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사일도 만든다는 ‘세운상가’ 몰락과 재생의 역사
  번호 4902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19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7-9-26 14:19 대문 0

미사일도 만든다는 ‘세운상가’ 몰락과 재생의 역사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9-26)


▲1967년 열린 ‘세운상가’ 개관식 모습, 김현옥 서울시장이 상략식에서 ‘세운’ 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다. ⓒ서울사진아카이브

1967년 7월 서울 종로구에 ‘세운상가’라는 대한민국 최초의 주상복합 건물이 등장합니다. 무허가 판잣집과 윤락업소가 즐비했던 지역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한 것입니다.

‘세운상가’라는 이름은 ‘불도저’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재개발 사업을 밀어붙인 김현옥 서울시장이 ‘세상의 기운이 다 모여라’는 뜻으로 지었습니다.

세운상가는 개관식 때 대통령과 영부인이 참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당시 남대문에 있었던 신세계 미도파와 종로 화신, 신신 백화점 등의 건물이 낡고 소매점 중심인 데 반해, 세운상가는 새로운 건물에 도매상 가격으로 저렴해 많은 시민들이 찾았습니다.

세운상가는 당시에는 획기적이었던 텔레비전 광고를 했고, 상품 경매권도 발행했습니다. ‘가격표시 정찰제’라는 현대식 경영 방식도 도입됐습니다.

1970년대는 찾아보기 힘든 국회의원 사무실, 유흥업소, 교회, 사우나, 슈퍼마켓, 미용체조실, 실내골프장 등이 입점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면서 상가 임대료와 땅값은 치솟았고, 세운상가 아파트는 높은 프리미엄으로 거래됐습니다.


‘전자.컴퓨터 산업의 메카, 강제 이주정책에 몰락하다’

▲1980년대 세운상가 모습. PC보급 등으로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찾는 고객들이 급증했다.

세운상가는 종합 가전제품 상가이자 전자 산업, 컴퓨터 산업의 메카였습니다. 전자 기기와 부품,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찾는 사람으로 항상 북적였습니다. 한때 세운상가는 ‘미사일과 잠수함도 만들 수 있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못 만드는 제품이 없었습니다.

당시 최첨단이었던 컴퓨터 산업도 세운상가에서 일어났습니다. 국내 벤처기업 1호 ‘TG삼보컴퓨터’와 ‘한글과컴퓨터’, ‘코맥스’도 시작은 ‘세운상가’였습니다. 마치 ‘한국의 실리콘 밸리’와 같았습니다.

당시 중, 고등학생과 젊은이들은 주말마다 세운상가를 드나들기도 했습니다. 학생들은 컴퓨터와 게임뿐만 아니라 ‘빨간책’이라 불리는 19금 화보나 포르노 테이프 등을 구입하기도 했습니다. 그 시절의 추억을 기억하는 세대를 ‘세운상가 키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잘 나가던 ‘세운상가’의 몰락은 정부가 86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전기.전자 업종을 ‘도심부적격 업종’으로 지정해 ‘용산전자상가’로 강제 이전되면서 본격화됐습니다.

▲1990년대 신문에 실린 ‘용산전자상가’ 관련 기사. 세운상가는 용산전자상가의 발전으로 점점 슬럼화되기 시작했다.

1987년 정부는 수도권 정비 계획에 따라 용산 농수산물 시장은 송파구 가락동으로 세운상가의 전기, 전자 상인들은 용산으로 강제로 이주시킵니다. 이주를 거부하는 상인에게는 세무조사 등의 방식으로 강하게 압력을 가해 세운상가 일부 상인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용산으로 이전합니다.

처음에는 용산전자상가의 인기가 높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PC 통신 이용자가 늘어나면서 점차 활기를 찾아갔습니다. 용산전자상가의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면서 세운상가를 이용하는 시민은 점점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IMF 외환위기 당시 세운상가 상인들의 주거래처인 중소기업이 무너지면서 세운상가의 몰락은 더 가속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상인들이 점차 떠나면서 세운상가는 2000년대 들어서는 슬럼화됐고, 점점 도심의 흉물로 전락했습니다.


‘시작부터 잘못된 건축, 철거와 공원만으로는 살릴 수 없었다’

▲1967년 세운상가지구 국제관광호텔 기공식 모습과 세운상가 지역 상가 지도.

원래 세운상가는 입체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거창한 계획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건설사별로 건물을 따로 짓는 바람에 처음 의도와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설계를 맡았던 건축가 김수근씨는 도시 미관을 생각하며 보행자 도로를 확보하며 상가 내 인공정원 등을 고려했습니다. 그러나 공공시설이 갖는 의미는 퇴색해버리고 오로지 상업적인 면만 강조하다 보니 투박하고 위압감을 주는 건물로 바뀌었습니다.

1967년 세운상가, 현대상가 건립을 시작으로 72년 청계상가, 대림상가, 삼풍상가, 풍전호텔, 신성상가, 진양상가로 건립된 세운상가군은 연관성도 없이 그저 각각의 건물이 부동산으로서의 가치만을 추구하게 됐습니다.

▲오세훈 서울 시장의 취임과 동시 공약에 따라 수도권 정비 차원에서 일부 상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벼를 심어 놓은 모습 ⓒ오마이뉴스 윤도균

부동산의 가치 하락과 상권 퇴색으로 무너지는 세운상가는 철거와 재개발 사업 등을 통해 변신을 꾀했습니다. 그러나 2005년 청계천 복원 당시 철거됐던 세운~대림상가 간 3층 높이 공중보행교 사례에서 보듯이 보행 친화적인 형태는 아니었습니다.

2006년 오세훈 서울시장은 세운상가를 철거하고 일대를 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당시 입주 상인들의 반대에도 2008년부터 일부 종로 세운상가부터 철거되고, ‘세운 초록 띠 공원’이 조성됐습니다.

건물이 슬럼화됐다고 하지만 엄연히 상인들이 영업하는 공간이었기에 철거는 늘 반발의 대상이 됐습니다. 또한 철거로 인해 지역 상권이 무너지는 결과도 초래하게 됐습니다.

수차례 반복되는 세운상가 철거와 재개발 계획은 지역 주민들과 상인들의 반감을 쌓게 됐고, 현실과 맞지 않는 계획이라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세운상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따라갈 수 있을까?’

서울시는 2014년부터 시민의 보행이 가능해 다시 세운상가를 찾아 함께 상생하는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시민의 보행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종로에서 대림상가 구간을 공공 공간으로 조성하기도 했습니다.

‘세운 보행교’나 ‘옥상 전망대’,’보행데크’,’세운광장’ 등은 초기 설계 의도가 다시 부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들과 상인들이 원하는 상권을 부활시키기 위한 ‘도시 재생’입니다.

▲세운상가 상인회와 상가 이용자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세운 마이스터 16인’ 대부분 30년 이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서울시의 ‘다시․세운 프로젝트’에서 주목할 부분은 스타트업들의 창작, 개발을 지원하는 동시에 이루어진 기존 기술자들과의 협업입니다.

전자산업의 메카였던 세운상가에는 오랜 시간 전문 분야에서 활동했던 기술자들이 있습니다. 사실 이들은 외국이라면 ‘마이스터’라고 불리며 대접을 받았겠지만, 한국에서는 그냥 변두리 뒷골목 상인 취급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세운상가에서 오랫동안 활동했던 기술자 중에서 ‘세운 마이스터 16인’을 선정했습니다. ‘세운 마이스터’는 앞으로 ‘청소년기술대안학교’,’스타트업’ 등 교육 프로그램의 강사 및 멘토로 활동하며 청년 창업자에게 기술 협력 등의 활동을 하게 됩니다.

▲ 세운상가 스타트업 제품들: 3D 프린터, 전자의수, 드론전용 항공촬영 짐벌,조명

세운상가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것은 상류층의 고급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이 아니었습니다. IT 산업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기술이었습니다. 미사일, 잠수함까지 만들 수 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신뢰 받는 기술이 있었기에 한국 IT 산업의 시작을 이끌어 낸 것입니다.

진희선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은 “다시세운 프로젝트는 기술장인과 청년 스타트업, 산업기술 전문가, 그리고 미래세대를 이끌 청소년들까지, 제조산업의 발전과 제작기술의 확산이라는 목표아래 하나로 연결되었다는 의미가 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세운상가군을 4차산업혁명의 혁신기지로 발전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세운상가’가 단순 외형의 도시 재생으로 끝날지, IT산업의 태생지로서의 역할을 다시 해낼지는 불분명 합니다. 그러나 계속해서 기술력을 가진 세운상가 장인들과 젊은 창업자가 힘을 합치도록 유도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9025
최근 대문글
- 이동현
- 아이엠피터
- 김동엽
- 아이엠피터
- 시사IN
IP : 142.111.211.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6일 14시40분      
.
▶ “하늘이 원하지 않는 대통령, 잇단 대형사건”
c.hani.co.kr/2468446

▶ 【사진】 1970년 박정희때, 서울市長 김현욱의 마포 와우아파트 붕괴事件 !!
- 희대의 날림공사 + 군사작전식 건축... 총 사망자 34명, 부상자 40명
- 1970년 4월 8일 아파트 한 동이 무너져 사망 33명, 부상 38명
- 무너진 아파트 아래에 있던 판잣집을 덮쳐 판잣집에서 잠 자고 있던 1명 사망, 2명 부상
blog.daum.net/gmania65/932

▶ 【포토】 1971년 박정희때, 서울市長 김현욱의 세계 최악의 대연각 호텔 화재 대형사건 !!
- 166명 사망(대부분 질식사, 38명 추락사), 68명 부상, 25명 행방불명
rhfvm1111.blog.me/140208721079

▶ 【한겨레】 전투도 안 했는데, 박정희 집권때 3만4천여 명 군인 사망 !!
- 한국전쟁 이후 軍 사망자 6만명(非전투 인명손실)
- 박정희 집권 18년 동안 3만4천명(維新時代에만 1만1천명 이상…) 사망
- 박정희의 5사단, 제설작업 等으로 모두 59명이 폭설로 사망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577270.html

▶ 【사진】 대한민국軍 월남 참전용사 32만명 !!
- 월남前에서 사망한 韓國軍 5.099명, 전투 中 부상한 용사 11,000여명
- 美國이 항공기 동원해 뿌린 고엽제에 노출되어 고엽제 후유증으로 우리軍 수십만명이 희생
www.jeongu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953

▶ 당시, 월남전투수당 600조 ‘박정희 비자금’ 50년前 잔혹사 조명 !!
- 월남 전투근무수당은 90% 모조리 청와대 비자금으로 유용...
320,000명의 용사들이 용서할 수가 없는 50년前의 미친역사이다.
blog.naver.com/dongjin9164/220554539062

▶ 독재자 힛틀러도 건설 현장에서 “밀어붙여 !!”
news.zum.com/articles/32577241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17105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948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2549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957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16599
40
60
07-13 13:35
57572
[진실의길 Story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신상철 14
0
0
12-15 06:26
57571
총신교수 채용댓가 40억계약 ☦할지랄 그리도 없... (1) 돈지랄 금지 119
5
0
12-15 06:08
57570
청와대 “폭행 당사자끼리 해결을” (1) 외교문재앙 18
5
5
12-15 03:09
57569
속보☨최순실 징역25년(근혜:무기, 쥐박:사형) (2) 국비장학생 125
10
0
12-15 01:52
57568
[조갑제] 과거 김정은 관련 충격발언 !! (1) 손자병법 30
0
5
12-15 01:43
57567
문재인과 시진핑 (1) 부끄럽다 29
0
0
12-15 01:25
57566
폭행당한 사실 엠바고 요청 (1) 강경화 27
0
0
12-15 00:37
57565
"북경 비웠다던 리커창, 북경에 있었다" (1) 굴욕외교 17
0
0
12-15 00:32
57564
CNN 한국기레기들 폭행당한거 대서특필 (1) 이게나라냐? 24
0
0
12-14 23:58
57563
부르지도 않은 중국가서 개 창피 당하는 뭐 저런새기... 쑈통령 42
15
0
12-14 22:24
57553
국방개혁 아이콘의 잇단 舌禍, 실수인가 자질부족인가 (2) 다른백년 90
0
0
12-14 17:09
57552
언론이 동업자 정신은 별루구만 - 그만큼 대우해줄께 19
0
0
12-14 16:52
57551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미국일본과 박정희일가들 한국망... 진짜보수 28
0
10
12-14 16:31
57550
지구 태양 고도 수직 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28
0
0
12-14 12:33
57549
MBC의 오보? 청와대의 거짓말? ‘관계자’는 알고 있... (2) 아이엠피터 247
5
10
12-14 10:29
57548
‘핵 무력 완성’ 선언한 북한, 올해 미사일은 끝? (1) 프레시안 196
0
5
12-14 10:12
57543
중국이 문제인을 피한게 아니라네 (2) 바보강경화 90
35
25
12-14 05:45
57539
개신교 10대 뉴스 ☩“2017년 목사성폭행 10걸”... (3) 10공자 170
15
0
12-14 02:16
57538
중국에서 홀대받는 문재인 (2) 등신외교 131
30
30
12-13 23:57
57537
중국 가서 할일 드럽게 없는 문씨 (2) 한가한문제인 138
35
20
12-13 15:17
57536
짱께 기레기한테 추궁당하는 문제인 (1) 처량한문씨 91
35
15
12-13 14:21
57535
언론의 광우병 조작 선동 (2) 광우뻥 124
25
10
12-13 13:38
57534
‘조작된 언론’ 오보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3) 아이엠피터 1166
15
45
12-13 13:25
57533
문재인씨 호칭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 (1) 문제인각하 105
20
10
12-13 12:45
57532
문재인 중국에서 개무시 당하네 불쌍한이니 51
15
0
12-13 12:39
57531
18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2) 시사IN 198
0
0
12-13 08:41
57530
미국 교포들 중에 좌좀이 많은 이유 (1) 150
20
0
12-13 06:43
57529
미국 교포가 본 핼조선 사람들 (2) 미국교포 185
0
0
12-13 06:28
57528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2) 권종상 226
0
55
12-13 06:10
57527
개새끼들의 특징 (1) 적폐청산 131
0
0
12-13 05:15
57468
文대통령·리커창 오찬도 거부… 中의 외교 갑질? 외교문제앙 67
25
0
12-13 01:31
57446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4) 신상철 339
15
0
12-12 19:42
57445
호혜원칙이 정확히 일치한다. (1) 下得去 126
0
0
12-12 18:32
57444
문재인 무시하는 짱께들 (2) 멍청한강경화 135
20
0
12-12 15:02
57443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74
0
0
12-12 13:47
57442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촌사람 85
0
0
12-12 13:44
57441
1600만 촛불 시민들께 질문 드립니다. (4) 촌사람 104
5
0
12-12 13:41
57440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1) 아이엠피터 219
5
0
12-12 13:34
57439
문제인 진짜 챙피하다 (2) 외교왕문제인 115
15
5
12-12 11:15
57438
[단독]18년 MB 운전사, “다스는 MB것”-이젠 디졌어! (1) 쥐배기클났따 215
20
0
12-12 11:00
57437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4) 허핑턴포스트 246
15
5
12-12 10:39
5743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강명구 116
0
0
12-12 08:57
57435
文정부 비밀 대북 접촉…"대화 요청에 北 80조원 요구... (4) 우리이니 198
15
0
12-12 07:09
57434
군대도 못 갔다온 반미주의자 지명수배자 출신새끼가 ... (5) 임종석동무 169
25
0
12-12 05:26
57433
SBS 사진포착♂부장넘 성추행 증거 허벅지 만져~ (3) 그것이 알고 265
25
0
12-12 01:38
57432
문재인 대통령은 내년 1주년 평가에 철저히 대비해야 (1) 펌글 150
0
0
12-11 23:13
57431
[정치포탈서프-국제방] 트럼프 참고도 1위 해외정보 138
0
0
12-11 21:26
57430
[정치포탈서프-노짱토론방] 정치인 참고도 1위 (1) 참여도 138
0
0
12-11 21:06
57428
최승호씨는 닉슨을 권좌에서 내려오게 만든 칼 번스타... (1) 양이천사 159
10
5
12-11 19:52
57426
[정치포탈서프-보수매체] 매우 중요한 비교평가 (1) 매체비교 152
5
0
12-11 14:41
57423
문재인 케어 반대 투쟁위원장 ‘최대집’ 누군가 봤더... (4) 아이엠피터 1024
20
0
12-11 13:16
57421
전용기에서 내리는 임종석대통령 (2) 청와대 661
15
0
12-11 12:04
57420
그래서 자한당 원내대표가 무식하단거야-그게보수냐 (1) 원대 115
0
0
12-11 10:38
57419
예산안 처리의 관례가 깨졌군 - 자한당 네들거라고 (1) 어디에맞춰줄... 96
0
0
12-11 10:35
57418
“힘으로 막으라”는 홍준표의 ‘갑질’과 ‘꼼수’ (3) 프레시안 258
0
0
12-11 10:14
57417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3) 신상철 485
25
0
12-11 07:10
57414
김삼환 “부수입도 ₩60억 생기는 게 십자가” (1) 필독 펌글 221
25
0
12-11 02:42
57413
긴급☨전두환 통큼에 ‘뿅!’ 가버린 김동길교수 (1) 하하~~~~ 285
30
5
12-11 02:31
57358
따듯한 뉴스 (1) MBC 101
5
5
12-11 00:38
57343
미국 성추문의원들 줄초상~ 정계은퇴!! (1) 백기투항 252
25
0
12-10 07:11
57339
공무원 9천여명 채용건에 대하여... (1) 반공메카시즘 156
0
0
12-09 18:34
57337
외곽팀을 운영하면 보안이 자동으로 뚤린다. (1) 공검 160
0
0
12-09 10:42
57336
신고합니다 “떼강도가 들었다!” (2) 신고합니다 293
15
0
12-09 09:28
57334
뉴스공장: 박범계 미국법원이 한국검찰 철퇴~~ (1) 올바른 재판 320
55
0
12-09 05:47
56998
세월호 침몰로 인한 모든 죄..업은 박근혜고 낚시배 ... (1) 좆불민심 228
5
0
12-08 20:56
56992
문꿀오소리의 창궐? 도를 넘은 기자의 막말 (1) 아이엠피터 534
20
10
12-08 14:39
56989
최승호 PD의 MBC 사장 임명, 그리고 시대정신 (12) 권종상 572
10
50
12-08 11:40
56988
동영상: 2MB 초상집~ 최승호 MBC사장 직격탄!! (1) 사면초가 358
40
0
12-08 10:52
56987
경향 대박만화 “이재용 박근혜 최순실의 최후~” (1) 재밋슴 315
40
0
12-08 10:49
56986
‘블룸버그’ 김홍걸 위원장, 북한 핵완성 선언은 대... (1) 뉴스프로 427
5
0
12-08 10:40
56985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8 강명구 211
0
0
12-08 09:28
56984
미국 "평창 올림픽 참가 여부 미정이다!" (2) 나라꼴개판 164
5
5
12-08 07:09
56982
美, 한국에 北 타격 통보설 (2) 북괴멸망 270
0
0
12-08 00:25
56980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1) 펌글 185
0
5
12-07 22:01
56979
안희정이 이재명 보다 더 깐깐한것 같다 (1) 천리안 268
0
10
12-07 19:40
56973
특검도우미 장시호 실형선고, 재판부 문제 없나? (3) 아이엠피터 462
10
5
12-07 15:10
56971
“다스는 누구 껍니까?” MB 향해 좁혀지는 칼끝 (5) 오마이뉴스 527
10
0
12-07 12:14
56970
문제인집권후 국가위상 급격 하락 (1) 국가위상 205
5
5
12-07 12:11
56969
보수 정권이 법인세 깎아 일자리가 늘었나? (1) 프레시안 320
0
0
12-07 10:07
56968
문 대통령, 포린폴리시 ‘세계 사상가 50인’에 선정 (1) 뉴스프로 327
0
0
12-07 09:35
56967
단,문,짱,의 최후~ (2) 목격담 334
10
0
12-07 07:56
56966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2 (2) 수많은약점 211
0
5
12-07 07:55
56965
적폐청산의 걸림돌 문빠 (1) 증거오리발 190
0
5
12-07 07:52
56964
♛쌈빡 펌글: “病信徒를 깨운다” 영양가 만점~ (1) 신성남2 282
40
0
12-07 03:22
56963
☨명성교회 청년들 “김삼환명의 부동산 반환요!... (3) 박수 떠나라 301
40
0
12-07 01:38
56962
멍청한 강경화 (1) 강경화 231
15
0
12-07 00:56
56961
안희정 "배 침몰, 靑보고가 먼저냐”… (3) 잘한다안희정 235
0
0
12-07 00:53
56960
세월호 학살과 박지만 오촌조카살해혐의 빅딜협상과 ... (1) 진짜보수 396
0
0
12-06 20:31
56959
법의 신뢰성을 스스로 차버렸군 (1) 노력해 195
0
0
12-06 18:58
56958
[국민투표-내년선거] 3가지를 개선하시요 (1) 지방선거 218
0
0
12-06 16:53
56956
[문재인] 2가지를 못할것 같다 (1) 미리보기 201
0
0
12-06 15:12
56955
예산안 통과에서 드러난 국민의당 ‘추태’ (1) 아이엠피터 442
15
0
12-06 13:56
56954
☨ 허가받은 강도들(펌글) ☨ (2) 영양가 만점 295
40
0
12-06 12:25
56953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7 (1) 강명구 265
0
0
12-06 09:32
56952
문재인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서 약점 잡힌거여 (2) 수많은약점 211
0
0
12-06 04:10
56951
코메디같은 광주폭동 (1) 518 236
0
0
12-06 03:01
56950
문재인, 이제와서 이국종 교수 격려? 회충문제인 186
0
0
12-06 02:50
56949
₩한국사회 최고의 직업은? -올해 가장 잘 쓴글!... (1) 전원필독 354
45
0
12-06 01:56
56947
위치 사진까지 보냈는데…"지금 어디냐" 질문만 30분 ... (1) 문재앙 217
0
5
12-05 23:44
5694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4) 시골목사 866
25
5
12-05 20:02
56945
[주진우-정봉주] 양아치 허풍쟁이는 되지 말아야 (1) 쓴소리 271
0
0
12-05 17:35
56944
[빚탕감] 5가지 이상한점 펌글 427
0
0
12-05 15:20
56943
임종석은 이국종교수가 얼마나 미울까? (2) CNN 279
15
0
12-05 13:44
56940
부동산 보유세 강화로 금리 인상에 날개 달아야 (2) 다른백년 383
0
0
12-05 11:21
56939
‘인천 낚싯배 사고는 문재인 때문’ 홍준표 주장은 ... (2) 아이엠피터 515
15
0
12-05 10:18
56938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6 (1) 강명구 316
0
0
12-05 08:00
56937
이제는 대통령이아니라 국가책임이라고? (1) 웃기는자식 276
10
5
12-05 02:36
56936
부패정권 지원 고물무기팔기와 미군주둔비용 더빼가는... (3) 진짜보수 231
0
0
12-04 23:35
56935
차이나드림 이 사기인 이유 (1) 중국몽 253
0
0
12-04 22:12
56934
안철수는...!!!!???!? (1) 반공메카시즘 247
0
0
12-04 20:49
12345678910 ..5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