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5
  번호 51078  글쓴이 강명구  조회 35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0-7 09:54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5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0-07)


넬라호제베스는 블타바 강변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지친 몸을 이끌고 또 해질 무렵이 다 되어서 그 작은 마을에 들어서자 르네상스식 거대한 궁전이 눈에 확 들어온다. 벨트루시 성이다. 그러나 궁정보다 더 놀라운 것이 이 마을에 ‘신세계 교향곡’을 작곡한 안톤 드보르작의 생가가 있다는 것이다. 신세계 교향곡은 아폴로 11호에 실려 우주여행을 한 음악이 되기도 했다.

푸르고 평화로운 블타바 강과 잘 보존된 아름답고 장대한 고성, 사방을 둘러싼 숲을 지나는 나그네 발길에 어느새 음들이 요정처럼 동행한다. 나그네의 발걸음은 천재적 음악가의 미적 감각이 조화를 부린 악보처럼 구성된다. 사실 드보르작은 천재적 음악가는 아니라고 하지만....

가을 햇살도 건반 위를 날아다니는 장인의 손가락 같이 경쾌하다.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 나뭇잎 소리도 교향곡의 한 소절의 시작을 알린다. 무대 커튼이 올라가며 지휘자의 은은한 손짓이 허공을 휘젓기 시작하면, 첼로의 남성적 선율이 사랑을 속삭이듯 감미롭게 소리의 물결을 일으킨다.

뻐근한 몸을 일으켜 눈을 비비고 기지개를 펴고 아침 햇살에 어둠이 무대 커튼 젖혀지듯이 물러날 때 나는 매우 느린 아다지오 속도로 대지의 현을 켠다. 아직 몸이 달구어지지 않았다. 활기찬 발바닥과 만나는 가을의 대지는 악기의 공명판처럼 작은 두드림에도 섬세하게 반응한다. 대지의 반응은 곧 전신을 타고 심장으로 전해진다.

서주가 끝나면서 그 적막에 가까운 아련한 소리 위로 호른이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옛 터전 그대로 향기도 좋다. 지금은 사라진 동무들 모여”의 음을 연주한다. 어느 순간 호른과 플룻이 소리를 주고받으며 분위기를 이끌어간다. 유라시아대륙을 달리는 나와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내게 힘을 주는 모든 이는 조금씩 다른 음색의 소리를 내면서 혼연일체가 되어간다. 이때쯤 나는 온몸의 모공이 열리며 발걸음은 경쾌하게 리듬을 타고 앞으로 나간다.

그 잠깐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달리는 발걸음은 크레셴도로 빨라진다. 발걸음이 빨라질수록 격정적인 포르테의 흥겨움을 발산하며 달리노라면 정신도 최상을 향해 달려간다. 그맘때면 심장 고동소리가 팀파니의 강렬한 울림으로 나오고, 아직도 절정에 다다르려면 멀었지만 고통은 최상에 다다르게 된다. 그 고통의 터널을 잘 견뎌내면 음들은 어느덧 잦아지고 남극의 빙하와 같이 순결한 순간이 찾아온다. 삶에도 음악에도 마라톤에도 평화통일의 길에도 고통의 터널의 지나야 비로소 만나는 열락의 세계가 있다.

지휘자는 천상에서 노니 듯 허공에서 음을 쥐었다 놓았다 하면서 명주실을 뽑아내듯이 음을 뽑아내고, 어느덧 잉글리시 호른 주자의 현란한 손놀림에 맞춰 대지의 음공을 빠른 발걸음으로 두드리며 자연과 대지와 혼연일체가 되어가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여기서부터는 잉글리시 호른의 독주를 연주하듯 신나게 치고 나아간다. 그리고는 더 이상 합주를 허락하지 않는다. 환상적인 음에 관객들이 숨을 죽이듯 평화마라톤을 응원하는 이들이 나를 숨죽이며 바라본다.

연주가 무르익어 가면 음은 음 이상의 것이 되어서 사람의 가슴을 두드린다. 달리기가 최고조에 이르면 육신의 경계를 넘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세계에 들어선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을 때면 오보에 소리가 시작되어 잉글리시 호른 소리와 왈츠를 추듯 서로 휘감아 흐른다. 나무 위에서 새들의 우짖는 소리가 발걸음 소리 위에 얹히고, 그럴 때면 영락없이 삶의 저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박수갈채 소리가 가슴으로 전해져 온다. 그 지울 수 없는 환상 같은 기쁨과 환희가 언제나 나를 유혹하여 아침 일찍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달리게 만든다.

무한 질주의 독일 아우토반에 멈춰 서서 교통체증을 유발하는 자동차에 불과했던 나는 들판을 달리는 야생마처럼 자신의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생명이 된다. 긴 겨울을 준비하며 붉게 물든 나뭇가지 위로 휘감아 부는 돌풍으로 최고의 고음을 내면 달리는 발걸음도 절정에 이르게 된다. 음표들이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듯 발걸음도 길 위에서 격렬하게 상하운동을 하게 된다. 육체가 최고점에 이르렀을 때 거기서 흘러나오는 절정의 인간정신을 축출하여, 씨줄과 날줄로 엮어 나의 삶을 재생시키고, 사람들과 함께 평화통일의 신세계를 가꾸어나가는 것이다.

악공의 손이 악기 위에서 자유자재 음을 만들어 사람들 가슴을 적시듯이, 나의 발바닥은 길 위에서 자유자재의 평화통일 꿈과 희망의 음표를 만들어 나와 사람들의 가슴을 데우면서 최고의 피날레를 향하여 달려간다. 평양을 거처 광화문까지 앙코르의 연호가 하늘 가득히 메아리치기를 기대하면서… 그 힘찬 피날레는 마른 나무에 물이 오르는 재생의 숙연한 순간이며, 불가마 속에서 진흙이 명품 도자기로 태어나는 연금술의 순간이요, 강화도령이 대관식을 치르는 장엄한 순간이기도 하다.

평화마라톤은 나의 몸이 음표가 되어 고통과 환희의 음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사람들의 가슴 속에 묻혀 있는 염원을 모아 신세계 교향곡을 연주하는 것이다. 고통과 즐거움, 불확실과 확실성 그리고 보수와 진보를 인류의 보편적 가치 속에서 화해시킨다.

평화는 관악기와 현악기, 타악기를 서로 화해시키고 조화를 이끌어내며 서로 협력하여 찢어진 마음을 기우고 삐뚤어진 인간정신을 바로 세우는 장엄하고 성스러운 음을 만들어 내는 그런 것이다.

▲ 2017년 10월 1일 Slavetin에서 Nelahozeves까지 달리며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를 출발해서 2017년 10월 1일 프라하까지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9277)과 강명구 마라토너의 홈페이지(http://eur20as17ia.cafe24.com/)에서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078
최근 대문글
- 신성국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강명구
IP : 521.159.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2) 편집국 10259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154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652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147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9695
40
60
07-13 13:35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진짜우파 2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진짜보수 2
0
0
10-17 21:43
51883
내증상이며 4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5
0
0
10-17 20:17
51882
오래가야 한달미만정도 같은데 단 문 ... 5
0
0
10-17 20:08
51881
인대며,연골이며 다해서도 도대체 단 문 ... 6
0
0
10-17 20:06
51880
신경손상까지 다 해서도 단 문 ... 6
0
0
10-17 20:06
51879
근육이 부은것이 아니라 혈액이 흘러서 붓었던 단 문 ... 5
0
0
10-17 20:04
51878
잘먹었고 걷고했더니 빠지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20:03
51877
퇴원후에도 발이 붓고 그랬어요 단 문 ... 5
0
0
10-17 20:02
51876
계속 혈압이 저혈압은아닌데근처에 머물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19:57
51875
출혈이 적어질때는 걸어도 되는것이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4
움직이면 출혈이니 결국 걸어도 재생이 안되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3
걸어야 혈관이 재생되고 단 문 ... 6
0
0
10-17 19:55
51872
너무 늦었어 가는날이 머지 않은듯 해 ㅋㅋㅋㅋ 단 문 ... 3
0
0
10-17 19:54
51871
움직이면 더 출혈이 많을 수있거든요 단 문 ... 5
0
0
10-17 19:53
51870
초기에 걸지 않는것이 장땡이야 내가 조치는 잘햇는데 단 문 짱 3
0
0
10-17 19:51
51869
척추 출혈이 오래 많아서 그랫서 더그런가봐 단 문 ... 3
0
0
10-17 19:42
51868
발목의 맥박은 쿵쿵쿵쿵-심장 쿵~~쿵 단 문 짱 5
0
0
10-17 19:41
51867
이번에 쿵~~ 쿵 막힌것 같아 손발머리저림없음 단 문 짱 7
0
0
10-17 19:38
51866
호흡곤란은 쿵쾅쿵쾅하면서 손발이 머리며다 저리고땡... 단 문 쩡 6
0
0
10-17 19:37
51865
지금도 심장폐며 머리까지도 단 문 장 3
0
0
10-17 19:25
51864
머리로어깨로흉부로 피가 쏠리는듯했거든요 단 문 짱 3
0
0
10-17 19:24
51863
경추567이나왔음 흉추1번2번3번도 그냥도 나오져 단 문 짱 4
0
0
10-17 19:22
51862
요추외 다른증상 다리 저림은 많아 단 문 ... 4
0
0
10-17 19:12
51861
심장과 폐가 막힌것같아 머리쪽까지 연결되있나봐ㅋㅋ... 단 문 짱 6
0
0
10-17 19:11
51860
손발이나 어깨저림은 없어 하지만 단 문 짱 3
0
0
10-17 19:10
51859
흉추는 퇴원후엑스레이는 검사햇는데요 mri안해서요 단 문 짱 6
0
0
10-17 18:43
51858
출혈이 2달이상이 있었다면 흉추도 1-7정도 10-12도 단 문 짱 8
0
0
10-17 18:43
51857
흉추 1-7번까지 탈출증이면 어떻게 돼? 단 문 짱 6
0
0
10-17 18:42
51856
뼈가 어떻게 자랄수있어? 성장이 멈추면 단 문 짱 4
0
0
10-17 18:28
51855
내가 언제 흉추쪽 뼈가 누른다고 했지? 한달넘었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6
51854
뼈가 자라고 있는것인지 단 문 짱 3
0
0
10-17 18:25
51853
흉추 몇번이야 심장,폐.머리까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4
51852
척추 경막외 출혈이 2달반넘었다면 후 증상은요 단 문 짱 4
0
0
10-17 18:10
51851
척추측만증도 있어요 단 문 ... 10
0
0
10-17 17:41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8
5
0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1) 권종상 118
0
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1) 다가온 심판 164
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19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156
0
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40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2) 부엉이바위 113
1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3) 신상철 296
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283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101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3) 아이엠피터 214
5
5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3) 김종필 증언 388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190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66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155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72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232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86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135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176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152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262
30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272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22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07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261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02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08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14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43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444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199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266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564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04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255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177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299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36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243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196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630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92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10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10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60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03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186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69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396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188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391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476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391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179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19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278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499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50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09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299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12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66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283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296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42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39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278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538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35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20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13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176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03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11
0
0
10-08 15:01
12345678910 ..47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