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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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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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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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계속 함께 지켜보자, 우리가 꿈꾸는 기적이 이뤄질 그날까지
  번호 49112  글쓴이 권종상  조회 771  누리 0 (5,5, 2:1:1)  등록일 2017-9-27 10:17 대문 1

계속 함께 지켜보자, 우리가 꿈꾸는 기적이 이뤄질 그날까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9-27)


“내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

백남기 어르신을 돌아가시게 만든 살수차를 직접 조작했던 경찰들이 했던 말입니다. 사실 이들이 이렇게까지 했던 것은 분명히 지시에 의한 것이긴 했지요.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지했는지의 여부를 차치하고라도, 결과는 결국 한 국민의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본질적으로 박종철, 이한열의 죽음과 같은 것이었지요.

그리고 나서 일어난 국민적 분노는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과 이어지며 결국 정권교체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정권교체의 결과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기 싫은 상상이지만, 박근혜가 탄핵되지 않고, 올해 말에 선거가 그대로 치러졌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그 경찰들의 청구인낙서를 보며 이들이 겪었을 인간적 갈등은 이해하지만, 아마 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이렇게 인정하진 않았겠지요. 사법부의 수장도 박근혜가 다시 지명했을 것이고.

정권교체가 일어났던 것은 물론 시민의 힘입니다. 그러나 저들의 무능과 독선도 큰 작용을 했겠지요. 우리나라가 아직은 '신의 가호'가 머물러 있었는지, 이 모든 것들이 맞물리며 세계사에 길이 남을 혁명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 경찰들도 자기들이 느끼고 있던 인간적 갈등을 해소할 길이 열린 것이고, 아니면 경찰 조직이 그렇게까지 안 하면 안될 처지로 몰린 것이기도 하겠지요.

정권교체는 이런 것을 가능하게 만든 겁니다. 우리가 아직은 모자라다고 느낄 일들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기도 했거니와, 행정부의 최고 권력만 바뀐 것이지 원래 존재해 왔던 행정부 내의 부역세력이나 입법부, 사법부 내의 부역세력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습니다. 박근혜가 탄핵된 상황에서 김관진이 미국에 가서 ‘불법 수의계약’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 책임을 문재인 정부에 다 떠안기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원래 책임이 어디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우리가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지 지혜를 모으는 것이 훨씬 현명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일어난 일들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만들어 낸 정권이 해낸 일들을. 세월호에서 숨진 단원고 기간제 교사들의 순직이 인정되고, 세월호의 즉각 인양이 이뤄졌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던 말도 안 되는 국정교과서라던지, 해고를 쉽게 만들고자 했던 정책들이 백지화됐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정부입니다. 더 일을 하게 지켜줘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던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 염원들을 모아서 조금 더 힘을 모아 줍시다. 절대로 바뀌지 않았을 경찰이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 국민들이 원했던 세상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직 바뀌지 않은 것들, 분명히 우리가 함께 바꿔낼 수 있을 겁니다. 이명박근혜 시대의 적폐를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갈’ 세상에 조금 더 희망을 함께 실어 주십시오.

고 백남기 어르신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그리고 그동안 힘드셨던 가족들께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애틀에서…

[단독]백남기 농민 사망 살수차 조작 경찰관 2명‘청구인낙서’제출…“유족에 용서 구한다”

(경향신문 / 정희완 기자 / 2017-09-26)


▲백남기투쟁본부 주최로 지난 7월 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백남기농민 국가폭력사건 발생 600일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고(故) 백남기씨 사망사건에 대한 경찰과 병원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숨진 고 백남기 농민과 유족들이 국가와 경찰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당시 살수차를 실제로 조종했던 말단 경찰관들이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했다.

청구인낙서 제출은 피고가 원고의 청구 사항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이들의 청구인낙서에는 “경찰청의 의사와 무관하게 결단을 내렸다”, “유족들을 찾아뵙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저희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 (재판장 김한성 부장판사)는 경찰관 한모·최모 경장 측으로부터 청구인낙서를 제출받았다.

앞서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인 지난해 3월 백 농민과 유가족들은 국가와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 구은수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 살수차를 직접 조작했던 한모·최모 경장 등을 상대로 총 2억 4,1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백 농민 등은 한·최 경장에 각 5,000만 원씩을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사건 당일 백 농민에 살수한 차량은 충남지방경찰청 소속 ‘충남살수9호’였다. 당시 시위·진압 과정에서 동원된 전남지방경찰청, 광주지방경찰청 살수차의 호스가 끊기면서 충남지방경찰청청 소속 차량이 대신 투입됐다. 당시 충남 일선경찰서 소속이었던 두 경장이 충남살수9호차에서 살수를 했다.

이날 한·최 경장의 소송 대리인은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청구인낙서에서 “국가 공권력의 행사로 인해 사망의 결과가 발생한 이상 더 이상 유족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원고들의 청구에 대하여 이를 모두 수용하고자 한다”며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사고 이후 유족들을 찾아뵙고 용서를 구하려고 하루에도 수십 차례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으나 경찰의 최고 말단 직원으로서 조직의 뜻과 별개로 나서는 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며 “저희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고 했다.

이들은 이어 “명령에 따라 배치된 곳에서 성실하게 근무를 하던 중 급히 지시에 따라 사고현장으로 배치된 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반복된 명령에 따라 그 지시를 따랐을 뿐인데, 이로 인해 발생한 결과는 실로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고통이 수반됐고 그 고통의 한 순간에 저희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도 원망스러웠다”고 밝혔다.

한·최 경장은 “이제 더 이상 비겁한 변명을 하지는 않으려고 한다”라며 “유족들의 아픔에 대하여 국가가 먼저 나서지 않는다면 저희 스스로 용기를 내어 사죄드리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하며 그러한 양심의 소리에 따라 결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저희가 사고 이후 겪어온 고통이 유족들이 감내한 고통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점을 너무도 잘 알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저희가 속한 경찰청의 의사와 무관하게 힘겨운 결단을 내리게 됐다”라며 “어떠한 형태로라도 이 사건의 청구인낙과는 별개로 유족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들은 지난 7월에도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백 농민과 유족들의 청구를 전부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을 당시 서울경찰청 4기동단장을 맡았던 신윤균 총경도 조만간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경찰청은 밝혔다.

출처: http://surl.kr/22q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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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빙언이 채무 환수는 커녕 외려 탕감이나 해주는 죄이니 따위는 당신이나 믿고
죄이니가 낼 탄핵되면 저럴까낭
아 글구 무뇌암컷 탄핵따위는 일년 훨전에 브라질에서 먼저 햇굽쇼
왜곡질 도찐개찐 교과서따위 머가 중요하다구 그럴갑쇼
그럴시간에 거기서 지나가는 애들에게 이차대전때 포드나 지엠이
히틀러 존경한다며 트럭공장 지어주고 폭격안하고 전쟁중인데도
배당금 챙겻고 모택동 지원해 중국내전 이기게 만든 원흉이 CIA전신 OSS 아느냐 설문조사나 하시지여
[3/3]   안티권종상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9월28일 21시30분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이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으므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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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50줄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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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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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더스라는 이름 위로, 저는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를 눈물로 새겨 넣습니다.”
“솔직히 그를 바라볼 때마다 겹쳐 보이는 '노무현 후보'의 모습 때문에도 그를 마음속으로 더 뜨겁게 지지한다는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인권 지도자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는 날, 제게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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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5%가 찬성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거부했던 노구라!
국민 88%가 찬성한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불허했던 뇌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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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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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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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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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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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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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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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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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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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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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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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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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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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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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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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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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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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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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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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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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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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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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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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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