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번호 51027  글쓴이 신성국  조회 123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0-6 09:42 대문 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①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WWW.SURPRISE.OR.KR / 신성국 / 2017-10-06)


올해는 KAL858기 사건 발생 30주기가 되는 해입니다. 이 사건을 추적해온 신성국 신부(56)는 자신이 수집한 자료와 증언 등을 토대로 KAL 858기 사건의 진상을 밝혀내겠다며 그동안 진실의길에 연재를 한 바 있습니다. 11월29일 30주기를 계기로 한 번 더 조명해 보고자 본지에서 신 신부님께 인터뷰를 요청, 그 내용을 10여 편에 걸쳐 게재합니다. - 편집자 주

왜 그토록 많은 거짓말이 필요했을까? 나는 KAL858기 사건을 생명의 관점에서 바라보지만 국정원은 오직 이념의 눈으로 바라보라고 강요합니다.

이념의 프레임 속에 집어넣고 종교적 신앙으로 제조된 KAL858기 사건을 만난지 어언 15년이 됩니다. 객관적 물증들은 인멸되거나 폐기되었고, 심증에 의한 조각들로 짜여진 김현희의 진술서입니다. 유일하게 증거로 남은 김현희의 진술조차 거짓으로 꾸며진 공상소설일 뿐입니다. KAL858기 사건 발생 30년을 맞이하여 누군가는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의 이야기를 꺼내야 합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누군가는 엄청난 이익을 챙겼으며, 축배를 들었습니다. 이 사건에 베팅하여 막대한 이득을 가져간 자들은 누구인가요? 그들을 추적하며 하나하나 문제를 풀어갑니다.

사건이 발생한지 20년 후인 2007년도에 무지개 공작이 있었다는 사실이 처음 세상에 밝혀집니다. KAL858기 사건 관련하여 공작이 있었다고? 누가? 국정원(안기부)라고? 그렇습니다. 국정원이 1987년 대선을 앞두고 무지개 공작을 기획하였고, 가동했습니다. 20년동안 비밀스레 감추어졌던 국정원의 ‘무지개 공작’ 사실이 드러나면서 검은 베일은 벗겨지기 시작했다. 이제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가?

2003년 5월 어느 봄날, 나는 KAL858기 가족회 어머니들을 만났습니다. 이 사건을 만난 후, 충격과 상처로 모진 세월을 견디고 억누르며 살아온 어머니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약속했습니다. “진상규명에 함께 하겠습니다”

진상규명 운동을 시작할 무렵 국정원 직원 두명이 나를 찾아왔습니다. “손을 떼십시오. 안기부는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수사를 했습니다. 진상규명 운동은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일입니다” 한점 부끄러움 없다는데 왜 나에게 손을 떼라고 하는지? 앞뒤가 맞지 않은 말입니다. 그들은 오랜 동안 나를 괴롭혔습니다. 국정원이 이 사건에 대하여 정녕 부끄러울 게 없다면, 왜 저토록 두려워할까? 그러면 그럴수록 나의 의혹은 더 커져갔습니다.

그들이 정말 떳떳하고 감출 것이 없다면 더 당당하고 더 의연할 수 있는데, 왜 저렇게 초조해 할까? 감추는 자가 범인이 아닌가?

그들이 나에게 이 사건에서 손을 떼라고 강요하는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2007년에 대법원을 통해 받은 이 사건의 수사기록과 재판기록, 무지개 공작, 김현희 진술서는 그 이유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거짓, 조작, 만들어진 테러’라는 판도라 상자가 열리는 순간이었습니다.

▲신성국 신부

1987년 11월 29일 사건 발생이 난지 30년이 흘렀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렀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질만합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반드시 기억해야 하고 밝혀내야 합니다. 지난 15년의 시간들은 나에게 어머니들처럼 슬프고, 힘겨운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향한 간절한 바램은 나를 세우는 힘이었습니다. 15년 전, 어느 따사로운 봄날, 어머니들과의 첫 만남과 함께 하겠다는 순수한 약속이 이렇게 나에게 운명이 되고, 사명이 될 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습니다.

‘진실은 스스로 말할 수 없습니다. 진실규명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할 때, 비로소 진실은 입을 열게 될 것입니다.’  

판도라의 상자

문 1) KAL858기 사건은 1987년 11월 29일 한국 시간으로 오후 2시 경에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라크 바그다드 공항에서 출발하여 아부다비를 경유하고 서울 김포 공항으로 오던 여객기가 실종된 사건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신부님과 어머니들과의 첫 만남 이야기와 이 사건에 뛰어들게 된 동기를 듣고 싶네요.

답) 사실 저는 이 사건을 잘 몰랐어요. 2003년 5월에 어머니들과 처음 만났을 때, 궁금한 것을 많이 물어봤지요. 그분들의 의혹 제기는
“115명이 탄 여객기 사고인데 왜 시신이 한 구도 나오지 않았느냐?”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가족들을 감시하고, 협박하느냐?”
“국정원(안기부)는 승무원 가족들과 노동자 가족들을 갈라치고, 이간질시켜서 서로 만나지 못하게 했지요.”
“가해자이며 테러범 김현희는 정부가 제멋대로 사면시키고, 방송과 언론에 등장시켜서 인기 연예인처럼 띄워주면서 피해자 가족들은 냉대하고 무시했지요.”
국정원은 김현희를 촉탁 직원으로 채용하여 전국의 군부대, 기업체, 학교, 노인정에서 반공 강연도 시키고, 교회에 가서는 신앙간증도 시키면서 스타 강사로 띄워주었습니다. 김현희의 7년간의 왕성한 강연 활동은 피해자 입장을 전혀 배려하지 않은 처사였습니다. 국정원은 김현희를 국민영웅으로 부각시키는 일에 도가 지나칠 정도였습니다.

문 2) 인터뷰를 하면서 안기부와 국정원이라는 두 개의 용어를 쓰면 독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이해가 어려우니 국정원이라는 용어로 통일하겠습니다.

답) 안기부는 전두환 정권에서 김영삼 정권까지 사용한 국가정보원 이름이고요, 국정원은 김대중 정권부터 지금까지 사용한 국가정보원이름입니다. 젊은 독자들을 위해서 국정원이라는 이름으로 통일하는 게 헷갈리지 않겠네요. 그렇게 합시다.

문 3) 김현희 띄우기를 지나치게 한 것도 이상하고요. 반면 피해자 가족들을 철저히 무시한 행위도 납득이 안되네요. 김현희가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입니까? 정말로 자신이 115명을 살해한 범죄자라면 자신의 범죄 행위에 대해 반성하고 속죄하며 살아도 부족할 텐데 뭐가 잘났다고 전국적으로 강연을 하면서 다녔는지 판을 깔아준 국정원이나 김현희나 제정신이 아니군요.

답) 김현희가 반공강연을 다닌 횟수가 한해에 100회입니다. 3일에 하루꼴로 강연을 다녔습니다. 그래서 7년동안 700회의 강연을 했습니다. 이건 해도 너무했습니다. 교회에 가서는 하나님이 자신을 자유대한민국으로 인도하셨고, 사형 판결을 받았지만 하느님께서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해주어 감사한다는 신앙간증을 했습니다. 그러면 KAL858기 사건으로 희생당한 115명의 인간 생명은 하느님의 저주와 벌로 죽었다는 말입니까?

하느님은 김현희에게만 축복을 주시고, 기적을 베푸시고, 다른 국민들은 죽이는 무자비한 하느님입니까? 심지어는 월간조선 편집국장 조갑제와 정호승 시인은 ‘김현희의 하느님’이라는 책도 있습니다. [(책이름 : 김현희의 하느님, 지은이 : 조갑제, 정호승, 펴낸곳 : 고시계(1990.8.1.)] 미쳐도 보통 미친게 아닙니다. 전두환과 노태우가 김현희를 사면시키고, 국정원 직원으로 채용해주고, 7년간 반공강연을 활동하게 하고, 마침내 국정원 직원과 결혼시키고, 어떠세요? 이 모든 일들이 정상적으로 보입니까?

문 4) 정말 이해할 수가 없네요. 저렇게 국정원이 가해자 김현희를 위해 애지중지 보살피고, 특혜를 주었다면 동시에 피해자 가족들에게도 그만큼의 예우와 보살핌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답) 국가기관은 국민들에게 형평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정부는 일방적으로 김현희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면서 피해자 가족들에겐 무시와 가혹한 짓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을 어떻게 대했는지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사고가 발생하고, 실종자 가족 대책협의회가 있었는데, 당시 사고에 대한 조사가 부실하고, 의혹이 많다고 정부측에 질의하면 제대로된 답변을 안했습니다. 사건 초기의 회의록에 상황일지를 보면, 가족회와 정부의 질의응답입니다.
“왜 시신을 단한구도 발견하지 못했나요?”
“사고 해역이 물살이 세고, 수심이 깊고, 상어떼가 많이 출몰하는 지역이라 시신을 못찾았습니다”
가족들을 무시하거나 우롱하는 답변 일색입니다. <계속>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027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김원식
- 이무성
- 사람일보
- 김진희
IP : 435.26.33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434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39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97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6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229
40
60
07-13 13:35
77824
해외 지도자들의 박정희 평가 (1) 시애틀외노자 23
5
0
06-23 10:26
77823
멕시코 언론도 아는 문재인의 영향력 멕시코 17
5
0
06-23 10:07
77822
문제인을 잘못 가르친 노무현 노무현 24
5
0
06-23 09:57
77821
속보: 노통원수 중수부장 이인규 잡혔다~ (1) 동영상~~~~~~ 119
5
10
06-23 09:53
77820
박근혜와 문재인의 수준 차이 큰차이 22
5
0
06-23 09:47
77819
‘천안함 사과요구 북에 하려다 말았다’? 조선 보도 ... (1) 미디어오늘 50
0
10
06-23 09:28
77818
트럼프, 북한 제재 1년 연장 정은이 20
5
0
06-23 08:11
77817
만화☩와탕카!!!!!!!!!!!!!!!!!!!!! 개판5분전~ (1) 개~~~~판민국 130
10
20
06-23 03:36
77816
또 A4용지 들고 읽네 A4왕 34
5
0
06-23 03:32
77815
(펌)터보 김종국이 전라도 조폭기획사 사장한테 당한 ... 펌돌이 35
0
0
06-23 03:26
77814
한국일보♥ 선거킹 문 vs 선거여왕 박 (1) 대박비교 150
10
15
06-23 00:58
77813
"문(文)이 해외만 나가면 불안하다..국빈이건 뭐건 문... (1) 손병호 42
5
0
06-23 00:44
77812
오늘이니 클라우스 운명의 시간 그럼 단 문 ... 18
0
0
06-23 00:01
77811
각자 인ㄹ생 쳐 살다 가는 것이지 ㅋㅋㅋㅋ 단 문 짱 22
0
0
06-23 00:00
77704
박근혜 턴핵 축하하던 자영업자들 근황 탄핵축하 41
0
0
06-22 22:19
77697
문재인 지지하던 친구새끼 장사 접었다 (1) 47
0
0
06-22 22:13
77597
트럼프 “전면적인 비핵화 이미 진행 중... 북한과 좋... (2) 김원식 119
0
5
06-22 14:48
77596
rainy day call 32
0
0
06-22 14:27
77593
보수로 둔갑한 수구 정치 세력들 (2) 프레시안 246
0
15
06-22 10:18
77592
세월ro1(평저면)도20 竹雪 41
0
0
06-22 08:24
77591
세월ro1(평저면)도19 竹雪 44
0
0
06-22 08:22
77590
문씨 부탁이다.멕시코전 가지마라. (1) 국민소망 80
20
0
06-22 05:44
77589
☩다중성관계 목사 아비목사 “몇번 했느냐?” (1) 합똥~~~~~~~~ 207
30
40
06-22 00:57
77588
세계적 목사☎한국교회 돈사랑 음란 공박~~ (1) 옥한흠2 189
30
40
06-22 00:52
77587
보수는 mb가30%까잡숫고 그네가40%까잡숫고 (1) 마파람짱 83
0
0
06-21 19:21
77586
의전원이 병원 장악하는 방법 (1) 어렵게 살면 ... 66
0
5
06-21 19:05
77585
여기자 100프로 방통 평생 사이버 출신 (1) 123 57
0
5
06-21 19:04
77583
연습생 국회의원 이 대수니 시발넘아 (1) 국회의원 63
0
5
06-21 19:00
77582
선거에서 지는 기자 지방발령 소속옮겨야 합니다. 정권교체1인... 51
0
0
06-21 18:52
77581
여의사에 빠순이 출신이 40프로 입니다. 의전원 60
0
0
06-21 18:47
77579
끊어 의전원 로스쿨 기자색히들아 인간취급 53
0
0
06-21 18:31
77578
서연고에 로스쿨 의전원이 되냐 개색히야 의전원 49
0
0
06-21 18:24
77577
변호사의 90프로가 방통 사이버 평생 야간 출신 어렵게 산 애... 65
0
0
06-21 18:11
77576
. . 58
0
0
06-21 18:09
77575
11만명도 넘는 경찰을 2300명정도의 검사가 통제를 한... 마파람짱 58
0
0
06-21 17:47
77574
건설 철도 항만등 북한에 건설허면 북한서 지불능력 ... 마파람짱 60
0
0
06-21 14:52
77573
"세계적으로 희대의 엽기적인 극좌 탈레반 깡통좌익들... 손병호 71
0
0
06-21 14:46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2) 사람일보 215
0
5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154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1) 김진희 147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4) 아이엠피터 274
0
1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2) 선녀!!!!!!!!... 319
30
3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83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71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96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143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2) 대한항공 270
30
3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501
5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2) 아이엠피터 320
5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2) 황제갑질 261
30
3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96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95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240
30
3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2) 노무현 태풍 235
30
3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09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63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97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115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3) 사람일보 243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7) 편집국 647
5
15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358
10
2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404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132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29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291
30
4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82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71
30
4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80
30
3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42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73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471
10
4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23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675
20
4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40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51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98
30
4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81
30
3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69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52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67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60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90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37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71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70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14
35
50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94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74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35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83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85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24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57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90
30
5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46
30
4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68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91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90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96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78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68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31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97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51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48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20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66
30
4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19
30
3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94
25
35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18
5
5
06-15 08:54
12345678910 ..70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