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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하 ①
  번호 48625  글쓴이 김종익  조회 94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7-9-24 10:22 대문 0

[번역] 북한 핵 긴장이라는 환상 - 하 ①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17-09-24)


국제 군산정 복합체에 빌붙은 일본의 눈치 정치

이 글은 일본 월간 잡지 <세카이> 7, 8월호에 게재된 글이다. 필자는 다니구치 나가요谷口長世이다. 다니구치는 1949년생으로, 유럽을 거점으로 국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벨기에 국제기자연맹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브뤼셀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NATO - 변모하는 지역 안전 보장>, <사이버 시대의 전쟁> 등이 있다.


북한용 원자력 발전 기업 중역이었던 강력한 매파 미 국방장관

얼마 전, 도널드 럼스펠트라는 미 국방장관이 있었다. 갸름한 얼굴의 벌레를 씹은 듯한 표정의 노인…이라고 하면, “아 그 남자 말인가”라며 생각해 내게 될지도 모른다.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와 전쟁으로 지새웠던 미 부시 정권 시절의 인물로, 이 장관은 부시 대통령과 함께 취임해 클린턴 전 정권 시절에 전개된 북한과의 융화 노선을 180도 전환하고, 북한을 “악의 축”, 대량 파괴 무기를 확산하는 “테러 국가”라고 깎아내리고, 체제 교체를 압박하는 북한 때리기라는 부시 정권 최강경파이다.

그런데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은, 「럼스펠트의 두 얼굴」이라는 2003년 5월 9일자 제목의 기사에서 이 인물의, 뜻밖의 또 하나의 ‘얼굴’을 폭로했다. 기사에 따르면 국방장관 취임 바로 전까지 비상근 이사로 10년 남짓 근무한 스웨덴 계열(당시)의 국제 대형 엔지니어링 기업 ABB(본사는 스위스 소재)가, 하필이면 북한을 상대로 경수로 2기 판매 계약을 따낸 상태였다, 고 한다. 기사는 “국방장관은, ABB사의 이사회에서 경수로의 북한 판매 안건이 의제가 되었던 기억은 없다고 한다”라는 미 국방성 보도관의 코멘트와, “이사는 북한과의 거래를 알고 있었다”라는 ABB사 보도실의 코멘트를 나란히 소개했다. 더욱이 “럼스펠트는 워싱턴에서 경수로의 북한 판매를 반대하는 강경파를 상대로 로비 활동을 했다”고 하는 익명의 동사 중역의 미 주간 종합 경제지 『포춘』과의 인터뷰도 인용했다. ABB사의 2억 달러에 이르는 북한용 경수로 2기 판매(설계·본체) 계약은 2000년까지로 체결되었다. 덧붙이자면 럼스펠트의 겸직에 불과한 ABB의 연봉은 19만 달러였다. 흥미 깊은 일로,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관을 추방하고,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고, 부시 대통령이 북한을 “악의 축”라고 부르기에 이르러서도, 미 정권은 동사의 경수로 계획 유지를 위해 350만 달러의 갹출을 인정했다. 과연 ‘눈치 보기가 있었던’ 것일까 아닐까―.

이상이 영국 신문 기사의 간추린 내용이다. 당시, 스위스 취리히에 있는 ABB사 보도실에 직접 확인하자, 럼스펠트가 비상근 이사였던 사실도, 북한용 경수로 2기 판매도 깨끗이 인정했다. 그렇다고는 해도 도의상 문제는 별개로 하고, 럼스펠트가 부정행위를 한 것은 아니다. 그런데 ABB 원자력 발전 부문은 그 후, 영국 BNFL사에서, 미 웨스팅하우스를 거쳐, 도시바 산하로 들어온다. 북한 경수로 건설은 좌절되고, 도시바는 원자력 발전 부문으로 고초를 겪게 된다. 일본의 입장에서도 인연이 깊은 기업이다.

미 국방장관의 ‘두 얼굴’이라는 기사는, 북한 핵무기를 둘러싼 긴장의 복잡한 배경을 스스로 말해 주는 상징적인 이야기이다. 그것은 “럼스펠트는 강경파” “클린턴 정권은 온건파이고, 부시 정권은 강경파” “김정일보다 자식이 더 심한 독재자”라고 하는 판에 박은 이해로는 다 파악할 수 없는, 어마어마한 배경의 존재를 생각하게 한다. 그 배경에 대해, 이 럼스펠트에 관한 이야기를 마음 한구석에 두고, 이것저것 들추면서, 일본이 취해야 할 길을 생각해 보자.


2001-2004년의 암전暗轉 ― 합의 직전이었던 북한과 미국의 교섭

북한을 둘러싼 정세는 2000년 후반, 국면 타개, 그리고 한반도를 안정으로 이끄는 기대감이 절정에 이르렀다. 이해 6월,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이 평양에서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의해 실현되고, 10월에는 올브라이트 미 국무장관의 최초 평양 방문이 실현되었다. 이해에는 최초로 북한의 군 수뇌의 미국 방문도 이루어졌다. 그러나 클린턴 미 대통령의 북한 방문은 세세한 마무리를 준비하고 교섭하는 가운데, 대통령 임기가 끝나 실현되지 않았다. 어쨌든 현재의 일촉즉발, 전쟁 발발의 공포마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에서 보면 꿈만 같다. 클린턴 대통령 및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의 북한 정책 특별 고문을 지낸 샤먼 전 미 국무차관(정치 담당)은 2001년 3월 7일, 이날 백악관에서 이루어진 부시 미 대통령과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의 한미 정상 회담과 관련해 『뉴욕타임스』에 기고, “클린턴 정권 말기에 합의 직전까지 간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제조, 배치, 실험과 미사일 및 그 기술 수출 정지” 실현을 목표로 하는 외교 노력을 뒤를 이은 부시 정권이 답습하도록 촉구했다.

그러나 사태는 이 특별 고문의 기대와는 역방향으로 움직였다. 같은 날 한미 정상 회담 후 공동 기자 회견은 “솔직한 의견 교환을 했다”라는 외교상, 의견 대립을 시사하는 표현을 양쪽이 사용하는 등 어색함이 노출되어, 이 이후 사태의 암전을 암시했다.

한반도 정세에 암전이 드리운 가운데, 2001년 5월 2일, 3일 이틀 간, EU 대표단(단장 : EU 의장국 스웨덴 수상)이 북한을 처음 방문하고, 김정일 위원장과 회담했다. 회담에 임한 EU측 대표 가운데 한 명은 몇 년 후, 회담 양상을 당시의 수첩을 보면서 회상했다.

“김정일은 우리와 큰 책상을 앞에 놓고 마주해 군사, 외교, 정치 등 각 분야에 관해 고문관과 상담하지 않고 상당히 긴 시간 동안 교섭을 했습니다. 딱 한 번만 경제 분야에서 빗나간 말을 꺼내서 우리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 이외에는 폭넓고 적확하게 사정을 파악하고 있구나, 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나 오래 지나치게 방치했다는 게, 지금 돌아보며 느끼는 겁니다.”  


고이즈미·부시의 비밀 이야기, 그리고 암전의 2002년 10월

2001년 9월 11일, 미국 동시 다발 테러 사건이 발생하고, 아프가니스탄 전쟁이 일어난다. 이른바 ‘국제 사회’에 호전적인 분위기가 지배적인 가운데, 북한 정세의 저주받은 2002년이 밝았다. 이해, 1월 29일 일반 교서 1) 연설에서 부시 미 대통령은 북한을 “국민을 굶주리게 놓아두고, 미사일과 대량 파괴 무기로 무장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이란, 이라크와 함께 “악의 축”이라고 지탄했다. 같은 해 9월 17일에는 고이즈미 수상이 평양에서 조일朝日 정상 회담을 김정일 위원장과 행한다. 이 회담에 앞서, 고이즈미 수상은 유엔 총회에 출석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해 부시 대통령과 세밀히 북한 문제 준비를 협의했다. 그것은 고이즈미와 측근이 무덤까지 가지고 갈 종류의 중요한 내용일 것이다. 미일 정상의 합의는 보도의 사각에 놓인 느낌이 있으며, 그 후 사태 전개의 기점으로서 새삼 주의를 환기하고 싶다.

1) 미국 대통령이 연초에 상하 양원 합동 회의에서 발표하는 교서. 내정과 외교에 대한 기본 방침을 밝히고 의회에 그 입법을 요청한다.

그리고 10월 3일 ~ 5일, 제임스 켈리 미 국무차관보가 평양에서 북한 측과 회합하고,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계획에 대한 염려를 표명한 것에 대해, 북한 정부 고위관리가 동 계획의 존재를 인정했다. 미 국무성은 10월 16일, 북한이 고농축 우라늄 계획을 인정했다고 발표하기에 이르러, 조미 관계는 급격하게 추락하듯이 악화하게 된다.

단, 북한은 이 공식적인 부정의 고백에 대해서는, 고의로 의미를 곡해해 받아들여졌다고 나중에 주장했다. 실제로는 어떤 교환이 있었던 걸까―. 북한 정책에 관계했던 EU 관계자는 “통역이 북한 외무차관이 한 발언의 미묘한 어감을 오해를 초래하는 형태로 번역했다고 들었다. 그것이 고의였는지, 단순한 실수였는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말한다.

어쨌든 정세는 악화일로를 걸었다. 11월 15일,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이사회가 북한에 대한 중유 공급 중단에 합의한다. 험악화에 연타를 가하듯이 이달 25일자 『뉴욕타임스』는 “원자 폭탄의 관계가 북한과 파키스탄을 연계한다. 미국은 우라늄 기술과 미사일 부분의 물물교환을 밝혀냈다”고 데이빗 생어David Sanger 기자의 특종을 게재하고, 같은 달 29일, IAEA 이사회는 북한의 고농축 우라늄 계획 비난 결의를 채택한다. 여기에 대해, 12월 12일, 북한은 핵 시설 감시 카메라 제거를 시작하고, 같은 달 27일, IAEA 사찰관에게 국외 퇴거를 명했다.

해가 바뀌어 2003년 1월 10일, 북한은 NPT 탈퇴를 선언하고, 다음 달인 2월 12일, IAEA 긴급 이사회는 북한의 핵 개발 문제를 유엔 안보리에 부탁하기에 이르렀다. 이해 3월 7일, 한국의 김대중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부시 대통령과 회담 후, 4월, 미국, 중국, 북한에 의한 3개국 협의가 시작되며, 7월 31일, 뉴욕에서의 조미 접촉 후, 일본, 한국, 러시아를 더한 6개국 협의 개최가 정해지며, 8월말, 베이징에서 제1회 협의가 개최되었다. 동 협의는 2008년 7월 제6회 수석대표자 회합을 마지막으로 개최되지 않고 있다. 한편, 1994년, 클린턴 정권하에서 조인된 제네바 합의(북한의 흑연 감속로 및 관련 시설 동결에 대한 보상으로, 2003년을 목표로 해 경수로 제공, 완성까지 중유를 매년 50만 톤 공급 등의 내용)에 기초해 다음 해인 1995년 창설된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부시 정권의 럼스펠트 국방장관이 근무한 ABB사가 수주한 경수로 2기의 북한 건설을 행하는 국제 컨소시엄은, 2006년 5월, 경수로 사업 종료를 결정하고, 뉴욕 본부도 폐쇄하게 되었다. 그것을 확인하듯이 같은 해 10월 9일, 북한은 최초 지하 핵 실험을 행했다고 발표한다.


수십 년에 걸쳐 조성된 긴장의 구조

장장 2001년부터의 암전 경위를 더듬는 데는 이유가 있다. 본지 7월호의 ‘상’에서는, 오늘의 북한 핵 긴장 정세에 이르는 흐름을, 칸 박사와 그 벗 슬레보스의 ‘핵 암거래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 조망했다. 그 ‘암거래 시장’이 대대적으로 국제 사회에 ‘폭로’되고, 부각되는 것은 ‘2003년 10월’이었다.

항해하는 가운데 미국 스파이 위성에 은밀히 감시를 당했던 독일 선적 ‘BBC차이나’호가 기항지 이탈리아에서 연락을 받고 대기하던 이탈리아 경찰의 현장 검사 결과, 선적 화물에서 리비아행 우라늄 농축 관련 기기 약 1,000점을 압수당했다.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앞에 리비아 지도자 가다피 대령은 핵무기 제조 계획의 포기 표명으로 내몰리고, 이것을 계기로 파키스탄의 칸 박사가 주재하는 ‘핵 암거래 시장’의 실태가 잇달아 발각된다. 다음 해인 2004년 2월, 칸 박사는 북한으로의 핵무기 제조 기술 등의 제공·수출을 전 세계를 향해 고백하고 사죄했다.

지난 호에서 실증했듯이 미국, 네덜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25년 동안, 이 부정 수출을 방치해 왔다. 그런데 왜 2003년 10월에 갑자기, 국제 사회의 면전에 새로 발견된 것처럼 부각되었던 것일까―. 지난 호에서 미루어 놓았던 수수께끼 풀이이다. 이번 회는 북한 정세를 둘러싼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러자 미국 차관보에 대한 북한 측의 충격적 고백에 따라 정세가 암전하는 2002년 10월과 멋지게 호응이라도 하듯이, 다음 해 10월에 ‘핵 암거래 시장’이 국제 사회에 폭로된다. 

왜 암전의 시기 전에 ‘핵 암거래 시장’이 폭로되지 않았던 것일까―. 과거 4반세기 동안 국제 사회에 매스컴을 총동원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다. 그렇다면 오늘의 위기는 어쩌면 회피했을 것이다. 지난 호 졸문의 첫머리에 등장한 슬레보스 피고의 자택과 회사의 쓰레기통 뒤지기를 오랜 세월 했던 네덜란드 공안 수사관들은 내심, “왜 오랫동안 당국은 일당을 체포하지 않는 것일까”라고 의심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그 수수께끼 풀이를 2003년 2월, 뮌헨 안보 회의에 출석한 미국 군산정 복합체의 핵심 인물에 초점을 맞춰 시도해 보자.<계속>

<세카이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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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남원  IP 220.82.72.x    작성일 2017년9월25일 10시09분      
대충대충 읽어보았지만 파키스탄이 북에게 핵기술을 넘겼다 고.
진실은 북의핵은 이승기박사를 알아야만 하죠.
위글은 엉터리투성이군요.
굉장이 논리적이고 설득력이 있고 전문적인 어휘를 사용하고 구체적인 기사와 사실을 인용함으로 많은 분들이 공감을 얻겠지만 진실과 는 하늘과 땅차이많큼입니다.
칸박사의 임종전에 칸박사를 만나서 파키스탄의 핵의 진실을 그제서야 알았듯이
[3/3]   이남원  IP 220.82.72.x    작성일 2017년9월25일 10시46분      
진실은 많은 사람들을 속이죠.
칸박사의 임종전의 얘기도 거짓이라는 겁니다.

한가지 정보를 드리죠.
북의핵을 보유한 사실을 알고난 박정희는 그때부터 핵에 집착합니다. 7.4남붃남북성명도 북의핵때문에 가능했고 그후 미국은 철군하는척하며 한국이 붙잡늰다는 핑계로 그대로 한국에 눌러앉죠.
그리고 74년도부터인가 그때부터 북에 선제 핵공격훈련을 시작하네요.그게 팀스피릿 훈련인가죠.

제가 지금 티비에서 글을 쓰기땜시 시간도 걸리고 구지 글을 쓸 필요도 없는데 위글이 혹세무민할거같아 댓글을 달았네요
결론 남아프리카고아프리카공화국 파키스탄 둘다 북한 작품.
쿠바도 현재 북한군이 있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실전 배치중입니다
지금북은 우라늄같은 원시적 핵폭탄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얘기.
쓰다보니 자꾸 글이 길어지고 시간도 너무걸려 끕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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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결과물대로 진행중 777호 우주 정거장 통과 단 문 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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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을 움직이라 단 문 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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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 1명 777호 이동중 우주정거장은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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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수가 말세결과물에서 오는구나 단 문 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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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저런 사악한 999호에 속지 말거라 단 문 짱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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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호 우주 정거장으로 이동 중 단 문 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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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죄짓고 산 인간들이 사는 곳이라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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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분초의 시차 단 문 짱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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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 안드로메다 기계인간을 만드는 진원지 바벨탑... 단 문 짱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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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넘치면 다 죄만큼 다 사는 것도 세상이치대로 가... 단 문 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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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는 타락의 말세의 종교였고 대홍수로 바벨탑은 무... 단 문 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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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탑은 종교의 신전 악마서열12위권 단 문 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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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종교가 대몰락을 말세에서 맞이햇던 바빌론 단 문 짱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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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푸왕은 잘 있나 모르겠군요 역사의 쿠푸왕인데요 현... 단 문 짱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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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솔로몬 종교악마들이 미쳐버려 ㅋㅋㅋㅋㅋㅋ 단 문 짱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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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지역 ‘바가지요금’ 역습…위수지역 폐지 (1) 아이엠피터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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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구악 vs 신악, 빙상연맹은 총성없는 전쟁중... (2) 노컷뉴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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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중 해군의 항모를 짝퉁으로 보는 까닭 (1) 윤석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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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작심폭로 “김윤옥 당락바뀔₩돈선거개입... (2) 뉴스공장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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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그래함 99세 소천 ☩적그리스도인가? (1) 심층해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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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성추행]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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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공산당이 났다 (1) 극좌빨갱이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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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말로 좌빨의 이상향을 구현한 경기였구마잉~ 노선영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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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없는 노선영에 맞춰주다가 5초늦게 들어옴 전라피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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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동포 좋아하네 아오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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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에 희생당한 비운의 새러 머리감독의 눈물 (2) 염치없는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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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에 희생된 ‘비운의 남매’ 노선영과 노진규 (3) 아이엠피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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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 여성 외국인 노동자 성착취, 악독한 한국인 (1) 동방예의지국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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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배우.. "오달수"도 성추행논란 (1) 달수야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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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헌정시 친구문제인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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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is possible - 50,000,000 dallors call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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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기성추행 피해자의 상세한 진술 미투조민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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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 평양올림픽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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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수야 씨발이 뭐니?" (1) 써프유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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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민기 여학생 성추행 (1) 미투운동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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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연극지망생 극단대표가 성폭행 빨간피터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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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계 거장 오태석 성추행 미투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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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최순실은 경제공동체 라며? 장자연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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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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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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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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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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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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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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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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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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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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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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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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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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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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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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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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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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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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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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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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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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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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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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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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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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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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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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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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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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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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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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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특징 (1) 치매증상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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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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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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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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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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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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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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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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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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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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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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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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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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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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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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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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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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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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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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