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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성명, “트럼프 무엇을 생각했든, 그 이상의 결과 보게 될 것”
  번호 48048  글쓴이 민플러스  조회 1126  누리 10 (10,0, 4:0:0)  등록일 2017-9-23 09:49 대문 1

김정은 성명, “트럼프 무엇을 생각했든, 그 이상의 결과 보게 될 것”
(민플러스 / 강호석기자 / 2017-09-22)

-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트럼프 에게 행동으로 보여줄 것

조선중앙통신은 22일 “미 합중국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과 관련해 21일 당중앙위원회 청사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김정은 위원장이 성명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중앙TV가 16일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진행된 ‘화성-12형’ 발사 장면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뉴시스]

성명에서 트럼프를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로 칭한 김 위원장은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다”며 트럼프를 ‘미치광이’에 비유했다.

이어 “트럼프는 한 나라의 최고통수권자로서 부적격하며 그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고 단정하면서 “미국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며 핵·미사일 개발을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특히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트럼프 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다”며 “미국 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다. 이것은 수사학적 표현이 아니다.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 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다.”고 강조했다.

전례가 없는 북한 최고지도자 명의의 이날 성명은 향후 북한의 행동을 예견하는데 충분한 근거를 주고 있다.

단언컨대 괌 타격이나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실각 발사 선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정도 까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상하기 때문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전례없이 격화되고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서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미국집권자의 연설내용은 세계적인 관심사가 아닐 수 없다.

어느 정도 짐작은 하였지만 나는 그래도 세계최대의 공식 외교무대인 것만큼 미국대통령이라는 자가 이전처럼 자기 사무실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든 것과는 다소 구별되는 틀에 박힌 준비된 발언이나 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그러나 미국집권자는 정세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름대로 설득력 있는 발언은 고사하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 나발을 불어댔다.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레 짖어대는 법이다.

트럼프에게 권고하건대 세상을 향해 말을 할 때에는 해당한 어휘를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대를 보아가며 가려서 하여야 한다.

우리의 정권을 교체하거나 제도를 전복하겠다는 위협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반인륜적인 의지를 유엔무대에서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대통령의 정신병적인 광태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한다.

오늘 나는 미국대통령선거당시 트럼프를 두고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 이라고 조롱하던 말을 다시 상기하게 된다.

대통령으로 올라앉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을 위협공갈하며 세상을 여느 때 없이 소란하게 만들고 있는 트럼프는 한 나라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로서 부적격하며 그는 분명 정치인이 아니라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임이 틀림없다.

숨김없는 의사표명으로 미국의 선택 안에 대하여 설명해준 미국집권자의 발언은 나를 놀래우거나 멈춰 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길이 옳았으며 끝까지 가야 할 길임을 확증해주었다.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나와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는 력대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도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 것이다.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 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대표하는 사람으로서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나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미국 통수권자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 것이다.

이것은 트럼프가 즐기는 수사학적 표현이 아니다.

나는 트럼프가 우리의 어떤 정도의 반발까지 예상하고 그런 괴이한 말을 내뱉었을 것인가를 심고하고 있다.

트럼프가 그 무엇을 생각했든 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 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1일
김정은


출처: http://m.minplus.or.kr/news/articleView.html?idxno=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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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트윗터맨의 광대짓  IP 79.65.240.x    작성일 2017년9월24일 04시23분      
1 사실, 로켓맨은 나쁜 닉네임이 아니다.
'로켓맨(김정은)' 으로 칭송받는 김정은은 '첨단기술과 고도의 지능을 갖춘 뛰어난 지도자'를 의미한다
또한 항상 호탕하게 웃고있는 유일한 세계지도자임을 확인하게한다.

2 반면에 '트윗터맨(트럼프)'으로 알려진 트럼프는 '펜타곤과 월스트리트의 전횡에 고립된 트럼프가 할 수 있는 것은 트윗터뿐임' 을 뜻하니, 무능한 허수아비 지도자를 연상시킨다.

3 최근에 조선을 향한 트럼프의 과장되고 자극적이며 비상식, 비현실적인 언행의 배후는 무엇일까?
월 스트리트/그림자정부의 트럼프 협박(탄핵, 암살, 예산삭감, 의회로비로 트럼프고립 압살등등) 에 대한 스트레스는 물론이고,
시리아전쟁에서 미국의 완전패배와 ISIS 배후로 터어키와 함께 주동자인 미국의 테러활동이 전세계에 폭로되고 있는 싯점에서, 미유태군산 글로벌 그림자정부는
중동의 미국호구인 사우디 카타르 UAE 등과의 무기거래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됨을 막기위한 가짜뉴스동원과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조선)으로 옮기므로 '시리아전쟁 테러범'이라는 미국(유태군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최소화하기위한 몸부림으로 보인다.
더불어 유태군산의 호구인 남한에 고철 무기판매의 효과도 보고....
1석2조의 유태장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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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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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김태산 "靑의 방북초청, 김정은과 짜고치는 무서... (1) 빨갱이한마리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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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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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하늘에 영롱한 무지개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2) 꺾은 붓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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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는 털렸으니 됐고 - 손님 받기 싫다고 (1)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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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향이 어디세요?💔 (1) 고향세탁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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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김삼환 명품 선전선동💔 (1) 괴벨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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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문둥이 & 개땅쇠 -재밋슴✔ (1) 경기도인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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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폐라더니?💔文, 대기업 총수 동... (1) 등신 문재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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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경찰 놀리기 웃김주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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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면 뒷통수🎯 맞은 느낌나는 맥주 조선맥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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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식💓아기 약먹이기💖 귀여움주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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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직원들 문제인보다 임종석 눈치를 더 본다네 임종석대통령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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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 바위꾼인데 - 조심해 (1)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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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행려환자 처리가 지표야 봉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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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화류계에 전라도 여자애들 (3) 창녀 성춘향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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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전라도💘공통점 (1) 통수가 일상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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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홍어 (2) 개눈깔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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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명성교회 세습🔻초토화작전 (3) 할렐루야~~~~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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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김장환목사 "MB고난은 예수고난" (2) 신성모독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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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시간 장관 격려금으로 '낮술 파티' 벌인 국방부 ... (1) 개판정권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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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지는 사진 (2) 국민소망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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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北석탄 보도' VOA에 외신기자단 퇴출 통보 언론탄압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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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문재인 상태 치매왕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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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세력에 한국인 근로자 납치 70일째 문재앙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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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정은 두 아우에게 건의 겸 간곡히 부탁한다. (3) 꺾은 붓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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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현장검증에 미디어오늘만 따라갔더니 (7) 미디어오늘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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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비틀어 생각해 보기(이순순장군이 이렇게만 하셨... (1) 꺾은 붓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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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미국과 마찰 국가에 중국이 눈독 ... (1) 윤석준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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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똥 치매닷! 변태성폭행목사도 OK? (2) 전병욱 먹사2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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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삼환 대국민 ❎공갈포!! (1) 선전 선동중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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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대단한 점 (3) 성군이여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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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페미니스트와 진짜페미니스트의 대화 비만 영부인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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