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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858기 사건 30주기] ⑪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번호 52827  글쓴이 신성국  조회 805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7-10-27 13:56 대문 1

[KAL858기 사건 30주기] ⑪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WWW.SURPRISE.OR.KR / 신성국 / 2017-10-27)


올해는 KAL858기 사건 발생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 사건을 추적해온 신성국 신부(56)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토대로 KAL 858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며 그동안 진실의길에 연재를 한 바 있습니다. 11월29일 30주기를 계기로 한 번 더 조명해 보고자 본지에서 신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 그 내용을 10여 편에 걸쳐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나리타 공항의 진실

문 119) 도대체 국정원이 기본적으로 신원조회조차 없이 수사를 했다니 기획 수사가 아닌가 합니다.

답) 저도 수사기록을 넘기면서 꼼꼼히 읽어봤습니다만, 비법조인의 상식선에서 봐도 수사 기록이라는 느낌은 전혀 안들고, 누군가에 의해 조잡하게 꾸며낸 허구 소설로 보여집니다. 5천여쪽의 방대한 수량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작 중요한 것은 피의자에 대한 신원증명이 아닌가요?

문 120) 이제는 화제를 돌려서 국정원의 수사 발표를 보면 KAL858기 사건 범행을 위해 김현희 일행이 1987년 11월 12일에 북한 평양을 출발했다고 나옵니다. 이 출발 일정과 출국에 대하여 결정적인 거짓이 있다고 하는데 뭔가요?

답) 국정원은 김현희 일행이 김정일의 지령을 받고 KAL858테러 폭파를 위해서 1987년 11월 12일에 평양을 출국했다고 발표합니다. 그러나 이 문제를 확인하고 검토해보니 평양 출국은 거짓으로 드러났습니다. 김현희 일행은 1987년 11월 14일에 일본 나리타 공항에서 출발했습니다. 11월 12일의 북한 순안 공항 출발은 아무 근거도 없이 꾸민 것입니다.

▲김현희의 일본여권

▲위 여권의 작은 동그란 스탬프가 바로 1987년 11월 14일 도쿄 나리타 출국 소인

문 121) 평양 출국이 아니고 일본에서 출발했다고요? 기가 막힙니다. 어떤 증거가 있나요?

답) 두 군 데서 확인이 됩니다. 하나는 그들의 여권이 증거입니다. 이들 여권을 보면 1987년 11월 14일 나리타 공항 출국 스탬프와 일본 귀국카드가 있습니다. 당시 일본 공항은 해외로 출국하는 일본인들에게 귀국카드를 여권에 붙여 놓습니다. 나중에 귀국할 때는 공항 출입국 심사관은 귀국 카드를 회수합니다. 그런데 김현희 여권을 보면 11월 14일 나리타공항을 출국시에 붙여진 귀국카드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김현희가 일본으로 안가고 한국 김포공항으로 입국했으니 나리타 공항 귀국카드가 그대로 있던 것이지요. 이 사실을 2004년 5월에 KBS 일요 스페셜의 KAL858기 의혹에서 밝혀진 내용입니다. 하치야 마유미의 귀국카드는 일본 JAL 항공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문 122) 말하자면 김현희 여권에 찍힌 스탬프에도 나리타 공항 출국으로, 심지어는 귀국카드까지 동시에 물증이 나왔으니 확실하군요.

답) 김현희 여권과 바레인 경찰 수사 보고서에 따르면 김현희 일행의 항공 노선은 1987년 11월 14일 일본 나리타 공항 출국 → 독일 프랑크푸르트 → 오스트리아 빈 → 유고 베오그라드 - 11월 28일 이라크 바그다드로 입국 합니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KAL858기 여객기를 탑승했습니다.

문 123) 김현희와 김승일의 나리타 공항 출국으로 KAL858기 사건에 대한 국정원 수사결과는 전면 거짓으로 드러났네요. 이들은 대남 테러범이 아니라 무지개 공작 시나리오 따른 연기만 한 것입니까?

답) 이들의 여권으로 무지개 공작의 연기자들로 밝혀진 것입니다.


유엔에서 밝혀진 진실

문 124) 이 결론을 내리기 전에 또 다른 객관적 증거로서 UN안전보장 이사회의 결정을 알아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답) 1988년 2월 16일-17일에 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대한항공기 사건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합니다. 이틀간 대한항공기 사건을 의제로 채택하고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됩니다.

문 125) 유엔 안보리에서 남북한의 치열한 논쟁이 벌어졌나요?

답) 대단히 치열한 공방전이 있었고, 참가한 회원국 15개국의 대표들도 남북한 양측의 주장을 듣고 각국마다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한국 정부에 적극적으로 동조한 나라는 미국뿐이었습니다. 7개국의 나라는 한국 입장을 비판했습니다.  한국정부가 북한이 테러사건에 개입했다고 주장했지만 증거물과 객관적 사실들을 제시하지 못한 부분이 참가국들에게는 설득력을 주지 못했습니다. 결국 한국이 강력하게 주장한 UN 안보리의 ‘대북규탄 결의안’ 채택은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문 126) 국내에서는 ‘KAL858기 사건이 북한에 의한 테러 폭파’라고 하여 손쉽게 처리했지만 국제무대인 UN 안보리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았군요.

답) 한마디로 한국 정부는 국제무대에서는 실패한 것이지요. 엄밀히 말하면 국정원의 무지개 공작이 국내에서는 언론을 동원하여 성공했지만, 국제사회에서는 무지개 공작을 실행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 한국은 유엔 안보리 참가국 국가들의 설득에 실패하고 동의도 얻지 못한 상태로 대북규탄 결의안 부결이라는 쓴 맛을 본 것입니다.

문 127) 그러고 보니 무지개 공작의 손이 미치지 못한 곳에서는 모두 실패하는 쓴 맛을 보았군요.

답) 맞습니다. 우선 바레인 경찰 수사 보고서에 김현희 일행의 1987년 11월 14일 일본 출국 사실은 국정원 수사발표를 결정적으로 무너뜨린 수사보고서입니다. 바레인 경찰은 무지개 공작과 상관없이 수사를 했으니 김현희 나리타 공항 출국 사실을 밝혀낸 것입니다.

다음으로 보험문제입니다. 영국 로이드 보험사가 무지개 공작을 알 리가 만무합니다. 정부와 대한항공사가 로이드 보험사와 사전에 모의하여 보험 자료를 만들 수가 없습니다. 보험자료에 대해 공개를 일체 못하는 대한항공사의 처지를 알 수 있는 이유는 무지개 공작 때문입니다.

끝으로 UN안전보장 이사회의 대북규탄결의안 부결도 무지개 공작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한국정부가 무지개 공작의 범위 밖에 있는 다른 국가들을 통제할 수가 없으니 사실 그 나라들은 조사를 사실 그대로 실시했기에 국정원의 수사 발표와는 전혀 다른 결과들이 도출된 것입니다.

문 128) 결국은 13대 대선을 맞이하여 국정원이 기획한 무지개 공작의 판도라가 열리면서 KAL858기 사건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드러났네요.

답) 국정원은 이런 사실들이 있음에도 “수사과정에서 일부 지엽적인 실수는 인정하나, 사건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고 변명합니다. 그러나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국정원이 내놓은 결정적인 증거들이 모두 거짓으로 판명되어 실효성이 사라졌다면 이제는 이렇게 대답해야 합니다. “사건의 핵심 본질이 바뀌었으니, 저희 수사 잘못을 인정합니다. 다시 재조사합시다.”

이게 국가기관으로서 책임있는 자세가 아닌가요? 이것이 30년동안 진실을 애타게 찾는 KAL858기 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요?


김현희와 김기춘

문 129) 김현희를 지켜준 남자로 여러 사람이 있는데, 전두환, 노태우, 박철언, 정형근, 최병렬, 김기춘이 대표적입니다. 도대체 김기춘과 김현희는 어떤 관계인가요?

답) 우선 김현희 재판에 대한 법률적 검토는 저희 대책위의 변호사님들이 별도로 하게 되니, 저는 간단한 법률적 검토와 김기춘에 대해서만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김현희는 국정원의 수사발표 이후 불구속 상태에서 1년 3개월 지나서야 기소됩니다. 1989년 3월 7일에 1차 공판이 진행됩니다. 김현희가 불구속 기소상태에서 수사와 재판을 받았다니 대한민국 사법부가 피고인 김현희 앞에서는 올스톱 되었습니다. 김현희는 불구속 기소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그 뒤 1년 1개월 만에 노태우에게 특별 사면을 받아 자유의 몸이 됩니다.  

재판을 받는 동안에 이명박이 다니던 소망교회 예배도 참석하고, 대형 교회에 다니면서 신앙간증도 하며 마음껏 자유를 향유하며 지냅니다. 국정원이 이 모든 스케줄 관리를 도맡아 김현희를 위한 정보기관으로 혼신을 다해 보살핍니다. 기가 찹니다.

김기춘은 김현희 재판 당시 검찰총장이었습니다. 당시 김현희 수사를 지휘하고 사면까지 맡았던 인물입니다. 115명을 테러 살해한 김현희에게 한국 검찰과 법원이 불구속 기소와 사면을 해주었다니 납득이 됩니까?

한나라당 의원 시절, 김기춘은 2005년 2월 4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김현희가 저 세상 사람도 아니고 멀쩡하게 살아있는데 무슨 의혹이 있게나?”라고 하면서 “이미 편안하게 살고 있는 사람을 불러서 아픔을 주고, 공개하는 것은 김현희에 대한 인권침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 130) 피해자 가족들의 인권은 무참히 짓밟던 정권의 실세가 김현희 인권은 갸륵할 정도로 보호해주니 가증스럽네요.

답) 전두환 정권에서 김기춘과 정형근 같은 공안 검사 또는 안기부 공안 수사팀이 주로 뭘 했습니까? 간첩 조작 사건을 만들었잖아요. 그러면 KAL858기 사건을 이들이 수사를 담당했으니 무슨 사건으로 만들었을까요? 간첩 조작 사건의 주역들이 KAL858기 사건을 맡았다면 과연 어떤 사건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쉽게 상상이 되지요?

문 131) 현재 국정원이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 저지른 추악한 범죄들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사건과 연관시켜보니 과거부터 계속 해오던 나쁜 버릇이었네요.

답)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에서 저지른 범죄가 저 정도라면 전두환과 노태우 군사정권에서는 어떠했을까요?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는 않았겠죠. 전두환 정권때에 국정원은 최고 권력 기관이었습니다.

KAL858기 사건은 전두환 정권 말기입니다. 이 시기는 전두환이가 살아보겠다며 최악의 발악을 한 시점이 아닌가요? 전두환이가 청와대에 앉아서 13대 대선을 가만히 지켜만 봤을까요? 1987년 12월 대선 결과에 따라 1980년 5.18 광주 학살 만행과 7년간의 악행에 대한 책임과 처벌이 전두환이 목을 겨누고  있었습니다.

전두환은 1987년 6.10 항쟁과 6,29 사기극을 펼치면서 자신이 살아날 구멍을 다각적으로 모색했을 것입니다. 극비 작전이 필요했겠지요. 말하자면 초특급 대형 북풍 사건이 필요했겠지요.

7년간의 집권 내내 가장 충복이며 수족이었던 국정원(안기부)을 이용하여 대선 성공 극비 프로젝트를 준비 안했겠어요? 지난번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처럼 말입니다. 대통령 박근혜를 만들어야 이명박의 추악한 범죄가 감출 수 있지 않겠어요. 전두환도 마찬가지입니다.
국정원이 기획한 KAL858기 사건의 ‘무지개 공작’은 전두환 구출작전입니다.
무지개 공작 안에 이 사건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이제라도 국정원은 이 사건의 진실을 국민 앞에 떳떳이 밝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정원은 존폐 위기에 몰립니다. 


국정원에게 드리는 요구

문 132) 사건 발생 30주기를 맞이하여 국정원에 요구하고 싶은 말씀이 있나요?

답) 먼저 국정원은 무지개 공작 총 5쪽의 전문을 공개해야 합니다. 10년 전에 현재 2쪽 짜리 일부만 공개를 했는데, 왜 전문을 공개 못하는가요? 자료를 감추고 은폐하는 일은 국정원이 뭔가 숨기고 있다는 의혹과 불신만 키웁니다. 빨리 공개하기를 촉구합니다.

두 번째로 국정원은 피해자 가족회와 대책위와 만나 진지하게 공개 토론회를 해야 합니다. 가족들과 진상규명 대책위는 국정원의 수사기록을 분석한 결과 수많은 허위사실들을 밝혀냈고, 김현희 물증들이 가짜임을 밝혀냈습니다. 이제는 우리의 질문에 책임 있는 답변을 해줘야 합니다.

피해자 가족은 30년이 되도록 국정원과 단 한 번도 진지한 대화를 하지 못했고, 인권침해에 대한 사과를 받지도 못했습니다. 최근에 국정원 TF를 만들어 개혁하겠다고 나오지만 국정원이 과거 정권에서 저지른 대형사건을 부담스럽다고 외면하고 넘어간다면 국정원의 신뢰는 회복될 수가 없습니다. 국정원도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는 자세로 뼈를 깎는 아픔이 있다해도 KAL858기 사건은 진정성 있게 풀어내야 합니다. 국정원가 가족들이 만나 진실의 바탕 위에서 화해를 할 때가 왔습니다.

지난 2007년도 국정원 과거사 진실위원회가 이 사건의 결과를 발표했지만 피해자 가족회가 결과 발표를 수용하지 않은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는 김현희 면담을 단 한차례도 하지 않고 무슨 조사를 했다는 것인지 신뢰할 수가 없었습니다. 1990년도, 김현희 사면 당시에, 정부는 KAL858기 사건의 유일한 역사적 증인으로 삼기 위해서 특별 사면을 단행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렇다면 김현희는 사면의 목적과 이유에 따라 역사적 증인이며 공인으로서 혜택 받은 자로서 책임을 져야 자입니다. 

그러나 국정원은 원칙과 기준도 없이 무조건 김현희의 사생활과 인권을 지켜야 한다고 비호하면서, 김현희를 숨기기에 바쁩니다. 역사의 증인으로 삼겠다며 사법적 특혜를 주었다면 역사와 국가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증언대에 올라와서 증인의 역할을 해야 하는 것이 사면받은 자의 의무 아닙니까? 왜 숨어다닙니까? 왜 공개 석상에 나와서 자신의 진실을 말하지 않습니까? 국정원은 이 사건을 매듭짓기 위해서 김현희와 가족들과의 공개 면담을 성사시켜주기를 요구합니다.

▲KAL 858기 가족회가 지난 2006년 1월 17일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집 앞에서 집회를 갖고 있다. 오른쪽 끝이 필자.

이 사건은 115명의 피해자 가족들의 사건이기도 하지만, 국민 모두가 겪은 사건이기도 합니다. 정부는 국민 모두를 속였고, 국민들은 속아 넘어갔습니다. 때문에 국민을 속인 정부는 진실을 밝힘으로써 국가의 책임을 져야하고, 앞으로는 국민들을 속이지 않는 국가로서 거듭 나야 합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자신들의 문제로서만이 아니라 어느 국민도 이런 아픔과 불행한 일을 겪지 않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30년간 진상규명 활동을 펼쳐온 것입니다.

진실은 반드시 밝혀집니다. 누가 생명을 함부로 다루었는가?
전두환, 국정원, 김현희는 이젠 답해야 합니다. <끝>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②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⑦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⑧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⑨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KAL858기 사건 30주기] ⑩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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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연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연재를 끝까지 읽고 보니,
30여년을 속은 채 살아왔다는 것에 분노도 일지만 무슨 기적 이야기 같기만 합니다.
이렇게 속일 수 있는 가증스러운 추악한 정부도 있는가?
또한 이렇게 속임을 당하는 바보같은 국민들도 이 땅위에 어디 있겠나?
하는 기막힘속에, 그저 억장이 무너집니다.
전두환이가 자연수명을 다하기 전에, 어서 백성과 역사의 처단을 받아야만 합니다!
[2/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27일 22시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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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될려면 욕을 많이 먹어봐야 해-아퍼도 견뎌 (1) 나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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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작두질하는 문재인이 전부가 4년후 어케 되는지 (1) 달바라기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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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고싶은 TV드라마 영광의 1위 발표 (1) 시청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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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70.208.69.x 요 아이피로 지랄발광하는 왜놈간첩... 포항 때려잡...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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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왜역도 왜놈간첩 한마리 쥐닭합체 댓글 蟲 달빛기사... 달빛기사단 ...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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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박영선 “MB 도둑넘이 제발 저려서...” (1) 화끈한 타격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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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은 보장받고 불만을 가진다고- 나가는게 남자답다... 그렇다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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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행정부 소속이란 말이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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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제도가 아니라고 착각하지말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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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투쟁은 이렇게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게 된다고 (1) 징후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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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제 검사라면 사건배당에 불만을 가질 수도 있겠지 (1)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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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대로 처리해야지 뭐 면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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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마나호에서 세월호로 바뀐것도 (1) 남전참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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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트윗에서 '서울마포 성유"같은 인간 발견 (3) 달빛기사단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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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에 관심없는 문제인 (1) 포항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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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사의 악몽 (1) 봉하마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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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성지가 됩니다 (2) 윤서인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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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어뢰, 잠충 어떤게 사기일까? (2) 正추구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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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이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 (1) 시골목사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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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많은 학살을 자행한 독재자는? (2) 타이완넘버원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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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니 봉구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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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정치인 (1) 피아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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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전수전 다 겪은 노장인 남자들이 저지른 바람일 거... 산전수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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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1억 “왜 나만 갖고 그래?” 천억짜리 놔두... (1) 청와대 상납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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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국정원도 증거조작” 김만복 전 원장 ... (1) 적폐청산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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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렐루야! 감리교 강간먹사 징역 8년 먹었따!! (1) 문대식2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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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포항 지진에 관심이 없는 이유 포항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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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 나라망치... (1) 진짜보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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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9년, 제비족 문화 대규모로 번성 (1) 개혁시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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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장 직무유기 죄 고발사건 대한 시민 사회단체 ... 시골목사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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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권이 여론조사를 조작하는 방법 (1) 여론조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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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소심 8차]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의 증언 ① (1) 신상철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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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실제 통치자는 임종석 (1) 청와대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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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1 강명구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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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뜬금없이 이상한짓은 왜 했나 ? 적폐청산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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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노동당 서열은 임종석이가 문재인보다 높다네 (1) 임종석대통령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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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의 저주’ 때문에 지진이 발생했다고? (1) 아이엠피터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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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노무현 파일 꺼내겠다? MB, 조폭 두목인가” (4) 노컷뉴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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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공화국을 이긴 다스,현대 공화국 (1) 전체적흐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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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김태촌 국민통합위원장 목조르다 -특급비화 (1) 최성규 목사2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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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무 기능을 마비 시켰어 (1)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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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 만큼만은 돌려준다. (1) 까불지마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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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투쟁이란게 마음으로 다스릴 수 있는게 아니라고 경고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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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견이 권력이 있으면서 언론플레이 하는거야 (1) 피해의식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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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있으면 보고는 해야 할거 아냐 하프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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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검사들을 보호해주는 기능이 있어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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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미술관 특별전] 박은신 작가 회화전 - '고요의 ... (1) 편집국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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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문재인, ‘지진 대응’ 비교해봤더니 (1) 아이엠피터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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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으로 연기된 수능, 아예 폐지됐으면 좋겠다 (3) 권종상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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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댓글에 감사: [3/3] 먹사정리 IP 73.15.65.x -... (1) 부패척결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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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 정부가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1) 안종주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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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핀의 김정숙여사 (1) 국모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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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를 하면 현대,다스가 이익 (1) 장님코끼리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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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구라 (1) 좌좀의구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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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불량 강원대 로스쿨 부교수 이태영 사시 대리시험... 이태영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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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사법고시 대리시험 본 놈 강대 로스쿨 부 교수... (2) 이태영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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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2) 미디어오늘 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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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 작심 김삼환-김하나 맹폭격!!!!! (3) 궤변공박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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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허수아비 전대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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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학평준화같은 교육개혁이 절실하다 반공메카시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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