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죄인맘’이 된 ‘직장맘’의 고민, 120으로 해결하자
  번호 5264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730  누리 10 (10,0, 3:0:0)  등록일 2017-10-26 10:27 대문 0

‘죄인맘’이 된 ‘직장맘’의 고민, 120으로 해결하자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10-26)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한국의 합계 출산율은 1.17명이었다. (합계출산율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아기 숫자) ⓒ서울경제

지난 10월 10일 문재인 대통령은 “교육, 저출산·고령화, 4차 산업혁명은 가장 중요한 국정과제이고 국가 백년대계를 좌우할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이 ‘저출산’을 중요한 국정과제라고 말할 만큼 우리나라의 출산율은 심각합니다.

통계청의 2016년 합계 출산율은 전년보다 0.07명 감소한 1.17명이었습니다. 세계 224개국 중에는 220위였고, OECD 38개국 회원국 중에는 꼴찌였습니다.

출산율이 계속 낮은 이유 중의 하나는 일과 육아를 함께 하기 힘든 사회 구조 속에 있습니다. 특히 직장에 다니며 아기를 출산하고 키우는 여성을 가리켜 ‘죄인맘’이라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맘 고민의 80%, 직장에서 발생’

▲지난 5년간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상담의 80%는 직장 내 출산전후 휴가, 육아 휴직 등에 관한 고민과 함께 해고, 부당전보, 대기발령, 업무 복귀 거부 등 불리한 직장 내 처우였다.

9월 14일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전체 상담 1만5천460건 가운데 1만2천372건(80%)이 직장내 고충으로 나타났습니다. 직장 내 고충의 73%에 해당하는 8천997건은 ‘출산전후 휴가’와 ‘육아휴직’ 등이었습니다.

보육정보 등 가족관계 고충(2천413건, 16%)과 심리·정서 등 개인적 고충(675건, 4%)과 비교하면, 직장맘들이 직장에서 임신과 출산으로 얼마나 고민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입사한지 4개월이 되었을 때, 임신사실을 회사에 알리니 권고사직을 받았어요’
‘임신 5개월, 회사에서 이제 그만 나와 달라는 해고통보를 받고, 해고통보를 문서로 줄 것을 요청하니 사업주는 해고가 아닌 권고사직이라며 말을 바꾸었어요’
‘회사가 임신을 하였다고 하니 연장근로수당을 줄 수 없다면서 일방적으로 50만원을 삭감했어요’
‘출산예정일은 두 달 반 정도 남았는데, 출산전후휴가 들어가기 전에 사직서를 미리 내고 휴가를 사용하라고 강요합니다.’
‘출산전후휴가와 육아휴직 확인서를 교부 받으려면 해당 기간의 퇴직금과 출산전후휴가 90일 중 60일간 회사 측 지급분(통상임금과 135만원과의 차액)을 포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상담 사례를 보면 임신했다는 이유만으로 사표를 내라는 회사도 있었고, 출산 휴가를 받으려면 사직서를 미리 내고 휴가를 사용하라고 강요하는 사업주도 있었습니다.

결국, 직장에 다니는 여성은 임신과 동시에 직장에서 퇴출돼야 하는 존재로 인식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에서 무조건 아이를 낳으라는 말은 ‘혼자서 고통을 감수하라’는 얘기밖에 되지 않습니다.

‘법으로 보장된 임신,출산휴가,육아휴직 제도’

▲현행 법과 제도는 임신과 출산, 육아 등을 위한 휴가와 지원책이 마련돼 있다. 그러나 실제 직장 내에서는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직장에 다니는 여성이라면 정규직, 비정규직, 단기 근로자를 구분하지 않고, 모두 임신과 출산 등에 관련된 각종 휴가와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출산휴가’뿐만 아니라 임신으로 인한 하루 2시간의 ‘근로시간 단축’도 유급으로 가능합니다. 임신 28주까지는 4주마다 1회, 임신 29주~36주까지는 2주마다 1회, 임신 37주 이후는 1주마다 1회의 ‘임산부 정기 건강진단’도 유급으로 처리됩니다.

유산이나 사산이라는 아픔을 겪었을 때도 임신기간에 따라 5일에서 90일까지 유급 휴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유산,사산의 경험이 있거나 만 40세 이상의 고령일 경우에는 출산 전에 44일까지의 출산휴가를 나눠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남편도 배우자의 출산으로 5일의 휴가를 받을 수 있으며, 그중에 3일은 유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아빠도 엄마와 동일하게 만 8세 이하의 자녀를 돌보기 위한 육아휴직이 가능합니다. (한 아이당 엄마,아빠 각각 1년 총 2년. 단 1년 미만 근무자 제외)


‘법과 다른 현실, 120으로 전화하자’

아무리 법과 제도가 임신과 출산, 육아를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해도 현실에서는 권리를 주장하기 어렵습니다. 앞서 상담 사례에서 보듯이 회사에서는 갖은 수를 다 써서 출산휴가 등의 혜택을 막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2012년에 이어 2016년에 두 번째로 금천구에 개소한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임신과 출산 등으로 직장에서 곤란한 상황을 겪고 있다면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등에 연락해 상담과 지원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특히 개인이 회사와 싸울 경우 낙인이 찍히는 ‘조직 문화’ 속에서는 공적인 지원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2012년 7월 문을 연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는 일반 상담사가 아닌 노무사가 직접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 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법적인 분쟁이 일어나도 법적, 행정적 지원과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직장맘이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인한 해고, 부당전보, 근로조건 저하, 대기발령, 업무 복귀 거부 등 불리한 처우를 받았다면 ‘120 다산콜’ (내선번호 5번)을 통해 노무사와 직접 무료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 상담이 어렵거나 만삭의 임산부일 경우 온라인 상담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 http://www.workingmom.or.kr) 이나 찾아가는 상담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성의 임신과 출산은 혼자만의 일이 아닙니다. 정부와 서울시, 사회 모두가 함께 해결하고 지원할 우리나라의 미래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2647
최근 대문글
- 윤석준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명
- 임두만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26일 10시33분      
.
▶ 우리나라의 경우, 아이 많이 낳은 흥부의 아내... 흥부 나이 40세에 25명 낳았다
- 헐 ~, 국수기계에서 국수뽑듯 뽑았군 !!
godpeople.or.kr/sermon/185578

▶ 애 많이 낳은 '흥부 여편네'에게 <장한 어머니 賞>을 주었어야
- "여자들은 애 많이 낳아야, 굶겨서 씨를 말려야..."
news.zum.com/articles/35373065

▶ 거시기 양계업자 "알을 많이 낳는 암탁이라야 제 역할을 다 하는 것 !!"
- 김무성 왈, “조선족을 대거 수용하고 세자녀 갖기 운동을...” 조선족이 ‘씨받이’냐~ ?
www.vop.co.kr/A00000988010.html

▶ 박정희때, 아이 그만 낳자고 아우성치던 그시절 !!
- 박정희때 구호, “하나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 둘도 많다 하나만 낳아서 잘 기르자”
- 박정희 시절에 셋이상 아이 낳은 女子를 미개인 취급하던 게 엊그제
- 정관수술하면 예비군 훈련과 민방위 소집도 더러 빼 주었다.
- 공공장소-길거리에서 콘돔 나눠주고, 전국 공중화장실 벽에 피임기구 자판기 설치
- 온동네 어린아이들이 콘돔으로 고무풍선 만들어...
blog.busan.go.kr/109

▶ 놀부가 흥부에게 타일러 "무턱대고 낳다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 '변강쇠 콘돔.을 사용해라 !!"
- 섹스시간 5배 늘려주는 ‘변강쇠 콘돔’ 등장
news.zum.com/articles/5368557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9335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269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856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258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8964
40
60
07-13 13:35
60784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이 사드 추가... 윤석준 41
0
0
01-18 10:24
60783
윤이상 선생 유해, 통영으로 돌아온다 (1) 정운현 49
0
5
01-18 09:57
60781
추미애 "문재앙이라고 부르는건 범죄행위" (1) 추한 미애 80
0
0
01-18 07:18
60780
☎부속실장이 MB의 BBK 다스 특활비 검찰에 다불었다 (2) MB사면초가 196
5
0
01-18 06:04
60779
(펌)문재인 대통령되고 8개월동안 쌓은 업적들. (1) 적폐청산 92
0
0
01-18 04:17
60778
권력에 빌어 붙어 먹고 살려면 이정도는 뻔뻔해야지 (1) 김어준딴지 87
0
0
01-18 04:12
60777
현재 온라인에서 반 문 현상이 두드러지는 이유 (2) 역시 빨갱이 94
0
0
01-18 03:47
60776
꽃이 지고나서야 봄인줄 알았네 (1) 무술년문재앙 68
0
0
01-18 03:43
60774
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87
0
0
01-18 02:49
60773
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183
5
0
01-18 02:32
60771
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87
0
0
01-18 00:06
60770
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53
0
0
01-17 23:59
60769
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51
0
0
01-17 23:02
60768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30
0
0
01-17 22:46
60766
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87
15
0
01-17 15:59
60765
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91
15
0
01-17 15:49
60764
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 아이엠피터 184
5
0
01-17 15:24
60763
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12
10
0
01-17 12:46
60762
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5) 프레시안 234
0
0
01-17 10:30
6076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224
0
0
01-17 09:54
60760
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36
20
0
01-17 04:04
60757
☦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244
10
0
01-17 01:58
60755
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11
5
0
01-16 15:25
60754
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179
0
0
01-16 15:22
60753
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165
0
0
01-16 15:19
60752
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1) 아이엠피터 417
20
10
01-16 14:12
60751
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1) 고한석 257
0
0
01-16 11:15
60750
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2) 임두만 248
0
0
01-16 10:20
60749
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90
0
0
01-16 09:41
60747
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20
0
0
01-16 09:28
60746
☦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29
15
0
01-16 06:19
60745
☩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179
15
0
01-16 05:58
60667
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64
0
0
01-16 03:49
60596
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3) 노컷뉴스 288
10
0
01-15 14:03
60595
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2) 아이엠피터 246
5
5
01-15 11:53
60594
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10
0
0
01-15 11:26
60593
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260
5
0
01-15 10:27
60591
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53
5
0
01-14 23:08
60589
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193
5
5
01-14 13:30
60588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3) 임두만 363
5
0
01-14 11:28
60587
'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192
0
0
01-14 08:51
60586
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50
0
0
01-14 08:37
60584
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276
0
0
01-14 02:21
60583
☎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337
30
0
01-14 02:02
60410
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173
5
0
01-13 17:40
60409
암호화폐 (3) 초씨역림 200
0
0
01-13 16:27
60408
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40
0
0
01-13 10:49
60407
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52
0
0
01-13 10:45
60406
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36
35
0
01-13 04:18
60213
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07
0
0
01-13 00:12
60212
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43
0
0
01-12 15:44
60211
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256
5
0
01-12 15:42
60210
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37
0
0
01-12 14:17
60209
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13
0
0
01-12 14:11
60208
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481
20
35
01-12 13:24
60207
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283
0
0
01-12 10:44
60203
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387
5
50
01-12 08:16
60202
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70
0
0
01-12 06:43
60201
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57
0
0
01-12 06:20
60200
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197
0
0
01-12 03:06
60198
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33
0
0
01-12 02:16
60197
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28
0
0
01-12 00:18
60195
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51
0
0
01-11 21:29
60194
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47
0
0
01-11 20:49
60193
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36
0
0
01-11 20:46
60192
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58
45
5
01-11 14:56
60191
“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395
10
0
01-11 13:34
60190
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25
15
25
01-11 11:45
60189
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68
0
0
01-11 10:34
60188
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181
0
0
01-11 10:30
60187
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16
0
0
01-11 10:09
60186
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187
0
0
01-11 10:03
60184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23
0
0
01-11 07:17
60183
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186
0
0
01-11 06:51
60182
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06
0
0
01-11 05:36
60181
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25
0
0
01-10 21:54
60180
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187
0
0
01-10 16:20
60179
“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14
5
0
01-10 15:48
60178
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41
15
0
01-10 14:15
60177
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14
10
0
01-10 14:01
60176
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4) 박찬운 504
15
0
01-10 09:57
60175
김대중의 소름돋는 과거. (펌) (1) 인똥초 210
0
0
01-10 08:37
60174
☦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388
40
0
01-10 08:21
60173
☨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23
35
0
01-10 02:51
60172
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10
20
0
01-09 15:35
60171
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78
0
0
01-09 15:25
60170
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15
0
0
01-09 15:23
60169
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473
10
5
01-09 13:57
60168
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57
0
5
01-09 10:52
60167
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385
5
0
01-09 10:50
60166
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199
10
0
01-09 10:40
60165
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185
10
0
01-09 10:35
60164
☩ 신상철대표 조선 방상훈 내려치기 승소!! (3) 속이 후련!! 414
45
0
01-09 10:34
60163
믄제인 존나 쎈척 하더만 위안부 그냥 수용하네 병맛외교력 174
10
0
01-09 10:22
60162
문재인이 만든 나라다운 나라 성군이다 180
10
0
01-09 10:17
60161
웃기는 문죄인 (1) 니가엿장수냐 207
15
0
01-09 07:36
60160
동영상 ☨ JTBC 손석희 “유영하 돌아온 장고!!... (3) 똥끝 탄다 306
45
0
01-09 03:15
60159
극좌,극우 싫다 (2) 리샤 205
0
0
01-08 22:40
60158
중앙선관위 ooo 직권남용에 대한 대법원 항고이유서!! (2) 시골목사 351
5
0
01-08 22:37
60157
전라도의 자업자득 (2) 고소하네 277
5
5
01-08 15:23
60148
정치색 짙은 조선일보가 말하지 않는 대통령의 영화 (3) 아이엠피터 520
10
10
01-08 14:32
60147
[공선옥 칼럼] 세상 모든 아가, 다 ‘이쁜 울애기’ (1) 한겨레 445
0
0
01-08 12:13
60146
사진 구강성교교회 반성폭력 앞장서게 됐다!! (1) 할렐루야~~~~ 355
25
5
01-08 10:58
60145
태평양에서 13만6천톤 유조선 침몰!!! (1) 1일1문재앙 237
10
10
01-08 10:39
60144
해외에서도 유명한 김대중과 노무현 (1) 호남대통령 219
5
5
01-08 10:35
60143
문재인 사기꾼이 제천화재 유가족 또 속여 먹음 사기꾼이니 210
10
5
01-08 10:15
60142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3) 임두만 509
5
0
01-08 09:14
60091
긴급☦국정원녀 애인 신동재경위☩동영상등 (4) 충격취재 478
50
0
01-07 10:13
59953
중국에 왜 갔냐? (1) 솜방망이 283
5
0
01-06 15:14
59952
문제인,강경화 이 병신같은것들아 한미FTA 개정협상없... FTA 260
15
0
01-06 10:48
12345678910 ..552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