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법원제출 의견서]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 증언관련
  번호 49491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146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17-9-28 15:51 대문 0 [천안함] 

[법원제출 의견서]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 증언관련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9-28)


의 견 서


제 목 : 항소심 제6차 공판 장봉열 증인 관련 의견서

존경하는 재판장님,

지난 8월 24일 제6차 공판 중 장봉열 (전 해경 253호 정장)에 대한 증인신문에서 장봉열 증인은 대부분의 질문에 대하여 ‘잘 모르겠다’ 혹은 ‘기억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비록 7년여의 세월이 흘렀다고는 하나 46명의 실종자가 발생한 대형 해난사고에서 침몰 중인 선박 곁을 지켰던 증인은 해경 경비정의 정장으로서 그의 임무와 책임이 막중하다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당시 수색과 구조를 위한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상부로부터 받았을 명령 그리고 자신이 보고한 내용에 대하여 조차 얼버무리거나 ‘기억나지 않는다’는 등 부실한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이에 첨부와 같이 의견서를 제출드립니다.

* 첨부 : [의견서]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유

2017년 9월 11일
피고인 신상철 

서울고등법원 귀중

첨부 : [의견서]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부른 이유
천안함 항소심 제6차공판 증인① - 장봉열 전 해경 253호 정장

지난 8월 24일 천안함 제6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장봉열 해경 253호 정장을 법정에 증인으로 신청한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1. 천안함 함수는 반파 후 얼마 만에 침몰했을까?

적지 않은 많은 분들이 천안함 사고 후 7년여가 지난 현재까지도 천안함이 반파 직후 함수.함미 모두 급속히 사고지점 인근에 침몰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수가 상당시간 떠 있다가 가라앉았다는 사실을 아는 분들조차도 그게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는 것 같습니다. 하여 우선 함미와 함수가 각각 상당히 떨어진 곳에 가라앉게 된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천안함 함미는 불과 3분여 만에 침몰하였다

위의 TOD영상은 국방부가 검찰에 제출한 천안함 반파직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캡처한 것입니다.

국방부는 ‘침몰 순간(21:21:58)’이 잡혀 있는 TOD영상은 제출치 않아 반파순간의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만, 21:22:40초에 반파직후의 모습(좌) 그리고 21:23:38초에 함미가 완전히 사라지는 모습(우)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방부가 주장하는 TOD의 시각오류(1분40초)를 감안하더라도 천안함 함미는 ‘반파 후 불과 3분여’만에 수면아래로 사라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미가 즉시 가라앉은 이유는 선체중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엔진 및 기관설비들이 모두 함미에 집중되어 있고 공기부력을 제공할 수 있는 침실 및 사무공간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함미는 중력을 견디지 못하고 즉시 가라앉았던 것입니다.

위의 영상(좌)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함미의 앞부분이 먼저 물 속으로 기울며 들어가는 이유는 앞부분에 기관실(엔진)과 가스터빈실등 중량물이 집중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함미는 사고 후 3분여 만에 침몰하였으므로 사고지점 인근에 가라앉은 것입니다. (실제로 함미는 사고 이틀 후인 28일 오후 사고지점에서 불과 180미터 떨어진 곳에서 어선에 의해 발견되었음.)

(2) 천안함 함수는 무려 16시간 22분간 표류하며 떠 있었다

반파직후 사고지점 인근에 가라앉은 함미와는 달리 함수는 계속 표류하며 위의 빨간색 점선 궤적과 같이 조류를 따라 동남쪽으로 이동하였으며 사고 다음 날인 2010. 3. 27 오후 1:37분에 완전히 가라앉게 됩니다. 

결국 함미는 사고지점①에서 불과 180미터 떨어진 지점②에 침몰하였으나 함수는 반파 후 16시간22분간 6.4km를 표류하여 지점③에 침몰한 것입니다.

함수가 무려 16시간 이상 가라앉지 않고 물 위에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던 것은 함수에는 공기가 갇혀 있어서 부력을 제공할 수 있는 침실 및 업무공간이 함미에 비해 많고 엔진 등 중량설비가 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함수 제일 앞 부분의 앵커룸(닻창고) 및 보이드공간(Void Space, 선박의 정면충돌을 대비하여 만들어두는 텅빈 공간)은 함수가 상당시간 떠 있을 만큼의 충분한 부력을 제공하였던 것입니다. 


2. 무엇이 문제인가?

함미와 함수가 시간차를 두고 가라앉았다는 사실 그리고 각각 상당히 떨어진 곳에 가라앉았다는 것이 도대체 무슨 문제일까요? 중요한 것은 정부와 국방부가 그러한 사실을 극비에 붙이고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부와 국방부는 ‘천안함 함수가 16시간 22분 동안 가라앉지 않고 떠 있었다’는 사실을 언론이나 공식브리핑을 통해 발표하지 않았으며 심지어 함수가 떠 있는 그 순간에도 국방부에서 ‘함수와 함미를 수색하고 있다’는 발표만 반복하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실수일까요? 초계함이 반 토막 나고 침몰하니 정신이 없어 황망 중에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였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해경은 현장에서 함수를 지키고 있었으며(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의 법정증언) 해군작전사령부는 반파직후부터 침몰 시점까지 함수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추적)하였을 뿐만아니라 그 좌표를 현장의 탐색구조대에 보내주었습니다.(심승섭 해작사 작전처장의 법정증언)

따라서 정부와 국방부는 해작사 및 해경의 보고를 통해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들은 언론 앞에서 그 사실을 감춘 채 “현재 유실된 함수와 함미를 수색하고 있다”며 거짓발표를 반복하였습니다.   

(1) 유종철 해경 501호 부함장의 증언

천안함 제2차 공판(2011. 9. 19)에 증인으로 출석한 해경 501호 유종철 부함장은 “천안함 함수에서 생존자를 모두 구조하고 난 이후 계속 천안함 함수를 지키고 있었으며 아침 일찍 천안함 함수를 해경 253호정에 인계하고 현장을 떠났다”고 증언하였습니다.

<해양경찰>과 <253> 숫자가 또렷하게 보이는 해경 함정이 천안함 함수 주위를 패트롤 하고 있는 모습이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의 카메라에 선명하게 찍혔다.

* 관련기사 : [천안함] 16시간 떠 있던 천안함 구조하지 않은 까닭은?
(별첨-1. 피고인 작성 칼럼 참조)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table=pcc_772&uid=43

(2) 심승섭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처장의 증언

천안함 제2차 공판(2011. 9. 19)에 출석한 심승섭 준장(해작사 작전처장, 당시 대령)은 “천안함 함수는 27일 오후 13시37분에 완전 침몰하였으며, 해작사에서는 함수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었다”는 증언을 하였고 “그러면 그 위치를 현장 수색단에 통보해 주었느냐”는 질문에 “함수의 위치를 탐색구조대에 통보해 주었다”고 답변하였습니다. 

* 관련기사 : 천안함 함수 16시간 22분 떠 있었다.
(별첨-2. 관련기사 및 피고인 작성 칼럼 참조)
http://www.amn.kr/sub_read.html?uid=3925&section=sc4


3. 언론의 보도 그리고 국방위원회에서의 혼선

정부와 국방부에서 함수가 16시간 22분이나 떠 있었다는 사실을 비밀에 붙인 결과  당시 국민들은 물론 대부분 언론에서 오보가 쏟아졌으며 심지어 사고 다음날 긴급으로 열린 국방위원회에서 조차 침몰시간에 대한 혼선이 빚어집니다.  

(1) 언론보도 : MBC 보도 사례

해경 501함이 현장에 도착한 시간은 3월26일 22:15분이며 501함의 승조원들은 단정을 이용하여 5차례에 걸쳐 천안함 함수의 생존자들을 501함으로 이송합니다. 구조 과정에 대한 MBC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SYN▶ 해경 고위 관계자

“우리가 구조를 마친 것이 5차가 23시 35분이야, 그 때는 벌써 천안함은 다 (수면 밑으로) 들어가 버리고 1m 정도 함수만 나와 있었어요.”

천안함의 함장은 승조원들의 대피를 지휘한 뒤 밤 11시 10분쯤 마지막 5차 구조 때 천안함을 벗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7일 새벽 0시 20분 구조자들을 해군 고속정에 인계하는 것으로 해경은 생존자 구조 작업을 마쳤습니다.

그리고 20분 뒤인 0시 40분. 천안함은 검은 바다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MBC뉴스 정준희입니다.

출처 :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597021_5780.html

MBC 뿐만아니라 다른 방송들 역시 위의 내용과 유사한 보도를 했습니다만, 문제는 <20분 뒤인 0시 40분, 천안함은 검은 바다 속으로 완전히 사라졌습니다>라고 보도한 부분은 전혀 사실이 아닐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보도로 인해 대부분 국민들의 기억 속에 ‘천안함의 함미.함수는 모두 금방 침몰했다’는 잘못된 정보가 입력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안함 사고 다음날인 2010. 3. 27 어떤 언론도 ‘천안함이 16시간 22분 떠있다가 침몰했다’는 사실을 보도한 언론은 없었습니다. 심지어 국방부의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발표문에서 조차 함수 부분은 언급되지 않고 빠져있습니다.

(2)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천안함 침몰 관련 국방부 공식입장 (2010. 4. 1)

* 함수.함미 발견에 관한 부분

◦ 당일(3. 28일) 15:37경 민간어선(해덕호)으로부터 「1구역 수탐기 탐지결과 수중물체를 포착했다」는 통보를 받았으며, 소해함(옹진)이 해당지역 도착(21:34)과 동시에 그 일대를 중심으로 음향탐색을 실시하여, 약 한 시간 후인 22:31분에 미식별 수중 물체를 포착하였고 소나영상을 판독한 결과, 길이 32m, 폭 10m의 천안함 함미부분으로 추정되는 물체로 최종 식별하였음.

* 전문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00120

(3) 국회국방위에서의 혼선

천안함 침몰 사고 다음날 긴급소집된 국회국방위에서는 천안함 침몰 시간과 관련 잘못된 사실이 마치 기정 사실인양 질의응답에 거론됩니다. 

사고 다음날인 2010. 3. 27 국회국방위원회가 긴급 소집되어 15:14 개회되었으며 18:36까지 이어집니다. 그러나 이 회의에서도 ‘천안함이 16시간22분 떠있다가 13:37 완전히 침몰했다’는 사실은 일체 보고되지도 않았고 다루어지지도 않았습니다.

◀SBS▶ 8시뉴스 (2010. 3. 27)

<앵커> 문제의 폭발 직후 천안함 함장은 군 통신이 아닌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사고 발생 사실을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7일) 긴급 소집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해군의 초기대응 과정에 대한 질문과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국방부는 사고 발생 후 천안함 함장이 휴대전화로 첫 보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로 정전이 되면서 모든 군 통신기기가 불통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식 준장/합참 정보작전처장 : 당시 폭발음이 들림과 동시에 배가 완전히 정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함장이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시점에 대해서는 사고가 발생하자 마자가 아니라 갑판으로 올라가 상황을 보느라 2분이 지연됐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군의 초기대응 미숙을 질타했습니다.

선체의 60%가 잠길 때까지 20분, 완전히 침몰할 때까지는 3시간이 걸렸는데 실종자가 많이 발생했다는 지적입니다. (하략)

출처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726732&oaid=N1000726747&plink=REL&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4. 함수가 16시간 22분 떠 있었다는 사실의 의미

무엇보다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문제는 혹시라도 함수에 남아 있을지 모르는 생존자에 대한 수색 및 구조작업입니다. 그 생존자를 구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함수가 가라앉기 전에 위치를 확보해야 하고 잠수요원을 선내에 진입시켜 수색 및 구조작업에 돌입해야 하는 것이지요.

당시 함수에는 故 박성균 하사가 있었습니다. 4/25 함수 인양시 자이로실에서 발견된 故 박성균 하사가 3월27일 함수가 떠 있을 당시 생존해 있었을지 여부에 대해, 저는 그 가능성이 매우 높았다고 판단합니다.

왜냐하면 함수가 떠 있다는 것은 내부에 아직 공기가 남아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박성균 하사가 자이로실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은 완전 뒤집어진 함수에서 공기가 빠져나갈 수 없는 가장 높은 공간으로 박 하사가 이동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박성균 하사가 발견된 자이로실은 위 그림의 빨간색사각형으로 표시한 공간입니다. 선박이 정상적으로 떠 있을 때는 선실 구획가운데 제일 낮은 위치이지만, 선체가 뒤집어진 상태에서는 제일 높은 위치가 되는 것이지요. 

따라서 선체가 뒤집어진 이후 자이로실에 공기가 모이게 되므로 박하사는 공기를 찾아 이곳으로 이동하였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24번(전자정비실)과 25번(병기정비실) 구획도 자이로실과 나란히 있는 공간이지만, 그곳은 갑판부 전용공간이라 기관부 소속으로 당일 순찰당번이었던 박성균 하사가 평소 접근하지 않았던 곳이어서 위급한 순간 공기를 찾아 자이로실로 이동하였을 것으로 저는 추정합니다. 

따라서 함수가 완전히 침몰하지 않고 수면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동안 반드시 함수에 부이(Buoy)를 설치하여 선체의 위치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며, 선체를 망치로 두드리는 등 생존자를 찾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함장 및 생존승조원들은 함수를 이탈할 때도 선내에 남아 있는 생존자가 없는지 확인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함수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부이를 설치하지 않았고, 해경 501함 역시 함수를 지키고 있는 동안 부이(Buoy)를 설치하지 않았으며 이후 501함에게 인계를 받은 해경 253호정에서도 함수에 부이를 설치하거나 생존자 확인을 위한 조치를 하지 않았습니다.

* 관련기사 : [진실의길]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골든타임
(별첨-3. 피고인 작성 칼럼 참조)
http://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1003&table=pcc_772&uid=130


5.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의 법정 증언

이번 항소심 제6차 공판(2017. 8. 24)에 출석한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은 변호인이 묻는 거의 대부분의 질문에 ‘잘 모르겠다’ 혹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그 가운데 그나마 분명하게 답변한 것은 책임을 회피하거나, 다른 기관 혹은 타 함정과의 관련성을 흐리거나 사실관계를 부인하기 위한 답변 뿐이었습니다.

장봉열 정장은 천안함 함수로 이동하라는 명령을 언제 받았느냐는 질문에 “26일 밤에 이동 명령을 받았으며 계속 인근에서 수색하던 중 천안함 함수를 발견했다”며 마치 수색중 우연히 발견한 것처럼 답변하였습니다. 

27일 아침 해경본부에서 좌표를 주고 이동하여 해경501함으로부터 현장상황을 인계 받으라는 명령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그는 ‘그렇지 않다’고 답변합니다. 과연 그것이 사실인지 1심에 증인으로 나온 유종철 해경 501 부함장의 증언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해경 501 유종철 부함장의 법정증언

2011년 9월19일 제2차 공판에 출석한 해경 501함 유종철 부함장은 법정증언에서 천안함 승조원들을 모두 승선시킨 시각이 밤 23:35분경이며 다음 날인 27일 새벽 05:50분 해군 참수리에 생존 승조원들을 인계하였다고 증언합니다. 

이후 해경 501함은 생존자를 인계한 후에도 계속 함수 곁을 지킵니다. 이때 함수에 부이(Buoy)를 설치하였으면 좋았겠습니다만 501함은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통이 트자 501함은 해경253호에게 현장상황을 설명해 줍니다.

해경 501함이 현장상황을 해경253호에게 설명해 준 후 상부에서 명령한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으니 이것은 ‘현장상황 인수인계’에 해당합니다. 이후 해경253호가 오전 내내(혹은 침몰 때까지) 함수가 있는 현장을 선회하며 지켰으니 인계받은 것이 분명하다 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해경 253호 장봉열 정장은 함수를 언제까지 지키고 있었느냐는 여러차례의 질문에 즉답을 피하며 계속 오락가락 얼버무립니다. 해경 253호가 501함으로부터 현장을 인계받은 시각이 대략 오전 07:30분경이고 함수가 침몰한 시각이 오후 13:37분인데 그는 그곳에 잠시 있었는지 혹은 오전 내내 있었는지 아니면 침몰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현장을 지키고 있었는지 명확한 답변을 피하며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46명의 소중한 인명이 물속으로 사라진 안타까운 사건의 현장에 그가 있었습니다. 그는 생존자가 있을지도 모르는 침몰 직전의 함수를 바로 옆에서 지키고 있으면서도 첫째, 위치 확인을 위한 부이(Buoy)를 설치하지도 않았고 둘째, 망치로 선체를 두드리는 등 생존자 확인을 위한 기본적인 조치도 하지 않았으며 셋째, 심지어 선체가 침몰할 때까지 그곳에 있었는지 조차 제대로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은 수색과 구조의 임무를 부여받은 해경의 정장으로서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일입니다.

해경 253호 정장 그는 매우 중대한 사고의 위급한 상황 그 현장에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그의 의무를 다하지 못하였으며 그 진실여부에 대한 확인의 과정에서 조차도 부실한 답변으로 일관하였습니다.

해경 정장으로서 그의 ‘직무유기’ 그리고 ‘위증’에 대하여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피고인 신상철 올립니다. 

* 참고 : 해경 501함은 ‘함(艦)’이라고 부르고, 해경 253호정은 ‘정(艇)’이라 부르는 이유는 선박의 규모(톤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해군의 ‘구축함’과 ‘고속정’도 ‘함’과 ‘정’으로 구분하는 것 역시 마찬가지 이유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9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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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8일 17시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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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 폭침에 관한 진보-좌파인사 50명의 발언들

• 천안함 폭침은 小說… 小說家인 내가 졌다(이외수, 소설가)
• 이명박이야말로 천안함 희생자들을 낸 살인 원흉이다(한상렬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목사)
• 천안함 北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김용옥 원광대 석좌교수)
• 천안함사건은 정부가 종북세력을 단속하기 위해 억지로 북한소행으로 조작한 것
(박창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 천안함 사건은 정부가 적당히 장난치려다 커져버린 것…MB의 5.24 대북 조치는 박정희,
전두환의 쿠데타를 능가하는 헌정파괴조치(백낙청 한반도 평화포럼 공동대표)
• 천암함은 좌초된 후 다른 선체와 충돌해 절단되고 침몰했다(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등등...
www.allinkorea.net/sub_read.html?uid=31304

▶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美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 【사진】 西海는 美 핵잠수함 전략적 거점
- 故 한주호 준위 장례식에 참석한 '샤프 주한美사령관'이 故人의 가족에게 위로금 전달
- 美 잠수병들이 美 핵잠수함의 수중 탐색을 거부, 결국 천안함 잔해라고 속여 한국 UDT대원들을
보냈기 때문 아니겠는가 ? ... 故 한주호 준위 사망 !!
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1363472

▶ 【사진】 北 폭로, "이멱박 정부, (와이로) 돈봉투 내놓고 南北정상회담 하자고 구걸"
- "南측에서 제발 딱한 사정을 들어달라고 구걸했다. 돈봉투까지 거리낌 없이 내놓고 유혹하려고 했다"
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62256
.
[2/9]   正추구  IP 223.38.11.x    작성일 2017년9월28일 23시18분      
법정에서 27일 새벽에 해군 고속단정에 싣고 가서
조사한 장교들에 최초 조사 보고서 달라고 해보세요?

아마 폐기했거나 없다고 할 겁니다.
왜? 그 안에 진실이 있기에..........

그래도 요구는 해보삼???????????
양심이 살아있는지는 알아봐야죠?

그리고 아는 변호사 중 검사 출신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저런 사고가 발생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무엇인지?????
[3/9]   시골길  IP 114.29.109.x    작성일 2017년9월29일 02시21분      
광화문 광장엔 촛불이있어 든든하고, 천안함의 국가 수레바퀴에는 신상철님이 계시어 든든합니다.
역사를 진실을 마음내키는 대로 아이들 크레용 칠하듯 적페들의 뜬구름잡기 약자께 덮어씌우기가
적패들의 창조과학입니다. 자금줄이 있어 그놈의 적페는 언제까지 자금줄을 정리하기전에는 ~~!!
[4/9]   진상규명  IP 122.128.64.x    작성일 2017년9월29일 02시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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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장, 휴대전화로 상황 알려와"…초기 대응 질타
심영구 기자 작성 2010.03.27 20:57

<8뉴스>

<앵커>

문제의 폭발 직후 천안함 함장은 군 통신이 아닌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사고 발생 사실을 보고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늘(27일) 긴급 소집된 국회 국방위원회에서는 해군의 초기대응 과정에 대한 질문과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심영구 기자입니다.

<기자>

국방부는 사고 발생 후 천안함 함장이 휴대전화로 첫 보고를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폭발로 정전이 되면서 모든 군 통신기기가 불통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기식 준장/합참 정보작전처장 : 당시 폭발음이 들림과 동시에 배가 완전히 정전이 됐습니다. 그래서 함장이 갖고 있던 휴대전화로 보고를 했습니다.]

보고시점에 대해서는 사고가 발생하자마자가 아니라 갑판으로 올라가 상황을 보느라 2분이 지연됐다는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군의 초기대응 미숙을 질타했습니다.

선체의 60%가 잠길 때까지 20분, 완전히 침몰할 때까지는 3시간이 걸렸는데 실종자가 많이 발생했다는 지적입니다.

[김영우/한나라당 의원 : 20분이면 잠겨있지 않은 나머지 40%의 함정 부분으로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사고 원인의 규명작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도 쏟아졌습니다.

[안규백/민주당 의원 : 생존자 증언만 들어도 일정 부분 사고 원인에 대해서 규명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왜 국방부에서는 정확히 (사고원인에 대해서) 발표를 안 하는 겁니까?]

국방부는 폭발 부위를 확인해야 정확한 원인을 알수 있다며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답변했습니다.

[장수만/국방부 차관 : 여러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단계서 예단해서 발표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국방부는 여러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있다면서도 암초에 부딪쳐 사고가 났을 가능성은 없다고 일축햇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726732&oaid=N1000726747&plink=REL&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

위 보도는 사고 다음날인 3월27일 오후에 열린 합참의 국회 국방위 보고 내용임.
하지만 저 때까지도 합참은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보고를 한 적이 없음.
"혹시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이야기는 못 들었습니까"라는 질의에 합참 이기식은 "그것은 지금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신뢰성이 없습니다"라고 답함.

심지어 "그러면 오늘 하루 종일 두 동강이 났는지 구멍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 게 전혀 없다 이겁니까?"는 질의에 이기식은 "그렇습니다"라고 답함.

뉴스의 내용은 천안함이 두동강나지 않은 상황을 전제하는 합참의 보고내용임. 선체의 60%니 완전히 가라앉는다느니 하는 것은 천안함 자체를 말하는 것임. 함수나 함미를 말하는 것이 결코 아님.

만약 백령도 238 tod가 천안함의 두동강을 포착한 것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고속정 5척이 tod상 9시56분부터 두동강난 함수에 접근하여 5km여를 표류하면서 구조를 시도한 것이 사실이라면,
해경 말처럼 해경 립보트가 도착했을 때 고속정5척이 서치라이트를 천안함에 비추고 있던 것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이런 사고 당시 상황이나 구조당시 상황이 백령도 해병부대로부터, 천안함구조세력으로부터 해군2함대사, 해작사를 거쳐 합참에 보고되었다면

합참 이기식의 이런 발언이 나올 수 없음.

왜냐하면 소위 백령도 서방에서의 "천안함 두동강"은, 그리고 소위 "함수의 7.4km표류"는 초미의, 엄청난 사안으로 제일 먼저 보고되었을 것이기 때문임.

하지만 합참 이기식은 "그러면 오늘(3월27일) 하루 종일 두 동강이 났는지 구멍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 게 전혀 없다 이겁니까?"라는 질의에 그렇다고 답하고 있음.

그 이유는 다른 것이 없음.

이기식의 "3시간만에 완전 침몰"은 뒤짚힌 선체의 앞부분 끝만 보이는 상황까지를 말했을 수 있음.


[5/9]   진상규명  IP 122.128.64.x    작성일 2017년9월29일 02시52분      


▶ 해군 2함대사가 해작사에 보고한 시각- 당시 해작사 작전처장의 증언 < 9시35분경>

[심 전 처장은 이날 법정에서 "천안함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 사령부로부터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고 증언했다.

심 전 처장은 또 해작사가 합참에 보고할 당시 최초 상황 발생 시각을 21시15분으로 보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고 전했다.]
http://www.vop.co.kr/A00000433585.html

▶ 현 해난구조대장(중령) 장형진의 법정 증언-

사고 당일 부산에서 훈련을 하다가 <21시30분경> 상황실 복귀 지시를 받고 들어가 비상소집을 거쳐 평택으로 출발했다. 부산이 해군 작전사령부가 있기 때문에 사령부에서 상황실로 들어오라는 지시를 받아서 거기서 인지해서 비상소집하고, 진해로 갔다가 평택으로 버스와 트럭을 타고 이동했다

▶ 천안함 포술장 김광조가 소위 최초 보고했다고 주장하는 시각 21시28분.

▶ "천안함 사고 직후인 21시35분경 2함대 사령부로부터 '원인 파악중인 상태였다. 상황실 계통으로 좌초인 것 같다는 얘기가 있었다. 파공이라는 얘기도 있었다'고 보고받았다" 는 해작사 작전처장 심승섭의 증언은 해군2함대사로부터 보고받은 시간도 늦춘 것일 뿐만 아니라, 심승섭의 증언이 말하는 2함대사의 보고내용- "좌초인 것 같다. 파공이다"-는 나중에 공개된 tod영상과 그리고 이로부터 논리적으로 나오는 백령도 해병부대의 있음직한 보고--"TOD상 함수, 함미가 두동강났다"--를 생각하면 전혀 이해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음.

더군다나 재판부에 제출된 당시 해병대 상황일지 상 238초소병들은 공개된 TOD상 초계함의 두동강을 목격했으면서도 "PCC가 기울어져 가라앉는 모습"이라는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보고를 함.

만약 천안함이 두동강나고, TOD가 이를 포착한 것이 사실이라면, 백령도 해병부대는 해군2함대사 등에 초계함의 두동강을 즉각 보고해야하고, 해군2함대사는 "좌초인 것 같다. 파공이다"는 불분명한 보고 대신에 "초계함이 두동강났다"는 초미의 보고를 했어야 함.

하지만 합참의 3월27일 오후 국회국방위 보고 때까지도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보고를 누구하나 2함대사와 해작사와 합참에 한 것이 없음.

이는 천안함이 백령도 서방에서 두동강나지도 않았으며 천안함 함수도 7.4KM를 표류하지도 않앗으며, 애초 진실한 238 TOD는 천안함의 두동강을 포착하지도 못했다는 것을 말해줌.

따라서 백령도 해병부대의 사고 당시 해군2함대사에 한 보고서를 재판부에 제출케 해야함.
(진실한 보고서에는 아마 당시 TOD관련 내용은 나오지도 않을 것임. 즉 초계함이 TOD상 두동강났다는 내용 자체가 없을 것임.)

따라서 247초소병 박일석이 그날 근무를 마치고, 중대본부에서 두동강난 초계함을 촬영한 TOD영상을 보았고, 무서웠다고 한 법정증언은 위증일 가능성 100% 임.

[6/9]   걍사형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0월1일 06시01분      

천안함 관련 군관계자 및 정부의 썩은 대갈통 부터 조작원, 국뻥부, 해양부, 해꼉, 껌찰, 빤사, 모조리 참수하는 것만이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 입니다.
우리국민들의 젊은 자식들을 수장시킨 범죄는, 어떠한 변명과 설명으로도 답이 되지를 못합니다.
두와니때 돈 왕창 빼먹고 용골도 엔진부위 위에만 땜질해 놓고, 한겹으로 달랑 만들어 놓은 초계함이 찌걱거리며 병역기피범죄자들에 시도 때도 없이 불려 다니다가 그날밤 찢어져 해난사고가 발생하자, 해경에게 구조요청하고 백령도 모래톱으로 급속력으로 때리박으며 일어난 사고가 뻔할 뻔짜!!!
그 섬 뒷쪽아래 머시기가 특수 안테나만 찍 뽑아올리고 도청하다가, 급작히 들이 닥친 배와 충돌하며 쭈우욱 찢어져 나가녀 아예 갈라져 박살난것!!!

한준위가 둘어가서 보고 설명한 둥근 헷치안에서 건져올린 것들이 무엇인가는 다 아는 사실 아닌가?
먼 개 ㅈ랄같은 어뢰? 니미 먼구멍을 잘못 봤다고???
그래서, 한미연합 사령관과 주한 미국대사까지 그곳으로 와서, 두손 모으고 한준위 부인과 아들이 서있는 결식에서, 돈봉투 전달하는 것 까지 사진 찍혔냐??? 대한민국 역사상 전무후무한 보상조의금>
그래서, 전 주한 미대사, 그래그가 훗날 미국다갈통 꼴이 쓰레기같이 될 것이라고 일갈했냐???
그래서 이스라엘 국가원수가 서울공항으로 몰래 왔다가 갔냐???

물칼 어뢰같은 소리??? 개 ㅈ랄 하지마라.
한번더 지껄리면, 빠기, 태영이, 세훈이, 등등 모두 집어넣고, 실제 폭파 테스트를 국민들 앞에 해보게 될 것.
찰과상 하나없이, 고막터지는 것 하나없이, 유리차으 형광등은 물론, 철판이 찡어터져 나감도 없고, 전선 끄으름 하나없이 말짱???
소나돔은 왜 앞코가 콱 찍혀나갔냐? 어뢰에 터진 물칼이 휘돌아서 소나돔 코를 찍었다고???
스크류가 돌아가며 찍혀 있는게 폭파에서 유인된 물이 배를 뒤로 밀어서 생겼다고???
폭파 정지된 정지된 스크류 축에 어망이 돌돌이 감겨???????

이런 개걸레 썩은 쓰레기들이 사자방 비리 해처먹기로 만국가 범죄짓이나 하고, 불법순거부정, 부패비리, 조작사기, 고문살인이나 하는 악의 뿌리뇬넘들이 아직도 숨을 쉬고 있는가???????
전원 3족과 관련 부역자들 전원을 생ㅁ장하는 것이 답이다...!!!

먼 귀신 씨나락 까먹는 잡소리들을 해 대는 쓰레기들이 아직도 있는지.
이런넘뇬들부터 먼져 다 잡아다, 반국가 반역범죄자들오 걍 산채로 처리해야.
걍 사형이 답이다,
아니, 아주 고통스러운 사형을 택하여, 가장 치가떨리도록 무서운 형벌이 내려져야 한다.

이 ㅅㄲ들 뒷로 돈처먹고 국가재산 빼돌린 숨겨놓은 재산과 부역자들의 가족 친지까지, 전체를 뿌리 끝까지 다 들어내어, 국민들에게 환수토록 하고, 다시는 세계 어느 곳에도 살아서 숨어 숨도 쉴수 없도록 정리한다!.!!

[7/9]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0월1일 20시11분      

녹이쓸어 썩은 어뢰 뚜껑을 따보니, 1번이라고 파란 메직펜으로 글씨를 쓴 것이 나왔다고 사진을 보여주었는데.
페인트 칠도 벗겨져, 칩이 난 부분 부분들, 녹이 쓴 곳 위로, 파란 메직펜이 덧쓰여져서, 보라색으로 나오는 머저리 짓을 한 수준들이 우기는 꼴이 그 입에 ㄸ을 처넣어야!!!
대가리가 빠가라서, 조작을 할려고 해도, 좀 제대로 해라, 빙신들아!!!
세계의 칼라분석가들이 손가락 짓을 해대는 폭발적 반응도 눈만감고 있으면 되냐??? 걸레 ㅅㄲ들,

어망으로 단 한번에, 폐선이 가라앉아 있는 곳을 삿뿐히 긁어서 건져 올렸는데, 어망과 어뢰에 해면바닥 해산물, 지거기, 진흙도 하나도 없더구나!
어찌알아서, 그곳 뚜껑을 크레인선 갑판에서부터 벌써 따서, 잔잔한 별도 그물조각으로 알류미늄 은박지로 싸서, 말짱하게 놓아두었드구나. 참 개병신들이 하는 짓이란,,, ㅉㅉㅉㅉ.
[8/9]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0월2일 05시22분      

폭파된 천안함의 어느 곳, 어느 물체에서도, 또는 폭파의 근거라는 어뢰에서 조차도, 해당 화약의 흔적이 없다.
보통 두겹짜리 철판을 찢어 발기며, 초고온의 화염덩어리가 폭파되는 상태에서, 기본 끄으름도 없고, 어느 시신은 물론, 걸어나온 병사들 누구에게서도 끄으름은 커녕, 화상, 화약의 흔적조차 찾을 수가 없다.
천안함 후미의 옆 밑쪽으로 쭈우욱 찢어져 간 상태가 폭파로 인한 것이라는 것은 천지창조보다 더 황당한 궤이다.
하늘같이 솟아 올랐어야 하는 물기둥 또한 본 견시병도 없고, 어느 누구도 느끼지도, 알지도 못한다.
초기 조난사고 구원요청을 해경에 때리고, 백령도 모래쪽으로 급히 전속력으로 달려나간 천안함의 상태가 이미 사고가 있기전에 나타나 있다.

천안함을 재수사하여, 역사적 근본을 다시 새우는 것만이 대한민국의 근원을 전국민들에게 바로 알리는 길이다.
이를 뿌리로 하여, 바기 그네가 가리려고 만들어온 조작극, 부패사기극들이 연결되어 있다.!!!!!!!
그것만이 대한민국을 적폐청산하고, 세계열강에 우뚝세우는 자주민주국가 국방의 근간이 되는 것이다.

전 주미대사, 극동지역 미 정보당국의 책임자들의 증언을 들어보라.
"오바마가 아주 곤궁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촛불정부가 들어선 이후에 걸레땜질 방문하러 급히 한국을 찾은이유!
노밸평화상을 미리 받아 처먹어??? 부패무능한 사기꾼 눔!
해외로 빼돌린 세계부패세탁 자금들 부터 원위치 시켜라.!!

트씨 아저씨에게, 오바마의 무능부패를 정확히 들이밀고, 지금 벌리고 있는 무역조작극, 남북한 대립을 통한 어렵게 반대급부 해처먹기 어거지 궤변들을 바로잡기 바란다.
아니면, 트씨 아저씨도 더 곤궁해질 것이다.!!!!!!!

베트남전으 전 과정을 보라. 결국은 미국국가 전체의 혼란과 부패, 방산업체, 정치가들의 부패비리, 천문학적 국가적자 투성이에, 고귀한 미국국민들의 생명, 가정을 빼앗아 먹고 아무 것도 얻지 못한 암국을 경험한 것을... 그 결과가 지금까지 미국의 혼동상태와 천문학적 적자로 세계경제를 더욱 파탄에 빠뜨리고 있는 것.!




[9/9]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10월2일 05시41분      

한가지 제안:
동급의 다른 초계함을 (이미 한겹짜리 두와니 방산비리 증거물의 수명이 다해서 어차피 폐기처분해야할 것으로 봅니다.) 예상 폭파력의 어뢰를 같은 심도의 물 밑에 장치한 후에, 터트려 봅시다.
어찌 되는지 함 봅시다.
이는 해군 폭파실험을 통하여, 그동안 설레발 피우던 내용들을 모조리 점검할 수 있다고 보며, 오히려 전국민들도 동의하여 국가적 어불성설 어거지 낭비를 막고, 실제 폭파실험을 통한 모든 결과를 실제 상황과 균일하게 비교검토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천안함의 모든 상태와 동일하게 설치하고, 필요시, 그동안 어뢰폭발이라고 주장하던 군 관계자, 당시의 조작원 걸레들을 해당위치에 함께 있도록하여 증거하도록 하면 더욱 좋습니다.!
소나돔 코께진 것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결과를 비교 합니다.!!! 스쿠루가 찌그러진 것, 엔진이 파괴없이 고스란히 가라읹은 것, 유리창 형광등 탄약고 멀쩡한것, 물기둥 없는 것, 옆구리 쭈우욱 찢어지는 것, 끊어진 전선까지 화약흔적조차 없는 것,,,
메직펜 1번글씨 상태 부터, 어뢰에 더 큰 따깨비가 그 기간에 들어가 있는지도...
반듯시 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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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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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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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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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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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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