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국정원이 이인규에 ‘盧 시계 언론에 흘려 망신 줘라’ 지시했다
  번호 52400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62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17-10-24 10:21 대문 0

국정원이 이인규에 ‘盧 시계 언론에 흘려 망신 줘라’ 지시했다
(프레시안 / 박세열 기자 / 2017-10-23)

국정원 적폐청산TF 조사 결과…검찰은 국정원의 ‘하수인’이었다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과정에 깊숙이 개입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사실상 국정원이 불법적으로 검찰 수사를 지휘하고 추악한 언론 플레이를 벌였다는 것이다.  

국정원 개혁위원회 적폐청산 태스크포스(TF)가 23일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세훈 전 국정원장의 측근이었던 한 간부가 원 전 원장 의중을 인지하고 지난 2009년 4월 21일 이인규 당시 대검 중수부장을 만나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불구속 수사’ 의견을 전달하면서 “고가시계 수수 건 등은 중요한 사안이 아니므로 언론에 흘려서 적당히 망신 주는 선에서 활용하시고, 수사는 불구속으로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한 사실이 확인됐다.

노 전 대통령 수사와 관련해 ‘불구속 수사’ 결정을 국정원이 나서서 주도적으로 결정했다는 정황도 충격적이지만, 이른바 ‘논두렁 시계’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이 노 전 대통령을 '망신'을 주도록 이인규 당시 중수부장에 압력을 넣었다는 정황이 확인된 것도 큰 논란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적폐청산TF는 다만 ‘적당히 망신 주는 선’이 “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는 구체적 행위에 대한 지시로 이어졌는지 여부에 대한 정황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적폐청산TF는 “노 전 대통령 수사 관련 국정원 문건 및 관련자를 조사한 결과, 해당 원 전 원장 측근 간부의 언급 이외에 ‘명품시계 수수’ 및 ‘논두렁 투기'’사실에 대한 언론플레이를 지시하거나 실행한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고 2009년 4월 22일 KBS의 ‘명품시계 수수’ 관련 보도 및 2009년 5월 13일 SBS의 ‘논두렁 투기’ 관련 보도 이전 국정원 전체 전산자료 및 문서 검색 결과, ‘피아제’ 단어가 포함된 문건은 1건(검찰수사 진행 관련)이 발견되었고, '논두렁' 단어가 포함된 문건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적폐청산TF는 “ ‘명품시계 수수’ 기사를 최초 보도한 KBS 기자는 보도출처에 대해 확인을 거부하였으나, ‘논두렁 투기’ 기사를 최초 보도한 SBS 기자는 “논두렁 투기 관련 내용은 검찰에서 들었다”라고 조사 과정에서 확인했다. 한편, 사건 핵심 당사자인 이인규 전 중수부장은 지난 7월 10 조사관과 전화통화시 ‘논두렁’ 보도 등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 관련하여 “지금 밝히면 다칠 사람들이 많다”면서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하였다”고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국정원의 행태는 명백히 정치 관여 금지 조항을 어긴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은 심지어 다른 수사 기관에 압력을 넣는 등 다수의 불법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다만 이같은 부분은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국정원이 노 전 대통령에 대한 불법적 ‘수사 지휘’를 하고 ‘논두렁 시계’ 등 노골적인 언론 플레이를 한 원인 제공자가 원 전 원장일 가능성은 매우 커졌다. ‘논두렁 시계’ 사건 등 전직 대통령 망신주기 건과 관련해서는 이인규 전 중수부장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해 보인다.

적폐청산TF에 따르면 불법적 ‘수사 개입’은 원 전 원장의 의중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원 전 원장은 2009년 4월17일 모닝브리핑 회의에서 국내 정보부서로부터 “동정여론이 유발되지 않도록 온ㆍ오프라인에 노 전 대통령의 이중적 행태 및 성역 없는 수사의 당위성을 부각시키겠다” 는 보고를 받았다. 이후 4월 20일 “검찰측에 법과 원칙에 따른 성역 없는 수사를 지속 독려하는 한편, 언론을 통해 노 전 대통령의 이중적 행태를 지속 부각, 동정여론 가능성을 차단하겠다”는 보고를 받고 이를 승인했다. 

이어 2009년 4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검찰 수사가 본격화되자 원세훈 전 원장은 모닝브리핑 등 부서장 회의에서 국정부담을 이유로 ‘불구속 수사’ 의견을 수시로 표출했고, 이에 원 전 원장이 이인규 당시 중수부장을 만나 해당 사안을 전달했다. 전달 과정에서 ‘언론 플레이’ 등의 주문도 함께 했다는 것이다.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323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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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귀
[3/3]   시골길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10월24일 18시59분      
-------------억울함이 많은세상에 대통령을 누명까지 씌우는 세상에 사는 홧병-----------------------

뜨게질하다 논둑시계얘기 들을수록 화가나서 댓글씁니다.
일국에 대통령을 그것도 그이상 기부하고 돈에욕심을 버린대통령을 올곧은 분을 욕보이는 양심은
북괴보다도 이념보다도 더 악랄하므로 사형시켜야합니다. 일국에 대통령을 나쁜양심가라면 개목줄감듯
조루를 돌려도 할말이 없지만 아무리 역사가 밝혀준다한들 죽어서도 눈을 못감을 영혼의 아픔은 ~~!!

도저희 무기징역도 시원찮다는 용광로의 불길이 끓어오릅니다. 좋으신 대통령을 잘못없는 시기질투모함으로
그렇게 혈의 눈물로 보낸 것은 모든정의 투사들을 욕보인 대통령을 죽음의 누명씌운 죄의댓가는 3000만겨래
를 욕보인것과 같습니다. 무기징역을 재산몰수를 하던지 거지소굴에서 살게해야합니다.

억울한것이 많은 세상에 작은부정을 키워서 그런 간신배들을 국왕자리에까지 앉히다니~~!!
인간은 겉보고는 알지못하는 그 속마음의 검은 터널을 대상에 반응하는 마성을 어이짐작이나 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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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 흘리면서 일해-빨래같은거 처방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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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상스트레스로 인해 조현병발생 우려 경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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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 장애에 걸린 허물 못 벗은 뱀 진단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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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 국정원 채용탈락 이유 대라” 김병기 의원 ... 한겨레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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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민들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1) 이니축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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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찬동인사 259명 명단] 누구누구 (5) 편집국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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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위군사 쿠데타 기획한 내란 음모 기무사 해체 책임... (2) 박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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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티엔 언론보도에 대해 분노한다 (2) 강세형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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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폭동사태시 남파되었던 북한특전사의 실체증언 (1) 손성모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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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유공자 당시 2억수령 받자마자 월북함 (1) 폭동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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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은 김일성과 김대중이 야합한 게릴라 침략이었다 (1) 대국민성명서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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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처음부터 친위쿠데타를 획책했다 (6) 권종상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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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춰서 보내준다…중국 지상군 무기가 인기있는 이유 (1) 윤석준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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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모두를 평등하게 만드시네요 (2) 성군이시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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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0 竹雪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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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09 竹雪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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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교활한 좌빨, 인도에서 문이 보여준 이중성" 손병호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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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 손병호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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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호 교수☨"한국교회 몰락해야 개혁될 것" (2) 당연지사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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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밀사태' 아시아나 이번에는 기내식에서 유리조각이... 아시아나항공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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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 추억 (3) 꺾은 붓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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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진검승부 명장면 명승부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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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히로히토에게 90도 절하는 김대중🏮 (1) 충격🎴...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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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인도서 문재인대통령에 4번 90도 절하는 이재용... (2) 촛불~~~~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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