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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방송 정상화 사령탑, 이효상 방통위장
  번호 49014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733  누리 0 (0,0, 1:1:0)  등록일 2017-9-26 11:43 대문 1

공영방송 정상화 사령탑, 이효상 방통위장
(WWW.SURPRISE.OR.KR / 황경상 / 2017-09-26)


“방송의 비상사태에 방통위가 감독기관으로 손 놓고 있는 건 직무유기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66)은 지난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KBS와 MBC에 충분히 감독권 행사 용의가 있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맞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신경민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이었다.

이 위원장은 최근 KBS·MBC 두 공영방송의 총파업에 대해서도 “방송 본연의 가치가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것을 방송종사자 스스로 바로 잡으려는 노력”이라고 평가했다. 나아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을 “공영방송 이사장으로는 매우 부적절한 인물”이라고 말하면서 방문진 이사, 감사들에 대한 해임을 추진할 가능성도 내비쳤다.

▲이미지 출처: 미디어오늘

이 위원장의 발언은 새삼스럽지 않다. 국회 청문회에서부터 취임식까지 공영방송 정상화를 강조해 왔다. 지난달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만난 뒤 “공영방송 사장과 방문진의 임기가 법적으로 보장돼 있다고 해서 꼭 그렇게 가야 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KBS, MBC 사장 해임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셈이다. 이를 빌미로 자유한국당은 김장겸 MBC 사장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되자 방통위를 찾아가 이 위원장에 대해 성토했다.


만신창이 공영방송 정상화 적극 나설까

지난 10년 동안 공영방송에 묻은 땟국물이 줄줄 씻겨 나오고 있다. 공영방송의 신뢰도는 더 이상 떨어질 수 없을 나락까지 추락했다. 문제제기에 나섰던 내부 구성원들은 언론인으로서 한창 기량을 뽐내야 할 시절을 유배지에서 보냈다. 새 방통위원장은 무엇보다 ‘방송개혁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는 기대가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주면서 “지난 10년간 참담하게 무너진 부분이 공영방송”이라며 힘을 실어줬다.

그럼에도 한칼에 잘라내기 어렵다는 것이 취임 한 달이 조금 넘은 이효성 위원장의 딜레마다. 공영방송 개혁의 당위성은 부인하기 어렵지만 과거 MB 정부처럼 강제로 끌어내리고 물갈이하는 모양새를 취하기는 쉽지 않다. 내부 종사자들의 90% 이상이 찬성하고 여론도 호의적이지만 ‘방송 장악’이라는 야당과 보수 언론의 비난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다. 최악의 경우 현 공영방송 사장들이 ‘해임’당한 뒤에도 무효 소송을 내며 버티기에 들어갈 수도 있다.

▲공영방송 정상화를 외치며 파업 중인 KBS와 MBC 직원들. (사진:중앙일보)

빨리 처리하기는 어려운데 시간이 갈수록 더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가뜩이나 이 위원장이 소통과 합의를 중시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언론노조마저 “(이 위원장이) 언론개혁 부문에서 조용하고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여왔다”며 개혁이 더딜까 우려의 목소리를 냈을 정도다.

이 위원장은 취임 후 MBC·YTN 해직 언론인들을 직접 만났다. 영화 <공범자들>도 관람했다. 이용마 MBC 해직기자는 SNS를 통해 “이효성 위원장을 만나보니 가장 적합한 위원장을 임명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시간의 문제일 뿐이다. ‘이르지는 않겠지만, 너무 늦지 않게’ 정상화하도록 하겠다는 위원장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현실참여형 언론학자

이효성 위원장은 1951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다. 남성고와 서울대 지질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에서 언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부터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언론과 권력, 정치 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론 등을 주로 가르쳤고 지난해 정년퇴임했다. 진보성향의 학술단체인 한국언론정보학회 초대 회장을 지냈고 한국방송학회 회장도 역임했다.

학자로서 이 위원장은 ‘소통’ 연구에 천착해 왔다. 지난해 정년 기념으로 <소통과 권력> <소통과 언어> <소통과 지혜>을 묶어 ‘소통 3부작’을 내놓기도 했다. 그는 저서 <통하니까 인간이다>에서 이렇게 말한다.

“소통의 장은 언제나 권력투쟁의 장이기도 하다. 특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등과 같은 대중 소통의 장은 치열한 권력투쟁의 장이기도 하다. 권력자, 정치세력, 조직은 말할 것도 없고 개인들도 이들 대중 소통의 수단을 자신에게 유리하고 적이나 경쟁자에게 불리한 정보나 의견을 퍼뜨리는 수단으로 삼는다.”

그에게 있어 소통은 단순히 정보나 의견, 정서를 주고받는 행위가 아니다. 소통은 내 의견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다. “소통행위가 타인의 행위에 영향을 미치고 행위를 규제하기 위한 것이라면, 소통행위는 곧 권력행위이기도 하다.”(소통과 권력) 언론 역시 마찬가지다. “언론의 권력은 진실과 사실을 소통함으로써도 발휘되지만 조작된 정보나 기만적인 지식에 의해서도 발휘될 수 있다. 어쩌면 후자가 언론이 권력을 발휘하는 더 적나라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소통과 권력)

이 위원장이 대표적인 현실참여형 언론학자로 활동한 것은 그런 그의 ‘소통’ 연구와도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방송행정 경험도 풍부하다. 김대중 정부 시절 민관 합동 정책자문기구인 방송개혁위원회 실행위원을 맡아 통합방송법 제정에 참여했다. 노무현 정부 시절에는 2기 방송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냈다. 부위원장 시절 SBS에 대해 조건부 재허가 추천을 결정한 것은 ‘방송 길들이기’란 비판도 받았지만 방송위의 위상이 강화되는 계기도 됐다. 하지만 DMB 서비스는 대표적인 미디어 정책 실패 사례로도 꼽힌다. 위원장 스스로도 인정했다.


“사회개혁은 언론개혁에서부터”

시민단체 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이사 및 정책실장을 지냈다. 1998년에는 35개 언론·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출범시킨 범국민기구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 대표를 맡았다. 그 즈음 그는 한 신문 기고글에서 이렇게 밝혔다. “정권은 민주화하고, 재벌은 어느 정도 위축되었지만, 언론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정권의 민주화와 약화로 야기된 공백을 메우고 더욱 더 그 힘이 비대해졌다. 사회개혁을 위해 먼저 이들 언론의 개혁이 필요하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시민단체가 요구해야 할 언론정책으로 소유지분 제한, 지배력 제한, 편집권 독립, 강력한 신문고시 실시를 포함한 공정거래법의 엄격한 시행, 중앙정부부처와 지방정부의 기자실 개방 또는 폐쇄 등을 꼽았다.

이 위원장은 미국에서 언론이 ‘권력화’하지 않는 이유를 언론, 시민단체, 언론학자에 의해 상시적인 감시가 이뤄지기 때문이라고 본다. 이른바 ‘메타저널리즘’이 공고히 구축돼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이 위원장은 언론개혁의 중심 역할을 시민단체가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2003년 노무현 정부 출범 이후 언론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그는 정부의 언론정책은 언론통제로 오인될 수 있고, 언론인 단체는 이익단체라는 한계가 있어 결국 “언론개혁을 위해 온전히 나설 수 있는 존재는 바로 언론개혁과 발전을 추구하는 언론운동 시민단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안티조선 운동’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2002년 강준만 전북대 교수 등과 함께 안티조선 운동 지지를 선언하는 언론학 교수 34인에 이름을 올렸다. 조선일보라는 특정 매체를 반대하는 운동에 언론학자들이 나선 것은 처음이었다. 그 즈음 이 위원장은 <경향신문> 기고에서 “조선일보는 특정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노골적으로 편파적인 보도를 해왔고, 걸핏하면 진보적인 인사들과 운동권에 붉은 색칠을 해왔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언론이 편파보도로 음성적 후보 지지를 계속하느니 특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는 게 낫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노무현 정부의 기자실 통폐합 등 ‘취재지원 시스템 선진화 방안’에 대해서도 당시 <서울신문>이 8개 대학 교수 8명을 조사한 결과 유일하게 찬성 의견을 밝혔다. “기자들이 정부가 하는 일을 제대로 알면 되는 것이지 굳이 기자실을 통해서만 정부 부처를 알고 정보를 알아내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부처에 기자실을 둘 필요가 없다. 이번 기회를 영역별로 취재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반발하기보다는 언론도 새로운 시대에 부응해야 한다고 본다.”

이 위원장은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후보지지 선언 원로 언론인 71명’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대선 때도 문재인 캠프 중앙선대위에서 정책 제안을 담당한 전문가 그룹인 집단지성센터에 위원으로 참여했다.

선명한 노선을 거침없이 내보이며 걸어온 행보 덕분에 가끔 구설수에 오르기도 한다.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 당시 한국언론학회는 방송위원회의 의뢰를 받아 방송 3사의 탄핵 보도를 분석한 뒤 “아무리 느슨한 기준을 적용해도 공정했다고 말하기 어렵다”는 보고서를 내놓았다. 이에 대해 당시 현직 방송위 부위원장이었던 이효성 위원장은 <오마이뉴스>에 “공정성은 ‘기계적 균형’과 동의어가 아니다”라는 반박 기고를 해 논란을 빚기도 했다. 중립적이어야 할 현직 부위원장이 개인의견을 노골적으로 피력했다는 것이다.


방문진 이사진 교체 적극 나설지 관심

최근 이 위원장이 방문진 이사진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며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사례를 든 것도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의 방문진 이사장과 이사 ‘임명권’에도 해임 권한이 포함돼 있다고 밝히면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해고무효 소송에서 대법원이 ‘임명’은 ‘임면’(임명과 해임)을 포함한다고 판단했다는 예를 들었다.

▲공영방송 파행의 ‘주범’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의 포스터. 김장겸 MBC 사장, 고대영 KBS 등을 교체하는 데 ‘이효성 방통위’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지 출처: 민주언론시민연합)

그러나 정연주 전 KBS 사장 해고무효 소송이 진행되던 당시 이 위원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KBS사장에 대한) 대통령의 임명권은 이사회의 임명제청을 (대통령이) 받아들이는 수준으로서 적극적인 개념이 아니다. 형식적인 의미의 임명권을 매우 적극적으로 해석해 공영방송사 사장에 대한 면직권까지 인정해준 것은 지나친 해석”이라고 비판했다. “통합방송법 제정 당시 대통령의 면직권한을 삭제한 것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었다”고도 했다. ‘임명권’에 대한 해석이 시차를 두고 달라진 셈이다.


방송개혁 뒤에도 산적한 과제

이효성 위원장의 당면 과제는 공영방송 개혁이지만 산적한 과제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종합편성채널 문제다. 이 위원장은 애초에 종편 출범 과정에서부터 “콘텐츠 발전이 목적이 아닌 대기업과 신문사에 방송사를 허가해 주려는 차원”이라며 문제제기를 해 왔다.

이 위원장은 이미 인사청문회에서 대표적인 종편 특혜인 ‘의무전송’에 대해 “4개는 너무 많다”며 포문을 열었다. 의무전송이란 케이블·위성방송·IPTV 등 유료방송 플랫폼 사업자가 해당 채널을 의무적으로 내보내도록 하는 정책을 말한다. KBS 1TV와 EBS 등이 그렇다. 의무전송은 본래 공익적 목적이라 KBS 1TV나 EBS는 무상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 하지만 종편은 의무전송 특혜를 누리면서 500억이 넘는(2015년 기준) 콘텐츠재전송료까지 따로 받고 있다. 미디어렙을 통하지 않는 사실상의 직접 광고영업도 문제로 꼽혀 왔다.

2017년 말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재허가 심사, 종편인 MBN의 재승인 안건 등도 목전에 다가와 있다. 방송뿐만 아니라 통신 분야도 문제들이 산재해 있다.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 이동통신 3사의 독과점 문제 등도 지나쳐갈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위원장은 방통위원장 내정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현안들이 많지만, 기본적으로 방송법 제5조, 6조에 나와 있는 방송의 공정성, 공공성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는 방송이 되도록 해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방송 개혁, 무언가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정상으로 되돌아가는 것, 비정상의 정상화다. 부당하게 억울하게 해직된 언론인이라면 바로 잡는 것이 정상화 아니겠느냐.”

황경상
경향신문 미래기획팀 기자. 사회부, 문화부, 정치부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다.

출처: http://thetomorrow.kr/archives/576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9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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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더깊이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2시11분      

더 깊이, 뿌리까지, 또한 더 넓게, 썩은 걸레들을 완벽히 말소해야 한다.
현재 남아서, 쓰레기 방송들에 붙어서 개생충 짓을 하고있는 남은 자들 (아나운서, 송출직 , 관리직 모두 포함)부터 우선 청송교도소로 보내어 최소 10년 교화교욱을 집행하고, 그들의 가족 친지 까지 어떠한 재산형성 과정들을 해 왔는지도 모두 수사해서 몰수해야 한다.!!!

시간을 더 끌 이유가 단 1초도 없다.
이들은 모두 불법과 부정 부패를 통하여 그들이 해온 패악 범죄들로도, 이미 사형에 처해도 부족할 반국가 사범들이라고 본다.!!!!!!!

어떠한 프로그램도, 나와서 씨들먹 거리는 쓰레기들 자체부터 모조리 정리하기 바랍니다.!!!
바로 그들이 불법부패비리의 공범자들 입니다.
그들의 얼굴에 찌그러진 실체들이 모두 드러나게 될 것 입니다.
이들은 세계 어느 곳에서도 살아나갈 수가 없는 극악범죄자들로, 나치의 괴벨스와 같은 최후를 맞도록 해야만 한다.

지금 이순간에도, 방송은 물론, 천안함사고 조작, 세월호사고조작, 사자방, 해외원전 초저가 수출사기, 그네와 순시리/윤회/똥일교꾸원파씬천지/등등, 국가재정경제 파탄내기, 국민들의 재산 빼돌려 해처먹기, 조작원 군기무사의 반국가범죄들, 검경빤사들의 썩은 걸레짓, 황제노역빤사넘뇬들의 패악질, 각종 사교육/사이비종교 부패패악질, 전국민을 성적으로 무뇌지경으로 만들고 있는 방송연예문화, 초고금리 해외검은머리 자금/일본넘뇬들자금/부패한 정치인들/재벌들의 뒷돈자금 사금융 함께 해처먹기, 똥재벌들의 극악범죄짓들, 외세 앞잽이짓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팔아먹는 매국노와 앞잽이들의 썩은범죄짓, 그동안의 사기공갈횡령탈취조작고문살인, 엉터리재판으로 국가와 국민들을 기만한 경악할 반국가 반민주 범죄들, 지금도 북한과의 대결을 불러일으키는 미국의 무기산업들의 수십배 배터지게 퍼먹기 공작, 일본넘뇬들의 달라붙기 적폐, 부패자금 공소시효 무기한/재산은 자신이 증명해야 할 것/해외재산 포함 국내 가차명 재산 전체 다시증명, 등등으로 할 일이 태산이다.

그동안의 민주혁명들의 가슴에 불러왔던 우리민족과 국가의 노래, 김민기의 아침이슬을 다시 불러본다.
김민기에게 국가 최고의 훈장을 수여해 주시기를 문재인 정부에 강력 추천 합니다.
요즈음의 마약먹은 걸레 같은, 외세 앞잽이로 젊은이들의 정신과 머리를 혼탁하게 하는 정신나간 노래라는 것들도 모두 제거해야 한다.!!!!!!!



[3/3]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9월27일 12시17분      

하루 한시가 바쁩니다.
촛불은 혁명 입니다.
혁명은 모든 범죄들에 단호히, 처절하게, 시급히 암을 제거하는 것을 명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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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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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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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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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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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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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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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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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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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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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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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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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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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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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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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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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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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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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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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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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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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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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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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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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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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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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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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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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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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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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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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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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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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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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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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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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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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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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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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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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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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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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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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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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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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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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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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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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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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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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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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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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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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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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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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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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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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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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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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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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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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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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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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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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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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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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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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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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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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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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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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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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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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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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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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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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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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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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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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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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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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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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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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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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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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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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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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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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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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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