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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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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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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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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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과 딸의 죽음, 진상은 꼭 밝혀야
  번호 47787  글쓴이 권종상  조회 846  누리 5 (5,10, 1:0:2)  등록일 2017-9-21 11:01 대문 0

김광석과 딸의 죽음, 진상은 꼭 밝혀야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7-09-21)


이상호 감독의 영화 ‘김광석’이 그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새로이 조명하며 이 죽음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이었으며, 그것도 김씨의 아내였던 서해순씨가 구체적인 용의자일 것이라는 심증을 주고 있는 가운데, 김광석씨의 상속자이며 외동딸인 서연 양이 이미 10년 전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제게 큰 충격을 안겨줬습니다. 어제 운동을 하다가 읽게 된 이 뉴스를 보며, 저는 인간의 욕망이 과연 어디까지인가, 사람은 얼마나 잔인해질 수 있는가를 다시한번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뉴스가 나오기 전날 이상호 기자의 페북 메시지를 읽은 바라, 설마 설마 했지만, 이런 충격적인 소식을 들을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었습니다. 경찰이 김광석씨의 딸 서연씨의 죽음이 병사라고 해명했지만, 이것은 왜 서해순씨가 10년 동안 딸이 미국에 잘 살아 있다고 거짓말을 해 왔는지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상호 기자도 이 부분에 대해 재수사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고발뉴스를 통해 강조했습니다.

서해순씨는 현재 잠적중이라고 알려졌는데, 뉴저지 부근에 부동산을 구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고 이상호 기자는 기사를 통해 밝힌 바 있습니다.

저는 이 소식을 읽으며 바로 눈물이 터져 버리더군요. 서해순씨가 만일 그녀의 오빠와 공모하여 김광석씨를 죽였다면 그것은 그냥 개인을 죽인 것도 아닙니다. 김광석이라는 가수가 한국의 예술계에 끼친 영향을 생각한다면, 이것은 개인의 죽음이 아니라 한국 대중예술계의 미래 하나를 없앤 겁니다. 게다가 아빠의 음악을 들으며 아빠를 그리워했던 그 딸의 죽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불행한 개인사이긴 하지만 이것은 한국 사회의 모순을 한꺼번에 보여줍니다. 신자유주의의 발호는 이기주의를 극단으로 밀어붙였습니다. 돈을 위해서는 무슨 짓이든지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생겨났고, 사회가 이윤을 위해서는 인간적인 요소들은 모두 배제시켜버리는 것이 당연해져 버렸습니다. 다니던 직장에서 아무런 이유 없이 그저 ‘이윤이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배제되어 버린 그 수많은 이들. 자발적이라는 이름을 뒤집어쓰고 강제로 직장에서 쫓겨난 사람들은 사회 안전망이라는 것이 전혀 없는 사회에서 또 다른 김광석이 되어 버려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공권력을 믿을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는 것도 씁쓸합니다. 이 사건을 초동단계서부터 제대로 수사했더라면, 김광석의 죽음을 막을 수는 없었더라도 아무런 죄 없는 김서연양은 아직 살아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어디 이런 사건이 하나 둘이겠습니까? 그리고 공권력은 국민들을 위해 봉사한다기보다는 국민들을 억압하는 데 더 사용돼 오지 않았습니까.

한 기자가 자신의 수습 기간부터 쫓아온 이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이것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영화가 될 때까지 21년이 흘렀습니다. 그의 죽음을 이렇게 오랫동안 ‘기자 근성’으로 쫓아온 이상호기자가 있다는 것, 그것이 위안이라면 위안일까요.

영화 김광석이 자꾸 영화관에서 밀린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미국에 살기에 이 영화를 나중에 어떻게 다른 방식으로 보게 될 겁니다. 그러나 정말 영화관에서 다른 관객들과 분노와 안타까움과 슬픔을 함께 나눴으면 하는 생각이 절절합니다. 어디 이 영화 뿐이겠습니까. 최승호 감독의 ‘공범자들’, 주진우 기자의 이명박 추격기를 다룬 ‘저수지 게임’등… 솔직히 이런 사건 다큐멘터리들은 지상파의 ‘그것이 알고 싶다’나 ‘PD수첩’ 등에 올라와야 할 이야기들입니다.

사회에서 이런 메시지의 전달 방식을 바꾸기 위해서 우리는 언론개혁을 이뤄내야 하고, 사법개혁도 이뤄내야 합니다. 수많은 산적한 일들이 사실은 이런 사건들과 이어지지 않은 것들이 없을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천안함의 진실에 대해 제대로 밝히는 프로그램도 나왔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MB때 천안함에 대해 이야기했다가 지금까지 어려운 일을 당하고 있는 ‘다이빙벨’의 이종인 대표와 신상철 대표 같은 이들이 명예를 회복하고 그가 입었던 피해를 제대로 배보상받을 수 있는 사회, 세월호 가족들이 사건의 진상을 정확히 알게 되고, 여기에 따라 사과와 배보상을 받는 것이 당연시되는 사회, 우리가 살아야 하는 사회는 이런 사회여야 합니다.

김광석 가수와 그 딸 서연양… 다시 명복을 빕니다. 이 사회에서 억울하게 죽어간, 그리고 그 죽음마저도 잊혀져가고 있는 수많은 이들의 명복을 함께 빕니다. 그리고 이 분들의 억울함이 모두 풀릴 수 있는 그런 사회가 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시애틀에서…

<단독> 김광석씨 딸 10년전 사망 뒤늦게 밝혀져
김광석 타살 의혹 받아온 부인 서해순씨 지난 10년간 딸 살아있다 ‘거짓말’
(고발뉴스 / 이상호 기자 / 2017-09-19)

▲오른쪽은 가수 김광석씨의 딸 김서연양의 2006년 10월 당시(15살)의 모습. 아빠의 노래를 담은 ‘김광석 다시 부르기-1, 2'와 '김광석 다시 부르기 셋, 넷’ 음반을 냈다. <사진제공=뉴시스>

가수 김광석씨 음원 저작권을 상속받은 외동딸 서연씨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이같은 사실은 <고발뉴스>가 지난 10년간 서연씨가 실종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유가족의 동의를 받아 19일 용인동부경찰서에 실종 신고를 하는 과정에서 드러났다.

☞ 관련기사 : 김광석 변사사건 핵심 혐의자 부인 서씨 잠적

경찰과 익명을 요구한 제보자에 따르면 “서연씨는 지난 2007년 17세의 나이로 사망했으며 사망 무렵 모친 서해순씨와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서해순씨는 그동안 딸의 소재를 묻는 지인들에게 “서연이가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최근까지도 거짓말을 해온 것으로 취재 결과 드러났다.

서연씨는 어머니 서해순씨의 사기결혼을 문제삼아 할아버지 김수영씨가 관리하고 있던 음원저작권을 물려받은 상속녀였다.

현재 서해순씨는 지난 1996년 김광석씨 사망 이후 김광석씨가 남긴 빌딩과 음원 저작권을 모두 관리하고 있다.

최근 개봉한 영화 <김광석>에 남편 김광석씨 타살사건의 주요 혐의자로 지목받고 있는 서해순씨는 일체의 인터뷰 요청을 거부한 채 잠적 중이다.

김광석씨에 이어 그가 아끼던 딸까지 10년 전 의문의 죽음을 맞은 것으로 드러난 만큼 서해순씨에 대한 수사착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김광석 타살’ 의혹의 주요 혐의자로 영화 <김광석>을 통해 지목된 부인 서해순씨는 최근까지도 딸 서연씨가 잘 지내고 있다고 주위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해온 것으로 확인됐다.

출처: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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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장준하先生의 살인범을 꼭- 밝혀야... 왜 못 밝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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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최태민의 미스테리 죽음도 재수사를...

▶ 【고발뉴스】 최태민 사망진단서 부정발급한 의사 “모든 게 VIP 관리 차원의 일”
- 호주 승계자인 최순실은 사망진단 1994년 5월1일에 7월1일 사망신고
- 최태민의 子 최재석 “부친은 보관 中인 수천억代 비자금을 박근혜에게
반환하겠다. 이를 눈치챈 누군가에 의해 4월16일 前後 타살됐을 것”
goo.gl/E1znmO

▶ 【고발뉴스】 최태민 진짜 사망일 1994년 4월18일... 5월1일 이전 암매장 !!
- “사망 이유, 사망 장소, 사망 날짜 모두 허위 ⇒ 세금 等 금전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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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실, 강남 조폭 거느렸다…자금 일부 유입”
- 최순실의 이복오빠 최재석 “(최태민)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
집에 찾아갔더니 재산을 차지하려고 조폭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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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뉴스】 최재석 “아버지 타살 의혹 제기하자 최순실과 정윤회, 깡패 동원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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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뉴스 이상호 記者 단독 인터뷰> 최태민의 아들 최재석 "사달(사건) 날 줄 알았다"
- 최태민의 넷째 부인에서 태어난 최재석, 최순실의 배다른 오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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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國內外에 최소 수조원代 자산이 분산된 정황이 보인다” 최재석은 記者 질문을 부정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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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뉴스】“박근혜-최태민 아지트에 金銀보화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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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하던 이 장소에는 금은보화로 가득찬 창고가 딸려 있었다”
- 박근혜가 방문할 때 마다 그곳에 들어가 부친(최태민)과 둘이서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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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해 있던 천억원대 땅문서 등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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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19

▶ 최재석(최순실 이복오빠) 충격 증언 "최순실이 최태민을 죽였다. 그 뒤에는 김기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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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 참... 이렇게 해먹는 방법이 다있네 !!
news.zum.com/articles/35791856
.
[2/2]   의문사종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9월22일 01시28분      

뻔할 뻔짜 아닌가?
각종 의문사 혐의자들을 재판없이 사형하는 것이 정답임.
최대한 고통을 주는 방법으로 아주 천천히 그들의 죄과를 오래도록 되뇌이면서 죽어 가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들이 갈취한 타인들의 재산도 모두 몰수하며, 적법한 원래의 주인에게로 돌려주어야 하며, 국가와 국민들의 재산을 탈취한 반국가범죄의 재산들은 모두 국고로 귀속시켜야 합니다.
관련자 모두를 최소 무기징역, 또는 법정 최고사형으로 다스려야만 함.!
그들은 그 재산들의 적법성을 무기한 스스로 증명하여야 하며, 단 한푼이라도 거짓인 경우, 최소 3족을 멸하는 엄벌을 내려야 정의로운 국가가 세워지게 된다.
특히 외세에 빌붙어 빼돌린 재산들은 전세계에 공표하여 다시는 지구상에 이러한 인간말종들이 숨을 쉬고 살수 없도록 역사에 남기고, 이미 숨을 거둔자들은 부관참시를 하는 것 만이 바른세상을 만드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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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용 평창 롱패딩…어떻게 국회의원이 입었나 롱패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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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개혁개방 (4) 뉴스프로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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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사건, 그리고 되돌아봐야 할 장자연의 증언 (4) 권종상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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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교주 -“사정시켜주면 배역 준다” (1) 공공연히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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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버러지들 사기치느라 고생이 많다 (4) 시지프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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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가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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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과 김진태의 후안무치 (1) 0042625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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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영변 핵시설 경수로(ELWR) 완공... 가동 임박 (1) 한심한문제인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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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축전 처음이야, 축전의 품격을 보여준 문재인 대... (1) 아이엠피터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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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무기징역이 내려질 것인가? (3) 임두만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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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2) 노컷뉴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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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척하는 좌파들 (1) 피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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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동영상 “성폭행범 꽉~ 물어뜯은 주부!” (1) 할렐루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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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아니 회장 "박영선 의원 안내 안 했다" (1) 적폐박영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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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좌파본색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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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정권 시절이나 사용하던 색깔론은 버릴 때 (3) 프레시안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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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경호국, 트럼프 ‘핵 가방’ 막아선 中 경호원 ... 탁현민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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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지겨운 국민들 세월호정치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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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기쁨조 속옷 구입비용으로 38억이나 지출 (2) 기쁨조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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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 (2) 아이엠피터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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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좋아하는 인간들은 왜 다 이모양이냐? (1) 발정난정권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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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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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대북 ‘코피 전략’의 모순 (1) 뉴요코리안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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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이은택! 강간이 연극이냐? 퉤퉤~ (2) 거장 성추행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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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항문검사 대비중 (2) 지배기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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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문준용의 취업특혜가 정유라에 비할바가 못되는 ... (2) 귀걸이이력서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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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년 왜 분위기 파악 못하고 태극기들고 설치... (1) 한반도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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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회시에 좌현 쪽으로 횡동요(rolling)가 심한 데, (1) 0042625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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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을 용서하자 (5) 천안함혼령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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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화주의자 박영선 박영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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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1호 이윤택 (2) 그네업적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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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미국은 쌤쌤으로 악하다 일본까지 썀쌤...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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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다차린 밥상에 숟가락만 들고 덤볐다가... (3) 앗불싸~~~~~~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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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탕아 도람프 또 성추문 2탄!! (1) PlayBoy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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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력없는 것들은 정치적으로 노네 (1) 김아랑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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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문제인만 나타나면 재수없는 일이 생기냐 (1) 문재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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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영어 실력은? (1) 초씨역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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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국방 핵을 보유하자 (1) 초딩글쓰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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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마몽드지 강대국 노리개깜 한국 단일팀등 남북... (1) 진짜보수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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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군산공장 폐쇄에 청와대가 환호한다는데 (1) 중소기업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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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안태근 성추행 방임자들도?” 무지 통쾌... (1) 실화영화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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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윤성빈 차범근 등 놀라운 허벅지 철저비교 (1) 박찬호 우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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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부통령 “장성택, 1만명 앞에서 처형돼” (2) 고장성택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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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박영선의원을 쌩깐 윤성빈은 적폐 (1) 요나킴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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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식 개발독재는 "복지 없는 성장"이었다 (2) 반공메카시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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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논객 "지만원"의 학벌자랑은 대국민 사기극 (1) 반공메카시즘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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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독이란? 朝每讀-일본, 조중동-한국 (2) 재밋네요!!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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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가 박근혜 MB 백기투항 권고!!!! (2) 별일이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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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을 대한민국 정부가 인수하면 어떨까? (2) 병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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