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 진범은 따로 있다?
  번호 51051  글쓴이 권종상  조회 1397  누리 35 (0,35, 0:0:7)  등록일 2017-10-6 13:59 대문 0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사건, 진범은 따로 있다?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0-06)


http://www.podbbang.com/ch/10327

저희가 긴급 편성한 ‘미주동포설록’ 방송입니다.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을 담아 봤습니다.


제 우체국 동료들 중 몇몇은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는 듯 했습니다. 그 점에선 저도 마찬가지고. 라스베가스 총격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범행 동기에 대해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사건 영상을 보면서 보도 초기부터 이런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저런 총소리가 개인 화기에서 나올 것 같진 않은데?

실제 사격은 연발로 끊이지 않고 꽤 오랫동안 지속됐습니다. 일반 강습총으로 이 정도까지 연발 사격을 하려면 도대체 얼마나 큰 탄창이 있어야 하는 거지? 하는 생각도 들었고 이건 탄띠로 공급되는 탄환이 있지 않으면 있을 수 없는 거란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급탄이 계속된다 해도 일반 자동소총이라면 저렇게 연사를 하면 잼이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사건이 종료되고 나서 꽤 오랫동안 총기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AR-15 이나 AK-47류의 어설트 라이플이란 뉴스가 흘러나왔습니다만, 그 짧은 시간 안에 수백 명이 저렇게 한꺼번에 죽거나 다치는 게 그런 총으로 가능했다? 글쎄요.

그런데 범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더 웃긴 건, 그의 방에서 열 정이 넘는 자동소총류 무기가 발견됐다는 거였습니다. 라스베가스에 그런 무기를 갖고 투숙한다고? 어림없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 이 동네는 아직도 공권력보다 마피아 조직들이 알아서 하는 ‘사적 치안’이 더 강한 곳일 텐데. 조금이라도 평판이 나빠지면 안 되는 곳이라 각 호텔에서도 ‘알아서’ 물관리를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게다가 스티븐 패독은 전날 동생에게 4만달러의 잭팟을 터뜨렸다는 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을 해 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그정도 잭팟이 터지면 그 손님은 바로 ‘관리를 해 주는 손님’으로 업그레이드 됩니다. 이 사람이 그곳에 더 머물게 해서 돈을 더 쓰게 만드는 것이 경영 전략인것이지요.

스티븐 패독은, 사실 자살한 것이 아니라 자살 ‘당한’ 것은 아니었을까요? 저는 자꾸 이런 ‘억측’이 들더군요. 이런 의견을 말하자 윕과 또 다른 동료 크리스, 그리고 다른 몇몇이 고개를 끄덕거렸습니다. 우체국엔 군 출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들도 이런 의문을 갖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엔 제 의견도 있지만, 제 동료들의 의견이 섞여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함께 이런 이야기를 나눈 동료들의 의견을 취합해 나름으로 ‘시나리오’를 적어 봤습니다. 물론 이 말은 어디까지나 우리의 추측이고, ‘억측’일 수 있다는 점을 우선 전제합니다.

1. 스티븐 패독은 진범이 아니다. 그는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혹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이미 살해당했다. : 오늘 아침에 이야기를 나눈 동료들은 모두 이 점에 공감했습니다. 사건의 규모로 볼 때 절대로 단독 범행일 수 없다는 것이지요. 만 예순 네 살의 노인이 소총의 탄창을 바꿔가며 1분이 넘는 시간 연사를 한다? 여기에 대해서도 동료들은 동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무엇보다 잃을 것이 많은 사람이었고, 도박을 꾸준히 즐기는 사람이었으며, 그 전날엔 동생에게 4만불을 땄다며 즐거운 문자를 보냈었습니다.

2. 범행에 사용된 ‘진짜’ 화기는 누군가의 ‘묵인’하에 반입됐다 : 라스베가스라는 도시는 전술했듯 경찰에 의한 치안보다는 ‘조직’에 의해 지켜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각 갱단들(지금은 대부분 합법적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 자기들의 이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철저한 치안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열 정이 훨씬 넘는 소총이 반입됐다는 것도 말이 안 되거니와, 라스베가스의 보안은 카지노 사기 등을 막기 위해 엄청나게 이뤄지고 있다는 게 이들의 의견입니다. 그래서, 누군가의 ‘묵인’ 없이는 반입이 불가능합니다. 그렇다면 그 방 안에 있던 화기는 오히려 사건의 진실을 가리기 위한 ‘소품’이었을 뿐이라는 겁니다.

3. 적어도 세 정 이상의 총기가 사용됐다 : 이것은 이른바 ‘건 포렌식’이 이뤄지면 어느정도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습니다만, 사건 현장을 찍은 비디오에 의하면 격발시 보이는 화염이 세 군데 정도에서 나타난다는 한 동료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누가 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 여기에 대해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나왔습니다.

1. 트럼프와 그 추종자들 : 지금 현재 러시아 게이트 문제로 탄핵 위기에까지 몰리고 있고, 트럼프로서는 국면을 전환할 카드가 필요했을 겁니다. 그래서 엄청난 국내 문제를 만들어 놓음으로써 시선을 그쪽으로 끌어 버리며 자기가 위기를 타개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임으로서 현재의 위기를 벗어난다. 저는 동료 크리스가 내 놓은 이야기에 한 가지를 더 보탰습니다. 북한과 미사일과 핵무기 실험으로 인해 군사적 옵션까지 내 놓는다는 등 이야기를 던져 놓았으나, 당장 그 떡밥을 회수하려고 하니 명분이 부족하다. 따라서 국내 문제를 확실하게 해결하는 대통령의 이미지를 만들려고 이 같은 기획을 하고 일을 벌였다.

2. FBI와 공화당 : 지금 FBI는 역대 대통령 중 가장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공화당 내엔 트럼프의 지지자보다는 오히려 그를 배척하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FBI내의 매파와 공화당 내의 반 트럼프 파가 함께 모의해서 이런 사건을 일으키면, 분명히 총기 규제에 관한 이야기가 어느 때보다 가장 강하게 나올 것이며 이런 압력이 트럼프를 더 궁지로 몰아 넣어 탄핵에까지 이르게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트럼프는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가장 강력한 로비 단체인 NRA의 지지를 받아 왔습니다. 전미총기협회가 지지했다는 것만으로도 트럼프는 지금 궁지에 몰리고 있는 게 사실이긴 합니다.

3. 러시아 : 트럼프의 갈짓자 외교 행보로 국제적으로 궁지에 몰리게 된 러시아가 자기들이 컨트롤하는 마피아들로 하여금 이런 일을 벌여 트럼프를 정치적으로 매장시킨다. 이건 동료 크리스의 의견이었습니다. 라스베가스엔 전통의 이태리 계 마피아 뿐 아니라 이권이 걸린 조직들이 많고, 이들 중에선 러시아 마피아들과 연계된 조직이 많으며, 러시아 마피아는 푸틴의 러시아 정부와 관련이 있다, 이런 이야기였습니다.

위에 나온 이야기는 모두 ‘가정’이고 ‘소설’일 뿐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들이 우리 동료들 사이에서 이렇게 나온 것은 아마 아직도 확실히 해결되지 않은 몇몇 사건들 때문일 겁니다. 아직도 미국인들 중에서 적지 않은 수는 9.11의 진실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있고, 케네디 암살 당시에 왜 리 하비 오스왈드가 잭 루비에게 암살당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분명한 것은 미국을 가장 위협하고 있는 것은 ‘합법적’이든 그렇지 않든간에 미국 인구 수의 80%에 해당하는 숫자의 민간 소유 총기라는 겁니다. 산술적으로 따지면 미국 인구 열 명 중 여덟 명은 총기를 갖고 있다는 셈인데, 이런 총기가 잘못 쓰이거나 범죄에 쓰이는 일은 오늘도 미국 어딘가에서 하루에 몇십 건, 몇백 건, 아니면 그 이상도 일어나고 있다는 겁니다. 컨비니언스 스토어(잡화상)를 운영하는 제 친구 하나는 가장 일상적으로 갖는 공포가 권총을 들고 들어와 돈을 내 놓으라고 협박하는 강도라고 하고, 실제적으로 그 친구는 몇 번 정도 이런 일을 당했다고 이야길 해 줬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그런 일을 당한 적이 있고.

그렇다고 미국이 바로 헌법을 고쳐 총기를 금지할 수도 없는 상태라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마 총기규제를 외치는 정치인들을 지지하고,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그 길이다 싶습니다. 딜레마는 딜레마인 것이, 그렇게 진보적이었고 저도 지지했던 버니 샌더스마저도 총기에 대해서는 매우 보수적인 입장을 보였었다는 것이지요. 아무튼, 총기 규제가 어서 이뤄지는 그런 안전한 미국이 됐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05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박해전
- 권종상
- 신상철
- 이동현
IP : 71.231.60.x
[1/3]   지나다  IP 222.110.161.x    작성일 2017년10월6일 20시03분      
얼마전 시카고타자기라는 드라마를 했었다.
총소리가 타자치는 소릴 닮았다고 해서
시카고타자기라는 별칭을 얻은 그 총은 둥근 원형 탄창에
총알을 가득 채운 기관단총이다.
주로 갱들이 애용하는...

얼핏 뉴스에서 소개된 영상에서 들리는 총소리는
이 시카고타자기 소리였던 것 같은데...

3년간 (요즘은 2년) 군 생활을 했어도
소총을 연사로 갈겨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우리나라 군대는 그렇게 사격을 안 시키니까...
(탄피회수가 매우 어려운 관계로...)
기껏 해 본 것이 제대말년 병장이 3발짜리연사를 갈긴 것 뿐이었는데..

AR-15 (M16) 를 연사로 갈기면 순식간에 20 발짜리 탄창이 빈다.
뉴스에서 보여준 것처럼 타자기소리는 안난다.
인위적으로 연사장치를 부착하면 속도가 느려지려나?

아무튼 이번 사건은 미국판 세월호 같은 느낌이 든다.
트럼프의 마지막 카드 같은...

지난 선거에서 저지른 짓은 점점 뽀롱 모드로 흐르고
그나마 정은이한테 뻥카치면 잘 먹힐 줄 알았는데,
어린 넘이 저렇게 기를 쓰고 레이스 할 줄은 꿈에도 몰랐고
정은이랑 겜에서 히든카드를 보려니
자칫하면 미국은 물론 지구가 종말을 하게 생겼고...

문득 그네 타던 생각이 나서 ...
멍청이 부시도 연임까지 이르게 했던 그 수법을 한 번...

근데 너무 엉성해서
바로 뽀롱나게 생겨버렸다.
[2/3]   교포홍어새끼야  IP 64.134.102.x    작성일 2017년10월6일 23시38분      
미국이나 한국이나 좌좀새끼들은 왜 선동밖에 못하냐
[3/3]     IP 117.111.11.x    작성일 2017년10월7일 10시32분      
그럼 교포홍어새끼라고 쓴 이 개씨부럴놈아. 뇌는 장식이냐? 게다짝 똥구녕의 콩나물이나 빼묵꼬 살아라. 양키 무좀새끼. 캬악 툇~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126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515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526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6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631
40
60
07-13 13:35
57588
오늘 조기숙이 한마디 했네 조기숙 31
5
0
12-15 14:16
57587
박근혜 때도 벌어졌던 기자 폭행, 그때는 왜 조용했나... (1) 아이엠피터 122
5
5
12-15 13:52
57586
5공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요구한다 사람일보 25
0
0
12-15 13:46
57584
이번 중국 방문은 정말 굴욕적 한심한 14
5
0
12-15 13:36
57583
차명진---기자폭행 사태의 원인은?문통의 '쇼통 집착'... 차명진 15
5
0
12-15 13:31
57582
환구시보 또 망발... 폭행 경호원이 중국 공안이라는 ... 환구시보 19
0
0
12-15 13:24
57581
(단독) 참언론인 손석기. 국빈만찬 단독보도 JTBC 21
0
0
12-15 13:22
57579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73
0
0
12-15 13:03
57578
[손석희] 진실을 말하시요 (3) vjarmf 76
0
0
12-15 12:26
57577
민정수석이 구속되었다니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27
0
0
12-15 11:43
57576
이명박 가리는 우병우와 최순실 (6) 권종상 143
0
15
12-15 10:18
57575
집단구타 기자 사건 김진태 의원 논평 (4) 김진태 68
0
0
12-15 09:08
57574
문재인 중국에 강력 항의 (3) 국빈방문 75
0
0
12-15 08:51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3) 신상철 160
15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68
20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44
10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49
15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1) 손자병법 52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47
5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64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35
5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43
5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83
20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3) 다른백년 144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27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46
0
15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39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306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229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127
40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84
20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51
35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54
40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104
40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33
30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216
15
50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13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67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227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57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93
0
0
12-13 06:28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42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76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56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37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44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81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91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16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34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24
20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27
25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80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35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211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79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88
30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63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50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45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66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63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43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71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22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112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83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98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37
30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99
35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17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60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64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67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301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37
60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42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46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88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67
45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28
45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40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2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71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88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93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76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72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51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12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30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37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46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18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201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307
45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319
45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39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45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408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208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225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209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53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303
45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75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221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56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96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69
50
0
12-06 01:56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