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
  번호 48823  글쓴이 강명구  조회 55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9-25 10:01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0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7-09-25)


포츠담에서 베를린으로 가는 숲속 길에는 찬란한 가을햇살이 ‘환의의 송가’를 부른다. 붉은 여우 한 마리가 햇살아래 그 숲속 길을 가로질러 쏜살같이 달려간다. 느닷없는 조우였지만 난 그 여우가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여우는 전혀 나를 반가워하지 않았겠지만 그런 느닷없는 만남들이 나의 여행의 기쁨이 되어준다. 길 위에서 만났던 무수히 많은 집 없는 달팽이와 집 있는 달팽이들도 그렇고 내게 친절을 베풀어준 사람들의 맑은 미소가 그렇다.

9월 1일 네덜란드 헤이그를 출발한 이래 딱 20일 만에 통일을 이루어낸 도시 베를린으로 향하는 나그네의 발걸음은 환희에 차있다. 예정보다 하루 일찍 베를린에 도착하여 원불교 교당에서 휴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원불교는 평화의 종교이다. 교무님은 은사님의 와병 소식으로 한국으로 나가서 못 만났지만 뉴욕에서 함께 마라톤을 하던 권혜순씨가 응원차 이곳에 왔다. 열댓 시간 비행에 피곤할 텐데 미리 시장까지 보아서 푸짐한 저녁을 이곳에 있는 유학생 두 명과 함께 했다. 그리고 또 LA에서 여성 통일 운동가 정연진씨까지 왔다.

다음날 우선 급한 유모차를 새로 구입하기 위하여 권혜순씨하고 나가서 마음에 드는 튼튼한 것을 고르고 바로 기차를 타고 브란덴부르크 문에 나갔다. 브란덴부르크 문은 베를린의 중심가 플라츠 광장에 서있는 건축물로 베를린의 상징이요 통일의 상징 같은 건축물이다. 그곳은 이번 주말에 베를린 마라톤이 개최되는 곳이라 각국에서 온 마라토너들로 더욱 붐볐다. 마음 같아서는 이곳에 온 김에 베를린 마라톤에 참가하고 싶지만 마음 가는 모든 것을 다하고 이 여정을 완성할 수는 없는 일이다.

▲베를린 국회의사당 앞에서 베를린 마라톤 참가차 온 브라질 마라토너와 함께

12개의 기둥은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로 들어가는 정문인 프로필라에를 본떠서 설계했다고 한다. 이 건축물은 1771년 26m의 높이에 65,5m 길이로 지어졌다. 나그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이 건축물 위에 승리의 여신이 네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 동독 쪽으로 달려가는 형상의 조형물로 이동한다. 처음에는 여신이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 관을 들고 있었는데 나폴레옹이 침공하여 탈취했다가 1914년 반납 받은 뒤에는 철십자가로 바꾸어 승리의 여신으로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곳 플라츠광장에서는 2차 대전 이전에 히틀러가 세력을 과시하기 위하여 대규모 군사퍼레이드를 펼쳤던 곳이다. 분단 때에는 이 문을 기점으로 동, 서독이 분리되었으며 통일 당시에는 장벽이 무너질 때까지 수백만의 사람들이 모였던 장소였기 때문에 이 앞에 선 나그네의 가슴에 뭉클하게 무언가 소용돌이쳐 올라온다. 통일 후에는 서독의 헬무트 콜 수상이 이 문으로 들어갔고 동독의 모드로프 총리가 그를 맞았다. 이들이 빗속에서 악수하고 포옹하는 순간 시민들은 샴페인을 터트리고 서로 끌어안으며 환호했던 장면이 눈에 선하다.

브란덴부르크 문 바로 옆에는 2005년도에 건립된 홀로코스트 기념관이 있다. 축구장 3개를 합친 거대한 사각의 공터에 서로 다른 크기와 높이의 직사각형의 기둥들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빽빽하게 들어서 있다. 그 사각의 미로를 잠시 걸어 다니다 보니 삶은 공허해지고 하늘은 갑자기 먹구름이 끼고 거미줄 같은 것이 조여오는 느낌이 들게 설계하였다. 당시 수용소에 갇혀 있다 가스실에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유태인들의 참담한 심정을 표현한 설치예술인 셈이다.

21일은 유엔 평화의 날이다. 평화의 날을 맞아 이곳 훔볼트대학에서 유엔 산하 국제평화분과위원회 주최 세미나가 개최되어 이곳의 제독 한인평화여성가인 한정로 회장과 정연진 대표와 함께 우리 일행이 참석하였다. 세미나는 일본 히로시마 나카사키 원폭의 처참한 피해상황을 보여주는 동영상으로 시작되었다. 세 명이 국제 갈등 해결과 전쟁 없는 세계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는데 독일어를 알아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한정로 회장님이 간단하게 통역을 하여주었다.

▲국제평화분과위원회 회장 라이너 브라운(왼쪽에서부터 정연진, 한정로, 나, 라이너 브라운, 권혜순)

한정로 회장이 질문을 통해 한국의 평화통일의 중요성과 나의 유라시아대륙 1만6천km 16개국을 14개월에 걸쳐 한국의 평화를 위해 달린다고 설명하자 모두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지지를 표해주었다. 특히 세계평화회의 공동의장인 라이너 브라운 씨 등 주제 발표자들은 지지하는 서명도 해주고 이 자리에 참석했던 이나씨는 내년 7월부터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하여 자기는 자전거를 타고 나의 일정에 동참하겠다고 힘을 실어주었다.

베를린이 역사에 처음 등장하는 시기는 13세기경이다. 동베를린은 통일 전에도 동독의 수도였으나 서독은 수도를 통일이 될 때까지 본으로 하였다. 1990년 드디어 베를린은 통일 독일의 수도가 되었다. 통일이 되기 전 서베를린에 거주하는 사람들에게는 병역의 의무가 면제되었다. 자연적으로 무정부주의자를 비롯한 자유사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어 예술과 사상의 자유를 누리던 곳이다. 이제 베를린은 정치, 문화, 사상, 예술, 학문, 관광의 중심으로 옛 영화를 되찾았다.

베토벤은 인류의 화합을 꿈꾼 위대한 작곡가이다. 나는 이번 모험의 주제곡을 이 베토벤의 ‘환희의 송가’로 정했었다. 그는 교향곡 ‘합창’을 통하여 그의 마음을 그려냈다. 그는 프리드리히 실러의 ‘환희의 송가’를 통해 모든 갈등이 종결되고 모두가 하나가 되기를 소망했다. ‘합창 교향곡’이라 불리는 교향곡 제 9번 D단조는 베토벤이 남긴 아홉 편의 교향곡 중에서 가장 위대하고 획기적인 걸작으로 손꼽힌다. ‘환희의 송가’는 단순한 음악에 머물지 않고 평화와 화합을 이루는 철학과 인류정신을 담은 용광로가 되었다.

‘환희의 송가’ 가사 1절을 함께 음미하자.

“환희여, 아름다운 신들의 찬란함이여, 낙원의 딸들이여 우리 모두 황홀감에 도취해 빛이 가득한 성지로 돌아가자. 엄한 현실이 갈라놓았던 자들을 그대의 신비한 힘으로 다시 연결시키며 만인은 형제가 되리니 그대의 고요한 나래가 멈추는 곳에!”

‘만인은 형제가 되리니’라는 말을 통해서 실러는 화해와 용서를 통한 인류의 예언적 희망을 담았다.

음악은 소리의 아름다움, 순수함, 휴식과 평화의 형상화이다. 음악은 삶의 폭을 넓히며 생명력을 왕성하게 한다. 인간은 음악을 만들었고 음악을 신에게 바쳐 신의 자비를 빌었고 음악으로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 소리는 따로 존재하면서 서로 공명하고 어떤 이미지로 다시 탄생한다. 나는 다양한 소질과 성정의 사람들이 교향곡처럼 서로 공명하며 용서와 화해를 통한 평화의 교향악이 이 세상에 펼쳐지기를 꿈꾸면서 유라시아에 발자국을 하나씩 새겨가고 있다.

▲2017년 9월 19일 포츠담에서 베를린으로 달리는 길에서

▲2017년 9월 1일에서 9월20일까지 달린 길(네델란드 헤이그에서 독일 베를린까지 최단거리로 재서 총 806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8438)과 만분의 일인 1.6km를 동참하는 런버킷챌린지 등의 이벤트를 통해 후원과 함께 행사의 의미를 알리고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8823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윤석준
- 아이엠피터
- 뉴스프로
IP : 521.159.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167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85728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15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9561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1594
40
60
07-13 13:35
63580
국민일보☻영상 성기에 젓가락 꽂아 -손석희 놀... (1) 이윤택 폭로 116
5
0
02-23 01:19
63579
웃으며 강간 후 "받아들이라"… 좌파는 왜? (1) 발정난좌파 25
5
0
02-23 01:18
63578
문재인 친구 이윤택 유유상종 22
0
0
02-23 01:09
63577
. . 20
0
0
02-22 21:44
63576
안철수 따라간 호남정치인들 살생부 만들어야 한다 논술검객 54
0
0
02-22 21:37
63575
. . 22
0
0
02-22 21:15
63574
민주당 사기꾼들 애쓴다 시지프스 85
5
0
02-22 21:15
63573
. . 22
0
0
02-22 21:14
63572
백조날을 맞이하여 통과햇구나 단 문 짱 19
0
0
02-22 21:07
63571
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0
0
02-22 21:06
63570
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0
0
02-22 21:05
63569
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0
0
02-22 21:05
63568
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0
0
02-22 21:04
63567
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0
0
02-22 21:03
63566
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0
0
02-22 21:03
63565
바벨탑이 무너진다 단 문 짱 8
0
0
02-22 21:02
63564
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0
0
02-22 21:01
63563
안드로메다가 아닌 다른 은하에 또다른 기계인간들을 ... 단 문 짱 14
0
0
02-22 21:00
63562
더이상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는 무너졌다 허나 다... 단 문 짱 9
0
0
02-22 20:59
63561
999호의 기계인간 종교지구말세는 말세대로 단 문 짱 7
0
0
02-22 20:59
63560
777호가 어둠을 헤치고 은하수를 건너며 우주 정거장... 단 문 짱 7
0
0
02-22 20:58
63559
999호와 777호는 서로 다른 길을 향해 달렸다 단 문 짱 7
0
0
02-22 20:57
63558
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7
짱아야 여기는 기계인간을 만들지 영생이아니라 가자... 단 문 짱 7
0
0
02-22 20:56
63556
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0
0
02-22 20:55
63555
999호 777호 안드로메다 종착역 분리 시작 단 문 짱 14
0
0
02-22 20:53
63554
말세인간들은 말세인간의 결과물대로 사는 것이고요 딘 믄 찡 17
0
0
02-22 20:52
63553
내가 솔로몬든 뭐든 다 각자 산 결과물대로 각자 살아... 단 문 짱 7
0
0
02-22 20:52
63552
중세의 말세는 이미 역사대로 결과의 세월이있져 현재... 단 문 짱 7
0
0
02-22 20:47
63551
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0
0
02-22 20:45
63550
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0
0
02-22 20:45
63549
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0
0
02-22 20:41
63548
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0
0
02-22 20:35
63547
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0
0
02-22 20:34
63546
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0
0
02-22 20:33
63545
사타구니 조개세트의 달콤함 논술검객 55
0
0
02-22 20:01
63544
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5
5
02-22 14:48
63543
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0
0
02-22 10:51
63542
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0
5
02-22 09:09
63541
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40
0
02-22 06:04
63486
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50
0
02-22 02:12
63485
[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0
0
02-22 02:12
63423
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0
0
02-22 00:39
63422
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0
0
02-21 23:56
63421
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0
0
02-21 23:32
63420
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10
5
02-21 22:44
63419
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20
10
02-21 15:20
63418
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25
15
02-21 14:58
63417
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45
0
02-21 13:53
63416
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10
0
02-21 11:22
63415
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0
0
02-21 11:18
63414
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0
0
02-21 11:10
63413
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0
0
02-21 11:10
63412
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0
0
02-21 11:04
63411
"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0
0
02-21 11:01
63410
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0
0
02-21 10:55
63409
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0
0
02-21 10:52
63408
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0
0
02-21 10:48
63407
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30
0
02-21 10:42
63406
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0
0
02-21 10:39
63405
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0
10
02-21 09:59
63404
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5
25
02-21 09:36
63403
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70
0
02-21 01:56
63401
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5
0
02-20 20:46
63400
~~ 지나가다가 ... 69
5
0
02-20 20:25
63399
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0
0
02-20 20:02
63398
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20
5
02-20 15:33
63397
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15
25
02-20 14:52
63396
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0
0
02-20 10:32
63395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5
0
02-20 09:45
63394
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25
5
02-20 04:57
63393
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110
0
02-20 02:37
63392
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15
0
02-20 01:30
63391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15
5
02-20 01:21
63390
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10
5
02-19 15:40
63389
“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10
0
02-19 14:07
63388
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25
5
02-19 13:59
63387
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5
0
02-19 13:57
63386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15
30
02-19 12:54
63385
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20
0
02-19 11:37
63384
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0
0
02-19 10:39
63383
[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5
15
02-19 09:30
63382
☻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125
0
02-19 07:09
63381
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50
0
02-19 07:07
63380
(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30
0
02-19 06:38
63379
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20
0
02-19 06:28
63378
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0
0
02-19 03:59
63377
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5
5
02-18 16:22
63376
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25
0
02-18 13:45
63375
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10
0
02-18 09:04
63374
문제인 특징 (1) 이니특징 181
15
0
02-18 08:54
63371
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20
0
02-18 08:13
63370
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0
0
02-18 07:09
63369
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65
0
02-18 06:46
63368
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50
0
02-18 06:42
63367
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25
0
02-18 02:33
63366
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10
0
02-18 02:15
63365
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5
10
02-17 19:53
63364
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0
5
02-17 16:22
63363
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0
30
02-17 13:29
63361
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5
5
02-17 09:22
63360
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55
0
02-17 02:34
63359
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50
0
02-17 02:31
63357
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20
10
02-16 13:29
63356
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15
0
02-16 13:15
63355
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5
20
02-16 07:42
63354
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0
15
02-16 06:59
63353
☨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55
0
02-16 02:00
63352
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50
0
02-16 01:12
63347
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0
0
02-15 23:12
12345678910 ..57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