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정원 관련 수사는 왜 죽음으로 이어지나?
  번호 5476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058  누리 4 (5,9, 2:0:1)  등록일 2017-11-9 14:15 대문 0

국정원 관련 수사는 왜 죽음으로 이어지나?
(노컷뉴스 / 권영철 선임기자 / 2017-11-09)


■ 방송 : 권영철의 Why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권영철 CBS 선임기자

국정원과 관련된 검찰수사가 벌어지면서 핵심인물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2015년 7월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및 해킹 등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핵심인물인 임 모 과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앞서 지난 2014년 3월에는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간첩 조작사건의 핵심인물인 국정원 권모 과장이 승용차 안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권씨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그리고 2017년 국정원 적폐청산 수사도중 국정원 직원인 정 모 변호사가 10월 30일 숨졌고 11월 6일에는 국정원장 법률보좌관으로 파견근무를 했던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래서 오늘 [Why 뉴스]에서는 ‘국정원 관련 수사 때마다 왜 핵심인물들의 죽음으로 이어지나?’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국정원 (사진=자료사진)

▶ 이 사건들끼리 어떤 연관성이 있나?

=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그렇지만 국정원의 잘못에 대한 검찰수사에서 핵심인물이라는 점과,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끊으려 했다는 점, 이들의 사망(또는 시도)으로 검찰수사가 차질을 빚는다는 점에서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시중에서는 ‘자살을 당한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는 점도 비슷하다.

다만 국정원 직원 정 변호사와 변 검사의 사망은 동일한 사건이라는 점과 정 변호사의 사망 과정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떤 연관성이 있다거나 없다고 단정하기에는 성급해 보인다.

검찰의 한 핵심관계자는 “두 사망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다거나 없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스마트폰이 사라졌다는 얘기도 있고 일단 경찰이 수사 중이니까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사람이 두 명이나 사망했으니까 억울하다거나 검찰수사가 무리하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 먼저 ‘억울하다’는 부분에 대한 얘기부터 해보자.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지난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정원 파견 검사들이 검찰의 댓글 수사를 방해했다는 사건에 대해 “조금 이상하다”며 “파견 기간이 끝나면 검사로 다시 돌아와야되는데 그렇게 사법방해를 저지를 동인이 없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파견된지 2, 3주밖에 안되는 검사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건 국정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했다.

조 의원의 이 말이 검찰내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억울하다’는 말도 검찰내에서는 조 의원의 인터뷰 이후에 확산된 측면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검찰에서는 조 의원의 이 말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근거는 1980년대 이후 국정원 감찰실장에 외부인사가 임명된 적이 없다는 사실과
구속되거나 사망한 3명의 검사(장호중, 변창훈, 이제영)가 국정원 T/F 정식 멤버였다는 사실이다.

▲(사진=자료사진)

▶ 3명의 검사가 국정원 증거인멸 T/F 멤버였다는 것이냐?

= 그렇다. 이런 일은 이전에는 없던 일이라고 한다. 국정원에 파견근무를 했던 현직 검사장급 간부는 “그동안 국정원에 파견된 검사의 역할을 원장의 법률보좌 내지는 대공수사지도관으로 법률자문을 하는 것으로 한정돼 있었다”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도 MB국정원에서 국정원장 특보로 근무한 경력은 있지만 감찰실장이나 내부 TF에서 일해본 경험은 없다. 조응천 의원의 경험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국정원 파견을 다녀온 전현직 검사들이 수사팀에 “검사 3명이 국정원 T/F 구성원이 맞느냐?”는 확인을 했다고 한다. 그들의 경험상 외부인인 검사들이 T/F에 들어갈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나왔을 것이라는 얘기다.

그렇지만 3명의 검사가 T/F 정식멤버고 2년여 동안에 300회가 넘는 대책회의에 참석해서 가짜 사무실을 만들거나 증거를 조작하고 위증을 교사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을 설명하면 ‘답이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는 게 검찰내부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들 세 명의 검사들이 300회 이상의 대책회의에 참석했다는 건 확실한 내부자이고 핵심관계자들이며 공모공동정범이라는 얘기다.

▶ 그렇다면 억울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

= 실제로는 그렇다. 다만 ‘억울하다’는 표현은 주관적이니까 그걸 탓하기는 애매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수사도중 현직검사가 사망했다는 점은 검찰내에서는 큰 충격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국가정보원의 ‘댓글 수사’ 은폐 혐의를 받는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투신 자살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장례식장 알림판에 변 검사의 빈소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사망한 검사를 추모하고 애통해 하는 일이야 동료들간에 당연한 일이고 그렇게 하는 게 도리일 것이다. 그 점을 탓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지만 검사가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기 위해 가짜사무실을 만들고 증거를 인멸하고 위증을 교사하고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해 물타기를 하는 수법을 동원하는데 적극가담했는데 이걸 ‘억울하다’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일까?

구속된 장호중 검사장(당시 국정원 감찰실장)은 잘못된 일이라며 영장심사를 포기했다. 억울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전현직 검찰고위직들에게 물어보니 “검사가 수사중인 사건의 증거를 조작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일에 직접 관여한 일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불가한 일”이라거나 “검사의 상식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전직 한 검찰총장은 “정의와 법을 수호하여야 할 검사들이 불법적으로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다는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그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검찰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말했다.

▲(사진=중앙일보 캡처)

▶ 그런데 왜 현직 지청장이 문무일 검찰총장을 향해 ‘너희들이 죽였다’고 한 거냐?

= 이 발언도 사실관계를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 실제로 그런 발언을 했다는 보도는 현장에 있던 여러 언론 중 중앙일보만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11월 7일자 신문에서 <현직 지청장, 빈소 찾은 문무일 향해 “너희들이 죽였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날(6일) 오후 8시쯤 문무일 검찰총장은 빈소에 와 눈물을 흘리며 조문했다. 그때 한 현직 지청장이 ‘너희들이 죽였다’고 소리 질렀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취재해보니 이 현직 지청장은 박기동 안동지청장인데(이미 실명이 공개돼서 파다하다) 그런 발언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변 검사의 빈소에 문무일 총장과 대검 간부들이 앉은 바로 뒷자리에 변 검사가 서울북부지검 차장시절 함께 근무했던 검사들이 앉아 있었다고 한다. 박 지청장이 술에 취한 상태였지만 ‘너희들이 죽였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복수의 검찰관계자들이 확인했다.

대검에서도 이런 보도가 확산되자 “ ‘너희들이 죽였다’는 발언은 박 지청장이 아니라 유족측에서 그런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알려왔다.

페이스북과 SNS에서 등에서는 박 지청장이 ‘우병우 사단’이라며 인신공격성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해서 이런 비판을 해야 한다.

박기동 지청장은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현장에 있었던 문무일 총장도 “박 지청장이 술에 취한건 맞지만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대검 간부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렇다면 ‘너희들이 죽였다’는 말을 근거로 ‘억울하다’거나 ‘검찰수사’ 가 과하다는 비판은 잘못된 거냐?

= 수사도중 핵심 피의자가 사망하면 검찰로서는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직접적으로 책임이 없다고 하더라도 도의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책임을 통감할 수밖에 없다.

검찰내에서도 수사팀이 3명의 검사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건 과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너무한 것 아니냐는 푸념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검사들이 공개적으로 검찰수사를 비판하는 건 그동안 검찰이 해온 관행들이 얼마나 형편없는 일이었는지 스스로 고백하는 것에 다름아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하면서 이런 반성과 비판을 했더라면 검찰이 이렇게 국민의 지탄을 받을까?

지난 10년 동안 검찰수사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00여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검찰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임은정 검사 (사진=임은정 검사 페이스북 화면 캡처)

임은정 검사는 페이스북에 “시키는 대로 안 할 수가 있냐는 말을 검사가 어떻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는지… 자정능력이 없다는… 초라한 우리의 몰골을 이렇게 마주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임 검사는 그러면서 “그래서, 우리 검찰이 그리 폭주했나 봅니다”면서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검찰을 위해 검찰 개혁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 뿐만 아니라 검사로서 더욱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 그렇지만 국정원이 책임을 파견검사들에게 떠넘겼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 그런 측면이 전혀 없는 건 아닐 것이다. 이미 구속된 국정원 직원이 “증거조작은 검사들이 주도적으로 했는데 왜 우리만 구속시키냐?”라며 반발했다고 한다.

검찰이 3명의 파견검사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도 이런 반발을 의식한 때문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그렇지만 평소 검사라며 자존감을 내세우던 사람들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 라면서 변명하는 건 그동안 검찰조직이 어떻게 운영됐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지시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 검사를 그만두는 게 옳지 않을까?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나 임은정 검사처럼 부당한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검사들은 ‘소영웅주의’고 불법이나 부당여부를 떠나 지시한대로 따르기만 하면 ‘현명한 검사’인가? 

SNS에 유대인 대량학살의 나치 주범이었던 아돌프 아이히만의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뿐’이라는 진술이 회자되고 있다. 스스로 사유하지 않고 영혼도 없다는 걸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는 일이다.

이들 세 명의 검사들은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공모공동정범으로서 검찰의 신뢰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핵심인물들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오늘의 주제로 돌아가서 국정원 수사 때마다 왜 죽음이 이어지는 거냐?

= 국정원에 30년 넘게 근무한 전직 고위관계자가 이런 얘기를 했다. “국정원 관계자들이 검찰 출두 할 때마다 어떤 말을 하는지 들어봐라”면서 “그들의 심리적인 기저에 범죄를 저지를 때는 범죄라고 생각을 안하거나 사소하고 그 보다는 더 큰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작은 악보다 큰 선을 행한다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그렇다. 집단으로 나쁜짓을 저지르고도 죄의식이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검찰에 출두하면서 “국정원 직원들은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최고의 전사들”이라면서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찬사는 못 받을망정 수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담한 일이 벌어져 가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다.

남 전 원장처럼 국정원 사람들이 검찰에 출두하거나 구속될 때는 이구동성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고”하다는 것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국가와 민족’이라는 이름을 걸고 온갖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면서 자기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그러면서 양심의 가책을 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로 돌아와서 구속을 앞두게 되면서 상실감을 견디지 못하거나 또 배신자로 몰리게 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된다고 한다.

또 자신의 죽음으로 그 사건을 덮고 조직을 보호 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거나 SNS에서의 주장대로 ‘자살을 당할’ 정도의 압박을 견디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는 것이 국정원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말이다.

국정원 직원 정 변호사의 경우 형사입건 대상도 아니었다고 한다. 검찰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정 변호사의 진술로 ‘국정원 수사방해’의 실체에 접근이 가능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정 변호사가 사망하기 전 이미 고인이 된 변 검사와 구속된 이제영 검사와 여러차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다. 심리적 압박이 심했을 것이라는 얘기다.

임 모 과장도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국정원의 그런 문화나 분위기가 핵심 관계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얼마나 심한 압박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책임을 떠안게 되기도 하지만 남은 가족들에게 씻지못할 상처를 주는 일이다. 억울하다면 살아서 당당하게 맞서야 하고, 잘못했다면 떳떳하게 밝히고 죄값을 치러야 한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7430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763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서재정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IP : 115.150.4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9일 14시25분      
.
▶ 최태민의 마누라 임선이(최순실의 애미) 영정 앞에 박근혜가 검은 상복을 입고있었다
- “얼마나 울었던지 눈물범벅, 얼굴이 통통 부었더라”
t.co/JlXurONsky

▶ 유시민 예언 적중 !!... “박근혜 대통령되면, 사람들 엄청 죽고 감옥 갈거라”
- 세월호 침몰 304명 사망
t.co/TlGoHTcpq4

▶ 【사진】 <포항 형제파> 도둑 개박이, 힌눈 내리기前에 전-격 체포될 듯....
www.vop.co.kr/A00001213463.html

▶ 【사진】 '도둑 개박이'에 협조한 者, 제발이 져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者는 이렇게 버려야...
-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에 관여한 혐의로 수사를 받던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 투신자살 !!
cfs12.tistory.com/image/34/tistory/2009/01/13/10/00/496be79bc2a03

▶ 감옥 죄수번호 503 투쟁, "정치보복할테면 하라. 재판 거부할것"
news.zum.com/articles/40890936
.
[2/2]   범죄핵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0일 14시42분      

국정조작원의 범죄의 핵심은 결국 나라의 재산을 지들끼리 해처먹는다는 것.
이들에게는 묵비권이나, 인권이나, 지들끼리 지우고 난리친 데이터 복원하여 증거를 마련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다.
이들의 죄는 지들이 해왔던 방식의 수사방식을 도입하여야 하며, 가족들과 친인척, 관련자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이 함께 따라야만 한다.
그들은, 조작과 겁박, 공갈, 고문, 살인까지도 저지르던 범죄자들이다.

어설피 하여 면죄부 형식의 어거지가 되너서는 더더욱 안된다.
반드시 처절하고, 신속한 수사와, 그들의 이런 천인공로할 범죄에는 구속수사가 자동원칙이고, 궤변으로 기각하는 판사들도 나라에서 격리하는 것이 함께 되어야 할 적폐범죄자들 일 뿐이다.

적폐말소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그들이 빼돌리고 해처먹은 비자금,,, 자그마치 1,000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빠르고 깊은 수사와 처형이 잔혹할 정도로 주어져야만 한다.
그것이 민주주의의 힘이다.!!!

바기가 중동으로 강연을 하러 나간다고 하는데, 이자가 그동안 해외로 빼돌린 자금의 현황정리를하려 할 것이 뻔하다.
아랍에미리트 원전수주를, 초저가로 해주고, 그 반대급부를 빼돌려 아랍, 또는 다른 조세피난처 지역으로 빼돌려 놓았을 것으로 본다.
다른 입찰자들이 35조원 정도로 하는 입찰을, 20조원에 해주고, 그것도 한국의 수출입은행이 해외에서 비싼이자 빌려다가, 더 싼이자로 반정도를 미리 대출해주고, 전력판매권도 없고 폐기물도 울나라로 가져다 지하에 영구히 보관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는 상태를 죽시 공개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게 머하자는 것이었는지... 그네도 따라하기로 달려들었었는데...

사자방으로 말아먹은 금액만 수백조원으로 관련 부역자와 가족들은 최소 사형이 마땅하고, 그네의 애비가 월남참전장병들의 전투수당까지 빼돌리며 프레이져 보고서에서 밝혀진 당시 빼돌린 비자금만으로도 수조원이었다.(현시세로 500조원???)

두와니가 빼돌린 금액은??? 미국에서 들리는 소식으로는, 나파의 포도원, H 마켓이라는 체인점만 60 여개, 각종 부동산, 조새피난처의 천문학적 자금들,,,

국정조작원의 특수활동비는 전액공개하고, 다시 세우는 것만이 문 정부가 살아나는 길이다.
무성이가 자한당으로 돌아가서 또아리 틀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썩은 국해위원들이 모여서 어거지 해보자는 것이다.

그들이 좌파/종북/간첩조작/각종부패비리부정선거/부패언로/썩은재벌/걸레단체, 등으로 나라를 말아먹은 패악범죄들은, 함구한다고 그저 봐주는 자는, 바로 그들이 공범이라는 것이다.
단호하고도, 혹독한 공명정대한 공개적 범죄사실 경표와 전세계의 부패자금을 처절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서, 그들은 더이상 이 세상에서 국민들과 함께 숨쉬고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실상을 소상히 알려, 구역질이 나는 상태를 역사에 남기는 것이다.

변호사가 자살, 조작사기범죄 검사가 자살???
김재철이 같은 패악범죄자 구속을 기각? 이 빤사는 누구인가???
국민들의 응징이 바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자의 주변, 가족에 대한 국민적 수사도 필요하다.
썩빤사의 90%는 감옥으로 바로 보내야 할 것이다.
이들이 바로 범죄를 만들고 저지르던 핵심 기생충들 이다.
완벽하게 모두 소각해야 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35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7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40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90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5325
40
60
07-13 13:35
79836
림종석의 계획되로 움직이는 문제인 (1) 림종석동무 34
5
0
07-22 10:08
79835
北 "입 놀려대" 文 비난한 날, 이낙연 "김정은, 백성 ... 이낙욘 20
0
0
07-22 09:28
79834
세월ro1(기타)도15 竹雪 19
0
0
07-22 08:26
79833
세월ro1(기타)도14 竹雪 13
0
0
07-22 08:25
79832
좌빨들의 본성 (1) 이거사실임 71
5
0
07-22 05:24
79831
은수미 나무위키 프로필 은수미 32
5
0
07-22 05:14
79830
납량특집2: ♠목사가 웬 나체 설교? (1) ㅎㅎㅎ×××... 144
5
40
07-22 03:44
79829
현정권이 이재명이랑 안희정 대가리 날린 이유 문죄인 58
10
0
07-22 02:48
79828
이재명 패륜 불륜 조폭 대단하네 59
10
0
07-22 02:23
79827
옛날 김대중때 부터 좌좀들은 조폭과 끈끈한 관계였지 갓파더 26
5
0
07-22 02:19
79826
이재명 조카의 실체. 조폭시장 105
5
0
07-22 02:15
79825
트럼프👩 성추문 몰래녹음 파일 일파만파~~ (1) 사진포착 134
10
5
07-22 01:43
79824
병신 문재인의 탈원전 결과 빨간 붓 29
5
0
07-22 00:56
79823
살아오면서 괴철을 닮으려 노력했다. 거안사위 40
0
0
07-21 13:25
79822
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0
0
07-21 12:48
79821
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5
10
07-21 11:41
79820
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10
0
07-21 11:22
79819
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0
0
07-21 10:48
79818
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5
0
07-21 07:57
79817
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0
0
07-21 06:56
79816
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0
0
07-21 06:54
79815
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5
0
07-21 06:53
79814
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20
20
07-21 05:11
79813
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5
0
07-21 04:54
79812
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5
0
07-21 03:38
79811
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0
0
07-21 02:54
79810
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5
0
07-21 01:36
79809
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5
0
07-21 01:25
79808
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5
0
07-20 22:36
79807
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10
0
07-20 21:40
79806
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0
0
07-20 20:48
79805
🎴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30
35
07-20 14:48
79804
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1
15
0
07-20 14:48
79803
🎴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30
35
07-20 14:21
79802
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0
25
07-20 14:05
79800
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10
0
07-20 12:09
79799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10
0
07-20 09:06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30
3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5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5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5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30
3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5
0
07-20 00:27
79788
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5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15
15
07-19 21:17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10
3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30
40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30
35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30
4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118
10
5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142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30
3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30
40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30
40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8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5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0
5
07-16 16:2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