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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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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는 국민의 당?
  번호 50271  글쓴이 권종상  조회 1165  누리 30 (5,35, 1:0:7)  등록일 2017-10-4 05:37 대문 1

국민을 상대로 소송하겠다는 국민의 당?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10-04)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십니까? 미국 시애틀에서 아침에 출근하면서 평소에 인연 있던 분들께 추석 인사를 드리느라 한국에 전화를 걸며 출근을 했습니다. 전화를 드리기도 했지만, 친구들은 추석이라고 한국에서 안부를 물어오기도 했습니다. 명절, 특별한 때지요. 평소에 챙기지 못했던 곳들도 이때는 챙기게 되는 걸 보니 저 역시 제 안에 있는 우리의 핏줄을 느끼게 됩니다.

아마 안철수 국당 대표도 평소에 챙기지 못했던 곳을 챙기고 싶었던지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는데, 이것에 대해 말이 많습니다. 여기저기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들은 안철수 대표를 비판하는 것이었던 모양입니다. 동료가 순직한 소방서에 가서 혼자서 크게 웃는 사진을 찍었다는 이야기부터 해당 소방서에서 근무하는 소방관의 비판적 후기, 그리고 그 후기에 달리는 댓글에까지.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 “대통령 놀이좀 그만하라. 대선 끝난지 오래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점입가경인 것은 국민의 당이 이런 비판을 수용하기보다는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래, 너희 소갈머리란 게 딱 그 모양이고, 그 대응이란 것이 보이는 그들의 속이 딱 밴댕이 소갈딱지를 그대로 드러내는데, 이게 딱 너희 싸가지구나, 하는 생각을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정당은 국민의 지지를 먹고 사는 집단임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국민의 비난과 비판에서 자기들의 고칠 점을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요. 그리고 자기를 비난/비판하는 국민들을 법적 대응의 대상으로 삼겠다는 그 오만함, 스스로의 무덤을 파는 행위 아닌가요?

국민의 의견도 골라서 단 것만 받아먹고 쓴 것엔 ‘국민에게 직접 피해를 주는 식으로 대응하겠다’는 것, 그것도 그 시민이 심각하게 국민의 당에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그대로 털어놓고, 그 정당과 대표의 잘못을 꼬집는 것을 못견뎌하는 것, 저는 여기서 그 당의 대표 안철수와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놓고 반대 의견을 말하는 사람의 입을 막아 온 이명박근혜의 차이점이 뭔지를 묻고 싶습니다.

안철수와 국민의 당. 당신들의 행동 하나하나가 당신들의 수준을 드러내고 국민들의 반응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합니다. 당신들의 지지율은 당신들 스스로가 만들어 낸 겁니다. 안철수라는 인물에 대한 비난은, 그에게 걸었던 기대가 무너졌기에 나오는 겁니다. 그에 대한 책임을 국민에게 ‘법적으로’ 물리겠다구요? 다시 말하지만 스스로 들어갈 무덤을 파는 겁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그리고 그 뒤의 총선에서, 당신들에게 무엇이 돌아올 것인지가 저에겐 보입니다. 아마 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똑같은 걸 볼 거라고 생각합니다.

추석입니다. 고국으로부터 좋은 소식만 좀 들읍시다, 제발.

시애틀에서…

안철수대표 용산소방서방문,소방관들 격분, “대통령놀이 그만하라”댓글폭발,국민의당 법적대응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일 용산소방서를 방문하면서 사전에 사진 촬영에 필요한 장비 도열을 요청한 것은 물론 언론사 기사 마감을 이유로 일정을 변경, 소방서 도착 직후 사진 촬영부터 요구한 데 대해 용산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관이 직접 안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SNS에 잇따라 올리는 등 파문이 일고 있다.

여기에 국민의당 지역위원장이 안철수 대표에 대한 비방 글을 올린 용산소방서 소방관의 글을 퍼 나른 누리꾼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나서 추석연휴 기간 국민의당이 일선 소방서를 방문해 불필요하게 소방관들의 감정을 자극하고 누리꾼에 대해 법적대응 협박을 하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국민의당 우일식(46) 지역위원장(밀양창녕의령함안)은 3일 오전 11시 자신의 트위터에 “국민의당 디지털소통위원회에 신고접수되었습니다. 팩트확인후 법적 검토하겠습니다”란 글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의당이 법적 대응 운운한 사실을 알려지자 “국민의당과 안철수 대표가 제정신이냐”면서 “누구를 위한 민생 행보냐”는 비난 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안철수 대표가 이날 오전 10시께 용산소방서를 방문하면서 사전에 언론보도용 그림이 잘 나오도록 장비를 깔아서 도열해줄 것을 요청한 것은 물론, 방문 당일인 3일 오전 주요 언론 기사 마감 시간을 이유로 일정을 변경해 용산소방서 도착 직후 사진 촬영부터 요청했다며 일부 용산소방서 소방관이 “안철수 대표가 (언론 보도용)사진을 찍기 위해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다”는 비난성 글을 SNS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자신을 용산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관이라고 밝힌 한 관계자는 의전을 앞세운 브리핑에 이어 언론 사진기사용 사진촬영 일정만 소화한 채 자신이 발언한 소방예산 증액이 필요 없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는 내용의 글을 이날 오전에 SNS에 게재했다.

‘용산소방서 소방관님의 간재비 방문후기’란 제목으로 퍼지고 있는 글을 올린 해당 소방관은 3일 당일 근무 중이라 안 대표와 악수도 했다면서 “소방관들 모두 ‘안철수가 여길 왜 와?’, ‘소방관 증원은 화재가 자주 안 나서 안된다더니? 자기가 뭔데 소방서에 오지?’, ‘정말 싫다’ 이런 분위기 였다”라고 당시 상황을 소개했다.

해당 소방관은 “그런데 막상 만나보니 안철수 대표가 정말 가식적이었다”면서 “오기 전부터 이것저것 준비시켜 그림 잘 나오도록 장비깔아라 도열해라 요구도 많더니, 당일엔 기사 마감 시간이 있다고 일정을 변경해서 사진부터 찍자네요. 사진 찍으러 온다고 느껴졌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이 관계자는 당시 기자랑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며 “쭉 (소방관들과) 악수하다가 갑자기 제 손을 잡고 멈췄다”면서 “포토타임인가하고 인상 팍 쓰고 있었더니 좀 웃으라고 해 정말 사진 찍으러 온 것을 확신했다”고 지적했다.

해당 소방관은 “그 후 장비들 깔아놓고 사진 많이 찍었는데, (안 대표가)장비 들고 혼자 정지했다”면서 “옆에 장비에 대해 설명하는 구조대장 말은 듣지도 않고서 뻘쭘해 하는 상황이었다”며 소방관 근무환경개선에는 관심조차 주지 않은 채 언론사 사진 촬영이 방문 목적이었다고 꼬집었다.

해당 소방관은 이어 안 대표가 자신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장비를 풀로 찬 소방관에 대해 옆으로 얼굴을 보이게 서봐라 등 요구가 많았고, 마지막 일정인 소방서장한테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 역시 소방대원 두 명 발언 후 “다 됐죠?”라며 종료해 사실상 이 역시 사진 찍으러 온 게 명확한 목적임을 드러냈다고 지적했다. 이 소방관은 이런 내용을 많이 올려서 “앞으로 바쁜데 사진 찍으러 좀 안왔으면 좋겠다”며 글을 맺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명절 격려 인사가서 풀 복장시켜 사진찍기 놀이 보기만 해도 짜증 난다”는 댓글에 이어 “대통령 놀이 그만 좀 하세요.지지율 5% 정당 대표가 무슨 대표성이 있다고 돌아다니며 민폐 끼치십니까? 소방관 증원 반대해놓고 자기 이미지 메이킹하는 데는 써먹고 진짜 피곤한 캐릭터”라는 비난성 댓글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대통령놀이를 중단해주세요. 대통령 선거는 이미 5월에 끝났다”며 “편히 쉬어야 할 군인과 소방공무원들 그만 좀 괴롭혀라”고 비판했다. 한 누리꾼은 “낮은 자세로 조용히, 추석 반납한 안철수의 민심 행보란 제목의 언론 보도, 정말 기레기 염병하네”라며 안철수 대표의 민생 행보에 대해 민폐 성 대통령 놀이라며 맹비난하고 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동료를 잃은 소방관들 찾아가 줄 세워 놓고 사진 찍고, 장비 깔아 그림 잘 나오게 해달라고 요청하는 건 너무 잔인한 짓”이라는 글을 올리는가 하면 “휴일에 (소방관들이) 소방서가서 의전 챙기고, 브리핑보고 대통령 놀이하는 것 보니까 정말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고 아픈 게 맞다는 확신이 든다”는 비난성 댓글을 올리고 있다.

이에따라 여야 정당 대표들이 민생행보라는 취지로 군부대와 재래시장, 소방서 등 공공기관을 방문해포토뉴스를 양산하는 이른 바 정책적 대안이나 개선책을 위한 알맹이는 전혀 없이 오로지 홍보용 ‘사진기사 만드는 정치행보’ 행태는 이제 그만 둬야 한다는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출처: http://www.pitchone.co.kr/949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0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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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ㅋㅋㅋ  IP 180.65.197.x    작성일 2017년10월4일 23시56분      
돈도 많으니 성형 좀 하지.
넘 뻔뻔한 스타일...암우리 보아도 정말 재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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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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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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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2) 간 큰 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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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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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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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2) 사면초가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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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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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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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5) 이기명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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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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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6) 권종상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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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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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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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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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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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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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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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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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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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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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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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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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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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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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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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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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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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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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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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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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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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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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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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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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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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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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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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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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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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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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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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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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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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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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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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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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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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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