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계속 함께 지켜보자, 우리가 꿈꾸는 기적이 이뤄질 그날까지
  번호 49112  글쓴이 권종상  조회 723  누리 0 (5,5, 2:1:1)  등록일 2017-9-27 10:17 대문 1

계속 함께 지켜보자, 우리가 꿈꾸는 기적이 이뤄질 그날까지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9-27)


“내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

백남기 어르신을 돌아가시게 만든 살수차를 직접 조작했던 경찰들이 했던 말입니다. 사실 이들이 이렇게까지 했던 것은 분명히 지시에 의한 것이긴 했지요. 그것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지했는지의 여부를 차치하고라도, 결과는 결국 한 국민의 죽음으로 이어졌습니다. 본질적으로 박종철, 이한열의 죽음과 같은 것이었지요.

그리고 나서 일어난 국민적 분노는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과 이어지며 결국 정권교체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정권교체의 결과를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기 싫은 상상이지만, 박근혜가 탄핵되지 않고, 올해 말에 선거가 그대로 치러졌다고 생각해 봅시다. 이런 일이 있었을까요? 그 경찰들의 청구인낙서를 보며 이들이 겪었을 인간적 갈등은 이해하지만, 아마 이들이 자신의 잘못을 이렇게 인정하진 않았겠지요. 사법부의 수장도 박근혜가 다시 지명했을 것이고.

정권교체가 일어났던 것은 물론 시민의 힘입니다. 그러나 저들의 무능과 독선도 큰 작용을 했겠지요. 우리나라가 아직은 '신의 가호'가 머물러 있었는지, 이 모든 것들이 맞물리며 세계사에 길이 남을 혁명이 성공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 경찰들도 자기들이 느끼고 있던 인간적 갈등을 해소할 길이 열린 것이고, 아니면 경찰 조직이 그렇게까지 안 하면 안될 처지로 몰린 것이기도 하겠지요.

정권교체는 이런 것을 가능하게 만든 겁니다. 우리가 아직은 모자라다고 느낄 일들이 있는 건 당연합니다. 너무나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일어나기도 했거니와, 행정부의 최고 권력만 바뀐 것이지 원래 존재해 왔던 행정부 내의 부역세력이나 입법부, 사법부 내의 부역세력도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논란이 되고 있는 사드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습니다. 박근혜가 탄핵된 상황에서 김관진이 미국에 가서 ‘불법 수의계약’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벌어지지 않았을 겁니다. 그 책임을 문재인 정부에 다 떠안기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원래 책임이 어디 있었는가를 생각하고, 우리가 이것을 어떤 식으로 해결해 나가야 할지 지혜를 모으는 것이 훨씬 현명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일어난 일들을 보십시오. 여러분이 만들어 낸 정권이 해낸 일들을. 세월호에서 숨진 단원고 기간제 교사들의 순직이 인정되고, 세월호의 즉각 인양이 이뤄졌으며, 박근혜 정부에서 추진하던 말도 안 되는 국정교과서라던지, 해고를 쉽게 만들고자 했던 정책들이 백지화됐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정부입니다. 더 일을 하게 지켜줘야 합니다. 우리가 원하던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그 염원들을 모아서 조금 더 힘을 모아 줍시다. 절대로 바뀌지 않았을 경찰이 저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 국민들이 원했던 세상에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직 바뀌지 않은 것들, 분명히 우리가 함께 바꿔낼 수 있을 겁니다. 이명박근혜 시대의 적폐를 기억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만들어 갈’ 세상에 조금 더 희망을 함께 실어 주십시오.

고 백남기 어르신의 명복을 다시 한번 빕니다. 그리고 그동안 힘드셨던 가족들께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시애틀에서…

[단독]백남기 농민 사망 살수차 조작 경찰관 2명‘청구인낙서’제출…“유족에 용서 구한다”

(경향신문 / 정희완 기자 / 2017-09-26)


▲백남기투쟁본부 주최로 지난 7월 5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백남기농민 국가폭력사건 발생 600일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고(故) 백남기씨 사망사건에 대한 경찰과 병원 책임자 처벌 등을 촉구하고 있다. 강윤중 기자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숨진 고 백남기 농민과 유족들이 국가와 경찰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당시 살수차를 실제로 조종했던 말단 경찰관들이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했다.

청구인낙서 제출은 피고가 원고의 청구 사항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이들의 청구인낙서에는 “경찰청의 의사와 무관하게 결단을 내렸다”, “유족들을 찾아뵙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저희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26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 (재판장 김한성 부장판사)는 경찰관 한모·최모 경장 측으로부터 청구인낙서를 제출받았다.

앞서 2015년 11월 14일 백남기 농민이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고 쓰러진 뒤인 지난해 3월 백 농민과 유가족들은 국가와 강신명 당시 경찰청장, 구은수 당시 서울지방경찰청장, 살수차를 직접 조작했던 한모·최모 경장 등을 상대로 총 2억 4,1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백 농민 등은 한·최 경장에 각 5,000만 원씩을 배상할 것을 요구했다.

사건 당일 백 농민에 살수한 차량은 충남지방경찰청 소속 ‘충남살수9호’였다. 당시 시위·진압 과정에서 동원된 전남지방경찰청, 광주지방경찰청 살수차의 호스가 끊기면서 충남지방경찰청청 소속 차량이 대신 투입됐다. 당시 충남 일선경찰서 소속이었던 두 경장이 충남살수9호차에서 살수를 했다.

이날 한·최 경장의 소송 대리인은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청구인낙서에서 “국가 공권력의 행사로 인해 사망의 결과가 발생한 이상 더 이상 유족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원고들의 청구에 대하여 이를 모두 수용하고자 한다”며 “고개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사고 이후 유족들을 찾아뵙고 용서를 구하려고 하루에도 수십 차례 고민하고 또 고민하였으나 경찰의 최고 말단 직원으로서 조직의 뜻과 별개로 나서는 데에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았다”며 “저희가 속한 조직이 야속했다”고 했다.

이들은 이어 “명령에 따라 배치된 곳에서 성실하게 근무를 하던 중 급히 지시에 따라 사고현장으로 배치된 후 생각할 겨를도 없이 반복된 명령에 따라 그 지시를 따랐을 뿐인데, 이로 인해 발생한 결과는 실로 견딜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고통이 수반됐고 그 고통의 한 순간에 저희가 있어야 한다는 사실 자체가 너무도 원망스러웠다”고 밝혔다.

한·최 경장은 “이제 더 이상 비겁한 변명을 하지는 않으려고 한다”라며 “유족들의 아픔에 대하여 국가가 먼저 나서지 않는다면 저희 스스로 용기를 내어 사죄드리는 것이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라고 생각하며 그러한 양심의 소리에 따라 결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저희가 사고 이후 겪어온 고통이 유족들이 감내한 고통에 비할 바는 아니라는 점을 너무도 잘 알기에 무거운 마음으로 저희가 속한 경찰청의 의사와 무관하게 힘겨운 결단을 내리게 됐다”라며 “어떠한 형태로라도 이 사건의 청구인낙과는 별개로 유족들을 직접 찾아뵙고 진심어린 용서를 구하고 싶다”라고 했다.

이들은 지난 7월에도 재판부에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백 농민과 유족들의 청구를 전부 수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백남기 농민이 물대포에 맞을 당시 서울경찰청 4기동단장을 맡았던 신윤균 총경도 조만간 재판부에 청구인낙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경찰청은 밝혔다.

출처: http://surl.kr/22qWe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9112
최근 대문글
- 이동현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IP : 50.245.130.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0시33분      
.
▶ 【사진】 <포항 형제파> 맹박이 부부 기도... 종알~ 종알 ~
- "우리가 꿈꾸는 기적, 지옥에서 天國으로 위장전입을 허락하옵소-서 ~ 아멘 !!"
i.huffpost.com/gen/3189386/thumbs/o-MB-900.jpg?7

▶ 【사진】 이명박 위장전입 24회 역대 最大 !!
blog.donga.com/sjdhksk/archives/81494

▶ 【사진】 김혁규 "이명박의 부인, 15차례 위장전입"
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5991

▶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알고보니, 당시 위장전입에 해당 !!
- 사기꾼 개박이 왈, "맹자(孟子)의 엄마가 맹자(孟子)의 교육(敎育)을 위해 세 번이나 위장전입했다"
blog.daum.net/mineqtv/6582441
.
[2/3]   에구  IP 119.75.145.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1시40분      
유빙언이 채무 환수는 커녕 외려 탕감이나 해주는 죄이니 따위는 당신이나 믿고
죄이니가 낼 탄핵되면 저럴까낭
아 글구 무뇌암컷 탄핵따위는 일년 훨전에 브라질에서 먼저 햇굽쇼
왜곡질 도찐개찐 교과서따위 머가 중요하다구 그럴갑쇼
그럴시간에 거기서 지나가는 애들에게 이차대전때 포드나 지엠이
히틀러 존경한다며 트럭공장 지어주고 폭격안하고 전쟁중인데도
배당금 챙겻고 모택동 지원해 중국내전 이기게 만든 원흉이 CIA전신 OSS 아느냐 설문조사나 하시지여
[3/3]   안티권종상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9월28일 21시30분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이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으므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

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50줄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

[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

“샌더스라는 이름 위로, 저는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를 눈물로 새겨 넣습니다.”
“솔직히 그를 바라볼 때마다 겹쳐 보이는 '노무현 후보'의 모습 때문에도 그를 마음속으로 더 뜨겁게 지지한다는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인권 지도자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는 날, 제게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

국민 85%가 찬성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거부했던 노구라!
국민 88%가 찬성한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불허했던 뇌무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105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9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99
40
60
07-13 13:35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신상철 14
0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19
5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18
5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25
10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1) 손자병법 30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29
0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27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17
0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24
0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42
15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2) 다른백년 90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19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28
0
10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28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247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196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90
3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70
15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31
3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38
3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91
3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24
25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66
15
4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05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51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98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50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85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226
0
55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31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66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39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26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35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74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8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04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19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15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15
2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46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16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9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69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65
2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50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38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38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59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52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24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61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15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9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58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85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21
25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85
3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01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52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5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60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93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20
55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28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34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72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58
4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15
4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27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1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64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70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8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68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62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27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05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20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27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34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11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89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82
40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301
40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31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35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96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95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218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201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42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95
40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65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211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36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86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54
45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217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66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71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27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79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83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515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316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76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31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53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47
0
0
12-04 20:49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