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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관련 수사는 왜 죽음으로 이어지나?
  번호 54763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129  누리 4 (5,9, 2:0:1)  등록일 2017-11-9 14:15 대문 0

국정원 관련 수사는 왜 죽음으로 이어지나?
(노컷뉴스 / 권영철 선임기자 / 2017-11-09)


■ 방송 : 권영철의 Why뉴스 
■ 채널 : 표준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권영철 CBS 선임기자

국정원과 관련된 검찰수사가 벌어지면서 핵심인물들이 사망하는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

2015년 7월 국정원의 민간인 사찰 및 해킹 등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 핵심인물인 임 모 과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앞서 지난 2014년 3월에는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 간첩 조작사건의 핵심인물인 국정원 권모 과장이 승용차 안에서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됐다. 권씨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그리고 2017년 국정원 적폐청산 수사도중 국정원 직원인 정 모 변호사가 10월 30일 숨졌고 11월 6일에는 국정원장 법률보좌관으로 파견근무를 했던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래서 오늘 [Why 뉴스]에서는 ‘국정원 관련 수사 때마다 왜 핵심인물들의 죽음으로 이어지나?’라는 주제로 그 속사정을 알아보고자 한다.

▲국정원 (사진=자료사진)

▶ 이 사건들끼리 어떤 연관성이 있나?

=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다. 그렇지만 국정원의 잘못에 대한 검찰수사에서 핵심인물이라는 점과, 스스로 목숨을 끊었거나 끊으려 했다는 점, 이들의 사망(또는 시도)으로 검찰수사가 차질을 빚는다는 점에서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그리고 시중에서는 ‘자살을 당한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는 점도 비슷하다.

다만 국정원 직원 정 변호사와 변 검사의 사망은 동일한 사건이라는 점과 정 변호사의 사망 과정이 밝혀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어떤 연관성이 있다거나 없다고 단정하기에는 성급해 보인다.

검찰의 한 핵심관계자는 “두 사망 사이에 어떤 연관성이 있다거나 없다고 누가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나?”라고 반문했다. 스마트폰이 사라졌다는 얘기도 있고 일단 경찰이 수사 중이니까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사람이 두 명이나 사망했으니까 억울하다거나 검찰수사가 무리하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 먼저 ‘억울하다’는 부분에 대한 얘기부터 해보자.

▲더불어민주당 조응천 의원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민주당 조응천 의원이 지난 1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정원 파견 검사들이 검찰의 댓글 수사를 방해했다는 사건에 대해 “조금 이상하다”며 “파견 기간이 끝나면 검사로 다시 돌아와야되는데 그렇게 사법방해를 저지를 동인이 없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파견된지 2, 3주밖에 안되는 검사들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이건 국정원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정적으로 말했다.

조 의원의 이 말이 검찰내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켰다. ‘억울하다’는 말도 검찰내에서는 조 의원의 인터뷰 이후에 확산된 측면이 있다고 한다.

그렇지만 검찰에서는 조 의원의 이 말이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그 근거는 1980년대 이후 국정원 감찰실장에 외부인사가 임명된 적이 없다는 사실과
구속되거나 사망한 3명의 검사(장호중, 변창훈, 이제영)가 국정원 T/F 정식 멤버였다는 사실이다.

▲(사진=자료사진)

▶ 3명의 검사가 국정원 증거인멸 T/F 멤버였다는 것이냐?

= 그렇다. 이런 일은 이전에는 없던 일이라고 한다. 국정원에 파견근무를 했던 현직 검사장급 간부는 “그동안 국정원에 파견된 검사의 역할을 원장의 법률보좌 내지는 대공수사지도관으로 법률자문을 하는 것으로 한정돼 있었다”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도 MB국정원에서 국정원장 특보로 근무한 경력은 있지만 감찰실장이나 내부 TF에서 일해본 경험은 없다. 조응천 의원의 경험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일 수도 있다.

국정원 파견을 다녀온 전현직 검사들이 수사팀에 “검사 3명이 국정원 T/F 구성원이 맞느냐?”는 확인을 했다고 한다. 그들의 경험상 외부인인 검사들이 T/F에 들어갈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이런 질문이 나왔을 것이라는 얘기다.

그렇지만 3명의 검사가 T/F 정식멤버고 2년여 동안에 300회가 넘는 대책회의에 참석해서 가짜 사무실을 만들거나 증거를 조작하고 위증을 교사하는 결정을 내리는데 적극 가담했다는 사실을 설명하면 ‘답이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는 게 검찰내부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들 세 명의 검사들이 300회 이상의 대책회의에 참석했다는 건 확실한 내부자이고 핵심관계자들이며 공모공동정범이라는 얘기다.

▶ 그렇다면 억울할 이유가 없는 것 아닌가?

= 실제로는 그렇다. 다만 ‘억울하다’는 표현은 주관적이니까 그걸 탓하기는 애매한 측면이 있다. 그리고 수사도중 현직검사가 사망했다는 점은 검찰내에서는 큰 충격을 주는 일임에는 틀림없다.

▲국가정보원의 ‘댓글 수사’ 은폐 혐의를 받는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투신 자살한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성모병원 장례식장 알림판에 변 검사의 빈소가 표시되고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사망한 검사를 추모하고 애통해 하는 일이야 동료들간에 당연한 일이고 그렇게 하는 게 도리일 것이다. 그 점을 탓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렇지만 검사가 검찰의 수사를 방해하기 위해 가짜사무실을 만들고 증거를 인멸하고 위증을 교사하고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공개해 물타기를 하는 수법을 동원하는데 적극가담했는데 이걸 ‘억울하다’고 하는 게 맞는 표현일까?

구속된 장호중 검사장(당시 국정원 감찰실장)은 잘못된 일이라며 영장심사를 포기했다. 억울하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전현직 검찰고위직들에게 물어보니 “검사가 수사중인 사건의 증거를 조작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일에 직접 관여한 일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불가한 일”이라거나 “검사의 상식으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전직 한 검찰총장은 “정의와 법을 수호하여야 할 검사들이 불법적으로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다는건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그에 대한 수사와 처벌은 검찰의 최소한의 책무”라고 말했다.

▲(사진=중앙일보 캡처)

▶ 그런데 왜 현직 지청장이 문무일 검찰총장을 향해 ‘너희들이 죽였다’고 한 거냐?

= 이 발언도 사실관계를 정확히 따져봐야 한다. 실제로 그런 발언을 했다는 보도는 현장에 있던 여러 언론 중 중앙일보만 보도했다. 중앙일보는 11월 7일자 신문에서 <현직 지청장, 빈소 찾은 문무일 향해 “너희들이 죽였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날(6일) 오후 8시쯤 문무일 검찰총장은 빈소에 와 눈물을 흘리며 조문했다. 그때 한 현직 지청장이 ‘너희들이 죽였다’고 소리 질렀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 보도했다. 

그렇지만 취재해보니 이 현직 지청장은 박기동 안동지청장인데(이미 실명이 공개돼서 파다하다) 그런 발언을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변 검사의 빈소에 문무일 총장과 대검 간부들이 앉은 바로 뒷자리에 변 검사가 서울북부지검 차장시절 함께 근무했던 검사들이 앉아 있었다고 한다. 박 지청장이 술에 취한 상태였지만 ‘너희들이 죽였다’는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당시 현장에 있었던 복수의 검찰관계자들이 확인했다.

대검에서도 이런 보도가 확산되자 “ ‘너희들이 죽였다’는 발언은 박 지청장이 아니라 유족측에서 그런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알려왔다.

페이스북과 SNS에서 등에서는 박 지청장이 ‘우병우 사단’이라며 인신공격성 글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해서 이런 비판을 해야 한다.

박기동 지청장은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현장에 있었던 문무일 총장도 “박 지청장이 술에 취한건 맞지만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대검 간부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 그렇다면 ‘너희들이 죽였다’는 말을 근거로 ‘억울하다’거나 ‘검찰수사’ 가 과하다는 비판은 잘못된 거냐?

= 수사도중 핵심 피의자가 사망하면 검찰로서는 곤혹스러울 수밖에 없다. 직접적으로 책임이 없다고 하더라도 도의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책임을 통감할 수밖에 없다.

검찰내에서도 수사팀이 3명의 검사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건 과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을 할 수도 있을 것이고, 위에서 시키는대로 했는데 너무한 것 아니냐는 푸념을 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검사들이 공개적으로 검찰수사를 비판하는 건 그동안 검찰이 해온 관행들이 얼마나 형편없는 일이었는지 스스로 고백하는 것에 다름아니다. 국민들을 대상으로 수사를 하면서 이런 반성과 비판을 했더라면 검찰이 이렇게 국민의 지탄을 받을까?

지난 10년 동안 검찰수사 도중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람이 100여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검찰이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임은정 검사 (사진=임은정 검사 페이스북 화면 캡처)

임은정 검사는 페이스북에 “시키는 대로 안 할 수가 있냐는 말을 검사가 어떻게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는지… 자정능력이 없다는… 초라한 우리의 몰골을 이렇게 마주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임 검사는 그러면서 “그래서, 우리 검찰이 그리 폭주했나 봅니다”면서 “대한민국을 위해, 우리 검찰을 위해 검찰 개혁이 조속히 이루어지기를 국민의 한 사람으로 뿐만 아니라 검사로서 더욱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 그렇지만 국정원이 책임을 파견검사들에게 떠넘겼다는 주장도 나오는데?

= 그런 측면이 전혀 없는 건 아닐 것이다. 이미 구속된 국정원 직원이 “증거조작은 검사들이 주도적으로 했는데 왜 우리만 구속시키냐?”라며 반발했다고 한다.

검찰이 3명의 파견검사 모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도 이런 반발을 의식한 때문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그렇지만 평소 검사라며 자존감을 내세우던 사람들이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다’ 라면서 변명하는 건 그동안 검찰조직이 어떻게 운영됐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일 뿐이다. 

부당하거나 불법적인 지시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면 검사를 그만두는 게 옳지 않을까?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이나 임은정 검사처럼 부당한 지시에 따르지 않는 검사들은 ‘소영웅주의’고 불법이나 부당여부를 떠나 지시한대로 따르기만 하면 ‘현명한 검사’인가? 

SNS에 유대인 대량학살의 나치 주범이었던 아돌프 아이히만의 ‘그저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을뿐’이라는 진술이 회자되고 있다. 스스로 사유하지 않고 영혼도 없다는 걸 고백하는 것과 다름없는 일이다.

이들 세 명의 검사들은 단순 가담자가 아니라 공모공동정범으로서 검찰의 신뢰를 바닥으로 떨어뜨린 핵심인물들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오늘의 주제로 돌아가서 국정원 수사 때마다 왜 죽음이 이어지는 거냐?

= 국정원에 30년 넘게 근무한 전직 고위관계자가 이런 얘기를 했다. “국정원 관계자들이 검찰 출두 할 때마다 어떤 말을 하는지 들어봐라”면서 “그들의 심리적인 기저에 범죄를 저지를 때는 범죄라고 생각을 안하거나 사소하고 그 보다는 더 큰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작은 악보다 큰 선을 행한다고 생각한다. 분위기가 그렇다. 집단으로 나쁜짓을 저지르고도 죄의식이 없다”고 말했다.

▲청와대에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의혹을 받고 있는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8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황진환 기자)

남재준 전 국정원장이 검찰에 출두하면서 “국정원 직원들은 이 나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이자 최고의 전사들”이라면서 “그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해 찬사는 못 받을망정 수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참담한 일이 벌어져 가슴 찢어지는 고통을 느낀다”고 말했다.

남 전 원장처럼 국정원 사람들이 검찰에 출두하거나 구속될 때는 이구동성으로 “국가와 민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고”하다는 것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국가와 민족’이라는 이름을 걸고 온갖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면서 자기의 행동을 정당화 하고 그러면서 양심의 가책을 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로 돌아와서 구속을 앞두게 되면서 상실감을 견디지 못하거나 또 배신자로 몰리게 되는 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게 된다고 한다.

또 자신의 죽음으로 그 사건을 덮고 조직을 보호 할 수 있다고 착각을 하거나 SNS에서의 주장대로 ‘자살을 당할’ 정도의 압박을 견디기 어려웠을 수도 있다는 것이 국정원 근무 경험이 있는 사람들의 말이다.

국정원 직원 정 변호사의 경우 형사입건 대상도 아니었다고 한다. 검찰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했고 정 변호사의 진술로 ‘국정원 수사방해’의 실체에 접근이 가능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정 변호사가 사망하기 전 이미 고인이 된 변 검사와 구속된 이제영 검사와 여러차례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다. 심리적 압박이 심했을 것이라는 얘기다.

임 모 과장도 국정원 개혁발전위원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국정원의 그런 문화나 분위기가 핵심 관계자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얼마나 심한 압박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정말로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책임을 떠안게 되기도 하지만 남은 가족들에게 씻지못할 상처를 주는 일이다. 억울하다면 살아서 당당하게 맞서야 하고, 잘못했다면 떳떳하게 밝히고 죄값을 치러야 한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7430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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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범죄핵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10일 14시42분      

국정조작원의 범죄의 핵심은 결국 나라의 재산을 지들끼리 해처먹는다는 것.
이들에게는 묵비권이나, 인권이나, 지들끼리 지우고 난리친 데이터 복원하여 증거를 마련하느라 애쓸 필요가 없다.
이들의 죄는 지들이 해왔던 방식의 수사방식을 도입하여야 하며, 가족들과 친인척, 관련자들에 대한 가혹한 처벌이 함께 따라야만 한다.
그들은, 조작과 겁박, 공갈, 고문, 살인까지도 저지르던 범죄자들이다.

어설피 하여 면죄부 형식의 어거지가 되너서는 더더욱 안된다.
반드시 처절하고, 신속한 수사와, 그들의 이런 천인공로할 범죄에는 구속수사가 자동원칙이고, 궤변으로 기각하는 판사들도 나라에서 격리하는 것이 함께 되어야 할 적폐범죄자들 일 뿐이다.

적폐말소는 이제 시작일 뿐이다.
그들이 빼돌리고 해처먹은 비자금,,, 자그마치 1,000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빠르고 깊은 수사와 처형이 잔혹할 정도로 주어져야만 한다.
그것이 민주주의의 힘이다.!!!

바기가 중동으로 강연을 하러 나간다고 하는데, 이자가 그동안 해외로 빼돌린 자금의 현황정리를하려 할 것이 뻔하다.
아랍에미리트 원전수주를, 초저가로 해주고, 그 반대급부를 빼돌려 아랍, 또는 다른 조세피난처 지역으로 빼돌려 놓았을 것으로 본다.
다른 입찰자들이 35조원 정도로 하는 입찰을, 20조원에 해주고, 그것도 한국의 수출입은행이 해외에서 비싼이자 빌려다가, 더 싼이자로 반정도를 미리 대출해주고, 전력판매권도 없고 폐기물도 울나라로 가져다 지하에 영구히 보관해 주어야 한다고 한다는 상태를 죽시 공개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이게 머하자는 것이었는지... 그네도 따라하기로 달려들었었는데...

사자방으로 말아먹은 금액만 수백조원으로 관련 부역자와 가족들은 최소 사형이 마땅하고, 그네의 애비가 월남참전장병들의 전투수당까지 빼돌리며 프레이져 보고서에서 밝혀진 당시 빼돌린 비자금만으로도 수조원이었다.(현시세로 500조원???)

두와니가 빼돌린 금액은??? 미국에서 들리는 소식으로는, 나파의 포도원, H 마켓이라는 체인점만 60 여개, 각종 부동산, 조새피난처의 천문학적 자금들,,,

국정조작원의 특수활동비는 전액공개하고, 다시 세우는 것만이 문 정부가 살아나는 길이다.
무성이가 자한당으로 돌아가서 또아리 틀고자 하는 것은, 그들의 썩은 국해위원들이 모여서 어거지 해보자는 것이다.

그들이 좌파/종북/간첩조작/각종부패비리부정선거/부패언로/썩은재벌/걸레단체, 등으로 나라를 말아먹은 패악범죄들은, 함구한다고 그저 봐주는 자는, 바로 그들이 공범이라는 것이다.
단호하고도, 혹독한 공명정대한 공개적 범죄사실 경표와 전세계의 부패자금을 처절하게 국민들에게 알려서, 그들은 더이상 이 세상에서 국민들과 함께 숨쉬고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실상을 소상히 알려, 구역질이 나는 상태를 역사에 남기는 것이다.

변호사가 자살, 조작사기범죄 검사가 자살???
김재철이 같은 패악범죄자 구속을 기각? 이 빤사는 누구인가???
국민들의 응징이 바로 들어가야 할 것이다. 이자의 주변, 가족에 대한 국민적 수사도 필요하다.
썩빤사의 90%는 감옥으로 바로 보내야 할 것이다.
이들이 바로 범죄를 만들고 저지르던 핵심 기생충들 이다.
완벽하게 모두 소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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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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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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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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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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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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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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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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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새끼 (5) 핵슨상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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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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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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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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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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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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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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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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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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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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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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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조선족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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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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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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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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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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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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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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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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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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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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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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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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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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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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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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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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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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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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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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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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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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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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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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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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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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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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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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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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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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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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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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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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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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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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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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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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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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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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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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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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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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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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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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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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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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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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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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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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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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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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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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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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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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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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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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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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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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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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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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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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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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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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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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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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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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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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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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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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