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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의 핵심, 한국 보수우파는 집권해선 안 된다
  번호 54692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80  누리 10 (5,15, 1:0:3)  등록일 2017-11-8 13:22 대문 1

촛불의 핵심, 한국 보수우파는 집권해선 안 된다
(프레시안 / 장석준 / 2017-11-08)

[장석준 칼럼]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를 읽고

다큐멘터리 <공범자들>을 보기로 했을 때 기분은 그렇게 비장하지도, 긴장되지도 않았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들을 하나로 이어 되돌아보는 기회려니 했다. 그런데 막상 보고 있자니 가슴이 답답하고 등골이 서늘했다. ‘아는’ 이야기들이되 ‘제대로’ 알지는 못했음을 실감했다. 우리가 살아온 지난 9년은 그때 느끼고 생각했던 것보다 더 처참했다. 촛불의 승리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는 대체 어떤 지옥도 속에 살고 있었을까.

또한 <공범자들>을 본 누구나 그랬겠지만, 나는 마지막 몇 분 동안 예기치 않은 감정의 격랑에 휩쓸려야 했다. 언론노조 MBC 본부 간부로 170일 파업을 이끌다 해고된 이용마 기자의 근황 때문이었다. 시대의 고뇌가 육신에 똬리를 튼 것인가. 그는 지금 복막 중피종이라는 희귀 암과 싸우고 있다. 몇 년 전 단단했던 한 사내와 수척해진 요즘 모습이 교차하는 <공범자들>의 마무리 몇 장면은 예리한 바늘처럼 보는 이의 가슴을 찔렀다.

그 아픔이 좀처럼 씻기지 않아서였을까. 이용마 기자가 쓴 책이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오는 대로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며칠 전 그 책이 드디어 나왔다.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 MBC 뉴스 이용마입니다> (창비, 2017). 

사실 처음에는 책장을 펼치기가 좀 두렵기도 했다. <공범자들>을 보며 느낀 회오리치는 감정이 반복되겠거니 하는 짐작 때문이었다. 더구나 이 책은 이용마 기자가 이제 갓 초등학교 저학년인 두 아들이 성년이 됐을 때 읽으라고 남기는 편지다. 인간인 바에야 어찌 이런 글을 무심히 훑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막상 읽어보니 어조가 너무도 담담했다. 이 책에서 이용마 기자는 지난 삶을 시대 흐름과 교차하며 돌아보고 자신이 직접 체험한 바에 따라 한국 사회를 분석, 비판하며 대안까지 치밀하게 모색하고 있었다. 마치 가슴 저 깊은 곳에서 치밀어 오르는 격정조차 “세상은 바꿀 수 있다”는 이성의 목소리로 반전돼야 함을 저자 스스로 솔선하는 것만 같았다.

덕분에 나는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를 읽으며 지난 몇 년간 나를 비롯해 동료 한국인들이 살아낸 삶을 차분하게 되짚을 수 있었다. 촛불 1주년에 더없이 어울리는 성찰의 기회였다.


촛불의 간단명료한 핵심 – 한국 보수우파는 집권해선 안 된다

<공범자들>을 보면서도 그랬지만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를 읽고서도 첫 번째 든 생각은 지난 9년이 정말 말도 못할 역사의 퇴행이었다는 것이다. 요즘 거의 하루에 한 건씩 이명박, 박근혜 정부가 벌인 황당한 일들이 뒤늦게 밝혀지며 우리를 허탈하게 하고 있다. 저들은 참으로 치열하게 부정을 저질렀고 부패를 일삼았으며 불의를 꽃피웠다. 이용마 기자는 이렇게 회고한다. 
 
“한 마디로 이명박 정부 5년은 1987년 이후 확대되던 우리 사회 민주주의의 시곗바늘을 거꾸로 되돌린 시기였다. 전두환 같은 자들이 다시 고개를 쳐들고, 뉴라이트가 정부의 지원을 받아 목소리를 높였다. 비상식이 상식을 몰아내고 비정상이 정상을 대체하기 시작했다. 이명박 정부에서 시작된 퇴행은 박근혜 정부에서는 더욱 노골적으로 진행되었다.
 
박근혜 정부는 일베 집단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였다. 우리 사회에 1퍼센트 정도밖에 안 되는 극우 집단이 나머지 99퍼센트를 향해 비정상이라고 말하며 지배한 시기였다. (…)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에서 드러난 것처럼 정권과 재벌 간의 정경유착 역시 유신정권 수준으로 돌아갔다. 그야말로 1970~80년대를 풍미했던 기득권 세력들이 일시에 귀환한 것이다.”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317~318쪽) 

 
지나고 보니 우리는 너무도 안일했었다. 한나라당-새누리당이 집권하더라도 민주화의 성과들이 크게 훼손되지는 않겠거니 마음을 놓고 있었다. 보수우파라 하더라도 어디까지나 ‘민주화 이후’의 보수우파일 터라고 너무 높이 봐줬다. 이명박의 ‘실용주의’를, 박근혜의 ‘복지’, ‘경제민주화’ 위장을 바보처럼 쉽게 믿어줬다. 그들에게 표를 준 이들만 그랬던 게 아니다. 적대 정파에 속한 이들도 그랬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뼈아픈 오류였다. 1987년 이후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유신과 5공 시절 그대로였다. 바뀐 것은 오직 하나, 선거 결과를 존중한다는 점 정도였다. 선거 결과가 저들의 권력이 연장되는 방향으로 나오도록 나머지 모든 영역에서는 온갖 불법과 모략, 내란에 준하는 난동을 벌일 준비가 돼 있었다. 이런 짓을 벌이는 데 가장 좋은 수단이 국가정보원과 검찰이었고, 가장 노력을 기울여 정비한 곳이 언론, 그 중에서도 방송이었다.

방송 현장에서는 언론 노동자들이 이런 음모에 맞서며 오랫동안 싸움을 이어왔다. 시민들도 모르지 않았다. 공중파에서 200여 일 가까운 파업이 계속됐는데, 모를 수가 없었다. 그래도 위기 의식이 실제 위기의 정도만큼 심각하지 못했다. 민주주의의 여러 진지들 중 '단지 한 곳'에서 벌어지는 대치라고만 여겼다. 그곳이야말로 나머지 전선 전체의 판세를 결정할 한 곳일 수 있음을 제대로 꿰뚫어보지 못했던 것이다. 적어도 저들만큼은 냉철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래도 고립을 탓하지 않고 투쟁을 이어간 이들이 있었다. <공범자들>에서 오랜만에 다시 본 얼굴들이 바로 그런 이들이었다. 이들이 땅 밑에서 열어간 물길들이 다시 모여 결국은 촛불 항쟁으로 터져 나왔다. 그러고 보면 역사는 단순 인과 법칙으로만 움직이지 않는, 뭔가 ‘신학’을 요구하는 연구 대상임에 분명하다. 역사를 조종하려고 시도하는 자들의 손아귀에서 결국은 빠져 나와 오히려 이들을 심판하는 묘한 힘이 작동한다. 민주화 이후 적의 실상에 대해 치명적인 오판을 한 우리에게는 참으로 다행이게도 말이다.

촛불 1주년을 맞이해 요즘 그 의미를 다시 묻는 시도들이 많다. 심오한 여러 해석들이 있다. 그러나 지나치게 심오하게만 볼 일은 아니다. 촛불 항쟁의 간단명료한 핵심은 다수 대중이 한국의 보수우파를 파문했다는 것이다. 보수우파가 더 이상, 그리고 앞으로도 이 나라의 집권 세력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6월 항쟁 이후 30년의 세월에도 불구하고 보수우파는 민주주의에 맞게 변화하지 못했다는 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변화할 수 없으며 그럴 의사도 없음이 명백해졌기 때문이다. 

▲이용마 MBC 해직 기자. ⓒ프레시안(최형락)


그런데 왜 보수우파가 집권했는가 – 사회 개혁의 지연

보수우파가 집권하지 않으려면, 다른 세력이 집권하면 된다. 표면적 해법은 그렇다. 조기 대선으로 실제 이 해법이 실현됐다. 그러면 이제 촛불 항쟁의 뜻이 다 이뤄진 셈인가?

그렇지 않다. 보수우파가 권력을 쥐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판결은 간단명료하지만, 이 판결의 집행 방식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물론 정권 교체가 필수 요구 사항 중 하나였지만,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이런 물음이 남기 때문이다. “민주화 와중에 있던 사회에서 왜 보수우파가 선거로 권좌에 복귀하게 됐는가?” 우리가 한나라당-새누리당을 오판했던 것만 문제가 아니다. 2008년 이후 하필 그들이 ‘대안’으로 선택된 배경과 이유 또한 따져봐야 한다. 이용마 기자가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의 서두에서 던지는 물음이 바로 이것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두 차례에 걸쳐 민주정부가 수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역사의 후퇴를 막지 못했는가. 과거 민중을 억압하고 기득권을 챙긴 권위주의 세력들은 어떻게 부활할 수 있었는가. 국민들은 왜 그들에게 다시 권력을 맡겨야 했는가.” (위의 책, 5~6쪽)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는 이 물음을 놓고 이용마 기자가 체험과 사색을 버무려 내놓은 답변이다. 이 책이 촛불 시민들의 필독서가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저자야말로 이명박, 박근혜 정부의 반민주 폭거에 할 말이 많은 사람이다. 그러나 그는 굳이 이를 장황하게 되짚지 않는다. 오히려 그런 폭거가 시작될 수 있게 길을 열어준 리버럴 정부의 실패, 더 나아가 민주화 세대의 오류와 한계를 살피는 데 집중한다. 그래야만 보수우파가 ‘대안’으로 부각되는 부조리한 상황을 다시 맞이하지 않을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던 것인가? 저자는 제8장 “우리 사회의 적폐와 노무현 정부”에서 명쾌하게 답한다. 민주화의 다음 단계 과제인 경제, 사회 개혁이 지연된 게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이었다. 재벌과 경제 관료의 권력을 약화시키고 노동권과 복지를 강화했어야 했다. 하지만 ‘민주’를 표방한 집권 세력은 이를 분명히 인식하지 못했고, 따라서 제대로 된 실행 계획도 없었다. 
 
“386 정치인들은 콘텐츠가 전혀 없었다. (…) 국회에서 이들을 만날 때마다 '문제는 경제'라고 목이 쉬도록 얘기했지만 쇠귀에 경 읽기나 다름이 없었다. 애초에 이들의 머릿속에 경제 문제를 받아들일 준비가 전혀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위의 책, 290~291쪽)

“노무현 정부는 (…) 경제 문제에 관한 한 박정희 체제 이래 지속되어온 재벌 위주 경제성장 패러다임에서 한 치도 벗어나지 못했다. 그 결과 노무현을 지지했던 새로운 세대, 새로운 진보 성향 지지층의 기대를 충분히 수렴하지 못했다. 미국의 정치학자 샤츠슈나이더가 말하는 '갈등의 치환'을 이루지 못한 것이다. 사회적 양극화는 심화되었고 민심 이반이 일상화되면서 야당으로 정권이 넘어갔다.” (위의 책, 303~305쪽) 
 
이용마 기자가 지적한 대로, 사회 개혁의 성과가 보이지 않자 상당수 대중은 부동산 시장 부양으로나마 떡고물을 안겨주겠다는 보수우파의 대안을 받아들였다. 결국 2007년 대선에서 한나라당 ‘필승’ 구도가 만들어졌다. 이 구도에서 승자가 된 한나라당-새누리당이 이후 5000만 명으로부터 9년의 시간을 강탈해갔지만, 애초에 이런 구도를 열어준 1등 공신은 사회 개혁에 실패한 전임 정부들이었다. 
 
개혁 비전과 청사진이 없었던 리버럴 세력은 점차 기존 관료 기구에 크게 의존했다. 경제 부처 고위 관료들에게 나라 살림살이를 맡겨 버렸고, 군부 독재가 종식된 후 안하무인의 권력 집단이 된 검찰 조직과 타협했으며, 대미 굴종 외에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는 외교부의 무능에 휩쓸렸다. 정작 권력의 주인은 민주당-열린우리당이 아니라 선출되지 않은 권력인 이들 관료 기구였다. 한나라당-새누리당은 집권 후 이들의 등에 올라타기만 하면 됐다.

이용마 기자가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에서 가장 치열하게 파헤치며 고민하는 것은 기자로서 직접 마주했던 이들 관료 기구의 실상이다. 촛불이 보수우파를 권좌에서 끌어내렸지만 불길이 비선출직 엘리트 권력에까지 닿지 못한다면 역사의 퇴보는 충분히 재연될 수 있다. 10년 전과는 달리 집권당이 일정한 경제, 사회 개혁 프로그램을 갖추었더라도 관료 권력과 대결해 이들을 제압하지 못한다면 실패는 반복될 수 있다. 이용마 기자는 바로 이 점을 우려하면서 동료 촛불 시민들의 각성을 요청한다. 
 
실은 정치인들만 고민할 문제가 아니다. 한국 사회에서 엘리트 권력이 깊이 뿌리 내린 곳은 국가 관료 기구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업이나 학교 같은 민간 조직도 마찬가지다. 이용마 기자는 특히 자신이 속한 언론계의 속사정을 철저히 파헤친다. 언론계야말로 다른 어느 조직보다 비전과 창의성이 중시돼야 할 텐데도 한국 언론계를 지배하는 것은 여느 관료 조직과 다름없는 연공서열과 연줄(학연, 지연 등)이다. 일상 곳곳에 엘리트 권력이 형성되기에 적합한 조건이며, 그런 일상의 권력들이 국가 권력과 유착해 마침내 민주주의를 전복시키기에 딱 좋은 토양이다. 
 
그래서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는 집권당의 변화에만 주목하는 ‘마지노선 민주주의’를 넘어 훨씬 광범한 생활 속 변혁을 촉구한다. 촛불 항쟁이 진정 ‘혁명’이려면 무수한 ‘조직 혁명’들로까지 확산돼야 한다고 역설한다. 
 
“나는 진정한 개혁을 위해 한 계단씩 올라가는 현행 인사 시스템을 그대로 두는 것이 과연 적절한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이미 연공서열과 기존 시스템에 의해 구축된 조직이 있는데 상층부 몇 명 바꾼다고 달라질까. 정부 부처를 비롯해서 각 부문의 파격적인 혁신이 없다면 개혁은 쉽지 않을 것이다.” (위의 책, 133쪽)
 
“기존의 엘리트 충원 시스템 또한 바꾸어야 한다. 고시라는 일률적인 형식을 통해 연공서열 방식으로 승진하는 현행 구조가 유지되는 한, 아무리 개혁적인 인사도 결국 조직 논리의 포로가 된다. 기존의 조직 논리를 깰 수 있도록 파격적인 인사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외부 수혈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문호를 확장해야 한다.” (위의 책, 360쪽)


촛불 이후 우리에게 필요한 시간 감각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창비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는 오늘날 전 세계가 “고전적 자유주의에서 제한된 자유주의, 신자유주의를 거쳐 또다시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면서 그 대체적인 방향은 “우리 사회에서 최근 강조되고 있는 복지와 경제민주화와 유사한 흐름”(180쪽)일 것이라고 한다. 같은 생각이다. 시대 인식이 이러하다면, 오랜 지체 끝에 서둘러야 할 사회 개혁의 내용이 무엇인지는 더 논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2000년대와는 달리, 촛불 이전과는 달리, 이번에는 결코 실패해선 안 된다. 어중간하게 타협해서도 안 된다. 빠른 시간 안에, 늦어도 앞으로 몇 달 안에 기존 엘리트 권력이 곳곳에서 무너지고 복지가 늘어나는 일이 실제 벌어져야 한다. 부패하고 무능하며 무도한 대통령을 쫓아낼 수 있음을 확인한 것처럼, 이런 일들도 한국 사회에서 충분히 실현될 수 있음을 우리 모두 체험해야만 한다.

그러자면 무엇보다 우리의 시간 감각을 예민하게 다시 가다듬어야만 하지 않을까. 우리 앞의 하루하루가 다시 못 올 기회임을 절감하며 변화를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지난날 우리는 몇 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선거에 지나치게 익숙해지면서 이런 시간 감각으로부터 멀어지고 말았다. 달력의 주기가 변혁의 맥박을 집어삼키고 말았다.

그러나 이제는 다그쳐야 한다, 우리 세대에게 더 이상 그런 무한한 시간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기회는 이번 한 번뿐이다. 촛불 이후 몇 달, 몇 년의 시간 동안 다시 실패한다면 기회는 더 이상 오지 않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그리 여기고 살아가야 한다.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의 책장을 덮고 “지금까지 MBC뉴스 이용마입니다”라는 부제를 곱씹으며 나는 그렇게 다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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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은 아들 세놈 뇌물먹어 다 깜빵가고
노무현정권은 사상 최대로 부패한 정권이였고
처자식 딸라때기 하다 걸려 본인도 자살했는데
시방 뭔 개소리여?
[2/4]     IP 180.69.123.x    작성일 2017년11월9일 04시58분      
김대중 아들이 뇌물먹은 것과 김대중정권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고
노무현은 처자식이 자금은 받은 것이 어떤 댓가를 지불하고 받지 않았다면
노무현과는 별개의 사건이 될 것이다
다만 노무현이 처자식이 받은 자금 때문에 특혜 등 댓가를 지불햇다면
이것은 분명 뇌물이고 비난받고 처벌받아야 할 것이다

63.143.235.x/
그런데 김대중과 노무현이 민주화를 위해서 얼마나 피눈물나는 노력을 했는데
모둔 차떼기 한나라와 새누리당(지금의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개혁을 발목잡고 반대하여
진정한 민주화를 이루지 못했고 그들 가짜 보수우파 사기꾼들이 집권하고서 벌인
천인공노할 일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일들을 알텐데...여기서 그들을 비호한다면
프랑스와 독일처럼 지구 끝까지 쫒아가서 나찌부역자들을 처단한 프랑스를 본받아야 할 것이다
[3/4]   걸레소각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1월9일 06시52분      

보수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 잘못되어 있을때, 그것을 고쳐서 다시 써보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울나라의 보수라는 정치인들은, 그들이 스스로를 보수라고 하나, 기본 자체가 무엇을 하자는 것인지 조차 헷갈리는어거지 양아치 집단, 불법부래비리의 주범, 반민주, 반국가, 반역의 범죄주범들로서, 이미 온국민들의 지탄을 받아서, 명줄이 끊어진지 오래다.

조세피난처 자금도피, 구내 가차명, 무기명채권, 등등의 온갖 파렴치 경제범죄 및 불법부정선거, 채용비리를 통한 나라 해처먹기, 아주 저질의 구역질 나는 병역기피를 통한 극악 반국가범죄들,,,
이들은 지난 세월동안 국민들의 재산과 이득, 국가의 부를 빼돌려 해처먹은 악의 뿌리들.
이들의 전 재산을 한푼도 남기지 말고 전액 몰수하고, 그들의 죄과를 최소 무기징역에서 300년 형, 또는 사형에서 어떠한 죵류의 사형을 하여야 하는지, 등 국민들이 집행할 다음순서만 남아있다.
부역자, 공범자들의 형벌또한 처참한 형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의 세계는 "반부패"가 새로운 세상의 기준이 되어 있으며, 조세피난처 자체가 모두 불법화가 될 것이다.
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등등의 이데올로기로 가려진 그 내부의 악한 범죄들이 세상을 더렵혀 온 것을 처절하게 처단하는 세대가 열리고 있는 것이다.
왕정시대의 부패비리, 악한세상이 변할 때의 그 처절한 상태가, 이제는 반부패로 완전히 바뀌어가는 단계로 더 나아간 것이며, 전세계의 공조와 세계질서로, 검은 돈, 조작되고 가려진 정보들은 더이상 숨을 곳 자체가 없다.!
검은 돈들은 그 가치 자체가, 숨겨진 상태로는 아무런 가치를 보장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숨겨놓은 그 부패한 부 그 자체의 가치를 제로로 하게되며, 그러면, 당연히 확실히 본인명의로 정당한 세금과 질서, 법의 통제하에 운영이 되게 되는 것이다.
밝은 세상에 공명정대한 심판을 받아야만 삶을 인정받게 되며, 그렇치 못한 도둑때들은 땅속에서 피눈믈로 손톱발톱이 다 빠지라고 땅속을 긁으며 서로 물고 뜯어가며 죽어가게 될 것이다.

이것 자체를 깨닫고 촛불이 횟불로 변해가고 있는 세상의 변화에 깨우침을 바로하는 자들만이 강한 지도자로서, 부패 그자체를 송두리채 태워버리게 된다...



아직도 그들이 감춰둔 돈들로, 이리저리 악한범죄 가리기에 발악을 하는 것이 뻔히 다 보인다.
화형이 하나의 답이될까? 아니면, 손발목을 묶어서 우마에 걸어서 찢는 형벌이 적당할까?
[4/4]   1  IP 111.101.142.x    작성일 2017년11월13일 00시20분      
보수 우파 ?
보수 우파 = 일본개 (개대가리 박정희 ... 이명박 박근헤)
보수 우파라는 말을 없애고 대신 일본개들이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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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근담에서 거안사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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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빚(부채)은 피로 갚아야 민주주의가 건강하게 성... (2) 꺾은 붓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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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석탄과 실검조작 네이버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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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그전부터 자영업이 망한 이유 일본과 비교[펌] 대성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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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진짜 이정도로 무능한줄 몰랐다 (3) 두렵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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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13 竹雪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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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12 竹雪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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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쇼하는 문제인 휴민트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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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1) 와탕카!!!!!!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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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파 희대의 개소리 레전드 어준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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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초기증세 치매대통령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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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다음 대통령감으로 이스터 에그 를 남겨놓았... 박형국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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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빨갱이 홍어새끼들 특징 재미우체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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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패거리 역대급 코미디 내로남불 종왜역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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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또라이인 이유 봉숭아학당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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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진짜 병신같네 기가찬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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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이 망할수밖에 없는 이유 한국과 일본 차이점[... 대성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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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경찰청장 양심선언! 좃선 니들 ... (1) 방씨폐족~~~~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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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들, 자주시보 이창기 기자 돕기 운동 (3) 사람일보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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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조선일보가 경찰청장 협박!! 일파만파... (1) 방씨폐족~~~~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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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등 댓글알바와 종편 기레기들 다시동원 흑색비방 ... (4) 진짜보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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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포괄적 뇌물죄’ 운운하던 노회찬, 정작 본... (1) 적폐노회찬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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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푸틴 정상회담, 틈새의 축복 (1) 한겨레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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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11 竹雪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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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10 竹雪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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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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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2) 민주화성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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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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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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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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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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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3) ㅎㅎㅎ...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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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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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가 만든 희대의 저능아 (1) 문재앙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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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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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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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5) 미디어오늘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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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1) 진상규명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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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4) 프레시안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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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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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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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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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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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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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3) 권종상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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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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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9 竹雪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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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8 竹雪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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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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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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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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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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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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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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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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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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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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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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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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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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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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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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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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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7 竹雪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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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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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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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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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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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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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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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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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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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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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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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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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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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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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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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풍류자객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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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7) 한겨레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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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5 竹雪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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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4 竹雪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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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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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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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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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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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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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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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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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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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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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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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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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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