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있었을 것!
  번호 51183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154  누리 5 (5,0, 3:0:0)  등록일 2017-10-9 05:49 대문 1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있었을 것!
(WWW.SURPRISE.OR.KR / 진상규명 / 2017-10-09)


요즘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이 작성한, 연예인에 대한 블랙리스트가 한참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그네 정권 당시의 문화계 전반의 블랙리스트와 관련하여서는 이미 재판 중에 있죠.

이명박 정권은 광우병 파동 당시부터 연예인들에 대한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그 이전 참여정부를 지지했던 연예인들까지 확장해서 블랙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이명박 정권은 천안함사건 발표 이후 청와대에서 국정원, 기무사, 경찰등으로 대책회의를 가졌음은 청와대 행정관으로 근무했던 이종헌이의 회고록으로 밝혀진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명박 정권은 정권 차원에서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를 작성하고 대응했을 것입니다.

이명박의 청와대와 국정원, 군 등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합조단과 정권의 발표를 믿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행위와 의문제기자들에 대해 “종북 행위” “反 대한민국세력”이라 규정했는데, 하지만 사실 이들은 이회창이 대선후보였던 시절에는 북한에게 DMZ근처에서 총격사건을 일으켜줄 것을 요청한 적도 있으니, 그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실질은 반역집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엄연한 거짓말과 말바꾸기, 조작을 일삼고도 합리적 의문제기마저 온갖 궤변으로 무마하려는 것에 이르러서는 저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단지 이성(理性)도 원칙도 없는 짐승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이는 박그네의 탄핵과정 중에 태극기를 앞세웠던 것들의 전도(顚倒)된 행태가 나중 입증해준 바 있습니다.

이들 “대한민국”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재조사와 국회 국정조사등을 주장했던 참여연대에 대해서는 넷상의 심리전을 펼쳤을 것이며, 합조단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이승헌박사, 양판석 박사, 서재정교수, 김광섭 박사, 신상철님등에 대해서는 수구언론들과 공동으로 대응했을 것입니다. 아울러 천안함사건 분석글을 써서 적극적으로 비판했던 일반 네티즌들에 대해서도 개별 심리전이나 사찰을 펼쳤을 것입니다.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블랙리스트가 분명히 존재하고 있을 것입니다. 100%. 헌법도 없고 법률도 없는 것들이니, 무고한 학자들과 네티즌들을 상대로 음지에서 온갖 불법행위를 하면서도 아마 전혀 거리낌이 없었을 것입니다.

이미 bric(포항공대 생물학연구센터 sci카페 “과학의 눈으로 본 천안함 사고원인”)에서 활동하셨던 김광섭박사의 경우 천안함사건 관련 논문을 발표하기로 했던 화공학회에서의 논문 발표가 갑자기 취소되는 사태가 있었습니다. 합조단과 정권으로서는 이승헌 박사 등과는 달리 김광섭박사의 경우 거의 대응수단이 없었을 것이며, 할 수 있는 방법은 김광섭박사의 발언과 주장들이 언론에 노출이 되지 않게 하고, 국내에서의 활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프레시안이나 한겨레신문은 그나마 제한적이나마 김광섭박사의 글을 실었지만,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수구언론들은 한 번도 김광섭박사의 글을 실은 바 없습니다. 있다면 김광섭박사가 nature紙에 설득력 있는 댓글을 달고, nature紙가 김박사에게 comment를 부탁했을 때, 조선일보에 영어 블로그를 운영하는 조화유가 이를 소개하고, 조선일보가 인용보도한 게 전부입니다. 그때는 김광섭박사가 이승헌교수등의 주장에 반박 댓글을 달았던 때입니다.

아마 bric에서 활동하신 김광섭박사의 주장은 국내외 언론매체나 합조단 측 그 누구도 반박이 불가능했을 것이며, 따라서 이명박 정권과 수구언론들로서 방어할 수 있는 방법은 김박사의 주장을 전혀 지면에 싣지 않고, 철저히 외면하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화공학회에서의 논문발표를 차단한 것도 그 일환이었을 것입니다.

이명박정권 하의 국정원의 불법행위의 양태를 보건대, 반드시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가 있었을 것이며, 실제로 일반 네티즌들 중에는 이들에 의해 사찰, 협박 피해를 입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분석글을 올렸던 네티즌 몇몇 분들이 갑자기 블로그 활동을 중단한다든지 하는 경우를 여럿 보았습니다. 이분들에 대해 가해졌을 사찰과 심리전을 익히 짐작할 수 있는 것은 본인이 2010년 11월부터 계속되고 있는 개정원 중심의 사찰과 심리전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들은 군과 국방부의 거짓말과 조작질을 밝힌, bric에 썼던 본인의 천안함사건 분석글을 삭제하라고 아직도 협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 천안함사건 분석글은 역사의 기록으로서의 의미를 가지며, 또한 나는 그따위 삭제협박질에 무릎 꿇을 사람이 결코 아닙니다. 조작된 천안함사건을 하지도 않은 “북한의 소행”으로,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까지 실으려는 철면피한 이 땅의 짐승들과는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군과 국방부의 거짓말과 말 바꾸기와 조작질은 다 나열하기도 어렵지만 대표적으로,

(1) 천안함 cctv보드판 사진이 사고직전의 모습이라는 거짓말.
(2) mbc군상황일지와 전혀 매치가 안 되는 조작된 재판부 제출 해병대상황일지.
(3) 경고사격 20발을 보고해놓고도 속초함이 130발의 격파사격씩이나 했다고 하는 뻔뻔한 거짓말.
(4) 생존자들이 사고 직후 쏘아 올렸다는 조명탄 섬광들을 백령도 서안 해안초소병들이 목격청취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백령도 서방이 “폭침”지역이라고 주장하는 뻔뻔한 거짓말.
(5) 백령도 서안 247초소병들이 그날 저녁 9시23분에 본 것은 소위 “공식폭발원점”으로부터 5km 여가 떨어진 백령도 서북방 두무진 돌출부 인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이들 빛 한편은 백령도 두무진에 가려졌다고 증언했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이들은 백색섬광(빛)을 보았고 물기둥은 본 적이 없다고 분명히 진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목격청취한 백령도 두무진 돌출부의 백색섬광을 그로부터 동남쪽으로 5km 여가 떨어진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물기둥으로 둔갑시키는 후안무치한 조작질.
(6) “9시15분 최초 침수상황”에 대해 해군2함대사의 보고가 없었다는 거짓말.
(7)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이미 3월28일에 실종자가족들을 상대로 고속정 측심기로 그날 오전 10시에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 25m에서 발견했다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날 저녁 오후 10 시에 소해함 옹진함이 함미를 식별, 발견했다고 거짓말하면서, 미상침선을 일단 함미라고 둘러댄 조작질.
(8) 사고 다음날 새벽 3시경까지 2차례에 걸쳐 지질자원연구원이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대청도 서북방 좌표지점을 진앙지 좌표로 보고했음에도 나중 3월30일에는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리는 후안무치한 조작질.

등이 있습니다.

이곳 서프라이즈나 bric등은 몇몇 비판 사이트와 아울러 이명박정권의 천안함사건 방어의 최전선이었을 것이며, 정권 차원, 적어도 국정원 선에서 철저히 주시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김광섭박사의 주장에 영향받은 합조단의 흡착물 speciation 변경이 있을 수 없으며, 김박사의 화공학회 논문발표 취소도 있을 수 없고, 수구언론들의 김광섭박사 주장에 대한 철저한 배제도 있을 수 없습니다.


천안함사건은 이명박정권의 최대 적폐사건입니다.

국민들을 기망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희대의 조작사건으로 유엔과 전 세계를 기망한 적폐중의 적폐사건이 바로 천안함조작사건입니다.

군과 국방부는, 사고현장의 수심이 24m 수심이 낮아 북한의 잠수정이 어뢰를 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아래에 밝힌 자칭 국방통 당시 미래희망연대의원 송영선처럼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국방위 등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4m라고 누누이 밝힌 바 있습니다.

송영선 “北반잠수정 계류기뢰 공격 가능성 높아”

2010.03.29 11:50

국회 ‘국방통’인 미래희망연대 송영선 의원은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을 순찰 중이던 해군 초계함이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침몰한 것과 관련, 29일 “(북측) 반잠수정 (매복공격)의 경우 충분히 가능하다”고 밝혔다.

국방연구원 출신의 북한전문가인 송 의원은 이날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최영주의 전망대’에 출연, “북측이 가지고 있는 반잠수정은 상당히 오랜 시간동안 물 밑을 항진하다가 물 위에 올와가서 떠 있다 다시 물 밑에 들어갈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반적인 가능성으로 암초나 내부 폭파, 그리고 외부 원인에 따른 폭파를 거론할 수 있다”며 “내부 폭파는 천안함 자체가 탑재하고 있는 무기가 폭발하거나 이로 인해 기름이 유출돼 폭발하는 경우인데, 어느 경우라도 그렇게 빠른 속도로 단번에 침몰할 가능성은 아주 낮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함선의 기름이 유출됐을 때는 처음 산소에 의해 폭발하고, 계속적 폭발에 의해 산소를 끌어들이면서 여러 차례 폭발한다”며 “단번에 선체를 두 동강 내기 전 배 전체가 화염에 휩싸이게 되므로 바로 두 동강 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외부 폭발의 경우 어뢰는 한 번 맞으면 3000~5000톤급 구축함이나 1만톤급이 넘는 순양함도 바로 두 동강이 나서 격침되지만 천안함에는 어뢰감지기가 장착돼 있다”며 “바다의 지뢰라고 불리는 기뢰를 수중에 미리 설치해 배와 부딪혀 폭발하게 하거나 배의 자기 등을 탐지해 폭발하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

송 의원은 침몰 장소의 수심이 얕아 북한의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이 어뢰를 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현장의 수심이 24m밖에 안 되고 해류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부유기뢰를 설치하기는 매우 어렵다”며 “그러나 반잠수정의 (매복공격이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수심 24미터 백령도 남쪽 1.4km 지점 잠수함이 매복해 있다가 공격하기 어렵지만 반잠수정으로 계류기뢰, 소위 말하는 부력을 가진 기뢰 본체를 무거운 추에 줄로 연결해 수중에 설치했을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 사고가 일어난 곳이 2002년 참수리호 참사가 일어난 곳과 거의 같은 지점”이라며 “이 지역은 김정일의 가장 큰 총애를 받는 김격식 장군 대장의 4군단이 14년 동안 관할해온 곳”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함선의 파괴 크기라든가 사고형태, 침몰속도, 폭파 부분 등을 종합해보면 경어뢰나 계류기뢰에 의한 피격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재차 강조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9/2010032901084.html

이 사고현장이 수심 24m라는 보고를 합참이 과연 어디서 받았을지는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보고체계를 거슬러 내려가면, 해작사-해군2함대사-22전대-천안함 또는 구조세력이었을 것입니다.

천안함 함장과 대위 박연수가 신상철씨 재판 법정에서 사고지점 수심을 20여 미터였다고 증언한 것은 바로 사고 다음날 국회 국방위에서 합참이 보고한 사고지점 수심24m가 바로 천안함에서 보고했던 내용이라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것입니다. 그것도 수심20여m라는 뭉뚱거린 표현이 아니라 수심24m라고 정확히 보고한 것이 바로 천안함이었다는 것을.

소위 공개된 KNTDS상 천안함의 경로는 천안함이 소위 수심47m의 공식폭발원점에 도달하기까지 거의 1km여를 수심 40m권을 항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현장 수심20여m증언”과 “사고지점 수심24m진술”은 공식사고경위라는 것이 조작된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고 할 것입니다.

위 조선일보 기사에서 군과 국방부로부터 보고를 들었을 자칭 국방통 미래희망연대의원 송영선은 더욱이나 사고지점을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백령도 남쪽 1.4km수심24m라고 밝혀, 군 내부적으로 이미 천안함 사고지점(현장)이 백령도 남방이며, 수심도 24m의 낮은 수심이어서 북한 잠수함이 침투할 수 없는 곳이라는 것을, 그리고 소위 “북한 어뢰 공격”도 있지도 않았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신상철씨 재판부등은 천안함 함장과 대위 박연수를 다시 불러, 합참이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국회 국방위에서 언급한 “사고지점 수심24m”내용을 해군2함대사등에 정확히 단단위 숫자까지 보고했는지, 그리고 송영선을 불러서는 “백령도 남쪽 1.4km 수심24m 사고현장”을 누구로부터 보고받았는지를 심문해야 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18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임두만
IP : 122.128.64.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9일 09시10분      
.
▶ 천안함 침몰은 '병역면제자 이명박'의 안보 무능 때문이다
blog.koreadaily.com/_data/user/p/a/r/park109/image/2014/10/11214851_5.jpg
.
[2/3]   알아도몰라  IP 121.155.30.x    작성일 2017년10월10일 23시01분      
인터넷뎃글 모니터링해서 천안함뿐아니라 이명박비판 정부정책비판
미국새끼들비판하는글 모두모니터링해서 견찰싸이버수사대에서
연고지가아닌 먼지역견찰들이 개떼거리마냥 기어올라와 압수수색하는
미친질알들하고 출석조서요구 형식은자진출석이지만 내용은 반강제출석
압수수색영장 사진체증못하게하고 그냥읽어만보라고하는개새끼들. .
경험해본사람들은 누구나 느낄검니다
총이있다면 쏴죽여버리고싶은심정 . . .
[3/3]   시골길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10월11일 15시56분      
----------약자사냥에 명박산성이 빠지면 착공식과 준공식이 안되겠죄요.--------------------

이명박의 청와대와 국정원, 군 등은 천안함사건에 대한 합조단과 정권의 발표를 믿지 않고 의문을 제기하는 행위와 의문제기자들에 대해 “종북 행위” “反 대한민국세력”이라 규정했는데, 하지만 사실 이들은 이회창이 대선후보였던 시절에는 북한에게 DMZ근처에서 총격사건을 일으켜줄 것을 요청한 적도 있으니, 그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실질은 반역집단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엄연한 거짓말과 말바꾸기, 조작을 일삼고도 합리적 의문제기마저 온갖 궤변으로 무마하려는 것에 이르러서는 저들이 자칭하는 “대한민국”이란, 단지 이성(理性)도 원칙도 없는 짐승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할 것입니다. 이는 박그네의 탄핵과정 중에 태극기를 앞세웠던 것들의 전도(顚倒)된 행태가 나중 입증해준 바 있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2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66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4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54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13
40
60
07-13 13:35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13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12
0
0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96
15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1) 아이엠피터 133
15
10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47
10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16
5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5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44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54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46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76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70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55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38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45
2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31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127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235
5
20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195
6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1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53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35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16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315
10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253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28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40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290
9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6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07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45
5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35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33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97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21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2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80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46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11
11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22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9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39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23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63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44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6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63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182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13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53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49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29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46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6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14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79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57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63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73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27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27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02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194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11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68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32
0
0
02-15 23:12
63345
양자역학 장은성 186
0
0
02-15 22:56
63344
지난 18대 대선 때 무슨 일이 있었는가? (1) 시골목사 205
10
0
02-15 20:57
63343
GM은 5년 전에 이미 철수하려 했다. (1) 자업자득 242
30
0
02-15 11:04
63342
미국 방송국이 문재인 병신을 대하는 자세 (1) 미제방송 215
25
10
02-15 09:59
63341
"정규직" 대가로 '꿀꺽'…채용 장사한 한국GM 노조 간... (1) 쉐보레 207
20
0
02-15 09:52
63340
삼척 산불 4일째..축구장 164개 산림 잿더미 1일1재앙 147
5
0
02-15 09:36
63339
좌좀들 허구헌날 반미했는데 미국GM 떠난다면 좋아... (3) 미제자본퇴출 172
25
5
02-15 09:26
63338
당신 같으면 주적은 미국이라고 떠벌리는 모지란놈을 ... (2) 페북펌 205
45
10
02-15 04:06
63337
☎속보: 전두환 치매!!!! (1) 현장취재 361
50
0
02-15 03:32
63336
☦아~~ 서프를 안읽어 여성 3명 성추행 당해!! (1) 아~~~~ 291
55
0
02-15 01:35
63335
전남 나주시 정육점 수입소고기 한우로 판매 절라유감 165
10
0
02-15 01:02
63334
김정은보고 환호하는 북괴 응원단 (2) 김정은 189
15
5
02-15 00:52
63333
[심층해설] 인촌 김성수 건국훈장 박탈… 남은 과제들 (3) 정운현 549
10
0
02-14 14:07
63331
GM 폐쇄하면 특별재난구역 선포 군산폭망 193
0
0
02-14 13:10
63330
북괴에게 선전용으로 잘 이용당하는 문제인 (1) 노동신문 192
20
0
02-14 12:51
63329
☩* 안태근검사 관련 중대발표 *☩ (1) 전원필독 352
55
0
02-14 12:42
63328
개 돼지들의 이중성 (1) 아이스하키 188
10
0
02-14 12:39
63327
정세현 “특사 보낼 곳은 북한 아닌 미국” (5) 프레시안 665
10
20
02-14 10:41
63326
북한과 평화한다고 개좁싸리가 gm으로 보복허는감 마파람짱 177
0
0
02-14 09:58
63324
문제인과 비교되는 박근혜 GM 처리 (1) 호남의후회 261
35
0
02-14 08:49
63322
최순실 1심판결, 그리고 삼성이 법을 지키는 나라 (3) 권종상 390
5
70
02-14 04:33
63321
삼성이 망해도 상관없다고 떠들던 놈들이 고작 GM공장... (1) 잔라망국 226
45
0
02-14 00:39
63320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나기를 바랍니다 (1) 마파람짱 264
5
0
02-13 14:18
63319
하태경 "김일성 가면 확실" (2) 주사파 254
5
10
02-13 14:07
63318
한국GM 군산공장 '폐쇄'결정 (1) 민노총 253
25
0
02-13 13:56
63317
‘제주 게하 잔혹사’ 경찰과 제주 도민은 뭐 하고 있... 아이엠피터 469
5
40
02-13 12:24
63313
평창에서 평화로 나가는 로드맵 (1) 다른백년 399
0
0
02-13 09:51
63308
천안함 세월호 진실 (2) ㄷㄷㄷ 386
0
0
02-13 02:56
63307
전범일본대신 우릴갈라 남북교류 평화통일방해 미국일... (1) 진짜보수 234
0
40
02-12 23:27
63306
전국민이 아는 사실 (2) 진짜호남 278
25
0
02-12 23:06
63305
Winter Olympics: N Korean cheerleaders in 'Kim Il-... (1) 김일성 223
0
0
02-12 22:57
63303
“소녀시대, 북에서 단연 ‘톱’…서현 이미지 특히 ... (1) 노컷뉴스 666
0
5
02-12 11:14
63297
평창올림픽 보도, 최악의 ‘기레기’는? (2) 아이엠피터 684
25
50
02-12 09:29
63291
문제인의 개망신 (4) 개망신 354
40
5
02-12 03:24
63290
트럼프의 ‘코피 작전’과 전술핵이 만나면? (1) 프레시안 536
5
0
02-11 17:46
63288
☩특종: 고은시인이 여자들께 손버릇 나쁜이유!! (1) 특종전문 565
60
0
02-11 05:39
63287
☦南韓內 白頭血統☦ (1) 김여정2 409
55
0
02-11 04:25
63286
'전범' 김일성의 가면이 평창에 버젓이…중계화면 포... (2) 역적질 330
35
10
02-11 04:23
63179
세객이 비목어를 예로 들어 3진과의 연합의 권하다 초씨역림 255
0
0
02-10 16:58
63178
좌파는 거짓말해도 괜찮은 이유 (2) 노벨평화쌍 285
15
0
02-10 14:52
63177
오늘자 청와대 역대급 대국민 사기극 (1) 사기정권 308
10
5
02-10 14:46
63176
A4 우리이니.... A4용지 250
45
0
02-10 14:33
63175
드디어 호남사람 입에서 전라도출신 관리들 욕함 (2) 호남 268
5
0
02-10 14:28
63174
키신저 초씨역림 253
0
0
02-10 13:42
12345678910 ..57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