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1
  번호 53568  글쓴이 강명구  조회 486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0-30 09:59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21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0-30)


오스트리아에서 헝가리로 넘어서는 길은 산도 없고 강도 없고 햇살만이 들판에 축복처럼 가득했다. 거미가 햇살에 날리는 거미줄도 수도 없이 얼굴에 와서 걸리곤 했다. 1번 국도를 따라 가는 길은 헝가리어로는 두나 강이라 불리는 도나우 강과 평행을 이르며 쭉 뻗어있다.

국경을 넘어서자 사람들의 모습이 왠지 친근하다. 독일이나 오스트리아인들 같은 체격이 아니라 갈색 눈동자에 검은 머리카락, 그래서 그런지 여자들이 더 귀엽고 예뻐 보인다. 마을 앞에 여러 형태로 서 있는 짚으로 만든 허수아비도 친근감이 간다.

▲ 2017년10월 15일 Bruck an der leitha에서 모숀머저로바르까지 달리면서

어쩌면 그들의 선조가 마자르 족이기 때문이리라. 마자르족은 우랄산맥 동쪽에 살던 아시아계 유목기마민족이다. 아직 학자들이 증거를 찾지 못했지만 마자르족이 우리가 아는 말갈족일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이곳 도나우 강 중, 하류에서 시작되는 유라시아 초원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동쪽 몽고까지 이르는 8,000km에 이르는 지상 최대의 초원을 일컫는다. 이 광대한 초원에서 모든 생명은 저마다의 생생한 음표를 변주곡으로 찍어내며 살아가고 있다.

▲ 2017년10월 16일 모숀머저로바르에서 죄르까지 달리면서

그것들이 나그네를 기분 좋게 자극하여 마음이 두나 강물처럼 넘실거린다. 끝없는 들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던 노루들이 멀리서 나를 보고 놀라 질주하는 모습들이 유난히 많이 보인다. 초원은 고대 인류 문명이 오고간 고속도로와 같은 곳이다. 지금껏 밟아보지 못했던 거대한 초원의 서쪽 끝에 서니 좁은 땅에서 바둥바둥 살았던 삶 자체가 드넓게 펼쳐지는 것 같고 내 자신이 거인이 된 것 같다. 거친 땅 초원에서는 유목민, 가축, 야생동물 모두가 강인한 것들만 살아남아 세대를 이어간다.

헝가리에는 아시아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이곳엔 우리의 육개장과 비슷한 음식인 굴라쉬가 있다. 음식에 다양한 마늘과 고추가 사용되는 것도 신기하다. 고추는 우리 고추보다 더 맵다고 한다. 이들은 우리와 마찬가지로 이름을 쓸 때 성을 먼저 쓴다. 연월일 표시도 그렇고 주소도 우리와 같은 순서로 쓴다. 음악도 우리와 같은 5음계로 구성되어 우리의 전통가락과 비슷한 음률을 느낄 수 있다.

이곳은 훈족(Hun)들의 말발굽 먼지가 일어났던 곳이다. 그들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아있지 않다. 그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얼마나 야만적이었는지를 묘사한 것이 전부이다.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 그들조차도 자신이 어디서 왔는지 모른다.

역사서에는 잘 언급되지 않았지만, 유목민족들은 유라시아대륙을가로질러 인류역사에 막대한 영향을 미쳐왔다. 중앙유라시아 유목민들이 세계 문명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다. 이 거대한 세력은 흉노족으로, 튀르크 족으로, 몽골족 또는 스키타이족으로 알고 있지만 문화 복합체 성격을 띠고 있다. 단지 주도세력이 흉노냐, 튀르크냐, 몽골이냐의 문제였다

훈족은 ‘흉노’와 같이 언급되곤 한다. 둘은 같은 집단인가? 확실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지만 훈족과 흉노가 같은 집단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흉노는 기원전 4세기에 처음 중국역사에 등장한다. 중국의 만리장성이 흉노의 침략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지어졌다는 이야기가 있다. 흉노는 중국 북쪽에서 끊임없이 약탈을 자행해 역대 중국 황제들의 골칫덩이였다. 진시황은 흉노를 막기 위해 만리장성을 쌓았고, 한무제는 흉노를 정벌하기 위해 곽거병 같은 장군을 파견했다.

이 후 수세기 동안 흉노는 역사에서 사라졌다. 역사 무대에서 내려온 그들이 어떻게 초원길은 따라 서쪽으로 이동하였고 4세기 말 서양문명 경계인 도나우 강까지 뻗어나갔는지 아무도 모른다. 흉노는 4세기 중반 ‘훈’이라는 이름으로 역사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당시 로마는 몰락의 길을 걷고 있었다. 훈족은 370년 경 흑해 북부에 나타나면서 처음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훈족은 당시 세계 최고의 기병대였다. 그들은 먼 거리에서 엄청난 활을 쏟아 붓고 순식간에 적을 초토화시켰다. 이들은 볼가 강을 건너 동고비트족과 서고트비족을 공격하여 유럽대륙에서 민족대이동을 초래하였다. 공포에 질린 게르만 민족은 밀물처럼 로마국경으로 쫓겨 간다. 이를 막아내지 못한 서로마제국은 결국 종말을 고하고 만다. 게르만족의 이동은 신의 채찍이라 불리며 서양역사에서 고대 종말을 가져온 사건이다.

훈족 세력이 강대해지면서 로마로부터 조공을 받고 로마 장군의 아들 아이티우스는 훈족에 볼모로 가 살게 된다. 볼모로 훈족들과 함께 살면서 훈족 왕세자인 루빌라이와 친하게 지냈다. 성인이 되어 볼모에서 풀려난 아이티우스는 훈족과 동맹을 맺고 훈족 병사들을 이끌고 전쟁에서 승승장구했다. 433년 그는 전쟁 때 도와 준 대가로 훈족에게 정착할 땅을 주었다. 그곳이 헝가리이다. 헝가리의 국명도 ‘훈’에서 유래를 했다.

이제 훈족은 약탈하고 조공을 받는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고 유럽 문화를 받아들였다. 더 이상 불안정한 유목생활은 필요 없어졌다. 그들은 안정된 정착생활을 영위하기 시작했다. 새로 왕위에 오른 아틸라는 더 이상 동방에서 온 약탈자의 무리를 이끄는 지도자가 아니었다. 그는 명실상부한 제국의 황제였다.

이제 훈제국 영토는 동쪽으로는 아랄 해, 서쪽으로는 대서양 해안에 닿았고 남쪽으로는 도나우 강, 북쪽으로는 발트 해까지 이르렀다. 아틸라가 죽자마자 네 왕자들이 왕위를 놓고 싸우고 피지배민족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훈족은 분열했고 분열된 나라는 오래가지 않았다. 훈족은 이제 역사에서 사라졌지만 훈족이 헝가리나 유럽에서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훈족은 그곳에 녹아들어 존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시 칭기즈칸 기병대가 대초원을 가로질러 세계로 돌격하여 헝가리를 지나 오스트리아를 넘어 독일까지 진격하였다. 그에 의해서 세계지도가 다시 그려졌다. 지금의 거대한 러시아나 중국, 인도의 경계가 그 통치시절 만들어졌다. 칭기즈칸의 제국은 주위 많은 문명을 연결하고 융합하여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들어냈다. 그가 태어나기 전 유럽은 아시아를 몰랐고 아시아는 유럽을 몰랐다. 그는 실크로드를 역사상 가장 큰 자유무역지대로 만들어놓았다. 이 길을 통해 물자만이 아니라 문화와 지식과 종교가 왕복하게 됐다.

몽골의 말발굽을 벗어나자 오스만제국이 쳐들어왔고, 또 다시 오스트리아제국이 수탈과 억압을 자행했다. 오스트리아 동맹국으로 불가피하게 참가한 1차 대전과 히틀러가 헝가리 옛 영토를 회복해준다는 약속하여 치룬 2차 세계 대전에서 모두 패전국이 되어 경제는 파탄에 빠졌는데 이번엔 소련 붉은 군대가 진주해 들어왔다.

▲ 죄르 대성당

헝가리에서 둘째 날 묵은 곳은 죄르이다. 죄르는 부다페스트에서 비엔나로 가는 중간 무역지로 번영을 누리던 중세의 모습을 잘 간직한 조그만 도시이다. 마자르인들이 정착을 시작하던 곳이며 마자르인들의 민족적 자존심이 녹아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죄르 대성당은 헝가리 최초 국왕인 이슈트반 1세의 명령에 의해 건축이 시작되었는데 내부에 헝가리국왕 중 가장 존경받는 라슬로 1세 국왕 무덤이 안치되어있다고 한다. 또한 오스만 튀르크가 오스트리아로 진격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이용하던 슬픈 도시이기도 하다.

▲ 죄르

우리의 민족정서가 한이라면 헝가리 인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자살률이 한국 다음으로 2위이고 알코올중독자 수가 늘어난다고 한다. 건물은 지으면 파괴되고, 그 잔해 위에 다시 지었고 또 전쟁이 터졌다. 전쟁 트라우마로 치면 우리보다 몇 곱절 더 할 헝가리 하늘에 이젠 전쟁의 먹구름이 싹 가셔 보인다. 청명하고 평화로운 가을 하늘이 얼마나 부러운지 모르겠다. 이들에게는 슬픈 역사를 끝내고 평화를 구가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가는 일만 남은 것처럼 보인다.

우리도 평화협정이 빨리 체결되고 조속히 한반도에서 전쟁재발을 막는 모든 조치들이 하나씩 이루어지기를 희망한다. 그리 되면 한반도가 평화의 성지가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 2017년10월 15일 Bruck an der leitha에서 모숀머저로바르까지 달리면서

▲ 2017년10월 16일 모숀머저로바르에서 죄르까지 달리면서

▲ 2017년 9월 1일 헤이그에서 10월 16일 헝가리 죄르까지 달린 길 (누적 최소거리 약 1731.45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9277)과 강명구 마라토너의 홈페이지(http://eur20as17ia.cafe24.com/)에서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3568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명
- 임두만
IP : 521.159.77.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30일 10시26분      
.
▶ 南北 평화협정을 바라는 '강명구 마라토너'
- 2018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
독재자가 살아있다면, '강명구 마라토너'를 反共法 위반으로 구속시킬텐데...
아-주 못된 놈, 부짓깽이로 빨갱이 조작 달인 !!
t.co/ODQGt0xdED

▶ 【사진】 헌법재판소, '통합진보당 해산' 결정… 소속의원 5명 의원직 상실 !!
www.ajunews.com/view/20141219140533808

▶ 대선 TV토론때 이정희, “다카키 마사오 !!”
- 통진당 내란음모 "다 갈아 마셔요" 왱 ~
t.co/Mv6zxCIlW1

▶'통진당 이석기'를 굴비 엮듯...
t.co/dRKuaVJnqn

▶ 괴벨스(나치 히틀러 부관) "나에게 한 문장만 달라. 누구든 범죄자로 만들 수 있다"
- "내란죄를 씌원 정당을 해산시킨다"... '이정희-이석기'의 통합진보당 해산 !!
www.vop.co.kr/A00000722106.html

▶ 수많은 사람들을 억울한 희생으로 내몰았던 독재자 시절... '간첩조작-공작정치'로 숨져
news.zum.com/articles/38828864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93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269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856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5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8964
40
60
07-13 13:35
6078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43
0
0
01-18 10:24
60783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50
0
5
01-18 09:57
60781
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81
0
0
01-18 07:18
60780
☎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197
5
0
01-18 06:04
60779
(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93
0
0
01-18 04:17
60778
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88
0
0
01-18 04:12
60777
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95
0
0
01-18 03:47
60776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69
0
0
01-18 03:43
60774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88
0
0
01-18 02:49
60773
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184
5
0
01-18 02:32
60771
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88
0
0
01-18 00:06
60770
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53
0
0
01-17 23:59
60769
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51
0
0
01-17 23:02
60768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30
0
0
01-17 22:46
60766
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87
15
0
01-17 15:59
60765
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91
15
0
01-17 15:49
60764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 아이엠피터 184
5
0
01-17 15:24
60763
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12
10
0
01-17 12:46
60762
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5) 프레시안 234
0
0
01-17 10:30
6076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224
0
0
01-17 09:54
60760
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36
20
0
01-17 04:04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244
10
0
01-17 01:58
60755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11
5
0
01-16 15:25
60754
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179
0
0
01-16 15:22
60753
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165
0
0
01-16 15:19
60752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1) 아이엠피터 417
20
10
01-16 14:12
60751
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1) 고한석 257
0
0
01-16 11:15
60750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2) 임두만 248
0
0
01-16 10:20
60749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90
0
0
01-16 09:41
60747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20
0
0
01-16 09:28
60746
☦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29
15
0
01-16 06:19
60745
☩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179
15
0
01-16 05:58
60667
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64
0
0
01-16 03:49
60596
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3) 노컷뉴스 288
10
0
01-15 14:03
60595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2) 아이엠피터 246
5
5
01-15 11:53
60594
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10
0
0
01-15 11:26
60593
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260
5
0
01-15 10:27
60591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53
5
0
01-14 23:08
60589
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193
5
5
01-14 13:30
60588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3) 임두만 363
5
0
01-14 11:28
60587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192
0
0
01-14 08:51
60586
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50
0
0
01-14 08:37
60584
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276
0
0
01-14 02:21
60583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337
30
0
01-14 02:02
60410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173
5
0
01-13 17:40
60409
암호화폐 (3) 초씨역림 200
0
0
01-13 16:27
60408
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40
0
0
01-13 10:49
60407
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52
0
0
01-13 10:45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36
35
0
01-13 04:18
60213
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07
0
0
01-13 00:12
60212
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43
0
0
01-12 15:44
60211
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256
5
0
01-12 15:42
60210
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37
0
0
01-12 14:17
60209
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13
0
0
01-12 14:11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481
20
35
01-12 13:24
60207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283
0
0
01-12 10:44
60203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387
5
50
01-12 08:16
60202
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70
0
0
01-12 06:43
60201
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57
0
0
01-12 06:20
60200
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197
0
0
01-12 03:06
60198
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33
0
0
01-12 02:16
60197
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28
0
0
01-12 00:18
60195
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51
0
0
01-11 21:29
60194
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47
0
0
01-11 20:49
60193
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36
0
0
01-11 20:46
60192
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58
45
5
01-11 14:56
60191
“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395
10
0
01-11 13:34
60190
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25
15
25
01-11 11:45
60189
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68
0
0
01-11 10:34
60188
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181
0
0
01-11 10:30
60187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16
0
0
01-11 10:09
60186
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187
0
0
01-11 10:03
60184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23
0
0
01-11 07:17
60183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186
0
0
01-11 06:51
60182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06
0
0
01-11 05:36
60181
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25
0
0
01-10 21:54
60180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187
0
0
01-10 16:20
60179
“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14
5
0
01-10 15:48
60178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41
15
0
01-10 14:15
60177
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14
10
0
01-10 14:01
60176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4) 박찬운 504
15
0
01-10 09:57
60175
김대중의 소름돋는 과거. (펌) (1) 인똥초 210
0
0
01-10 08:37
60174
☦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388
40
0
01-10 08:21
60173
☨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23
35
0
01-10 02:51
60172
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10
20
0
01-09 15:35
60171
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78
0
0
01-09 15:25
60170
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15
0
0
01-09 15:23
60169
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473
10
5
01-09 13:57
60168
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57
0
5
01-09 10:52
60167
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385
5
0
01-09 10:50
60166
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199
10
0
01-09 10:40
60165
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185
10
0
01-09 10:35
60164
☩ 신상철대표 조선 방상훈 내려치기 승소!! (3) 속이 후련!! 414
45
0
01-09 10:34
60163
믄제인 존나 쎈척 하더만 위안부 그냥 수용하네 병맛외교력 174
10
0
01-09 10:22
60162
문재인이 만든 나라다운 나라 성군이다 180
10
0
01-09 10:17
60161
웃기는 문죄인 (1) 니가엿장수냐 207
15
0
01-09 07:36
60160
동영상 ☨ JTBC 손석희 “유영하 돌아온 장고!!... (3) 똥끝 탄다 306
45
0
01-09 03:15
60159
극좌,극우 싫다 (2) 리샤 205
0
0
01-08 22:40
60158
중앙선관위 ooo 직권남용에 대한 대법원 항고이유서!! (2) 시골목사 351
5
0
01-08 22:37
60157
전라도의 자업자득 (2) 고소하네 277
5
5
01-08 15:23
60148
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3) 아이엠피터 520
10
10
01-08 14:32
60147
[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1) 한겨레 445
0
0
01-08 12:13
60146
사진 구강성교교회 반성폭력 앞장서게 됐다!! (1) 할렐루야~~~~ 355
25
5
01-08 10:58
60145
태평양에서 13만6천톤 유조선 침몰!!! (1) 1일1문재앙 237
10
10
01-08 10:39
60144
해외에서도 유명한 김대중과 노무현 (1) 호남대통령 219
5
5
01-08 10:35
60143
문재인 사기꾼이 제천화재 유가족 또 속여 먹음 사기꾼이니 210
10
5
01-08 10:15
60142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3) 임두만 509
5
0
01-08 09:14
60091
긴급☦국정원녀 애인 신동재경위☩동영상등 (4) 충격취재 478
50
0
01-07 10:13
59953
중국에 왜 갔냐? (1) 솜방망이 283
5
0
01-06 15:14
59952
문제인,강경화 이 병신같은것들아 한미FTA 개정협상없... FTA 260
15
0
01-06 10:48
12345678910 ..55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