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
  번호 54165  글쓴이 박찬운  조회 70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5 09:20 대문 0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
(WWW.SURPRISE.OR.KR / 박찬운 / 2017-11-05)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가 날마다 일어나면 우리의 분노감정을 조절하는 뇌신경이 마비되기 시작한다. 웬만한 범죄가 발생해 가지고서는 사람들이 분노하지 않는다. 범죄에는 반드시 경중이 있는 법인데도 그것을 따지지 않는다. 범죄를 저지르는 놈들, 다 그 놈이 그 놈이라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딱 여기에 있다. 한국 사회에선 웬만한 범죄는 명함을 내밀 수가 없다. 어떤 범죄도 며칠만 지나면 또 다른 범죄가 그것을 덮는다. 하나하나 그 성격을 논하고 원인을 규명하기도 귀찮다.

그러나 잠시 생각하자. 대한민국이 진짜 망하지 않고 우리 후대에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나라로 남으려면 그래서는 안 된다. 냉철하게 범죄의 경중을 가려야 하고, 그것에 따라 책임을 물어야 한다. 형벌은 판사가 사안을 엄격하게 심리한 다음 선고하는 것이지만 사회적 심리나 공분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그 판단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모두가 체념하면 판사도 결국 긴장의 끈을 놓고 말 것이다. 우리 모두가 눈알을 부라리고 바라보면 어찌 판사가 사안을 소홀히 다룰 수 있겠는가.

박근혜가 대통령 재임 중에, 문고리 3인방을 통해 국정원 특활비를 매달 1억 원씩 40억 원을 가져와, 임의로 사용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자 잠시 주춤했다가 작년 9월엔 2억 원을 다시 가져 오게 해 직접 받았다고 한다.

이 범죄의 중대함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이 범죄에 대해 마땅히 공분을 느껴야 한다. 사건 보도를 접하고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혹시 권력을 가졌으니 그럴 수도 있을 거라고,누구 말대로 그동안 권력자들이 해온 관행일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가. 만일 그런 반응을 보였다면 큰일이다.

이 사건은 사실 연쇄살인사건보다 더 중한 범죄다. 연쇄살인은 아무리 중대해도 침해되는 이익은 제한된 수의 개인에게 국한된다. 그러나 이 범죄는, 국정원을 거의 ATM 수준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한 가운데를 구멍 낸 것이며, 전 국민에게 어림할 수 없는 피해를 준 사건이다. 이것은 ‘권력은 곧 돈이고, 대통령이 곧 나라며, 대한민국이 곧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다.

우리의 분노가 약하다. 우리는 그를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반역아라고 외치고 외쳐야 한다. 그래서 감히 이런 범죄를 역대 정권의 관행 운운하며 비호하는 정치인들의 입을 틀어막아야 한다.

박찬운 /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정원 검은돈 40억…朴 ‘통치자금’인가 ‘품위유지비’였나(종합)


[그래픽] ‘문고리 3인방’ 국정원 검은돈 상납 흐름

“문고리 3인방 명절 떡값 3억6천만원”…의상·시술 등 ‘비선 소비’ 의심
최순실 역할 ‘주목’…과거 장시호 ‘삼성동 사저 금고’ 언급도 새삼 관심

▲박근혜 전 대통령의 뒷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국가정보원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 상납한 40여억 원은 어디에 쓰였을까. 국정원 돈을 상납받은 혐의로 구속된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은 검찰에서 자신은 '전달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매달 5천만∼1억원씩을 받아 전달했을 뿐, 박 전 대통령이 이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수사 초기 그와 안봉근·정호성 전 비서관 등 ‘문고리 3인방’이 이 돈을 개인적으로 착복해 강남 아파트를 샀다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자금 출처를 일부 소명하는 주장 등을 내놓아 검찰이 이 부분은 계속 확인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또 이 전 비서관 등은 검찰 조사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4년간 연간 3천만원씩 ‘명절 떡값’ 형식으로 3명이 총 3억6천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며 “이 돈이 국정원에서 받은 특수활동비인 것으로 안다”고 진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세 명의 진술이 일치하지 않는 데다, 뇌물수수 혐의라는 불리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꺼낸 일방적 주장일 수 있어 신빙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더 받았을 수도, 덜 받았을 수도 있지만, 뇌물 혐의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이른바 ‘친박’ 의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쓰였거나 기밀성이 요구되는 국정 관련 활동에 쓴 것 아니냐는 ‘통치자금’ 주장도 나왔지만, 검찰은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본다.

한 검찰 관계자는 4일 “과거 정치인들의 사례에 비춰보면 월 1억원은 통치자금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액수”라며 “이런저런 개인 용도로 쓰면서 꼬리표 없이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검찰 안팎에서는 국정원의 ‘검은돈’ 40여억 원 중 일부가 박 전 대통령의 ‘품위유지’를 위해 사용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고개를 든다.

박 전 대통령은 매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대통령 연봉 2억여 원 중 상당액을 예금했다고 신고했는데, 올 초 특검·검찰 수사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는 의상비·시술비 등으로 적지 않은 돈을 ‘비선’으로 쓴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예컨대 박 전 대통령은 임기 동안 고영태씨 등이 운영하는 사설 의상실에서 옷을 지어 입었는데, 이 대금은 박 전 대통령이 '노란 서류봉투'에 돈을 담아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취임 첫 1년 동안에만 공식 석상에 서로 다른 의상 122벌을 입고 나타난 것으로 보도된 만큼 임기 중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른바 '비선 의료'에 들어간 금액 역시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박영수 특검팀은 박 전 대통령이 김영재 원장·세브란스 정기양 교수 등의 필러·보톡스 시술을 받았을 뿐 아니라 ‘기(氣)치료 아줌마’, ‘주사 아줌마’, ‘운동치료 왕십리원장’ 등도 청와대에 꾸준히 출입시킨 사실을 파악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물론 이 같은 의상·시술에 매달 1억 원을 모두 사용했을 거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검찰은 돈의 용처와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최씨가 그간 청와대를 제집처럼 드나들거나 ‘문고리’ 비서관들과 수시로 연락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던 점을 고려하면 청와대 금고에 있던 40여억 원 중 일부가 그를 통해 반출됐을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 안팎에서는 최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지난 4월 24일 최씨 재판에 나와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의 금고’에 대해 증언한 내용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장씨는 최씨가 자신에게 ‘삼성동 사저 2층 방 금고에 평생 먹고살 만한 돈이 있으니 이를 갖고 유연이(정유라)와 유주(정유라의 아들)를 키워달라’, ‘삼성동 경비가 너를 모르니 이모 심부름 왔다고 하면 문을 열어줄 것’이라 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동 사저는 압수수색이 수차례 고려됐지만, 실행에 옮겨지진 않았다. 그사이 박 전 대통령은 내곡동으로 이사했다. 법조계에서는 장씨의 주장이 사실인지 밝힐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04/0200000000AKR20171104037351004.HTML?input=1195m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165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명
- 임두만
IP : 625.41.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5일 09시30분      
.
★ 【특집】

▶ "대한민국은 아버지 각하가 일으킨 나라다. 이 빨갱이들아 ~ !!"
news.zum.com/articles/41167807

▶ 박통 신봉자 왈 “우리가 사람을 한참 잘못봤었다 아이가 ~”
news.zum.com/articles/34073461

▶ 풍수가(지관) 손석우, 육영수의 묘 자리 언급 !!
- "박근혜는 平生 결혼도 못하고, 집안이 크게 불행해진다"
gall.dcinside.com/board/view/?id=news_new&no=2479788

▶ <인혁당 사건> 사형수의 아내 “박정희 살인마 천벌(天罰)을 받아라”
- 박정희, 무고한 市民 8명을 무참한 고문 等 빨갱이로 조작하여 사형집행(재심 : 전원 무죄)
t.co/VzddiLiW

▶ 살인마의 딸
t.co/F0gJgdPF

▶ '육영수 묘 자리'가 나빠서 천벌(天罰) 인가 ?
- 【동영상】 육영수 사살
t.co/SEhhKZik9D

- 【사진】 박정희 사살
blog.daum.net/kbk1789/15366985

- 【사진】 얼굴 칼 자국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492420

- 【동영상】 쇠고랑찬 박근혜 !!
file1.bobaedream.co.kr/multi_image/strange/2017/03/01/09/BQA58b61a2d04015.gif

▶ 【사진】 박근혜의 얼굴을 빤-히 째-려보며 악수를 거부한 김한울 열사(烈士) !!
- '임꺽정 구렛나루'에 긴 머리를 올백으로 잡아맨 폼이 범상치 않아... 아마, 박근혜 구속 豫見한 듯
blog.daum.net/skyview999/15972166
※ 위 동영상 ⇒ 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4/2014060490270.html

▶ "아이고 ~, 조실부모(早失父母)하시고 불쌍하셔서 어쩌나 ~"
t.co/gCtAo5rndn
.
[2/2]   관변단체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1월5일 11시14분      

새마을,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등등의 관변단체를 포함한 정치인들의 뒷돈으로 돌려먹기, 수백개의 사이비 단체들이 파먹은 검은돈의 범죄실체도 밝혀야 한다.
최소 수백억 이상 수천억이 뒷돈으로 돌아나간 범죄상태로 나타난 지난 언론보도들만 보아도,
이게 나라인가?

4/17 퍼렁 멍자국으로 나타난 상태, 4/21 멍빼기 주사, 5/21(?) 또 몽빼기 주사, 등등.
4/15 또는 4/16 줄기세포 주사를 맞을 수 밖에 없던 상태?
줄기세포 주사는 배양이 된 바로 그때에 누군가를 몰래불러 주사해 주어야만.
4/16 저녁 5시반에 나타나, 허벙한 말?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모두 다 입었다고 하는데, 구별하기가 어렵습니까? (이게 대갈통이 할 소리???)
전쟁나면 예상질문; 적군이 다른 군복을 입었다고 하는데, 구별하기가 어렵습니까???
교아니, 병우, 기추니, 병언이, 학자, 윤회, 유라, 시호, 순시리, 순드기, 관지니, 장수, 민구, 국정조작원장들, 껌찰, 걸페빤싸, 썩찰, 째벌기업, 국뻥부, 국세청, 해외자금도피 범죄부역자들, 걸레범죄언론, , ,

현 한반도는 물론 전세계의 가장 중요한 토픽은, "부패제거, 걸레쓰레기 청소" 이다.
이들은 최소 무기징역, 또는 12번 사형, 또는 관련자들의 가족과 친인척 부관참시 하여, 국민들의 환호와 횟불이 타오르게 될 것이다.
신속히 처리하여 강력한 민주정의국가로 나라가 금방 부강해 질 것!!!
그것이 북한의 핵관련 문제도 해결하는 가장 빠른 순서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93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269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856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5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8964
40
60
07-13 13:35
6078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43
0
0
01-18 10:24
60783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50
0
5
01-18 09:57
60781
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81
0
0
01-18 07:18
60780
☎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197
5
0
01-18 06:04
60779
(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93
0
0
01-18 04:17
60778
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88
0
0
01-18 04:12
60777
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95
0
0
01-18 03:47
60776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69
0
0
01-18 03:43
60774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88
0
0
01-18 02:49
60773
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184
5
0
01-18 02:32
60771
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88
0
0
01-18 00:06
60770
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53
0
0
01-17 23:59
60769
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51
0
0
01-17 23:02
60768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30
0
0
01-17 22:46
60766
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87
15
0
01-17 15:59
60765
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91
15
0
01-17 15:49
60764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 아이엠피터 184
5
0
01-17 15:24
60763
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12
10
0
01-17 12:46
60762
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5) 프레시안 234
0
0
01-17 10:30
6076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224
0
0
01-17 09:54
60760
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36
20
0
01-17 04:04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244
10
0
01-17 01:58
60755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11
5
0
01-16 15:25
60754
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179
0
0
01-16 15:22
60753
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165
0
0
01-16 15:19
60752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1) 아이엠피터 417
20
10
01-16 14:12
60751
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1) 고한석 257
0
0
01-16 11:15
60750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2) 임두만 248
0
0
01-16 10:20
60749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90
0
0
01-16 09:41
60747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20
0
0
01-16 09:28
60746
☦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29
15
0
01-16 06:19
60745
☩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179
15
0
01-16 05:58
60667
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64
0
0
01-16 03:49
60596
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3) 노컷뉴스 288
10
0
01-15 14:03
60595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2) 아이엠피터 246
5
5
01-15 11:53
60594
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10
0
0
01-15 11:26
60593
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260
5
0
01-15 10:27
60591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53
5
0
01-14 23:08
60589
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193
5
5
01-14 13:30
60588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3) 임두만 363
5
0
01-14 11:28
60587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192
0
0
01-14 08:51
60586
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50
0
0
01-14 08:37
60584
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276
0
0
01-14 02:21
60583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337
30
0
01-14 02:02
60410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173
5
0
01-13 17:40
60409
암호화폐 (3) 초씨역림 200
0
0
01-13 16:27
60408
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40
0
0
01-13 10:49
60407
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52
0
0
01-13 10:45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36
35
0
01-13 04:18
60213
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07
0
0
01-13 00:12
60212
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43
0
0
01-12 15:44
60211
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256
5
0
01-12 15:42
60210
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37
0
0
01-12 14:17
60209
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13
0
0
01-12 14:11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481
20
35
01-12 13:24
60207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283
0
0
01-12 10:44
60203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387
5
50
01-12 08:16
60202
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70
0
0
01-12 06:43
60201
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57
0
0
01-12 06:20
60200
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197
0
0
01-12 03:06
60198
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33
0
0
01-12 02:16
60197
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28
0
0
01-12 00:18
60195
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51
0
0
01-11 21:29
60194
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47
0
0
01-11 20:49
60193
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36
0
0
01-11 20:46
60192
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58
45
5
01-11 14:56
60191
“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395
10
0
01-11 13:34
60190
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25
15
25
01-11 11:45
60189
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68
0
0
01-11 10:34
60188
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181
0
0
01-11 10:30
60187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16
0
0
01-11 10:09
60186
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187
0
0
01-11 10:03
60184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23
0
0
01-11 07:17
60183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186
0
0
01-11 06:51
60182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06
0
0
01-11 05:36
60181
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25
0
0
01-10 21:54
60180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187
0
0
01-10 16:20
60179
“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14
5
0
01-10 15:48
60178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41
15
0
01-10 14:15
60177
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14
10
0
01-10 14:01
60176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4) 박찬운 504
15
0
01-10 09:57
60175
김대중의 소름돋는 과거. (펌) (1) 인똥초 210
0
0
01-10 08:37
60174
☦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388
40
0
01-10 08:21
60173
☨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23
35
0
01-10 02:51
60172
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10
20
0
01-09 15:35
60171
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78
0
0
01-09 15:25
60170
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15
0
0
01-09 15:23
60169
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473
10
5
01-09 13:57
60168
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57
0
5
01-09 10:52
60167
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385
5
0
01-09 10:50
60166
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199
10
0
01-09 10:40
60165
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185
10
0
01-09 10:35
60164
☩ 신상철대표 조선 방상훈 내려치기 승소!! (3) 속이 후련!! 414
45
0
01-09 10:34
60163
믄제인 존나 쎈척 하더만 위안부 그냥 수용하네 병맛외교력 174
10
0
01-09 10:22
60162
문재인이 만든 나라다운 나라 성군이다 180
10
0
01-09 10:17
60161
웃기는 문죄인 (1) 니가엿장수냐 207
15
0
01-09 07:36
60160
동영상 ☨ JTBC 손석희 “유영하 돌아온 장고!!... (3) 똥끝 탄다 306
45
0
01-09 03:15
60159
극좌,극우 싫다 (2) 리샤 205
0
0
01-08 22:40
60158
중앙선관위 ooo 직권남용에 대한 대법원 항고이유서!! (2) 시골목사 351
5
0
01-08 22:37
60157
전라도의 자업자득 (2) 고소하네 277
5
5
01-08 15:23
60148
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3) 아이엠피터 520
10
10
01-08 14:32
60147
[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1) 한겨레 445
0
0
01-08 12:13
60146
사진 구강성교교회 반성폭력 앞장서게 됐다!! (1) 할렐루야~~~~ 355
25
5
01-08 10:58
60145
태평양에서 13만6천톤 유조선 침몰!!! (1) 1일1문재앙 237
10
10
01-08 10:39
60144
해외에서도 유명한 김대중과 노무현 (1) 호남대통령 219
5
5
01-08 10:35
60143
문재인 사기꾼이 제천화재 유가족 또 속여 먹음 사기꾼이니 210
10
5
01-08 10:15
60142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3) 임두만 509
5
0
01-08 09:14
60091
긴급☦국정원녀 애인 신동재경위☩동영상등 (4) 충격취재 478
50
0
01-07 10:13
59953
중국에 왜 갔냐? (1) 솜방망이 283
5
0
01-06 15:14
59952
문제인,강경화 이 병신같은것들아 한미FTA 개정협상없... FTA 260
15
0
01-06 10:48
12345678910 ..55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