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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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3
  번호 50231  글쓴이 강명구  조회 68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10-1 13:16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3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10-01)


아기들에게 먹고, 자고, 싸는 일은 가장 중요한 문제다. 길거리에 나서니 지금 내가 딱 그렇다. 어디서 하룻밤을 자고 또 어떤 음식을 제 때 먹고 잘 싸는가가 가장 중요한 일과다. 매일 숙소에 들어가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샤워를 한 다음에 다음날 갈 곳을 찾아보고 그곳에 숙소가 될 만한 곳이 있나 검색하는 일이다. 40에서 50km 정도의 숙소를 검색한다.

일요일에는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슈퍼마켓까지 문을 닫는다. 자칫 잘못하면 하루 종일 굶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토요일 슈퍼마켓에서 우유 몇 병, 오렌지주스, 그리고 우리나라 동그랑땡 같은 것하고 감자샐러드를 사서 담았다. 일요일, 다행히 식당을 제 때 만나서 그 음식이 그대로 남았다. 월요일에 또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몰라서 안 버리고 가지고 다녔다. 2시가 다되도록 식당을 찾지 못해 우유를 마시려니 상해서 그대로 버렸고 동그랑땡은 괜찮은 것 같아서 다 먹어치웠다. 뭐라도 좀 먹어야 다시 힘이 나고 달릴 수 있는 것 같다.

독일에 들어와서부터 식사를 식당에서 해결하는 일을 꺼리게 되었다. 식당에 들어가면 종업원이 메뉴판 가져다주는데 십여 분, 다시 와서 주문받는데 십여 분, 주문받아서 나오는데 2,30 분은 걸려서 참을성 없고 그 시간에 쉬어야 하는 나로서는 알맞은 장소가 아니다. 그저 햄버거나 피자, 중국 음식을 주문해서 먹는 것이 제일 맞는데 그런 곳은 많지가 않다. 그야말로 큰 도시나 가야 있다. 그래도 저녁은 식당을 찾아가서 참을성 있게 잘 먹었는데 자려고 자리에 눕는 순간부터 밤새도록 화장실에 다녀야 했다.

내가 맛을 탐하는 식탐가는 아니지만, 독일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본 기억이 없다. 그저 우리 족발과 같은 슈바이네 학센을 제일 맛있게 먹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

햄버거는 독일에서 유래된 음식이다 19세기 독일 이민자들이 미국에 가면서 흔히 말하는 ‘함박스테이크’, 즉 '햄버그스테이크'를 가지고 갔다. 처음에 함부르크식 이라는 뜻에서 ‘함부르거(Hamburg-er)’라 이름 지었다. 이 햄버그스테이크를 빵에 끼워 팔기 시작하면서 오늘날 우리가 흔하게 먹는 ‘햄버거’가 된 것이다.

역마차는 15세기에 처음 생겨났다고 한다. 일반시민이 마차를 소유한다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시대에 역마차가 등장하면서 보통시민들도 여행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 때부터 여행이 대중화되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역마차 하루 이동거리는 45km정도라고 하니 내가 역마차 하루 이동거리를 매일 달리고 있는 셈이다. 합승을 하니 도시마다 일정한 역이 있어야 하는데 그 장소를 포스트(Post)라고 불렀다. 그 포스트가 있던 장소에 지금도 호텔이 있고 식당이 있다. 독일의 호텔은 거의 아침을 제공한다.

포스트는 현대의 역과 안내소, 우체국, 화물취급소 대합실, 식당, 호텔 등을 겸하게 되었다. 옛날에 포스트 여관이었던 호텔은 지금도 포스트 호텔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쓰고 있다고 한다. 포스트 호텔은 현대적 호텔은 아니지만 옛 정취와 멋을 그대로 갖고 있다. 역마차는 편지도 운반하게 되었는데 현재 우편배달의 전신이기도 하다.

숙소를 찾는 일이 일과를 마치고 하는 어려운 일 중에 하나지만 지금까지는 별 문제가 없었다. 나는 방을 미리 예약하지 않는다. 무슨 상황이 발생하여 일정을 변경하여야 될지도 모르고 몸의 상태를 보아가며 약간의 거리도 조절하기 때문이다. 하루 전에 예약한 티엔도르프의 호텔까지 갔는데 예약은 내일로 되어 있고 오늘은 방이 매진이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예약을 취소할 수 없으니 방값은 내고 가라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 분명 내가 실수한 일이지만 잠도 자지 않은 방을 요금은 다 내고 가라니 그것도 황당하지만 작은 마을이라 주위에 다른 호텔도 없다.

말싸움해봐야 소용도 없고 그럴 기운도 없었다. 나와서 조금 걸어가니 고속도로 옆이라 맥도날드가 있다. 거기서 일단 허기를 채우고 날이 저물면 이 근처에서 야영을 하려고 SNS에 상황을 올렸다. 한국시간으로 자정이 가까운 시간이었는데 순식간에 전 세계적인 한인네트워크가 가동돼 강명구 일병 구하기에 나섰다. 우선 세계한인회장단 회의 참석차 한국에 가있는 박선유 재독한인회장이 연락이 와서 조치를 취해 줄 테니 맥도날드에서 움직이지 말라고 해놓고 독일의 연락망을 풀가동해 주었다.

한국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독일의 정진헌 박사, 미국에 있는 친구, 태국에 있는 아내까지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바쁜 움직임으로 방과 캠핑장소 그리고 커뮤니티센터까지 샅샅이 검색하고 아는 사람 연락망을 총동원하는 기동력을 보였다. 그렇게 두어 시간 부산하더니 바로 정진헌 박사에게서 연락이 왔다. 드레스덴에 사는 교민이 차로 맥드날드까지 가서 나를 타우고 집에 가서 재우고 다음날 아침 그 자리에 다시 내려주기로 했다는 것이다.

▲ 드레스덴 거주 독일 교포 신중욱씨와 함께

적지에서 구출된 강명구 일병은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눈물이 핑 돌았다. 차를 타고 드레스덴의 신중욱씨의 집으로 갔다. 하얀 쌀밥에 김치만 있어도 감격인데 콩나물국에 참치구이와 소고기구이가 차려진 상이 보인다. 잠자리만으로도 감사한데 푸짐한 저녁식사까지, 호사를 누리게 되었다. 2남 1녀를 키우는 다복한 독일 한인가정에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며 하루를 지내는 아름다운 밤을 선물로 받았다.

홀로 길을 나섰을 때 풍찬노숙에 돌베개를 베고 자는 것쯤은 아무 일도 아니라고 스스로 다짐하고 출발했다. 나는 온갖 낯설음에 매료될 준비가 돼 있었다. 알아서는 안 될 욕망을 쫓아 발정 난 수캐처럼 온갖 낯선 것들과 질펀하게 사랑을 나누고 올 것이라고 다짐을 했다. 그것이 설령 육체적인 고통을 안겨줄지라도 아랑곳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혼자 달리는 줄 알았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달리는 것을 이제 알았다. 사람들은 나를 염려하여주었지만, 내가 체력이 다하여 넘어져 일어나지 못하면 통일의 발걸음을 멈추게 될 것을 염려하는 것이리라.

엘베강을 품은 드레스덴은 14세기 베틴 왕족이 다스리는 섹소니 왕국의 수도로 17세기와 18세기에 최고의 번영을 누리던 곳이다. 독일의 피렌체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도시로 예술과 음악 도시로 명성이 높았다. 2차 세계대전으로 완전히 파괴되었다가 통일 후 다시 명성을 찾아가고 있다. 드레스덴은 ‘강가 숲에 사는 사람들’이라는 슬라브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슬라브 민족이 살던 곳에 독인인이 이주해 마을이 시작되었다.

츠빙거 궁전 위로 지는 독일 가을 석양은 눈 부셨다. 참 바보짓을 한 것이 극적으로 전화위복이 되어 잘 자고, 잘 먹고, 다음날 색깔도 좋게 잘 쌌다.

▲ 2017년 9월 24일 Zossen에서 Drahnsdorf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9월 24일 Zossen에서 Drahnsdorf까지 달린 거리에서

▲ 2017년 9월 25일 Drahnsdorf에서 Finsterwalde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9월 25일 Drahnsdorf에서 Finsterwalde까지 달리면서

▲ 2017년 9월 26일 Finsterwalde에서 Thiendorf 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9월 26일 Finsterwalde에서 Thiendorf 까지 달리면서 만난 거리

▲ 2017년 9월 27일 Thiendorf에서 드레스덴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9월 27일 Thiendorf에서 드레스덴까지 달리면서

▲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출발하여 9월 27일 독일의 드레스덴까지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9277)과 강명구 마라토너의 홈페이지(http://eur20as17ia.cafe24.com/)에서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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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시골길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10월2일 03시28분      
앵콜~~///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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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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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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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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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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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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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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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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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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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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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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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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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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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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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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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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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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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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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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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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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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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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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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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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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2) 토탈붕괴~~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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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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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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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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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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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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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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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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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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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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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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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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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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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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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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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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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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