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누가 이 검사를 죽게 했는가
  번호 54466  글쓴이 권종상  조회 1206  누리 35 (0,35, 0:0:7)  등록일 2017-11-7 13:24 대문 0

누가 이 검사를 죽게 했는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1-07)


거짓말처럼, 겨울이 오는 전령처럼 눈이 그렇게 펑펑 내리더니 하늘이 이렇게 맑습니다. 눈이 쌓이지 않았던 것을 다행으로 생각할 만큼 내 감성은 참 많이 말라 버렸더군요. 아침엔 갑자기 날이 추워져서인지 타이어 압력을 체크하라는 경고등이 들어와서 덜컹했습니다만, 이따가 집에 가는 길에 코스트코 타이어 센터라도 들러 모자란 바람을 좀 집어 넣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날씨가 손이 곱을 만큼 춥습니다. 그러면서 햇볕은 쨍쨍. 시애틀답지 않은, 마치 한국의 어느 흔한 겨울날 같은 그런 날씨가 계속됩니다. 서머타임이 끝난 시애틀, 엊그제 같은 시간보다 더 길고 긴 내 그림자를 보며 걷는 것이 조금 쓸쓸하게까지 느껴집니다. 겨울이라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카페 안에 들어와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조금 더 움추린 것처럼 보이고, 이들이 입고 있는 옷이 두터워졌다는 것이 눈에 확 띱니다. 개중 카페의 온기 때문에 자켓을 벗어 부치고 반팔로 뭔가를 두들기고 있는 이들의 모습도 많이 띠지만. 커피의 향이 새롭습니다. 아, 겨우 열두시 사십 오분인데, 햇살의 각도가 이렇다니. 북위 47도, 시애틀에 겨울이 찾아오면서 낮의 길이는 매일매일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제 동지가 지나고 나서야 햇살은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겠지요.

주말,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이른바 ‘흑와대’를 시청하면서 세상이 변했다는 걸 실감했습니다. 아마 ‘나는 꼼수다.’를 즐겨 들었던 이들이라면 더욱 깊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을 겁니다. 저들이 자기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그리고 어떤 식으로든 그들의 권력을 연장시키려면 무슨 짓이든지 하는 집단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다시 보여주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김어준 식의 유머가 빵빵 터지는 지상파 프로그램, 그것도 저렇게 아슬아슬한 경계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이라니. 그동안 숨겨져 있던 것들이 하나 둘 나오는 것을 지켜보는 것은 여러가지 생각을 들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변창훈 서울 고검 검사의 자살 사건 소식이 뜹니다. 신문들은 검찰의 수사 방식을 물어뜯기 시작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것도 검찰이었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꺼내 듭니다. 글쎄요, 지금까지 국정원 관련 사건에서 나왔던 그 수많은 죽음들에 대해서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고 무시했던 것이 언론 아니었나요? 지금 검찰이 물론 그 어느때보다 강한 개혁 드라이브가 걸려 있기에, 그들의 조직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인가 큰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력을 받고 있을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이번의 변창훈 검사 자살 사건을 압박 수사가 빚은 비극으로 보기엔, 지금까지 다른 비극들을 만들어 왔으면서도 음지에 숨어 있었던 국정원이 ‘숨기려고 하는 것’이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저나, 혹은 다른 이들이 갖고 있는 이런 의문들을 풀어 내기 위해서라도, 검찰의 철저한 수사는 필요합니다. 물론 검찰의 수사 과정에서도 강압이나 망신주기가 없었는지 들여다보긴 해야겠지요. 그러나 이명박근혜 시절 주요 사건마다 미적미적거렸던 검찰이 이제사 자기들이 취해야 하는 본연의 자세를 취하고 있는 지금, 일부 언론의 보도 방향은 매우 마음에 걸립니다.

적폐는 지금 사방에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라는 것은 진실입니다. 돌아가신 분께는 안된 일이긴 합니다만, 이분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세력은 결국 이분이 정의로운 검사로서의 길을 가지 못하게 했던 권력, 즉 앙시앙 레짐이란 사실은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아, 벌써 해가 많이 기울었습니다. 이제 겨우 한 시인데. 시애틀의 각도 낮은 햇살은 제 키보다 훨씬 긴 그림자를 만들고, 저는 그 그림자를 달고 다시 길을 걸어야 할 시간입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466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 윤석준
- 정운현
IP : 71.231.60.x
[1/4]     IP 70.208.70.x    작성일 2017년11월7일 14시55분      
문제인이 죽였잖아
[2/4]   아, 눈물난다  IP 121.133.179.x    작성일 2017년11월7일 16시35분      
쥐새끼닭, 명박근혜가
참 아까운 사람들을 죽음에로 내모는구나!
노짱은 물론이거니와 5촌 살해사건 등등...벌써 몇명째냐?
열거하기조차 버겁고 힘들다
[3/4]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7일 20시20분      
.
★ 【근조】 '이명박.국정원 대선 不正선거 개입件 수사 방해' 혐의 검사를 죽음으로 몰아갔던...이명박 ?

▶ 【사진】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갔던...‘이명박’
amn.kr/sub_read.html?uid=24647

▶ 손학규의 돌직구... 이명박을 원색적 비난 !!
-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前 대통령】을 검찰 권력으로
죽일 때, 그의 손은 이제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손이 됐다”
lg1122.tistory.com/1972

▶ 【사진】 “이 험난한 세상... 이명박 죽는 날 반드시 떡 돌리겠습니다”
cafe.daum.net/antimb/HXck/166569?=20090526165302

▶ 【사진】 이명박 집 앞에서 타오른 '이명박 구속' 촛불... "매일 저녁 집회 개최"
- '안티MB' 대표 단식 중단하지만 농성 계속... "이명박 심판운동 中心地로 만들겠다"
amn.kr/sub_read.html?uid=29635

▶ 【동영상】 "국민기만 사기범 이명박을 구속하라!"
- 새벽 2시 이명박의 집 대문 앞까지 찾아가 "발칵 뒤집다"
amn.kr/sub_read.html?uid=28162

▶ 【사진】 중앙지검 다스(DAS)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 !!
- 역사 이래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amn.kr/sub_read.html?uid=29594

▶ 개박아 ~, 애국 열사(烈士)의 오줌 맛을 봐라 !!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사진】 "우리 부부는 원래 깨끗한 인간이오니, 모-쪼록 오래 살도록 하나님께 부탁 드립니다. 아~멘 !! "
i.huffpost.com/gen/3189386/thumbs/o-MB-900.jpg

▶ 삽자루로 흠-씬 얻어 맞아 퉁- 퉁- 부어 터져 뒈-질놈 !!
www.vop.co.kr/A00001203890.html

▶ 뚝배기 보신탕에 '개밥' 말아드신 분... 가볍게 '국정농단' 쌈싸드신 칠푼이 !!
news.zum.com/articles/33461140
.
[4/4]   자살?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1월8일 07시29분      

진실로 공명한 자라면, 스스로 떳떳하게 모든 것을 밝혀야 하는 것.
자신의 변호인과 논의를 하는 과정에 화장실로 갔다가 갑자기 자살을 했다???
자살이 맞나?
아니면, 타살인가?
(누군가 그 화장실에 미리와 있다가, 증거인멸과 연결자들의 내막을 막아보고자 발악하는 거래를 하던 것은 아닌가?)
쓰레기 언론 몇몇이 검찰의 억압이라는 기사를 만들어 보려고 안달하는 모습이 측은하기 까지 하다.
어떤 내막이 숨어 있는지, 철저히 끝까지 모든 범죄를 공개하고, 이들은 인간이하로 해당처형을 해야 한다.

지난 정권들에서, 자살로 위장한 의문의 살인사건이 너무 많이 일어났다.
그것은, 무엇인가, 부패비리불법의 내막을 막고자 하는 범죄자들의 발악이 자리잡고 있다고 본다.
그러나 어쩌랴?
이제 너무 많은 증거들과 부패비리의 내막, 도둑질한 자금들의 액수들이 너무크고도 크게 다 드러나 버렸다.

최근, 뉴스타파 보도의 파라다이스 페이퍼 라는 수만명의 조세피난처 실태가 또 드러났다.
한국인과 관련기업들만 수백명 이상이다.
별도로 최근 미국에서 미국 부패수사 당국의 수년간의 추적조사로 발각된 김형권이라는 자가 2,800만 달라를 스위스를 비롯한 여러 조세 피난처에 페이퍼 컴파니 구좌를 만들어 놓고 각종 자금세탁의 전모가 벍혀져서, 벌금으로만 1,400만 달라를 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자들은 과연 누구들 인가?
정희, 두와니, 태우, 바기, 그네, 똥일교, 꾸원파, 씬천지, 영쌩교, 관료들, 썩은 재벌들, 정치가와 부역자들, 이들의 밝혀진 비자금만 1,000조원을 훌쩍 넘는다고 나왔는데...
국가기관, 공기업, 금융권, 국정원, 국세청, 검사경찰들, 판사들, 정치인들, 재벌들, 언론, 교수, 사학집단, 단체들, 각종 특혜와 부패비리로 얼룩진 쓰레기 썩은 걸레들...
인간 이하의 기생충, 해충, 병균들일 뿐.!!!!!!!
온 국민들로 부터, 세계로 부터, 손가락질을 넘어, 도끼질을 당해야 마땅한 최악의 범죄자들일 뿐.
지역, 혈연, 학연, 등을 이용하며, 부패한 범죄자들끼리 온 국민을 우롱하며 도둑질만 일삼던 양아치들 일 뿐.

이들로 부터, 그동안 지구상의 부패비리 은닉처로 빼돌리고, 외화, 부동산, 무기명채권증권, 보석금은, 차용차명 온갖 더러운 범죄들에 대한 단호하고도 처절한 발본 색원으로 마귀들의 뿌리를 뽑아서 태워버려야 하는 것이, 다음세대와 국민전체, 국가와 민족, 세계의 평화와 정의로운 세계, 진정한 강한국가를 세우는 길이다.
각종 조작과 거짓, 관행, 불법탈법, 어거지, 살인 협박 공갈 배임 횡령 도둑질, , , 거기에 각종 특별활동비라는 명목의 쓰레기 범죄자금, 등...
1,000조원을 모두 다 몰수하고, 환수해야만 한다.
이것이 현 정부의 가장 중차대한 임무이다.
세계 어느나라도 나서서 반대하거나, 가려줄 수가 없는 시대적 당면과제 이다.
이 모두, 당연히, 사형만이 답이다.!!!

이러한 패악범죄자들은, 인간이기를 부정한 범죄집단으로, 목숨자체를 살려 두어야 할 근거가 전혀 없다.!!!
가족은 물론, 친인척, 관련자, 부역자까지 모조리 말소하는 것 만이 세계만방에 고하는 새로운 시대의 핵심으로, 바로서는 민주국가, 세계의 청명한 지구를 사람들이 사는 곳으로 세워나가는 길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59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782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495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23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512
40
60
07-13 13:35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13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1) 역시나 15
0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9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2) 🔻... 109
5
0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2) 세월호 2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26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2) 뉴스프로 111
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134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29
10
5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25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24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30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64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22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1) 마파람짱 42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294
5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192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65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52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77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07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1) 이정랑 277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38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48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54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5) 핵슨상 184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01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78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50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194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42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64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65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65
5
0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381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28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87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96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33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80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84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77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01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70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94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175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366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97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66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181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179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83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81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55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86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82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73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45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92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86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05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45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83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96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04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86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467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89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01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75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05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179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33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364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92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12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40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199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30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582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280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62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53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193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17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10
5
0
10-10 22:41
81763
문제인 "전체 일자리는 줄어들었지만 좋은 일자리는 ... 문병신 111
5
0
10-10 22:34
81762
고든 창 "문재인 간첩으로 봐야" (3) 문재앙은간첩 276
45
5
10-10 12:43
81761
일제 강점기 30년을 일으킬지도 모른다 박형국 145
0
0
10-10 11:47
81760
저널리즘을 강조했던 손석희 사장마저도 똑같았다. (1) 아이엠피터 490
10
0
10-10 10:50
81759
[이정랑의 고전소통] 적폐통치(積弊統治) (1) 이정랑 445
0
0
10-10 09:29
81758
MBC PD수첩🔴“명성교회 800억 비자금"㈞... (2) 🎴 269
30
30
10-10 08:01
81757
[사설] ‘김대중-오부치 선언’ 20돌, 새 한일관계 구... (1) 거안사위 131
0
0
10-10 05:19
81756
[사설]누구를 위한 정권인가 (2) 거안사위 154
0
0
10-10 05:15
81755
문제인 개새끼때문에 전라도 염전이 망하기 직전이다 (2) 문재앙 291
5
0
10-10 01:26
81754
문재앙 세금낭비 1년 만에 박근혜 정권 4년치 사용 세... (1) 고첩 문재인 142
5
0
10-09 21:34
81753
분노조절 장애 원인은 간때문이다 간때문이야 156
5
0
10-09 21:29
81752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등장한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2) 문세광 232
0
0
10-09 10:12
81751
택시운전사 김사복의 미스테리 (2) 김사복 177
0
0
10-09 09:48
81750
힌츠페터는 ((문세광+김사복))때문에 거짓말을 해왔음 (1) 암살의 배후 164
0
0
10-09 09:42
81749
영화 <택시운전사>와 김사복의 진실 (2) 검은 커넥션 174
0
0
10-09 09:38
81747
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1) 강진욱 674
20
20
10-09 08:13
81746
늦게나마 다시 공부하고 있다 (1) 거안사위 232
0
0
10-09 05:23
81745
필리핀의 김정숙 (1) 마르코스 문 286
4
0
10-09 02:23
81744
김상조 무능한김상조 153
0
0
10-08 22:00
81743
美 “韓반미종북, 美안보 위협” 입국금지될 듯 (2) 재미빨갱이 255
0
0
10-08 21:53
81742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① (5) 신상철 662
35
5
10-08 15:33
81741
김부선“💓(OOO의)자지, 불알...”💓 (2) 녹음파일 440
50
35
10-08 13:07
81740
욱일기 실드 친 ‘조선일보’는 일본 우익 대변지인가 (2) 아이엠피터 410
20
20
10-08 10:07
81739
[강준만 칼럼] 새로운 ‘뉴스 혁명’을 위하여 (1) 거안사위 366
0
0
10-08 05:50
12345678910 ..77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