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무성 탈당으로 ‘바른정당’이 잃는 것들
  번호 5427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20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11-6 09:04 대문 0

김무성 탈당으로 ‘바른정당’이 잃는 것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1-06)


바른정당이 창당 9개월여 만에 반쪽으로 쪼개졌습니다. 바른정당은 5일 밤 8시부터 11시 40분까지 무려 3시간 40분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서로 간의 견해 차이를 좁히지 못한 ‘통합파’와 ‘자강파’는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통합파가 탈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통합파> 자유한국당과 다시 합치자
<자강파> 통합보다 보수 혁신이 더 시급하다.

통합파인 황영철 의원은 “당 대 당 통합을 위한 노력이 뜻을 이루지 못해 안타깝다”라며 “6일 오전 10시에 통합성명서를 발표하고, 각자 지역구의 지지자들과 함께 탈당계 제출을 위한 작업을 진행해 8일 오후 탈당계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6일 탈당 선언을 할 의원은 ‘강길부·김무성·김영우·김용태·이종구·정양석·황영철·홍철호 의원’ 등 8명이며, 이들은 9일쯤 자유한국당으로 다시 입당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11월 15일 이전 탈당으로 정당보조금 14억에서 5억으로 삭감’

김무성 등 소속 의원 8명이 8일 탈당계를 제출하면서 바른정당은 몰락 직전까지 오게 됐습니다. 가장 먼저 11월 13일로 예정된 전당대회가 무산되게 생겼습니다.

반쪽짜리 전당대회라도 어찌어찌 치른다고 해도 정당을 운영할 자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원래 11월 15일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4분기 경상보조금 지급일입니다.

지급일 기준 원내교섭 단체 유지 여부가 보조금 지급 규모에 막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소속 의원이 20명으로 원내교섭 단체였던 바른정당은 김무성 등 8명의 탈당으로 11월 15일은 비교섭단체가 됩니다.

11월 15일 이후에 탈당했다면 바른정당은 14억7600만 원의 보조금을 받지만, 15일 이전 탈당으로 보조금은 5억 9800만 원으로 대폭 삭감됩니다.

이런 이유로 유승민, 하태경 의원 등은 ‘전당대회를 통해 먼저 지도부 구성을 한 뒤에 통합을 논의하자’라고 주장했지만, 결국 11월 15일 이전 탈당으로 바른정당은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됐습니다.


‘재벌과 자영업자만큼의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 혜택 차이’

대한민국 정당은 ‘교섭단체’가 되느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군소정당들이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가장 큰 배경 중의 하나가 ‘비교섭단체’였기 때문입니다.

정당이 교섭단체가 되면 일단 정당에 지급되는 보조금부터 차이가 납니다. 지난 4월에 중앙선관위가 지급한 19대 대선 선거 보조금 421억여 원과 지난 8월 지급한 3분기 경상보조금 105억여 원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선거 보조금은 지급일 기준으로 소속 의원 20명 이상의 교섭단체를 구성한 4개 정당이 총액의 50%를 가져갑니다. 5석 이상 20석 미만 의석 정당은 총액 5%를 5석 미만은 총액의 2%를 지급합니다. 나머지 잔여분 중 절반은 의석수 비율로 절반은 20대 국회의원 선거의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합니다.

3분기 경상보조금을 보면 120석인 더불어민주당이 30억 원을 받았고, 원내 2당인 자유한국당이 31억을 받아 오히려 더 많았습니다. 이유는 20대 총선 득표수 비율 때문이었습니다.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는 단순하게 정당에 지급되는 보조금만 차이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 내에서 비교섭단체는 재벌 앞에 서 있는 자영업자의 위치에 불과합니다.

국회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상임위원장이나 상임위원회 배분도 모두 교섭단체가 쥐고 있습니다. 국회 의사일정에도 전혀 힘을 쓸 수가 없습니다.

2015년 새해 예산안 처리와 선거구 획정안 협상 당시 정의당은 아예 협상에 참여할 수도 없었습니다. 교섭단체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비교섭단체는 정책연구위원 등을 배정받지 못하기 때문에 정책 연구도 힘들고, 국회 내에 각종 의전 혜택이나 지원도 받기 힘듭니다.

정당을 운영하는 데 꼭 필요한 자금이나 지원도 적고, 국회 내 영향력도 적다면 정당이 존재할 수 있는 토대가 약해져, 결국은 무너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바른정당과 국민의당 통합 논의, 본격화될까?’

바른정당 의원들이 대거 탈당하면서 또다시 국민의당과의 연대 논의가 재개될 듯합니다. 지난 10월 15일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일부 의원이 참여하는 국민통합포럼에서 국민의당과 교섭단체를 만드는 방안이 나온 바가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008년 18석을 가진 자유선진당과 3석의 창조한국당이 합쳐 공동교섭단체를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당시 자유선진당과 창조한국당은 ‘선진과 창조의 모임’이라는 교섭 단체로 등록해 활동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자유선진당 심대평 의원이 탈당하면서 20석을 채우지 못해 해산됐습니다.

하지만 이미 교섭단체를 구성하고 있는 국민의당이라 ‘다른 교섭단체에 속하지 않은 20인 이상의 의원’이라는 국회법에 막힐 수 있습니다.

바른정당은 스스로 존재할 수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기 때문에 더욱더 국민의당과의 연대나 통합에 힘을 쏟을 수밖에 없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미 정책연대가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선거연대까지 시도해 보자는 뜻”이라며 한발 물러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발언을 본다면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바른정당 자강파 입장에서는 11월 13일 전당대회가 끝나고 15일 국고 보조금을 받은 뒤 국민의당이나 자유한국당으로 각자 가고 싶은 길로 갔으면 모양새가 좋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미 통합파는 떠났고, 바른정당은 힘을 잃어버렸습니다.

과연 바른정당이 역사 속에만 남는 그저 그런 군소정당으로 사라질지, 새로운 보수로 거듭날지 아직은 모릅니다. 그러나 대선 후보였던 유승민 의원은 손발이 잘려나가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275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명
- 임두만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6일 09시25분      
.
▶ 재들은 뭐냐 ?... 철새 ⇒ 바른정당 9명 전-격 탈당 !!
news.zum.com/articles/41311153

▶ 새누리당 김무성 왈, “박근혜는 민주주의에 대한 개념, 사고(思考)의 유연성이
부족하다. 민주주의 비용을 지불할 생각이 없는지도자가 대통령 돼선 안된다”
t.co/IIq7hsU0

▶ 김무성先生 양심선언 기자회견, 박근혜가 사고의 유연성이 부족하다고 까발겨
pbs.twimg.com/media/B6IzsYQCEAACCmS.jpg

▶ 조폭스런 빨간 장갑의 김무성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親朴 '무성이' 변심 !!
www.vop.co.kr/A00001221107.html

▶ 김무성, “이렇게 개혁적인 (박근혜)대통령도 만나기 힘들 것”
goo.gl/EYWY4x

▶ 싹- 싹- 깨끗이 핥아라 !!
www.vop.co.kr/A00000953688.html
.
================================================================================
.
▶ 자유한국당-국민의당 : 콩가루 집단 패거리 !!
news.zum.com/articles/41310071

▶ 【고발뉴스】 김무성 폭로 “새누리당 재산, 재벌 등쳐 만든 돈”… 혈~, 정경유착 !!
goo.gl/eiu1VH

▶ 김무성의 사위 이상균, 마약 15차례 투약... 이례적 ‘집행유예’
- 코카인·필로폰 등 투약 ‘집유’ 받은 이상균 !!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8312.html

▶ "이명박의 아들 이시형 마약했다" 마약공급책 진술
amn.kr/sub_read.html?uid=21582

▶ 【사진】 마약 관련하여 한 애비는 아들은 마약했-고, 한 장인은 마약 상습범 사위 얻고 !!
www.clien.net/service/board/park/4513829

▶ 【사진】 영부인 김정숙 女史, 가방 승용車에 직접 옮겨
news.zum.com/articles/37899444

▶ 【동영상】 팔자 걸음에 거드름 떠는 김무성 '노룩패스' !!
huffingtonpost.kr/2017/05/26/story_n_16794678.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93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269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856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5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8964
40
60
07-13 13:35
6078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43
0
0
01-18 10:24
60783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50
0
5
01-18 09:57
60781
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81
0
0
01-18 07:18
60780
☎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198
5
0
01-18 06:04
60779
(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94
0
0
01-18 04:17
60778
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88
0
0
01-18 04:12
60777
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95
0
0
01-18 03:47
60776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69
0
0
01-18 03:43
60774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88
0
0
01-18 02:49
60773
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184
5
0
01-18 02:32
60771
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88
0
0
01-18 00:06
60770
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53
0
0
01-17 23:59
60769
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51
0
0
01-17 23:02
60768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30
0
0
01-17 22:46
60766
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87
15
0
01-17 15:59
60765
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91
15
0
01-17 15:49
60764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 아이엠피터 184
5
0
01-17 15:24
60763
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12
10
0
01-17 12:46
60762
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5) 프레시안 234
0
0
01-17 10:30
6076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224
0
0
01-17 09:54
60760
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36
20
0
01-17 04:04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244
10
0
01-17 01:58
60755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11
5
0
01-16 15:25
60754
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179
0
0
01-16 15:22
60753
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165
0
0
01-16 15:19
60752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1) 아이엠피터 417
20
10
01-16 14:12
60751
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1) 고한석 257
0
0
01-16 11:15
60750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2) 임두만 248
0
0
01-16 10:20
60749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90
0
0
01-16 09:41
60747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20
0
0
01-16 09:28
60746
☦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29
15
0
01-16 06:19
60745
☩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179
15
0
01-16 05:58
60667
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64
0
0
01-16 03:49
60596
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3) 노컷뉴스 288
10
0
01-15 14:03
60595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2) 아이엠피터 247
5
5
01-15 11:53
60594
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10
0
0
01-15 11:26
60593
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260
5
0
01-15 10:27
60591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53
5
0
01-14 23:08
60589
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193
5
5
01-14 13:30
60588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3) 임두만 363
5
0
01-14 11:28
60587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192
0
0
01-14 08:51
60586
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50
0
0
01-14 08:37
60584
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276
0
0
01-14 02:21
60583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337
30
0
01-14 02:02
60410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173
5
0
01-13 17:40
60409
암호화폐 (3) 초씨역림 200
0
0
01-13 16:27
60408
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40
0
0
01-13 10:49
60407
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52
0
0
01-13 10:45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36
35
0
01-13 04:18
60213
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07
0
0
01-13 00:12
60212
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43
0
0
01-12 15:44
60211
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256
5
0
01-12 15:42
60210
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37
0
0
01-12 14:17
60209
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13
0
0
01-12 14:11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481
20
35
01-12 13:24
60207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283
0
0
01-12 10:44
60203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387
5
50
01-12 08:16
60202
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70
0
0
01-12 06:43
60201
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57
0
0
01-12 06:20
60200
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197
0
0
01-12 03:06
60198
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33
0
0
01-12 02:16
60197
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28
0
0
01-12 00:18
60195
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51
0
0
01-11 21:29
60194
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47
0
0
01-11 20:49
60193
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36
0
0
01-11 20:46
60192
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58
45
5
01-11 14:56
60191
“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395
10
0
01-11 13:34
60190
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25
15
25
01-11 11:45
60189
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68
0
0
01-11 10:34
60188
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181
0
0
01-11 10:30
60187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16
0
0
01-11 10:09
60186
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187
0
0
01-11 10:03
60184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23
0
0
01-11 07:17
60183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186
0
0
01-11 06:51
60182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06
0
0
01-11 05:36
60181
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25
0
0
01-10 21:54
60180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187
0
0
01-10 16:20
60179
“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14
5
0
01-10 15:48
60178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41
15
0
01-10 14:15
60177
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14
10
0
01-10 14:01
60176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4) 박찬운 504
15
0
01-10 09:57
60175
김대중의 소름돋는 과거. (펌) (1) 인똥초 210
0
0
01-10 08:37
60174
☦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388
40
0
01-10 08:21
60173
☨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23
35
0
01-10 02:51
60172
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10
20
0
01-09 15:35
60171
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78
0
0
01-09 15:25
60170
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15
0
0
01-09 15:23
60169
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473
10
5
01-09 13:57
60168
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57
0
5
01-09 10:52
60167
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385
5
0
01-09 10:50
60166
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199
10
0
01-09 10:40
60165
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185
10
0
01-09 10:35
60164
☩ 신상철대표 조선 방상훈 내려치기 승소!! (3) 속이 후련!! 414
45
0
01-09 10:34
60163
믄제인 존나 쎈척 하더만 위안부 그냥 수용하네 병맛외교력 174
10
0
01-09 10:22
60162
문재인이 만든 나라다운 나라 성군이다 180
10
0
01-09 10:17
60161
웃기는 문죄인 (1) 니가엿장수냐 207
15
0
01-09 07:36
60160
동영상 ☨ JTBC 손석희 “유영하 돌아온 장고!!... (3) 똥끝 탄다 306
45
0
01-09 03:15
60159
극좌,극우 싫다 (2) 리샤 205
0
0
01-08 22:40
60158
중앙선관위 ooo 직권남용에 대한 대법원 항고이유서!! (2) 시골목사 351
5
0
01-08 22:37
60157
전라도의 자업자득 (2) 고소하네 277
5
5
01-08 15:23
60148
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3) 아이엠피터 520
10
10
01-08 14:32
60147
[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1) 한겨레 445
0
0
01-08 12:13
60146
사진 구강성교교회 반성폭력 앞장서게 됐다!! (1) 할렐루야~~~~ 355
25
5
01-08 10:58
60145
태평양에서 13만6천톤 유조선 침몰!!! (1) 1일1문재앙 237
10
10
01-08 10:39
60144
해외에서도 유명한 김대중과 노무현 (1) 호남대통령 219
5
5
01-08 10:35
60143
문재인 사기꾼이 제천화재 유가족 또 속여 먹음 사기꾼이니 210
10
5
01-08 10:15
60142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3) 임두만 509
5
0
01-08 09:14
60091
긴급☦국정원녀 애인 신동재경위☩동영상등 (4) 충격취재 478
50
0
01-07 10:13
59953
중국에 왜 갔냐? (1) 솜방망이 283
5
0
01-06 15:14
59952
문제인,강경화 이 병신같은것들아 한미FTA 개정협상없... FTA 260
15
0
01-06 10:48
12345678910 ..55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