폐연료를 우리나라로 가져다가 지하에 묻어 준다고 되어 있다는 가공할 계약으로 박살난 상태, 선입금하는 10조원도 울나라 수출입은행이 비싼이자로 해외에서 빌려다가 그나라에 더욱 저렴한 이자로 대출을 하여서 기본부터 박살난 상태.)
정희/그네의 월남파병장병들의 전투수당 빼돌린 금액,현시가 500조원 추정), 정수장학회, 등등의 불법자금.
두와니와 가족, 측근들이 해처먹은 최소 수백조원의 도둑자금,
바기의 나라 퍼먹기 쓰레기들의 완전정리.
특혜입학, 특혜입사, 특혜진급, 반국가 범죄자들의 해당자 모두를 극형.

일단 이상과 같이 필수적인 것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새정부가 추상과 같은 드라이브로 나라를 바로잡는 국가민족 절체절명의 과제들 입니다.
걸레 쓰레기 기생충 버러지들 모두 불에 태워서 없애는 것 만이 나라를 강력히 세우는 길 입니다.

조작반민주 부패비리범죄자들은 어디 쥐구멍에도 숨어살 수 없는 전세계의 "반부패 시대"의 쓰나미가 전지구를 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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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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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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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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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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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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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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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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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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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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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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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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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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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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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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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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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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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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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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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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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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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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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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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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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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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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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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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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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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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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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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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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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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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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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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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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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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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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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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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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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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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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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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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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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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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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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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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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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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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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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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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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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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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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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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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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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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