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공영방송 정상화 사령탑, 이효상 방통위장
  번호 49014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829  누리 0 (0,0, 1:1:0)  등록일 2017-9-26 11:43 대문 1

공영방송 정상화 사령탑, 이효상 방통위장
(WWW.SURPRISE.OR.KR / 황경상 / 2017-09-26)


“방송의 비상사태에 방통위가 감독기관으로 손 놓고 있는 건 직무유기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66)은 지난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KBS와 MBC에 충분히 감독권 행사 용의가 있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맞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이 위원장은 최근 KBS·MBC 두 공영방송의 총파업에 대해서도 “방송 본연의 가치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것을 방송종사자 스스로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라고 평가했다. 나아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을 “공영방송 이사장으로는 매우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말하면서 방문진 이사, 감사들에 대한 해임을 추진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이미지 출처: 미디어오늘

이 위원장의 발언은 새삼스럽지 않다. 국회 청문회에서부터 취임식까지 공영방송 정상화를 강조해 왔다. 지난달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난 뒤 “공영방송 사장과 방문진의 임기가 법적으로 보장돼 있다고 해서 꼭 그렇게 가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KBS, MBC 사장 해임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셈이다. 이를 빌미로 자유한국당은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방통위를 찾아가 이 위원장에 대해 성토했다.


만신창이 공영방송 정상화 적극 나설까

지난 10년 동안 공영방송에 묻은 땟국물이 줄줄 씻겨 나오고 있다. 공영방송의 신뢰도는 더 이상 떨어질 수 없을 나락까지 추락했다. 문제제기에 나섰던 내부 구성원들은 언론인으로서 한창 기량을 뽐내야 할 시절을 유배지에서 보냈다. 새 방통위원장은 무엇보다 ‘방송개혁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기대가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지난 10년간 참담하게 무너진 부분이 공영방송”이라며 힘을 실어줬다.

그럼에도 한칼에 잘라내기 어렵다는 것이 취임 한 달이 조금 넘은 이효성 위원장의 딜레마다. 공영방송 개혁의 당위성은 부인하기 어렵지만 과거 MB 정부처럼 강제로 끌어내리고 물갈이하는 모양새를 취하기는 쉽지 않다. 내부 종사자들의 90% 이상이 찬성하고 여론도 호의적이지만 ‘방송 장악’이라는 야당과 보수 언론의 비난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최악의 경우 현 공영방송 사장들이 ‘해임’당한 뒤에도 무효 소송을 내며 버티기에 들어갈 수도 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며 파업 중인 KBS와 MBC 직원들. (사진:중앙일보)

빨리 처리하기는 어려운데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가뜩이나 이 위원장이 소통과 합의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언론노조마저 “(이 위원장이) 언론개혁 부문에서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다”며 개혁이 더딜까 우려의 목소리를 냈을 정도다.

이 위원장은 취임 후 MBC·YTN 해직 언론인들을 직접 만났다. 영화 <공범자들>도 관람했다. 이용마 MBC 해직기자는 SNS를 통해 “이효성 위원장을 만나보니 가장 적합한 위원장을 임명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이르지는 않겠지만, 너무 늦지 않게’ 정상화하도록 하겠다는 위원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현실참여형 언론학자

이효성 위원장은 1951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남성고와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언론과 권력,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론 등을 주로 가르쳤고 지난해 정년퇴임했다. 진보성향의 학술단체인 한국언론정보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고 한국방송학회 회장도 역임했다.

학자로서 이 위원장은 ‘소통’ 연구에 천착해 왔다. 지난해 정년 기념으로 <소통과 권력> <소통과 언어> <소통과 지혜>을 묶어 ‘소통 3부작’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저서 <통하니까 인간이다>에서 이렇게 말한다.

“소통의 장은 언제나 권력투쟁의 장이기도 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등과 같은 대중 소통의 장은 치열한 권력투쟁의 장이기도 하다. 권력자, 정치세력, 조직은 말할 것도 없고 개인들도 이들 대중 소통의 수단을 자신에게 유리하고 적이나 경쟁자에게 불리한 정보나 의견을 퍼뜨리는 수단으로 삼는다.”

그에게 있어 소통은 단순히 정보나 의견, 정서를 주고받는 행위가 아니다. 소통은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다. “소통행위가 타인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고 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것이라면, 소통행위는 곧 권력행위이기도 하다.”(소통과 권력) 언론 역시 마찬가지다. “언론의 권력은 진실과 사실을 소통함으로써도 발휘되지만 조작된 정보나 기만적인 지식에 의해서도 발휘될 수 있다. 어쩌면 후자가 언론이 권력을 발휘하는 더 적나라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소통과 권력)

이 위원장이 대표적인 현실참여형 언론학자로 활동한 것은 그런 그의 ‘소통’ 연구와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방송행정 경험도 풍부하다. 김대중 정부 시절 민관 합동 정책자문기구인 방송개혁위원회 실행위원을 맡아 통합방송법 제정에 참여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2기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부위원장 시절 SBS에 대해 조건부 재허가 추천을 결정한 것은 ‘방송 길들이기’란 비판도 받았지만 방송위의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도 됐다. 하지만 DMB 서비스는 대표적인 미디어 정책 실패 사례로도 꼽힌다. 위원장 스스로도 인정했다.


“사회개혁은 언론개혁에서부터”

시민단체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및 정책실장을 지냈다. 1998년에는 35개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출범시킨 범국민기구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 대표를 맡았다. 그 즈음 그는 한 신문 기고글에서 이렇게 밝혔다. “정권은 민주화하고, 재벌은 어느 정도 위축되었지만, 언론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정권의 민주화와 약화로 야기된 공백을 메우고 더욱 더 그 힘이 비대해졌다. 사회개혁을 위해 먼저 이들 언론의 개혁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시민단체가 요구해야 할 언론정책으로 소유지분 제한, 지배력 제한, 편집권 독립, 강력한 신문고시 실시를 포함한 공정거래법의 엄격한 시행, 중앙정부부처와 지방정부의 기자실 개방 또는 폐쇄 등을 꼽았다.

이 위원장은 미국에서 언론이 ‘권력화’하지 않는 이유를 언론, 시민단체, 언론학자에 의해 상시적인 감시가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른바 ‘메타저널리즘’이 공고히 구축돼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이 위원장은 언론개혁의 중심 역할을 시민단체가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언론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그는 정부의 언론정책은 언론통제로 오인될 수 있고, 언론인 단체는 이익단체라는 한계가 있어 결국 “언론개혁을 위해 온전히 나설 수 있는 존재는 바로 언론개혁과 발전을 추구하는 언론운동 시민단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안티조선 운동’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2002년 강준만 전북대 교수 등과 함께 안티조선 운동 지지를 선언하는 언론학 교수 34인에 이름을 올렸다. 조선일보라는 특정 매체를 반대하는 운동에 언론학자들이 나선 것은 처음이었다. 그 즈음 이 위원장은 <경향신문> 기고에서 “조선일보는 특정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노골적으로 편파적인 보도를 해왔고, 걸핏하면 진보적인 인사들과 운동권에 붉은 색칠을 해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이 편파보도로 음성적 후보 지지를 계속하느니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게 낫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노무현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등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도 당시 <서울신문>이 8개 대학 교수 8명을 조사한 결과 유일하게 찬성 의견을 밝혔다. “기자들이 정부가 하는 일을 제대로 알면 되는 것이지 굳이 기자실을 통해서만 정부 부처를 알고 정보를 알아내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부처에 기자실을 둘 필요가 없다. 이번 기회를 영역별로 취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반발하기보다는 언론도 새로운 시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본다.”

이 위원장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지지 선언 원로 언론인 71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대선 때도 문재인 캠프 중앙선대위에서 정책 제안을 담당한 전문가 그룹인 집단지성센터에 위원으로 참여했다.

선명한 노선을 거침없이 내보이며 걸어온 행보 덕분에 가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한국언론학회는 방송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방송 3사의 탄핵 보도를 분석한 뒤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공정했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에 대해 당시 현직 방송위 부위원장이었던 이효성 위원장은 <오마이뉴스>에 “공정성은 ‘기계적 균형’과 동의어가 아니다”라는 반박 기고를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중립적이어야 할 현직 부위원장이 개인의견을 노골적으로 피력했다는 것이다.


방문진 이사진 교체 적극 나설지 관심

최근 이 위원장이 방문진 이사진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사례를 든 것도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의 방문진 이사장과 이사 ‘임명권’에도 해임 권한이 포함돼 있다고 밝히면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해고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임명’은 ‘임면’(임명과 해임)을 포함한다고 판단했다는 예를 들었다.

▲공영방송 파행의 ‘주범’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의 포스터. 김장겸 MBC 사장, 고대영 KBS 등을 교체하는 데 ‘이효성 방통위’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지 출처: 민주언론시민연합)

그러나 정연주 전 KBS 사장 해고무효 소송이 진행되던 당시 이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KBS사장에 대한) 대통령의 임명권은 이사회의 임명제청을 (대통령이) 받아들이는 수준으로서 적극적인 개념이 아니다. 형식적인 의미의 임명권을 매우 적극적으로 해석해 공영방송사 사장에 대한 면직권까지 인정해준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방송법 제정 당시 대통령의 면직권한을 삭제한 것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다”고도 했다. ‘임명권’에 대한 해석이 시차를 두고 달라진 셈이다.


방송개혁 뒤에도 산적한 과제

이효성 위원장의 당면 과제는 공영방송 개혁이지만 산적한 과제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종합편성채널 문제다. 이 위원장은 애초에 종편 출범 과정에서부터 “콘텐츠 발전이 목적이 아닌 대기업과 신문사에 방송사를 허가해 주려는 차원”이라며 문제제기를 해 왔다.

이 위원장은 이미 인사청문회에서 대표적인 종편 특혜인 ‘의무전송’에 대해 “4개는 너무 많다”며 포문을 열었다. 의무전송이란 케이블·위성방송·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 사업자가 해당 채널을 의무적으로 내보내도록 하는 정책을 말한다. KBS 1TV와 EBS 등이 그렇다. 의무전송은 본래 공익적 목적이라 KBS 1TV나 EBS는 무상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지만 종편은 의무전송 특혜를 누리면서 500억이 넘는(2015년 기준) 콘텐츠재전송료까지 따로 받고 있다. 미디어렙을 통하지 않는 사실상의 직접 광고영업도 문제로 꼽혀 왔다.

2017년 말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재허가 심사, 종편인 MBN의 재승인 안건 등도 목전에 다가와 있다. 방송뿐만 아니라 통신 분야도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이동통신 3사의 독과점 문제 등도 지나쳐갈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원장 내정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현안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방송법 제5조, 6조에 나와 있는 방송의 공정성, 공공성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방송 개혁, 무언가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정상으로 되돌아가는 것, 비정상의 정상화다. 부당하게 억울하게 해직된 언론인이라면 바로 잡는 것이 정상화 아니겠느냐.”

황경상
경향신문 미래기획팀 기자. 사회부, 문화부, 정치부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다.

출처: http://thetomorrow.kr/archives/576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9014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권종상
- 임두만
- 아이엠피터
- 정운현
IP : 345.154.76.x
[1/3]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6일 12시14분      
.
▶ 썬글라스 독재자 ⇒ ‘언론인, 목아지 비틀고... 반대파 대갈통 짓밟고’
news.zum.com/articles/31637354

▶ 【포토】 김영삼 “박정희, 쿠데타 한 놈... 죽으려니까 별 짓 다 했다”
blog.daum.net/rha188/16154547

▶ 【사진】 時局강연의 스타 강사, 한홍구 교수(성공회大)의 돌직구 !!
- “5.16 박정희... 사시미칼 들고 쳐들어가 나이트클럽의 영업권을 접수한 짓거리”
blog.daum.net/donaldyu/8073

▶ 한홍구 성공회大 교수, '박근혜가 태어나기 前에 박정희를 죽였어야 했다"
- 법원 판결, "한홍구 발언은 허위보도 아냐..."
news.zum.com/articles/38898282

▶ 【사진】 검정교과서 - 국정교과서 비교 !!
- 검정교과서 : 6종 中에 5종에 실렸던 5.16 쿠데타 당시 군복과 썬글라스 차림의 박정희 사진
- 국정교과서 : 親日派엔 면죄부, 박정희 치부는 은폐, 정경유착은 美化
newstapa.org/36142

▶ 【사진】 5.16 쿠데타 당시 군복과 썬글라스 차림의 박정희
- 합법적 장면(張勉) 정부를 강탈한 강탈범
thenewspro.org/wp-content/uploads/2017/07/63-1.jpg

▶ 【사진】 大韓民國 장면(張勉) 박사
- 駐美대사 장면, 美 대통령 트루먼에게 美軍을 한국에 파병 요청, UN군의 한국 참전 成事시켜
- 제4대 부통령(1956. 5. 15 ~ 1960. 4. 25)
- 제7대 국무총리(1960. 8. 19 ~ 1961. 5. 17)
cfile2.uf.tistory.com/image/1173D7254A4B6EF33D4E8B

▶ 【사진】 1960년 민주당 장면 부통령후보 대구 유세(遊說)... '떼구름' 인파 !!
- 3.15 부정선거로 自由黨 이기붕 부통령에 당선, 이기붕 맏아들에 의해 '이기붕 一家族' 총살 !!
archives.kdemo.or.kr/file-img/vol01/007/002/00700201/00700201_0001.jpg

- 썬글라스 독재자, 목조르기 9단 !!
t.co/KQw6i6TscN

- 썬글라스 독재자, 월드컵 대표선수 ⇒ 부짓깽이 빨갱이 조작질 9단 !!
t.co/ODQGt0xdED
.
[2/3]   더깊이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2시11분      

더 깊이, 뿌리까지, 또한 더 넓게, 썩은 걸레들을 완벽히 말소해야 한다.
현재 남아서, 쓰레기 방송들에 붙어서 개생충 짓을 하고있는 남은 자들 (아나운서, 송출직 , 관리직 모두 포함)부터 우선 청송교도소로 보내어 최소 10년 교화교욱을 집행하고, 그들의 가족 친지 까지 어떠한 재산형성 과정들을 해 왔는지도 모두 수사해서 몰수해야 한다.!!!

시간을 더 끌 이유가 단 1초도 없다.
이들은 모두 불법과 부정 부패를 통하여 그들이 해온 패악 범죄들로도, 이미 사형에 처해도 부족할 반국가 사범들이라고 본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나와서 씨들먹 거리는 쓰레기들 자체부터 모조리 정리하기 바랍니다.!!!
바로 그들이 불법부패비리의 공범자들 입니다.
그들의 얼굴에 찌그러진 실체들이 모두 드러나게 될 것 입니다.
이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살아나갈 수가 없는 극악범죄자들로, 나치의 괴벨스와 같은 최후를 맞도록 해야만 한다.

지금 이순간에도, 방송은 물론, 천안함사고 조작, 세월호사고조작, 사자방, 해외원전 초저가 수출사기, 그네와 순시리/윤회/똥일교꾸원파씬천지/등등, 국가재정경제 파탄내기, 국민들의 재산 빼돌려 해처먹기, 조작원 군기무사의 반국가범죄들, 검경빤사들의 썩은 걸레짓, 황제노역빤사넘뇬들의 패악질, 각종 사교육/사이비종교 부패패악질, 전국민을 성적으로 무뇌지경으로 만들고 있는 방송연예문화, 초고금리 해외검은머리 자금/일본넘뇬들자금/부패한 정치인들/재벌들의 뒷돈자금 사금융 함께 해처먹기, 똥재벌들의 극악범죄짓들, 외세 앞잽이짓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팔아먹는 매국노와 앞잽이들의 썩은범죄짓, 그동안의 사기공갈횡령탈취조작고문살인, 엉터리재판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기만한 경악할 반국가 반민주 범죄들, 지금도 북한과의 대결을 불러일으키는 미국의 무기산업들의 수십배 배터지게 퍼먹기 공작, 일본넘뇬들의 달라붙기 적폐, 부패자금 공소시효 무기한/재산은 자신이 증명해야 할 것/해외재산 포함 국내 가차명 재산 전체 다시증명, 등등으로 할 일이 태산이다.

그동안의 민주혁명들의 가슴에 불러왔던 우리민족과 국가의 노래, 김민기의 아침이슬을 다시 불러본다.
김민기에게 국가 최고의 훈장을 수여해 주시기를 문재인 정부에 강력 추천 합니다.
요즈음의 마약먹은 걸레 같은, 외세 앞잽이로 젊은이들의 정신과 머리를 혼탁하게 하는 정신나간 노래라는 것들도 모두 제거해야 한다.!!!!!!!



[3/3]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2시17분      

하루 한시가 바쁩니다.
촛불은 혁명 입니다.
혁명은 모든 범죄들에 단호히, 처절하게, 시급히 암을 제거하는 것을 명령 하였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48540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5532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249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590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2217
40
60
07-13 13:35
80923
💖💖운영자님💖💖 (1) 긴급~~~~~~ 129
5
10
09-21 03:46
80922
서울대 대자보 "문재앙 반성해라!" 대자보 6
0
0
09-21 03:40
80921
💓S공대 MIT박사후 프린스턴 신학박사💓... (2) 청빙바람 126
10
15
09-21 03:16
80920
🚫해사생도 여생도 화장실 몰카🚫 (1) 여러명 피해 115
15
10
09-21 00:55
80919
김대중 노무현때도 비핵화 한다고했다가 안했는데 어... 페북펌 10
0
0
09-20 23:41
80918
"여성 비만 30% 정신질환 겪어" 치매와 비만 15
0
0
09-20 23:27
80917
美 국무부, '北 테러지원국 지정' 보고서 발표…"핵&#... 바보문제인 14
0
0
09-20 23:13
80916
중국 분뇨수거차 폭발 짱깨의 꿈 14
0
0
09-20 22:01
80915
💔섹스리스와 남편의 외도💔 사랑과 전쟁 32
0
5
09-20 21:48
80914
💓치매남편을 돌보는 헌신적인 아내💓 감동주의 30
5
0
09-20 21:43
80913
평양 시민들 기립박수 친 이유 장성택 18
0
0
09-20 21:35
80912
문재앙 이번 방북 유일한 성과 동물원 12
0
0
09-20 21:32
80911
北, 군사합의서 체결전 신형방사포 전진배치 또 당했네 16
0
0
09-20 21:25
80910
강용석의 청와대 저격 강용석 13
0
0
09-20 21:18
80909
감정은, 핵무기 전격 폐기 선언 수령동지 12
0
0
09-20 21:13
80908
[이정랑의 고전소통] 벌불천열(罰不遷列) (1) 이정랑 168
0
0
09-20 13:28
80907
“VOA, 나가라고 한 적 없다”는 靑의 거짓말 뉴델리 32
5
5
09-20 10:23
80906
재미동포, 가족들 사살뒤 자살 재미교포 45
0
0
09-20 10:17
80904
아주 흥미로움, 추미애대표 관련.⛔ (1) 최초공개 164
20
25
09-20 10:11
80903
서울에 올 김정은 위원장, 그리고 파격과 쇄빙 (5) 권종상 191
0
25
09-20 09:56
80902
문대통령, 15만 北주민 향해 “함께 미래로 가자” 역... (1) 임두만 103
0
5
09-20 09:29
80901
英 이코노미스트, “문재인 한반도 구상의 큰 그림은 ... 英 이코노미... 32
0
0
09-20 09:06
80900
미 상원의원들 "김정은, 말만 번지르르…북한 요구 들... VOA 23
0
0
09-20 09:02
80898
"내가 해 봐서 아는데..." 윤서인 27
10
0
09-20 08:50
80897
손병호 "文의 접북 개업빨은 끝났다" 손병호 22
0
0
09-20 08:43
80896
그레이엄 의원 “남북정상회담에 매우 화가 나…대북... VOA 19
0
0
09-20 08:40
80895
CNN "지금은 北과 평화가 아닌 전쟁을 해야할 때" CNN 25
0
0
09-20 08:34
80894
미국 유명 기자가 트윗으로 쓴 글 종북 또라이 25
0
0
09-20 08:32
80893
세계가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는 남북정상회담? 바로밑에석두 18
0
0
09-20 08:25
80892
세계에서 유일무이(唯一無二)한 인간쓰레기 집단 (2) 꺾은 붓 161
0
15
09-20 08:02
80891
김부선 “💖이재명, 찬바람 부는 날엔 그립다... (2) 그리워 하네~ 157
30
30
09-20 05:19
80889
너무 일찍 정체를 들어낸 문제인 재앙의 끝 37
0
0
09-20 02:13
80888
임종석이... 딸은 미국유학을 보냈군요. 림종석동무 39
5
0
09-19 21:48
80887
이번 북한 하는 짓이 좆나 꼴불견인 이유 김정은후장 33
5
0
09-19 21:45
80886
(속보)차범근 전 감독... 적폐리스트 올라... 적폐리스트 48
5
0
09-19 21:36
80885
경제인 방북 北요청설 ‘靑거짓말 논란’ 비화하나 구라왕문제인 24
0
0
09-19 21:33
80884
선조들의 전라도 평가 신안염전노예 32
10
0
09-19 21:26
80883
냉면 처먹은 감정은 평양냉면 30
0
0
09-19 21:18
80882
나라 제대로 팔아먹고 온 문제인 사형감 39
0
0
09-19 14:14
80881
김정은이 서울을 답방한다면(픽션)? (2) 꺾은 붓 132
0
20
09-19 11:50
80880
평양 뉴스 보고 친구들 단톡방에서 나온 실시간 불만 (1) 아이엠피터 357
5
10
09-19 10:38
80879
강용석)) 남북정상회담을 덮으려고 퓨마 풀어놓고... (1) 웃기네 98
10
0
09-19 05:05
80878
♥️우리의 영웅 문징가♥️ ♥️감... 55
10
0
09-19 05:00
80877
"靑-장관들, 업무추진비로 단란주점 갔다" 착한적폐 63
0
0
09-19 04:55
80876
♥️함세웅신부 감동 인터뷰♥️ (2) 감동~~~~ 197
55
45
09-19 00:15
80875
두 영부인게게 간절히, 아니 뜨거운 눈물로 호소합니... (1) 꺽은 붓 78
0
20
09-18 22:16
80874
문재인+김정은을 표현해 봤다 예술이야 64
10
0
09-18 21:34
80873
퓨마한테도 밀리는 문재앙 ㅋㅋ 쇼가 안먹혀 65
10
0
09-18 21:29
80872
‘들러리’의 추억 (1) 정운현 249
0
5
09-18 21:24
80871
남북정상회담 존나 웃기네 ㅋㅋㅋ 쇼가 먼저다 74
10
0
09-18 21:21
80870
전라도 아기 절라베이비 51
10
0
09-18 21:17
80869
요즘 후셀의 현상학을 공부중 거안사위 45
0
0
09-18 16:44
80868
[이정랑의 고전소통] 상불유시(賞不逾時) (1) 이정랑 185
0
0
09-18 14:27
80867
아파트 광풍과 정권… ④ 국토부의 공급만능론이 틀렸... (2) 임두만 142
5
0
09-18 12:25
80866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67
0
0
09-18 11:09
80865
장군 공관장 하면서 사모님 그곳 맘에 안들고 하면 졸... (1) 공관장의 고... 65
0
0
09-18 11:08
80864
김일성 김정은은 소아성애자 (1) 통일전선 73
5
0
09-18 10:11
80860
빨갱이 문재인 드디어 평양 입성 (2) 빨갱이 89
5
0
09-18 09:37
80859
한반도 평화가 곧 세계 평화의 길이다 (3) 권종상 190
5
25
09-18 08:55
80858
오늘 평양 땅에 발을 딛는 이들이여! (2) 꺾은 붓 83
0
20
09-18 07:59
80857
MB 디졌어! 댓글지시🔴육성파일 공개🔴 (1) 댓통기록관 206
55
55
09-18 05:36
80856
한국전 당시 북한군의 전라도인 학살 및 전라도의 친... (1) 역사의 진실 92
0
0
09-18 04:32
80855
전라도에 유난히 친일파가 많았던 이유가 뭔가요? 그것이알고싶... 61
10
0
09-18 04:25
80854
사람사는 세상 (1) 사람사는 세... 53
0
0
09-18 03:46
80853
노동자를 위한 사회주의 국가 중국 사회주의천국 61
0
0
09-18 01:33
80852
💔클린턴과 힐러리 등친 미주교포들💘 (2) 개색끼들! 215
55
55
09-18 01:09
80851
❎막장으로 가는 한나라당🚫 (1) ☦ㅎㅎ.... 192
50
50
09-18 00:51
80850
약 오르지 천민 실업자 새끼들아 (1) 귀족문준용 83
10
0
09-18 00:03
80849
시애틀에서 발견한 권종상 (1) 좌좀교포 81
15
0
09-17 21:40
80848
1주택자 반발에… 9·13 대책 사흘만에 수정 간보는문재앙 52
0
0
09-17 21:31
80847
✔ 문재인 업적✔ 외노자 천국 51
0
0
09-17 21:28
80845
나무아미 타불 관~셈보살 49
0
0
09-17 20:11
80844
정동영 처럼 탈당해 보세요 race 49
0
0
09-17 19:38
80843
나의 9개 그물망을 뚫어 보시지 50
0
0
09-17 19:37
80842
자한당의 의지뿐 아니라 정적의 자비가 필요해 44
0
0
09-17 19:35
80841
준표 선생님이 나를 상대하려면 팻감이야 46
0
0
09-17 19:34
80839
[윤석준의 차·밀]“아차차 욕심이 앞섰나?” 항모 찍... (1) 윤석준 244
0
0
09-17 11:36
80838
보수언론 ‘세금폭탄 프레임’ 최대 수혜자는? (2) 아이엠피터 222
5
10
09-17 09:55
80837
박근혜 "내공 쌓는데 최소10년 필요" 문재인 겨냥 (1) ♥️♥... 223
50
50
09-17 06:19
80836
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08
5
0
09-16 22:38
80835
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78
0
15
09-16 17:12
80834
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72
0
0
09-16 12:20
80833
💔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62
5
0
09-16 09:35
80831
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29
50
50
09-16 01:33
80830
✔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36
55
55
09-16 01:28
80829
💔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81
5
5
09-15 23:55
80828
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95
5
0
09-15 23:46
80827
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87
5
0
09-15 23:38
80826
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94
5
0
09-15 23:31
80825
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93
5
0
09-15 23:19
80823
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93
0
0
09-15 16:05
80822
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74
0
0
09-15 15:34
80821
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75
10
0
09-15 05:11
80820
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19
10
0
09-15 05:02
80819
박지원💖홍어 (2) 개눈깔 237
10
0
09-15 04:54
80818
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77
55
55
09-15 01:32
80817
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38
50
55
09-15 01:19
80816
"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57
0
0
09-14 22:01
80815
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55
5
0
09-14 21:51
80814
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99
0
0
09-14 21:42
80813
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15
5
0
09-14 21:39
80812
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95
5
0
09-14 21:33
80811
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18
0
0
09-14 19:38
80810
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79
15
15
09-14 11:03
80808
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36
0
5
09-14 10:35
80807
[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94
0
0
09-14 09:02
80806
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54
50
50
09-14 00:33
80805
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43
50
50
09-14 00:08
80804
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300
20
0
09-13 22:06
80803
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111
5
0
09-13 22:01
12345678910 ..73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