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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번호 55363  글쓴이 임두만  조회 1011  누리 5 (0,5, 1:0:1)  등록일 2017-11-13 16:18 대문 0

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7-11-13)


[칼럼] 불법의 단죄는 ‘법치’… 전두환 노태우도 법치로 단죄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국정원법은 물론 공직선거법 위반까지 법원의 유죄판결로 법정구속되어 수형생활을 하고 있는 가운데, 검찰은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을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사건으로 구속 수감했다.
 
이 과정에서 김 전 장관은 군 사이버사령부 군무원 채용에서 특정지역 출신의 선발배제를 말하는 “우리 편을 뽑아라”라는 지시를 이명박 전 대통령이 했음을 진술했다.
   
이는 결국 국정원과 군을 이용, 국민을 아군과 적군으로 가른 당사자는 나라를 책임 진 대통령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그러므로 검찰의 칼끝은 당연히 이명박 전 대통령을 겨누는 것이 맞다. 1995년 헌법재판소가 ‘성공한 쿠데타도 처벌할 수 있다’고 판결한 뒤 김영삼 정권이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그 추종세력을 단죄한 것이 맞듯이 지금 검찰 수사의 방향은 틀리지 않다.
   
그런데 이 같은 검찰의 적폐청산 수사의 ‘종착지’로 거론되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12일 작심하고 이 정권에 대해 “정치보복을 하지 말라”고 요구하는 강공 모드로 돌아섰다. 바레인에서의 강연을 위해 출국하려고 12일 인천공항에 나온 이 전 대통령은 “지난 6개월간 적폐청산을 보면서 이것이 과연 개혁이냐, 감정풀이냐 정치보복이냐는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라고 한 것이다.
 

▲ 이명박 전 대통령이 인천공항에서 바레인으로 출국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신문고뉴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바레인으로 출국하면서 인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 사이버사령부 군무원 채용의 ‘우리 편’ 선발 지시와 군의 정치댓글을 통한 야당 비판 등에 대해 “시시콜콜 지시한 바 없다”고 부인하고, “대한민국 대통령이 그렇게 한가한 자리가 아니다”라고 잘랐다.
   
이어 보고를 받은 것 아니냐는 질문에 “상식에 안 맞다”고 지적하거나, 또 “우리는 안보외교 위기를 맞고 있다”며 “이런 가운데 군의 조직이나 정보기관의 조직이 무차별적이고 불공정하게 다뤄지는 것은 우리 안보를 더욱 위태롭게 만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런 그의 발언은 적폐수사는 정치보복, 국정원과 군사이버사령부 잘못의 지적과 징치는 안보태세 무시 등으로 몰고 가서 자신을 지지한다고 생각하는 이른바 보수세력의 결집을 통해 현 문재인 정권과 힘 대 힘의 한판승부를 하려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이 전 대통령의 이런 작전은 통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전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 정치보복으로 그 전임 대통령을 자살에 이르게 했기 때문이다.
   
이명박은 자신의 정책 잘못(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결정)에 대한 전 국민적 반발이 거대한 촛불시위로 나타나자 “청와대 뒷산에서 촛불을 보고 반성했다”는 성명을 낸 뒤 곧바로 타킷을 노무현 전 대통령 쪽으로 돌렸었다. 그리고 나타난 것이 노 전 대통령의 이지원 시스템 봉하 이전을 꼬투리로 삼은 것이다. 즉 전임 대통령이 국가 기록물을 불법으로 가져갔다고 여론몰이를 시작, 전임 대통령 자택에 국가기록관 직원들까지 보내면서 노 전 대통령의 ‘죄’를 찾으려 했다.
   
이 외에도 국세청은 태광실업과 박연차 회장의 탈세사건을 조사하여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박연차 회장을 구속한 뒤 이 사건의 수사를 통해 노 전 대통령의 부인과 딸이 불법적 금품수수를 한 것으로 흘리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심지어 억대의 고가 시계를 뇌물로 받았다가 문제가 될 것 같으니까 ‘논두렁에 버렸다’는 ‘설’을 계획적으로 언론에 제공, SBS와 KBS 등에 보도되도록 했다.
 

▲ 당시 논두렁 시계 사건을 보도한 SBS 뉴스화면 갈무리    

하지만 지금 국정원 적폐수사에서 이 ‘논두렁 시계’ 사건은 전혀 실체가 없는 것을 국정원과 검찰이 만들어 낸 스캔들이며, 그 스캔들 제작의 당사자로 이인규는 국정원을, 국정원은 이인규를 지목, 서로 떠넘기기를 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가 전형적인 정치보복이었음의 증명이다.
   
그러나 어떻든 이명박의 이 작전은 성공했다. 검찰은 노 전 대통령 청와대의 최도술, 정상문 비서관은 물론 아들과 딸, 그리고 부인 권양숙 여사까지 조사했다. 그리고 위의 논두렁 시계설까지 동원, 끝내 노무현 전 대통령을 남쪽 천리 김해 봉하에서 서울 서초동 검찰청으로 소환하기에 이르렀다. 이 소환 장면은 언론들에 의해 헬기로 생중계 되었다. 전 대통령 망신주기 수사를 제대로 한 것이다.
   
이것으로 끝이 아니었다. 이 같은 망신주기 수사가 끝난 뒤에도 검찰은 기소를 두고 시간끌기를 하면서 언론들의 적폐적 습성인 ‘뜯어 먹기’ 보도행태를 조장, 언론에서 노무현을 빼면 기사가 없을 정도로 만들어 갔다. 급기야 노 전 대통령은 이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이 치졸한 권력자와 그 수하들, 그리고 ‘뜯어 먹기’ 선수들인 언론에게 내어준 것이다.
   
박정희 사망 후 정권을 잡기 위해 전두환은 김대중은 사형수, 김영삼은 ‘자택연금’ 김종필은 ‘부정축재자’로 정치보복을 단행했다. 이것이 바로 정치보복이다. 김종필을 제외하면 없는 죄를 만들어서 옥에 가두고 집에 가두고 가까운 친인척은 물론 따르는 사람까지 모두 정상적으로 살 수 없도록 했던 것, 개인적 원한도 없이 자신의 정치적 목적 달성에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에게 없는 죄를 씌운 것, 이런 행위가 정치보복이다. 있는 죄를 법에 의해 다스리는 것은 죄형법정주의 국가의 법치다.
   
그 법치를 김영삼이 실행했다. 호랑이 굴로 들어가 권력을 잡은 김영삼은 전두환 노태우의 징치에 나섰다. 1995년 12월 2일 전두환은 자신을 소환하러 온 검찰의 소환에 응하지 않고 연희동 골목에서 “만약 제가 국가의 헌정질서를 문란케 한 범죄자라면, 이러한 내란세력과 지금껏 야합해온 김영삼 대통령 자신도 이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 순리다.”고 정치보복을 말했다.
   
이어 전두환은 자신은 검찰의 소환요구에 협조하지 않을 생각이고 12·12를 포함한 모든 사건에 대한 책임은 자신에게 있으니 여타의 사람들에게 정치보복적 행위가 없기를 희망한다고 말한 뒤 고향인 합천으로 내려갔다. 하지만 검찰은 1996년 1월 24일 전두환과 관련자 16명을 내란 및 반란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이후 그는 1심 사형, 2심 무기징역, 그리고 대법원에서 이 형이 확정되었다.

▲ 전두환의 연희동 ‘저항’과 사형이 선고된 재판뉴스 갈무리    

그의 죄명은 “반란수괴·반란모의참여·반란중요임무종사·불법진퇴·지휘관계엄지역수소이탈·상관살해·상관살해미수·초병살해·내란수괴·내란모의참여·내란중요임무종사·내란목적살인·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 등이다.
   
이후 전두환은 형 확정 뒤 수감 생활을 하다가 1997년 12월 22일 지역감정 해소 및 국민 대화합을 명분으로 한 김영삼 대통령 특별사면에 의해 풀려났다.
 
이것이 정치보복인가? 아니다. 이는 법치를 통한 ‘역사바로세우기’였다. 그래서 전두환과 그의 추종자 등 일부는 정치보복이라고 하지만 이를 인정하는 사람은 적다. 국민들은 그가 정치보복을 당했다고 동정하지 않으며, 반대로 그가 아직도 내지 않은 수백 억 원의 추징금 추징을 위해 검찰이 동원하는 강제방식에 대한 지지율이 훨씬 높다.
   
그리고 이를 끝으로 전임 대통령이 ‘청산’이라는 이름으로 감옥을 들어가는 일은 없었다. 김대중 정권은 김영삼 전임정권이 나라의 곳간을 털어먹고 결국 IMF구제금융에 나라경제를 맡겨야 하는 처참한 상황까지 내몰았으나 이에 대해 ‘정치보복적’ 징치는 하지 않았다. 반대로 상도동의 김영삼이 현직 대통령에게 몹쓸 말을 지껄이며 폄하했으나 김대중 대통령은 이에 대꾸조차 하지 않았다.
   
노무현 정권은 김대중 정권의 6.15 공동선언이란 결과물을 내놓은 남북정상회담을 특검까지 하며 단죄에 나섰으나 임동원 박지원 선에서 매조지, 김대중 전임 대통령을 가두지는 않았다. 따라서 김 전 대통령 지지층이 노 전 대통령을 비난하기는 했으나 이를 ‘정치보복’으로 몰고 가지는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중단된 정치보복을 직접 단행한 정권이 이명박 정권이다.
 
이명박이 “대통령 권력을 80%만 써야한다”고 말했다는데 정작 이명박 자신은 대통령 권력을 120% 썼다. 자신의 공약인 4대강 사업을 위해 국회의 인준도 없이 예산을 미리 당겨다 사업에 착수한 것, 방송법과 미디어법 강제 날치기 시, 정족수 부족으로 나타나자 재투표를 하는 불법을 저지르고 그게 합법이라고 우긴 점, 앞서 언급했지만 ‘논두렁 시계’설을 흘려 전임 대통령을 파렴치한으로 만든 것 등은 그가 대통령 권력을 120%사용했다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이랬던 그가 지금 정치보복을 말한다. 따라서 그가 정치보복을 운운한 시간은 전두환이 연희동 골목에서 정치보복을 말한 것이 오버랩되는 순간이었다. 그 전두환이 정치보복이라고 악을 썼으나 법은 그에게 1심 사형수 최종 무기징역 단죄를 했다. 비록 수감 생활 2년 만에 사면되었으나 그는 전직 대통령의 연금은 물론 평생의 직업이었던 군인으로의 연금도 한 푼 받을 수 없다.
   
이명박도 마찬가지다. 오늘(12일) 그의 출국장에서 출국금지를 말하고, 구속을 외치는 시민들이 있었듯이, 생업 때문에 공항에도 나가지 못하고 학동역에도 가지 못하지만 그의 구속과 단죄를 바라는 국민이 그의 정치보복 프레임에 동의하는 사람보다 훨씬 더 많다.

▲ 인천공항에서 이명박 구속수사를 요구하는 시민들 © 신문고뉴스

참고로 ‘적폐청산’에 대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발언을 마지막에 첨언한다.
   
지난 2014년 7월 18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최경환 신임 경제부총리 등 장관들에 임명장을 수여하면서 “약도 먹다 끊으면 내성만 키워 시작하지 않은 것만 못하듯이 국가의 적폐도 완전히 뿌리를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시 임명장을 받은 사람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과 이병기 국가정보원장 등이었다.
   
적폐청산, 완전히 뿌리를 뽑을 때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정치보복을 했던 이명박이 적폐청산 대상이 되자 ‘정치보복’이라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당신은 적폐의 근원이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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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자격?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08시35분      

이넘뇬과 부역자들의 가족, 관련자, 참여자들까지 모두 처형하는 것이 나라를 바로세우는 길 입니다.
대한민국 부패불법비리 범죄, 반국가 반역범죄, 각종불법부정선거, 횡령배임사기조작공갈협박, 국가를 말아먹은 이적범죄자들 임.
인간으로 대우를 할 수가 없으며, 걍 전원 정리하여 교도소 땅밑에 묻어야 할 것 입니다.

이넘이 해먹는 동안, 나라의 빚과 말아먹은 국가재산, 관련 부패자금이 최소 수백조원을 넘을 것으로 나타나는 바, 전액 몰수하여, 새나라의 국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문정부의 가장 중차대한 사항 입니다.
이런 넘뇬들은 기름가마에 튀기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봅니다.

[3/3]     IP 124.155.110.x    작성일 2017년11월15일 14시21분      
이명박 이런 개새는 더이상 언급말고
불로 그슬궈 태워버려라.
개독들이 말하는 악귀가 이명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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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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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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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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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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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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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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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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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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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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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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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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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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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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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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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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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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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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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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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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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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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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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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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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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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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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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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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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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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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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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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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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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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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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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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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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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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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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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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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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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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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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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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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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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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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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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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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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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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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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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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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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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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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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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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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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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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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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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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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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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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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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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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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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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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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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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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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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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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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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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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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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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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