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있었을 것!
  번호 51183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297  누리 5 (5,0, 3:0:0)  등록일 2017-10-9 05:49 대문 1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있었을 것!
(WWW.SURPRISE.OR.KR / 진상규명 / 2017-10-09)


요즘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이 작성한, 연예인에 대한 블랙리스트가 한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그네 정권 당시의 문화계 전반의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서는 이미 재판 중에 있죠.

이명박 정권은 광우병 파동 당시부터 연예인들에 대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이전 참여정부를 지지했던 연예인들까지 확장해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사건 발표 이후 청와대에서 국정원, 기무사, 경찰등으로 대책회의를 가졌음은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이종헌이의 회고록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명박 정권은 정권 차원에서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대응했을 것입니다.

이명박의 청와대와 국정원, 군 등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합조단과 정권의 발표를 믿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행위와 의문제기자들에 대해 “종북 행위” “反 대한민국세력”이라 규정했는데, 하지만 사실 이들은 이회창이 대선후보였던 시절에는 북한에게 DMZ근처에서 총격사건을 일으켜줄 것을 요청한 적도 있으니, 그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실질은 반역집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엄연한 거짓말과 말바꾸기, 조작을 일삼고도 합리적 의문제기마저 온갖 궤변으로 무마하려는 것에 이르러서는 저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단지 이성(理性)도 원칙도 없는 짐승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이는 박그네의 탄핵과정 중에 태극기를 앞세웠던 것들의 전도(顚倒)된 행태가 나중 입증해준 바 있습니다.

이들 “대한민국”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재조사와 국회 국정조사등을 주장했던 참여연대에 대해서는 넷상의 심리전을 펼쳤을 것이며, 합조단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이승헌박사, 양판석 박사, 서재정교수, 김광섭 박사, 신상철님등에 대해서는 수구언론들과 공동으로 대응했을 것입니다. 아울러 천안함사건 분석글을 써서 적극적으로 비판했던 일반 네티즌들에 대해서도 개별 심리전이나 사찰을 펼쳤을 것입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랙리스트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100%. 헌법도 없고 법률도 없는 것들이니, 무고한 학자들과 네티즌들을 상대로 음지에서 온갖 불법행위를 하면서도 아마 전혀 거리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미 bric(포항공대 생물학연구센터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 사고원인”)에서 활동하셨던 김광섭박사의 경우 천안함사건 관련 논문을 발표하기로 했던 화공학회에서의 논문 발표가 갑자기 취소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합조단과 정권으로서는 이승헌 박사 등과는 달리 김광섭박사의 경우 거의 대응수단이 없었을 것이며, 할 수 있는 방법은 김광섭박사의 발언과 주장들이 언론에 노출이 되지 않게 하고, 국내에서의 활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프레시안이나 한겨레신문은 그나마 제한적이나마 김광섭박사의 글을 실었지만,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수구언론들은 한 번도 김광섭박사의 글을 실은 바 없습니다. 있다면 김광섭박사가 nature紙에 설득력 있는 댓글을 달고, nature紙가 김박사에게 comment를 부탁했을 때, 조선일보에 영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조화유가 이를 소개하고, 조선일보가 인용보도한 게 전부입니다. 그때는 김광섭박사가 이승헌교수등의 주장에 반박 댓글을 달았던 때입니다.

아마 bric에서 활동하신 김광섭박사의 주장은 국내외 언론매체나 합조단 측 그 누구도 반박이 불가능했을 것이며, 따라서 이명박 정권과 수구언론들로서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은 김박사의 주장을 전혀 지면에 싣지 않고, 철저히 외면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화공학회에서의 논문발표를 차단한 것도 그 일환이었을 것입니다.

이명박정권 하의 국정원의 불법행위의 양태를 보건대, 반드시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가 있었을 것이며, 실제로 일반 네티즌들 중에는 이들에 의해 사찰, 협박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분석글을 올렸던 네티즌 몇몇 분들이 갑자기 블로그 활동을 중단한다든지 하는 경우를 여럿 보았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가해졌을 사찰과 심리전을 익히 짐작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2010년 1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개정원 중심의 사찰과 심리전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군과 국방부의 거짓말과 조작질을 밝힌, bric에 썼던 본인의 천안함사건 분석글을 삭제하라고 아직도 협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천안함사건 분석글은 역사의 기록으로서의 의미를 가지며, 또한 나는 그따위 삭제협박질에 무릎 꿇을 사람이 결코 아닙니다. 조작된 천안함사건을 하지도 않은 “북한의 소행”으로,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까지 실으려는 철면피한 이 땅의 짐승들과는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군과 국방부의 거짓말과 말 바꾸기와 조작질은 다 나열하기도 어렵지만 대표적으로,

(1) 천안함 cctv보드판 사진이 사고직전의 모습이라는 거짓말.
(2) mbc군상황일지와 전혀 매치가 안 되는 조작된 재판부 제출 해병대상황일지.
(3) 경고사격 20발을 보고해놓고도 속초함이 130발의 격파사격씩이나 했다고 하는 뻔뻔한 거짓말.
(4) 생존자들이 사고 직후 쏘아 올렸다는 조명탄 섬광들을 백령도 서안 해안초소병들이 목격청취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백령도 서방이 “폭침”지역이라고 주장하는 뻔뻔한 거짓말.
(5)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그날 저녁 9시23분에 본 것은 소위 “공식폭발원점”으로부터 5km 여가 떨어진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인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들 빛 한편은 백령도 두무진에 가려졌다고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이들은 백색섬광(빛)을 보았고 물기둥은 본 적이 없다고 분명히 진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목격청취한 백령도 두무진 돌출부의 백색섬광을 그로부터 동남쪽으로 5km 여가 떨어진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물기둥으로 둔갑시키는 후안무치한 조작질.
(6) “9시15분 최초 침수상황”에 대해 해군2함대사의 보고가 없었다는 거짓말.
(7)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이미 3월28일에 실종자가족들을 상대로 고속정 측심기로 그날 오전 10시에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 25m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 오후 10 시에 소해함 옹진함이 함미를 식별, 발견했다고 거짓말하면서, 미상침선을 일단 함미라고 둘러댄 조작질.
(8) 사고 다음날 새벽 3시경까지 2차례에 걸쳐 지질자원연구원이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대청도 서북방 좌표지점을 진앙지 좌표로 보고했음에도 나중 3월30일에는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리는 후안무치한 조작질.

등이 있습니다.

이곳 서프라이즈나 bric등은 몇몇 비판 사이트와 아울러 이명박정권의 천안함사건 방어의 최전선이었을 것이며, 정권 차원, 적어도 국정원 선에서 철저히 주시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김광섭박사의 주장에 영향받은 합조단의 흡착물 speciation 변경이 있을 수 없으며, 김박사의 화공학회 논문발표 취소도 있을 수 없고, 수구언론들의 김광섭박사 주장에 대한 철저한 배제도 있을 수 없습니다.


천안함사건은 이명박정권의 최대 적폐사건입니다.

국민들을 기망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희대의 조작사건으로 유엔과 전 세계를 기망한 적폐중의 적폐사건이 바로 천안함조작사건입니다.

군과 국방부는, 사고현장의 수심이 24m 수심이 낮아 북한의 잠수정이 어뢰를 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아래에 밝힌 자칭 국방통 당시 미래희망연대의원 송영선처럼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국방위 등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4m라고 누누이 밝힌 바 있습니다.

송영선 “北반잠수정 계류기뢰 공격 가능성 높아”

2010.03.29 11:50

국회 ‘국방통’인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은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을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침몰한 것과 관련, 29일 “(북측) 반잠수정 (매복공격)의 경우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방연구원 출신의 북한전문가인 송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최영주의 전망대’에 출연, “북측이 가지고 있는 반잠수정은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물 밑을 항진하다가 물 위에 올와가서 떠 있다 다시 물 밑에 들어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반적인 가능성으로 암초나 내부 폭파, 그리고 외부 원인에 따른 폭파를 거론할 수 있다”며 “내부 폭파는 천안함 자체가 탑재하고 있는 무기가 폭발하거나 이로 인해 기름이 유출돼 폭발하는 경우인데, 어느 경우라도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단번에 침몰할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함선의 기름이 유출됐을 때는 처음 산소에 의해 폭발하고, 계속적 폭발에 의해 산소를 끌어들이면서 여러 차례 폭발한다”며 “단번에 선체를 두 동강 내기 전 배 전체가 화염에 휩싸이게 되므로 바로 두 동강 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외부 폭발의 경우 어뢰는 한 번 맞으면 3000~5000톤급 구축함이나 1만톤급이 넘는 순양함도 바로 두 동강이 나서 격침되지만 천안함에는 어뢰감지기가 장착돼 있다”며 “바다의 지뢰라고 불리는 기뢰를 수중에 미리 설치해 배와 부딪혀 폭발하게 하거나 배의 자기 등을 탐지해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송 의원은 침몰 장소의 수심이 얕아 북한의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이 어뢰를 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현장의 수심이 24m밖에 안 되고 해류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부유기뢰를 설치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러나 반잠수정의 (매복공격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심 24미터 백령도 남쪽 1.4km 지점 잠수함이 매복해 있다가 공격하기 어렵지만 반잠수정으로 계류기뢰, 소위 말하는 부력을 가진 기뢰 본체를 무거운 추에 줄로 연결해 수중에 설치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 사고가 일어난 곳이 2002년 참수리호 참사가 일어난 곳과 거의 같은 지점”이라며 “이 지역은 김정일의 가장 큰 총애를 받는 김격식 장군 대장의 4군단이 14년 동안 관할해온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함선의 파괴 크기라든가 사고형태, 침몰속도, 폭파 부분 등을 종합해보면 경어뢰나 계류기뢰에 의한 피격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9/2010032901084.html

이 사고현장이 수심 24m라는 보고를 합참이 과연 어디서 받았을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보고체계를 거슬러 내려가면, 해작사-해군2함대사-22전대-천안함 또는 구조세력이었을 것입니다.

천안함 함장과 대위 박연수가 신상철씨 재판 법정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0여 미터였다고 증언한 것은 바로 사고 다음날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보고한 사고지점 수심24m가 바로 천안함에서 보고했던 내용이라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도 수심20여m라는 뭉뚱거린 표현이 아니라 수심24m라고 정확히 보고한 것이 바로 천안함이었다는 것을.

소위 공개된 KNTDS상 천안함의 경로는 천안함이 소위 수심47m의 공식폭발원점에 도달하기까지 거의 1km여를 수심 40m권을 항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현장 수심20여m증언”과 “사고지점 수심24m진술”은 공식사고경위라는 것이 조작된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것입니다.

위 조선일보 기사에서 군과 국방부로부터 보고를 들었을 자칭 국방통 미래희망연대의원 송영선은 더욱이나 사고지점을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백령도 남쪽 1.4km수심24m라고 밝혀, 군 내부적으로 이미 천안함 사고지점(현장)이 백령도 남방이며, 수심도 24m의 낮은 수심이어서 북한 잠수함이 침투할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을, 그리고 소위 “북한 어뢰 공격”도 있지도 않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신상철씨 재판부등은 천안함 함장과 대위 박연수를 다시 불러, 합참이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언급한 “사고지점 수심24m”내용을 해군2함대사등에 정확히 단단위 숫자까지 보고했는지, 그리고 송영선을 불러서는 “백령도 남쪽 1.4km 수심24m 사고현장”을 누구로부터 보고받았는지를 심문해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183
최근 대문글
- 권종상
- 이준구
- 이기명
- 아이엠피터
- 윤석준
IP : 122.128.64.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9일 09시10분      
.
▶ 천안함 침몰은 '병역면제자 이명박'의 안보 무능 때문이다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2/3]   알아도몰라  IP 121.155.30.x    작성일 2017년10월10일 23시01분      
인터넷뎃글 모니터링해서 천안함뿐아니라 이명박비판 정부정책비판
미국새끼들비판하는글 모두모니터링해서 견찰싸이버수사대에서
연고지가아닌 먼지역견찰들이 개떼거리마냥 기어올라와 압수수색하는
미친질알들하고 출석조서요구 형식은자진출석이지만 내용은 반강제출석
압수수색영장 사진체증못하게하고 그냥읽어만보라고하는개새끼들. .
경험해본사람들은 누구나 느낄검니다
총이있다면 쏴죽여버리고싶은심정 . . .
[3/3]   시골길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10월11일 15시56분      
----------약자사냥에 명박산성이 빠지면 착공식과 준공식이 안되겠죄요.--------------------

이명박의 청와대와 국정원, 군 등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합조단과 정권의 발표를 믿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행위와 의문제기자들에 대해 “종북 행위” “反 대한민국세력”이라 규정했는데, 하지만 사실 이들은 이회창이 대선후보였던 시절에는 북한에게 DMZ근처에서 총격사건을 일으켜줄 것을 요청한 적도 있으니, 그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실질은 반역집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엄연한 거짓말과 말바꾸기, 조작을 일삼고도 합리적 의문제기마저 온갖 궤변으로 무마하려는 것에 이르러서는 저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단지 이성(理性)도 원칙도 없는 짐승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이는 박그네의 탄핵과정 중에 태극기를 앞세웠던 것들의 전도(顚倒)된 행태가 나중 입증해준 바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683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367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025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39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0227
40
60
07-13 13:35
80467
뭉재인 '최악의 고용쇼크 원인은 인구감소 폭염탓' (1) 문재앙 16
10
5
08-21 13:00
80466
(윤서인) 니 모가지 걸어야지 (1) 졸렬한 이니 12
10
5
08-21 12:51
80465
민주당 고용쇼크에 "이명박·박근혜 정권 탓,언론탓,... (1) 민주당 특징 26
10
5
08-21 10:13
80464
언론 탓, 前정권 탓, 100년 적폐 탓 (1) 재인이 특징 26
10
5
08-21 09:54
80463
美국무부 "남북관계-비핵화 별개로 진전될 수 없어" (1) 김정은이 20
5
5
08-21 09:47
80462
무능력한 좌좀들 특징 (1) 좌좀본색 22
10
5
08-21 09:42
80461
상반기 자영업자 폐업 사상 최다 (1) 대깨문 27
10
5
08-21 09:37
80460
더불어 민주당 새 당대표의 진정한 임무는 무엇인가 (4) 권종상 107
5
10
08-21 09:18
80459
대학입시제도 개편에 관한 단상 (1) 이준구 75
0
0
08-21 08:46
80458
♣우상호 대폭로!! 한국당 불법총선 디졌어!! (1) ▲특검해라 142
15
10
08-21 08:22
80457
손석희 국내 조폭😎 오야붕들과 전쟁중!!! (3) 홧팅!!!!!!!! 148
25
20
08-21 05:24
80456
(펌) 친일파니 주사파니 이게 개웃기는 소리인거... ... (3) 좌좀친일파 171
5
5
08-21 04:37
80455
성추행 직위해제 교사 대부분 ‘전교조 출신’ 교사 (3) 변태 전교조 155
5
5
08-21 02:23
80454
4대강 만들 돈으로 일자리 100만개 만들겠다던 병신 ... (2) 문병신 41
5
5
08-21 01:54
80453
세월호 선장같은 쓰레기 장하성 (2) 28
10
5
08-21 01:39
80452
진주 흥한건설 부도… 경기 침체·'악성'미분양에 "1... (2) 문재앙 388
5
5
08-21 00:57
80451
일자리 대통령 문재인 또라이문재앙 26
5
0
08-21 00:53
80450
김상조 고발당함 또라이김상조 26
5
0
08-21 00:48
80449
‘최저임금 인상’ 주도하는 장하성 거주 아파트도 경... 또라이장하성 33
5
0
08-21 00:42
80448
전라도 교수 서은경 ‘연구비 부정 사용 의혹’ 절라교수 18
5
0
08-21 00:28
80447
성욕이 뇌를 지배하면 생기는 일 성욕왕 83
5
0
08-21 00:10
80446
정책에 어깃장만 놓으니까 나빠지지 21
0
0
08-20 20:08
80445
3년 짜리야 ㅋㅋ 24
0
0
08-20 20:07
80444
터키인지 토끼인지 저 십새끼 당장 내어 쫓으시오 마파람짱 38
0
0
08-20 14:55
80443
[칼럼] 몰상식, 비상식이 지배하는 (2) 이기명 212
5
15
08-20 14:45
80442
기본소득제 다른소리 35
0
0
08-20 13:36
80441
방송 심의규정까지 위반하며 삼성 홍보하는 ‘종편’ (1) 아이엠피터 143
5
15
08-20 10:39
80440
[윤석준의 차·밀] 중국 항공모함, 왜 잘못된 선택인... (1) 윤석준 139
0
5
08-20 10:04
80439
트럼프와 미국을 너무 우습게 봤다 (1) 짱깨몽 79
15
0
08-20 08:04
80438
▲맞아죽을 각오하고 괴이한 사진 올림▲ (2) 참 황당하네~ 254
40
30
08-20 05:43
80437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에 대한 비판... (1) 진상규명 80
0
5
08-20 04:31
80436
미국이 터키 죽이는 이유와방법 터키 90
15
0
08-20 01:26
80435
문재앙 큰일이다 전라도애들 올라온다네 호남 61
15
0
08-20 01:18
80434
문재인: "이재용이 박근혜에게 청탁한 적 없다" 문병신 60
15
0
08-20 01:13
80433
"😎박정희, 😎최태민 꼬추 자르라고 지... (2) 거세하라 188
40
40
08-20 00:50
80432
대연정을 피력한 안희정이 정답이었거늘 인재를 잃었... 마파람짱 49
0
0
08-19 19:34
8043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 지시받는 뉴라이트 매... (1) 진짜보수 72
0
40
08-19 15:18
80430
정의당 지지율이 한국당으로 가는거 같은 느낌은? 마파람짱 58
0
0
08-19 13:21
80429
떼거리로 지지배들이 뿔난거는 질투심의 대폭발여 마파람짱 62
0
0
08-19 12:32
80428
김대중, 노무현보다 더 한 병신새끼 (1) ㅇㅇ 102
15
0
08-19 12:00
80427
일년만에 국민연금까지 쪽내놓고 연금 올린다고? 망망대해 70
15
0
08-19 10:27
80426
CBS서 인지장애 😎MB 급소를 찌른 정두언 (3) 홧팅!!!!!!!! 227
40
40
08-19 09:25
80425
박근혜 야동 & 사법농단 & X승태 (2) 박근혜 야동 194
30
40
08-19 05:26
80424
절라도에서 사람 불태움 범죄도시 77
5
0
08-19 00:30
80423
잘라도는 걸러야 하는 이유 (1) 라도커넥션 164
5
0
08-19 00:25
80422
문재앙이 또 쑈한다 쑈쑈쑈 72
5
0
08-19 00:14
80421
미개한 짱깨 클라스 중국몽 56
5
0
08-19 00:10
80420
김지하시인 : 토할것 같다 김지하 81
5
0
08-19 00:05
80419
위기감 느낀 문재앙의 앞으로 행보 1짤로 예측해봄. 탁현민 61
5
0
08-19 00:00
80418
대표적 스타목사 비서💓 Oral Sex 요구 폭로!! (3) 버텨라~♬ 202
40
45
08-18 23:02
80415
어디 눈 낮은게 안희정 뿐인가... (1) 미인본색 164
20
0
08-18 11:13
80414
안희정 정말 눈 낮네 워더러케 고로코롬 생기다 만 애... 마파람짱 100
0
0
08-18 11:03
80413
어용언론을 알아보는 트럼프 트럼프 78
5
0
08-18 10:15
80412
문재앙의 600만 자영업자 세무조사 면제가 개쑈인이유 재앙쇼 67
5
0
08-18 10:04
80411
문재앙 중국몽 선언 이후 한국 경제 중국몽 67
0
0
08-18 09:54
80410
청와대 경제팀 지능수준 재앙경제 63
5
0
08-18 09:51
80409
한국 갱제 바닥까지 재앙재인 59
5
0
08-18 09:48
80408
재벌 아니라 서민 편이라는 문재앙 서민의 적 66
5
0
08-18 09:43
80407
안희정 판결을 성 대결로 치부하다니 에라잇 써글노무... 마파람짱 66
0
0
08-18 09:35
80406
가짜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조작인 이유 갤럽여론조작 70
5
0
08-18 07:43
80405
미갤럽 본사, 한국 갤럽은 상표 강탈한 자신들과 상관... 가짜갤럽ㅋㅋ 69
5
0
08-18 06:17
80404
갤럽 文대통령 지지율 60%대 회복 (1) 당연지사 193
40
45
08-18 05:32
80403
긴급: 김경수 영장기각~ 대선후보급 부상!! (1) 만만세!!!!!! 200
35
45
08-18 05:28
80402
뇌물로 시작해서 뇌물로 끝난 노무현 (1) 정말로? 140
5
0
08-18 04:23
80401
우리편은 봐주는 전라도 판사 (1) 뭐라고? 158
5
0
08-18 04:15
80400
👩김현정: (손학규)“뻑 자뻑 모르세요?” (1) 뭐라고요? 193
40
50
08-18 00:43
80399
☹₩호텔서 신사참배 80주년 회개집회 기도... (1) 호텔???? 199
40
50
08-18 00:39
80398
“드루킹, 대선 한달전 킹크랩 100대 동원” 좌좀여론조작 105
5
0
08-17 11:29
80397
이명박근혜 감옥안살려고 훔친돈풀어 여론조작한다 (4) 진짜보수 140
0
25
08-17 11:05
80396
앵커와 기자의 말이 다른 이상한 ‘TV조선’ 뉴스 (4) 아이엠피터 368
10
10
08-17 10:34
80395
문재앙이 석탄 사고친거 자백 문재앙 96
5
0
08-17 10:25
80394
4대강. 물빼고 물막고. 정신병자 좌좀새끼들 문재앙 85
5
0
08-17 10:20
80390
문재앙 뽑은 개돼지들 근황 개돼지 96
5
0
08-17 09:58
80389
NYT, 김정은 평화선언 들고 유엔총회 연설 최상의 시... (2) 뉴스프로 427
5
5
08-17 09:14
80388
하룻밤 사이에 가을은 겨드랑이와 종아리까지 성큼 다... (3) 꺾은 붓 155
0
5
08-17 08:43
80387
"경공모 둘리,김경수 앞서 네이버 공감 조작버튼 눌러... (1) 둘리와바둑이 150
5
0
08-17 07:15
80386
김경수 구속영장 기각인 이유 (1) 전라판사 289
10
0
08-17 02:52
80385
진짜 멍청한 문재인 (1) 이럴수가 207
5
0
08-17 02:47
80384
MB아들👿뽕시형 KBS 5억대 소송서 패소 (1) ㅋㅋ... 228
50
65
08-17 02:15
80383
JTBC +😎총무원장 설정스님 여관서 성폭행 임... (1) 땡초 땡승 284
55
65
08-17 02:12
80381
문죄인에 대힌 댓글 일침 문재앙 79
5
0
08-17 00:12
80380
문재인 북한 석탄 직접 반응 뜸 문석탄 85
5
0
08-17 00:09
80379
전라도 DNA 살인기술 감탄 98
0
0
08-17 00:02
80378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에게 드리는 수사 촉구 탄원서!! 시골목사 170
0
0
08-16 22:37
80377
中, 내달중 '南주도 흡수통일 인정' 정책 선언 가능성 (1) 오해 금지 116
0
0
08-16 18:34
80376
이 날이 이렇게 넘겨도 되는 날인가? (1) 꺾은 붓 136
0
0
08-16 15:21
80375
"민주당 의원들은 연예인들을 성추행하고, 성접대까지... (1) 시애틀 196
5
0
08-16 13:58
80374
장자연 사건 재조사 관해 좌파들이 웃긴 점. (1) 대머리 124
10
0
08-16 13:45
80373
안희정 무죄판결, 혹시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조선일... (3) 권종상 457
5
30
08-16 12:14
80372
[이정랑의 고전소통] 천개지재(天蓋地載) (2) 이정랑 276
0
0
08-16 10:25
80371
‘새누리당 매크로’ 사건은 침묵, 김경수 지사는 혈... (5) 아이엠피터 416
0
15
08-16 09:11
80370
가수 문문의 정치성향. 문문 108
5
0
08-16 09:05
80368
어휴 이 한심한 새끼를 어떻게 요리하지? (1) 김정은 118
5
0
08-16 09:01
80367
김부선 vs 이재명 새벽의 난타전👵김부선 완패 (1) 앗뿔싸~~~~ 327
55
65
08-16 03:27
80366
화보😎광화문앞 개독들의 광란~~ (2) 현장취재~~~~ 282
60
70
08-16 00:52
80365
옥탑방쇼하던 박원순 근황 박원숭 122
5
0
08-15 21:52
80364
낯뜨거운 장면 간경화 150
5
0
08-15 21:47
80363
민주당의 내로남불 우상호 106
5
0
08-15 21:39
80362
송씨 2 억은 본질이 아니다?... 닝히 (1) 다른소리 138
0
0
08-15 08:31
80361
박근혜 재평가중 네이버 160
5
0
08-15 08:00
80360
여봉! 비서가 성폭행 당하고도 일한건 사랑일까!? 안희정 152
5
0
08-15 07:55
80359
문재앙 52시간때문에 빡친 전라도 엄마들 (1) 전라도마마 141
5
0
08-15 07:52
80358
어딘가 좀 모잘라보이는 사람 (1) 멍청 279
5
0
08-15 06:13
80357
☩👩"불륜간통하고 취소하면 없어지나?" (1) 272
75
85
08-15 00:56
80356
이승만 화끈한 💔친일불교 척결! -최고업적! (1) 정화불사 257
70
90
08-15 00:53
80355
좌좀들의 4대 거짓말 (1) 좌좀본색 273
5
0
08-15 00:14
80354
(70주년) 국군의날 카퍼레이드및 행사 축소 이유 밝혀... 탁현민 136
5
0
08-15 00:08
80353
"뇌물주고 구걸해 찾아간 것이 2000년 DJ 평양방문의 ... (1) 김돼중 133
5
0
08-14 23:56
80352
원피스 작가 오다 충격 고백 "키자루의 모티브는 한국... 고우시다 154
5
0
08-14 23:51
80351
문캠프 고위 간부또 여론조작 관여 KBS특종 153
5
0
08-14 23:45
12345678910 ..73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