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0
  번호 55659  글쓴이 강명구  조회 65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1-14 09:38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0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1-14)


‘마라톤이 아름다운 것은 중간 중간에 급수대가 있기 때문이야! 인생이 아름다운 것도 그와 같지! 살다가 지치고 목마를 때 급수대가 여기저기 있어! 황량한 사막보다 오아시스가 많다는 이야기지! 우리의 이웃이, 가족이, 친구가 그리고 간혹 기대도 하지 않았던 사람이 인생의 급수대가 되어주기도 하지!’

그때 마시는 물은 어떤 아름다운 여인의 미소보다도 더 가슴을 적신다. 첫 모금 물이 입술을 적셨을 때 첫 키스의 날카로움보다도 더 깊게 혀를 감전시킨다. 마치 그 물을 마시기 위해 먼 길을 온 힘을 다해 뛰어온 사람들 같기도 하다.

▲ 통일흥부가족

 날씨는 점점 쌀쌀해져 오는데 다리를 다친 제비는 강남에 날아갈 수가 없다. 이 때 흥부가족이 제비를 정성껏 치료해 결국 제비는 강남에 날아갔다. 나도 이 여정 중에 다리에 부상이 왔다. 보통 제비의 이동 거리는 5천km를 넘지 않는다고 한다. 나는 1만 6천km를 달려갈 사람이다. 미사일도 비행거리가 5천km가 넘으면 보통 미사일이 아니라 대륙간탄도미사일이라고 한다. 그러니 1만 6천km를 넘은 대륙간탄도미사일은 보통 대륙간탄도미사일하고는 비교할 수 없다.

사람들에게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만 내심 걱정이 태산이었다. 불가리아 국경으로 가기 위해서는 산악지역을 넘어야 한다. 60kg나 되는 손수레를 밀고서… 건강한 다리가 있다 해도 두려움이 밀려왔다. 가는 중간에 잠잘 곳도 없고, 식당도 없다. 그것이 아무리 힘들더라도 내가 여기서 포기할 사람은 아니지만 몰려오는 두려움을 떨쳐버리긴 쉽지 않았다. 매일 아침 두려움에 떨면서도 예기치 않게 마주칠 기쁨에 기대를 한다.

다른 모든 것은 대체 가능하지만 내 몸은 대체할 수 없다. 어쩔 수 없이 자신의 한계 너머 세계를 여행해야 할 때 사람들은 두 손 모아 기도한다. 나도 두 손을 모았다. 내가 다리에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 것은 11월 4일 크루세바츠로 가는 도중이었다. 자동차 통행이 잦고 갓길이 없는 길이라 심리적 부담을 안고 달려야 했다. 오른쪽 허벅지 안쪽 근육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잤다.

며칠 전 다녀간 김수임, 김나라씨 가족이 일요예배를 마치고 다시 우족탕을 끊여 온다고 해서 아침 출발은 어린아이처럼 기분 좋게 했다. 그러나 기분 좋은 출발은 오래가지 못했다. 몇 발자국 달리는데 근육통증이 왔다. 갈 길이 멀어 마음이 급했다. 아파도 마음을 다져 먹고 달려보았지만 통증은 견딜 수 없었다. 순간적으로 불길한 생각이 스쳐갔다. 바로 달리는 것을 포기하고 걷기로 결정했다. 걷는 것과 뛰는 것은 다르다. 다리에 주는 충격에서 큰 차이가 있다. 보통 뛸 때 다리가 받는 충격은 자기 몸무게의 3배가 된다. 그것을 하루 종일 두 달 넘게 견뎌왔으니 탈이 날 때도 되었다.

▲ 2017년 11월 5일 세르비아 크루셰바츠에서 Aleksinac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냥꾼, 낛시꾼.그리고 독일 젊은이들.

아픈 다리로 또 하나의 큰 산을 넘어갔고 산 중에서 토끼를 두 마리 잡은 사냥꾼도 만나고 물고기를 잡아서 콧노래를 부르며 가는 낚시꾼도 만났다. 자전거를 타고 유럽 전체를 여행하던 독일 청년 둘이 나를 지나쳐갔다. 다시 돌아와 영어를 할 줄 아냐고 물어보더니 나의 여행에 흥미를 표현하며 대단하다며 사진을 찍자고 한다.

느지막이 알렉시나치에 도착하여 샤워를 마치니 통일흥부가족이 도착했다. 불과 며칠만의 만남이지만 너무 반가웠다. 금방 준비한 밥상에 우족탕 한 냄비가 뚝딱 만들어졌다. 한 숟가락이 입안에 들어가면 그리운 맛의 향연이 벌어진다. 한 냄비를 거뜬히 비울 때까지 멈출 줄 모른다. 식사가 끝난 후 오랜만에 만난 한 가족처럼 정담을 나누었다. 우리는 아마도 마음으로 이미 한 가족으로 서로를 받아들인 것 같다.

▲ 김수임씨 가족이 가져온 우족탕

이들은 원래 하루 같이 동행하기로 하고 여기 왔는데, 내 다리도 시원치 않고, 내일하고 모레 나의 일정을 듣더니 나를 놓고 그냥 떠나기 마음이 아프다며 더 같이 가면서 끝나는 부분에 숙소가 없으면, 거기서 숙소까지 태워다주고 다음날 아침 다시 그 자리까지 태워다 주기로 했다. 내 방으로 돌아와 얼음찜질을 하고 있는데 양준호씨가 와서 마사지를 정성껏 해준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 다리 부상, 얼음 찜질

11월 6일 아침 일찍 보스포로스 TV방송국에서 인터뷰하러 나왔다. 지난번 베체이 TV는 지방방송이었는데 이번에는 전국네트워크를 가진 방송국이다. 이렇게 세계 언론이 평화마라톤에 관심을 갖고 보도해주는 것은 좋은 신호이다. 우리의 통일은 우리 문제이기도 하지만 국제적 문제이기도 하다. 어느 나라를 가던 내가 남한사람인지 북한사함인지 묻고는 김정은 이야기를 한다. 유명하기로 따지면 어느 한류스타보다도 더 유명하다. 그럴 정도로 한반도의 문제는 이미 한반도만의 문제가 아니것이다.

▲ 2017년 11월 6일 세르비아 RTV Bosphorus 촬영 중

11월 7일 니슈를 출발했다. 원래 계획했던 길은 협곡과 터널을 지나는 길이다. 이 길로는 유모차 통과가 안 된다고 해서 우회도로를 택했다. 이틀 동안 피로트 구까지 가야하는데 약 94km이라서 중간에 하루 쉬어야 한다. 그런데 깊은 산악지대라 중간에 쉴 마을이 없다. 호텔이나 식당도 물론 없다.

▲ 2017년 11월 7일 세르비아 니슈에서 페리슈까지 풍광

다리가 아픈 상태라 뛰지 못하고 가진이 가족과 함께 산에 메아리가 울리도록 한 사람이 “평화”하면 다른 사람들이 “통일”을 외치며 평화행진을 했다. 그 소리에 양치기 목동이나 나무를 베던 벌목꾼들이 깜짝깜짝 놀라는 표정이다. 그러면 우리는 인사를 나누고 한국 통일을 이야기하면 이 사람들은 유고연방의 향수를 표현한다.

▲ 2017년 11월 7일 세르비아 니슈에서 페리슈까지 어진이 가진이와 함께

어진이. 가진이 가족은 특별한 통일가족이다. 8명의 응원단을 이끄는 치어리더는 역시 나라씨 언니, 김수임씨다, 그녀 조상들은 다 독립군이었다. 이 가족의 통일 교육은 철두철미하다. 어진이, 가진이는 학교교육을 받는 대신 통일교육을 받으며 자유롭게 놀며 자기하고 싶은 공부를 하는데 얼마나 똑똑하고 발랄한지 모르겠다. ‘통일선창’도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한다. 학교공부도 모자라 피아노 학원 태권도학원 등 시들어가는 아이들에 비해 열려있는 공부를 하고 있는 이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표정이 너무 좋다. 어진이는 제비가 왜 유럽에서 안 보이는 지 스스로 연구를 하며, 가진이는 길거리 캐스팅이 될 정도로 연예인 기질도 다분하다. 작곡도 한다고 한다.

니슈에서 47km 지점인 페리슈(Peris)에서 마쳤다. 차를 타고 18km를 이동해 운치 있는 산장호텔에서 자고 아침에 일어나 다시 페리슈(Peris)로 돌아와 출발했다. 다리는 통일흥부가족의 극진한 간호로 훨씬 차도를 보여 좋아졌고 호젓한 산길은 차들도 거의 다니지 않아 공기가 보약처럼 좋았다. 하루 종일 비가 내렸지만 아름다운 동행자와 히말라야를 트레킹 하는 것처럼 상쾌했다.

달리는 내내 이 가족에게 물어다 줄 호박씨는 통일의 호박씨가 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1만6천km를 달려서 물어올 호박씨가 가은이네 가족뿐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대박이 되었으면... 하고 바래본다.

▲ 2017년 11월 5일 세르비아 크루셰바츠에서 Aleksinac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1월 5일 세르비아 크루셰바츠에서 Aleksinac까지 달리면서 만난 고성당

▲ 2017년 11월 6일 세르비아 Aleksinac에서 니슈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11월 6일 세르비아 Aleksinac에서 니슈까지 어진이, 가진이 가족과 달리면서

▲ 2017년 11월 7일 세르비아 니슈에서 페리슈까지 달리면서

▲ 2017년 11월 8일 세르비아 페리슈에서 피로트 구까지 달리면서

▲ 2017년 11월 8일 세르비아 페리슈에서 피로트 구까지 달리면서 만난 양떼와 함께

▲ 2017년 11월 8일 세르비아 페리슈에서 피로트 구 까지 어진이, 가진이와 함께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11월 8일 세르비아 피로트 구까지 달린 길(누적 최소거리 약 2657.45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5659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IP : 521.159.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5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82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95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23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513
40
60
07-13 13:35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16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1) 역시나 16
0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10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2) 🔻... 110
5
0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2) 세월호 28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27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2) 뉴스프로 112
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135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30
10
5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26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24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30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64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22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1) 마파람짱 42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294
5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192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65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2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77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07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77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38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48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4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5) 핵슨상 18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1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78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0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4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42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4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5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65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1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28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87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96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3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0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4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77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0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4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5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66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97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66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1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79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3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1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5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86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2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3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45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2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86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5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5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3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6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4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6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67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89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1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5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5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79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3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4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2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2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0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99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0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2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0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2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53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3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17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0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1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6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45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0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69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1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54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1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2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2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77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4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4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74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2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86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53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55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62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40
50
35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410
20
20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66
0
0
10-08 05:50
12345678910 ..7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