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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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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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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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그 쓰레기의 입에서 나온 말이란 게
  번호 48822  글쓴이 권종상  조회 961  누리 0 (15,15, 4:0:3)  등록일 2017-9-25 09:51 대문 2

정진석, 그 쓰레기의 입에서 나온 말이란 게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9-25)


너, 지금 뭐라고 했냐.

이 트윗이 기사로 나온 걸 보는 순간 머리 끝이 쭈뼛 섰습니다. 너희들이 벌여 왔던 그 적폐의 흔적들을 덮겠다고 노무현 대통령을 끌어다가 명예훼손을 해? 이미 노 대통령 서거 당일의 행적중 일부는 CCTV를 통해서도 확인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다가 뭐? 권 여사와 부부싸움, 그리고 권여사의 가출? 거기다가 혼자 남은 대통령이 어째?

이건 일단 답이 없습니다. 사자 명예훼손으로 또 한 번 걸어주는 것이 마땅합니다. 쓰레기들에겐 ‘인실좆’이 최고의 약이 될 겁니다. 인생은 실전이야, 이 존만아. 너희들이 어떻게 노무현 대통령의 마음을 다치게 했는지 다 드러나고 있으니 겁나냐?

국정원 적폐청산 TF가 밝혀내고 있는 사실들 중 가장 기가 막힌 것 중 하나가  어떻게 노무현대통령 죽이기를 했는가 에 대한 겁니다. 이른바 ‘논두렁 시계’ 이야기도 국정원이 만들어 냈고, 여기에 댓글공작은 덤이었습니다. 최고의 정보기관이어야 할 곳이 댓글 다는 알바부대가 됐고, 심지어 군은 사이버사령부라는 이름으로 국민들을 향해 댓글공작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치 보복과 정의 실현은 완전히 다른 겁니다. 정치보복은 저들이 했었습니다. 아웃사이더였던, 그래서 그들이 절대로 속으로 인정하지 않았던 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 그리고 그 대통령은 결국 목숨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정치적 살인이었고, 그것이야말로 정치보복이었습니다. 그런데 저것들이 정치보복을 운운한다고?

저는 정말로 정치보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들보다 더 칼을 휘둘러 지금의 적폐 세력들을 깔끔하게 정리해버렸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시스템’을 세우고자 하는 그 마음은 이해합니다만, 개인적으론 저 남은 적폐세력들을 줄줄이 엮어서 공개적 망신을 주고 공직에서 쫓아내 버리는 꼴을 보고 싶습니다. 그나마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고자 하는 새 정부가 있기에 저들이 저렇게 더러운 입을 열어 공해물질을 내뿜고 있는 겁니다.

저들이 왜 저런 말을 하는가도 분명합니다. ‘친노’라고 불릴 수 있는 세력의 구심점인 노무현 대통령께 말도 안 되는 이야기지만 저런 더러운 프레임을 씌워 그들을 따르는 수구 세력들을 결집하고 자기의 말을 퍼뜨림으로써 자기의 입지를 넓히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어떻게든 회생해보겠다는 것이겠지만, 그는 잘못 계산한 겁니다. 쓰레기의 머리에서 나오는 작전은 쓰레기일 뿐입니다.

지금 제 나이엔 시간이 가는 게 두렵게 느껴질 때입니다만, 저는 얼른 내년이 와서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서 저들을 투표로 짓밟아 주고, 3년 후 의회에서 저 쓰레기 세력들이 다 퇴출당하여 이런 더러운 말이 난무하는 것이 원천봉쇄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억하고, 그 기억의 날을 벼려 저들을 투표로 심판해줘야 합니다. 그때야말로 우리는 제대로 정권교체가 됐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 거니까요.

우선 민주당에서 정진석을 정식으로 고발할 것을 촉구합니다. 명백한 사자명예훼손입니다.


시애틀에서…

위기에 몰린 MB…다시 ‘노무현 때리기’ 한국당

김경수 “끝장 보겠다” vs 한국당 “盧 뇌물사건 재조사”


(사진=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자유한국당 정진석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 원인을 ‘권양숙 여사와의 부부 싸움’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파장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한국당은 과거 한나라당 시절부터 노 전 대통령 죽음을 꺼내들어 정치쟁점화 시키곤 했다. 가깝게는 지난 대선 정국에서 홍준표 후보가 “민주당에서 1등 하는 후보는 자기 대장이 뇌물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등 보수세력 결집을 위해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이용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다.

정진석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노 대통령 부인 권양숙씨와 아들이 박연차씨로부터 수백만불 금품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뒤 부부싸움 끝에 권씨는 가출을 하고, 그날 밤 혼자 남은 노 대통령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 이것이 이명박 대통령 책임이란 말인가”라고 했다.

정 의원의 이 글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내가 아는 최대의 정치보복은 이명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했던 것’이라고 한 데 대한 반박으로 썼다고 했다. 하지만 구체적인 근거도 없이 ‘부부 싸움 끝에 목숨을 버렸다’는 발언은 4선의 중진의원 발언으로는 무책임하기 그지 없는 말이다.

이 때문에 한 때 한솥밥을 먹던 바른정당 하태경 최고위원은 2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추한 입을 다물기 바란다” “고인을 상대로 무슨 재수사란 말인가? 한국당이 떠들면 떠들수록 적폐청산 구호만 더 요란해질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사진=정진석 자유한국당 의원 페이스북 캡처)

논란이 확산되자 정 의원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노 전 대통령의 비극적 결심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정치보복 때문이었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서 올린 글일 뿐, 돌아가신 노 전 대통령이나 가족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기위한 것이 아니라고 유감을 표명”하며 한발 물러섰다. 그러면서도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복합 요인에 의한 것”이라며 애초 주장의 취지는 그대로 고수했다.

이에따라, 고인이 된 노 전 대통령은 또 다시 정쟁의 한 가운데 서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자유한국당이 노 전 대통령 뇌물사건에 대한 재수사를 촉구하는 등 정치쟁점화 시킬 의도를 내비치고 있기 때문이다.

강효상 “노 전 대통령의 서거과정과 함께 600만 달러 뇌물수수사건의 진상을 밝히는 재수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재수사를 촉구했다. 야권 일각에서는 박연차 사건의 공소시효가 지나지 않았다며 특검을 요구하자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이런 주장이 아직 힘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여당의 공세를 방어하는 소재가 될 수 있다.

이명박 전 대통령. (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보수 야권이 고인이 된 노 전 대통령을 또 다시 정쟁에 끌어들이려는 듯한 모양새를 연출하고 있는 것은 이른바 ‘MB구하기’와 무관치 않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청산 작업이 박근혜 정부는 물론 이명박 정부까지 확대되면서 국정원 등 권력기관에 의한 적폐들이 백일하에 드러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최종적인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의견이 여권에서 나오고 있다. 이에 보수야권이 위기감을 느끼고 노 전 대통령을 끌어들여 맞불을 놓거나 이른바 ‘물귀신 작전’을 펼칠지 말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여론의 호응이 얼마나 될 지는 미지수다. 수구적 행태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역풍에 휘말릴 수 있다. 정진석 의원의 주장이 노 전 대통령 사인에 대한 검·경의 발표에서 한참 동떨어져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이명박 정부가 참여정부와 노무현 색깔을 지우기 위해 무리수를 둔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노 전 대통령 죽음에 대한 일련의 원인과 과정에 대해 보수야권에서 또 다시 정치쟁점화할 움직임에 대해 바른정당은 물론 국민의당도 과거회귀 구태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철근 대변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한 일을 꺼내들고 쟁점화 시키는 것은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은 일을 훼방 놓는 전형적인 물타기 수법이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노무현 재단측은 시시때대로 계속되는 보수진영의 노 전 대통령 이용하기에 이번만은 참지 않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노 전 대통령 퇴임 뒤 사저에서 비서관을 지냈고, 봉하마을.노무현 재단을 거친 김경수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에 남긴 글에서 “사과도 요구하지 않겠다. 그 시간에 법적으로 어떻게 대응할지 준비 열심히 하시길 바란다. 이번엔 그 어떤 타협도 없을 것임을 미리 알려드린다”고 강경대응 방침을 시사했다.

노 전 대통령 측은 25일 유족 명의로 정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할 예정이다. CBS노컷뉴스 안성용 기자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852413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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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이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으므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3/4]   안티우체부새끼  IP 219.255.208.x    작성일 2017년9월25일 21시15분      
허니?
니놈 마누라도 양키 다 됐다카이.
된장냄새 나게 ‘여보’ 하모 쭈굴시럽나?
50줄 나이에 대가리도 당근 똥물염색 했겄제?
줏대엄는 바나나族 코메리칸년이 꼴값 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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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ㅋㅋ IP 68.174.43.x 작성일 2017년3월25일 00시49분
ㅋㅋ 종상이 저놈이 얼마나 찌질하냐면
지 아들놈이 집에 백인 여자친구를 데려온 모양이야
그게 너무 자랑스러워 인터넷에 사진이랑 올리고 엄청 자랑하더라고.
우체부새끼가 아들이 백마랑 사귀니깐 신분상승된 기분이었나봐 ㅋㅋ

=============================================================

“샌더스라는 이름 위로, 저는 노무현이라는 세 글자를 눈물로 새겨 넣습니다.”
“솔직히 그를 바라볼 때마다 겹쳐 보이는 '노무현 후보'의 모습 때문에도 그를 마음속으로 더 뜨겁게 지지한다는 사실을 굳이 숨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매년 인권 지도자 마틴 루터 킹을 기념하는 날, 제게 김대중, 노무현이라는 이름은 더 의미있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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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85%가 찬성한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를 거부했던 노구라!
국민 88%가 찬성한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를 불허했던 뇌무현!
[4/4]   $  IP 220.80.85.x    작성일 2017년9월26일 10시23분      
이런분은 관심 안간는게 정답이다
개소리라고 치부하고~~~~~~~~~~~~~
충남지방선거 출마하기위해서 인지도높일겸여러목적이 있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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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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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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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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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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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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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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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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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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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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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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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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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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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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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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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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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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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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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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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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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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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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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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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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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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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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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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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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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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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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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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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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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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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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