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무성 탈당으로 ‘바른정당’이 잃는 것들
  번호 5427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686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11-6 09:04 대문 0

김무성 탈당으로 ‘바른정당’이 잃는 것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06)


바른정당이 창당 9개월여 만에 반쪽으로 쪼개졌습니다. 바른정당은 5일 밤 8시부터 11시 40분까지 무려 3시간 40분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한 ‘통합파’와 ‘자강파’는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통합파가 탈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파> 자유한국당과 다시 합치자
<자강파> 통합보다 보수 혁신이 더 시급하다.

통합파인 황영철 의원은 “당 대 당 통합을 위한 노력이 뜻을 이루지 못해 안타깝다”라며 “6일 오전 10시에 통합성명서를 발표하고, 각자 지역구의 지지자들과 함께 탈당계 제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 8일 오후 탈당계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일 탈당 선언을 할 의원은 ‘강길부·김무성·김영우·김용태·이종구·정양석·황영철·홍철호 의원’ 등 8명이며, 이들은 9일쯤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입당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11월 15일 이전 탈당으로 정당보조금 14억에서 5억으로 삭감’

김무성 등 소속 의원 8명이 8일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바른정당은 몰락 직전까지 오게 됐습니다. 가장 먼저 11월 13일로 예정된 전당대회가 무산되게 생겼습니다.

반쪽짜리 전당대회라도 어찌어찌 치른다고 해도 정당을 운영할 자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원래 11월 15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4분기 경상보조금 지급일입니다.

지급일 기준 원내교섭 단체 유지 여부가 보조금 지급 규모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소속 의원이 20명으로 원내교섭 단체였던 바른정당은 김무성 등 8명의 탈당으로 11월 15일은 비교섭단체가 됩니다.

11월 15일 이후에 탈당했다면 바른정당은 14억76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지만, 15일 이전 탈당으로 보조금은 5억 9800만 원으로 대폭 삭감됩니다.

이런 이유로 유승민, 하태경 의원 등은 ‘전당대회를 통해 먼저 지도부 구성을 한 뒤에 통합을 논의하자’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11월 15일 이전 탈당으로 바른정당은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재벌과 자영업자만큼의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 혜택 차이’

대한민국 정당은 ‘교섭단체’가 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군소정당들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장 큰 배경 중의 하나가 ‘비교섭단체’였기 때문입니다.

정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일단 정당에 지급되는 보조금부터 차이가 납니다. 지난 4월에 중앙선관위가 지급한 19대 대선 선거 보조금 421억여 원과 지난 8월 지급한 3분기 경상보조금 105억여 원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선거 보조금은 지급일 기준으로 소속 의원 20명 이상의 교섭단체를 구성한 4개 정당이 총액의 50%를 가져갑니다. 5석 이상 20석 미만 의석 정당은 총액 5%를 5석 미만은 총액의 2%를 지급합니다. 나머지 잔여분 중 절반은 의석수 비율로 절반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합니다.

3분기 경상보조금을 보면 120석인 더불어민주당이 30억 원을 받았고, 원내 2당인 자유한국당이 31억을 받아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이유는 20대 총선 득표수 비율 때문이었습니다.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는 단순하게 정당에 지급되는 보조금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 내에서 비교섭단체는 재벌 앞에 서 있는 자영업자의 위치에 불과합니다.

국회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상임위원장이나 상임위원회 배분도 모두 교섭단체가 쥐고 있습니다. 국회 의사일정에도 전혀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2015년 새해 예산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안 협상 당시 정의당은 아예 협상에 참여할 수도 없었습니다. 교섭단체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비교섭단체는 정책연구위원 등을 배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정책 연구도 힘들고, 국회 내에 각종 의전 혜택이나 지원도 받기 힘듭니다.

정당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자금이나 지원도 적고, 국회 내 영향력도 적다면 정당이 존재할 수 있는 토대가 약해져, 결국은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통합 논의, 본격화될까?’

바른정당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면서 또다시 국민의당과의 연대 논의가 재개될 듯합니다. 지난 10월 15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일부 의원이 참여하는 국민통합포럼에서 국민의당과 교섭단체를 만드는 방안이 나온 바가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08년 18석을 가진 자유선진당과 3석의 창조한국당이 합쳐 공동교섭단체를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당시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라는 교섭 단체로 등록해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자유선진당 심대평 의원이 탈당하면서 20석을 채우지 못해 해산됐습니다.

하지만 이미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국민의당이라 ‘다른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은 20인 이상의 의원’이라는 국회법에 막힐 수 있습니다.

바른정당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기 때문에 더욱더 국민의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힘을 쏟을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미 정책연대가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선거연대까지 시도해 보자는 뜻”이라며 한발 물러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발언을 본다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바른정당 자강파 입장에서는 11월 13일 전당대회가 끝나고 15일 국고 보조금을 받은 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으로 각자 가고 싶은 길로 갔으면 모양새가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통합파는 떠났고, 바른정당은 힘을 잃어버렸습니다.

과연 바른정당이 역사 속에만 남는 그저 그런 군소정당으로 사라질지, 새로운 보수로 거듭날지 아직은 모릅니다. 그러나 대선 후보였던 유승민 의원은 손발이 잘려나가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275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장석준
- 아이엠피터
- 강명구
- 김영호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6일 09시25분      
.
▶ 재들은 뭐냐 ?... 철새 ⇒ 바른정당 9명 전-격 탈당 !!
news.zum.com/articles/41311153

▶ 새누리당 김무성 왈, “박근혜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 사고(思考)의 유연성이
부족하다. 민주주의 비용을 지불할 생각이 없는지도자가 대통령 돼선 안된다”
t.co/IIq7hsU0

▶ 김무성先生 양심선언 기자회견, 박근혜가 사고의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까발겨
pbs.twimg.com/media/B6IzsYQCEAACCmS.jpg

▶ 조폭스런 빨간 장갑의 김무성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親朴 '무성이' 변심 !!
www.vop.co.kr/A00001221107.html

▶ 김무성, “이렇게 개혁적인 (박근혜)대통령도 만나기 힘들 것”
goo.gl/EYWY4x

▶ 싹- 싹- 깨끗이 핥아라 !!
www.vop.co.kr/A00000953688.html
.
================================================================================
.
▶ 자유한국당-국민의당 : 콩가루 집단 패거리 !!
news.zum.com/articles/41310071

▶ 【고발뉴스】 김무성 폭로 “새누리당 재산, 재벌 등쳐 만든 돈”… 혈~, 정경유착 !!
goo.gl/eiu1VH

▶ 김무성의 사위 이상균, 마약 15차례 투약... 이례적 ‘집행유예’
- 코카인·필로폰 등 투약 ‘집유’ 받은 이상균 !!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8312.html

▶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 마약했다" 마약공급책 진술
amn.kr/sub_read.html?uid=21582

▶ 【사진】 마약 관련하여 한 애비는 아들은 마약했-고, 한 장인은 마약 상습범 사위 얻고 !!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사진】 영부인 김정숙 女史, 가방 승용車에 직접 옮겨
news.zum.com/articles/37899444

▶ 【동영상】 팔자 걸음에 거드름 떠는 김무성 '노룩패스' !!
huffingtonpost.kr/2017/05/26/story_n_16794678.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136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568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08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574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3565
40
60
07-13 13:35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미디어오늘 446
0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1492
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1505
0
0
11-21 14:54
56549
신상철 아직도 노짱 팔고있냐? 이 등시나~ 쪽팔리지도... 노짱방업쎄 1496
0
0
11-21 14:43
56548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국선 변호사 대리시험 이태영 1560
0
0
11-21 13:45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1913
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귀순용사 2070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2066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2210
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2394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2406
15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841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481
20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474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39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454
15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249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220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120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934
2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25
20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468
15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25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20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93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91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179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55
10
5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51
10
5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04
1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57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57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48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6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70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42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95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63
5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77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40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25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23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490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49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92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37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30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43
2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26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29
15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97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84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178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26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18
5
5
11-17 14:51
56122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568
35
5
11-17 14:50
56121
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43
5
0
11-17 14:49
5612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183
0
0
11-17 14:02
56119
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23
0
0
11-17 13:39
56116
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57
20
0
11-17 13:23
56115
‘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16
15
0
11-17 10:48
56114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04
5
10
11-17 10:20
56113
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36
0
0
11-17 07:34
56112
☎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46
15
0
11-17 04:49
55981
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61
0
0
11-16 21:16
55933
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37
0
0
11-16 19:11
55925
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92
0
0
11-16 18:42
55924
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27
0
0
11-16 18:32
55923
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94
0
0
11-16 18:23
55922
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97
0
0
11-16 18:22
55921
[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311
5
0
11-16 15:21
55920
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448
10
5
11-16 10:31
55919
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363
5
35
11-16 10:11
55918
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33
15
5
11-16 09:57
55917
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268
5
0
11-16 09:32
55916
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06
5
10
11-16 08:54
55915
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67
0
0
11-16 08:07
55914
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34
25
0
11-16 06:56
55912
양심불량 강원대 로스쿨 부교수 이태영 사시 대리시험... 이태영 122
5
0
11-15 18:11
55911
이태영 사법고시 대리시험 본 놈 강대 로스쿨 부 교수... (2) 이태영 163
5
0
11-15 14:44
55909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640
5
0
11-15 13:33
55908
문재인 비선실세와 세월호 못밝히는 이유 (1) 다얽힌관계 243
0
0
11-15 12:17
55907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4) 프레시안 341
5
0
11-15 11:44
55906
문재인 대통령, 일 년 전 ‘해수담수화 생수 치워달라... (3) 아이엠피터 458
10
5
11-15 10:19
55905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1) 명성교회2 279
15
0
11-15 10:06
55904
아떻게 대통령까지된 새끼가 영어 한마디 못하냐 (3) 오다리왕 224
20
5
11-15 07:56
55902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3) 궤변공박 299
15
0
11-15 02:54
55867
문재인 비방 무더기 기소 (2) 공포정치 220
10
0
11-15 02:06
55859
문재인이 허수아비 전대협 123
10
0
11-15 02:00
55850
간경화 딸이다. 한국 국적은 언제 취득하냐? 적폐강경화 137
10
0
11-15 01:53
55844
감성마을에서 쫒겨날까봐 문재인정부 똥구멍을 핥고 ... 이웬수 130
5
0
11-15 01:50
55832
고우신 숙이 고우시네 137
20
0
11-15 01:41
55803
문재인 ASEAN가서 한국기자들이랑 간담회함 무식이 113
5
0
11-15 00:33
55800
문재인, 청와대 업무 전혀 안하는거 뽀록남 한심이 139
5
0
11-15 00:27
55668
증거인멸 이명박 출국과 광우병 유사 치매환자 급증과... (1) 진짜보수 190
0
5
11-14 15:02
55667
국방부, 천안함 교신·항적 등 12개정보·1번어뢰 공... (3) 미디어오늘 524
15
5
11-14 14:44
55665
쫄아서 전두환에게 반성문 제출했던 김대중 (1) 진짜귀태 144
15
0
11-14 12:54
55664
전라도에 있는 김대중 동상이나 좀 어떻게 해봐 (1) 대중슨상교 225
20
5
11-14 12:33
55663
동상반대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 (2) 귀태100주년 269
20
20
11-14 10:57
55661
김장겸 MBC 사장 해임에 대한 김민식PD의 한 마디 (2) 아이엠피터 498
10
5
11-14 10:12
55660
문재인 지지자들의 모순 (1) 달빛창년단 147
10
5
11-14 09:54
55659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0 강명구 266
0
0
11-14 09:38
55547
불법 송금에 국정원 개입 (1) 이럴수가 174
10
0
11-13 22:41
55486
프랑스의 대학평준화같은 교육개혁이 절실하다 반공메카시즘 160
5
0
11-13 21:10
55364
가벼움. (1) 지나가다 141
0
0
11-13 18:26
55363
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3) 임두만 503
0
5
11-13 16:18
55362
전라도가 문제인을 선택한 결과 (1) 전라도 191
20
0
11-13 15:32
55361
나라 망신 시키고 다니는 문제인 (1) 문참사 178
10
0
11-13 15:10
55360
‘시진핑의 두얼굴’ 푸틴과는 웃고, 문 대통령과는 ... 한계레 169
5
0
11-13 15:06
55359
문제인 APEC회의에서도 왕따 (1) 무능한제인이 169
10
0
11-13 14:27
12345678910 ..51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