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스마트폰 개발보다 더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한국
  번호 47775  글쓴이 다른백년  조회 717  누리 15 (15,0, 3:0:0)  등록일 2017-9-20 14:33 대문 2

스마트폰 개발보다 더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한국
(WWW.SURPRISE.OR.KR / 다른백년 / 2017-09-20)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한국 이름 이만열. 경희대 국제대학 교수 겸 아시아 인스티튜트 소장. 하버드대 언어문화학 박사. 중국과 일본을 연구하다 한국의 중요성을 깨닫고, 한국에 천착.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잘 아는 외국인. ‘한국인만 모르는 다른 대한민국’(2013),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2016) 출간.


지난 한달 동안 핵무기 이야기만 듣다 보니까 핵무기만이 유일한 위험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빠른 속도로 오지는 않지만 훨씬 더 위험한 문제가 동시에 우리 눈앞에 다가와 있다.

초여름, 유례없는 가뭄으로 농사가 큰 피해를 입고 저수지는 바짝 말랐다는 기사가 신문을 뒤덮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월 총 강수량은 161.1밀리미터밖에 되지 않았다. 1973년 측정을 시작한 이후 두 번째로 낮은 기록이다.

그러나 가뭄과 기후변화를 연결 짓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현상이 동북아시아 사막화 현상과 관계있다는 언급 또한 없었다. 실지로 아시아 지역에서는 사막화가 가속화되고 있다. 전망은 좋지 않다.

(사진: 연합뉴스)

7월 중순이 오자 폭우로 가옥이 침수되고 자동차가 떠내려가는 완전히 다른 상황을 담은 사진이 언론을 가득 채웠다. 그러나 이번에도 홍수와 기후변화의 연관성을 언급하는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상황은 악화일로를 걸을 것’이라는 과학자들의 한 목소리도 언급되지 않았다.

홍수로 비옥한 표토가 소실되어 농업에 장기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대해서도 고통스러운 침묵이 이어졌다. 폭우와 함께 바다로 떠내려간 표토는 수백 년간 영양분을 흡수하며 형성된 농업자원이다. 데이비드 몽고메리는 저서 <흙(Dirt: The Erosion of Civilization)>에서 표토의 1%가 매년 침식되면 그것만으로 가장 강력한 제국도 무너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제는 북한에서도 심각한 가뭄 뒤 바로 홍수가 이어져 큰 피해를 입었다는 보도가 나온다. 인도적 위기 수준이라서 이를 기회로 북한에 구호 자원을 보내 남북교류를 시작하자는 제안도 나온다.

신기하게도 북한의 가뭄은 DMZ를 경계로 한국과 분리된 딴 세상 이야기처럼 들린다. 그러나 북한의 가뭄은 한국이 겪은 가뭄과 동일한 가뭄이며, 둘 다 중국 사막화와 관련되어 있다. 그런데도 한국 정부는 아직까지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위한 포괄적 정책 구상을 시작하지 않았다. 세금 지출은 가뭄과 홍수 피해자를 구제하는 선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

▲ 8월 31일 오전 충북 지역에 시간당 60㎜가 넘는 국지성 호우가 내려 음성군 금왕읍 시내가 물에 잠겼다. [사진 음성군]

그러나 이는 사막화와 돌발성 홍수 증가가 장기적으로 제기하는 위협을 완전히 외면한 행동이다.

앞으로는 호우가 내릴 때 이를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잘 받아둔 다음 이를 저장해 수자원으로 전환하고, 통합관개를 통해 긴 가뭄이 찾아왔을 때 농지에 재분배하는 시스템을 연구 및 개발하는데 전폭적 투자를 해야만 한다.

점차 농사가 힘들어지는 환경에서 수확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과 새로운 유기농법 도입, 수직농장(vertical farming)을 비롯한 혁신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은 수직농장 시설과 함께 농작물 생산의 효율성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기술을 개발하는 데 우선순위를 둘 필요가 있다.

향후 20년간 한국은 식량과 관련해 가장 큰 안보 위협에 직면할 수 있다. FTA(자유무역협정)가 도움될 거라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실망시켜서 미안하지만, 지금 호주와 미국, 칠레, 중국을 비롯한 전세계에서 사막화가 진행 중이다. 식량 생산비는 세계적으로 가파른 증가 추세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이들 국가도 농산물 수출이 힘들어질 수 있다.

평균기온 상승에 따른 한반도 기후의 변화. 2030년경에 2도가 상승해 중부지방까지 아열대 기후로 바뀌고 2065년경에는 4도가 올라 수도권 대부분 지역까지 아열대 기후로 변화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자료 출처: 그린스타트)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가뭄과 홍수 피해자를 위로하는 발언을 하면서 ‘기후변화’를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고, 장기적 계획도 제시하지 않았다.

가뭄과 폭우의 증가, 해수면 상승은 한국의 최대 안보 위협이 될 수 있는데 외면 받고 있다. 다발적 FTA 협상 추진은 이미 심각한 한국의 농산물 수입 의존도를 악화시킬 수 있다. 농지 감소, 비옥한 표토 소실이 가져올 장기적 영향은 조금도 우려하지 않고 아파트와 쇼핑몰 건설에만 몰입하는 모습도 보인다.

다가온 불행을 못 본 척하지 말고, 필요한 기간시설에 대대적 투자를 할 시기가 왔다. 돌발 홍수로 불어난 물을 잡아두는 관개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안이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보다 우리 미래에 훨씬 더 중요하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7775
최근 대문글
- 신성국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신상철
- 강명구
IP : 345.154.76.x
[1/1]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9월20일 15시04분      
.
★ 【헬조선 특집】 대포폰의 전성時代, 주로 조폭들이 사용한다는데...

▶ 박근혜, 최순실과 하루 3번꼴 대포폰 통화
- 독일 도피 두달간 127회로 하루 2번꼴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82829.html

▶ 독일에 도망간 순실이, 한국 칠푼이와 대포폰 긴-급 통화 !!
news.zum.com/articles/33811917

▶ "순실아 ~, 이제 어떡해야하는 거야 ?"
vop.co.kr/A00001081620.html

▶ "이제 어떡하지 ?... 아흐~, 클났네 독일까지 전화하면 어떡해 ?"
www.vop.co.kr/A00001123700.html

▶ "순실아~, 대포폰 뽀록난 것 같아..."
www.vop.co.kr/A00001115047.html

▶ 대포폰 확- 던져 !!
news.zum.com/articles/35884011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2) 편집국 10259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7154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652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8147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9695
40
60
07-13 13:35
51885
자한당 바른정당 자칭 보수우파는 가짜우파로 친일파 ... 진짜우파 2
0
0
10-17 21:54
51884
이명박그네 훔친돈받고 편드는 자한당 바른정당 쓰레... 진짜보수 2
0
0
10-17 21:43
51883
내증상이며 4기같지 않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단 문 ... 5
0
0
10-17 20:17
51882
오래가야 한달미만정도 같은데 단 문 ... 5
0
0
10-17 20:08
51881
인대며,연골이며 다해서도 도대체 단 문 ... 6
0
0
10-17 20:06
51880
신경손상까지 다 해서도 단 문 ... 6
0
0
10-17 20:06
51879
근육이 부은것이 아니라 혈액이 흘러서 붓었던 단 문 ... 5
0
0
10-17 20:04
51878
잘먹었고 걷고했더니 빠지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20:03
51877
퇴원후에도 발이 붓고 그랬어요 단 문 ... 5
0
0
10-17 20:02
51876
계속 혈압이 저혈압은아닌데근처에 머물더라고요 단 문 ... 5
0
0
10-17 19:57
51875
출혈이 적어질때는 걸어도 되는것이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4
움직이면 출혈이니 결국 걸어도 재생이 안되져 단 문 ... 6
0
0
10-17 19:56
51873
걸어야 혈관이 재생되고 단 문 ... 6
0
0
10-17 19:55
51872
너무 늦었어 가는날이 머지 않은듯 해 ㅋㅋㅋㅋ 단 문 ... 3
0
0
10-17 19:54
51871
움직이면 더 출혈이 많을 수있거든요 단 문 ... 5
0
0
10-17 19:53
51870
초기에 걸지 않는것이 장땡이야 내가 조치는 잘햇는데 단 문 짱 3
0
0
10-17 19:51
51869
척추 출혈이 오래 많아서 그랫서 더그런가봐 단 문 ... 3
0
0
10-17 19:42
51868
발목의 맥박은 쿵쿵쿵쿵-심장 쿵~~쿵 단 문 짱 5
0
0
10-17 19:41
51867
이번에 쿵~~ 쿵 막힌것 같아 손발머리저림없음 단 문 짱 7
0
0
10-17 19:38
51866
호흡곤란은 쿵쾅쿵쾅하면서 손발이 머리며다 저리고땡... 단 문 쩡 6
0
0
10-17 19:37
51865
지금도 심장폐며 머리까지도 단 문 장 3
0
0
10-17 19:25
51864
머리로어깨로흉부로 피가 쏠리는듯했거든요 단 문 짱 3
0
0
10-17 19:24
51863
경추567이나왔음 흉추1번2번3번도 그냥도 나오져 단 문 짱 4
0
0
10-17 19:22
51862
요추외 다른증상 다리 저림은 많아 단 문 ... 4
0
0
10-17 19:12
51861
심장과 폐가 막힌것같아 머리쪽까지 연결되있나봐ㅋㅋ... 단 문 짱 6
0
0
10-17 19:11
51860
손발이나 어깨저림은 없어 하지만 단 문 짱 3
0
0
10-17 19:10
51859
흉추는 퇴원후엑스레이는 검사햇는데요 mri안해서요 단 문 짱 6
0
0
10-17 18:43
51858
출혈이 2달이상이 있었다면 흉추도 1-7정도 10-12도 단 문 짱 8
0
0
10-17 18:43
51857
흉추 1-7번까지 탈출증이면 어떻게 돼? 단 문 짱 6
0
0
10-17 18:42
51856
뼈가 어떻게 자랄수있어? 성장이 멈추면 단 문 짱 4
0
0
10-17 18:28
51855
내가 언제 흉추쪽 뼈가 누른다고 했지? 한달넘었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6
51854
뼈가 자라고 있는것인지 단 문 짱 3
0
0
10-17 18:25
51853
흉추 몇번이야 심장,폐.머리까지 단 문 짱 4
0
0
10-17 18:24
51852
척추 경막외 출혈이 2달반넘었다면 후 증상은요 단 문 짱 4
0
0
10-17 18:10
51851
척추측만증도 있어요 단 문 ... 10
0
0
10-17 17:41
5185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⑥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9
5
0
10-17 17:00
51849
박근혜, 당신은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했다 (1) 권종상 118
0
0
10-17 13:18
51848
화보: 메가톤급 폭로에 바기측 초상집 분위기~~ (1) 다가온 심판 164
5
0
10-17 13:03
51847
선거마다 납품받은 투표수로 득표수를 배당한 선관위... almani 19
0
0
10-17 13:01
51846
가짜 뉴스 때문에 영국 대사에게 망신당한 ‘홍준표’ (1) 아이엠피터 158
0
0
10-17 10:26
51845
헌재는 야당의 추천을 받아 9인체제를 완료하기 바란... (1) 40
0
0
10-17 08:10
51844
'노무현 대통령 일가 640만 달러 의혹' 검찰 수사 착... (2) 부엉이바위 113
15
0
10-17 02:01
51843
송영무 국방장관께 드리는 공개 서한 (3) 신상철 297
5
5
10-16 22:53
51825
박근혜 청와대 세월호 최초보고, 왜 10시라고 우겼나 (3) 미디어오늘 283
5
5
10-16 15:05
51824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8 (1) 강명구 101
0
0
10-16 14:01
51823
반헌법행위자 김진태 ‘헌법재판소 자체가 없어져야 ... (3) 아이엠피터 214
5
5
10-16 09:34
51821
화보: 때려잡자 수구꼴통! 무찌르자 적폐세력! 이룩하... (3) 김종필 증언 388
10
0
10-16 04:06
51820
♦때려잡자! 단' 문' 짱'!♦ (2) 서프정화! 190
15
0
10-16 00:54
51818
자한당, 경북인들이 슬퍼하지 않을까 하노라 (1) ㅋㅋ 66
0
0
10-15 22:04
51817
세월호 학살범 이 사진 속에 있다.. (1) 우씨젯 155
0
0
10-15 21:44
51680
宇宙自然 毁損(훼손)造作(조작).보구자 지구과학 보구자와 72
0
0
10-15 12:34
51677
황교안 간증집회- 증말 웃기는 짬뽕이네!!!!!!!!!!!!!... (1) 코메디야~~~~ 232
10
0
10-15 12:23
51671
(금문18)선거판에서 살아 남기-선거 전에 당선득표수... (1) almani 86
0
0
10-15 11:58
51667
흔한 문재인 지지자 (1) 우리이니 135
20
0
10-15 10:50
51666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7 (1) 강명구 176
0
0
10-15 10:34
51665
적폐세력의 마지막 발악하는 손주 (2) 늘도청호흡지... 152
5
0
10-15 06:40
51614
문빠들아 농담하나 들어볼래 (1) 발음만좋은년 262
30
0
10-14 03:44
51613
괌 한인판사부부 으스대다 미국경찰에 괘씸죄!!!!!!! (3) 적페청산~~~~ 272
10
5
10-14 03:40
51612
▲공지▲단’문’짱’, 니 밥은 묵고 다니냐? (2) 도배 마무리 222
20
0
10-14 00:02
51611
개가 인간을 재판하는 통한의 세월 (1) 207
10
5
10-13 23:34
51610
세월호 두라에이스에 몰래 탄 이스라엘 모사드 대원.. 우씨젯 261
0
0
10-13 22:05
51609
자한당, 자꾸 그러면 네들 버린다. 102
0
0
10-13 21:12
51608
하야하라고 했다. (1) 신사 108
0
0
10-13 21:06
51607
남자하고 싸우지 말라고 했다. 신사 114
0
0
10-13 21:06
51578
[KAL858기 사건 30주기] ⑤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43
0
0
10-13 16:16
51577
<조선일보>의 문재인 비판, 공허하기 그지없다 (2) 프레시안 444
5
0
10-13 14:55
51576
여론조사 조작 들통남 ㅋㅋ (1) 와이리좋노 199
0
0
10-13 14:12
51575
갤럽 문 대통령 국정지지도 73%···2주새 8%p ↑↑... (1) 와 이리좋노 266
20
5
10-13 11:24
51574
30분의 차이, 304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2) 아이엠피터 564
10
10
10-13 09:29
51573
새얼호는 사고시간 조작 하나만으로 사기극 증명된다 (1) 조도 204
0
0
10-13 04:06
51572
대학원생 등골빼는 논문심사료-신과대가 제일 악랄!!!... (1) 철저해부 255
20
0
10-13 03:34
51571
~~싸이코패스사건들 어금니아빠 법정에도 존재함~~ (2) 시골길 177
0
0
10-13 03:23
51570
나라가 들썩#박근혜 세월호 문서들 조작들통~# (1) 박통 클났다 299
25
0
10-13 00:27
51567
세월호 학살 이 사람만 찾으면 끝난다.. 우씨젯 236
0
0
10-12 22:52
51566
!!긴급특보!! CNN 뉴스 '사라진 세월호 난간' 공개.. 우씨젯 243
0
0
10-12 22:38
51565
!!긴급특보!!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범인 공개... 우씨젯 196
0
0
10-12 22:36
51491
천안함 침몰사고 관련 정보공개청구 (4) 신상철 630
30
0
10-12 11:36
51490
[KAL858기 사건 30주기] ④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492
10
0
10-12 11:08
51486
오늘의 명언 (2) 진짜보수 210
15
0
10-12 01:40
51423
전쟁나면 모든게 다 죄이니색휘 탓이다 (2) 니라 210
10
0
10-11 19:55
51422
세상엔 어금니가 또 나는 사람들도 있다고 - ㅋㅋ 개굴아 160
0
0
10-11 17:00
51421
‘1 대 99’냐, ‘20 대 80’이냐 (1) 프레시안 404
0
0
10-11 16:02
51420
전원발전계획이란 것이 있다. (1) 186
0
0
10-11 14:29
51419
빵살이알바 우가야 약 팔려면 정확하게 팔거라 어이구 169
0
0
10-11 12:48
51418
아고라에서 한꺼번에 사라진 원세훈 댓글부대 아이디 (1) 대사헌 396
5
0
10-11 12:23
51417
일본대신 우릴갈라 분단땜 6.25비극만든 미국이 지금 ... 진짜우파 188
0
5
10-11 12:14
51416
[황대권의 흙과 문명]국가와 처세술 (1) 경향신문 392
0
0
10-11 11:10
51415
달라졌다는 ‘안철수’ 도대체 뭐가? (1) 아이엠피터 476
5
15
10-11 09:26
51414
MB국정원 씹알단 일파만파!!! 엄청난 폭발력 (3) 나라가 들썩 391
30
0
10-11 01:11
51413
html은 되는데 유튜브 링크는 왜 않되냐? 풍류자객 179
0
0
10-11 01:06
51412
문제인 탄핵 (2) 반역자문제인 219
25
5
10-11 00:12
51411
!!긴급!! CNN 뉴스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 (2) 우씨젯 278
5
0
10-10 23:56
51387
MB정부 작성 천안함 백서, 함수침몰 위치 표시 틀렸다 (1) 미디어오늘 499
5
5
10-10 20:50
51386
~~일베야 태극기 농즙내서 뭣에쓰냐? (1) 시골길 150
5
0
10-10 20:24
51385
~~어떤 개놈으 새끼가 인공호흡기를 만들었을까~~ (1) 시골길 209
0
0
10-10 20:13
51384
쥐색히 두마리.. ㅋ (5) 원조눈팅 299
0
0
10-10 14:32
51383
[KAL858기 사건 30주기] ③ 만들어진 테러범 김현희 (1) 신성국 512
0
0
10-10 14:15
51382
~~여왕개미와 유신공주의 부활효과~~ (3) 시골길 266
0
0
10-10 12:43
51381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16 (1) 강명구 284
0
0
10-10 09:44
51380
CNN 뉴스 보도 세월호 학살의 주범은 미 해군 핵잠수... (2) 우씨젯 296
0
0
10-10 09:07
51379
‘정치사찰’ 당했다는 홍준표 주장을 믿을 수 없는 ... (2) 아이엠피터 443
10
10
10-10 08:41
51351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한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권남용... (1) 시골목사 239
0
0
10-10 07:03
51186
~~인간은 언제 강해지는가?|인간의 이해 ~~ (2) 시골길 278
0
0
10-09 07:31
51183
천안함사건 관련 블랙리스트와 대민심리전도 분명히 ... (3) 진상규명 538
5
0
10-09 05:49
51181
요즘 경제지표와 지지율발표 뜸한이유에서 유추할수있... (1) 죄이니개색 235
5
5
10-09 04:12
51140
죄이니는 글로벌패싱 더하기 트럼프전용 호구샌드백 어호 220
5
0
10-08 18:28
51139
논네들 불쌍해서 화투나 만들어 줘야겟다. 213
0
0
10-08 16:59
51138
삼순이년을 누가말려-내가 법은 잘 지켜 삼순아 ㅋㅋ 176
0
0
10-08 16:48
51137
!!긴급특보!! CNN 뉴스 미해군 핵잠수함 세월호에 충... 우씨젯 303
0
0
10-08 15:37
51136
진보란 무엇인가-제3편 병파 211
0
0
10-08 15:01
12345678910 ..47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