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진보’란 무엇인가?-제1편
  번호 50237  글쓴이 병파  조회 944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10-2 01:53 대문 0

‘진보’란 무엇인가?-제1편
(WWW.SURPRISE.OR.KR / 병파 / 2017-10-02)


요즘 ‘적폐청산’이 한창 진행되고 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이야기는 이런 ‘적폐청산’을 완료한 뒤에서야 본격적으로 의미를 가지는 이야기일 가능성이 높다. 요즘 자꾸 ‘적폐청산’이라는 말이 人口에 회자되고 있지만, 실제로 청산 가능한 적폐는 명백히 드러나는 적폐뿐이다.

2007년에 이명박과 BBK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걸 뻔히 알고도 이명박을 지지한 ‘적폐 유권자들’을 청산할 수는 없지 않은가? 문재인 등은 오히려 이런 적폐 유권자들을 신성불가침의 존재로 숭배하는 사람이 아닌가? 문재인이야 어쩔 수 없다 쳐도, 앞으로 문재인의 뒤를 이어서 정치를 하는 사람은 문재인과는 달라야 하지 않겠는가? 이 글은 이런 관점에서 ‘진보’라는 개념을 분석해보려는 글이다.

지금 문재인이 가진 생각은 구체적인 부분에서는 백범 김구의 생각이나 후광 김대중의 생각과는 상당히 다를 것이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문재인의 뒤를 잇는 정치인은 기본정신 면에서는 문재인과 통하더라도 구체적인 부분에서는 문재인과 다를 수밖에 없고, 달라야 한다.

일단 ‘진보’가 무엇인지를 분석해보자. 내가 저번에 (2004년 이후 대한민국에서) ‘좌파’와 ‘우파’가 무엇인지에 관해서 논한 적이 있다. ‘똥핥기’라는 기준으로, “A중사의 강요로 B하사가 똥을 핥은 상황에서 A중사 개인의 책임과 대한민국 사회의 책임을 어떤 비율로 배분하느냐에 따라서 2004년 이후 대한민국의 좌우파를 가를 수 있다”고 말했다. 유시민이 jtbc에 출연해서 범죄자가 범죄를 저지른 이유 중 사회의 몫도 있다고 언급한 모양인데, 이런 점에서 유시민은 좌파다. 이는 내가 지난 글에서 언급한 바와 같다.

그렇다면 많은 사람들이 ‘좌파’와 혼용하는 ‘진보’란 무엇인가? 이 점에 대해서도 내가 이미 여러 번 언급하였다. ‘진보’라는 단어를 대표하는 키워드는 ‘동료 국민’이라고 할 수 있겠다. 1861년 3월 4일에 미합중국의 16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에이브러햄 링컨은 취임 연설문에서 “불만을 가진 동료 국민 여러분(my dissatisfied fellow countrymen)”이라는 표현을 쓴 바 있다.

1861년 조선에서는 안동 김씨 세도정치가 득세하고 있었는데 지구 반대편 미합중국에서는 지도자가 국민들을 ‘동료’라고 부르고 있었다. 그렇다. ‘진보’의 핵심은 ‘동료 국민’이다. ‘진보주의’를 정의하자면 “어떤 정치공동체(즉 국가) 내에서 살고 있는 구성원 n명 전원을 ‘동료 국민’으로 간주하고, 이들 ‘동료 국민’들이 권력과 책임, 재산과 명예 등을 1/n씩 차지하여 서러운 사람이 없도록 만들려는 이상” 정도로 볼 수 있겠다.

물론 정말 완벽하게 1/n로 쪼갤 수는 없을 것이고 ‘진보주의자들’도 오차를 어느 정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원칙은 그렇다는 말이다. 그리고 이런 ‘동료 국민 정신’에 어긋나는 모든 윤리와 도덕, 관습 등은 ‘인습’이라고 간주하는 것이 ‘진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모든 가치관을 ‘동료 국민’이라는 새로운 가치관에 따라 재구성하자는 생각, 이것이 오늘날 ‘진보’라고 불린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이것만으로는 설명이 충분치 않다. ‘동료 국민’이라는 울타리를 넘어서서 ‘동료 인류’ 내지 ‘동료 생명체’를 지상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이 있고, 이들이야말로 ‘진보’가 아니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다.

이런 반론이 무조건 틀리다 고는 말할 수 없으나, ‘동료 인류’ 내지 ‘동료 생명체’를 중시하는 정도 ‘진보’가 독자적으로 세력을 갖춘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동료 국민’을 중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진보세력’을 결성하면 이들 ‘동료 국민 진보’의 승인 하에서 ‘동료 인류 진보’나 ‘동료 생명체 진보’가 자신의 목소리를 조금 낼 뿐, ‘동료 인류 진보’나 ‘동료 생명체 진보’가 ‘대한민국 진보’의 주류로 자리 잡은 적은 없다.

월드컵이나 올림픽이 열리면 ‘진보 언론’의 보도태도가 우파언론과 차이가 있는가? 아무개 선수가 금메달 땄다고 좋아하는 모습 면에서 ‘진보 언론’은 ‘보수 언론’과 차이가 없던데? 외국의 경우는 일단 논외로 하자. 프랑스 대혁명의 이념인 자유, 평등, 박애 중 ‘박애’(fraternity)가 바로 이런 ‘동료 국민들간의 우애’라고 할 수 있다.

‘동료 국민을 중시하는 진보’는 언제든지 국수주의로 발전할 수 있다는 한계를 생각하면, ‘동료 국민 진보’와 ‘동료 인류 진보’, ‘동료 생명체 진보’를 같은 ‘진보’로 묶을 수 있는지도 의문일 수 있다. 여하튼 ‘진보’는 이런 ‘박애’ 내지 ‘동료애’를 지상 가치로 내세워서 이런 지상 가치에 따라 공동체를 재구성하려는 시도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런 ‘동료애’와 충돌하는 모든 가치관과 규범을 ‘인습’으로 간주하고 배격한다. 이런 ‘진보’운동의 뿌리는 아무래도 프랑스 대혁명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지난 200년간 인류 구성원 중 (아놀드 토인비의 표현을 빌리면) ‘창조적 소수자’는 이런 ‘동료애’를 새로운 이상으로 삼아서 새로운 사회, 기존 사회보다 더 나은 사회를 건설하기 위하여 노력해왔다. 문재인 대통령도 지난 200년간 이어진 이런 물결 속에서 자신의 인격을 발전시켜왔고, 또 실천해왔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은 대통령이 되어서 이 나라를 좀 더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나의 고민은, 과연 이런 ‘동료 국민간의 우애’라는 이상이 2017년 이후로도 유효한 이상일 수 있는지 의문이라는 점이다. 프랑스 대혁명은 228년 전에 있었던 사건이다. 지난 228년 동안 인류의 ‘창조적 소수자들’은 바로 이 ‘동료애’를 빛나는 이상으로 삼아서 이 이상을 현실 사회에서 실현하려고 몸바쳐 왔다.

성삼문과 사육신이 임금에게 충성하려고 자신들의 모든 것을 바쳤듯이, 1789년 이후 이상주의자들은 ‘동료애 실현’이라는 목표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다.

문재인도 이런 ‘동료애’가 언젠가는 이 땅에서 현실이 될 것이라는 낙관적 희망을 품고 자신의 인생을 바친 것이 아니겠는가? 그런데 나는 2017년 시점에서 바로 이 부분에 의문을 품고 있다. 성삼문과 사육신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공동체의 보편적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지만, 그 ‘이상’의 내용 자체는 오늘날 사람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의회민주주의를 도입한 2017년 대한민국의 관점에서 1456년 병자년에 사육신이 감수한 그 처참한 희생이 ‘내용상으로’ 의미가 있나? ‘왕통의 정당성’을 바로 세우기 위해 멸문지화를 감내한다? 2017년 대한민국 사람들이 선뜻 이해하기는 어려운 이야기다.

물론 당시 조선의 ‘보편적 룰’이 ‘적장자와 적장손이 왕위를 잇는 것’이기 때문에 당시 사육신의 희생은 요즘으로 치면 개표부정에 저항하여 목숨을 바친 ‘4.19혁명’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사육신의 희생을 요즘 사람들이 그대로 이해하기는 어렵고, 사육신의 충절을 ‘개표부정에 저항한 4.19’에 해당한다고 번역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세상이 많이 변해버렸다. 내가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이 지점이다. 앞으로 펼쳐질 세상도 이런 식이 아닐까?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사육신의 충절’은 더이상 부연설명이 필요없는 숭고한 희생이었다. 그런데 요즘 대한민국 사람들 중 상당수는 사육신을 비웃는다. 고작 ‘그깟 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는 행위를 이해하지 못한다.

요즘 여성도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한다는 청원이 10만 건을 넘어섰다고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청원을 허용하면 ‘동료애 가득한’ 청원이 올라올 줄 알았을 텐데 ‘더 많은 것을 가져서 동료애에 따라서 자신이 가진 것을 토해놔야 마땅한 남자들’이 ‘더 적게 가져서 동료애에 따라서 더 얹어주어야 할 동료 국민’인 여성들에게 병역의무를 지우라는 심술을 부리다니 난감하셨을 거다.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래 발전한 ‘동료애’의 관점에서 사태를 파악하고 계신 듯 하다. 내가 문재인 정권과 그 이후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이유가 바로 이 점이다. 제2편에서 계속하겠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0237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윤석준
- 이정랑
- 권종상
- 임두만
IP : 106.242.12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0월2일 02시15분      
.
▶ 【사진】 한국 진보정당의 ‘넘사벽', 죽산 조봉암의 삶
- “평화와 정의의 씨를 뿌리고 간 순교자”...‘비운의 정치인’
※ 넘사벽 ⇒ 인물이 매우 뛰어나 대적할 만한 상대가 없음
www.hani.co.kr/arti/culture/book/578275.html

▶ 【사진】독립운동가 죽산 조봉암先生, 사형 52년만에 '무죄'…간첩 누명 벗다
- 이승만 自由黨 독재 시절, 간첩혐의로 사형이 집행됐던 조봉암
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848823

▶ ‘47년만에 벗은 누명’…박정희 용공조작으로 사형 집행된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 무죄
www.nocutnews.co.kr/news/401194

▶ 【사진】 박정희, 인혁당人士 등 용공조작으로 54명 구속기소 !!
www.pn.or.kr/news/photo/201506/13492_23618_2722.jpg

▶ 【뉴데일리】 노무현 정부가 뒤집다. ‘조작’된 인혁당 사건 !!
- “인혁당-민청학련 사건은 ‘박정희 지침’에 따라 조작된 것이다”
t.co/gUAth5gA

▶ 인혁당 유족들, 國家賠償金 637억원中 30여억원을 인혁당 기념재단에 기부
- “민주화를 위해 헌신한 남편의 뜻을 기리는 데 배상금의 일부를 쓰고 싶다”
- 또한, 10억원을 사회복지재단에 기부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36435.html

▶ 박정희의 ‘인혁당사건’은 가장 야비한 용공조작 !!
- 서대문 사형장에서 무고한 市民 8명 떼죽음(재심 : 전원 무죄)
t.co/F0gJgdPF

▶ 박정희때 ‘삼척 고정간첩단 사건’ 재심 최종 무죄…37년 만에 누명 벗어
- 수사기관의 참혹한 고문과 용공 조작
- 당시 2명 사형, 9명 최종 무죄 선고
newstapa.org/35103

▶ 독재자 박정희때 '유럽 간첩단 事件' 사형 45년 만에 無罪... "정부, 박노수 유족에 23억 배상"
- 1969년 유럽에서 유학한 學者 20여명 줄줄이 中央情報部에 끌려 가...
- 영국 케임브리지大 박노수(당시 36세)교수에게 권총을 겨누며 협박, 잠 재우지 않았고,
혹독한 몽둥이질에 물고문까지... 김규남(당시 40세) 민주공화당 의원도 무차별 고문에 허위 자백,
朴.金 두 명은 1972년 7월 형장의 이슬로 사형집행 !!
v.media.daum.net/v/20170902030916291

▶ 박정희의 놀랄만한 패악질이 드러났네요 !!
- 늑대의 송곳니를 뽑아 놓지 않으면 그 누구든 물려 !!
- 박정희정권때 1972년 '유럽 간첩단' 사건으로 국가보안법 등을 조작하여
무참한 고문.협박... 사형당한 박노수.김규남 의원 41년만에 무죄선고 법원판결 !!
www.amn.kr/sub_read.html?uid=11181

▶ 독재자... 빨갱이 조작 달인 !!
t.co/ODQGt0xdED

▶ 통진당 이석기, ‘내란 음모’ 조작으로 구속 !!
- 대법원, 이석기 ‘내란 음모’ 무죄...‘내란 선동·국가보안법’ 위반 유죄
www.vop.co.kr/A00000840050.html

▶ 칠푼이 애비처럼..... 간첩 증거조작도 살짝, 양념 ~ !!
english.hani.co.kr/arti/PRINT/700482.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9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58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56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97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284
40
60
07-13 13:35
80929
靑, 남북회담 환송행사 ‘재향군인회’ 동원 의혹 가지가지하네 12
0
0
09-21 13:30
80928
[칼럼] 꿈이면 깨지 말라 (1) 이기명 45
0
10
09-21 12:47
80927
☩청빙바람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1) 꿈깨쇼! 127
5
5
09-21 12:00
80926
공매했으면 사야지 뭐 안그래 9
0
0
09-21 11:58
80925
빨갱이 깡패정권 비리 폭로하자 압수수색 독재정권 15
5
0
09-21 10:56
80924
[윤석준의 차·밀]미국 상륙작전 흉내 내다 중 해병대... (1) 윤석준 86
0
0
09-21 10:09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44
0
0
09-21 03:40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26
5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26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28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41
0
0
09-20 22:01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43
5
0
09-20 21:35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28
5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강용석 40
5
0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25
0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272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43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59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181
25
30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317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251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43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33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39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32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32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41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38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30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78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178
40
4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47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50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43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61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34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43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40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48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45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426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108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67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71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212
55
5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88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74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74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268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84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62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54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98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59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77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7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81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96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207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93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14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102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69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63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70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25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200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94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92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62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61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60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60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59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53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57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60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38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32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19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87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84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70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36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45
55
55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89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104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96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101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102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102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83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85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29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48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86
55
55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50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65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65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106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24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102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25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99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43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309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63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49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312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117
5
0
09-13 22:01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