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1
  번호 53568  글쓴이 강명구  조회 441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0-30 09:59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1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0-30)


오스트리아에서 헝가리로 넘어서는 길은 산도 없고 강도 없고 햇살만이 들판에 축복처럼 가득했다. 거미가 햇살에 날리는 거미줄도 수도 없이 얼굴에 와서 걸리곤 했다. 1번 국도를 따라 가는 길은 헝가리어로는 두나 강이라 불리는 도나우 강과 평행을 이르며 쭉 뻗어있다.

국경을 넘어서자 사람들의 모습이 왠지 친근하다.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인들 같은 체격이 아니라 갈색 눈동자에 검은 머리카락,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이 더 귀엽고 예뻐 보인다. 마을 앞에 여러 형태로 서 있는 짚으로 만든 허수아비도 친근감이 간다.

▲ 2017년10월 15일 Bruck an der leitha에서 모숀머저로바르까지 달리면서

어쩌면 그들의 선조가 마자르 족이기 때문이리라. 마자르족은 우랄산맥 동쪽에 살던 아시아계 유목기마민족이다. 아직 학자들이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마자르족이 우리가 아는 말갈족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곳 도나우 강 중, 하류에서 시작되는 유라시아 초원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쪽 몽고까지 이르는 8,000km에 이르는 지상 최대의 초원을 일컫는다. 이 광대한 초원에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생생한 음표를 변주곡으로 찍어내며 살아가고 있다.

▲ 2017년10월 16일 모숀머저로바르에서 죄르까지 달리면서

그것들이 나그네를 기분 좋게 자극하여 마음이 두나 강물처럼 넘실거린다. 끝없는 들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던 노루들이 멀리서 나를 보고 놀라 질주하는 모습들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 초원은 고대 인류 문명이 오고간 고속도로와 같은 곳이다. 지금껏 밟아보지 못했던 거대한 초원의 서쪽 끝에 서니 좁은 땅에서 바둥바둥 살았던 삶 자체가 드넓게 펼쳐지는 것 같고 내 자신이 거인이 된 것 같다. 거친 땅 초원에서는 유목민, 가축, 야생동물 모두가 강인한 것들만 살아남아 세대를 이어간다.

헝가리에는 아시아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이곳엔 우리의 육개장과 비슷한 음식인 굴라쉬가 있다. 음식에 다양한 마늘과 고추가 사용되는 것도 신기하다. 고추는 우리 고추보다 더 맵다고 한다. 이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이름을 쓸 때 성을 먼저 쓴다. 연월일 표시도 그렇고 주소도 우리와 같은 순서로 쓴다. 음악도 우리와 같은 5음계로 구성되어 우리의 전통가락과 비슷한 음률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훈족(Hun)들의 말발굽 먼지가 일어났던 곳이다. 그들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그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야만적이었는지를 묘사한 것이 전부이다.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그들조차도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역사서에는 잘 언급되지 않았지만, 유목민족들은 유라시아대륙을가로질러 인류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중앙유라시아 유목민들이 세계 문명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다. 이 거대한 세력은 흉노족으로, 튀르크 족으로, 몽골족 또는 스키타이족으로 알고 있지만 문화 복합체 성격을 띠고 있다. 단지 주도세력이 흉노냐, 튀르크냐, 몽골이냐의 문제였다

훈족은 ‘흉노’와 같이 언급되곤 한다. 둘은 같은 집단인가? 확실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지만 훈족과 흉노가 같은 집단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흉노는 기원전 4세기에 처음 중국역사에 등장한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흉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흉노는 중국 북쪽에서 끊임없이 약탈을 자행해 역대 중국 황제들의 골칫덩이였다. 진시황은 흉노를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았고, 한무제는 흉노를 정벌하기 위해 곽거병 같은 장군을 파견했다.

이 후 수세기 동안 흉노는 역사에서 사라졌다. 역사 무대에서 내려온 그들이 어떻게 초원길은 따라 서쪽으로 이동하였고 4세기 말 서양문명 경계인 도나우 강까지 뻗어나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흉노는 4세기 중반 ‘훈’이라는 이름으로 역사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당시 로마는 몰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훈족은 370년 경 흑해 북부에 나타나면서 처음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훈족은 당시 세계 최고의 기병대였다. 그들은 먼 거리에서 엄청난 활을 쏟아 붓고 순식간에 적을 초토화시켰다. 이들은 볼가 강을 건너 동고비트족과 서고트비족을 공격하여 유럽대륙에서 민족대이동을 초래하였다. 공포에 질린 게르만 민족은 밀물처럼 로마국경으로 쫓겨 간다. 이를 막아내지 못한 서로마제국은 결국 종말을 고하고 만다. 게르만족의 이동은 신의 채찍이라 불리며 서양역사에서 고대 종말을 가져온 사건이다.

훈족 세력이 강대해지면서 로마로부터 조공을 받고 로마 장군의 아들 아이티우스는 훈족에 볼모로 가 살게 된다. 볼모로 훈족들과 함께 살면서 훈족 왕세자인 루빌라이와 친하게 지냈다. 성인이 되어 볼모에서 풀려난 아이티우스는 훈족과 동맹을 맺고 훈족 병사들을 이끌고 전쟁에서 승승장구했다. 433년 그는 전쟁 때 도와 준 대가로 훈족에게 정착할 땅을 주었다. 그곳이 헝가리이다. 헝가리의 국명도 ‘훈’에서 유래를 했다.

이제 훈족은 약탈하고 조공을 받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유럽 문화를 받아들였다. 더 이상 불안정한 유목생활은 필요 없어졌다. 그들은 안정된 정착생활을 영위하기 시작했다. 새로 왕위에 오른 아틸라는 더 이상 동방에서 온 약탈자의 무리를 이끄는 지도자가 아니었다. 그는 명실상부한 제국의 황제였다.

이제 훈제국 영토는 동쪽으로는 아랄 해, 서쪽으로는 대서양 해안에 닿았고 남쪽으로는 도나우 강, 북쪽으로는 발트 해까지 이르렀다. 아틸라가 죽자마자 네 왕자들이 왕위를 놓고 싸우고 피지배민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훈족은 분열했고 분열된 나라는 오래가지 않았다. 훈족은 이제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훈족이 헝가리나 유럽에서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훈족은 그곳에 녹아들어 존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칭기즈칸 기병대가 대초원을 가로질러 세계로 돌격하여 헝가리를 지나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까지 진격하였다. 그에 의해서 세계지도가 다시 그려졌다. 지금의 거대한 러시아나 중국, 인도의 경계가 그 통치시절 만들어졌다. 칭기즈칸의 제국은 주위 많은 문명을 연결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들어냈다. 그가 태어나기 전 유럽은 아시아를 몰랐고 아시아는 유럽을 몰랐다. 그는 실크로드를 역사상 가장 큰 자유무역지대로 만들어놓았다. 이 길을 통해 물자만이 아니라 문화와 지식과 종교가 왕복하게 됐다.

몽골의 말발굽을 벗어나자 오스만제국이 쳐들어왔고, 또 다시 오스트리아제국이 수탈과 억압을 자행했다. 오스트리아 동맹국으로 불가피하게 참가한 1차 대전과 히틀러가 헝가리 옛 영토를 회복해준다는 약속하여 치룬 2차 세계 대전에서 모두 패전국이 되어 경제는 파탄에 빠졌는데 이번엔 소련 붉은 군대가 진주해 들어왔다.

▲ 죄르 대성당

헝가리에서 둘째 날 묵은 곳은 죄르이다. 죄르는 부다페스트에서 비엔나로 가는 중간 무역지로 번영을 누리던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한 조그만 도시이다. 마자르인들이 정착을 시작하던 곳이며 마자르인들의 민족적 자존심이 녹아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죄르 대성당은 헝가리 최초 국왕인 이슈트반 1세의 명령에 의해 건축이 시작되었는데 내부에 헝가리국왕 중 가장 존경받는 라슬로 1세 국왕 무덤이 안치되어있다고 한다. 또한 오스만 튀르크가 오스트리아로 진격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이용하던 슬픈 도시이기도 하다.

▲ 죄르

우리의 민족정서가 한이라면 헝가리 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살률이 한국 다음으로 2위이고 알코올중독자 수가 늘어난다고 한다. 건물은 지으면 파괴되고, 그 잔해 위에 다시 지었고 또 전쟁이 터졌다. 전쟁 트라우마로 치면 우리보다 몇 곱절 더 할 헝가리 하늘에 이젠 전쟁의 먹구름이 싹 가셔 보인다. 청명하고 평화로운 가을 하늘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다. 이들에게는 슬픈 역사를 끝내고 평화를 구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우리도 평화협정이 빨리 체결되고 조속히 한반도에서 전쟁재발을 막는 모든 조치들이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그리 되면 한반도가 평화의 성지가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 2017년10월 15일 Bruck an der leitha에서 모숀머저로바르까지 달리면서

▲ 2017년10월 16일 모숀머저로바르에서 죄르까지 달리면서

▲ 2017년 9월 1일 헤이그에서 10월 16일 헝가리 죄르까지 달린 길 (누적 최소거리 약 1731.45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9277)과 강명구 마라토너의 홈페이지(http://eur20as17ia.cafe24.com/)에서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3568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장석준
- 아이엠피터
- 강명구
- 김영호
IP : 521.159.7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30일 10시26분      
.
▶ 南北 평화협정을 바라는 '강명구 마라토너'
- 2018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
독재자가 살아있다면, '강명구 마라토너'를 反共法 위반으로 구속시킬텐데...
아-주 못된 놈, 부짓깽이로 빨갱이 조작 달인 !!
t.co/ODQGt0xdED

▶ 【사진】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소속의원 5명 의원직 상실 !!
www.ajunews.com/view/20141219140533808

▶ 대선 TV토론때 이정희, “다카키 마사오 !!”
- 통진당 내란음모 "다 갈아 마셔요" 왱 ~
t.co/Mv6zxCIlW1

▶'통진당 이석기'를 굴비 엮듯...
t.co/dRKuaVJnqn

▶ 괴벨스(나치 히틀러 부관)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 "내란죄를 씌원 정당을 해산시킨다"... '이정희-이석기'의 통합진보당 해산 !!
www.vop.co.kr/A00000722106.html

▶ 수많은 사람들을 억울한 희생으로 내몰았던 독재자 시절... '간첩조작-공작정치'로 숨져
news.zum.com/articles/38828864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4137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568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10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575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3566
40
60
07-13 13:35
56552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미디어오늘 456
0
0
11-21 19:04
56551
문제인 "내가 포항가면 복구작업 방해되" (1) 포항시민 1501
0
0
11-21 14:59
56550
靑 "퍼스트레이디 의전비용 공개불가" (2) 진실요구 1515
0
0
11-21 14:54
56549
신상철 아직도 노짱 팔고있냐? 이 등시나~ 쪽팔리지도... 노짱방업쎄 1505
0
0
11-21 14:43
56548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국선 변호사 대리시험 이태영 1569
0
0
11-21 13:45
56545
스탈린 고향의 짧은 실험, 아시나요? (1) 프레시안 1922
0
0
11-21 11:56
56544
“여기가 남쪽이 맞습네까?” 총상 입은 귀순병 눈 뜨... 귀순용사 2079
0
0
11-21 10:48
56543
文정부도 특수활동비 85억 문정부도적폐 2074
0
0
11-21 10:45
56542
추미애, ‘X같은 조선일보’ 그날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2219
0
0
11-21 10:42
5654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2 강명구 2402
0
0
11-21 09:12
56540
방송 “선거부정 이명박 광화문서 돌로 쳐죽여야 한다... (1) 이태임 출연 2414
15
0
11-21 07:36
56539
진정한 국모 (1) 호남평야 1841
5
0
11-21 04:13
56538
동영상: JTBC 안나경 앵커 명성교회 김삼환 초토화 포... (1) 김하나2 1481
20
0
11-21 01:58
56537
문제인의 업적 (1) 굴욕적외교 1474
10
0
11-20 15:54
56536
아베의 평화헌법 개정, 세계평화포럼으로 막자 다른백년 1393
0
0
11-20 15:23
56535
긴급: 이명박 검찰청 포토라인 발언 요약!!!! (1) 바기와 그네 1454
15
0
11-20 13:09
56534
직접 귀순자를 델고 왔다고 구라친 대대장 면상 (1) 구라가먼저다 1249
10
0
11-20 11:01
56533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② (1) 신상철 1220
5
0
11-20 10:33
56532
세금 도둑 홍준표, ‘국회 특수활동비’ 해명 말 바꿨... (1) 아이엠피터 1120
10
10
11-20 09:46
56531
답답하네~ 걍 거기다 싸인하라고 멍청아! (1) 임종석대통령 934
20
0
11-20 07:34
56530
손석희 “MB 공항성명=전두환 골목성명 떡치네!!!!!!!... (1) ~~~~~~~~~~~~... 625
20
0
11-20 06:26
56529
동영상: 김삼환 “평양감사도 싫으면 못하는 법!!!!” (2) 김하나 세습 468
15
0
11-20 06:11
56378
위대한 문주주의 윤서인 225
0
0
11-20 02:07
56236
그런게 나쁜피를 빼는 과정이라고 국선 120
0
0
11-19 21:23
56235
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93
0
0
11-19 21:11
56234
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91
0
0
11-19 18:58
56233
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179
0
0
11-19 17:58
56232
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55
10
5
11-19 15:27
56231
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51
10
5
11-19 15:12
56230
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04
15
0
11-19 12:28
56229
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57
0
5
11-19 11:14
56228
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57
0
0
11-19 11:02
56227
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48
0
0
11-19 10:59
56226
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69
0
0
11-19 10:13
56225
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70
0
0
11-19 10:00
56224
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42
0
0
11-19 09:58
56223
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95
0
0
11-19 09:26
56222
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63
55
10
11-19 08:22
56221
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77
5
5
11-19 07:59
56220
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40
10
5
11-19 02:05
56218
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25
5
0
11-18 23:08
56217
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23
0
5
11-18 17:37
56216
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490
15
0
11-18 14:14
56215
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49
35
10
11-18 12:46
56213
울이니 봉구 92
10
0
11-18 12:41
56212
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37
10
0
11-18 12:40
56210
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30
0
0
11-18 07:11
56203
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43
20
0
11-18 02:05
56202
“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26
5
0
11-18 02:05
56201
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29
15
0
11-18 02:02
56153
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97
5
0
11-17 23:29
56136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84
0
10
11-17 22:12
56130
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178
10
0
11-17 19:55
56129
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29
0
0
11-17 19:48
56123
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18
5
5
11-17 14:51
56122
[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568
35
5
11-17 14:50
56121
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43
5
0
11-17 14:49
5612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183
0
0
11-17 14:02
56119
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23
0
0
11-17 13:39
56116
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57
20
0
11-17 13:23
56115
‘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16
15
0
11-17 10:48
56114
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04
5
10
11-17 10:20
56113
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36
0
0
11-17 07:34
56112
☎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46
15
0
11-17 04:49
55981
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61
0
0
11-16 21:16
55933
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37
0
0
11-16 19:11
55925
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92
0
0
11-16 18:42
55924
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27
0
0
11-16 18:32
55923
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94
0
0
11-16 18:23
55922
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97
0
0
11-16 18:22
55921
[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311
5
0
11-16 15:21
55920
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448
10
5
11-16 10:31
55919
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363
5
35
11-16 10:11
55918
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33
15
5
11-16 09:57
55917
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268
5
0
11-16 09:32
55916
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06
5
10
11-16 08:54
55915
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67
0
0
11-16 08:07
55914
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34
25
0
11-16 06:56
55912
양심불량 강원대 로스쿨 부교수 이태영 사시 대리시험... 이태영 122
5
0
11-15 18:11
55911
이태영 사법고시 대리시험 본 놈 강대 로스쿨 부 교수... (2) 이태영 163
5
0
11-15 14:44
55909
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640
5
0
11-15 13:33
55908
문재인 비선실세와 세월호 못밝히는 이유 (1) 다얽힌관계 243
0
0
11-15 12:17
55907
‘촛불’에서 ‘동방의 등불’을 보고 싶다 (4) 프레시안 341
5
0
11-15 11:44
55906
문재인 대통령, 일 년 전 ‘해수담수화 생수 치워달라... (3) 아이엠피터 458
10
5
11-15 10:19
55905
손석희 vs 마약 주색잡기 & 광란의 파티!!!!!! (1) 명성교회2 279
15
0
11-15 10:06
55904
아떻게 대통령까지된 새끼가 영어 한마디 못하냐 (3) 오다리왕 224
20
5
11-15 07:56
55902
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3) 궤변공박 299
15
0
11-15 02:54
55867
문재인 비방 무더기 기소 (2) 공포정치 220
10
0
11-15 02:06
55859
문재인이 허수아비 전대협 123
10
0
11-15 02:00
55850
간경화 딸이다. 한국 국적은 언제 취득하냐? 적폐강경화 137
10
0
11-15 01:53
55844
감성마을에서 쫒겨날까봐 문재인정부 똥구멍을 핥고 ... 이웬수 130
5
0
11-15 01:50
55832
고우신 숙이 고우시네 137
20
0
11-15 01:41
55803
문재인 ASEAN가서 한국기자들이랑 간담회함 무식이 113
5
0
11-15 00:33
55800
문재인, 청와대 업무 전혀 안하는거 뽀록남 한심이 139
5
0
11-15 00:27
55668
증거인멸 이명박 출국과 광우병 유사 치매환자 급증과... (1) 진짜보수 190
0
5
11-14 15:02
55667
국방부, 천안함 교신·항적 등 12개정보·1번어뢰 공... (3) 미디어오늘 524
15
5
11-14 14:44
55665
쫄아서 전두환에게 반성문 제출했던 김대중 (1) 진짜귀태 144
15
0
11-14 12:54
55664
전라도에 있는 김대중 동상이나 좀 어떻게 해봐 (1) 대중슨상교 225
20
5
11-14 12:33
55663
동상반대 -인간말종 박정희와 박종규 조폭일당!! 심층... (2) 귀태100주년 269
20
20
11-14 10:57
55661
김장겸 MBC 사장 해임에 대한 김민식PD의 한 마디 (2) 아이엠피터 498
10
5
11-14 10:12
55660
문재인 지지자들의 모순 (1) 달빛창년단 147
10
5
11-14 09:54
55659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0 강명구 266
0
0
11-14 09:38
55547
불법 송금에 국정원 개입 (1) 이럴수가 174
10
0
11-13 22:41
55486
프랑스의 대학평준화같은 교육개혁이 절실하다 반공메카시즘 160
5
0
11-13 21:10
55364
가벼움. (1) 지나가다 141
0
0
11-13 18:26
55363
이명박은 ‘정치보복’을 말할 자격이 없다 (3) 임두만 504
0
5
11-13 16:18
55362
전라도가 문제인을 선택한 결과 (1) 전라도 191
20
0
11-13 15:32
55361
나라 망신 시키고 다니는 문제인 (1) 문참사 178
10
0
11-13 15:10
55360
‘시진핑의 두얼굴’ 푸틴과는 웃고, 문 대통령과는 ... 한계레 169
5
0
11-13 15:06
55359
문제인 APEC회의에서도 왕따 (1) 무능한제인이 169
10
0
11-13 14:27
12345678910 ..51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