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트럼프의 ‘말폭탄’, 북핵 키우는 거름된다
  번호 47935  글쓴이 프레시안  조회 846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7-9-22 09:33 대문 0 [문재인정부] 

트럼프의 ‘말폭탄’, 북핵 키우는 거름된다
(프레시안 / 정욱식 / 2017-09-21)


[정욱식 칼럼] 문재인, 트럼프에 대북정책 전환하자고 설득해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마겟돈의 문’을 대놓고 두드리고 있다. 그가 19일(현지 시각) 유엔 총회 연설에서 “미국과 동맹을 방어해야만 하는 상황이 오면,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을 두고 지적하는 것이다.

그는 또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로켓 맨”으로 지칭하면서 “그가 자신은 물론이고 그의 정권에 대해 자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트럼프가 극단적인 발언을 즐겨 사용하는 것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즉흥적인 발언이 아니라 참모진과 협의 끝에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그것도 세계 평화를 존재의 이유로 삼고 있는 유엔에서 전 세계 지도자들 앞에 두고 쏟아낸 발언이라는 점에서 더욱 큰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전쟁 국가 미국’은 전통적으로 유엔을 ‘미국이 세계 평화의 수호자’라는 프로파간다의 장으로 삼아왔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 가면마저 벗어던졌다. 왜 그랬을까? 이에 대한 답은 그의 연설에 대한 국제사회 일각의 반응에서 찾을 수 있다. ‘정말 트럼프가 전쟁을 하는 것 아냐’, ‘미친 것 아냐’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는데, 트럼프는 바로 이걸 기대하고 말폭탄을 던진 것이다.
 
트럼프의 ‘미친 자의 이론(madman's theory)’이 겨냥한 국제사회의 대상은 크게 세 곳이다. 첫째는 북한이다. 북한에 최대의 위협을 가해 “북한은 비핵화가 (미국이) 수용할 수 있는 유일한 미래임을 깨달아야 할 때”라는 점을 각인시키겠다는 것이다.
 
둘째는 중국과 러시아이다. 트럼프는 이들 나라를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북한과의 무역은 불법행위”라며 경제 관계 단절을 촉구했다. 북한과 국경을 접하고 있으면서 이를 완충지대로 삼아온 중국과 러시아에게 한반도 전면전은 최악의 시나리오이다. 트럼프는 이걸 노리고는 ‘북한과의 경제 관계를 단절하든, 북한의 완전 파괴를 각오하든 양자택일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싶었던 것이다.
 
셋째는 한국이다. 한반도 전면전은 한국에도 아마겟돈 그 자체이다. 그래서 트럼프의 전면전 위협에 대다수 한국인들은 안심하기보다는 두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다. 특히 문재인 정부는 트럼프 행정부의 극단적 선택을 예방해야 한다는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트럼프는 바로 그 부담감을 이용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자신의 품 안에 가둬두려고 한다. 보다 본질적으로는 무기 판매를 최대한 늘리고 한미 FTA와 방위비 분담금 협상 등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고 한다. 한미동맹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가 직접 겨냥한 김정은은 트럼프의 ‘광자(狂者)의 게임’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의 ‘폭탄 발언’ 다음날에 뉴욕에 도착한 리용호 북한 외무상은 “개들이 짖어도 행렬은 간다는 말이 있다”라는 자국의 속담을 소개하면서 “개 짖는 소리로 우리를 놀라게 하려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개꿈”이라고 받아쳤다.
 
이 발언 속에는 ‘완전히 파괴되는 쪽은 북한만 아니라 미국도 될 것’이고, ‘짖는 개한테 물리지 않으려면 몽둥이를 확실히 들고 있어야 한다’는 결기를 내포하고 있다. 즉 북한은 트럼프의 ‘두려움 주기’를 ‘두려움 돌려주기’로 응수하려고 한다. 공포의 불균형을 균형 상태로 맞추려고 안간힘을 쓴다. 핵탄두 장착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그 유력한 수단으로 삼으면서 말이다. 유감스럽게도 세계 최강의 핵보유국 미국 지도자의 ‘말폭탄’이 북한의 ‘핵폭탄’ 생산에 거름이 되고 있는 셈이다.
 
이 상황에서 가장 난처한 입장에 처한 당사자는 바로 한국이다.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와 미국의 전쟁불사론이라는 ‘이중 공포’에 내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에게 세 가지를 주문하고 싶다.
 
첫째는 ‘공포의 포로’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중의 공포심이 악순환을 그리면서 확대재생산되면, 한국이 처한 외부 위협과 내부 모순마저 악순환을 거듭하면서 극대화되고 만다. 거듭 강조하지만 이 시대에 우리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교훈은 ‘망진자(亡秦者)는 호야(胡也)’이다. (☞ 관련 기사 : 10조 더 쓰자는 그들…'사드 판촉사원'인가?)

둘째는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 정부 고위 관료의 입에서 나오고 있는 ‘군사 옵션’은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평화적 해결” 원칙에 위배된다는 점을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이 원칙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인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견지되어야 할 대원칙이다. 하여 문재인 정부는 트럼프의 극단적 발언에 대해 분명하게 항의해야 한다.
 
끝으로 미국이 말하고 한국도 동조해온 ‘외교적 해법’을 재검토해야 한다. 트럼프 행정부의 일관된 입장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모든 옵션은 테이블 위에 있다”, “현재로서는 외교적 해법을 선호한다”, “외교로 안 되면 군사 옵션을 강구하겠다”. 문제는 조건부 대화, 강력한 대북 제재와 무력시위, 그리고 중국 책임론에 경도된 외교적 해법이라는 것이 '실패한 외교'를 예약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데에 있다.
 
이에 따라 문재인 정부는 ‘실패할’ 외교가 실패로 끝나고 실질적이고도 감당하기 어려운 전쟁 위기가 다가오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단호한 결기와 구체적인 해법을 가지고 대북정책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하자고 트럼프 행정부를 설득하는 것이다.

정욱식 평화네트워크 대표


출처: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70216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7935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편집국
- 미디어오늘
- 이정랑
- 이기명
IP : 432.154.39.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2일 09시57분      
.
▶ 2017년 9월 기준 美國 정부가 유니세프(UNICEF)를 통해 북한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
-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
- 한국, 800만 달라(90억 상당) 인도적 대북지원, 再考를...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0915000053

▶ 박근혜 정부, 2013년 첫해 대북 지원 200억원 돌파
news1.kr/articles/?1465678

▶ ‘안보불안 조성’으로 지뢰설치 해달라고 北에 부탁했-나 ?
- 북한軍이 몰-래 넘어와서 초소 앞 철문에 지뢰 설치... 지뢰폭발 !!
news.zum.com/articles/24211204
.
[2/2]   로켓맨:트윗터맨  IP 79.65.240.x    작성일 2017년9월24일 04시01분      
1 '로켓맨(김정은)' 은 첨단기술과 고도의 지능을 갖춘 지도자를 연상시키지만,
'트윗터맨(트럼프)' 은 펜타곤과 월스트리트의 전횡에 고립된 트럼프가 할 수 있는 것은 트윗터뿐임을 뜻하니, 무능한 허수아비 지도자를 연상시킨다.
2 최근에 조선을 향한 트럼프의 과장되고 자극적이며 비상식, 비현실적인 언행의 배후는 무엇일까?
월 스트리트/그림자정부의 트럼프 협박(탄핵, 암살, 예산삭감, 의회로비로 트럼프고립 압살등등) 에 대한 스트레스는 물론,
시리아전쟁에서 미국의 완전패배와 ISIS 배후로 터어키와 함께 주동자인 미국의 테러활동이 전세계에 폭로되고 있는 싯점에서,
중동의 미국호구인 사우디 카타르 UAE 등과의 무기거래에 심각한 타격을 입게됨을 막기위한 가짜뉴스동원과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조선)으로 옮기므로 '시리아전쟁테러범'이라는 미국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최소화하기위한 몸부림으로 보인다.
더불어 호구남한에 고철 무기판매의 효과도 보고....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06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95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52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19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917
40
60
07-13 13:3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7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4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120
10
0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1) 노무현 태풍 118
10
0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14
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1) 월드컵 51
0
0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대재앙 17
0
0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33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1) 사람일보 82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2) 편집국 252
5
10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133
10
5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165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58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55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1) 간 큰 넘 186
15
1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84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166
15
2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174
15
20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50
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80
20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325
10
3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390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5) 권종상 493
20
2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82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88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22
30
3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05
30
25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92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83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88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97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07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61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02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97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30
35
3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20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98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41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00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13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60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60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92
30
4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64
30
3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03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10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15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30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15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01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55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20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26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55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41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89
25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35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557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23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52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140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42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22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56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31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37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57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41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24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28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45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70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33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10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21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39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20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171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68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65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37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29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48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20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76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37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35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74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61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63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42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45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50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64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51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87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52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98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82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61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51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78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526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55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61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302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74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212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58
0
0
06-12 20:01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