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
  번호 54165  글쓴이 박찬운  조회 60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5 09:20 대문 0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
(WWW.SURPRISE.OR.KR / 박찬운 / 2017-11-05)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가 날마다 일어나면 우리의 분노감정을 조절하는 뇌신경이 마비되기 시작한다. 웬만한 범죄가 발생해 가지고서는 사람들이 분노하지 않는다. 범죄에는 반드시 경중이 있는 법인데도 그것을 따지지 않는다. 범죄를 저지르는 놈들, 다 그 놈이 그 놈이라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딱 여기에 있다. 한국 사회에선 웬만한 범죄는 명함을 내밀 수가 없다. 어떤 범죄도 며칠만 지나면 또 다른 범죄가 그것을 덮는다. 하나하나 그 성격을 논하고 원인을 규명하기도 귀찮다.

그러나 잠시 생각하자. 대한민국이 진짜 망하지 않고 우리 후대에게 조금이라도 괜찮은 나라로 남으려면 그래서는 안 된다. 냉철하게 범죄의 경중을 가려야 하고, 그것에 따라 책임을 물어야 한다. 형벌은 판사가 사안을 엄격하게 심리한 다음 선고하는 것이지만 사회적 심리나 공분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그 판단에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모두가 체념하면 판사도 결국 긴장의 끈을 놓고 말 것이다. 우리 모두가 눈알을 부라리고 바라보면 어찌 판사가 사안을 소홀히 다룰 수 있겠는가.

박근혜가 대통령 재임 중에, 문고리 3인방을 통해 국정원 특활비를 매달 1억 원씩 40억 원을 가져와, 임의로 사용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터지자 잠시 주춤했다가 작년 9월엔 2억 원을 다시 가져 오게 해 직접 받았다고 한다.

이 범죄의 중대함을 알아야 한다. 그러려면 이 범죄에 대해 마땅히 공분을 느껴야 한다. 사건 보도를 접하고 어떤 생각을 하였는가. 혹시 권력을 가졌으니 그럴 수도 있을 거라고,누구 말대로 그동안 권력자들이 해온 관행일 거라고 생각하진 않았는가. 만일 그런 반응을 보였다면 큰일이다.

이 사건은 사실 연쇄살인사건보다 더 중한 범죄다. 연쇄살인은 아무리 중대해도 침해되는 이익은 제한된 수의 개인에게 국한된다. 그러나 이 범죄는, 국정원을 거의 ATM 수준으로 만들어 버림으로써, 대한민국의 법치주의 한 가운데를 구멍 낸 것이며, 전 국민에게 어림할 수 없는 피해를 준 사건이다. 이것은 ‘권력은 곧 돈이고, 대통령이 곧 나라며, 대한민국이 곧 내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정치적 사이코 패스의 범죄행위다.

우리의 분노가 약하다. 우리는 그를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반역아라고 외치고 외쳐야 한다. 그래서 감히 이런 범죄를 역대 정권의 관행 운운하며 비호하는 정치인들의 입을 틀어막아야 한다.

박찬운 /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국정원 검은돈 40억…朴 ‘통치자금’인가 ‘품위유지비’였나(종합)


[그래픽] ‘문고리 3인방’ 국정원 검은돈 상납 흐름

“문고리 3인방 명절 떡값 3억6천만원”…의상·시술 등 ‘비선 소비’ 의심
최순실 역할 ‘주목’…과거 장시호 ‘삼성동 사저 금고’ 언급도 새삼 관심

▲박근혜 전 대통령의 뒷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국가정보원이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 상납한 40여억 원은 어디에 쓰였을까. 국정원 돈을 상납받은 혐의로 구속된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은 검찰에서 자신은 '전달자'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박 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매달 5천만∼1억원씩을 받아 전달했을 뿐, 박 전 대통령이 이 돈을 어디에 썼는지는 모른다는 것이다.

수사 초기 그와 안봉근·정호성 전 비서관 등 ‘문고리 3인방’이 이 돈을 개인적으로 착복해 강남 아파트를 샀다는 의혹도 제기됐으나 자금 출처를 일부 소명하는 주장 등을 내놓아 검찰이 이 부분은 계속 확인 중인 상태로 알려졌다.

또 이 전 비서관 등은 검찰 조사에서 “박 전 대통령에게 4년간 연간 3천만원씩 ‘명절 떡값’ 형식으로 3명이 총 3억6천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며 “이 돈이 국정원에서 받은 특수활동비인 것으로 안다”고 진술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세 명의 진술이 일치하지 않는 데다, 뇌물수수 혐의라는 불리한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꺼낸 일방적 주장일 수 있어 신빙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다. 더 받았을 수도, 덜 받았을 수도 있지만, 뇌물 혐의에는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이른바 ‘친박’ 의원들을 관리하기 위해 쓰였거나 기밀성이 요구되는 국정 관련 활동에 쓴 것 아니냐는 ‘통치자금’ 주장도 나왔지만, 검찰은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본다.

한 검찰 관계자는 4일 “과거 정치인들의 사례에 비춰보면 월 1억원은 통치자금이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액수”라며 “이런저런 개인 용도로 쓰면서 꼬리표 없이 사라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 [연합뉴스 자료사진]

검찰 안팎에서는 국정원의 ‘검은돈’ 40여억 원 중 일부가 박 전 대통령의 ‘품위유지’를 위해 사용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고개를 든다.

박 전 대통령은 매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대통령 연봉 2억여 원 중 상당액을 예금했다고 신고했는데, 올 초 특검·검찰 수사와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서는 의상비·시술비 등으로 적지 않은 돈을 ‘비선’으로 쓴 정황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예컨대 박 전 대통령은 임기 동안 고영태씨 등이 운영하는 사설 의상실에서 옷을 지어 입었는데, 이 대금은 박 전 대통령이 '노란 서류봉투'에 돈을 담아 윤전추·이영선 전 청와대 행정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취임 첫 1년 동안에만 공식 석상에 서로 다른 의상 122벌을 입고 나타난 것으로 보도된 만큼 임기 중 만만치 않은 비용이 들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른바 '비선 의료'에 들어간 금액 역시 적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박영수 특검팀은 박 전 대통령이 김영재 원장·세브란스 정기양 교수 등의 필러·보톡스 시술을 받았을 뿐 아니라 ‘기(氣)치료 아줌마’, ‘주사 아줌마’, ‘운동치료 왕십리원장’ 등도 청와대에 꾸준히 출입시킨 사실을 파악했다.

▲‘비선실세’ 최순실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물론 이 같은 의상·시술에 매달 1억 원을 모두 사용했을 거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검찰은 돈의 용처와 관련해 박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역할에 주목하고 있다.

최씨가 그간 청와대를 제집처럼 드나들거나 ‘문고리’ 비서관들과 수시로 연락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던 점을 고려하면 청와대 금고에 있던 40여억 원 중 일부가 그를 통해 반출됐을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검찰 안팎에서는 최씨의 조카 장시호씨가 지난 4월 24일 최씨 재판에 나와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의 금고’에 대해 증언한 내용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장씨는 최씨가 자신에게 ‘삼성동 사저 2층 방 금고에 평생 먹고살 만한 돈이 있으니 이를 갖고 유연이(정유라)와 유주(정유라의 아들)를 키워달라’, ‘삼성동 경비가 너를 모르니 이모 심부름 왔다고 하면 문을 열어줄 것’이라 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동 사저는 압수수색이 수차례 고려됐지만, 실행에 옮겨지진 않았다. 그사이 박 전 대통령은 내곡동으로 이사했다. 법조계에서는 장씨의 주장이 사실인지 밝힐 필요성이 있다는 얘기도 나온다.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04/0200000000AKR20171104037351004.HTML?input=1195m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4165
최근 대문글
- 장석준
- 아이엠피터
- 강명구
- 김영호
- 신상철
IP : 625.41.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5일 09시30분      
.
★ 【특집】

▶ "대한민국은 아버지 각하가 일으킨 나라다. 이 빨갱이들아 ~ !!"
news.zum.com/articles/41167807

▶ 박통 신봉자 왈 “우리가 사람을 한참 잘못봤었다 아이가 ~”
news.zum.com/articles/34073461

▶ 풍수가(지관) 손석우, 육영수의 묘 자리 언급 !!
- "박근혜는 平生 결혼도 못하고, 집안이 크게 불행해진다"
gall.dcinside.com/board/view/?id=news_new&no=2479788

▶ <인혁당 사건> 사형수의 아내 “박정희 살인마 천벌(天罰)을 받아라”
- 박정희, 무고한 市民 8명을 무참한 고문 等 빨갱이로 조작하여 사형집행(재심 : 전원 무죄)
t.co/VzddiLiW

▶ 살인마의 딸
t.co/F0gJgdPF

▶ '육영수 묘 자리'가 나빠서 천벌(天罰) 인가 ?
- 【동영상】 육영수 사살
t.co/SEhhKZik9D

- 【사진】 박정희 사살
blog.daum.net/kbk1789/15366985

- 【사진】 얼굴 칼 자국
www.ohmynews.com/NWS_Web/View/img_pg.aspx?CNTN_CD=IE001492420

- 【동영상】 쇠고랑찬 박근혜 !!
file1.bobaedream.co.kr/multi_image/strange/2017/03/01/09/BQA58b61a2d04015.gif

▶ 【사진】 박근혜의 얼굴을 빤-히 째-려보며 악수를 거부한 김한울 열사(烈士) !!
- '임꺽정 구렛나루'에 긴 머리를 올백으로 잡아맨 폼이 범상치 않아... 아마, 박근혜 구속 豫見한 듯
blog.daum.net/skyview999/15972166
※ 위 동영상 ⇒ 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4/2014060490270.html

▶ "아이고 ~, 조실부모(早失父母)하시고 불쌍하셔서 어쩌나 ~"
t.co/gCtAo5rndn
.
[2/2]   관변단체도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1월5일 11시14분      

새마을, 바르게살기, 자유총연맹, 등등의 관변단체를 포함한 정치인들의 뒷돈으로 돌려먹기, 수백개의 사이비 단체들이 파먹은 검은돈의 범죄실체도 밝혀야 한다.
최소 수백억 이상 수천억이 뒷돈으로 돌아나간 범죄상태로 나타난 지난 언론보도들만 보아도,
이게 나라인가?

4/17 퍼렁 멍자국으로 나타난 상태, 4/21 멍빼기 주사, 5/21(?) 또 몽빼기 주사, 등등.
4/15 또는 4/16 줄기세포 주사를 맞을 수 밖에 없던 상태?
줄기세포 주사는 배양이 된 바로 그때에 누군가를 몰래불러 주사해 주어야만.
4/16 저녁 5시반에 나타나, 허벙한 말?
학생들이 구명조끼를 모두 다 입었다고 하는데, 구별하기가 어렵습니까? (이게 대갈통이 할 소리???)
전쟁나면 예상질문; 적군이 다른 군복을 입었다고 하는데, 구별하기가 어렵습니까???
교아니, 병우, 기추니, 병언이, 학자, 윤회, 유라, 시호, 순시리, 순드기, 관지니, 장수, 민구, 국정조작원장들, 껌찰, 걸페빤싸, 썩찰, 째벌기업, 국뻥부, 국세청, 해외자금도피 범죄부역자들, 걸레범죄언론, , ,

현 한반도는 물론 전세계의 가장 중요한 토픽은, "부패제거, 걸레쓰레기 청소" 이다.
이들은 최소 무기징역, 또는 12번 사형, 또는 관련자들의 가족과 친인척 부관참시 하여, 국민들의 환호와 횟불이 타오르게 될 것이다.
신속히 처리하여 강력한 민주정의국가로 나라가 금방 부강해 질 것!!!
그것이 북한의 핵관련 문제도 해결하는 가장 빠른 순서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042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560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0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56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3484
40
60
07-13 13:35
56547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정신병자죠 계속 비리... (1) 이태영 15
0
0
11-21 13:24
56546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입시비리 저지를려고 ... (1) 이태영 29
0
0
11-21 13:17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프레시안 235
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귀순용사 458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469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아이엠피터 542
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867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1057
15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032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381
20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450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38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449
15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240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180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099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926
2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20
20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465
15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12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17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91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88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165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40
10
5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48
10
5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00
1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55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55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40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67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63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37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92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60
5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73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24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1) 윤서인 119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08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462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36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89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34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26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38
2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13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27
15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92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73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175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12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15
5
5
11-17 14:51
56122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541
35
5
11-17 14:50
56121
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33
5
0
11-17 14:49
5612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169
0
0
11-17 14:02
56119
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20
0
0
11-17 13:39
56116
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50
20
0
11-17 13:23
56115
‘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00
15
0
11-17 10:48
56114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388
5
10
11-17 10:20
56113
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28
0
0
11-17 07:34
56112
☎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41
15
0
11-17 04:49
55981
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56
0
0
11-16 21:16
55933
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35
0
0
11-16 19:11
55925
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82
0
0
11-16 18:42
55924
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24
0
0
11-16 18:32
55923
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85
0
0
11-16 18:23
55922
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85
0
0
11-16 18:22
55921
[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293
5
0
11-16 15:21
55920
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435
10
5
11-16 10:31
55919
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346
5
35
11-16 10:11
55918
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30
15
5
11-16 09:57
55917
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254
5
0
11-16 09:32
55916
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01
5
10
11-16 08:54
55915
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61
0
0
11-16 08:07
55914
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29
25
0
11-16 06:56
55912
양심불량 강원대 로스쿨 부교수 이태영 사시 대리시험... 이태영 119
5
0
11-15 18:11
55911
이태영 사법고시 대리시험 본 놈 강대 로스쿨 부 교수... (2) 이태영 159
5
0
11-15 14:44
55909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622
5
0
11-15 13:33
55908
문재인 비선실세와 세월호 못밝히는 이유 (1) 다얽힌관계 231
0
0
11-15 12:17
55907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4) 프레시안 330
5
0
11-15 11:44
55906
문재인 대통령, 일 년 전 ‘해수담수화 생수 치워달라... (3) 아이엠피터 442
10
5
11-15 10:19
55905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1) 명성교회2 271
15
0
11-15 10:06
55904
아떻게 대통령까지된 새끼가 영어 한마디 못하냐 (3) 오다리왕 219
20
5
11-15 07:56
55902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3) 궤변공박 295
15
0
11-15 02:54
55867
문재인 비방 무더기 기소 (2) 공포정치 217
10
0
11-15 02:06
55859
문재인이 허수아비 전대협 120
10
0
11-15 02:00
55850
간경화 딸이다. 한국 국적은 언제 취득하냐? 적폐강경화 133
10
0
11-15 01:53
55844
감성마을에서 쫒겨날까봐 문재인정부 똥구멍을 핥고 ... 이웬수 126
5
0
11-15 01:50
55832
고우신 숙이 고우시네 134
20
0
11-15 01:41
55803
문재인 ASEAN가서 한국기자들이랑 간담회함 무식이 109
5
0
11-15 00:33
55800
문재인, 청와대 업무 전혀 안하는거 뽀록남 한심이 135
5
0
11-15 00:27
55668
증거인멸 이명박 출국과 광우병 유사 치매환자 급증과... (1) 진짜보수 187
0
5
11-14 15:02
55667
국방부, 천안함 교신·항적 등 12개정보·1번어뢰 공... (3) 미디어오늘 509
15
5
11-14 14:44
55665
쫄아서 전두환에게 반성문 제출했던 김대중 (1) 진짜귀태 142
15
0
11-14 12:54
55664
전라도에 있는 김대중 동상이나 좀 어떻게 해봐 (1) 대중슨상교 219
20
5
11-14 12:33
55663
동상반대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 (2) 귀태100주년 266
20
20
11-14 10:57
55661
김장겸 MBC 사장 해임에 대한 김민식PD의 한 마디 (2) 아이엠피터 482
10
5
11-14 10:12
55660
문재인 지지자들의 모순 (1) 달빛창년단 145
10
5
11-14 09:54
55659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0 강명구 251
0
0
11-14 09:38
55547
불법 송금에 국정원 개입 (1) 이럴수가 170
10
0
11-13 22:41
55486
프랑스의 대학평준화같은 교육개혁이 절실하다 반공메카시즘 157
5
0
11-13 21:10
55364
가벼움. (1) 지나가다 138
0
0
11-13 18:26
55363
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3) 임두만 476
0
5
11-13 16:18
55362
전라도가 문제인을 선택한 결과 (1) 전라도 185
20
0
11-13 15:32
55361
나라 망신 시키고 다니는 문제인 (1) 문참사 175
10
0
11-13 15:10
55360
‘시진핑의 두얼굴’ 푸틴과는 웃고, 문 대통령과는 ... 한계레 166
5
0
11-13 15:06
55359
문제인 APEC회의에서도 왕따 (1) 무능한제인이 167
10
0
11-13 14:27
55358
긴급: 이명박 '다스+국정농단' 입 열린다 (1) 천기누설 295
15
5
11-13 11:03
55357
몸집 불리는 보수… ‘개혁적’ 정계개편 적기 (2) 프레시안 367
5
5
11-13 10:57
55356
상식 벗어난 MB와 조중동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대... (1) 아이엠피터 474
15
15
11-13 09:15
12345678910 ..51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